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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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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박은식 산림청장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제주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와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등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제주는 2014년 54만 그루에 달했던 피해를 기관장을 비롯한 기관 역량을 총동원해 현재 2~3만 그루 수준까지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정지역 전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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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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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민과 함께 만든다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그동안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활동해 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새만금수목원 운영계획,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협의회 위원들로부터의 지역 의견 수렴 등 심도 있는 내용이 논의됐다. 73.46%의 공정율(8.25.기준)을 보이고 있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건축 및 토목, 조경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내년 개원을 목표로 대부분의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7년 준공과 함께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목원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 및 가로등, 가로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제시 등 지방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성공적 추진 및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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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정원문화원 시설점검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정원문화 진흥,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성된 국립정원문화원의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임 차장은 국립정원문화원의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야외 각 주제별 정원, 실습 온실, 갤러리 온실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안전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정원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방정부의 정원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고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정원치유, 정원관광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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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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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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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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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 박은식 산림청장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제주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와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등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제주는 2014년 54만 그루에 달했던 피해를 기관장을 비롯한 기관 역량을 총동원해 현재 2~3만 그루 수준까지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정지역 전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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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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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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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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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민과 함께 만든다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그동안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활동해 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새만금수목원 운영계획,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협의회 위원들로부터의 지역 의견 수렴 등 심도 있는 내용이 논의됐다. 73.46%의 공정율(8.25.기준)을 보이고 있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건축 및 토목, 조경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내년 개원을 목표로 대부분의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7년 준공과 함께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목원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 및 가로등, 가로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제시 등 지방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성공적 추진 및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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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민과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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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정원문화원 시설점검
-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정원문화 진흥,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성된 국립정원문화원의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임 차장은 국립정원문화원의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야외 각 주제별 정원, 실습 온실, 갤러리 온실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안전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정원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방정부의 정원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고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정원치유, 정원관광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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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정원문화원 시설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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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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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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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방지 현장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방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방지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 18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방정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분야는 ▲산불방지 정책·홍보 개선 ▲산불 진화 방안 개선 ▲산불 대응·주민대피 교육·훈련 ▲유관기관 등 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별 실무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위 27개 과제를 선정했고 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해, 18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산불예방 활동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는 ‘산불, 이제 전 국민이 함께 지켜요’가 선정됐다. 기관별로 활동 유형과 필요 인원, 활동시간 등을 반영한 산불예방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설해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림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불방지 정책·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하고,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도 공유할 계획이다.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불방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고민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제안이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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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방지 현장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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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결과 발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단체 부문 대상에 충청남도에서 출품한 홍단심계(붉은 계통의 꽃에 단심이 있는 꽃) 무궁화 분화가 뽑혔으며, 개인 부문 최우수상에 정기근 씨의 배달계(중심부에 단심이 없는 순백색의 꽃) 무궁화 분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무궁화 품평회’로 진행됐다. 품평회 개최를 위해 10개 지방정부에서 무궁화 전시회 등 행사를 진행했고, 총 1,852점의 무궁화 분화를 전시해 많은 국민들에게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널리 선보였다. 무궁화 관련 전문가들이 전국 무궁화 행사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 등 3개 지표를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했고, 국민 선호도 반영을 위해 일반 국민 1,610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병행했다. 총 5개 기관에 수여된 단체상은 △충청남도(대상, 대통령상), △강원특별자치도(금상, 국무총리상), △충청북도·전북특별자치도(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상)가 선정됐다. 개인상은 △정기근 씨(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를 비롯해, △전용희 씨(우수상), 강창현 씨(우수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의 분야별산림정보 산림보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품평회는 전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일생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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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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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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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 박은식 산림청장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제주지역의 지리적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와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등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제주는 2014년 54만 그루에 달했던 피해를 기관장을 비롯한 기관 역량을 총동원해 현재 2~3만 그루 수준까지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정지역 전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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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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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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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민과 함께 만든다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그동안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활동해 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새만금수목원 운영계획,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협의회 위원들로부터의 지역 의견 수렴 등 심도 있는 내용이 논의됐다. 73.46%의 공정율(8.25.기준)을 보이고 있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건축 및 토목, 조경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내년 개원을 목표로 대부분의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7년 준공과 함께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목원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 및 가로등, 가로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제시 등 지방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성공적 추진 및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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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정원문화원 시설점검
-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정원문화 진흥,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성된 국립정원문화원의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임 차장은 국립정원문화원의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야외 각 주제별 정원, 실습 온실, 갤러리 온실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안전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정원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방정부의 정원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고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정원치유, 정원관광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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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정원문화원 시설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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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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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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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방지 현장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방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방지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 18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방정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분야는 ▲산불방지 정책·홍보 개선 ▲산불 진화 방안 개선 ▲산불 대응·주민대피 교육·훈련 ▲유관기관 등 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별 실무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위 27개 과제를 선정했고 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해, 18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산불예방 활동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는 ‘산불, 이제 전 국민이 함께 지켜요’가 선정됐다. 기관별로 활동 유형과 필요 인원, 활동시간 등을 반영한 산불예방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설해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림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불방지 정책·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하고,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도 공유할 계획이다.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불방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고민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제안이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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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불방지 현장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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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결과 발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단체 부문 대상에 충청남도에서 출품한 홍단심계(붉은 계통의 꽃에 단심이 있는 꽃) 무궁화 분화가 뽑혔으며, 개인 부문 최우수상에 정기근 씨의 배달계(중심부에 단심이 없는 순백색의 꽃) 무궁화 분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무궁화 품평회’로 진행됐다. 품평회 개최를 위해 10개 지방정부에서 무궁화 전시회 등 행사를 진행했고, 총 1,852점의 무궁화 분화를 전시해 많은 국민들에게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널리 선보였다. 무궁화 관련 전문가들이 전국 무궁화 행사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 등 3개 지표를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했고, 국민 선호도 반영을 위해 일반 국민 1,610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병행했다. 총 5개 기관에 수여된 단체상은 △충청남도(대상, 대통령상), △강원특별자치도(금상, 국무총리상), △충청북도·전북특별자치도(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상)가 선정됐다. 개인상은 △정기근 씨(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를 비롯해, △전용희 씨(우수상), 강창현 씨(우수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의 분야별산림정보 산림보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품평회는 전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일생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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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결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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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관리 논의에서 정책으로, 산림청, 국회서 해법 모색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토론회로, 그동안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이 함께 논의해 온 소나무 관리 공론화를 국회로 확장해 실질적인 입법·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학계·임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이 ▲소나무 관리 1·2차 공론화 추진경과를, 정종국 강원대학교 교수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과 미래방향을, 그리고 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가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현재 모습의 원인을 발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교수, 생태전문가, 시민단체, 임업인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소나무림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갱신 방향,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관리, 소나무재선충병의 선택과 집중 방제, 기존 방제정책의 효과와 개선과제, 피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소나무를 일률적으로 보전하거나 획일적으로 수종을 전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별 산림 여건과 소나무의 가치,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피해 임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이상휘 의원은 “기후변화와 산림병해충에 대응해 산림을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산주와 임업인이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난 1·2차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나무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면, 이번 국회토론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와 정부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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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관리 논의에서 정책으로, 산림청, 국회서 해법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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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의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관계 법령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선 사항을 발굴·전파할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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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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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국유림 넘어 공·사유림으로 확대한다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설명회는 현재 국유림을 중심으로 등록하고 있는 산림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 이하 OECM)을 공·사유림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도 산림연구기관, 공·사립 수목원·자연휴양림, 대학 학술림 등 산림OECM 잠재 대상지의 소유·관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국제사회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존 보호지역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보전 효과가 있는 다양한 지역까지 보전수단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는 지역’을 OECM으로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에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 및 해양의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그간 국유림 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중심으로 산림OECM 등록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8개소, 약 1만 6천ha의 산림이 OECM으로 등록돼 있다. 앞으로는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산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대학·민간 등이 관리하는 산림 가운데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가 높은 지역을 적극 발굴해 산림OECM 등록을 확대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산림청이 산림OECM 제도와 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국립수목원이 산림OECM 등록기준과 절차, 기존 등록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석기관 간 토의를 통해 대상지별 산림OECM 등록 가능성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참석자들이 실제 등록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봤다. 산림청은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공·사유림 관리기관의 산림OECM 등록 의향을 조사하고, 등록 가능성이 높은 대상지에 대해서는 등록 절차와 자료 작성 등을 지원해 실제 산림OECM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국가 생물다양성 보전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공간이다.”며, “국유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우수한 산림이 OECM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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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OECM, 국유림 넘어 공·사유림으로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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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야간 헬기 훈련 현장 점검
- 박은식 산림청장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과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돼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다. 9월 말까지 2명을 추가로 양성해 10월부터는 14명의 조종사 투입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야간 산불 발생 시 헬기 운용 인력이 확대돼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산불진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지방’ 공동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도개선 등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림청이 적극 대응해 애로사항을 해결해달라.”며, “산불진화현장 및 산림사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위기와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로 인해 전국에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청에서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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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야간 헬기 훈련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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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
-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와 벌초, 산행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 야생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는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제주, 해남,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나눠 먹은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독버섯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생버섯을 먹지 않는 것이다. 야생에서 자란 버섯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말고, 생산·유통 경로가 분명하게 확인된 재배버섯만 구매해 먹어야 한다. 야생버섯을 먹었거나 먹은 버섯의 종류가 확실하지 않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이때 남은 버섯과 조리한 음식, 촬영한 사진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다. 야생버섯은 일반인이 외형만으로 버섯 종류와 식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렵다. 버섯은 온도와 수분 조건에 민감해 기상 여건에 따라 발생 시기와 기간, 장소가 달라지며, 같은 종이라도 생육 단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여기에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같은 장소에서 함께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과거 경험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기온과 강수량 변동성이 커지면서 버섯 발생 양상도 예년과 달라지고 있다. 올해 7월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2.2도(℃)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72.3% 수준에 그쳤으며, 장마도 평년보다 늦게 시작했다. 현재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버섯은 총 2,389종이며, 이 가운데 식용으로 확인된 버섯은 418종, 17%에 불과하다. 독버섯은 249종이고, 나머지 1,722종은 식용 여부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산림청이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표본관(KH)에 소장된 3만여 점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9~10월 독버섯 발생이 많은 속(屬)은 광대버섯속, 무당버섯속 등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식용버섯과 함께 발생해 혼동하기 쉬운 독버섯으로는 개나리광대버섯과 독흰갈대버섯이 있다. 이들 버섯은 섭취 시 복통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간독성으로 사망에 이를 위험이 있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기상 여건에 따라 버섯의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질 수 있어 과거 경험이나 인공지능의 안내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성묘와 벌초 길에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버섯만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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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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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 맞손
-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산림재난 대응, 목재 바이오매스 등의 영역을 넘어 ‘로봇, 드론 등 현장 적용형 피지컬AI’, ‘화장품(K-뷰티)’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나 OI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문인력 멘토링, 실증 인프라 지원, 사업화 연계 활성화 지원 등 다각도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산림 산업이 가진 유망한 미래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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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 맞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