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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불재난 ‘주의’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 전반적인 점검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21일 15시부로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발령됨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산불경보수준‘주의’단계 발령 기준은 산불위험지수가 51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 혹은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한 주의가 인정되는 경우 발령한다. 산림항공본부는 모든 가용헬기와 공중진화대의 출동대비태세 유지로 신속한 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현장의 헬기 정비상황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정비지원팀 운영으로 공중진화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실수로 낸 산불도 산림보호법에 의거 처벌될 수 있는 만큼 불씨 취급에 유의를 당부드린다”라며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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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11일,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4일~5월 15일)대비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 참여 기관은 산림항공본부와 산불유관기관인 원주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국전력공사가 함께 하였으며, 치악산 구룡사에서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산불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소개하고 산불관련 산림보호법에 대해 계도 및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등산로와 숲보전을 위한 산지정화활동도 병행하였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관할 지역 산불발생 시 적극 대응을 당부하는 등 각 기관 산불대비태세에 대해 사전점검의 시간도 가졌다. 김만주 본부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국민들께서는 산림 인접지의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활동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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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리온’ 헬기 산불진화 본격 투입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다목적 국산 헬기 ‘수리온(KUHC-1)’ 취항식을 갖고 올해부터 산불재난 현장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498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 ‘수리온’ 헬기 2대를 추가로 배치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도입한 1호기와 함께 총 3대의 수리온 헬기가 산불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신규 도입된 ‘수리온’ 헬기는 다목적 헬기로 △스마트 통합 항공전자 장비 △공중 충돌 방지 장비 △회전날개 결빙 방지 장치 △최신 야간영상 장비 및 고성능 적외선 카메라 등이 탑재돼 있어 야간 및 악조건 속에서도 효과적인 산불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청은 러시아산 중형헬기(KA-32)의 부품공급 중단으로 헬기 가동률이 저하되는 상황에서 이번 국산 ‘수리온’ 헬기 도입이 산불재난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국립공원공단 등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헬기 동시 투입에 따른 공중 충돌 방지 △산악지역, 야간 비행 등 악천후 사항에서의 사고 방지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운영절차 등 공중지휘 체계화 공중 진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헬기 운항 시 발생할 수 있는 조류 충돌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헬기 항공유 급유 절차 및 민간 항공유 급유 지원 등 항공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헬기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민·관·군이 협력하는 산불진화헬기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대형산불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라며, “24시간 산림재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철저하고 신속한 산불재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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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불재난 ‘주의’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 전반적인 점검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21일 15시부로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발령됨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산불경보수준‘주의’단계 발령 기준은 산불위험지수가 51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 혹은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한 주의가 인정되는 경우 발령한다. 산림항공본부는 모든 가용헬기와 공중진화대의 출동대비태세 유지로 신속한 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현장의 헬기 정비상황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정비지원팀 운영으로 공중진화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실수로 낸 산불도 산림보호법에 의거 처벌될 수 있는 만큼 불씨 취급에 유의를 당부드린다”라며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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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불재난 ‘주의’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 전반적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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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11일,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4일~5월 15일)대비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 참여 기관은 산림항공본부와 산불유관기관인 원주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국전력공사가 함께 하였으며, 치악산 구룡사에서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산불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소개하고 산불관련 산림보호법에 대해 계도 및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등산로와 숲보전을 위한 산지정화활동도 병행하였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관할 지역 산불발생 시 적극 대응을 당부하는 등 각 기관 산불대비태세에 대해 사전점검의 시간도 가졌다. 김만주 본부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국민들께서는 산림 인접지의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활동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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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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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리온’ 헬기 산불진화 본격 투입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다목적 국산 헬기 ‘수리온(KUHC-1)’ 취항식을 갖고 올해부터 산불재난 현장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498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 ‘수리온’ 헬기 2대를 추가로 배치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도입한 1호기와 함께 총 3대의 수리온 헬기가 산불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신규 도입된 ‘수리온’ 헬기는 다목적 헬기로 △스마트 통합 항공전자 장비 △공중 충돌 방지 장비 △회전날개 결빙 방지 장치 △최신 야간영상 장비 및 고성능 적외선 카메라 등이 탑재돼 있어 야간 및 악조건 속에서도 효과적인 산불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청은 러시아산 중형헬기(KA-32)의 부품공급 중단으로 헬기 가동률이 저하되는 상황에서 이번 국산 ‘수리온’ 헬기 도입이 산불재난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국립공원공단 등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헬기 동시 투입에 따른 공중 충돌 방지 △산악지역, 야간 비행 등 악천후 사항에서의 사고 방지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운영절차 등 공중지휘 체계화 공중 진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헬기 운항 시 발생할 수 있는 조류 충돌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헬기 항공유 급유 절차 및 민간 항공유 급유 지원 등 항공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헬기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민·관·군이 협력하는 산불진화헬기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대형산불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라며, “24시간 산림재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철저하고 신속한 산불재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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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불재난 ‘주의’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 전반적인 점검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21일 15시부로 전국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 발령됨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산불경보수준‘주의’단계 발령 기준은 산불위험지수가 51 이상인 지역이 70% 이상 혹은 산불 발생의 위험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어 특별한 주의가 인정되는 경우 발령한다. 산림항공본부는 모든 가용헬기와 공중진화대의 출동대비태세 유지로 신속한 산불진화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현장의 헬기 정비상황 발생에 대비한 현장 정비지원팀 운영으로 공중진화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실수로 낸 산불도 산림보호법에 의거 처벌될 수 있는 만큼 불씨 취급에 유의를 당부드린다”라며 “산불발생시 신속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 및 산불피해 최소화에 총력 대응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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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불재난 ‘주의’에 따라 산불대응시스템 전반적인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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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11일, 봄철 산불조심기간(1월 24일~5월 15일)대비 유관기관 봄철 산불예방 합동 캠페인을 실시하였다. 캠페인 참여 기관은 산림항공본부와 산불유관기관인 원주시, 치악산국립공원사무소, 한국전력공사가 함께 하였으며, 치악산 구룡사에서 등산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불예방 활동을 펼쳤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산불예방 홍보, 산불발생 시 대처요령 등을 소개하고 산불관련 산림보호법에 대해 계도 및 동참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등산로와 숲보전을 위한 산지정화활동도 병행하였다. 아울러,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산불 유관기관 상호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관할 지역 산불발생 시 적극 대응을 당부하는 등 각 기관 산불대비태세에 대해 사전점검의 시간도 가졌다. 김만주 본부장은 “봄철은 건조한 기후로 산불발생 위험이 증가하는 시기인 만큼 국민들께서는 산림 인접지의 불법소각 금지 등 산불예방활동에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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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리온’ 헬기 산불진화 본격 투입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서 다목적 국산 헬기 ‘수리온(KUHC-1)’ 취항식을 갖고 올해부터 산불재난 현장에 본격 투입할 계획이라고 23일 밝혔다. 산림청은 한국항공우주산업(KAI)과 498억 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2월 서울산림항공관리소에 ‘수리온’ 헬기 2대를 추가로 배치했다. 이에 따라 지난 2018년 도입한 1호기와 함께 총 3대의 수리온 헬기가 산불재난 현장의 최일선에서 활약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에 신규 도입된 ‘수리온’ 헬기는 다목적 헬기로 △스마트 통합 항공전자 장비 △공중 충돌 방지 장비 △회전날개 결빙 방지 장치 △최신 야간영상 장비 및 고성능 적외선 카메라 등이 탑재돼 있어 야간 및 악조건 속에서도 효과적인 산불 진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산림청은 러시아산 중형헬기(KA-32)의 부품공급 중단으로 헬기 가동률이 저하되는 상황에서 이번 국산 ‘수리온’ 헬기 도입이 산불재난 대응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산림항공본부를 비롯해 지방자치단체, 국방부, 소방청, 경찰청, 국립공원공단 등 산불진화헬기 조종사 300여 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헬기 동시 투입에 따른 공중 충돌 방지 △산악지역, 야간 비행 등 악천후 사항에서의 사고 방지 △신속한 산불진화를 위한 이동식 저수조 운영절차 등 공중지휘 체계화 공중 진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헬기 운항 시 발생할 수 있는 조류 충돌 위험을 예방하기 위한 대책과 헬기 항공유 급유 절차 및 민간 항공유 급유 지원 등 항공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헬기 운영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민·관·군이 협력하는 산불진화헬기 공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대형산불 대응 역량을 한층 높일 계획이다”라며, “24시간 산림재난 모니터링을 더욱 강화하고 철저하고 신속한 산불재난 대응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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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수리온’ 헬기 산불진화 본격 투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