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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진흥회, 2개 기관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 등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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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목재문화진흥회,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지난 7월 16일(목)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신체 및 인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산림청 제은혜 목재산업과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안효현 녹색사업지원팀장,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 및 김명길 부회장,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경은 대외협력부장을 비롯해 공모전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나를 만들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가 차지했다. 이어 우수상(산림청장상)에는 ▲신체장애 부문 ‘동물 스태킹(여우, 곰)’과 ▲인지장애 부문‘국산 목재 감각체험 돌아오는 자동차 키트’가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장려상 4점, 특선 5점 등 총 12개 수상 팀에 상장과 함께 총 7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부상이 수여되었다.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은 목재의 따뜻한 감성과 친환경적 가치가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일상 속 교육 및 체험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목재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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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2
  • 목재문화진흥회, 2026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을 주제로 제 9회‘2026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구현해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제출 가능하며, 공동 출품은 2인 이내로 제한된다. 이번 공모전은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며,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 접수는 5월 4일(월)부터 7월 10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므로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 서류 심사와 본선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 2단계로 진행된다. 심사일정 및 평가기준 등 세부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기획홍보실(02-3463-9635)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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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1
  • 목재문화진흥회,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2026년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아동/청소년)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프로그램의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청장직무대리 박은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며,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로 운영된다.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만드는 재미를 넘어, 나무가 흡수한 탄소를 목재 속에 가두어 두는 ‘탄소 저장고’로서의 역할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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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체험 교구 보급 사업 수혜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을 활용한 목재체험 교구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교육기관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사업은 아동 및 청소년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 모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급되는 교구는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활용 매뉴얼과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상 체험인원 150명 이하의 교육기관, ▲일평균 30명 이상 또는 상주 이용자 20명 이상인 복지시설이다. 신청기관은 교구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26일(금) 18시 까지이며, 신청은목재문화진흥회 이메일(woodculture@kawc.or.kr)을 통해 가능하다. 결과는 9월 29일(월) 개별 안내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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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우리 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 시작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공모전 주제는‘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이다.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7월 14일(월)부터 8월 22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 심사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본선심사는 예선(서류)심사를 통과에 한하여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로 이루어진다.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일정, 평가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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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실시간 목재문화 기사

  • 목재문화진흥회, 2개 기관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 등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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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26-09-04
  • 목재문화진흥회,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지난 7월 16일(목)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신체 및 인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산림청 제은혜 목재산업과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안효현 녹색사업지원팀장,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 및 김명길 부회장,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경은 대외협력부장을 비롯해 공모전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나를 만들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가 차지했다. 이어 우수상(산림청장상)에는 ▲신체장애 부문 ‘동물 스태킹(여우, 곰)’과 ▲인지장애 부문‘국산 목재 감각체험 돌아오는 자동차 키트’가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장려상 4점, 특선 5점 등 총 12개 수상 팀에 상장과 함께 총 7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부상이 수여되었다.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은 목재의 따뜻한 감성과 친환경적 가치가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일상 속 교육 및 체험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목재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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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22
  • 목재문화진흥회, 2026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을 주제로 제 9회‘2026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구현해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제출 가능하며, 공동 출품은 2인 이내로 제한된다. 이번 공모전은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며,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 접수는 5월 4일(월)부터 7월 10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므로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 서류 심사와 본선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 2단계로 진행된다. 심사일정 및 평가기준 등 세부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기획홍보실(02-3463-9635)로 문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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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1
  • 목재문화진흥회,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2026년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아동/청소년)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프로그램의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청장직무대리 박은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며,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로 운영된다.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만드는 재미를 넘어, 나무가 흡수한 탄소를 목재 속에 가두어 두는 ‘탄소 저장고’로서의 역할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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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체험 교구 보급 사업 수혜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을 활용한 목재체험 교구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교육기관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사업은 아동 및 청소년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 모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급되는 교구는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활용 매뉴얼과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상 체험인원 150명 이하의 교육기관, ▲일평균 30명 이상 또는 상주 이용자 20명 이상인 복지시설이다. 신청기관은 교구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26일(금) 18시 까지이며, 신청은목재문화진흥회 이메일(woodculture@kawc.or.kr)을 통해 가능하다. 결과는 9월 29일(월) 개별 안내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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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우리 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 시작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공모전 주제는‘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이다.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7월 14일(월)부터 8월 22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 심사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본선심사는 예선(서류)심사를 통과에 한하여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로 이루어진다.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일정, 평가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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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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