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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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호 칼럼 - 산림청장의 헛소리

<김종호 칼럼> 산림청 남성현 청장이 향후 우리 산림에 대한 비전을 남발하고있어 사기수준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최근 임업계에 따르면 "남성현 청장은 가는 곳마다 연설 또는 멘트를 통해 무엇을 해 주겠다 고 정치인의 공약 아닌 공약을 하고 있는데 이것은 실현시키기 어려운 일" 이라며 "산림청장의 임기는 짧고 산림청이 전임 산림청장의 약속을 이행하는 것도 아니기 때문" 이라고 비판했다. 남성현 청장은 도시정원 확대 지원, 임업인 지원, 소나무재선충 박멸 확대, 경제림 확대, 임도 확대를 비롯 최근에는 사유림 협엽경영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기후위기 대응에 기여해 나가겠다 는 정치적인 공약을 했다. 그러나 역대 산림청장의 평균임기는 겨우 1년2개월에 불과했고, 산림청장의 약속은 거의 이행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행은 커녕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포럼이나 세미나를 지금도 열고 있다. 즉 산림경영 방법 모색 포럼 또는 임도설치 및 관리연구 등 지금도 산림경영을 처음 시작하는 것처럼 정보를 수집하고 방법을 찾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행위는 뻔히 알면서 벌이는 시간때우기식 또는 자기 밥벌이를 위한 염치없는 작태다. 그동안 산림청이 모아놓은 산림경영 정보가 산더미처럼 쌓여 있을 것이고, 산림과학원의 전문 두뇌도 수백명에 이르는데 처음부터, 지금도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좋은 호텔 같은 곳에서 회의나 간담회를 하면서 정보 수집 운운할 것인가. 산림청이 그렇게 하고 있으니 좋게 보이지가 않는 것이다. 산림청의 산림경영 역사는 몇년인가. 또 산림청 산하에 국립산림과학원이 있지 않는가. 그곳엔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이 없는 굴지의 산림관련 전문가들이 포진해 있다. 그러나 정책을 세우고 행정을 담당하는 산림청이 이를 활용할줄 모르니 어찌할 것인가. 그러니 산림청장은 할수도 없고 할 의지도 없는 비전만 남발하고 다닌다는 비판을 받고 있는 것이다. 더구나 인사권자의 인사로 인해 언제든지 떠나면 그만이다. 산림청의 5개년 아니 10개년 계획을 보라. 또 산림청장의 한달 행보를 보라. 그것만 살펴보아도 산림청이 우리 산림을 어떻게 망쳐가고 있는지 근방 알수 있을 것이다. 지금의 산림청은 생산 경영이 아닌 소비 경영을 하고 있다. 미래를 위한 경영이 아니라 지금의 자기들 밥줄 경영을 하고 있다. 우리 산림가치 증대를 위한 경영이 아니라 산림가치 쇠퇴 경영을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서 산림청장은 가는 곳마다 연설이나 멘트를 통해 어떻게 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남성현 청장은 본인이 할수도 없으며 할 생각도 없으면서 하겠다고 말하는 것은 대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고 있는 것은 아닌가. 남성현 청장은 지금이라도 산림경영의 기초인 임도를 국사유림 막론하고 대대적으로 내라. 그리고 그곳 비경제수종을 벌목 한 다음 그 자리에 경제수종을 식재하라. 그것이 남성현 산림청장이 할일이며 우리 산림의 미래 비전이다. - 김종호 건국대 졸업 신문기자

김종호 칼럼 - 산림청은 차라리 산림경영 포기 선언하라

<김종호 칼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로 꿀벌은 물론 각종 곤충과 벌등을 말살시키며 자연 생태계를 교란시킨 의혹을 받고 있는 산림청이 이번에 밀원숲 대대적 조성 이라는 카드를 내 놓고 양봉업자를 달래고 있다. 산림청은 최근 "국유림의 경우 연간 150ha규모의 밀원수 조림 및 공·사유림 지역의 주민소득창출을 위한 지역특화조림 등 연간 조림면적의 약 20%에 해당하는 3,600ha의 규모 산림에 다양한 밀원자원을 조림하여 밀원숲을 조성하고 있다" 고 밝혔다. 국유림은 물론 공사유림 지역에 특성화림을 조성 올해는 503ha 밀원을 조성중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관련법도 개정했다고 한다. 이와관련 제주자치도는 "지난 2005년부터 소나무재선충병 항공방제에 사용해 온 네오니코티노이드 계열 약제에서 문제점이 발견됨에 따라 앞으로 다른 계열의 약제로 방제작업을 할 방침"이라며 "이는 지난 2023년 초 산림청이 기존에 사용하는 소나무 약제에서 꿀벌 폐사 확률 증가 등의 문제점을 확인, 해당 약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지침을 정함에 따른 것" 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이와관련 국립산림과학원은 "문제가 된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약제는 꿀벌의 사망률을 60%까지 높이고, 꿀벌을 채취하고 벌집으로 돌아오는 귀소율을 급감시키는 현상이 관측됐다" 며 "해당 약제는 국제적 규제와 사회적 논란을 사면서 이미 유럽 및 미국 일부 주에서 사용이 금지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는 의견을 내 놓고 있는 상태다. 이같은 사실이 밝혀지자 충남도 의회 등은 현재의 소나무재선충 방제약은 유해하다고 판단하고 중단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산림청은 그동안 소나무재선충병 박멸이라는 구호아래 무분별하게 헬기를 통한 공중방제를 위주로 대응해 왔다. 지난 2005년부터 전국 산림에 꿀벌이 폐사되는 네오니코티노이드계 약제를 사용해 왔으니 얼마나 많은 이 약제를 살포했겠는가. 산림청은 전국 꿀벌농가의 폐해 민원이 잇따르고 꿀벌폐사 원인이 소나무재선충이라는 사실이 밝혀지자 산림청은 그제서야 소나무재선충병 약제에 대한 성분 분석을 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전엔 산림청은 "소나무재선충 방제약은 벌이나 곤충 등에게 아무 피해가 없고 더구나 사람에겐 어떠한 영향도 없다" 고 밝혀왔었다. 산림청은 무분별한 소나무재선충 방제로 피해를 본 것이 어디 꿀벌 뿐이겠는가. 꿀벌이 소나무재선충병 약제 방제로 폐사한다면 다른 벌이나 곤충 또는 사람에게까지 피해가 갈수있는 심각한 문제다. 사실 산림청은 그동안 막대한 예산과 인력을 동원, 일본이 박멸을 포기한 소나무재선충병을 박멸한다고 자연생태계를 망가뜨리고 있었던 것이다. 그동안 소나무재선충 방제 공로로 상을 수상한 공직자는 많지만 문제로 인해 책임을 진 사람은 들리지 않고 있으니 답답한 실정이다. 산림청의 이번에 밀원숲 확대 조성은 이같은 문제를 일으킨 산림청의 산림에 대한 대응 정책이다. 어디 산림청의 정책이 제대로 되었다고 믿을수 있겠는가. 산림청은 박멸할수 없는 소나무재선충을 붙들고 전전긍긍하지 말고, 그 대상인 소나무와 잣나무를 모조리 벌목하고 그 자리에 경제수종으로 수종갱신을 서둘러야 할 것이다. 그러면서 임도를 대대적으로 조성, 산불관리와 함께 산림개혁을 하는 것이다. 이것이 산림청이 지금 해야 할 일이다. 이 사업을 못하겠다면 차라리 국민앞에 산림경영 포기 선언을 하라. -김종호 건국대 졸업 신문기자

김종호 칼럼 - 수종갱신 사업 시급하다

<김종호 칼럼> 산림청이 드디어 소나무재선충병 발생 지역의 수종갱신을 받아 들였다. 산림청에 따르면 경상북도 고령군 다산면에서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과 함께 소나무재선충병 극심지역의 수종전환 활성화를 위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한국원목생산업협회, 한국산림경영인협회, 대구시·울산시·경북도·경남도 등 4개 광역자치단체와 대구 달성, 경북 안동·포항·고령·성주, 경남 밀양 등 특별방제구역 6개 시·군, 연접지역인 울산 울주군, 경북 경주시 등이 참여해 재선충병 피해지의 조속한 복구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고 한다. 특히 산림소유자 등이 수종전환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산림청에서 추진하는 수종전환 정책을 설명하고 소나무재선충병 특별방제구역의 효율적인 수종전환과 식재한 수목의 안정적인 생장방안에 대해 토론이 진행됐다 고 한다. 늦었지만 천만 다행이다. 우리 소나무에 소나무재선충병이 들어온 것은 거의 20년 가까이 된다. 산림청은 반드시 소나무재선충박멸이라는 목표를 두고 많은 예산과 인력을 동원했다. 그러나 소나무재선충병은 박멸은 커녕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창궐하고 있다. 그 이유에 대해 필자는 두가지로 본다. 하나는 소나무재선충병은 소나무에이즈라고 말할 정도로 한번 걸리면 100% 고사하기 때문이다. 지금으로서는 아니 지난 20여년동안 박멸할수 있는 약제나 대책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도 산림청은 거만하게 박멸을 외치며 국민을 속였다. 얼마나 많은 예산과 인력이 들어갔는가. 둘째 '눈가리고 아웅' 하는 속임수로 방제에 임했기 때문이다. 산림일보는 산림청의 속임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에 대해 여러차례 보도했다. 등산로 주변 50m이내 소나무에만 방제주사를 놓은 것은 소가 웃을 일이다. 또 일본의 사례를 들어 이참에 소나무재선충에 취약한 소나무와 잣나무는 물론 소나무재선충에 관계없는 리기다 소나무까지 모조리 벌목하고, 그 자리에 양질의 경제수종을 조림하는 그야말로 수종갱신을 하자고 여러차례 권장했지만 묵살했다. 이제서야 그 외침이 받아들여진 것 같아 기쁘다. 그 외침을 받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 결정한 것이라 해도 다행이다. 다만 그동안 박멸할수 없는데도 박멸한다고 호들갑을 떨며 예산낭비 인력동원한 책임은 져야할 것이다. 그 책임 대상 인물은 역대 산림청장이다. 그러나 지금도 산림청의 우리 산림 선진화 의지엔 부정적이다. 수종전환활성화 협의회가 만들어 졌다고는 하나 어떻게 추진해 나갈 것인지 대충 짐작이 가기 때문에 걱정이다. 산림청에게 다시 요청한다. 소나무재선충에 취약한 수종인 소나무와 잣나무를 국사유림 막론 하고 수종갱신 대상에 포함시켜야 한다. 또 용재로선 거의 쓸모가 없는 리기다소나무를 모조리 벌목하고, 그 자리에 낙엽송 자작나무 전나무 등 경제수종으로 수종갱신을 서둘러야 한다. 이 수종갱신 사업과 더불어 산림선진국 중 꼴찌인 임도를 대대적으로 개설해 주기를 바란다. 임도는 산림경영의 기본이다. 임도를 내는데 인색하지 말라. 여기에 더 추가한다면, 임도설치와 수종갱신 사업을 벌이면서 산불예방 및 진화에 대해서도 면밀하게 검토해서 추진하기 바란다. 우리 산림에서 나오는 원목이 더이상 화력발전소와 펠릿 공장으로 가서는 안된다. 이 문제도 시급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산림조합을 활용하든 기존 원목제재소를 활용하든 전국 주요 지역에 국산목재를 다루는 제재소를 설립해야 할 것이다. 나아가 중고가구 또는 주택에서 나오는 중고 원목 수집체계를 확립하여 재활용의 길을 트기 바란다. - 김종호 건국대 졸업 신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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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구칼럼 - 막 놀자족 확산을 막아야!

<이은구 칼럼> 놀자 문화란 자기의 기량을 꽃피우기 위해 밤낮가리지 않고 수십 년 씩 피나는 노력 끝에 화려하게 데뷔하여 많은 사람 앞에 나타나는 대중을 즐겁게 하는 사람들을 놀자족이라 할 수 있다. 막놀자족들은 놀자 문화를 만들어낸 연예인, 가수, 체육인 등을 어설프게 흉내 내면서 허송세월하는 무직자들을 빗대어 하는 말이다. 막놀자 문화는 주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다. 막놀자 문화에 빠져들어 산업현장을 외면하고 늙은 부모에 의존하여 놀고먹으며 허송세월하고 있어 미래가 캄캄할 뿐이다. 연예인들의 공연장을 따라 수십만 명씩 모여드는 젊은이들 외에도 각종 시민단체에 기웃거리는 사람, 정치단체에 기웃거리는 사람, 축제장은 모두 찾아다니는 사람들, 별 볼일 없는 감투 한번 써보겠다고 모든 행사에 나타나는 사람 등 직장에 나가 일하지 않는 젊은이들이 너무 많아 경기가 위축되고 산업현장엔 일할 사람 못 구해 기계를 놀리고 있다. 대기업은 공장자동화에 로봇으로 교체하면서 낮은 임금을 받으면서도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가 많은 나라로 진출하고 있지만 중소기업은 자금이 없어 먼산 만 바라보고 있는 실정이다. 놀자 문화가 온 국민에게 볼거리와 피곤한 몸을 풀어주는 역할에 비해 막놀자 문화는 국민들을 짜증나게 하고 생산현장을 침체시키는 역할만 할 뿐이다. 지자체들의 막대한 비용을 들여 마구잡이 축제를 벌이는 것도 막놀자 문화를 부추기는 면이 있다. 국민의 휴식과 건전한 정신을 고취시키는 쪽으로 철저하게 검토하여 필요하고 실속있는 축제만을 추진해야 한다. 막놀자 문화가 확산될수록 경제는 침체되고 사회를 혼란에 빠트릴 위험이 있어 미래가 암울하다. 학교와 가정과 학계와 지자체, 정부가 모두 나서야 할 때다. 젊은 나이에 장래의 큰 목표를 세우고 땀흘려 일하며 미래를 준비하는 젊은이들이 많이 나와야 한다. - 이은구 (주)신이랜드 대표이사

이은구 칼럼 - 상생은 정치인이 앞장서야

<이은구 칼럼> 역풍이 불어도 일방적으로 몰고가겠다는 막나가는 정치인까지 나왔다. 정치인들 머릿속에는 상대방을 죽여야 내가 산다는 생각 밖에 없다. 이들에게 꼭 들려 줘야 할 말을 “상생”으로 정했으면 좋겠다. 정치가들 입에서 상생의 정치를 하겠다는 말은 자주 듣지만 실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을 본일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 정치권에서 실천에 옮겨야 할 가장 중요한 덕목은 바로 상생이다. 어느 한편이 잘못 되어야 내가 잘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같이 잘되거나 상대방보다 더 노력해서 잘될 생각을 해야한다. 경쟁관계에 있는 사람이 잘못 되어야 내가 성공할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99.9%일때 이 사회는 늘 소란스럽고 늘 극한 대립이 일어나게 된다. 특히 여와야는 늘 대립하고 싸움질로 한해를 보낸다. 지난 정권에서도 극한대립과 상대를 죽여야 내가 산다는 생각과 행동으로 일관했다. 국민들도 정치인들의 정쟁을 부추기면서 편가르기를 하고 있는 것이다. 언론인들도 다르지 않다. 상대방을 꺽기위해 모함도 하고 비방도 하고 잘하는 것도 헐뜯고 잘못한 것은 더 과장하고 반대만 해야하는 정치인들에게 딱 한가지 “상생”의 묘약이 있다. 서로 잘못되는 것을 찾아 시정하도록 하고 서로 잘되려고 더 노력하는 성숙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상생실천을 위한 대안으로 첫째, 선거법을 고쳐야 한다. 현행 소선거제를 중선거제로 바꿔 한 선거구에서 몇 명이 뽑히도록 하면 지금과 같은 극한 대치상황은 줄어들 것이다. 둘째, 대통령은 퇴임 후에도 법정에 서지 않는 제도가 필요하다. 임기동안 소신껏 국민만을 위해 정치하고 퇴임하면 일반 국민 속으로 돌아가 평범한 삶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 정적을 모두 적폐로 몰아 감옥에 보내고 내 편들이 계속 정권을 잡도록 하는 극단적인 정치를 하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셋째, 조선시대에 있었던 청백리제도를 부활하여 부정부패로 치부하지 않고 지역사회는 물론 자손 대대로 존경받는 모범적인 공직자가 되려고 노력할 것이다. 넷째, 고소, 고발을 자제하고 지역별로 직장별로 청백리와 지역의 명망가로 구성하는 상생협의기구를 설치하여 의견을 수렴하고 사소한 다툼은 상생협의회에서 조정하는 풍토를 만들어 나간다면 모든 문제를 법정으로 끌고 가지 않아도 될 것이다. 상생 하나 만 실천한다면 대한민국은 세계에 으뜸가는 나라가 될 수 있다. 상대방을 죽여서 내가 잘되려 하지 말고 같이 잘되거나 상대방 보다 더 연구하고 노력하고 더 벌어서 잘 되는데 모두 동참해야 한다. 상생을 실천하면 세상을 얻게 될것이다. 상생을 실천하면 그 정치인을 따르는 후배들이 구름같이 모일 것이다. 영원히 역사에 남을 인물은 곧 상생을 실천하는 정치인일 것이다. - 이은구 (주)신이랜드 대표이사

이은구 칼럼 - 농촌의 대변신

<이은구 칼럼> 수천 년 동안 조상대대로 살아온 초가집이 박정희 대통령의 개혁사업의 첫 작품인 초가집을 스레트집으로 개조하면서 시작됐다. 스레트집은 기와집으로 변신을 거듭하며 마침내 30층 고층 아파트가 전국에 세워졌다. 1960년 초 경제개발이 시작되면서 도시로 밀려들어오는 인구를 감당할 수 없게 된다. 1960년대 연립주택이 들어서기 시작했다. 인구의 도시집중으로 생겨난 새로운 주거형태였다. 지금은 대도시는 물론 중소도시와 농촌에 까지 아파트가 보급되어 세계인이 놀라는 초고층 아파트 단지로 변신하였다. 변신에 변신을 거듭한 주거시설이 앞으론 스마트시티가 된다고 하니 국토의 무한변신은 주거시설이 주도하고 있다고 할 수 있다. 소달구지나 겨우 지나던 농촌의 오솔길이 신작로(넓은 비포장도로)가 되고 5.16후 첫 작품인 경부고속도로가 생긴 후 도로의 변신은 계소되어 전국을 고속도로망으로 변신시켰다. 지금은 도로가 칼라로 변했다. 진출입로를 연두색, 주황색, 파란색 등으로 이용자가 쉽게 진입, 출입 할 수 있도록 했다. 집은 없어도 자동차는 모두 있어야 움직일 수 있다. 도로마다 자동차가 가득하고 농가에도 자동차는 필수가 되었다. 풀과 나뭇가지를 때어 밥 짓고 난방도 하던 시대가 1960년대부터 연탄으로 바뀌고 연탄아궁이에서 석유보일러로 석유에서 전기로 난방수단의 변신은 70%가 산지인 우리나라를 녹색 숲으로 변신시켰다. 통신은 어떤가 - 미투리(짚신) 신고 전국을 걸어서 소식을 전하던 시대에 살던 사람들이 전보시대를 거쳐 백색전화와 청색전화로 소식을 전하던 것이 엊그제 같았는데 온 국민이 핸드폰으로 문자도 보내고 게임도 하고, 주식과 가상화폐도 사고팔고 송금까지 하는 변신이 계속되고 있다. 앞으로는 원격 검진까지 핸드폰이 담당할 것이다. 로봇시대도 곧 도래된다. 로봇청소, 로봇조리, 로봇택배는 이미 시작됐고 로봇경비에 이은 로봇전쟁도 가능해 질 것이다. 가장 살기 힘들다고 젊은이들이 외면하고 도시로 떠난 농촌도 도시 못지 않게 변하고 있다. 집집마다 자동차가 있고 각종 농기구를 보유하면서 농사도 기계화시대가 되고 있으니 대한민국의 농촌은 천지개벽한 현장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도시로 떠난 젊은이들은 돌아오지 않고 있다. 아직 문화시설이 부족하고 같이 놀아야 할 친구들이 없기 때문이다. 은퇴세대부터 농촌으로 돌아오면 젊은이들도 따라 내려올 것으로 기대해 본다. - 이은구 (주)신이랜드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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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면경 -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김종호 삼면경>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큰놈은 크게 먹고 작은놈은 작게 먹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밥조차 먹는 방법이 다르듯이 그 축적하기 위해 먹는 방법도 다릅니다 인간들의 말과 행동은 모두 자기를 향합니다 인간은 저울질의 명수입니다 인간은 속임수의 대가입니다 그런 인간 누구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아니 인간 자체를 존경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함께 살아갈 뿐입니다 만약 존경 한다면 각자의 부모님이 될 것입니다 만약 존경한다면 콘크리트 바닥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민들레 그리고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외로운 소나무가 될 것입니다 혹시 누구를 존경한다고 표현 한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얻으려고 하는 그 사람의 어설픈 장사일 것입니다. 아니 장삿속이어야 합니다. 인간의 속성을 안다면 그래서 존경하지 않는다면 내가 인간이면서 누구를 따르겠습니까 예수도 인간이요 석가모니도 인간이요 우리 목사님도 인간이요 우리 스님도 인간이요 우리 선생님 사장님 형님 동생 친구 다 인간인데 그들도 역시 저울 한두개 들고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스스로 바로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누구를 따르고 의존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당신을 현혹시켜서 자기의 배를 채우려는 그 수많은 말과 행동들, 그들에게서 그냥 배울 뿐이죠 그냥 보고 깨달을 뿐입니다 더이상 틈을 내주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보면 압니다 장마철 폭우로 떠내려 가는 물줄기를 보면 압니다 들판의 잡초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게 됩니다 세상의 중심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 김종호 전 경기일보 인천일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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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형마을숲정원 조성 사업지로 영양군과 영덕군 최종 선정

경상북도는 마을 주변 자투리땅이나 유휴뷰지, 공한지 등에 지역맞춤형 마을숲정원을 조성한다. 상북도는 8일 2024년도 경북형마을숲정원 조성 사업지로 영양군과 영덕군을 최종 사업대상지로 선정했다. ‘경북형마을숲정원 조성사업’은 지난해 신규시책으로 경북 내 마을 주변 자투리땅, 유휴부지, 공한지 등을 지역맞춤형 마을 숲 정원으로 조성해 녹색생활 공간 확충과 생활 속 정원문화 활성화를 추진하는 사업이다. 올해 선정된 영양군 ‘선바위 마을숲정원’ 은 입암면 신구리 95-7 1,500㎡ 부지에 영양군 분재야생화테마파크와 연계한 정원 조성으로 마을주민 이용과 더불어 선바위관광지를 활성화한다. 영덕군 ‘강구항 마을숲정원’ 은 강구면 삼사리 일원 4,328㎡ 부지에 주민 휴게공간 제공 및 이미 조성된 실외 정원과 연계한 테마정원 조성으로 진출입부 경관개선과 관광 영덕 이미지를 높인다. 현재 사업대상지는 영양군, 영덕군 내 방치된 대규모 유휴지로 정원 조성으로 인근 마을주민과 관광객들에게 휴식 및 힐링공간으로 탈바꿈해 녹색생활환경을 제공한다. 도는 올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사업 취지에 맞는 대상지 요건 충족지역을 수요조사 한 후 서류 및 현장 조사를 실시했다. 특히 대상지의 규모, 입지 및 마을 주변 접근성, 사후관리 용이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대상지를 선정하였다. 선정된 사업지는 총 2개소로 3억 6천만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개소당 1억 8천만원 내외로 지원받는다. 조현애 경상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시군 마을주민들이 언제 어디서나 정원을 접할 수 있도록 인프라 확충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겠다 ” 고 말했다.

경북도, 신제품 숙취 탈출 '달리GO’ 출품

숙취해소엔 헛개라는 공식을 깨트린 산돌배가 주원료인 신제품 숙취 탈출 '달리GO’ 가 경상북도 특허 기술로 탄생했다. 이번에 개발된 ‘숙취탈출 달리GO’는 MZ세대를 겨냥해 만든 상큼한 맛의 젤리 제품이다. 핵심 원료인 산돌배 특허 조성물은 전임상시험에서 탁월한 숙취 해소 효과를 나타내 헛개나무가 주원료인 기존 숙취 해소 제품 시장에서 새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제품 출시는 2023년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와 친환경 식물 기반 가공식품 기업 ㈜채밍의 ‘산돌배 알코올성 지방간 개선’ 특허 기술이전에 따른 상용화의 결실이다. 특히, 경북에서 생산된 산돌배로 만들어 기업과 생산자 간의 상생협력 모델로 의미가 깊다. 경상북도는 2018년부터 신맛이 강하고 단단해서 당절임, 담금주 등 단순 가공 제품에 그치던 산돌배를 고부가 건강기능식품 개발 연구로 위 염증 및 알코올성 지방간 개선, 면역증대 등 건강 기능성 효과를 밝혀냈다. 또한, 발효식초, 산돌배 증류주 등 원료 소비가 큰 제품개발로 소비 확대를 위한 산업화 기반까지 구축했다. 숙취해소제는 일반식품으로 분류되나 건강기능식품처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시행규칙’에 근거해 2025년 1월 1일부터 임상시험으로 효능을 입증한 제품만 숙취해소제로 판매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기능성을 갖춘 원료 또는 제품 중심으로 기존 숙취해소제 시장이 재정립될 것으로 보고 있다. 산돌배를 포함한 돌배나무류는 강원도, 전라남도가 주요 생산지로 경상북도는 지난 2016년 구미시 무을면에 돌배나무 특화 숲(460ha / 2016~2019)을 조성하며 지역임산물 소득 기반을 확보해 주요 생산지 변동이 예상된다. 위기를 기회로 삼아 임산식약용버섯연구센터는 산돌배 특허 조성물의 기능성을 임상시험으로 입증해 차별화된 원료로 시장을 선점하고, 소비자 맞춤형 제형 개발 등 경쟁력 강화로 지속해서 산업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전영수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원장은 “이번 기술이전 상용화를 시작으로 고령친화식품 등 전 생애별 식품소재 개발 등으로 경북도가 고부가 임산업의 핵심거점으로 도약하도록 산업화 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경북 명예산림감시단 본격 활동

경상북도는 19일 도청 다목적홀에서 명예산림감시단 1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상북도 명예산림감시단’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 활동에 들어간다. 경상북도 명예산림감시단은 도내 산림 관련 단체에서 추천한 회원 40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오는 2025년 12월까지 활동한다. 명예산림감시단의 임무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한 소나무류 무단이동에 대한 위반사항 감시와 신고,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의심목에 대한 예찰활동에 참여한다. 아울러, 봄철 가뭄 심화와 극단적 이상기후 등으로 대형화 되는 산불을 방지하기 위해 산림인접지역 산불방지 관련규정 위반행위 감시와 신고, 산불예방 캠페인 등 소나무재선충병 확산방지와 산불예방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다. 경상북도에서는 명예산림감시원에게 숲사랑지도원증을 발급해 산림정화활동과 건전한 산행문화 선도 등 산림보호에 대한 홍보와 계도 활동에도 자발적으로 참여해, 일상 속 숲 사랑 실천에도 앞장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상북도는 지난 2022년 3월 울진에서 발생한 산불로 1만8,463ha의 산림이 한순간 잿더미로 변했으며, 지난해 전례 없는 극한호우로 인해 막대한 인명과 산림피해를 입었다. 2001년 구미시에서 소나무재선충병이 처음 발생한 이후 현재는 도내 19개 시군으로 확산되는 등 산림재난의 폭발적인 증가와 대형화가 심해지고 있다. 조현애 경북도 환경산림자원국장은 “산림녹화의 주역은 바로 온 국민의 자발적 참여와 노력의 결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 명예산림감시단이 사명감과 책임감을 가지고 경북의 울창한 숲과산림을 보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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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인권이사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우려 표명

일본 실사를 마친 유엔인권이사회가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한 공식적인 우려를 표명했다. 보고서에는 오염수와 관련된 모든 정보를 계속해서 공개하라는 권고가 포함됐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은 11일 유엔인권이사회 보고서 원문을 공개하며 이같이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유엔인권이사회가 지난해 일본을 방문해 기업과 노동환경, 인권 실태 등을 조사한 후 작성했으며 일본 정부에도 직접 전달됐다. 보고서에는 실무그룹이 2023 년 8 월부터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에 대한 심각한 우려 (serious concerns) 를 반복적으로 청취했으며 특별보고관들도 우려를 표명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오염수 처리에 관련된 모든 정보를 계속해서 공개하라는 권고 조치도 포함됐다. 후쿠시마 원전 정화 및 오염 제거 작업이 5 단계에 걸친 하청 구조로 이루어지고 있는 사실도 지적됐다. 유엔인권이사회는 이를 ‘ 약탈적 하도급 관행( predatory subcontracting practices) ’ 이라 언급하며, 이로 인한 질병 및 사망사고, 임금 미지급, 보복해고 관행 등 문제를 정면 비판했다. 후쿠시마 원전의 다중 하청 구조를 해소하라는 권고사항도 보고서에 담겼다. 더불어민주당 후쿠시마원전오염수 해양투기저지 총괄대책위원장을 맡고 있는 위성곤 의원은 “5 중 하도급 구조는 오염수 방출에 대한 책임 면피용 행정” 이라며 “올 2 월 오염수 정화 장치에서 5.5 톤 (t) 의 오염수가 누출된 사고도 하청 업체 직원의 실수를 핑계로 유야무야 넘어갔다” 고 지적했다. 이어서 “일본 정부는 스스로 책임질 생각조차 없는 원전 오염수 방출을 당장 중단해야 한다” 며 “윤석열 정부의 외면에는 반드시 대가가 따를 것” 이라고 경고했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의원, ‘통신채무 감면법 대표 발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이 일명 ‘통신채무 감면법’( 서민금융지원법 일부개정안 ) 을 대표발의하고 민주당 당론으로 추진한다. 위성곤 의원은 3 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21 대 -22 대 국회 입법 이어달리기’ 기자회견에 참석해 이같이 밝혔다. 법안에는 신용회복위원회가 금융채무뿐 아니라 미납 통신비, 체납 건보료 등 비금융채무까지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긴다 . 21 대 국회에서 홍성국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표발의 했으나 임기만료로 폐기됐다. 위성곤 의원은 “윤석열 정부가 코로나 19, 고금리 · 고물가 위기 극복의 비용을 개인의 부채로 전가했다” 며 “ 국가의 짐을 대신 짊어진 국민이 채무상환의 압박에 시달리며 한계상황에 내몰렸다 ” 고 참여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재기 의지가 있는 한계채무자는 무슨 수를 써서라도 초기에 구제해야 더 큰 사회적 비용 투입을 막을 수 있다” 며 “제도 사각지대에 방치된 비금융채무가 새 출발을 꿈꾸는 이의 구직을 가로막는 악순환을 끊어야 한다” 고 입법 취지를 밝혔다. 정권심판의 의미도 덧붙였다. 위 의원은 “지난해 이재명 대표가 직접 국민께 약속한 정책을 윤석열 정권이 총선을 앞두고 말없이 가로채더니 추진 시늉만 하고 말았다” 고 비판했다. 당시 ‘정책 베끼기’ 라는 민주당의 비판에 국민의힘이 ‘지금이라도 그 강력한 180 석으로 통과시키시면 되지 않냐 ’ 고 응수한 것에 대해서는 “더 이상 머뭇거리지 않겠다” 며 “ 정부 · 여당의 무능과 몰염치를 규탄하는 의미에서라도 반드시 법안을 통과시킬 것” 이라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의원실에 따르면 민주당은 ‘비금융채무 감면법’ 을 당론으로 추진하는 안을 검토 중이다. 이르면 이번 주 상임위 회의와 정책의총을 거쳐 당론으로 지정될 것이라는 관측이다. 위성곤 의원은 “이어받은 입법 과제를 막힘 없이 추진해 민생회복과 정권심판의 민의를 받들겠다” 고 덧붙였다.

위성곤 의원,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국민의 목소리 외면했다 강력 규탄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 서귀포시) 은 28일, 대통령과 집권여당이 국민의 목소리를 철저하게 외면했다면서 강력 규탄했다. 28일 열린 제 21 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 윤석열 대통령의 재의요구권 (거부권) 행사로 국회로 돌아온 ‘ 채 상병 사망 사건 수사 외압 의혹 특검법 (채상병 특검법)’ 이 재의결에 부쳐졌지만 끝내 부결된 데 따른 것이다. 이와 관련해 부결 직후 민주당 국회의원들은 국회 로텐더홀에서 규탄 대회를 열고 채상병 특검을 22 대 국회에서 다시 발의해 반드시 관철 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채상병 특검법 외에도 ‘先 구제 後 회수’ 방식을 골자로 하는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 전세사기 특별법 ) 개정안이 국민의힘 의원들의 퇴장 속에 통과됐다. 하지만 윤석열 대통령이 이에 대한 거부권 행사를 예고하고 있어 위성곤 의원과 민주당을 비롯한 야당은 집권여당의 횡포라고 일제히 규탄했다. 한편 위성곤 의원이 대표발의한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 ( 농안법 ) 개정안’ 과 ‘ 양곡관리법 개정안’ 등 농림 분야 입법 대안들도 추가로 본회의에 부의됐지만 상정되지는 못했다. 위성곤 의원은 “대통령의 위헌적 거부권 행사로 민생을 위한 법안들이 입법부인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고도 시행되지 못할 것을 우려하는 상황이 정상적이지 않다” 고 꼬집고 “국민의 염원이 담긴 법안들을 22 대 국회 에서는 반드시 관철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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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 SOL Bank’ 앱에서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신한은행 스마트 뱅킹 ‘신한 SOL Bank’ 앱을 연동한 산림복지시설 디지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복지시설이란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등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데이터 민간 개방을 통해 공공에서만 이용했던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민간 앱에서도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예약 서비스는 산림복지통합플랫폼(숲e랑)에서만 가능했으나, 이번에 제공되는 예약 서비스는 ‘신한 SOL Bank’ 앱 사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산림복지시설의 객실과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해졌다. 사용 방법은 ‘신한 SOL Bank’ 앱 실행 후 홈 화면의 하단 ‘혜택’에서 ‘공공서비스 즐기기’를 누르고 간단한 개인정보 인증 절차를 거쳐 즉시 사용 가능하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와 ▲문자 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는 온라인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및 산림복지시설 예약을 유선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숲e랑 전담 콜센터(☏1566-4460)로 전화를 걸어 안내 2번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되며, 친절한 설명과 함께 예약에 대해 도움받을 수 있다. ‘문자 안내 서비스’는 예약이 완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시설 방문 전까지 상품명, 일자, 실시간 날씨 정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적극 개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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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 목재이용확대위한 ‘이木저木 木세권’ 발간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확대하고 국민인식 확산으로 목재문화 진흥을 도모하기 위해 국내 목재문화 관련 환경과 시설 인프라를 소개하는 ‘이木저木 木세권’을 발간하였다. 목재문화란 목재의 다양한 기능을 구현하는 목재제품을 선호하고 이용하는 사회구성원의 공통된 가치관․지식․규범과 생활양식을 말한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 및 목재사용의 문화적 가치를 내포하고 있는 유‧무형의 목재문화자원을 7개 영역(목재문화시설, 목조건축, 목재문화유산, 목재제품, 목재문화행사, 목재문화콘텐츠, 목재교육)으로 분류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간행물에서는 목재문화자원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 시설 인프라가 잘 갖춰진 생활권역을 ‘목(木)세권’이라 정의하고, 체험공간‧학습공간‧커뮤니티 공간 등 기능에 따른 주제별 목세권을 소개하였다. 특히 일반 국민이 생활 속에서 목재문화자원을 쉽고 편안하게 누릴 수 있도록 목재문화체험장, 목공방, 목재체험 프로그램, 목공학교 및 우리나라 목조건축 현황 등을 지역별로 소개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목재산업연구과 김명길 과장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 목재이용에 대한 국민인식 증진과 참여 확대가 필요하다”라며, “공교육 내 목재교육 확산, 미래세대 참여 기반 확대, 목재이용 캠페인 시행 등 목재문화 진흥을 위해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산림과학속보 ‘이木저木 木세권’은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홈페이지(https://book.nifos.go.kr)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도서관 > 발간자료 > 연구간행물 > 산림과학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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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최근 남성현 산림청장의 지목을 받아 환경부의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동참한다고 발표했다.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는 환경부가 주도하는 범국민 캠페인으로,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친환경적인 소비를 실천하기 위한 목적을 가지고 있다. 이 캠페인은 코로나19 이후 급증하는 플라스틱 폐기물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고,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는 다양한 방안을 제안하고 실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목재의 중요성과 가치를 알리고, 목재 사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바이바이플라스틱 챌린지’에 참여함으로써, 목재문화진흥회는 탄소중립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목재를 활용한 친환경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노력을 전개할 예정이다. 오세창 회장은 “생활 속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목재를 많이 사용하는 것”이라며 “목재문화를 활성화하여 생활 속 플라스틱을 목재제품으로 대체하고 탄소중립 사회 구현에 적극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오세창 회장은 다음 참가자로 배재수 국립산림과학원장과 김헌중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장을 지목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숲과 과학기술로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는 국내 최고의 산림과 목재분야 연구기관이며, 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는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과 목재이용 활성화에 최전선에서 활동하고 있는 기관이다. 이번 지목을 통해 산림연구분야와 목재산업분야로의 챌린지 확산이 기대된다.

한치복 육종가가 등록한 산림신품종, 국무총리상 수상

산림청(청장 남성현) 산하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센터장 김성만)는 15일 한국산초연구회 한치복 육종가가 등록한 산림신품종 ‘한초10호’가 ‘제19회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에서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 대회는 국내 육성 우수품종을 시상하여 육종가의 신품종 육성 의욕을 고취하고 종자 수출을 활성화하기 위해 농림축산식품부에서 개최하는 대회로서 ‘종자분야의 장영실상’으로 불리는 최고 권위의 상이다. 한치복 회장은 86세 고령에도 불구하고 한국산초연구회를 결성해 전국의 산초나무를 수집, 연구하면서 신품종을 개발하고, 재배기술 보급 및 다양한 산초나무 가공제품 개발에 힘써 임업인들의 소득을 향상시킨 점을 높이 사 이번에 국무총리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대한민국우수품종상은 2005년부터 시작돼 그동안 대통령상 18점, 국무총리상 35점, 장관상 90점이 시상되었지만, 상대적으로 보급·시장성 등에 한계가 있는 산림품종의 여건상 개인육종가의 수상 사례는 2016년 황해쑥을 육종한 품종인 ‘섬애’의 수상이 유일하였다. 이번에 한치복 회장이 국무총리상을 수상함으로써 역대 두 번째 수상자가 되었다. 한치복 회장은 “육종가로서 영예로운 상을 받게 된 것도 감사하지만, 한평생 산초나무를 연구하고 품종을 육성해온 노력이 산촌에 일자리를 창출하고, 우리 국민의 건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다면 그것으로 만족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김성만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이번 수상은 육종가 개인의 영예이기도 하지만, 그동안 산림신품종보호제도의 발전에 힘써온 우리 센터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감회가 남다르다”라며, “앞으로도 센터는 산림신품종 육종가 및 임업인과의 소통을 통해 부가가치 높은 신품종이 산업화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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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국내유입목재, 해외 가공현장 찾아 지도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판 외주가공이 이루어지는 해외 공장의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해 KS인증 목재제품의 대국민 신뢰도를 높이겠다고 27일 밝혔다. 합판은 가구, 마루판, 인테리어, 건축공사 가설재, 포장재까지 우리 주변에서 널리 쓰이는 대표적 목재제품으로 국내에서 소비되는 전체 양의 약 84%를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 제품의 특성상 접착제를 사용하기 때문에 국민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건축자재로서 구조안전성 확보도 필요해 생산단계부터 철저한 품질관리가 중요하다. 이에 산림청은 한국임업진흥원, KS인증심사원과 함께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KS인증 합판을 생산하는 베트남 현지공장을 직접 찾아 자재의 적정성, 가공 설비의 부실 여부, 현장관리 체계 등 합판 품질관리 실태를 점검할 계획이다. 앞서 산림청은 지난 2월부터 국내에 수입된 합판·보드류에 대한 목재생산업 등록사항, 목재제품 품질 및 표시 적합 여부를 점검하는 특별단속을 실시해 오고 있다. 조영희 산림청 목재산업과장은 “국내․외 합판 생산 공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목재제품의 품질관리와 유통질서를 확고히 할 계획이다”라며, “KS인증 제품의 품질 신뢰도를 확보해 안전성이 검증된 목재를 공급하고 목재이용율을 높이겠다” 라고 말했다.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 9곳으로 확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1월 29일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으로 한국에스지에스(주) 부산지점을 재지정하면서 산림청 홈페이지에 검사기관 지정 사항을 공고하였다고 밝혔다. 검사기관 지정현황은 모두 14건으로 한국임업진흥원을 포함하여 재지정된 7건과 신규 지정된 5건으로 검사기관은 9곳으로 확대되었다. 국립산림과학원은 「목재이용법」에 따라 국내에서 생산되거나 수입하여 유통되는 15개 목재제품에 대하여 규격‧품질 검사를 할 수 있는 검사기관을 지정하고 있다. 지난해 15개 전품목을 검사할 수 있는 법정검사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의 목재품질관리실이 서울 본원에서 대전 임업기술실용화센터로 이전됨에 따라 약 4개월 동안 시험‧검사 업무가 중단되어 산업계에서는 목재제품의 규격‧품질 검사 차질을 우려하였다. 이에 국립산림과학원에서는 시험‧검사 가능한 기관들을 대상으로 검사기관 지정 신청 안내 공문을 발송하고 지정 준비를 위한 컨설팅 등 검사기관 확대를 위하여 적극행정을 펼쳤다. 그 결과 지난해 (사)우디즘목재이용연구소와 한국실내건축환경시험연구원이 심사를 거쳐 검사기관으로 신규 지정되었고 (재)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및 ㈜인터텍킴스코는 검사 대상 품목을 추가하여 신규지정을 받았다. 또한, 최근 ㈜대덕분석기술원구원과 한국SGS㈜ 등은 재지정 심사를 통해 지정서를 갱신하였다. 국립산림과학원 유선화 연구관은 “목재제품 규격‧품질 검사기관 지정 확대는 한국임업진흥원의 검사업무 공백을 해소하였을 뿐만 아니라 모든 목재제품이 두 곳 이상의 검사기관이 확보됨에 따라 품질검사 서비스와 신뢰성 제고를 위한 경쟁체계가 구축된 것이다.”라며, “국립산림과학원은 지속적으로 검사기관 관리를 통해 국민이 목재제품의 품질을 믿고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행정을 펼쳐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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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26일 양일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 부산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부산광역시 해운대 송림공원에서 오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2024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목재문화 페스티벌’은 국민들의 목재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생활 속 목재 이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행사로, 지난 2012년 충북 청주 개최를 시작으로 장흥, 세종, 산청 등 매년 새로운 지역에서 개최되고 있다. 올해는 부산 해운대에서 개최되며 축제 첫째날인 25일에는 국산 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껴보는 ‘뚝딱뚝딱 나무왕 선발대회’, 나무로 이어진 부부들의 사랑 이야기를 담은 ‘목(木)혼식’, 목재로 장난감을 만드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1부’가 열린다. 다음날인 26일에는 부산지역 특산물과 임산물을 활용한 요리경연대회 ‘아빠의 밥상’, 국산목재로 탁자와 의자를 만들어 사회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뚝딱뚝딱 목(木)소리 토크쇼 2부’가 열린다. 또한 현장에서 나무도마 만들기, 편백 팔찌 만들기, 목재 화병 만들기, 어린이 목재장난감 체험 등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즐길거리가 운영된다. 산림청은 국산목재의 탄소저장 효과를 알리고 국민들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재체험 행사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우리가 생활 속에서 국산목재를 많이 이용하는 것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방법이다”라며, “목재문화 페스티벌을 통해 국민들의 목재생활이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목조화 거리 조성 사업 추진

목재로 만든 도시, 생각만 해도 멋지지 않습니까? 대학 등이 추진하고 산림청과 임업진흥원이 지원하는 목조화 거리 조성 사업을 벌이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2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에 따르면 목재문화진흥회가 참여하여 이화여대, 단국대학교와 공동으로 도시 목조화 거리 조성계획을 위한 3D 시설물 정보모델 개발 및 정량적 효과분석 기술 개발 연구의 실증을 진행한 결과를 배포했다 고 밝혔다.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한국임업진흥원(원장 이강오)은 목재자원의 고부가가치 첨단화 기술개발의 일환으로 ‘도시 목조화거리 조성계획을 위한 3D시설물 정보모델 및 정량적 효과분석 기술 개발 (2021-2023)’ 연구개발 과제를 지원하고 있다. 이 연구개발과제는 이화여자대학교(연구책임자 황성주 교수) 주관으로 단국대학교(연구책임자 김현수 교수)와 목재문화진흥회(연구책임자 박천영 실장)가 공동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목조화거리 조성에 따른 효과를 이용자 측면에서 정량화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은 친환경 탄소저장 소재인 목재를 이용하여 도시의 거리와 생활 속 사회 기반(SOC)을 조성하고, 생애주기 목공체험 프로그램 등을 비롯하여 지역별 목재 교육‧문화 기반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이번 실증은 2023년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에 선정된 대구 동구와 협의하여 진행되었다. 연구팀은 3D 스캐닝 및 BIM을 활용하여 사업대상지인 대구 동구 불로동 일대 거리(팔공로 32길)의 현황(As-Is)을 모델링 하였으며, 이미지와 머신러닝 기반의 보행환경 만족도 추론 모델을 통해 해당 거리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개선안을 제시한 후 개선 후 모습(To-Be)에 대한 모델링을 진행하였다. 또한, 웨어러블 휴먼 센서 데이터를 활용하여 목재친화도시 사업 전후 이용자의 물리적 보행감의 정량적 평가 방법을 제안하였다. 이를, 목재친화도시 사업이 본격적으로 진행되기 전에 물리적 보행감을 측정 완료하였으며, 사업 이후 동일한 방법으로 재측정하여 사업 도시목조화 거리의 효과를 정량화할 예정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연구팀은 도시 목조화에 대한 사업 전후 주관적인 만족도 분석을 위해 해당 지역의 거주자 및 상점 운영자 등을 대상으로 거리에 대한 만족도와 요구도에 대한 설문을 수행하였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도시 목조화의 효과를 정량적으로 분석하는 기술을 개발하여 목재친화도시 대상지에 실증함으로써 연구개발성과와 목화친화도시 관련 사업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고, 이를 통해 이용자 측면의 효과적인 목재친화도시 조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며, 목재문화진흥회는 대학과 함께 이용자 중심의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기반연구를 계속 추진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올해 목재문화지수, 62.2점으로 작년보다 0.2점 상승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17개 광역시·도에 대한 목재이용 활성화 정도를 측정한 결과 올해 목재문화지수는 62.2점으로 작년보다 0.2점 상승했다고 26일 밝혔다. 목재문화지수는 지역의 목재생산에서 목조건축, 목재문화 체험에 이르기까지 목재이용의 수준과 지역주민의 인식 정도를 한 번에 알 수 있는 지표를 말한다.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에 따르면,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 목재문화 체험장 운영 실적 등 국민에 다가가는 항목들의 점수가 작년보다 개선되었으며 특히, 국민이 목재를 좋아하고 체감하는 목재문화 인지도는 46점으로 전년보다 2.1점 높아졌다. 특·광역시 가운데 목재문화지수가 높은 상위 3개 기관은 대전(61.3점), 세종(56.9점), 인천(54.6점) 순이며, 도 단위에서는 강원(80.3점), 전남(73.9점), 충남(73.4점) 순이다. 17개 광역시․도 중 우수 지방자치단체에 대하여는 산림청장 상장과 포상금이 지급된다. 산림청은 목재문화지수 측정 결과를 바탕으로 전문가가 각 지방자치단체별로 목재문화 분야 정책 수립에 필요한 방향을 자문하고 있으며, 목재문화지수 측정결과는 지방자치단체 합동평가 지표에 반영되고 있다. 또한, 목조건축 실연사업, 목재친화도시 사업 등 산림청 공모사업에 가점을 부여하는 등 적용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심상택 산림산업국장은 “목재문화지수 측정에 있어 지방자치단체의 노력이 더 많이 반영될 수 있도록 개선하고,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발굴하고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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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조건축협회, 한국해비타트와 업무협약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이국식)와 (사)한국해비타트(이사장 윤형주)는 지난 6월 13일 한국해비타트 이사장실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목조건축 품질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하여 공동의 협력과 노력을 다할 것을 합의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목조건축협회에서 이국식 회장, 구자일 전무이사, 안정미 사무국장이 참석했으며, 한국해비타트에서 이광회 사무총장, 홍도식 팀장, 윤권중 프로젝트팀장, 이다영 매니저가 참석했다. 앞으로 양 기관은 목조건축 품질 향상을 위한 기술·정보를 교류하고, 시범사업 등 업무추진 시 기술적으로 협조하는 등 상호 관심 분야에 대하여 폭넓게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는 한국해비타트가 시공하는 천안 주택단지에 대하여 5-Star 품질인증 컨설팅을 시행하며, 한국임업진흥원과 협력하여 목재 탄소저장량 표시를 5-Star에 도입하는 5-Star ECO도 함께 진행한다. 한국목조건축협회는 지난 6월 12일 한국해비타트가 시공하는 천안 주택단지에 대해 5-Star 품질인증 1차 현장실사를 실시하고 컨설팅을 진행하였으며, 추후 두 차례 더 컨설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광회 한국해비타트 사무총장은 “천안 주택단지의 주 대상자는 신혼부부인데 이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하고 기여할 수 있도록 하는데 기반이 되는 것이 집이다. 이 집이 제대로 지어질 수 있도록 기술적인 지원을 부탁한다”면서 “우리도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목조건축에 큰 관심을 갖고 있다. 서로 협력하여 시너지를 발휘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국식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한국해비타트의 천안 주택단지는 5-Star 품질인증 컨설팅을 진행하는 372번째 현장이자 5-Star ECO를 두 번째로 적용하는 의미 있는 목조건축물이 될 것”이라며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활발한 기술 교류가 진행되어 상호 발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4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8월13일까지 참가 신청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이국식)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이 시작되어 8월 13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2회를 맞이하였다. 국내 유일무이한 목조건축 공모전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여 목조건축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주제는 ‘기계 나무 시대의 짓기와 잇기’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축 관계자는 8월 13일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신청 후 8월 14일부터 8월 23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다. 계획 부문의 경우 1차 작품계획안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대하여 9월에 열리는 2차 공개심사에서 작품계획안 패널과 모형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준공 부문의 경우 1차로 작품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심사한 후 9월에 2차 현장심사를 시행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 각각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특별상으로 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으로 산림청장상 ▲우수상으로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입선으로 한국임업진흥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시상식과 작품 전시는 11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한 자세한 응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국식 협회장은 “2022년도에 서울특별시장상이 신설되고 서울특별시로부터 후원을 받는데 이어 2023년도에는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신설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후원을 받아 괄목할 만한 성장을 이뤄왔다”며 “목조건축 분야에 있어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4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4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26일 서울시민청에서 열린다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이국식‧이하 협회)가 주관하는 ‘2024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이 오는 4월 26일 오후 5시 서울시민청 지하 2층 바스락홀에서 열린다. 올해 공모전의 주제인 ‘기계 나무 시대의 짓기와 잇기’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공모전의 사전 세미나로 진행되어 공모전에 참가하고자 하는 건축 관계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목조건축에 관심이 있는 건축 관계자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이날 세미나에서 이재혁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운영위원장(에이디모베 건축사사무소 대표)이 향후 일정 등 올해의 공모전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김선형 심사위원장(전남대 건축디자인학과 교수)이 올해 공모전의 주제인 ‘기계 나무 시대의 짓기와 잇기’에 대한 주제발표를 한다. 이어 원계연 심사위원(건축사사무소 스튜디오더원 대표)이 ‘복합체로서의 목구조’를 주제로 발표하며, 심국보 교수(충북대 목재종이과학과 교수)가 ‘목조건축과 기후변화’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세미나의 참가비는 없으며, 사전 신청을 통하여 참석자를 모집하고 있다. 사전 신청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홈페이지(www.kwda.or.kr) -> 공지사항 -> 사전 세미나 공지글에서 사전 신청 url을 클릭하면 된다. (사전신청 링크 : https://forms.gle/z3x33p9apwxShYe48) 이국식 회장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올해 22회째 진행되는 행사로 국내 유일무이한 목조건축 공모전”이라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이 수여되는 권위 있는 공모전인 만큼 건축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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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홈데코의 매출액과 임직원의 급여는 얼마나 될까요?"

이번엔 한솔홈데코의 올해 상반기 동안의 매출액과 임직원 구성 및 급여에 대해 알아 봅니다. 또 한솔홈데코가 바라본 산업의 특성과 전망 등에 대해서도 기술하였습니다. 한솔홈데코는 목재산업에서 상장된 대표적인 기업으로 엠디에프를 생산하고 가공보드와 마루판을 생산 판매하고 있습니다. 특히 해외 조림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한솔홈데코의 올해 상반기 매출액은 모두 1천372억9천400만원입니다. 지난해와 비교 비슷한 수준입니다. 직원은 모두 299명으로 남자가 263명 여자가 36명입니다. 이들의 급여에 대해 알아 봅니다. 남자의 경우 올해 상반기 동안 1인당 평균 급여는 3천300만원이고 여자의 경우2천100원이군요. 연봉으로 보면 6천600만원과 4천200만원이 됩니다. 임원의 1인당 평균 보수액은 1억6천만원으로 나와 있군요. ■ 반 기 보 고 서(2023년 목재업계 상장사)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 (제 32 기) 사업연도 2023년01월 01일부터 2023년06월 30일까지 ------------------------------------------------------------------------- ● 매출실적(단위 : 백만원) 사업부문 매출유형 품 목 제 32 기 반기 제 31 기 제 30 기 목재 제품 MDF 외 수 출 114 229 166 내 수 19,933 47,870 50,483 합 계 20,047 48,100 50,649 가공보드 수 출 - - - 내 수 33,849 71,968 72,392 합 계 33,849 71,968 72,392 상품 MDF 외 수 출 - - - 내 수 13,930 25,613 16,237 합 계 13,930 25,613 16,237 제품 마루 수 출 - - - 내 수 29,727 60,233 57,440 합 계 29,727 60,233 57,440 상품 마루 수 출 295 523 522 내 수 11,627 16,831 9,788 합 계 11,922 17,355 10,310 제품 인테리어 수 출 - - - 내 수 - 11 19 합 계 - 11 19 상품 인테리어 수 출 - - - 내 수 15,799 38,841 32,334 합 계 15,799 38,841 32,334 기타 기타 수 출 - - - 내 수 5,612 6,291 4,934 합 계 5,612 6,291 4,934 제품 목분 외 수 출 - - - 내 수 2,381 6,461 5,849 합 계 2,381 6,461 5,849 상품 목분 외 수 출 - - - 내 수 1,487 3,336 4,420 합 계 1,487 3,336 4,420 열병합발전 기타 전력, 스팀 수 출 - - - 내 수 2,541 5,070 3,662 합 계 2,541 5,070 3,662 조림 기타 벌목 수 출 - - - 내 수 - 136 5,004 합 계 - 136 5,004 합 계 수 출 409 752 688 내 수 136,885 282,662 262,561 합 계 137,294 283,414 263,250 ● 한솔홈데코가 바라본 사업부문별 영업 개황 및 산업분석 (1) 일반적 사항 - 목재사업부문 ( MDF부문) 산업의 특성 MDF 산업은 1963년에 외국의 기술도입없이 독자적인 기술로 대성목재가 설치한 일산 50㎥의 PB(파티클보드) 공장이 그 효시입니다. 1970년대 이후 현재에 이르기까지 한국의 목질판상재 산업은 산업기반 형성, 안정수요 확보, 생산시설 확대, 기술고도화 과정을 지속하며 목재, 합판 산업을 대체하는 산업으로 성장하였습니다. MDF 산업은 목재의 대체재 역할을 하며 가구재료로서 탁월한 외관, 물성, 가공성을 지녔고, 시기적으로도 우리나라 목재 수요 패턴의 변화 국면과 잘 맞아떨어졌다는 점 등이 지속적인 성장으로 연결될 수 있었습니다. MDF, PB 산업은 폐목재 등을 원재료로 사용하는 환경 친화적인 자원 재활용 산업으로서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는 국가적 차원에서 지원, 육성하고 있는 산업으로 수익성과 안정성이 지속적으로 보장되는 산업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MDF는 생활수준의 향상과 환경적 영향을 고려하는 수요 욕구 증가로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가구산업의 의존도가 줄고 인테리어재 및 산업재로의 활용이 증가하여 건설경기 변동에 따른 위험을 상당부분 해소하고 있습니다. 향후에도 생활패턴의 고급화 추세 및 인테리어 시장의 성장으로 이 같은 성장세는 지속될 전망입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MDF의 수요는 신축되는 주택건설 시장에 공급되는 신규수요와 이사 등에 의해 교체되는 교체수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따라서 주택건설 수요의 변동은 목질판상재에 대한 신규수요의 변동을 가져오며 리모델링시장의 성장으로 인테리어, 마루 바닥재 시장에서 수요가 증가하며 교체수요의 변동이 있습니다. 주택건설 수요에 변동되는 특성으로 3월~5월, 9월~11월의 성수기와 12월~2월, 6월~8월의 비수기로 구분됩니다. 그러나 최근에는 인테리어 소재로의 매출이 증가하며 이러한 계절적 변동 요인이 감소하는 추세입니다. 경쟁요소 MDF 산업은 국내 메이커 외에 수입품이 국내 시장에서 경쟁하는 완전경쟁 시장으로 경쟁요소는 기술과 품질 보다는 가격 경쟁력에 있습니다. 목질판상재의 가격 경쟁력은 원가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원재료의 안정적인 공급과 저가 원재료 개발이 핵심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영업현황 당사는 ISO 9001, ISO 14001, KS마크, 환경표지인증 등을 획득하여 품질을 인정받고, 폐목재 매립에 따른 환경오염방지, 폐목재 소각 처리비용 절감 등 다양한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국내 최초로 인체에 무해한 Super-E0 등급의 보드를 개발하여, 포름알데히드 방출량을 최소화 함으로써 가구소재 및 건축 내외장재 분야에서 최고의 품질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 건장재(강마루, SB마루, 강화마루 등) 부문 산업의 특성 국내 마루 시장은 국내외 제조 마루가 경쟁하는 시장 형태를 보이고 있습니다. 국내 강화마루가 본격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시점은 1986년 바닥재 전문업체인 유레카 코퍼레이션이 스웨덴의 페르고 강화마루를 공급하면서 국내의 강화마루시장이 시작되었고 그 이후 페르고는 국내현지법인인 페르스톱 플로링 코리아㈜를 설립하였습니다. 1999년에는 당사가 83만평의 생산설비를 갖추고 신규 진출하였습니다. 최근 몇년 동안 강마루가 급성장하여 강화마루, 강마루, 합판마루, PVC 바닥재 간의 경쟁이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마루 시장의 수요는 신축되는 주택과 상업용 건물에 공급되는 수요와 리모델링에 의한 수요 등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당사의 목표시장은 아파트, 빌라, 오피스텔 등이며 영업지역은 수도권을 포함 전국적으로 골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사업부의 시장 구성은 건설사에 납품하는 특판과 대리점을 통한 시판으로 구성되고 대부분 내수 위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건축경기 활성화 및 소비자들의 소득수준 향상과 천연소재 선호 증가로 건장재 마루 시장은 성장하고 있으며 리모델링 시장규모의 확대로 이 추세는 지속적으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산업의 성장성 최근 소비자 성향이 친환경제품, 고급화 선호로 바뀌면서 건장재 마루 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생활수준이 향상되며 리모델링, 신규 아파트 등에서 바닥재 뿐만 아니라 벽장재 등에 대한 수요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기존 제품들의 뛰어난 내구성, 불연성 등을 유지하면서 새로운 유행과 기능성을 겸비한 신규 제품 개발을 통해 마루 시장의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건장재의 수요는 신축되는 주택 및 상업용 건설시장에 공급되는 신규수요와 이사 및 리모델링에 의해 교체되는 교체수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경쟁요소 국내 건강재 마루 시장은 당사와 동화기업, 수입품이 과점을 하고 있는 상황으로 강마루, 합판마루, PVC 바닥재간의 경쟁이 다각화되고 있습니다. 마루 산업의 경쟁요소는 디자인, 시공 방법, 소비자 가격, 유통망 확보이며 소판 제조기술 및 표면가공 기술력 보유가 경쟁요소입니다. 또한, 마루 산업은 일종의 패션 산업으로 세계적인 Trend 및 인테리어 경향을 정확히 파악하고 분석하여 이것을 우리 정서에 맞도록 접목시키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영업현황 당사는 대내외적으로 마루 시장지배력을 확대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기능성을 겸비한 신규 제품 개발과 디지털 마케팅을 중심으로 고객경험 강화 등으로 국내 바닥재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 열병합발전 사업부문 산업의 특성 전력은 현대생활에 있어 국가 경제성장 및 국민의 기초생활 영위에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에너지원으로서 경제발전 및 국민소득 증가에 따라 수요가 증가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계절적 요인의 특성에 따라 냉방수요가 많은 하절기에 수요가 급증하는 경향을 보이며, 최근에는 심야전력수요 및 난방이 필요한 동절기에도 전력수요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과거 우리나라는 전력생산 및 판매에 있어 모든 과정을 국가가 직접 운영하였으나 현재는 판매와 발전부문을 분리하여 다수의 공급자와 소비자간의 자율적인 거래가 이루어지는 경쟁체제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열병합발전사업은 스팀과 전력 생산을 통한 에너지 절감 및 변동하는 환경에 대비한미래지향적인 친환경사업입니다. 폐원재료를 활용한 생산공정에서의 원가절감은 제조업의 불안한 수입원자재 등의 리스크에 대비할 수 있으며, 정부의 이산화탄소 배출 감소 정책에도 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또한, 전력생산은 국가산업성장과 국민 생활수준 향상 및 현재 최대전력수요가 발생하고 있는 상황에 비추어 봤을때 지속적인 증가 추세를 전망할 수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에너지의 수요는 산업발전, 인구수, 국민소득수준 등 많은 부문에서 영향을 받고 있습니다. 최근 우리나라는 국민생활수준 향상 및 도시화, 국가기간산업발전 등 많은 부문에서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전력수요 문제 등으로 전력의 공급이 수요에 미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런 환경속에서 전력수요는 계속하여 증가 추세를 보일 것이며, 이에 따른 사업의 발전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에너지 수요는 위에서 언급한 내용과 같이 다양한 요인에 의해서 영향을 받습니다. 그 중에서도 경기변동에 따른 요인으로는 경기침체시 에너지절감 심리와소비위축은 에너지 수요를 감소할 것이며, 경기호황에 따른 국민소득 증가는 다양한 부문에서 에너지 수요 증가의 요인으로 볼 수 있습니다. 경쟁요소 당사의 열병합발전사업은 높은 경쟁우위 요소를 지니고 있습니다. 가장 먼저 당사의 주력 제품인 MDF(중밀도 섬유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폐목재 등의 원료를 소각함으로써 타사의 BC유 사용보다 원가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또한, 여분의 스팀을 이용한 전력생산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수익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영업현황 당사는 2012년 3월부터 소각보일러 발전 설비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현재 열병합발전사업의 면모를 갖추었습니다. 당사의 열병합발전사업은 1단계 스팀생산, 2단계스팀터빈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제품인 MDF(중밀도섬유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폐목재 등의 원료를 연소시킴으로써 고압의 스팀을 생산하고 스팀에너지가 터빈을 통과하면서 압력차에 의해 전력을 생산하는 방식입니다. 이를 통해 스팀생산량을 증대하여 생산공정에서의 원가절감과 극변하는 유가, 전력단가 및 기후변화 등에 대비하였습니다. 또한, 여분의 스팀을 이용한 전력생산으로 한국전력거래소가 운영하는 전력시장에 전력을 판매하고 있으며 에너지관리공단으로부터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REC)를 획득하여 다른 발전사업자에게 판매하고 있습니다. - 조림산업 (대상회사 : Hansol NewZealand Ltd.) 산업의 특성 당사는 뉴질랜드 북섬 기스본 인근 지역에 1996년부터 2003년까지 라디에타 소나무(Radiata Pine)를 조림하였습니다. 라디에타 소나무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조림되는 침엽수로서 성장이 매우 빠른 수종입니다. 고품질 목재는 가구재, 합판용재 등으로 사용하고 질이 낮은 목재는 파티클보드, 파이버보드, 펄프 등의 원료로 사용됩니다. 라디에타 소나무의 이상적인 생육기간은 28년으로 장기간의 지속적인 투자와 관리가 매우 중요한 사업입니다. 뉴질랜드 생산 원목의 70% 이상을 중국, 인도 등 신흥 개발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불법벌채 금지 및 자국 내 목재자원 보호정책, 신흥 개발국의 원목 수요 증가로 국제 원목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현재 이들 국가의 경제 발전 속도에 따라 원목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더불어 뉴질랜드 정부는 국가 탄소감축 목표를 달성하고자 조림확대 정책을 바탕으로 한 조림탄소배출권 확보에 집중하고 있으며, 현재 뉴질랜드 배출권시장(NZ-ETS)에서도 조림탄소배출권의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산업의 성장성 현재 뉴질랜드에는 다국적 해외조림기업들이 진출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미국계 연금펀드에서 운영하는 Hancock으로 전체 조림면적의 18%(179천ha)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또한, 말레이시아계 회사 Ernslaw One(110천ha)와 일본계 회사 Summit(37천ha) 역시 넓은 면적의 조림지를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천연자원의 확보라는 국가전략에 따라 적극적인 자원 확보 경쟁을 하고 있으며, 여러 국가 및 기업들의 진출에 따라 향후 뉴질랜드 조림사업은 지속적인 확대 및 성장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최근 뉴질랜드 배출권 가격이 급등함에 따라 조림탄소배출권 임지의 수익성이 증가하고 있으며, 배출권 확보를 위한 조림사업 투자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의 특성 조림산업은 뉴질랜드 경제에서 낙농업, 관광산업에 이어 세 번째 규모를 차지하는 중요한 산업으로 뉴질랜드 정부는 1960년 이후 양, 소 등의 농장을 대체하여 높은 경제성을 가진 라디에타 소나무를 식재하기 시작하였고 1990년대 최대 정점에 이르렀습니다. 조림 규모는 일반적으로 낙농업과의 수익성에 의해 결정되며, 국제 Soft Commodity (농/축수산물 등)나 원목 가격동향에 따라 벌채 후 다시 농장(소, 양 등) 또는 재조림지로 전환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경쟁요소 당사 조림 수종인 라디에타 소나무(Radiata Pine)은 주로 건설자재 및 펄프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기후변화에 따른 불법벌채 금지 및 자국 내 목재자원 보호정책, 신흥 개발국의 원목 수요 증가에 따라 국제 원목가격은 큰 폭으로 상승하였습니다. 현재 원목의 70% 이상을 중국, 인도 등 신흥 개발국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이들 국가의 경제발전 속도에 따라 원목의 수요는 꾸준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시장여건 조림사업은 장기투자를 요하는 사업으로서 벌채 이전까지 투자액의 회수가 불가능한 사업입니다. 따라서 지속적인 투자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투자 회사의 사업구조 및 투자 국가의 안정성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뉴질랜드는 정치, 경제적으로 매우 안정된 국가로 해외조림과 같은 장기사업에 있어 최적의 투자국가 입니다. 당사 조림사업은 현지 마오리(Maori)족 조림 전문기업인 NPWFL(Ngati Porou Whanui Forest Limited)과 합작 투자(Joint Venture) 형태로 추진되었습니다. 1996년 마오리족의 토지 약 10,000ha에 라디에타 소나무를 식재하기로 합의한 이래 1996년부터 2003년까지 조림을 실시하였고, 현재까지 마오리족과의 오랜 파트너쉽을 바탕으로 안정된 조림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뉴질랜드는 지구 온난화의 주범인 이산화탄소 감축 노력의 일환으로 2008년 1월부터 배출권거래제(NZ-ETS: New Zealand Emission trading Scheme)를 시행하였습니다. 현재 농업부문을 제외한 전력, 수송, 서비스, 산림 등 전반적인 산업분야에서 배출권 거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당사는 뉴질랜드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조림 탄소배출권을 활용하여 뉴질랜드 탄소배출권 리스회사(NZFLC: New Zealand Forest Leasing Company)로부터 2031년까지 약720만NZ$의 탄소배출권 수익을 전망하고 있습니다. 자회사의 영업현황 당사는 벌채 노하우 습득을 목표로 초기 조림임지 135ha에 대해 2015~16년도 2년간 시범벌채를 완료하였고, 2017년 4분기부터 본격벌채를 실시하였습니다. 매년 도래하는 벌채 적정기에 도달한 임지의 벌채허가 및 진입도로개설 등의 인프라 구축, 임목의 벌채작업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원목의 안정적 생산 및 수익성 제고를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뉴질랜드 조림지의 전체 벌채 가능면적은 약 6,000ha로 향후 2034년까지 벌채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수익 개선을 위해 벌채장비의 추가 투입 및 자동화 벌채장비 도입 등을 통하여 생산성 극대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 목재 마루 제조업 (대상회사 : Hansol Homedeco Vietnam Co., Ltd.) 산업의 특성 주택 시장 확대에 따라 인테리어 소비도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베트남시장에서 플라스틱 인테리어 가구는 중저가로 목재 제품은 고급이미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또한 바닥재는 타일중심 (M/S 80%)에서 강화마루로 전환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특히 강화마루의 경우 내수시장을 기반으로 풀옵션 아파트의 증가에 따라 증가세를 계속 보이고 있습니다. 비록 코로나19 여파와 부동산 경기 악화로 '20년 이후 시장 규모가 줄었지만, '23년 이후 다시 회복세로 접어들어 '26년도에는 1,000만㎡ 까지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습니다. 말레이시아, 태국, 중국 제품이 주로 판매되고 있는 중고가 마루시장과 고가의 유럽제품 시장으로 구성되어 있었던 베트남 마루 시장에 베트남 제조업체의 급속 증가로 베트남 산 제품 70% 이상이 시장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성장성 주력이 되는 마루인 강화마루의 양적 성장은 국민소득 증가에 따른 수요 증가와 도시화율 가속화에 따른 풀옵션 아파트의 증가에 따른 것입니다. '20~'22년 COVID19 및 세계적인 경제난으로 인해 경제 및 건설업시장 또한 침체되었지만, 장기적으로 부동산 및 건설 경기 활성화로 인해 베트남 강화마루 또한 지속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특성 마루의 품질은 내수성을 최우선으로 인식하고 있으며, 친환경에 대한 정부 규제가 아직 없습니다. 제조국에 따라 차별적 가격이 형성되고 있으며 유럽산이 제일 고가로 인식되고 있습니다. 제조국 별로는 말레이시아 제품이 높은 인지도로 중고가로 인식이 되며 전체 시장의 20%정도의 시장점유율로 1위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시판은 1~3위 대리점이 시판유통의 30%를 차지하며, 개별대리점이 다수의 브랜드를 동시에 취급하고 있습니다. 특판은 인적 네트워크를 통한 납품이 주류이며, 대우, GS, 롯데, 부영 등 다수의 한국 건설사가 진출 중에 있습니다. 4국내외 시장여건 베트남 마루 시장은 성장 가능성이 높지만, 너무 많은 경쟁자들로 인해, 결코 쉬운 시장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를 극복하기 위해, 베트남 현지에 생산라인을 직접 설치하여 한국과 동일한 우수한 품질의 제품과 원가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습니다.(연간 330만㎡의 강마루 / 강화마루 생산가능). 더불어 베트남 시장에 대한 현지 판매 뿐 아니라 한국으로 수출을 지속하고 있고,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한 국가들에 수출 판로를 개척하고 있습니다. 시장경쟁요소 마루판의 주 원재료 HDF 공급원인 BISON사의 부지에 생산라인을 설립하여 원활한 원재료 공급과 BISON사의 창고, 토지 임대 등의 조력을 통해 고정비를 절감하고 있습니다. 자사의 영업현황 당사는 한국 특판 납품 실적을 기반으로 베트남에서 보다 더 경쟁력 있는 제품을 생산하여, 한국에 공급함을 기본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 한국의 특판 물량의 연간 최소 100만㎡ 이상 공급하여, 매출액 150억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또한 베트남 내, 유수의 유통 파트너와의 제휴를 통해 베트남 내수 공략을 하고 있습니다. 시판은 유통 수위 업체와 대리점 계약을 맺었고, 특판은 협력사 Bison을 통해 여러 로컬 건설사들 납품에 성공하고 있으며,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계 건설사에도 한국과 베트남의 양동 영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2년에는 지속적인 COVID19 등의 영향과 베트남 내수부문의 경기 악화로 목표한 매출 및 이익을 달성하지 못하였지만, '23년도 이후에는 한국 수출 물량을 기반가 베트남 내수 판매 활성화의 노력으로 지속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예상됩니다. - 토탈 인테리어 사업 (대상회사 : 한솔모두의봄) 업계의 현황 토탈인테리어 업체는 건설업 면허가 없는 개인사업자가 대다수로 지역사회를 거점으로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전국적으로는 약 6만개에 이르는 것으로 추정되며, 지역 상가 및 개인소개를 통하여 영업과 계약이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에 있어 계약과 하자에 대한 법적 보증을 해주는 경우가 거의 없어 잦은 분쟁을 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최근에는 인테리어 수요자가 오프라인을 통해 소규모 인테리어 업체와 직접 계약하는 방식은 감소하고 있으며 플랫폼 또는 B2C인테리어 시장에 진출한 대기업 브랜드에 대한 선호가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성장성 최근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취득이 용이해짐에 따라 "집꾸미기"에 대한 인식이 과거와 사뭇 달라졌습니다. 여러 인테리어 플랫폼의 등장 뿐 아니라, 구축 아파트를 매매했을 경우 비용을 들여서라도 반드시 리모델링을 하고 싶은 니즈가 크게 형성되었습니다. 더욱이, 자가가 아니라면 수리를 하지 않던 과거와는 달리 임차인도 임차 기간동안 깨끗하게 살고 싶은 욕구가 강해졌으며 또한 임대시장에 경쟁력을 가지기 위하여 리모델링 하는 사례 역시 증가하고 있습니다. "집꾸미기"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매매할 당시에만 수리하고, 자가여만 고치고, 리모델링은 무조건 비싸고 고급스럽게 단장하는 것이라는 패러다임이 다양하게 전환되고 있습니다. 경기변동성 주택 매매거래량 지표는 인테리어 실적의 선행지표로 보고 있습니다. 인테리어 공사는 대부분 매매를 통한 이사를 할 때 진행하게 됩니다. 통상 매매거래 계약 후 3개월 뒤에 잔금을 치른 후 인테리어를 진행하는 것을 감안하면, 지표가 실적에 약 3개월 정도 선행하는 것을 추정할 수 있습니다. 한국부동산원에서 나오는 매매수급동향은 매매거래량과 큰 연관성을 보이고 있으며, 주택 매매거래량의 방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계속 하락 중이던 주간 매매수급동향은 연초부터 소폭 반등하고 있으며, 아파트 가격 하락에 따라 일부 거래가 체결되고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습니다. 하반기에는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주택매매거래가 소폭 상승될 것으로 예측되며, 이에 따라 인테리어 시장도 회복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국내외 시장여건 토탈인테리어 시장 내 고객 서비스의 단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여러 기업이 진입하였으나 여전히 정보의 비대칭성, 높은 비용, 긴 공사 기간 등 핵심 이슈는 해결되지 않고 있습니다. 토탈인테리어 시장에 진출한 후발 브랜드 사업자들은 선발 브랜드 업체가 구축해 놓은 대면영업 방식을 벗어나지 못하며 동시에 많은 시간과 구축비용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시장경쟁요소 토탈인테리어 시장의 가장 큰 경쟁요소는 고객에 우수한 시공 품질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의 인테리어를 가성비 있게 제공하는 것입니다. 당사는 온라인 서비스를 통해 중간 유통 마진 없이 표준화된 토탈인테리어 패키지 상품을 제공하여 저렴한 가격에 트렌드를 반영한 토탈인테리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토탈인테리어 사업은 공종이 세분화되어 있으며, 다양한 자재가 사용됨에 따라 공급자와 수요자 간의 정보 비대칭이 발생됩니다. 당사는 온라인을 통해 고객이 직접 견적을 받을 수 있어 정보의 비대칭을 해소하고 소비자에게 보다 투명하고 신뢰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인테리어 산업은 노동, 자재투입 중심의 산업이나 아파트 위주의 주거문화로 주거시장이 개편됨에 따라 표준화, 고급화가 용이 해졌습니다. 계약부터 공사이행, 하자보수에 이르는 표준화된 공정으로 고객신뢰를 높이고 직접시공을 통하여 타사와 차별화된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자사의 영업현황 당사는 22년 2월에 국내 최초 온라인 토탈인테리어 "VHOM"서비스를, 6월에는 모바일APP을 런칭하였습니다. 홈페이지 및 APP을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온라인 토탈인테리어의 사업역량을 확대하고 차별화하기 위하여 22년 10월 1일 (주)한솔홈데코에서 토탈인테리어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주)한솔모두의봄을 신규설립 하였습니다. 고객에게 보다 높은 편의성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23년1월 홈페이지 및 APP 서비스를 리뉴얼 하였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하여 바이럴 마케팅 및 고객 DATA에 기반한 상품 디자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있습니다. ● 임원현황 성명 성별 출생년월 직위 상근여부 담당업무 주요경력 김경록 남 1963년 04월 이사 상근 총괄 한양대학교 기계설계학 학사한솔홈데코 소재연구소장한솔홈데코 소재사업본부장現 한솔홈데코 대표이사 김정일 남 1965년 12월 이사 상근 영업본부장 서울산업대학교 시각디자인학 학사한솔개발 영업본부장한솔홈데코 보드사업부장現 한솔홈데코 영업본부장 권오원 남 1967년 01월 이사 상근 공장장 충남대학교 임학 학사한솔홈데코 생산혁신팀장한솔홈데코 전략혁신팀장現 한솔홈데코 익산공장 공장장 이동은 남 1969년 03월 이사 상근 가공사업부담당임원 중앙대학교 기계공학 학사한솔홈데코 가공사업팀장한솔홈데코 가공사업부 담당現 한솔홈데코 가공사업부 상무 김홍석 남 1972년 09월 이사 상근 마케팅담당임원 한국외국어대학교 경제학 학사연세대학교 경영학 석사한솔홀딩스 HMES팀 수석한솔홈데코 전략혁신팀장한솔홈데코 전략혁신담당現 한솔홈데코 마케팅 상무 이상열 남 1968년 03월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한양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서울대학교 경영학 석사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교수現 한솔홈데코 사외이사 이승훈 남 1966년 10월 사외이사 비상근 사외이사 서울대학교 국제경영학 학사미국 UC버클리 MBA 마케팅 석사CJ그룹 경영연구소장가천대학교 교수現 한솔홈데코 사외이사 이홍기 남 1956년 12월 기타비상무이사 비상근 기타비상무이사 고려대학교 경영학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前 금융감독원 대전지원 지원장 ● 직원 등 현황(단위 : 백만원) 직원 비고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근속연수 연간급여총 액 1인평균급여액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기간제근로자 합 계 전체 전체 (단시간근로자) 목재 남 263 2 2 265 11.0 8,624 33 - 목재 여 36 3 3 39 7.6 807 21 - 합 계 299 5 5 304 10.2 9,431 31 - ● 임원의 보수(단위 백만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4 809 162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 - - - 감사위원회 위원 3 40 10 - 감사 - - - - <끝>

"성창기업지주의 임원 및 직원의 급여는?"

성창기업지주에 대해 전호에 이어 계속합니다. 성창기업지주의 임원은 정해린 회장을 비롯 우인석 대표이사 그리고 정연승 전무이사 등 모두 9명으로 나와 있습니다. 이들이 보수를 보면 미등기 임원의 경우 올해 상반기 동안 1인평균 급여액은 1억700만원이군요. 연봉으로 계산하면 2억원이 넘습니다. 유형별로 구분한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는 2명으로 이들의 1인당 평균보수액은 8천만원입니다.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는 1천360만원이고, 감사의 경우 2천692만원입니다. 이제 직원을 보시죠. 성창기업지주의 직원은 모두 40명입니다. 물론 종속기업은 제외입니다. 이들은 남자 31명 여자 9명으로 구성되어 있군요. 이들의 1인당 평균 급여액은 남자의 경우 4천827만원이고 여자의 경우 1천923만원입니다. 연봉으로 계산하면 남자는 9천만원인 넘고, 여자는 4천만원이 이릅니다. ■ 반 기 보 고 서(2023년 목재업계 상장사) □ 성창기업 주식회사 (제94기 반기)사업연도2023년 01월 01일부터 06월 30일까지 -------------------------------------------------------------------------------- ● 임원 현황 성명 출생년월 직위 담당업무 주요경력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정해린 1939.05 회장 경영총괄 성창기업지주(주) 회장 40년 - 우인석 1959.09 대표이사 총괄 성창기업지주(주) 대표이사 39년 2024.03.26 정연승 1976.12 전무이사 총괄 성창기업지주(주) 총괄전무 16년 2026.03.22 변성학 1970.02 사외이사 사외이사 現 부산외대 통합의학 전공 주임교수부산외대 국제최고경영자과정 부원장부산외대 산업경영대학원 부원장 5개월 2026.03.22 최효창 1962.02 감사 감사 중국 동화방지산 유한공사 대표 6년 2024.03.24 김형언 1968.08 이사 회계 성창기업지주(주) 회계팀장 11년 - 홍석규 1968.12 이사 자금 성창기업지주(주) 자금팀장 29년 - 마용범 1964.01 이사 자산관리 성창기업지주(주) 자산관리팀장 2년 - 김원홍 1970.06 이사 IT기획 성창기업지주(주) IT기획팀장 8개월 - * 공시서류 제출일 현재를 기준으로 작성하였습니다. ●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미등기임원 - 단위: 원 구 분 인원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7 752,179,515 107,454,216 - 주총회 승인금액 - 단위: 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이 사 3 명 2,000,000,000 - 감 사 1 명 100,000,000 - 보수지급금액(이사ㆍ감사 전체)- 단위:원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4 200,589,986 50,147,497 - 유형별 - 단위: 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2 160,076,936 80,038,468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1 13,590,000 13,590,000 - 감사위원회 위원 - - - - 감사 1 26,923,050 26,923,050 - ● 직원 등 현황 직원 소속 외근로자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근속연수 연간급여총 액 1인평균급여액 남 여 계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기간제근로자 합 계 전체 지주사업 남 31 31 10.7 1,496,609,497 48,277,726 - - - 지주사업 여 9 9 4.7 173,133,916 19,237,102 합 계 40 40 9.3 1,669,743,413 41,743,585 <끝>

"선앤엘의 직원연봉은 얼마나 될까요?"

이번엔 선앤엘의 임원 현황과 임직원의 급여에 대해 다루어 봅니다. 우선 미등기 임원의 급여를 보시죠. 올해들어 상반기동안의 1인당 평균급여가 7천800만원이군요. 연봉으로 따지면 1억5천만원이 넘어갑니다. 이번엔 등기임원의 급여를 봅니다. 등기이사의 1인당 평균급여는 상반기 6개월동안 1억5천700만원입니다. 선앤엘의 직원을 보시죠. 소속근로자는 모두 422명입니다. 올해 상반기 6개월동안 1인당 평균 급여는 2천700만원이군요. ■ 반 기 보 고 서(2023년 목재업계 상장사) □ 주식회사 선앤엘 (제66기 반기)사업연도2023년 01월 01일부터 06월 30일까지 ------------------------------------------------------------------------------ ● 임원 현황 성명 출생년월 직위 담당업무 주요경력 재직기간 임기만료일 정연준 1967년 04월 부회장 총괄 한국외국어대 이란어학과Vanderbilt University 경영학 석사前) 선창산업㈜ 대표이사 25년 5개월 2024년 03월 26일 서성교 1960년 06월 사장 대표이사 경북대 회계학과前) 두산 모트롤 BG장(부사장)前) 두산 글로넷 BG장(부사장) 4년 2025년 03월 31일 변형준 1968년 08월 상무 생활공간BG생산부문 동국대 경영학과 및 동대학원 MBA 석사前) 선창산업㈜ 유통사업본부장兼) ㈜선앤엘 환경안전관리실장(CSO) 30년 5개월 2025년 03월 31일 김병일 1951년 01월 사외이사 사외이사 연세대 경제학과Hunter College 도시계획학 석사前) 김앤장 법률사무소 상임고문現) 국가경영전략연구원장 5년 1개월 2024년 03월 26일 조상건 1955년 04월 감사 감사 서강대 생명과학과前) 선창산업㈜ 경영기획실장前) 선창산업㈜ 고문 4개월 2026년 03월 30일 윤병홍 1969년 12월 상무 경영총괄 연세대 경영학과듀크대학교 MBA前) SK네트웍스㈜ 전략담당임원 1년 1개월 - 정용호 1965년 01월 상무 생활공간BG영업부문 부산외국어대 중국어학과前) 선창산업㈜ 합판제재사업본부장 33년 5개월 - 노창우 1961년 01월 전무 생활뷰티BG장 경상대 회계학과前) ㈜다린 생산본부장 8년 5개월 - 최근호 1967년 11월 상무 생활뷰티BG영업부문 연세대 경영학과前) 삼성물산 철강사업부 자동차강판 파트장前) 삼성물산 멕시코 QSSC 법인장 3년 5개월 - 김영만 1962년 04월 상무 생활뷰티BG경영지원 동아대 경영학과前) 두산모트롤 구매부문장(상무)前) 두산모트롤 생산/품질부문장(상무) 10개월 - ● 미등기임원 보수 현황 (기준일 : 2023년 06월 30일 )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연간급여 총액 1인평균 급여액 비고 미등기임원 5 391 78 - ※ 인원수는 보고서 작성기준일 현재 재임 중인 미등기임원 기준입니다. ※ 1인평균 급여액은 연간급여 총액을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 임원의 보수 등 <이사ㆍ감사 전체의 보수현황> - 주주총회 승인금액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주주총회 승인금액 비고 이사(사외이사 포함) 4 1,500 - 감사 1 150 - - 보수지급금액 * 이사ㆍ감사 전체 (단위 : 백만원)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 평균보수액 비고 5 501 100 - * 유형별 (단위 : 백만원) 구 분 인원수 보수총액 1인당평균보수액 비고 등기이사(사외이사, 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3 470 157 - 사외이사(감사위원회 위원 제외) 1 19 19 - 감사위원회 위원 - - - - 감사 1 12 12 - ● 직원 등 현황(단위 : 백만원) 직원 소속 외근로자 사업부문 성별 직 원 수 평 균근속연수 연간급여총 액 1인평균급여액 남 여 계 기간의 정함이없는 근로자 합 계 전체 전체 목재 남 200 3 203 13.5년 6,678 33 128 58 186 목재 여 32 - 32 5.6년 566 18 생활용품 남 84 1 85 7.0년 2,250 26 생활용품 여 106 5 111 8.0년 2,124 19 합 계 422 9 431 10.2년 11,618 27 ※ 연간급여 총액은 2023년 1월부터 6월까지 지급한 급여 총액입니다. ※ 1인평균 급여액은 연간급여 총액을 인원수로 나누어 계산하였습니다. <끝>

목재수출입 더보기

목재로 만든 도마와 대접 그리고 젓가락의 수출입 물량 비교

이번엔 목재로 만든 식탁용품과 주방용품에 대해 그 수출입에 대해 알아 봅니다. 식탁 및 주방용품이라 하면 젓가락이 대표적이죠. 이어 도마와 대접일 것입니다. 이들의 수입량은 대단히 많군요. 빵도마의 경우 몇년전부터 유통이 됩니다. 좀 예쁘죠. 여기서 빵도마와 일반 도마를 묶어서 다루었군요. 대나무로만든 젓가락의 경우 올해 상반기 동안 그 수입중량은 4천400여톤으로 금액은 570만여달러입니다. 대나무 젓가락 수입을 6개월만에 4천톤이 넘는다니 놀랍죠. 이어 열대산 목재로 만든 도마와 빵도마 이와 유사한 판의 경우 157톤에 58만달러이고, 대접의 경우 4.6톤에 그 금액이 7만달러이니 많지는 않습니다. 기타로 구분된 품목에서 엄청나게 많군요. ■ 목재로 만든 식탁용품과 주방용품 □ 대나무로 만든 것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젓가락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7.1 4,431.8 24 5,667 -5,643 2023.01 태국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741.8 0 1,011 -1,011 2023.01 베트남 0.0 45.4 0 72 -72 2023.01 슬로바키아 0.2 0.0 0 0 0 2023.01 미국 0.0 0.0 1 0 1 2023.01 일본 0.0 0.6 0 87 -87 2023.02 캐나다 0.1 0.0 0 0 0 2023.02 포루투갈 0.0 0.0 0 0 0 2023.02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2 베트남 0.0 15.1 0 24 -24 2023.02 중국 0.0 514.8 0 613 -613 2023.02 미국 0.0 0.0 0 0 0 2023.02 캄보디아 0.1 0.0 0 0 0 2023.02 일본 0.0 0.5 2 24 -22 2023.02 프랑스 0.8 0.0 2 0 2 2023.03 캐나다 0.3 0.0 1 0 1 2023.03 미국 0.0 0.0 0 0 0 2023.03 슬로바키아 0.2 0.0 0 0 0 2023.03 싱가포르 0.1 0.0 1 0 1 2023.03 베트남 0.0 42.1 0 61 -61 2023.03 일본 0.0 0.4 0 34 -34 2023.03 과테말라 0.4 0.0 1 0 1 2023.03 중국 0.0 786.3 0 925 -925 2023.04 중국 0.0 700.3 0 862 -862 2023.04 태국 0.0 0.0 0 0 0 2023.04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4 베트남 0.0 30.2 0 46 -46 2023.04 미국 1.0 0.0 2 0 2 2023.04 호주 0.0 0.0 0 0 0 2023.04 일본 0.0 0.5 0 34 -34 2023.04 대만 0.1 0.0 0 0 0 2023.04 캐나다 0.0 0.0 0 0 0 2023.05 알제리 0.2 0.0 1 0 1 2023.05 중국 0.0 657.2 0 763 -763 2023.05 홍콩 0.0 0.0 0 0 0 2023.05 몽골 0.0 0.0 1 0 1 2023.05 베트남 0.0 15.1 0 24 -24 2023.05 일본 0.0 0.4 0 26 -26 2023.05 미국 1.0 0.0 2 0 2 2023.05 캐나다 0.3 0.0 0 0 0 2023.06 중국 0.0 850.7 0 997 -997 2023.06 일본 0.0 0.1 0 15 -15 2023.06 콜롬비아 2.0 0.0 6 0 6 2023.06 대만 0.0 0.0 0 0 0 2023.06 캐나다 0.2 0.0 0 0 0 2023.06 홍콩 0.0 0.0 0 0 0 2023.06 베트남 0.0 30.3 0 48 -48 2023.06 미국 0.1 0.0 1 0 1 2023.06 사우디아라비아 0.0 0.0 0 0 0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6.9 520.8 48 2,697 -2,649 2023.01 필리핀 0.1 0.0 0 0 0 2023.01 과테말라 0.1 0.0 0 0 0 2023.01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1 미국 0.0 0.0 0 0 0 2023.01 홍콩 0.0 0.0 0 0 0 2023.01 일본 0.0 0.0 0 1 -1 2023.01 괌 0.2 0.0 0 0 0 2023.01 슬로베니아 0.0 0.0 0 0 0 2023.01 대만 0.0 0.0 1 0 1 2023.01 베트남 0.0 1.1 0 3 -3 2023.01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1 스웨덴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108.9 0 511 -511 2023.02 필리핀 0.0 0.0 0 0 0 2023.02 베트남 0.0 0.6 0 2 -2 2023.02 대만 0.1 0.0 2 0 2 2023.02 체코공화국 0.0 0.1 0 2 -2 2023.02 일본 0.0 0.0 0 2 -2 2023.02 중국 0.0 62.6 0 348 -348 2023.02 카메룬 0.0 0.0 0 1 -1 2023.02 미국 1.5 0.0 3 0 3 2023.02 홍콩 0.0 0.0 1 0 1 2023.02 영국 0.0 0.0 0 0 0 2023.02 태국 0.1 0.0 2 0 2 2023.03 중국 0.0 76.9 0 437 -437 2023.03 스웨덴 0.0 0.0 0 0 0 2023.03 미국 0.0 0.0 0 0 0 2023.03 필리핀 0.2 0.0 0 0 0 2023.03 베트남 0.0 0.7 0 3 -3 2023.03 일본 0.7 0.0 3 2 1 2023.03 태국 0.0 0.0 0 0 0 2023.03 벨기에 0.0 0.0 0 1 -1 2023.03 라오스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3 대만 0.0 0.0 0 0 0 2023.04 미국 0.0 0.0 0 0 0 2023.04 태국 0.0 0.0 0 0 0 2023.04 중국 0.0 91.6 0 432 -432 2023.04 일본 1.8 0.0 16 2 13 2023.04 프랑스 0.0 0.0 0 2 -2 2023.04 베트남 0.0 0.2 0 2 -2 2023.04 캐나다 0.0 0.0 0 0 0 2023.04 영국 0.0 0.0 4 0 4 2023.04 대만 0.0 0.0 1 0 1 2023.05 대만 0.1 0.0 4 0 4 2023.05 중국 0.0 82.0 0 417 -417 2023.05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5 프랑스 0.0 0.0 0 0 0 2023.05 태국 0.0 0.0 0 0 0 2023.05 뉴질랜드 0.1 0.0 1 0 1 2023.05 베트남 0.0 0.5 0 4 -4 2023.05 미국 1.0 0.0 2 0 2 2023.05 일본 0.0 0.1 0 4 -4 2023.06 중국 0.0 94.4 0 479 -479 2023.06 일본 0.0 0.5 0 26 -26 2023.06 호주 0.0 0.0 0 0 0 2023.06 몽골 0.1 0.0 1 0 1 2023.06 체코공화국 0.0 0.1 0 8 -8 2023.06 베트남 0.0 0.2 0 4 -4 2023.06 미국 0.1 0.0 0 0 0 2023.06 콜롬비아 0.6 0.0 5 0 5 2023.06 태국 0.0 0.0 0 0 0 □ 열대산 목재로 만든 것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빵도마, 도마 및 이와 유사한 판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6 157.3 3 578 -576 2023.01 일본 0.0 0.0 0 0 0 2023.01 인도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48.6 0 192 -192 2023.01 인도네시아 0.0 0.4 0 2 -2 2023.02 필리핀 0.0 3.1 0 15 -15 2023.02 미국 0.0 0.0 0 0 0 2023.02 일본 0.0 0.0 0 0 0 2023.02 독일 0.0 0.0 0 0 0 2023.02 중국 0.0 0.7 0 15 -15 2023.02 인도네시아 0.0 9.0 0 24 -24 2023.02 홍콩 0.0 0.0 0 0 0 2023.03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3 중국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4.5 0 15 -15 2023.04 인도네시아 0.0 14.0 0 34 -34 2023.04 중국 0.0 16.2 0 62 -62 2023.04 스웨덴 0.0 0.0 0 0 0 2023.04 라오스 0.0 0.2 0 1 -1 2023.05 일본 0.0 0.0 0 1 -1 2023.05 중국 0.0 8.0 0 31 -31 2023.05 미얀마 0.0 0.2 0 1 -1 2023.05 필리핀 0.0 1.3 0 6 -6 2023.05 미국 0.6 0.0 2 0 2 2023.06 중국 0.0 29.0 0 109 -109 2023.06 미얀마 0.0 0.6 0 2 -2 2023.06 인도네시아 0.0 19.0 0 55 -55 2023.06 라오스 0.0 1.5 0 5 -5 2023.06 필리핀 0.0 1.1 0 6 -6 ○ 대접(공기)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4.6 0 70 -69 2023.01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2 일본 0.0 0.0 0 0 0 2023.02 필리핀 0.0 3.1 0 57 -57 2023.02 미국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0.6 0 1 -1 2023.03 미국 0.0 0.0 0 0 0 2023.03 중국 0.0 0.0 0 0 0 2023.03 대만 0.0 0.0 0 0 0 2023.04 베트남 0.0 0.0 0 0 0 2023.04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5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5 필리핀 0.0 0.8 0 12 -12 2023.06 베트남 0.0 0.0 0 0 0 ○ 젓가락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2.1 0.3 12 7 5 2023.02 태국 0.0 0.1 0 5 -5 2023.02 인도네시아 0.0 0.1 0 0 0 2023.02 볼리비아 0.7 0.0 3 0 3 2023.03 인도네시아 0.0 0.2 0 1 -1 2023.04 미국 0.1 0.0 3 0 3 2023.04 볼리비아 1.4 0.0 5 0 5 2023.05 인도네시아 0.0 0.0 0 1 -1 2023.06 호주 0.0 0.0 0 0 0 2023.06 일본 0.0 0.0 0 0 0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1 34.9 0 295 -295 2023.01 홍콩 0.0 0.0 0 0 0 2023.01 프랑스 0.0 0.0 0 0 0 2023.01 태국 0.0 0.1 0 0 0 2023.01 베트남 0.0 0.9 0 3 -3 2023.01 인도네시아 0.0 5.6 0 35 -35 2023.01 일본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2.4 0 29 -29 2023.02 태국 0.0 0.8 0 40 -40 2023.02 일본 0.0 0.0 0 0 0 2023.02 필리핀 0.0 1.4 0 18 -18 2023.02 베트남 0.0 1.8 0 7 -7 2023.02 영국 0.0 0.0 0 0 0 2023.02 중국 0.0 0.0 0 0 0 2023.02 미국 0.0 0.0 0 0 0 2023.02 인도네시아 0.0 2.3 0 8 -8 2023.02 홍콩 0.0 0.0 0 0 0 2023.02 에스토니아 0.0 0.0 0 0 0 2023.03 일본 0.0 0.0 0 0 0 2023.03 태국 0.0 0.2 0 1 -1 2023.03 베트남 0.0 0.8 0 3 -3 2023.03 중국 0.0 0.0 0 0 0 2023.03 리투아니아 0.0 0.0 0 1 -1 2023.03 이탈리아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3.9 0 32 -32 2023.04 베트남 0.0 1.5 0 5 -5 2023.04 중국 0.0 0.7 0 6 -6 2023.04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4 폴란드 0.0 0.0 0 0 0 2023.04 슬로베니아 0.0 0.0 0 1 -1 2023.04 독일 0.0 0.0 0 0 0 2023.04 인도네시아 0.0 1.7 0 16 -16 2023.04 태국 0.0 0.1 0 0 0 2023.05 중국 0.0 0.7 0 10 -10 2023.05 인도네시아 0.0 0.9 0 13 -13 2023.05 필리핀 0.0 1.4 0 12 -12 2023.05 베트남 0.0 1.1 0 4 -4 2023.05 미국 0.0 0.0 0 0 0 2023.05 인도 0.0 0.0 0 0 0 2023.06 중국 0.0 0.7 0 6 -6 2023.06 호주 0.1 0.0 0 0 0 2023.06 일본 0.0 0.0 0 0 0 2023.06 인도네시아 0.0 4.0 0 32 -32 2023.06 베트남 0.0 1.6 0 6 -6 2023.06 미국 0.0 0.0 0 0 0 2023.06 덴마크 0.0 0.0 0 0 0 2023.06 스페인 0.0 0.2 0 3 -3 □ 기타(Other)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빵도마, 도마 및 이와 유사한 판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83.1 1,147.8 85 4,741 -4,656 2023.01 태국 0.0 5.5 0 21 -21 2023.01 일본 0.0 0.3 0 5 -5 2023.01 미국 0.6 13.4 9 174 -165 2023.01 인도 0.0 0.2 0 2 -2 2023.01 인도네시아 0.0 117.2 0 349 -349 2023.01 캐나다 0.0 0.1 0 4 -4 2023.01 필리핀 11.5 0.0 1 0 1 2023.01 스페인 0.0 0.1 0 1 -1 2023.01 홍콩 0.0 0.0 0 0 0 2023.01 독일 0.0 0.0 0 0 0 2023.01 괌 0.1 0.0 0 0 0 2023.01 중국 0.0 77.8 0 309 -309 2023.01 베트남 0.0 66.0 0 204 -204 2023.01 스위스 0.0 0.0 0 0 0 2023.01 브라질 0.0 24.1 0 143 -143 2023.01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1 호주 0.0 0.0 0 1 -1 2023.01 이탈리아 0.0 0.0 0 0 0 2023.02 호주 0.0 0.1 0 1 -1 2023.02 일본 0.0 0.0 0 1 -1 2023.02 인도 0.0 0.0 0 0 0 2023.02 캐나다 0.0 0.3 0 7 -7 2023.02 스페인 0.0 0.1 0 1 -1 2023.02 알제리 0.0 0.0 0 0 0 2023.02 독일 0.0 0.0 0 0 0 2023.02 중국 0.0 20.2 0 95 -95 2023.02 브라질 0.0 19.1 0 106 -106 2023.02 라오스 0.0 0.0 0 0 0 2023.02 이탈리아 0.0 0.5 0 13 -13 2023.02 인도네시아 0.0 93.7 0 256 -256 2023.02 홍콩 0.0 0.0 0 0 0 2023.02 괌 0.3 0.0 0 0 0 2023.02 영국 0.0 0.0 0 0 0 2023.02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2 필리핀 13.8 0.0 1 0 1 2023.02 베트남 0.0 6.7 0 18 -18 2023.02 미국 0.0 0.1 0 1 -1 2023.03 튀니지 0.0 0.1 0 1 -1 2023.03 미국 0.9 0.1 19 4 15 2023.03 베트남 0.0 15.6 0 41 -41 2023.03 필리핀 13.8 0.0 1 0 1 2023.03 영국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78.2 0 289 -289 2023.03 이탈리아 0.0 1.2 0 27 -27 2023.03 미얀마 0.0 1.8 0 5 -5 2023.03 중국 0.0 78.5 0 330 -330 2023.03 독일 0.0 0.0 0 0 0 2023.03 스페인 0.0 0.1 0 1 -1 2023.03 이라크 0.0 0.0 0 0 0 2023.03 캐나다 0.0 0.0 0 0 0 2023.03 일본 0.8 0.1 16 1 15 2023.03 호주 0.0 8.3 0 127 -127 2023.04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4 일본 0.4 0.0 8 1 7 2023.04 캐나다 0.0 0.4 0 11 -11 2023.04 독일 0.0 0.0 0 1 -1 2023.04 중국 0.0 54.1 0 212 -212 2023.04 브라질 0.0 19.1 0 106 -106 2023.04 몽골 0.2 0.0 0 0 0 2023.04 이탈리아 0.0 0.0 0 0 0 2023.04 인도네시아 0.0 64.1 0 208 -208 2023.04 홍콩 0.0 0.0 0 0 0 2023.04 영국 0.0 0.0 0 0 0 2023.04 태국 0.0 0.0 0 0 0 2023.04 스웨덴 0.0 0.0 0 0 0 2023.04 필리핀 11.5 0.0 1 0 1 2023.04 베트남 0.0 47.3 0 143 -143 2023.04 미국 1.0 0.0 12 0 12 2023.04 호주 0.1 0.0 1 0 0 2023.05 독일 0.0 0.7 0 20 -20 2023.05 인도 0.0 0.0 0 0 0 2023.05 미국 0.0 0.1 0 1 -1 2023.05 아랍에미리트 연합 0.0 0.0 0 1 -1 2023.05 호주 0.0 0.2 0 2 -2 2023.05 베트남 0.0 9.9 0 37 -37 2023.05 중국 0.0 16.4 0 75 -75 2023.05 튀니지 0.0 0.0 0 1 -1 2023.05 일본 0.1 0.0 2 1 1 2023.05 필리핀 13.8 0.0 1 0 1 2023.05 스페인 0.0 0.1 0 1 -1 2023.05 브라질 0.0 26.7 0 146 -146 2023.05 말레이시아 0.1 0.0 1 0 1 2023.05 인도네시아 0.0 86.0 0 274 -274 2023.05 캐나다 0.0 0.0 0 1 -1 2023.05 이탈리아 0.0 0.0 0 1 -1 2023.06 미국 0.1 0.2 1 4 -3 2023.06 베트남 0.0 28.0 1 92 -92 2023.06 스페인 0.0 0.1 0 2 -2 2023.06 뉴질랜드 0.0 0.0 0 0 0 2023.06 필리핀 13.8 0.0 1 0 1 2023.06 스웨덴 0.0 0.5 0 25 -25 2023.06 캐나다 0.0 12.4 0 378 -378 2023.06 태국 0.0 2.6 0 12 -12 2023.06 프랑스 0.0 0.0 0 0 0 2023.06 독일 0.0 0.0 1 1 0 2023.06 중국 0.0 10.2 0 46 -46 2023.06 일본 0.0 0.1 0 3 -3 2023.06 몽골 0.1 0.0 5 0 5 2023.06 이탈리아 0.0 0.5 0 5 -5 2023.06 인도네시아 0.0 138.1 0 383 -383 2023.06 호주 0.0 0.3 0 3 -3 2023.06 말레이시아 0.0 0.0 1 0 1 ○ 대접(공기)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3.5 16.9 11 156 -145 2023.01 인도 0.0 0.1 0 1 -1 2023.01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1 대만 0.0 0.0 1 0 1 2023.01 인도네시아 0.0 0.3 0 4 -4 2023.01 일본 0.0 0.0 0 1 -1 2023.01 미국 0.0 0.0 0 0 0 2023.01 필리핀 0.0 1.6 0 28 -28 2023.01 중국 0.0 1.2 0 7 -7 2023.02 미국 0.0 0.0 0 0 0 2023.02 이탈리아 0.0 0.0 0 3 -3 2023.02 일본 0.0 0.0 0 0 0 2023.02 대만 0.0 0.0 0 0 0 2023.02 중국 0.0 0.0 0 1 -1 2023.02 인도네시아 0.0 5.4 0 34 -34 2023.02 필리핀 0.5 0.0 1 0 1 2023.02 베트남 0.0 0.0 0 0 0 2023.03 중국 0.0 0.7 0 10 -10 2023.03 영국 0.0 0.0 0 0 0 2023.03 일본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5.4 0 34 -33 2023.03 미국 0.0 0.0 0 0 0 2023.03 튀니지 0.0 0.0 0 0 0 2023.03 필리핀 1.0 0.0 2 0 2 2023.03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3 베트남 0.0 0.0 0 0 0 2023.04 중국 0.0 0.3 0 4 -4 2023.04 일본 0.0 0.0 0 0 0 2023.04 태국 0.0 0.0 0 0 0 2023.04 영국 0.1 0.0 0 0 0 2023.04 필리핀 0.6 0.8 1 13 -12 2023.04 베트남 0.0 0.0 0 0 0 2023.04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4 대만 0.0 0.0 0 0 0 2023.05 미국 0.0 0.0 0 0 0 2023.05 튀니지 0.0 0.0 0 0 0 2023.05 베트남 0.0 0.0 0 0 0 2023.05 대만 0.0 0.0 0 0 0 2023.05 일본 0.0 0.0 1 0 1 2023.05 중국 0.0 0.6 0 9 -9 2023.06 중국 0.0 0.3 0 5 -5 2023.06 독일 0.0 0.0 0 0 0 2023.06 대만 0.0 0.0 1 0 1 2023.06 미국 0.0 0.0 0 0 0 2023.06 몽골 0.0 0.0 0 0 0 2023.06 베트남 0.0 0.1 0 1 -1 2023.06 필리핀 1.1 0.0 2 0 2 ○ 젓가락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16.0 7,225.2 62 11,777 -11,716 2023.01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1 호주 0.1 0.0 0 0 0 2023.01 일본 0.0 0.1 0 8 -8 2023.01 몽골 0.1 0.0 0 0 0 2023.01 프랑스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1,245.3 0 2,034 -2,034 2023.01 태국 0.0 0.0 0 3 -3 2023.01 미국 1.4 0.0 5 0 4 2023.01 베트남 0.0 128.2 2 217 -216 2023.02 필리핀 0.1 0.0 0 0 0 2023.02 미국 3.1 0.0 11 0 11 2023.02 러시아 연방 0.0 43.7 0 52 -52 2023.02 싱가포르 0.0 0.0 1 0 1 2023.02 중국 0.0 763.9 0 1,211 -1,211 2023.02 일본 0.0 0.3 0 28 -28 2023.02 뉴질랜드 0.4 0.0 1 0 1 2023.02 북마리아나 군도 0.1 0.0 1 0 1 2023.02 알제리 0.0 0.0 0 0 0 2023.02 인도네시아 0.0 0.0 0 1 -1 2023.02 베트남 0.0 55.8 0 83 -83 2023.02 괌 0.4 0.0 2 0 2 2023.02 아랍에미리트 연합 0.0 0.0 0 0 0 2023.02 홍콩 0.0 0.0 0 0 0 2023.03 과테말라 0.2 0.0 0 0 0 2023.03 대만 0.0 0.0 0 0 0 2023.03 일본 0.0 0.2 0 15 -15 2023.03 태국 0.0 0.0 0 0 0 2023.03 필리핀 0.2 0.0 1 0 1 2023.03 미국 0.3 0.0 1 0 1 2023.03 북마리아나 군도 0.3 0.0 2 0 2 2023.03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3 알바니아 0.0 0.0 0 2 -2 2023.03 베트남 0.0 61.0 0 109 -109 2023.03 중국 0.0 1,099.9 0 1,750 -1,750 2023.04 중국 0.2 1,161.1 1 1,945 -1,944 2023.04 인도네시아 0.0 0.0 0 2 -2 2023.04 홍콩 0.0 0.0 0 0 0 2023.04 영국 0.5 0.0 2 0 2 2023.04 태국 0.0 0.0 0 0 0 2023.04 러시아 연방 0.0 44.5 0 64 -64 2023.04 필리핀 0.2 0.0 1 0 1 2023.04 뉴질랜드 0.0 0.0 0 0 0 2023.04 베트남 0.4 101.8 4 175 -171 2023.04 미국 0.0 0.0 1 0 1 2023.04 일본 0.0 0.4 0 27 -27 2023.04 대만 0.0 0.0 0 0 0 2023.04 이라크 0.1 0.0 1 0 1 2023.04 과테말라 1.0 0.0 0 0 0 2023.05 과테말라 0.5 0.0 0 0 0 2023.05 중국 0.0 1,064.1 0 1,705 -1,705 2023.05 인도네시아 0.0 0.3 0 3 -3 2023.05 베트남 0.1 63.3 0 92 -92 2023.05 대만 0.0 0.0 0 0 0 2023.05 미국 1.4 0.0 5 0 5 2023.05 괌 0.3 0.0 1 0 1 2023.05 인도 1.7 0.0 6 0 6 2023.05 일본 0.0 0.2 0 23 -23 2023.05 호주 0.2 0.0 1 0 1 2023.05 프랑스 0.1 0.0 0 0 0 2023.05 파키스탄 0.0 0.0 0 0 0 2023.05 이탈리아 0.0 0.0 0 0 0 2023.05 키르기스스탄 0.0 0.0 0 0 0 2023.05 몽골 0.5 0.0 2 0 2 2023.05 필리핀 0.2 0.0 1 0 1 2023.06 미국 0.6 0.0 2 0 2 2023.06 베트남 0.0 87.5 0 163 -163 2023.06 뉴질랜드 0.1 0.0 1 0 1 2023.06 필리핀 0.1 0.0 0 0 0 2023.06 러시아 연방 0.0 22.2 0 22 -22 2023.06 태국 0.0 0.0 0 0 0 2023.06 프랑스 0.0 0.0 0 0 0 2023.06 괌 0.5 0.0 2 0 2 2023.06 인도네시아 0.0 0.0 0 3 -3 2023.06 중국 0.0 1,280.8 0 2,026 -2,026 2023.06 독일 0.0 0.0 0 0 0 2023.06 파키스탄 0.0 0.0 0 1 -1 2023.06 이라크 0.0 0.0 0 0 0 2023.06 일본 0.0 0.3 0 12 -12 2023.06 호주 0.5 0.0 2 0 2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32.5 1,632.0 488 13,041 -12,553 2023.01 폴란드 0.0 0.0 0 0 0 2023.01 괌 0.0 0.0 0 0 0 2023.01 일본 0.5 0.4 11 11 0 2023.01 아랍에미리트 연합 0.0 0.0 0 0 0 2023.01 호주 1.1 0.0 20 0 20 2023.01 홍콩 0.0 0.0 0 0 0 2023.01 인도네시아 0.0 72.1 0 330 -330 2023.01 이탈리아 0.0 0.0 0 1 -1 2023.01 몽골 0.0 0.0 0 0 0 2023.01 오스트리아 0.0 0.0 0 3 -3 2023.01 중국 0.0 126.4 0 843 -843 2023.01 독일 0.0 0.0 0 0 0 2023.01 덴마크 0.0 0.0 0 2 -2 2023.01 스페인 0.0 0.7 0 2 -2 2023.01 핀란드 0.0 0.0 0 0 0 2023.01 캐나다 0.4 0.0 2 0 1 2023.01 대만 0.4 1.0 5 15 -10 2023.01 미국 0.7 2.3 16 48 -32 2023.01 베트남 0.0 102.1 0 1,092 -1,092 2023.01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1 뉴질랜드 0.0 0.0 0 0 0 2023.01 오만 0.1 0.0 2 0 2 2023.01 필리핀 0.1 5.7 1 45 -43 2023.01 루마니아 0.0 1.5 0 10 -10 2023.01 세르비아 0.0 0.6 0 2 -2 2023.01 스웨덴 0.0 0.6 0 26 -26 2023.01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1 슬로베니아 0.0 0.5 0 11 -11 2023.01 태국 0.0 1.0 0 16 -16 2023.01 프랑스 0.1 0.2 0 15 -15 2023.01 영국 0.0 0.0 0 0 0 2023.01 인도 0.0 0.1 0 2 -2 2023.02 폴란드 0.0 0.0 0 0 0 2023.02 인도 0.0 0.0 0 1 -1 2023.02 일본 0.5 0.3 12 16 -4 2023.02 아랍에미리트 연합 0.0 0.0 0 0 0 2023.02 호주 0.0 0.0 1 0 1 2023.02 홍콩 0.0 0.0 0 0 0 2023.02 인도네시아 0.0 53.4 0 229 -229 2023.02 이탈리아 0.0 0.5 0 29 -29 2023.02 라오스 0.0 0.0 0 0 0 2023.02 리투아니아 0.0 0.0 0 0 0 2023.02 라트비아 0.0 0.1 0 6 -6 2023.02 미얀마 0.0 0.0 0 0 0 2023.02 몽골 0.0 0.0 0 0 0 2023.02 불가리아 0.0 0.0 0 0 0 2023.02 브루나이 0.0 0.0 1 0 1 2023.02 중국 0.0 40.5 0 325 -325 2023.02 독일 0.0 0.1 0 1 -1 2023.02 덴마크 0.0 0.0 0 3 -3 2023.02 스페인 0.0 0.1 0 4 -4 2023.02 핀란드 0.0 0.0 0 0 0 2023.02 캐나다 0.0 0.0 0 0 0 2023.02 대만 0.1 3.5 1 49 -48 2023.02 말레이시아 0.3 0.0 6 0 6 2023.02 튀니지 0.0 0.0 0 0 0 2023.02 미국 0.7 2.9 11 62 -50 2023.02 베트남 0.2 38.8 4 315 -311 2023.02 뉴질랜드 0.1 0.0 3 0 3 2023.02 필리핀 0.2 22.6 3 132 -129 2023.02 루마니아 0.0 1.3 0 7 -7 2023.02 세르비아 0.0 1.7 0 7 -7 2023.02 사우디아라비아 0.0 0.0 0 0 0 2023.02 스웨덴 0.0 1.7 0 65 -65 2023.02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2 슬로베니아 0.0 0.1 0 3 -3 2023.02 태국 0.0 0.6 0 8 -8 2023.02 프랑스 0.0 0.0 0 0 0 2023.02 영국 0.1 0.1 2 2 0 2023.02 괌 0.0 0.0 0 0 0 2023.03 수단 0.0 0.0 1 0 1 2023.03 괌 0.2 0.0 5 0 5 2023.03 일본 1.4 0.6 36 25 10 2023.03 호주 0.6 0.8 5 5 0 2023.03 바레인 0.0 0.0 0 0 0 2023.03 홍콩 0.1 0.0 3 1 2 2023.03 인도네시아 0.0 76.1 0 278 -278 2023.03 이탈리아 0.0 0.0 0 1 -1 2023.03 리투아니아 0.0 0.0 0 1 -1 2023.03 미얀마 0.0 0.0 0 0 0 2023.03 몽골 0.3 0.0 2 0 2 2023.03 알바니아 0.0 0.4 0 12 -12 2023.03 벨기에 0.0 0.0 0 0 0 2023.03 중국 0.0 149.7 0 1,107 -1,107 2023.03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3 독일 0.0 0.1 0 3 -3 2023.03 덴마크 0.0 0.0 0 1 -1 2023.03 캐나다 0.3 0.0 6 4 3 2023.03 대만 0.1 3.6 2 50 -48 2023.03 말레이시아 0.1 0.0 2 0 2 2023.03 폴란드 0.0 0.0 0 0 0 2023.03 튀니지 0.0 0.0 0 0 0 2023.03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3 미국 2.1 0.6 31 17 14 2023.03 베트남 0.0 116.4 0 1,026 -1,026 2023.03 뉴질랜드 0.0 0.0 0 0 0 2023.03 필리핀 0.0 6.8 0 41 -41 2023.03 루마니아 0.0 1.1 0 6 -6 2023.03 스웨덴 0.0 0.1 0 1 -1 2023.03 싱가포르 0.1 0.0 1 0 1 2023.03 슬로베니아 0.0 0.0 0 0 0 2023.03 세네갈 0.0 0.0 0 0 0 2023.03 태국 0.0 0.1 0 1 -1 2023.03 프랑스 0.0 0.1 0 2 -2 2023.03 영국 0.0 0.0 6 1 5 2023.03 가나 0.0 0.0 0 0 0 2023.03 인도 0.0 0.1 0 1 -1 2023.04 인도 0.0 0.0 1 1 0 2023.04 괌 0.0 0.0 0 0 0 2023.04 아랍에미리트 연합 0.0 0.0 1 0 1 2023.04 호주 0.0 0.0 2 0 2 2023.04 홍콩 0.2 0.0 5 0 4 2023.04 인도네시아 0.0 28.3 0 144 -144 2023.04 이스라엘 0.0 0.0 0 0 0 2023.04 이탈리아 0.0 0.8 0 24 -24 2023.04 스리랑카 0.2 0.0 9 0 9 2023.04 리투아니아 0.0 0.0 0 0 0 2023.04 마다카스카르 0.0 0.0 0 0 0 2023.04 미얀마 0.0 0.0 1 0 1 2023.04 몽골 0.1 0.0 3 0 3 2023.04 중국 0.0 106.6 0 881 -881 2023.04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4 독일 0.0 0.0 0 1 -1 2023.04 스페인 0.0 0.3 0 3 -3 2023.04 핀란드 0.0 0.1 0 18 -18 2023.04 캐나다 0.0 0.3 1 13 -12 2023.04 대만 0.3 2.6 2 36 -34 2023.04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4 폴란드 0.0 0.0 0 1 -1 2023.04 튀르키예 0.0 0.4 0 11 -11 2023.04 미국 1.1 1.0 20 23 -4 2023.04 베트남 0.1 82.9 3 930 -927 2023.04 멕시코 0.0 0.0 0 0 0 2023.04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4 네팔 0.0 0.0 0 0 0 2023.04 뉴질랜드 0.0 0.0 0 0 0 2023.04 필리핀 0.1 13.7 1 88 -87 2023.04 파라과이 0.1 0.0 1 0 1 2023.04 루마니아 0.0 1.0 0 7 -7 2023.04 세르비아 0.0 0.1 0 0 0 2023.04 스웨덴 0.0 1.1 0 64 -64 2023.04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4 슬로베니아 0.0 0.0 0 3 -3 2023.04 태국 0.0 3.9 0 24 -24 2023.04 프랑스 0.0 0.1 0 6 -6 2023.04 영국 0.0 0.0 0 1 0 2023.04 일본 0.6 0.3 9 20 -11 2023.05 튀니지 0.0 0.0 0 1 -1 2023.05 미국 1.1 3.3 19 71 -52 2023.05 베트남 0.0 76.9 1 638 -637 2023.05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5 뉴질랜드 0.0 0.0 0 1 -1 2023.05 필리핀 0.1 7.4 1 55 -54 2023.05 포루투갈 0.0 0.0 0 0 0 2023.05 루마니아 0.0 3.1 0 15 -15 2023.05 사우디아라비아 0.0 0.0 0 0 0 2023.05 스웨덴 0.0 10.1 0 335 -335 2023.05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5 슬로베니아 0.0 0.0 0 0 0 2023.05 세네갈 0.0 0.0 0 0 0 2023.05 태국 0.0 0.0 0 1 -1 2023.05 프랑스 0.0 0.0 0 0 0 2023.05 영국 0.0 0.0 0 1 -1 2023.05 홍콩 0.2 0.0 5 1 4 2023.05 헝가리 0.0 0.0 0 0 0 2023.05 인도네시아 0.0 57.1 0 248 -248 2023.05 이탈리아 0.0 0.1 0 8 -8 2023.05 쿠웨이트 0.0 0.0 1 0 1 2023.05 리투아니아 0.0 0.1 0 3 -3 2023.05 미얀마 0.0 0.1 0 0 0 2023.05 몽골 0.0 0.0 2 0 2 2023.05 중국 0.0 118.3 0 929 -929 2023.05 체코공화국 0.0 0.0 0 1 -1 2023.05 독일 0.1 0.0 2 1 1 2023.05 스페인 0.0 0.0 0 0 0 2023.05 핀란드 0.0 0.0 0 0 0 2023.05 피지 0.0 0.0 0 0 0 2023.05 캐나다 0.0 0.0 0 0 0 2023.05 대만 0.0 3.3 0 47 -47 2023.05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5 폴란드 0.0 0.0 0 0 0 2023.05 인도 0.0 0.0 0 0 0 2023.05 일본 1.0 0.3 24 16 7 2023.05 아랍에미리트 연합 0.0 0.0 1 0 1 2023.05 호주 0.0 0.0 1 0 1 2023.05 바레인 0.0 0.0 0 0 0 2023.06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6 바레인 0.0 0.0 0 0 0 2023.06 베트남 0.1 70.2 4 763 -758 2023.06 네덜란드 0.0 0.0 0 0 0 2023.06 뉴질랜드 0.0 0.0 0 0 0 2023.06 필리핀 0.0 7.1 1 41 -40 2023.06 포루투갈 0.0 0.0 0 0 0 2023.06 카타르 0.0 0.0 0 0 0 2023.06 루마니아 0.0 1.6 0 13 -13 2023.06 세르비아 0.0 0.6 0 2 -2 2023.06 스웨덴 0.0 0.2 0 2 -2 2023.06 싱가포르 0.2 0.0 5 0 5 2023.06 슬로베니아 0.0 0.0 0 0 0 2023.06 슬로바키아 0.0 0.0 0 1 -1 2023.06 태국 0.0 0.1 0 2 -2 2023.06 프랑스 0.1 0.0 1 1 0 2023.06 영국 0.0 0.0 0 0 0 2023.06 홍콩 0.1 0.0 4 1 2 2023.06 헝가리 0.0 0.0 0 0 0 2023.06 인도네시아 0.0 69.7 0 201 -201 2023.06 이탈리아 0.0 0.3 0 14 -14 2023.06 쿠웨이트 0.0 0.0 0 0 0 2023.06 미얀마 4.8 0.2 3 1 3 2023.06 몽골 0.5 0.0 9 0 9 2023.06 아제르바이잔 0.0 0.0 2 0 2 2023.06 방글라데시 0.0 0.0 0 0 0 2023.06 스위스 0.0 0.0 0 0 0 2023.06 중국 4.2 113.3 77 924 -848 2023.06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6 독일 0.0 0.0 0 2 -2 2023.06 덴마크 0.0 0.0 0 1 -1 2023.06 스페인 0.0 0.2 0 3 -3 2023.06 캐나다 0.7 0.0 1 0 1 2023.06 대만 0.4 2.5 6 34 -28 2023.06 말레이시아 0.4 0.1 8 0 8 2023.06 폴란드 0.0 0.0 0 0 0 2023.06 인도 0.0 0.0 0 0 0 2023.06 일본 0.4 0.7 9 22 -13 2023.06 호주 0.0 0.0 0 0 0 2023.06 미국 4.1 0.6 42 16 26 끝

올 상반기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 합판과 마루판 등 수출입 비교

합판의 종류는 참으로 다양합니다. 활엽수로 만든 것인지 침엽수로 만든것인지 아니면 두께가 어떻게 되는지 앞면이 어떤식인지 참으로 구분하기가 어려울 정도로 다양하다. 합판의 이용이 그만큼 다양하다는 반증이다. 그러나 자세하게 살펴보면 침엽수보다 활엽수를 더 많이 사용한다. 활엽수는 침엽수보다 그 강도가 강하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볼수 있는 것은 역시 합판으로 만든 마루판일 것이다. 또 벽이나 천정 마감재일 것이다. 역시 제조과정에서 특별한 기술을 요하지 않는 목재가공제품은 동남아시아다. 동남아시아에서 목재가공제품은 주로 가공한다. 중국도 목재가공제품이 종류별 품목별로 참으로 다양하고 많다.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제품을 다루고 있다. ■ 합판ㆍ베니어패널과 이와 유사한 적층 목재 □ 기타(Other) : - 기타[적어도 한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활엽수 목재인 것으로 한정한다]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합판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1.6 188.3 2 135 -133 2023.01 일본 0.4 0.0 1 0 1 2023.01 중국 0.0 13.8 0 13 -13 2023.02 중국 0.0 24.5 0 17 -17 2023.02 일본 0.4 0.0 1 0 1 2023.03 일본 0.3 0.0 0 0 0 2023.04 일본 0.1 0.0 0 0 0 2023.04 중국 0.0 49.0 0 34 -34 2023.05 중국 0.0 49.0 0 34 -34 2023.05 일본 0.2 0.0 0 0 0 2023.06 중국 0.0 52.0 0 38 -38 2023.06 일본 0.1 0.0 0 0 0 ○ 마루판Floorboard -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428.9 0 2,390 -2,390 2023.01 중국 0.0 44.3 0 113 -113 2023.01 핀란드 0.0 26.4 0 219 -219 2023.02 중국 0.0 13.3 0 42 -42 2023.02 핀란드 0.0 47.2 0 328 -328 2023.03 핀란드 0.0 26.4 0 220 -220 2023.03 중국 0.0 56.7 0 157 -157 2023.04 중국 0.0 30.6 0 114 -114 2023.05 중국 0.0 56.3 0 193 -193 2023.05 핀란드 0.0 26.4 0 226 -226 2023.06 중국 0.0 9.7 0 58 -58 2023.06 핀란드 0.0 91.7 0 720 -720 ○ 기타(Other) -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1,299.5 0 1,148 -1,148 2023.01 인도네시아 0.0 85.0 0 74 -74 2023.01 중국 0.0 40.5 0 34 -34 2023.01 베트남 0.0 288.0 0 152 -152 2023.02 중국 0.0 97.7 0 81 -81 2023.02 인도네시아 0.0 80.0 0 107 -107 2023.03 인도네시아 0.0 90.9 0 116 -116 2023.03 중국 0.0 24.3 0 15 -15 2023.03 베트남 0.0 47.3 0 25 -25 2023.04 베트남 0.0 72.0 0 43 -43 2023.04 중국 0.0 85.3 0 94 -94 2023.05 중국 0.0 91.5 0 106 -106 2023.05 인도네시아 0.0 23.4 0 46 -46 2023.05 베트남 0.0 70.5 0 43 -43 2023.05 말레이시아 0.0 24.0 0 18 -18 2023.06 베트남 0.0 48.0 0 29 -29 2023.06 인도네시아 0.0 81.6 0 121 -121 2023.06 중국 0.0 49.5 0 43 -43 ○ 기타(Other) -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4 959.3 5 1,367 -1,362 2023.01 루마니아 0.0 1.5 0 9 -9 2023.01 중국 0.0 28.0 0 28 -28 2023.01 벨기에 0.4 67.1 5 325 -320 2023.01 이탈리아 0.0 2.1 0 18 -18 2023.02 루마니아 0.0 3.1 0 16 -16 2023.02 말레이시아 0.0 20.8 0 24 -24 2023.02 중국 0.0 154.0 0 102 -102 2023.02 헝가리 0.0 0.2 0 1 -1 2023.03 벨기에 0.0 6.9 0 38 -38 2023.03 루마니아 0.0 1.5 0 9 -9 2023.03 헝가리 0.0 0.1 0 1 -1 2023.03 중국 0.0 51.9 0 42 -42 2023.04 말레이시아 0.0 62.2 0 74 -74 2023.04 헝가리 0.0 0.5 0 2 -2 2023.04 루마니아 0.0 1.9 0 12 -12 2023.04 중국 0.0 97.0 0 58 -58 2023.05 슬로바키아 0.0 5.3 0 31 -31 2023.05 이탈리아 0.0 2.6 0 38 -38 2023.05 헝가리 0.0 0.1 0 0 0 2023.05 루마니아 0.0 0.3 0 2 -2 2023.05 벨기에 0.0 19.8 0 93 -93 2023.05 중국 0.0 79.6 0 50 -50 2023.06 벨기에 0.0 40.2 0 166 -166 2023.06 헝가리 0.0 0.5 0 2 -2 2023.06 루마니아 0.0 2.4 0 15 -15 2023.06 중국 0.0 309.7 0 212 -212 - 기타[양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침엽수 목재인 것으로 한정한다]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합판Plywood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432.3 1,696.4 1,003 1,439 -436 2023.01 벨기에 0.0 0.0 0 0 0 2023.01 일본 37.6 37.4 112 107 5 2023.01 스페인 0.0 8.3 0 11 -11 2023.01 중국 13.9 196.7 22 108 -86 2023.01 몽골 10.0 0.0 17 0 17 2023.01 프랑스 9.0 0.0 12 0 12 2023.02 베트남 0.0 184.0 0 108 -108 2023.02 미국 0.4 0.0 6 0 6 2023.02 일본 31.1 37.8 84 104 -19 2023.02 중국 16.4 0.0 26 0 26 2023.02 몽골 2.5 0.0 2 0 2 2023.02 프랑스 7.4 0.0 10 0 10 2023.03 중국 17.8 0.4 28 0 27 2023.03 베트남 0.0 161.0 0 91 -91 2023.03 스페인 0.0 8.3 0 11 -11 2023.03 일본 34.1 34.3 113 91 22 2023.04 필리핀 0.0 0.0 0 0 0 2023.04 스페인 0.0 2.8 0 4 -4 2023.04 일본 28.2 30.2 82 74 9 2023.04 베트남 0.0 92.0 0 52 -52 2023.04 중국 22.1 237.6 35 129 -94 2023.04 프랑스 8.1 0.0 11 0 11 2023.05 스페인 0.0 11.1 0 15 -15 2023.05 베트남 0.0 215.7 0 129 -129 2023.05 프랑스 11.1 0.0 15 0 15 2023.05 미국 11.2 4.6 15 10 5 2023.05 중국 23.2 0.0 36 0 36 2023.05 몽골 12.0 0.0 3 0 3 2023.05 일본 41.9 30.6 142 87 55 2023.06 베트남 0.0 121.8 0 69 -69 2023.06 스페인 0.0 8.3 0 11 -11 2023.06 중국 21.5 233.4 33 120 -87 2023.06 미국 2.8 0.0 8 0 8 2023.06 일본 59.5 40.3 178 109 69 2023.06 프랑스 10.3 0.0 14 0 14 ○ 기타Other마루판Floorboard: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509.5 0 1,144 -1,144 2023.01 중국 0.0 78.0 0 182 -182 2023.02 중국 0.0 71.0 0 179 -179 2023.03 중국 0.0 45.0 0 109 -109 2023.04 중국 0.0 104.4 0 190 -190 2023.05 중국 0.0 112.2 0 260 -260 2023.06 중국 0.0 99.1 0 224 -224 - 그 밖의 적층 목재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4 4,907.2 2 3,402 -3,400 2023.01 중국 0.0 558.2 0 409 -409 2023.01 베트남 0.0 143.6 0 87 -87 2023.02 베트남 0.0 13.0 0 12 -12 2023.02 중국 0.0 531.0 0 337 -337 2023.03 중국 0.0 659.2 0 454 -454 2023.03 베트남 0.0 190.5 0 110 -110 2023.04 베트남 0.4 110.1 2 70 -68 2023.04 인도네시아 0.0 59.6 0 80 -80 2023.04 중국 0.0 712.1 0 477 -477 2023.05 중국 0.0 667.1 0 525 -525 2023.05 인도네시아 0.0 2.6 0 1 -1 2023.05 베트남 0.0 170.5 0 102 -102 2023.06 인도네시아 0.0 3.0 0 1 -1 2023.06 베트남 0.0 192.1 0 114 -114 2023.06 중국 0.0 894.9 0 622 -622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104.5 326.2 209 328 -119 2023.01 멕시코 0.0 0.0 0 0 0 2023.01 독일 0.0 0.0 0 0 0 2023.01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0.1 0 0 0 2023.01 브라질 0.0 0.0 0 0 0 2023.01 슬로바키아 0.0 0.0 0 0 0 2023.01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1 베트남 0.0 24.5 0 15 -15 2023.01 미국 0.0 0.0 0 1 -1 2023.01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1 일본 11.0 14.3 17 17 -1 2023.01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1 대만 0.3 0.0 1 0 1 2023.02 오스트리아 0.0 0.0 0 0 0 2023.02 파키스탄 0.0 0.0 0 0 0 2023.02 에쿠아도르 0.0 0.0 0 0 0 2023.02 필리핀 0.2 0.0 1 0 1 2023.02 카타르 0.1 0.0 3 0 3 2023.02 스웨덴 0.0 0.0 0 0 0 2023.02 베트남 0.4 24.5 5 15 -9 2023.02 우루과이 0.0 0.0 0 0 0 2023.02 인도네시아 0.1 0.0 1 0 1 2023.02 미국 0.0 0.0 0 0 0 2023.02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2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2 슬로바키아 0.0 0.0 0 0 0 2023.02 일본 7.8 9.7 12 12 0 2023.02 인도 5.8 0.0 12 0 12 2023.02 브라질 0.0 0.0 0 0 0 2023.02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2 대만 1.0 0.0 2 0 2 2023.02 멕시코 0.0 0.0 0 0 0 2023.03 파키스탄 0.0 0.0 0 0 0 2023.03 대만 2.0 0.0 3 0 3 2023.03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3 인도 0.0 0.0 0 0 0 2023.03 일본 8.6 4.7 13 6 8 2023.03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3 미국 0.0 0.0 0 0 0 2023.03 우루과이 0.0 0.0 0 0 0 2023.03 베트남 0.8 0.0 19 0 19 2023.03 멕시코 0.0 0.0 0 0 0 2023.03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3 슬로바키아 0.0 0.0 0 0 0 2023.03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3 브라질 0.0 0.0 0 0 0 2023.03 중국 0.0 27.3 0 28 -28 2023.03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3 독일 0.2 0.0 2 0 2 2023.04 멕시코 0.0 0.0 0 0 0 2023.04 파키스탄 0.0 0.0 0 0 0 2023.04 일본 5.1 17.5 8 23 -15 2023.04 브라질 0.0 0.0 0 0 0 2023.04 베트남 0.7 11.0 14 7 7 2023.04 대만 1.0 0.9 2 1 1 2023.04 우루과이 0.0 0.0 0 0 0 2023.04 인도네시아 0.0 27.6 0 12 -12 2023.04 인도 1.3 0.0 3 0 3 2023.04 미국 1.1 0.0 2 0 2 2023.04 슬로바키아 0.0 0.0 0 0 0 2023.04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4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4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4 필리핀 4.5 0.0 2 0 2 2023.04 중국 0.0 0.0 0 0 0 2023.05 브루나이 0.9 0.0 0 0 0 2023.05 브라질 0.0 0.0 0 0 0 2023.05 중국 0.0 57.9 0 80 -80 2023.05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5 이탈리아 0.0 0.0 0 2 -2 2023.05 인도네시아 0.0 0.0 0 0 0 2023.05 홍콩 0.0 0.0 0 0 0 2023.05 슬로바키아 0.0 0.0 0 0 0 2023.05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5 필리핀 1.0 0.0 1 0 1 2023.05 멕시코 0.0 0.0 0 0 0 2023.05 베트남 2.1 0.0 7 0 7 2023.05 우루과이 0.0 0.0 0 0 0 2023.05 미국 0.0 0.0 0 0 0 2023.05 튀르키예 0.0 0.0 0 0 0 2023.05 일본 13.8 16.6 21 21 0 2023.05 인도 0.1 0.0 0 0 0 2023.05 폴란드 0.0 0.0 0 0 0 2023.05 대만 0.6 1.0 1 1 0 2023.05 핀란드 0.0 0.0 0 0 0 2023.05 파키스탄 0.0 0.0 0 0 0 2023.06 튀르키예 0.0 0.0 19 0 19 2023.06 우크라이나 0.0 0.0 0 0 0 2023.06 미국 0.0 0.0 0 0 0 2023.06 베트남 2.0 0.0 4 0 4 2023.06 멕시코 0.0 0.0 0 0 0 2023.06 필리핀 2.8 0.0 1 0 1 2023.06 싱가포르 0.0 0.0 0 0 0 2023.06 슬로바키아 0.0 0.0 0 0 0 2023.06 프랑스 0.0 0.1 0 1 -1 2023.06 인도네시아 0.0 27.6 0 12 -12 2023.06 이탈리아 0.0 0.0 0 1 -1 2023.06 브라질 0.0 0.0 0 0 0 2023.06 중국 0.0 47.2 0 49 -49 2023.06 체코공화국 0.0 0.0 0 0 0 2023.06 독일 0.0 0.0 0 0 0 2023.06 파키스탄 0.0 0.0 0 0 0 2023.06 대만 0.6 0.0 1 0 1 2023.06 말레이시아 0.0 0.0 0 0 0 2023.06 인도 2.6 0.0 5 0 5 2023.06 일본 13.0 13.5 20 23 -3 2023.06 호주 13.2 0.0 8 0 8 합판ㆍ베니어패널과 이와 유사한 적층 목재- 끝

올 상반기 단판적층재의 수입량 그리고 그 제조와 용도

이번엔 단판적층재 즉 엘브이엘(LVL)에 대해 알아봅니다. 이 엘브이엘은 베니어를 단판으로 하여 접착제로 붙여 만든 판재입니다. 이 엘브이엘은 어디에 사용될까요? 원목은 건조되면 비틀림이나 휘어짐 또는 갈라짐의 현상이 올수 있는데 단판을 접착제로 붙여만든 엘브이엘의 경우 이러한 현상이 없습니다. 엘브이엘뿐만 아니라 목재 조각을 붙여 만들거나 단판을 붙여 만들경우 원목의 단점을 보완해 줍니다. 때문에 원목의 단점 걱정없이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판재로도 사용하지만 제재하면 각재로도 사용할수가 있는 등 그 용도는 아주 다양합니다. 물론 건축재는 물론 가구재로도 널리 사용됩니다. 이 엘브이엘은 용도의 다양성 답게 그 수입량이 적지가 않습니다. 각 쓰임별로 그 수입량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목재의 수입역시 중국을 비롯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에서 이루어집니다. 목재의 수입은 국내 기업이 현지 기업에게 주문생산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 합판ㆍ베니어패널과 이와 유사한 적층 목재 □ 그 밖의 합판[각 플라이(ply)가 6밀리미터 이하의 목재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 한정하며, 대나무로 만든 것은 제외한다] 기타[양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침엽수 목재인 것으로 한정한다]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두께가 6밀리미터 미만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1,943.6 0 1,923 -1,923 2023.01 중국 0.0 424.9 0 441 -441 2023.01 베트남 0.0 45.5 0 23 -23 2023.02 중국 0.0 155.3 0 173 -173 2023.03 인도네시아 0.0 40.6 0 34 -34 2023.03 중국 0.0 407.5 0 413 -413 2023.04 중국 0.0 194.3 0 195 -195 2023.05 중국 0.0 325.0 0 325 -325 2023.06 중국 0.0 325.8 0 307 -307 2023.06 베트남 0.0 24.3 0 11 -11 2023.06 스페인 0.0 0.1 0 0 0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3.1 23,710.9 13 13,386 -13,373 2023.01 미국 0.0 0.0 0 0 0 2023.01 중국 0.0 1,217.8 0 834 -834 2023.01 칠레 0.0 157.8 0 114 -114 2023.01 베트남 0.0 3,671.2 0 1,953 -1,953 2023.02 중국 0.0 413.3 0 287 -287 2023.02 미국 3.0 0.0 13 0 13 2023.02 베트남 0.0 3,227.2 0 1,700 -1,700 2023.03 중국 0.0 638.1 0 488 -488 2023.03 인도네시아 0.0 21.8 0 23 -23 2023.03 칠레 0.0 110.9 0 80 -80 2023.03 베트남 0.0 2,463.9 0 1,344 -1,344 2023.04 베트남 0.0 2,899.7 0 1,599 -1,599 2023.04 일본 0.0 2.1 0 3 -3 2023.04 중국 0.0 545.0 0 373 -373 2023.05 중국 0.0 639.4 0 461 -461 2023.05 베트남 0.0 2,100.0 0 1,148 -1,148 2023.05 일본 0.0 2.0 0 4 -4 2023.05 칠레 0.0 0.1 0 0 0 2023.06 베트남 0.0 4,116.6 0 2,063 -2,063 2023.06 칠레 0.0 46.0 0 29 -29 2023.06 멕시코 0.1 0.0 0 0 0 2023.06 중국 0.0 1,437.8 0 883 -883 ■ 합판ㆍ베니어패널과 이와 유사한 적층 목재 □ 단판적층재(LVL)Laminated veneered lumber (LVL) : - 적어도 한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열대산 목재인 것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6,054.4 0 3,051 -3,051 2023.01 중국 0.0 96.0 0 77 -77 2023.01 베트남 0.0 748.5 0 379 -379 2023.02 베트남 0.0 736.0 0 354 -354 2023.02 중국 0.0 24.0 0 19 -19 2023.03 베트남 0.0 874.1 0 435 -435 2023.03 중국 0.0 48.0 0 37 -37 2023.04 중국 0.0 48.0 0 38 -38 2023.04 베트남 0.0 975.4 0 470 -470 2023.05 베트남 0.0 1,142.5 0 561 -561 2023.05 중국 0.0 48.0 0 37 -37 2023.06 베트남 0.0 1,265.9 0 608 -608 2023.06 중국 0.0 48.0 0 36 -36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121.8 0 52 -52 2023.03 말레이시아 0.0 24.9 0 11 -11 2023.04 베트남 0.0 24.0 0 10 -10 2023.04 말레이시아 0.0 24.9 0 11 -11 2023.06 베트남 0.0 48.0 0 20 -20 - 기타[적어도 한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활엽수 목재인 것으로 한정한다]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12,528.0 0 7,755 -7,755 2023.01 인도네시아 0.0 38.2 0 25 -25 2023.01 중국 0.0 1,300.3 0 923 -923 2023.01 베트남 0.0 653.8 0 363 -363 2023.02 중국 0.0 1,114.4 0 751 -751 2023.02 베트남 0.0 853.0 0 439 -439 2023.03 베트남 0.0 1,150.7 0 591 -591 2023.03 중국 0.0 1,594.7 0 1,112 -1,112 2023.04 중국 0.0 1,114.2 0 762 -762 2023.04 베트남 0.0 864.5 0 439 -439 2023.05 베트남 0.0 737.4 0 367 -367 2023.05 중국 0.0 1,066.0 0 708 -708 2023.06 베트남 0.0 553.8 0 274 -274 2023.06 인도네시아 0.0 19.1 0 15 -15 2023.06 중국 0.0 1,468.1 0 988 -988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245.2 0 173 -173 2023.02 중국 0.0 48.0 0 40 -40 2023.03 중국 0.0 26.0 0 19 -19 2023.04 중국 0.0 52.0 0 37 -37 2023.05 베트남 0.0 41.0 0 20 -20 2023.05 일본 0.0 0.1 0 2 -2 2023.05 중국 0.0 26.0 0 19 -19 2023.06 중국 0.0 52.1 0 36 -36 - 기타[양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침엽수 목재인 것으로 한정한다]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각 플라이가 6밀리미터 이하인 시트(sheet)만으로 구성된 것으로서 전체 두께가 6밀리미터 이상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9,820.9 0 5,123 -5,123 2023.01 베트남 0.0 1,917.3 0 1,022 -1,022 2023.01 중국 0.0 73.5 0 53 -53 2023.02 베트남 0.0 838.3 0 443 -443 2023.03 중국 0.0 24.5 0 18 -18 2023.03 베트남 0.0 1,338.1 0 711 -711 2023.04 중국 0.0 24.5 0 18 -18 2023.04 베트남 0.0 1,865.8 0 949 -949 2023.05 베트남 0.0 1,900.5 0 944 -944 2023.05 중국 0.0 49.0 0 35 -35 2023.06 베트남 0.0 1,764.6 0 913 -913 2023.06 중국 0.0 24.8 0 17 -17 ○ 기타(Other)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0.0 2.0 0 1 -1 2023.01 중국 0.0 2.0 0 1 -1 2023.04 일본 0.0 0.0 0 0 0 - 블록보드(blockboard), 라민보드(laminboard), 배튼보드(battenboard) ○ 기간: 2023년1월부터 06월까지 단위 : 천 불(USD 1,000),톤(TON) ○ 적어도 한쪽 외면의 플라이(ply)가 열대산 목재인 것 기간 국가명 수출중량 수입중량 수출금액 수입금액 무역수지 총계 2.9 9,091.5 29 5,674 -5,645 2023.01 중국 0.0 24.7 0 13 -13 2023.01 말레이시아 0.0 558.1 0 381 -381 2023.01 인도네시아 0.0 793.8 0 549 -549 2023.02 중국 0.0 217.6 0 95 -95 2023.02 말레이시아 0.0 400.4 0 254 -254 2023.02 인도네시아 0.0 1,125.1 0 779 -779 2023.03 말레이시아 0.0 519.6 0 330 -330 2023.03 중국 0.0 547.8 0 233 -233 2023.03 인도네시아 0.0 956.9 0 643 -643 2023.04 인도네시아 0.0 531.4 0 358 -358 2023.04 미국 2.9 0.0 29 0 29 2023.04 중국 0.0 138.8 0 60 -60 2023.04 말레이시아 0.0 448.2 0 268 -268 2023.05 말레이시아 0.0 124.1 0 83 -83 2023.05 인도네시아 0.0 739.3 0 486 -486 2023.05 중국 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