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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8월까지 도내 야영장 오수처리 관리·운영실태 특별점검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6월부터 8월까지 도내 야영장의 오수처리 관리·운영실태 특별점검을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상습 민원발생 및 과거 위반 사업장 등 100여곳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이 설치된 야영장(일반(글램핑장 포함) 및 자동차 야영장, 숲속 야영장, 자연공원 내 야영장 등)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캠핑문화 확산으로 야영장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오수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오염원 관리를 통한 소양호의 녹조발생 예방과 청정수질 보전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야영장 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 운영과 방류수 수질기준 등 ‘하수도법’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운영으로 오수 무단 방류 등 ‘하수도법’을 크게 위반한 관리자는 고발 등 사법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원특별법 본격 시행에 따라 환경규제 해소와 함께 수질오염원 관리 강화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오염 행위 사전 차단 등 청정 수질이 보전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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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강원도, 도내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 방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 방제를 위하여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재해대책비 10억원(국비)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재선충병 방제 잔여량 및 추가 발생량에 대하여 피해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도 재선충병의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 4월까지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5월부터 9월까지 지상·항공 예찰 강화 및 방제사업 설계 후 10월부터 다음연도 3월말까지 재선충병 전량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금년도 상반기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 방제를 위하여 당초 예산 29억 원을 모두 투입하여 총력 대응하였으나, 도 경계 연접 지역에서의 재선충병 유입 및 도 내 감염 확산 등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한정된 예산으로 재선충병 방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위해 지난 3월, 산림청에서 개최된 ‘산림청·지자체 합동 재선충방제 대책회의’에 참석하여 재선충병 방제예산 국비 23억 원 지원 요청 및 산주의 자발적 방제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재선충병 적기 방제를 위하여 다각적으로 고심하여 왔다. 도는 ‘20년 이전부터 현재까지 총 1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 재선충병 발생량의 0.3%인 총 5만 2천여 그루의 피해목 방제를 추진해 왔으며, 강릉시(’18년)와 인제군(‘22년)을 재선충병 피해지에서 청정지역으로 회복시키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에 산림청으로부터 확보한 국비 1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을 도내 재선충병 주요 발생지역에 투입하여 금년도 하반기에 피해목 전량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 실시 등 피해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도 내 발생하고 있는 재선충병의 전량 방제를 위하여 국비 및 지방비 추가 확보 등 총력 대응으로 청정지역 조기 회복을 통한 우리 강원 산림의 건강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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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도 2024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상위권 석권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4개 시군(속초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2024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상위권을 석권하였다고 밝혔다. 「2024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02년 지도·점검업무가 지자체로 위임된 이후 지자체의 자발적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 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03년부터 지자체 대상으로 평가를 해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총 245개 기관(17개 광역지자체, 228개 기초지자체)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하여 우수 광역지자체(1 ~ 5위)와 그룹별 우수 기초지자체(1 ~ 5위)를 선정하였다. 그 결과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4위, 기초지자체에서는 1그룹은 삼척시가 1위, 2그룹은 영월군과 정선군이 각각 2위 3위, 3그룹에서는 속초시가 2위에 선정되었는데, 배출시설 인허가, 잦은 민원 등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 내 배출업소 환경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정윤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은“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배출업소 환경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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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강원도, 대형 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가 5월 15일 대형 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하며 평시 산불체계로 전환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5.15.~10.15.)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동안 도내산불은 18건이 발생해 8.39ha 산림피해를 입었으며, 03년 이후 22년 만에 최소 피해기록을 달성해 대형 산불 없는 원년을 만들었다. 이 기간동안 산불 발생건수는 전년(66건) 대비 73%, 10년 평균(78건) 77% 감소했다. 피해면적은 전년(251ha) 대비 97%, 10년 평균(1,371ha) 99.4% 감소했다. 도는 매년 봄마다 연례적으로 발생되는 대형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사전 전문교육과 훈련을 실시했으며, 영서분소를 개소해 도 전역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했다. 감시인력은 모두 4,233명(감시원 2,056, 이·통장 1,867명, 산불단체 등 310)이며 진화인력은 2,599명(전문예방진화대 1,133, 공무원 등 보조진화대 1,466)이다. 또 진화헬기는 26대(도 임차 8, 산림청 7, 소방 3, 군부대 8)이다. 또한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영농부산물 파쇄·수거, 농산촌 고령층 대상 대면 홍보 활동 등 산불 예방활동에 온 힘을 쏟았다. 강릉 난곡동 도심형 대형산불 후속조치로 동해안 권역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사업 추진(1,570본)을 비롯, 불법소각 차단을 위해 영농부산물 등 파쇄ㆍ수거 집중 추진(796톤) 및 산림+환경 강력한 합동단속 실시(주 1회, 단속 50건, 과태료 16,220천원) 등이다. 또 농산촌 고령층 대상 경로당, 마을회관 방문 대면 홍보활동(44개소, 1,100명)과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현장 홍보활동 추진과 TV, 라디오,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방송(258회/일)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10년간 산불 건수 평균이 78건, 면적은 1,371ha인데 올해 건수는 1/4, 면적은 0.6% 수준을 기록하며 선거가 있는 짝수 해 대형산불발생 징크스도 빗나갔다” 면서 “건조일수나 바람 등이 평년에 비해 줄어들었지만 강수일수와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고, 예방부터 초기 진화까지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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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4-05-14
  • 강원도, 출범(出虎)!! 대한민국 대표동물 기획전 10월말까지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5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출범(出虎)!! 대한민국 대표동물(K-신비한 동물 사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에 서식했던 희귀 야생동물 박제를 비롯하여 수렵과 관련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며 강원 산촌의 삶을 재조명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멸절된 호랑이가 대한민국의 대표상징으로 자리잡아 온 이유와 가치를 탐구하는 오컬트(Occult) 전시회로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호랑이 멸절의 역사적 기록과 호랑이 무덤(호식총) 및 상징물 등을 소개한다. 주요 전시물은 강원자치도 설악산에서 마지막으로 포획된 야생 반달가슴곰을 비롯하여 산양, 수달, 여우, 사슴 등의 동물박제와 산촌 수렵과 관련된 창애, 덫 등의 수렵도구, 산촌생활과 동물에 관한 역사적 기록물 등 6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1부에서는 두려움과 숭배의 대상인 호랑이의 생태와 민속, 2부에서는 산촌민들의 수렵, 3부에서는 일제강점기 무차별 밀렵 등으로 인해 사라진 야생동물들이 대한민국 대표 마스코트가 되어 우리 곁에 상징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대표동물인 시베리아 호랑이와 마지막 반달가슴곰을 4차산업 신기술인 3D스캔 데이터를 이용하여 3D프린팅으로 제작된 실물 미니모형을 선보여,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을 위한 복원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이광섭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과동물들이 함께 균형을 맞추며 살았던 강원인들의 산촌의 삶을 이해하고 ‘생태 보존’에 대한 필요성과 생명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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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강원도, 삼일1리 함동산촌생태마을과 도유림 보호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유림 인근마을 주민 소득창출과 도유림의 산림보호를 위하여 5월 2일 화천군 사내면 삼일1리 함동산촌생태마을에서 도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삼일1리 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불법산지전용 행위 단속 및 산림 내 자생식물 보호와 불법 굴·채취행위 신고 등 도유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할 방침이다. 삼일1리 마을 92세대 의 도유림 면적은 모두 1천976.2ha(1필지)이다. 현재까지 20개 마을 1만5천317ha(72필지) 협약체결하여 운영중이며, 2023년 고로쇠, 잣, 송이를 무상양여하여 1억1천798만 원의 산촌 소득에 기여했다. 이광섭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도유림 산불위험의 선제적 대응과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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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4-05-07
  • 강원도, 홍천산나물축제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는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이 후원하는 「2024년 강원n홍천 산나물 축제」를 홍천군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 숲 일원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이 합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산나물 홍보ㆍ판촉 행사로, 2023년까지 도와 시군이 별도로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행사 기간 중복 문제,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행사의 규모화를 위해 합동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강원n홍천 산나물 축제」 에는 홍천군을 비롯한 도내 12개 시군 농ㆍ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산나물과 산약초, 각종 임산물 가공품과 홍천군민들이 생산한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ㆍ판매된다. 이번 축제를 통해 강원 농임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청정 강원 산나물의 대내외 홍보,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장터 마련으로 산나물과 임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볏짚 썰매, 산나물 모종심기, 천연염색, 기차투어, 산불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연계행사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통한 산림분야 재해율 감소를 위해 영서권 시군 산림사업 담당공무원과 산림분야 현업 종사 근로자 등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홍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산나물 축제장에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본 행사를 통해 청정 강원 산나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활성화, 임업인들의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소득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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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도시지역 초등학교 대상, 야생화 정원 조성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도내 도시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야생화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추진일정은 4월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26일까지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심사를 거쳐 30일에 7개 내외의 최종 선정 학교를 발표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생명의 근원인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체험하기 위한 목적으로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일원에 설립되어, 우리나라의 다양한 야생화를 중심으로 정원을 조성, 이를 활용하여 유아숲체험원, 청소년 진로체험, 공원 탐방·체험, 정기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연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연환경연구공원은 국내 다수의 야생화를 보유·증식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도시지역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야생화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선정학교에 대해서는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자체 증식한 야생화 25종을 신청학교에 제공하고 정원의 조성 및 야생화 식재·관리방법 등을 지도·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거리가 있는 도시지역에서 학생들이 학업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아름다운 우리꽃으로 조성한 야생화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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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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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8월까지 도내 야영장 오수처리 관리·운영실태 특별점검
    강원특별자치도는 여름 휴가철을 대비해 6월부터 8월까지 도내 야영장의 오수처리 관리·운영실태 특별점검을 시군과 합동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상습 민원발생 및 과거 위반 사업장 등 100여곳으로 개인하수처리시설(오수처리시설, 정화조)이 설치된 야영장(일반(글램핑장 포함) 및 자동차 야영장, 숲속 야영장, 자연공원 내 야영장 등)이다. 이번 특별점검은 최근 캠핑문화 확산으로 야영장 이용객이 증가하고 있어 오수의 적정처리를 유도하고 오염원 관리를 통한 소양호의 녹조발생 예방과 청정수질 보전을 위해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야영장 내 개인하수처리시설 정상 운영과 방류수 수질기준 등 ‘하수도법’ 준수사항을 중점적으로 살펴본다. 특히, 강원특별자치도 수질분야 환경특별사법경찰관 운영으로 오수 무단 방류 등 ‘하수도법’을 크게 위반한 관리자는 고발 등 사법 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강원특별자치도 관계자는 “강원특별법 본격 시행에 따라 환경규제 해소와 함께 수질오염원 관리 강화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자에게 경각심을 고취시켜 오염 행위 사전 차단 등 청정 수질이 보전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도‧점검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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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강원도, 도내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 방제
    강원특별자치도는 도내 확산 중인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 방제를 위하여 산림청으로부터 산림재해대책비 10억원(국비)을 추가 확보하였으며, 재선충병 방제 잔여량 및 추가 발생량에 대하여 피해목 제거 및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단계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강원특별자치도는 금년도 재선충병의 매개충(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 4월까지 상반기 재선충병 방제 사업을 완료하였으며, 5월부터 9월까지 지상·항공 예찰 강화 및 방제사업 설계 후 10월부터 다음연도 3월말까지 재선충병 전량 방제에 나설 계획이다. 금년도 상반기 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전량 방제를 위하여 당초 예산 29억 원을 모두 투입하여 총력 대응하였으나, 도 경계 연접 지역에서의 재선충병 유입 및 도 내 감염 확산 등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발생하여 한정된 예산으로 재선충병 방제에 어려움을 겪어 왔으며, 재선충병의 적기 방제를 위해 지난 3월, 산림청에서 개최된 ‘산림청·지자체 합동 재선충방제 대책회의’에 참석하여 재선충병 방제예산 국비 23억 원 지원 요청 및 산주의 자발적 방제 참여 유도를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하는 등 재선충병 적기 방제를 위하여 다각적으로 고심하여 왔다. 도는 ‘20년 이전부터 현재까지 총 1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전국 재선충병 발생량의 0.3%인 총 5만 2천여 그루의 피해목 방제를 추진해 왔으며, 강릉시(’18년)와 인제군(‘22년)을 재선충병 피해지에서 청정지역으로 회복시키는 등 큰 성과를 거뒀다. 한편, 이번에 산림청으로부터 확보한 국비 10억 원과 지방비 10억 원을 포함한 총 20억 원을 도내 재선충병 주요 발생지역에 투입하여 금년도 하반기에 피해목 전량 방제 및 예방나무주사 실시 등 피해확산 저지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하였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도 내 발생하고 있는 재선충병의 전량 방제를 위하여 국비 및 지방비 추가 확보 등 총력 대응으로 청정지역 조기 회복을 통한 우리 강원 산림의 건강을 되찾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으며, 도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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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1
  • 강원도 2024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 상위권 석권
    강원특별자치도와 도내 4개 시군(속초시, 삼척시, 영월군, 정선군)은 환경부에서 실시하는「2024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결과 우수한 성적으로 상위권을 석권하였다고 밝혔다. 「2024년 지자체 배출업소 환경관리실태 평가」는 `02년 지도·점검업무가 지자체로 위임된 이후 지자체의 자발적인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환경 관리 유도 및 역량 강화를 위해 `03년부터 지자체 대상으로 평가를 해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총 245개 기관(17개 광역지자체, 228개 기초지자체)을 대상으로 행정안전부의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결과를 참조하여 우수 광역지자체(1 ~ 5위)와 그룹별 우수 기초지자체(1 ~ 5위)를 선정하였다. 그 결과 광역지자체 중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가 4위, 기초지자체에서는 1그룹은 삼척시가 1위, 2그룹은 영월군과 정선군이 각각 2위 3위, 3그룹에서는 속초시가 2위에 선정되었는데, 배출시설 인허가, 잦은 민원 등의 열악한 환경에서도 강원특별자치도 내 배출업소 환경 관리에 기여한 유공자들의 노력이 있었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김정윤 강원특별자치도 환경정책과장은“앞으로도 강원특별자치도의 청정한 환경을 지키기 위해 배출업소 환경 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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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4
  • 강원도, 대형 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 마무리
    강원특별자치도가 5월 15일 대형 산불 없이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마무리하며 평시 산불체계로 전환되고,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본격적으로 시작(5.15.~10.15.)한다고 밝혔다. 봄철 산불조심기간(2.1.~5.15.)동안 도내산불은 18건이 발생해 8.39ha 산림피해를 입었으며, 03년 이후 22년 만에 최소 피해기록을 달성해 대형 산불 없는 원년을 만들었다. 이 기간동안 산불 발생건수는 전년(66건) 대비 73%, 10년 평균(78건) 77% 감소했다. 피해면적은 전년(251ha) 대비 97%, 10년 평균(1,371ha) 99.4% 감소했다. 도는 매년 봄마다 연례적으로 발생되는 대형 산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감시·진화인력을 조기에 선발해 사전 전문교육과 훈련을 실시했으며, 영서분소를 개소해 도 전역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초동진화 역량을 강화했다. 감시인력은 모두 4,233명(감시원 2,056, 이·통장 1,867명, 산불단체 등 310)이며 진화인력은 2,599명(전문예방진화대 1,133, 공무원 등 보조진화대 1,466)이다. 또 진화헬기는 26대(도 임차 8, 산림청 7, 소방 3, 군부대 8)이다. 또한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영농부산물 파쇄·수거, 농산촌 고령층 대상 대면 홍보 활동 등 산불 예방활동에 온 힘을 쏟았다. 강릉 난곡동 도심형 대형산불 후속조치로 동해안 권역 전력설비 주변 위험목 제거 사업 추진(1,570본)을 비롯, 불법소각 차단을 위해 영농부산물 등 파쇄ㆍ수거 집중 추진(796톤) 및 산림+환경 강력한 합동단속 실시(주 1회, 단속 50건, 과태료 16,220천원) 등이다. 또 농산촌 고령층 대상 경로당, 마을회관 방문 대면 홍보활동(44개소, 1,100명)과 민관 합동 산불예방 캠페인 등 현장 홍보활동 추진과 TV, 라디오, 전광판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산불예방 홍보방송(258회/일)이다.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최근 10년간 산불 건수 평균이 78건, 면적은 1,371ha인데 올해 건수는 1/4, 면적은 0.6% 수준을 기록하며 선거가 있는 짝수 해 대형산불발생 징크스도 빗나갔다” 면서 “건조일수나 바람 등이 평년에 비해 줄어들었지만 강수일수와 강수량은 평년에 비해 큰 차이가 나지는 않았고, 예방부터 초기 진화까지 민관이 함께 노력한 결과”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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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4-05-14
  • 강원도, 출범(出虎)!! 대한민국 대표동물 기획전 10월말까지 개최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은 5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산림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강원특별자치도 출범 1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출범(出虎)!! 대한민국 대표동물(K-신비한 동물 사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대한민국에 서식했던 희귀 야생동물 박제를 비롯하여 수렵과 관련된 유물과 자료를 전시하며 강원 산촌의 삶을 재조명한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멸절된 호랑이가 대한민국의 대표상징으로 자리잡아 온 이유와 가치를 탐구하는 오컬트(Occult) 전시회로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지지 않았던 호랑이 멸절의 역사적 기록과 호랑이 무덤(호식총) 및 상징물 등을 소개한다. 주요 전시물은 강원자치도 설악산에서 마지막으로 포획된 야생 반달가슴곰을 비롯하여 산양, 수달, 여우, 사슴 등의 동물박제와 산촌 수렵과 관련된 창애, 덫 등의 수렵도구, 산촌생활과 동물에 관한 역사적 기록물 등 60여 점을 전시한다. 전시장에 들어서면 1부에서는 두려움과 숭배의 대상인 호랑이의 생태와 민속, 2부에서는 산촌민들의 수렵, 3부에서는 일제강점기 무차별 밀렵 등으로 인해 사라진 야생동물들이 대한민국 대표 마스코트가 되어 우리 곁에 상징으로 존재하고 있음을 전시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우리나라 대표동물인 시베리아 호랑이와 마지막 반달가슴곰을 4차산업 신기술인 3D스캔 데이터를 이용하여 3D프린팅으로 제작된 실물 미니모형을 선보여, 생태계의 조화와 균형을 위한 복원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강원특별자치도산림과학연구원 이광섭 원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사람과동물들이 함께 균형을 맞추며 살았던 강원인들의 산촌의 삶을 이해하고 ‘생태 보존’에 대한 필요성과 생명의 가치를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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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강원도, 삼일1리 함동산촌생태마을과 도유림 보호협약 체결
    강원특별자치도 산림과학연구원은 도유림 인근마을 주민 소득창출과 도유림의 산림보호를 위하여 5월 2일 화천군 사내면 삼일1리 함동산촌생태마을에서 도유림 보호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산림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삼일1리 마을 주민들이 자율적으로 산불예방, 불법산지전용 행위 단속 및 산림 내 자생식물 보호와 불법 굴·채취행위 신고 등 도유림 보호를 위한 활동을 하게 되며, 도유림 내에서 생산되는 산림부산물의 전부 또는 일부를 무상으로 양여할 방침이다. 삼일1리 마을 92세대 의 도유림 면적은 모두 1천976.2ha(1필지)이다. 현재까지 20개 마을 1만5천317ha(72필지) 협약체결하여 운영중이며, 2023년 고로쇠, 잣, 송이를 무상양여하여 1억1천798만 원의 산촌 소득에 기여했다. 이광섭 산림과학연구원장은 “앞으로도 도유림 산불위험의 선제적 대응과 산촌 주민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산림보호 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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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07
  • 강원도, 홍천산나물축제 28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는 홍천문화재단이 주관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이 후원하는 「2024년 강원n홍천 산나물 축제」를 홍천군 홍천읍 도시산림공원 토리 숲 일원에서 26일부터 28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강원특별자치도와 홍천군이 합동으로 개최하는 최초의 산나물 홍보ㆍ판촉 행사로, 2023년까지 도와 시군이 별도로 행사를 추진해 왔으나 행사 기간 중복 문제, 예산의 효율적 집행과 행사의 규모화를 위해 합동으로 개최하게 되었다. 「강원n홍천 산나물 축제」 에는 홍천군을 비롯한 도내 12개 시군 농ㆍ임업인이 직접 생산한 다양한 산나물과 산약초, 각종 임산물 가공품과 홍천군민들이 생산한 다양한 특산물을 전시ㆍ판매된다. 이번 축제를 통해 강원 농임업인들의 소득증대와 청정 강원 산나물의 대내외 홍보,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장터 마련으로 산나물과 임산물 유통 활성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볏짚 썰매, 산나물 모종심기, 천연염색, 기차투어, 산불예방캠페인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여 행사장을 찾는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제공할 계획이다. 연계행사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경각심 고취를 통한 산림분야 재해율 감소를 위해 영서권 시군 산림사업 담당공무원과 산림분야 현업 종사 근로자 등 약 100여명을 대상으로 홍천군 문화예술회관에서 산림사업 안전사고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산나물 축제장에서 안전사고 예방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본 행사를 통해 청정 강원 산나물의 우수성 홍보와 소비자와 생산자 간 직거래 활성화, 임업인들의 정보교류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도민들의 소득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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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26
  • 도시지역 초등학교 대상, 야생화 정원 조성사업 추진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도내 도시지역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야생화 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추진일정은 4월 12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26일까지 서류심사 및 현지실사·심사를 거쳐 30일에 7개 내외의 최종 선정 학교를 발표한다.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생명의 근원인 자연환경을 생생하게 체험하기 위한 목적으로 홍천군 북방면 성동리 일원에 설립되어, 우리나라의 다양한 야생화를 중심으로 정원을 조성, 이를 활용하여 유아숲체험원, 청소년 진로체험, 공원 탐방·체험, 정기특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자연체험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특히, 자연환경연구공원은 국내 다수의 야생화를 보유·증식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하여 도시지역 학생들에게 자연학습, 생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고자 야생화정원 조성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사업대상 선정학교에 대해서는 자연환경연구공원에서 자체 증식한 야생화 25종을 신청학교에 제공하고 정원의 조성 및 야생화 식재·관리방법 등을 지도·지원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자연환경연구공원은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거리가 있는 도시지역에서 학생들이 학업으로 받은 스트레스를 아름다운 우리꽃으로 조성한 야생화 정원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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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4-09
  • 산불에 강한 마을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에 도내 4개 마을(전국 16개 마을 선정)이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4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마을은 춘천(감정1리), 강릉(제비리), 정선(구절3리), 인제(하추리) 등이다. 「산불에 강한 마을 가꾸기 공모사업」은 지역 공동체(마을)가 주인이 되어 자발적으로 산불예방 계획을 수립하고 전문가 컨설팅을 통해 마을 주변 산불예방사업을 실시하여 산불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산불에 대한 안전의식을 제고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공모사업은 도내 5개 마을이 신청하여 최종 4개 마을이 선정되었으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마을별로 1억 원씩 교부받아 금년 4월부터 사업을 착수하여 11월까지 추진할 예정이다. 김창규 강원특별자치도 산림환경국장은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마을 주민 참여형 산불예방 문화가 더욱 확산될 것으로 생각하며, 앞으로 지속적인 공모사업 발굴을 통해 산불예방에 더욱 중점을 두고 노력하겠다” 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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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3-28
  • "동해안 전력설비 주변 위험수목 제거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동해안 전력설비 주변 위험수목 제거를 위한 사업비 7억 9천여만 원을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확보하게 되었다. 이번 사업은 2023년 4월 강릉시 난곡동 도심형 산불 후속 조치의 일환 중 하나로 당시 산불의 주 원인이 강풍에 쓰러진 나무에 의한 전선 단선임이 밝혀짐에 따라, 사전에 산불발생의 원인을 원천 차단코자 추진하게 되었다. 당시 김진태 강원특별자치도지사는 전신주 지중화, 위험목 제거 등 산불의 근본적인 해결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였고, 도에서는 산림청,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 국립산림과학원 등과 함께 전력설비 주변 관리 방안 마련을 위해 현장토론회, 업무협력 간담회 등을 실시했고, 작년 6월에는 산림청과 함께 사업비 단가 산출 등을 위해 시범적으로 강릉시내 위험목을 제거한 바 있다. 이후 행정안전부에 지속적으로 특별교부세 배정을 건의한 결과 동해안 6개 시군의 약 1,200개의 위험 수목을 제거할 사업비를 배정받게 되었다. 도에서는 이번에 배정된 사업비가 올 봄부터 산불 방지의 효과를 발휘 할 수 있게 3월말부터 본격적으로 위험목 제거를 시작해 5월까지 최대한 위험목을 제거할 계획이며, 속도감 있는 사업 진행을 위해 실태조사와 위험목 제거를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위험목은 해당공간의 전력설비 기준, 도복 시 피해가 예상되는 나무, 나무 높이(수고) 등을 고려, 3단계로 구분하고 1단계에 해당되는 고위험군을 우선 제거하고, 현장 여건에 따라 2단계 위험목도 이번 사업에서 제거를 해 나갈 계획이다. 김진태 지사는 “산불 발생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 유관기관과 공동으로 협력해 나가고 있는 상황” 임을 강조하면서, “도에서는 시너지 효과가 날 수 있도록 위험목 제거 사업과 175억 원 규모의 숲 가꾸기 사업을 병행해 추진해 나갈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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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도
    2024-03-19
  • 강원도, 영농부산물 수거 및 파쇄 캠페인 벌여
    강원특별자치도는 봄철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봄철 소각행위에 따른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수거 및 파쇄 캠페인을 지난 16일 산림청‧인제군‧인제군산림조합과 공동으로 추진했다고 밝혔다. 봄철 영농부산물 수거 파쇄 캠페인은 매년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산불이 발생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하여 산림인접지 주변 영농부산물에 대한 처리 활동을 강원특별자치도 전역에서 실시한다. 또한, 올해부터는 시군 산림부서와 농업부서가 협업하여 영농부산물 처리 활동을 협업하여 추진하고 있으며, 관심이 있는 도민은 가까운 읍·면·동사무소에 신청을 하면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산불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방활동으로, 불법 소각 행위 등 사람의 부주의에서 대부분의 산불이 발생하고 있어 산불예방에 관한 관심을 두고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 라고 말했다.
    • 지자체
    • 강원도
    2024-02-19
  • 강원도 올해 30억원 투입, 소나무재선충방제 사업
    강원특별자치도는 올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 방지를 위하여 30억원(국비 15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선충병 방제 계획량 17,000그루에 대한 지상·무인 항공방제 및 피해목 제거, 예방나무주사 등 방제작업을 한다고 밝혔다. 도 전역을 대상으로 지난해10월부터 지난 1월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고사목 항공예찰 조사결과 총 방제 대상목 24,700그루(감염목 8,136, 감염우려목 295, 기타고사목 16,269)가 조사되어 이 중 7,700그루는 ‘23년 하반기에 방제를 완료하였고 잔여 방제량 17,000그루는 올해 3월말까지 전량 제거하고 감염목 주변, 선단지 및 주요관광지내 생육하고 있는 소나무류에 대한 예방나무주사(267ha)도 실시할 계획이다. 지난해 방제현황은 17,080그루(피해고사목 8,363, 기타고사목 7,112, 주변정리목 1,605), 예방나무주사 1,002ha 등이다. 한편, 소나무재선충병의 긴급방제를 위하여 지난달 25일에 도내 재선충병 주요 발생 시·군(춘천시 등 9개시·군), 산림청, 북·동부지방산림청, 한국임업진흥원, 경기도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지역협의회를 개최하여 긴급방제 체제에 돌입하였으며, 재선충병 감염목 발생 시 우선 감염목을 중심으로 2km이내를 소나무류 반출금지구역으로 지정·고시하고 국립산림과학원, 道산림과학연구원 등 전문가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운영하여 발생지역 반경 10km 구역을 헬기와 드론을 이용하여 정밀 조사할 계획이다. 소나무 반출금지구역은 춘천시 등 9개 시·군, 557개 동·리, 313,502ha이다. 아울러, 도는 이달 14일부터 산림관리과장 외 3명으로 구성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실태 점검단’을 구성하여 재선충병 주요 발생지역 피해 확산 저지 및 청정지역 회복을 위한 현장 지도·점검을 할 계획이다. 이와 별개로 도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예산 부족분 17억원에 대해 산림청에 긴급방제비로 요청한 상태이며, 감염목 및 감염우려목 등 피해목 제거와 예방나무주사는 매개충인 북방수염하늘소의 우화기 이전인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창규 도 산림환경국장은“도내 발생된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신속한 대응과 철저한 방제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소나무재선충병은 감염목을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게 방제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므로 도민들께서는 소나무류 고사목을 발견하면 시군 산림부서에 즉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지자체
    • 강원도
    2024-02-13
  • 강원도, 2024년 임업인 지원제도 개선ㆍ변경사항 발표
    강원특별자치도는 임업인의 경영여건 개선을 통해 도민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고, 임업 현장의 안정성 확보와 불편 규제 해소를 위한 2024년 임업인 지원제도 개선ㆍ변경사항을 발표했다. 2024년 주요 개선ㆍ변경된 사항으로는 ① 임업현장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임산물 작업로 위험구간 일부에 대한 포장비용을 지원(구간거리 40m이내, km당 20백만원 이내) 할 수 있으며, ② 임산물 생산량 증대, 생산기반 확충을 위한 굴착기 지원대상을 기존 수실류, 약용ㆍ약초ㆍ산나물류ㆍ조경수 재배자에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여 산림을 경영하고 있는 육림업(30ha이상) 종사 임업인에게도 지원할 수 있도록 개선됐다. 산림버섯재배사(비닐하우스, 냉ㆍ난방시설, 자동화시설 등) 지원요건을 기존 산림버섯재배지를 소유한 자에서 임차한 자까지 확대하였으며, 표고, 꽃송이, 복령버섯 자목 지원사업은 기존 3년에 1회 3천만 원까지 지원 할 수 있도록 한 것을 2년 1회 2천만 원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지원요건이 완화되어 보다 많은 임업인들이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2022년부터 추진한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중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주업기준을 ’24년부터 경영면적 3ha에서 1ha로, 임산물판매액 1,600만 원을 900만 원으로, 경영투입비용을 800만 원에서 450만 원으로 완화할 예정이고, 소규모 임가 직불금 지급단가를 120만 원에서 130만 원으로 상향하여 지급함으로써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도록 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민생 불편 해소를 위해 허가나 신고 없이 벌채가 가능한 임의벌채 요건을 주택에 연접된 피해 우려목으로 한정하였으나 공장, 창고 등 건축물로 범위를 확대(’23.6.11.)하는 등 일상생활 속 규제로 인한 불편사항들도 개선되었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단기소득임산물 생산기반조성, 유통구조 개선을 위한 다양한 지원방안을 발굴하여 임업현장에서의 임업인들의 안정성 확보와 임업인의 소득이 증대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며, 임업인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2024년부터 달라지는 산림정책ㆍ제도는 산림청 홈페이지(산림청 소개>달라지는 주요산림정책)에서도 확인 할 수 있다. * 2024년부터 달라지는 주요 임업인 지원제도 시책(제도)명 종 전(2023년) 변 경(2024년) 시행시기 산림소득사업 관외경작자 지원 제한 해소 <신설> □ 사업장(산지, 시설 등) 소재지지자체나 시행기관은 사업희망자가 관할 지자체 내 거주지를 두고 있지 않은 이유로 신청이나 선정 시 불이익을 주어서는 안됨 ‘24. 1. 산림소득사업 우선지원 <신설> □ 청년임업인(’25년 사업시행연도 기준 만 18세 이상~만 40세 미만)의 연령 요건을 충족한 경우 우선지원 ‘24. 1. 버섯 및 재배 시설 지원기준 통일, 완화 □ 표고버섯, 꽃송이버섯, 복령 자목구입 - 3년에 1회 지원가능 (지원한도) - 공모사업 : 총사업비중 20% 이하 지원 - 소액사업 : 3천만원 이하 □ 표고버섯, 꽃송이버섯, 복령 자목구입 - 2년에 1회 지원가능 (지원한도) - 공모사업 : 총사업비중 20% 이하 지원 - 소액사업 : 2천만원 이하 ‘24. 1. □ 산림버섯 재배시설 - 최소 330㎡(100평) 이상의 산림버섯재배지를소유 하고있는 자 □ 산림버섯 재배시설 - 최소 330㎡(100평) 이상의 산림버섯재배지를 소유 하거나 임차한 자 작업로 시설 (신규) □ 작업로 시설(신규) - 콘크리트 포장은 지원대상 아님 (지원한도) km당 15백만원 이내 □ 작업로 시설(신규) - 위험구간 포장지원 가능 (종단기울기 15%를 초과하는경우, 구간거리 40m 이내로콘크리트 포장 지원) *단,포장 지원의 경우는 종단기울기와 포장계획 등이 포함된 설계 필수 (지원한도) km당 20백만원 이내 ‘24. 1. 산림경영관리사 임산물생산장비 (굴착기) <신설> <신설> □ 산림경영관리사 - 시설규모(연면적)는33㎡이하로산림사업 관리에 필요한 최소한의 시설로철거가 용이한 재질로 설치(복층 불가) □ 굴착기 지원 기준 - 육림업 30ha 이상 * 동일사업 또는 타 사업 으로 지원받은 자는 제외 ‘24. 1. ‘24. 1. 작업로 시설 (보수) □ 작업로 보수 - 기존 시설 작업로의 보수 경우 작업로 신설 지원 단가 범위 내 지원 가능 □ 작업로 보수 - 위험구간 포장 시 15만원/m 지원가능 *단,종단기울기와 포장계획 등이 포함된 설계 필수 ‘24. 1. 임업산림공익 직접지불금 □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주업기준 완화 - (경영면적) 3ha - (임산물판매액) 1,600만원 - (경영투입비) 800만원 □ 임산물생산업 직불금 주업기준 완화 - (경영면적) 1ha - (임산물판매액) 900만원 - (경영투입비) 450만원 ‘24. 4. □ 연간종사일수 90일 □ 소규모임가 직불금 - 120만원/가구 □ 연간종사일수 60일 □ 소규모임가 직불금 - 130만원/가구 ‘24. 1.
    • 지자체
    • 강원도
    2024-02-02
  • 강원도청,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신청 접수
    강원특별자치도는 어린이집 실내환경을 국산목재로 개선하여 영유아기부터 목재를 만지고 느껴보며 생활 속에서 체험할 수 있는 ‘2024년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 사업’ 신청 접수를 받고 있다. 신청 자격은 「영유아보육법」 제10조의 어린이집 중 연면적 300㎡ 이상으로 신청일 기준 석면조사 실시 결과 미검출된 어린이집으로, 국·공립 및 사회복지법인 어린이집은 대상에서 제외된다. 사업비는 개소당 1억 원으로(보조 7천만 원, 자부담 3천만 원) 국산 목재로 벽면 교체, 교구장·책장 등 일체형 가구 설치 등 공사할 수 있다. 사업을 원하는 어린이집은 2024. 2. 13일까지 소재지 시·군 산림과에 신청서 및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김창규 산림환경국장은 “어린이들이 영유아부터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면서 목재가 친숙해지고 생활 속 실천으로 이어지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 지자체
    • 강원도
    2024-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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