• 최종편집 2024-06-25(화)
 

<삼면경>일본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설비 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준치의 180배가 넘는 세슘 우럭이 우리 국민의 식탁을 넘보고 있습니다.

 

오늘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염수 국회검증특위의 조속한 가동과 국민청문회 개최에 적극 협조하십시오. 

 

이제는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마저 이래서는 안 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 정부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지금 당장 투기 시운전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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