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12-08(금)
 

(사)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선길)는 2023년 제10회 산림문학상 시행 공고를 지난 10월29일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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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고문은 산림문학상 시행에 대해 '문학작품 중 숲사랑 ․ 생명존중 ․ 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을 작품의 주제로 부각시켜 국민의 ‘정서녹화’에 크게 공헌한 문학작품을 발굴하여 시상함으로써 회원 작가의 창작 의욕을 북돋우고 산림문학의 지향점을 심화시켜 우리나라 ‘산림문학’ 창달에 기여하는 한편, 산림문화 · 녹색정신의 공감대와 실천 의지를 널리 확산시키기 위하여' 라고 밝혔다.

 

시상인원은 2명으로 문학장르 부문별 각1명에게 100만원이 주어진다. 문학장르는 운문부(시 시조 동시)와 산문부(소설 동화 수필 희곡 평론)으로 구분한다. 작품주제는 '숲사랑 생명존중 녹색환경보전의 가치와 중요성 부각' 이다.

 

심사 대상 작품은 먼저 산림문학 통권 48호에서 51호에 게재된 회원 작품으로서 작가 본인의 추천없이 게재된 모든 회원 작품이다. 다만 2021년에서 2023년에 입회한 작가는 심사대상에서 제외된다.

 

두번째 심사대상 작품은 회원 개인 작품집이다. 2022년 10월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 사이에 최초 발간된 회원 개인 작품집 중 본인 또는 타인이 추천한 1작품이 해당된다. 작품 제출은 작품집 1부로 접수처는 서울 국립산림과학원 나무병원 2층이며 기간은 11월10일부터 12월1일까지다.

 

심사위원은 산림문학회 이사장이 위촉한다. 수상대상자 발표는 12월27일이다. 시상은 2024년 정기총회 또는 별도 계획에 따라 진행된다. 시상방법은 (사)한국산림문학회 이사장 명의로 상금과 상패가 수여된다. 수상대상자가 수상을 거부하는 경우 또는 기타 사유로 당초 수상대상자에게 시상할 수 없는 경우에는 차순위자에게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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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학상 시행 공고, 2명에게 각 100만원 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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