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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진흥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2023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진흥원은 새 정부의 혁신 정책에 맞춰 경영관리와 주요사업 전반의 대대적 개편과 혁신을 추진하여 지난해는 B등급(양호)을 받았으며, 2023년도에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산림복지서비스 고도화와 민간 산림복지 활성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추진한 결과 A등급(우수)을 달성하였다. 특히, 경영관리 부문에서 ▲수입 다변화를 통한 자체 수입 비중 확대와 매출액 증대 등 재무 건전화 및 경영효율화 ▲직무 중심 보수 비중의 확대 등 직무급 고도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합리적 보수‧복리후생 제도 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요사업 부문에서 ▲난임부부를 위한 맞춤형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등 저출산 극복 대응 ▲교과과정 연계형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의 산림 생태 감수성 제고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취업 지원 ▲민간 산림특화기업 집중 육성 및 서비스 영역 확대를 통한 민간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하여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한 결과, 좋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산림복지 산업의 활성화를 이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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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신한 SOL Bank’ 앱에서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신한은행 스마트 뱅킹 ‘신한 SOL Bank’ 앱을 연동한 산림복지시설 디지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복지시설이란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등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데이터 민간 개방을 통해 공공에서만 이용했던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민간 앱에서도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예약 서비스는 산림복지통합플랫폼(숲e랑)에서만 가능했으나, 이번에 제공되는 예약 서비스는 ‘신한 SOL Bank’ 앱 사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산림복지시설의 객실과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해졌다. 사용 방법은 ‘신한 SOL Bank’ 앱 실행 후 홈 화면의 하단 ‘혜택’에서 ‘공공서비스 즐기기’를 누르고 간단한 개인정보 인증 절차를 거쳐 즉시 사용 가능하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와 ▲문자 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는 온라인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및 산림복지시설 예약을 유선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숲e랑 전담 콜센터(☏1566-4460)로 전화를 걸어 안내 2번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되며, 친절한 설명과 함께 예약에 대해 도움받을 수 있다. ‘문자 안내 서비스’는 예약이 완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시설 방문 전까지 상품명, 일자, 실시간 날씨 정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적극 개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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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국립산림복지진흥원, 상반기 신규직원 24명 임용
    6월17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신규직원 임용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 24명은 3주간 ▲산림복지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기초소양 ▲신규직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핵심직무 기반 입문 교육 ▲사회적 책임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실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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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국립대전숲체원, 농촌 일손 돕기 활동
    6월 17일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 유성구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딸기 수확 및 농가 환경 정비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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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국립대전숲체원,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원 대상 산림치유
    국립대전숲체원은 13일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의 치유인자를 느껴보는 ‘숲길라잡이’ ▲통나무를 활용해 몸의 이완을 돕는 ‘통나무 명상’ ▲자아 탐구 및 정서 안정을 돕는 ‘내가 만드는 숲속 아지트’ 등 산불 진화 대원들의 스트레스(PTSD)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높은 스트레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재난 대응 인력의 심리 회복은 국가 재난 대응체계 유지에 필요하다.”며, “재난 현장 일선의 영웅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해 1만 150여 명의 국가재난을 경험한 국민과 대응 인력의 심신 회복을 위한 ‘숲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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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산림복지진흥원 임업진흥원 한식진흥원, 3자 간 업무협약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식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 및 민간 보급·확산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확산 ▲한식 문화공간을 활용한 대외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 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임산물 활용 치유 식단 관련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식 문화공간 등을 활용한 산림치유 식(食)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청정임산물 소비 확대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 및 민간 보급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민간의 산림치유 음식 관련 사업화를 통해 민간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임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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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어린이를 위한 산림교육 체험 부스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서 어린이를 위한 산림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 환경과 인간 사회의 공존에 대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산림교육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산림교육 체험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탄소저금통 잠자리 피리 만들기 ▲부모와 함께하는 숲 목공 ▲지구를 지키는 포이와 친구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숲속의 집’ 숲 교육 동화 등 다양한 숲체험이 제공됐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에게 기후 위기와 숲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숲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유아숲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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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산림복지시설 21개소 대상, 집중 안전점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전국에서 운영 및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 2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에 맞춰 지난 5월 13일부터 산림청 및 건축·산림 분야 기술사와 분야별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의 주요내용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사태 위험 및 사면 안정화 점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중점점검을 통한 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 ▲산림복지시설의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점검 ▲국립김해숲체원 조성 현장 내 고소작업 시 추락·낙하 안전조치, 지하공간 조도 확보 등의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맞는 분야별 안전 점검표 활용 및 안전관리 인력 교차 점검을 통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드론 및 스마트 진단기기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해 육안 점검 및 접근이 어려운 구역에 대한 안전성을 진단하는 등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남태헌 원장은 “시설 내 유해·위험 요소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 및 보강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도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라면서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하여 올여름 성수기에 숲을 찾으시는 많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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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실시간 산림복지 기사

  • 산림복지진흥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이하 진흥원)은 2023년 기획재정부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우수)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진흥원은 새 정부의 혁신 정책에 맞춰 경영관리와 주요사업 전반의 대대적 개편과 혁신을 추진하여 지난해는 B등급(양호)을 받았으며, 2023년도에는 국민 눈높이에 맞는 실질적 산림복지서비스 고도화와 민간 산림복지 활성화 등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서비스 혁신을 추진한 결과 A등급(우수)을 달성하였다. 특히, 경영관리 부문에서 ▲수입 다변화를 통한 자체 수입 비중 확대와 매출액 증대 등 재무 건전화 및 경영효율화 ▲직무 중심 보수 비중의 확대 등 직무급 고도화 ▲국민 눈높이에 부합하는 합리적 보수‧복리후생 제도 운용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주요사업 부문에서 ▲난임부부를 위한 맞춤형 산림치유서비스 제공 등 저출산 극복 대응 ▲교과과정 연계형 산림교육을 통한 청소년의 산림 생태 감수성 제고 ▲산림복지 인프라 조성을 통한 일자리 창출 및 취약계층 취업 지원 ▲민간 산림특화기업 집중 육성 및 서비스 영역 확대를 통한 민간경제 활성화 등을 추진하여 성과를 인정받았다. 남태헌 진흥원장은 “정부 정책에 발맞춰 전 직원의 역량을 결집한 결과, 좋은 성과를 달성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국민 눈높이에 맞는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민간 산림복지 산업의 활성화를 이뤄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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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21
  • ‘신한 SOL Bank’ 앱에서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 제공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신한은행 스마트 뱅킹 ‘신한 SOL Bank’ 앱을 연동한 산림복지시설 디지털 예약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8일 밝혔다. 산림복지시설이란 국립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등을 말한다. 이번 사업은 정부 핵심 국정과제 ‘디지털 플랫폼 정부 구현’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데이터 민간 개방을 통해 공공에서만 이용했던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민간 앱에서도 연동하여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사업이다. 기존의 예약 서비스는 산림복지통합플랫폼(숲e랑)에서만 가능했으나, 이번에 제공되는 예약 서비스는 ‘신한 SOL Bank’ 앱 사용자라면 별도의 회원가입 없이도 산림복지시설의 객실과 프로그램 예약이 가능해졌다. 사용 방법은 ‘신한 SOL Bank’ 앱 실행 후 홈 화면의 하단 ‘혜택’에서 ‘공공서비스 즐기기’를 누르고 간단한 개인정보 인증 절차를 거쳐 즉시 사용 가능하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 5월부터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와 ▲문자 안내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실버 유선 예약 서비스’는 온라인 예약에 어려움을 겪는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회원가입 및 산림복지시설 예약을 유선으로 지원하는 서비스이다. 이용 방법은 숲e랑 전담 콜센터(☏1566-4460)로 전화를 걸어 안내 2번을 누르면 상담사와 연결되며, 친절한 설명과 함께 예약에 대해 도움받을 수 있다. ‘문자 안내 서비스’는 예약이 완료된 고객을 대상으로 시설 방문 전까지 상품명, 일자, 실시간 날씨 정보 등 전반적인 내용을 문자 메시지로 알려주는 서비스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들이 더 쉽고 편리하게 산림복지시설 예약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민간기업과 협력하여 공공데이터를 국민에게 적극 개방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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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9
  • 국립산림복지진흥원, 상반기 신규직원 24명 임용
    6월17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2024년 상반기 신규직원 임용식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에 채용된 신규직원 24명은 3주간 ▲산림복지 현장에 즉시 활용 가능한 실무 중심의 기초소양 ▲신규직원의 안정적 정착을 위한 핵심직무 기반 입문 교육 ▲사회적 책임의식 함양을 위한 사회공헌활동 등의 교육과정을 거친 후 실무에 배치될 예정이다. <사진=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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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국립대전숲체원, 농촌 일손 돕기 활동
    6월 17일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 유성구 세동농촌체험휴양마을에서 농촌 일손 돕기(딸기 수확 및 농가 환경 정비 등) 사회 공헌 활동을 추진하였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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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8
  • 국립대전숲체원,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원 대상 산림치유
    국립대전숲체원은 13일 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진화대원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의 치유인자를 느껴보는 ‘숲길라잡이’ ▲통나무를 활용해 몸의 이완을 돕는 ‘통나무 명상’ ▲자아 탐구 및 정서 안정을 돕는 ‘내가 만드는 숲속 아지트’ 등 산불 진화 대원들의 스트레스(PTSD) 회복을 돕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었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높은 스트레스에 반복적으로 노출되는 재난 대응 인력의 심리 회복은 국가 재난 대응체계 유지에 필요하다.”며, “재난 현장 일선의 영웅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지난해 1만 150여 명의 국가재난을 경험한 국민과 대응 인력의 심신 회복을 위한 ‘숲케어 지원사업’을 추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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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4
  • 산림복지진흥원 임업진흥원 한식진흥원, 3자 간 업무협약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11일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한식진흥원, 한국임업진흥원과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 및 민간 보급·확산을 위한 3자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임가와 민간의 소득 증진을 위한 산림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의 개발과 보급·확산 ▲한식 문화공간을 활용한 대외홍보 및 한식문화 확산 ▲K-FOREST FOOD 등 청정 임산물 홍보 확대 및 소비 활성화 지원 등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임산물 활용 치유 식단 관련 상품화에 어려움을 겪는 민간 산림복지시설에 치유 식단 및 프로그램을 보급하고, 상품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식 문화공간 등을 활용한 산림치유 식(食)문화 확산 활동을 통해 청정임산물 소비 확대에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협약은 각 기관이 보유한 역량과 네트워크를 한데 모아 산림치유 음식의 개발 및 민간 보급을 체계적으로 추진하게 되는 뜻깊은 자리”라며 “민간의 산림치유 음식 관련 사업화를 통해 민간의 시장 경쟁력을 높이고, 임가 경제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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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3
  • 어린이를 위한 산림교육 체험 부스 운영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국회의사당 의원회관에서 열린 제3회 대한민국 유아숲교육대회에서 어린이를 위한 산림교육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구 환경과 인간 사회의 공존에 대한 미래교육을 주제로 산림교육 체험을 통해 어린이가 숲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산림교육 체험 부스에서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탄소저금통 잠자리 피리 만들기 ▲부모와 함께하는 숲 목공 ▲지구를 지키는 포이와 친구들 ▲ ‘세상에서 가장 멋진 숲속의 집’ 숲 교육 동화 등 다양한 숲체험이 제공됐다. 남태헌 원장은 “이번 행사는 미래 세대에게 기후 위기와 숲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라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이 마음껏 숲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유아숲교육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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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1
  • 산림복지시설 21개소 대상, 집중 안전점검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전국에서 운영 및 조성 중인 산림복지시설 21개소를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진흥원은 정부의 ‘2024년 대한민국 안전 대전환’에 맞춰 지난 5월 13일부터 산림청 및 건축·산림 분야 기술사와 분야별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 점검반을 구성하여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안전점검의 주요내용은 ▲여름철 풍수해 대비 산사태 위험 및 사면 안정화 점검 ▲건축, 토목, 기계, 전기, 소방 등 분야별 중점점검을 통한 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 ▲산림복지시설의 시설물 안전관리 상태 점검 ▲국립김해숲체원 조성 현장 내 고소작업 시 추락·낙하 안전조치, 지하공간 조도 확보 등의 점검을 통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있다. 또한 현장에 맞는 분야별 안전 점검표 활용 및 안전관리 인력 교차 점검을 통하여 점검의 실효성을 제고하고, 드론 및 스마트 진단기기 등의 첨단장비를 활용해 육안 점검 및 접근이 어려운 구역에 대한 안전성을 진단하는 등 정밀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남태헌 원장은 “시설 내 유해·위험 요소들을 세밀하게 점검하고 신속한 보수 및 보강을 통해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 재난에도 안전 사각지대가 없도록 빈틈없이 대비하겠다.”라면서 “이번 집중 안전점검을 통하여 올여름 성수기에 숲을 찾으시는 많은 국민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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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10
  • 대전숲체원, 어린이 30명 대상 숲놀이 프로그램 운영
    국립대전숲체원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어린이집 아이들 30여 명을 대상으로 ‘산림보호’와 ‘환경’을 주제로 한 숲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이로움을 배우고, 여러 가지 숲놀이를 통해 아이들이 자연과 친해지는 시간을 보내며, 플로깅 활동으로 환경보호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도 익혔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산림교육을 통한 숲의 가치 확산으로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데 일조하겠다.”며, “아이들이 숲에서의 체험활동으로 자연스럽게 환경보호에 대해 알아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립대전숲체원은 청소년 대상 탄소중립교육과 음식쓰레기 비료화 사업 등 시설 운영 전반의 ESG경영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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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6
  • 16일까지 ‘온 국민 숲데이’ 행사 연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6월 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전국 140여 개의 도시숲에서 45개 산림복지전문업과 함께 ‘온 국민 숲데이’ 행사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전국 산림복지전문업을 위해 마케팅을 지원하는 행사로서, 민간 산림복지서비스에 대한 국민 인지도 향상과 산림복지 민간산업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산림복지전문업이란 숲해설가, 산림치유지도사, 유아숲교육지도사 등 산림복지전문가들이 모여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영업의 수단으로 하는 민간 사업체를 말한다. 이번에 제공되는 프로그램은 탄소중립 숲교육을 주제로한 ▲나무피리로 울리는 탄소중립 ▲숲속의 벌레와 생물다양성 탐험 ▲숲놀이 활용 생태교육 등이다. 프로그램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포스터를 참고하거나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 062-371-3379) 및 진흥원(☎ 042-719-4311)에 유선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남태헌 원장은 “2016년 전문업 제도가 도입된 이후 현재까지 700여개의 전문업이 전국 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라며, “전문업이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를 보다 많은 국민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전문업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에는 6월과 9월 2회에 걸쳐 92개의 도시숲에서 47개의 전문업이 3만6천명의 국민에게 민간 산림복지서비스를 선보인 바 있다. 올해 9월에도 ‘온 국민 숲데이’ 행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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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복지
    2024-06-06
  • 국립대전숲체원, 유성구 성북동 인근 농가 농촌 일손 돕기
    국립대전숲체원은 31일 국립대전숲체원이 소재한 유성구 성북동 인근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국립대전숲체원은 매년 복지 나눔, 생명 나눔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활동은 지역 인근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돕기 위해 국립대전숲체원 임직원 20여 명이 참여하여 지역 복숭아 농가의 적과 작업을 도왔다. 이영록 국립대전숲체원장은 “고령화에 따른 농가의 부족한 일손을 보태고자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며, “지역주민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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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국립대전숲체원, 평생교육 연계 장애인 숲 캠프 진행
    국립대전숲체원을 찾은 더불어배움사랑방(사회적협동조합 담쟁이)은 5월 31일부터 6월 1일까지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진행된 ‘숲이야 놀자!!’ 숲 캠프에서 숲길라잡이 등 산림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즐거워하고 있다. 이번 캠프는 장애인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국립대전숲체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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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6-03
  • 산림복지진흥원, 청렴 윤리 인권 결의 선언 및 공연형 ‘청렴 라이브’ 행사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은 29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대전 권역 7개 공공기관 임직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윤리·인권 결의 선언 및 공연형 ‘청렴 라이브’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전 공공기관 청렴 협의체인 ‘청렴한빛네트워크’를 통해 임직원의 청렴 인식 향상과 부패 방지 경각심을 제고 하고자 마련됐다. 청렴한빛네트워크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을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사회서비스원 ▲대전신용보증재단 ▲대전평생교육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 청렴 윤리의 책무를 다하기 위해 결성한 청렴 협의체로 2022년 결성되어 꾸준한 청렴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행사에서는 국민권익위원회 청렴연수원의 지원을 받아 ▲청렴 특강 ▲청렴 판소리 공연 ▲청렴 퀴즈대회 등 다양한 공연형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참여 직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청렴 의식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렴 실천의 의지 표명을 위해 7개 기관의 기관장(임원)과 신규직원이 함께 청렴·윤리·인권 실천 결의서를 서명 및 낭독하고, 전 직원이 이를 적극적으로 실천할 것을 다짐하며 공공기관 직원으로서의 청렴 인식을 마음속에 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황성태 부원장은 “이번 결의 행사는 공공기관이 연대하여 청렴·윤리·인권 경영 실천을 위해 모인 의미 있는 자리”라면서 “앞으로도 청렴 문화를 선도하는 기관으로서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여 국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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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30
  •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 유가족 대상 정원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 국립기억의숲은 24일 ‘유가족 대상 정원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꽃을 놓는 마음으로 꽃을 가꾸다”라는 슬로건으로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문화 만들기 일환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숲속장 이해, 그리운 사람 기억하기(애도와 추모), 직접 만들어가는 ‘기억의 정원’ 등 유가족들의 마음과 몸을 돌볼 수 있는 체험으로 이뤄졌다. 국립기억의숲에 안치한 유가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억의 정원’에 화초를 심고, 풀을 뽑는 등 숲을 함께 가꾸며, 고인과의 연결성을 찾고, 순환하는 생태계의 의미를 세기기도 했다. 이와 함께 기억의숲을 천천히 걸으며, 오월의 숲이 주는 싱그러움을 마음에 담고, 참석한 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나눴다. 이날 참석한 유가족 이주리씨는 “평생 식물연구를 해 오신 아버지를 이곳에 모시고, 이제야 숲과 아버지를 이해하게 됐다”며, “바쁜 삶 속에 아버지를 기억하고, 내 몸과 마음을 돌 불 수 있어서 좋은 기회인 것 같다”며 이후에도 다양한 애도의 기회가 만들어질 건의 했다. 국립기억의숲은 2019년부터 3년간 80억원 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되고 2022년 1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해 매년 2만 4천여 명이 방문하고 있다. 국립기억의숲은 수목장림 안치와 함께, 유가족 및 지역주민, 일반인 대상, 다양한 숲 교육, 치유 프로그램, 웰다잉 교육 등 회년기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성태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수목장은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으로 회귀하는 자연친화적인 장묘제도”이며 “국립기억의숲을 통해 사람과 자연의 상생을 추구하는 수목장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기억의숲 누리집(nfm.wbf.or.kr)를 참고하거나 국립기억의숲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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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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