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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정비 및 관리기관 이관 추진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야를 대상으로 등록된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필지를 정비하고, 임업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 이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기관 간 중복 등록으로 인한 관리 혼선을 해소하고,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지대장에 등재된 임야 중 농관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농업경영체(약 10여 건)의 경우 동일 경영면적은 중복하여 등록할 수 없으므로 어느 한 기관을 선택하여 변경 등록해야 한다. 다만, 중복 등록이 아님을 입증하려는 경우에는 농산물과 임산물 생산구역이 구분·표시된 재배구역도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의 경우에는 농관원에 등록된 경영정보 약 370건을 산림청으로 이관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복 등록 필지 정비를 오는 6월까지 추진하고, 관리정보 이관은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 경영체에 대해서는 문자, 우편 등 별도 안내를 실시하여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정비는 임업경영체의 관리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상이 되는 경영체에서는 원활한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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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14일, 양평군 양동면 용천리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방사업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작업 환경에서의 위험 요소 제거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특히 장비와 인력 간 충돌, 추락 등 주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중장비 운용 시 안전거리 확보 여부 ▲현장 근로자의 정기적인 안전 교육 이행 실태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현장 내 위험구간 차단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정다희 팀장은 “사방사업은 산사태 등 산림 재난대응을 위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작업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현장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토목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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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에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무단입산, 산나물 채취 목적의 산행 모임, 불법 야영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취사행위와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사전 차단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 및 꽁초 투기,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단속과 함께 현수막 설치와 안내 활동을 통해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계도 및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보호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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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 및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말 중심으로 산불 기동단속과 불법 산나물 채취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입산객이 증가하는 주말을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등산로, 임도, 산나물 자생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행위를 집중하여 점검한다. • 산림 인접지의 불법소각 행위. •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 허가 없이 산나물 및 임산물 채취 행위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이 가능하며, 허가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에도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적발 시 엄정 대응 방침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조성동 소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불법소각 및 무단 채취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에서 산림 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감시 체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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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3일(월) 경기도 파주·연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방제 작업의 품질을 높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 사업 추진 현황 ▲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방제품질 확인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방제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이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며 “현장에서는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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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숲가꾸기·벌목 사업 등 산림사업에서 구조적·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36개 영림단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재 진행중인 숲가꾸기(수익솎아베기) 사업뿐만 아니라 완료된 사업지에 대해서도 리뷰형식의 점검을 실시해 벌목작업(수구·추구·힌지)이 기준에 맞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36개 영림단(319명)을 대상으로 수구(방향베기), 추구(따라베기) 작업과 힌지(벌도맥)를 남겨 벌도목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기술 규범 교육 등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과 의견 청취도 병행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벌목 관계관은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벌목작업 기술 규범을 현장에 정착시켜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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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정비 및 관리기관 이관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야를 대상으로 등록된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필지를 정비하고, 임업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 이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기관 간 중복 등록으로 인한 관리 혼선을 해소하고,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지대장에 등재된 임야 중 농관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농업경영체(약 10여 건)의 경우 동일 경영면적은 중복하여 등록할 수 없으므로 어느 한 기관을 선택하여 변경 등록해야 한다. 다만, 중복 등록이 아님을 입증하려는 경우에는 농산물과 임산물 생산구역이 구분·표시된 재배구역도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의 경우에는 농관원에 등록된 경영정보 약 370건을 산림청으로 이관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복 등록 필지 정비를 오는 6월까지 추진하고, 관리정보 이관은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 경영체에 대해서는 문자, 우편 등 별도 안내를 실시하여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정비는 임업경영체의 관리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상이 되는 경영체에서는 원활한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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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정비 및 관리기관 이관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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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14일, 양평군 양동면 용천리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방사업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작업 환경에서의 위험 요소 제거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특히 장비와 인력 간 충돌, 추락 등 주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중장비 운용 시 안전거리 확보 여부 ▲현장 근로자의 정기적인 안전 교육 이행 실태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현장 내 위험구간 차단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정다희 팀장은 “사방사업은 산사태 등 산림 재난대응을 위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작업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현장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토목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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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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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에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무단입산, 산나물 채취 목적의 산행 모임, 불법 야영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취사행위와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사전 차단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 및 꽁초 투기,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단속과 함께 현수막 설치와 안내 활동을 통해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계도 및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보호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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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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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 및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말 중심으로 산불 기동단속과 불법 산나물 채취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입산객이 증가하는 주말을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등산로, 임도, 산나물 자생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행위를 집중하여 점검한다. • 산림 인접지의 불법소각 행위. •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 허가 없이 산나물 및 임산물 채취 행위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이 가능하며, 허가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에도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적발 시 엄정 대응 방침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조성동 소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불법소각 및 무단 채취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에서 산림 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감시 체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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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 및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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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3일(월) 경기도 파주·연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방제 작업의 품질을 높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 사업 추진 현황 ▲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방제품질 확인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방제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이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며 “현장에서는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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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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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숲가꾸기·벌목 사업 등 산림사업에서 구조적·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36개 영림단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재 진행중인 숲가꾸기(수익솎아베기) 사업뿐만 아니라 완료된 사업지에 대해서도 리뷰형식의 점검을 실시해 벌목작업(수구·추구·힌지)이 기준에 맞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36개 영림단(319명)을 대상으로 수구(방향베기), 추구(따라베기) 작업과 힌지(벌도맥)를 남겨 벌도목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기술 규범 교육 등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과 의견 청취도 병행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벌목 관계관은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벌목작업 기술 규범을 현장에 정착시켜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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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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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인천경영팀 청사 주차장 무료 개방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 고물가 상황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도심권에 위치한 인천경영팀 청사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단순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범 국가적인 에너지 절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상승 및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의 차량 5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실질적인 에너지 소비 감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안전 관리를 위해 이용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주차장법에 의거 무료개방시설 내 사고 및 도난에 대해 관리소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으며, 시설물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 청사 내 흡연 등은 엄격히 금지된다. 개방 시간 외 장기 주차된 차량은 견인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자원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지역 주민들께서도 차량 5부제 준수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공공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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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인천경영팀 청사 주차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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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삼천리,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삼천리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해 훼손된 공간에 복구용 나무를 식재하고, 야자매트를 활용한 보행로 정비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과 ㈜삼천리는 2021년 12월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과거 군사시설이 있던 청량산 일대 40,000㎡ 규모의 국유림을 숲으로 복원해 왔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테마숲과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산림사업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국유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수행자(삼천리)가 사업비용을 자체 부담하여 운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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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삼천리,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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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야 대상 농업경영체 정비 및 관리기관 이관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야를 대상으로 등록된 농업경영체(이하 ‘임업경영체’) 중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하 ‘농관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필지를 정비하고, 임업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 이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비는 기관 간 중복 등록으로 인한 관리 혼선을 해소하고,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에 대한 관리기관을 명확히 하기 위해 추진된다. 농지대장에 등재된 임야 중 농관원과 산림청에 중복 등록된 농업경영체(약 10여 건)의 경우 동일 경영면적은 중복하여 등록할 수 없으므로 어느 한 기관을 선택하여 변경 등록해야 한다. 다만, 중복 등록이 아님을 입증하려는 경우에는 농산물과 임산물 생산구역이 구분·표시된 재배구역도 등 관련 자료를 제출하여야 한다. 또한, 임야에서 임산물을 생산하는 경영체의 경우에는 농관원에 등록된 경영정보 약 370건을 산림청으로 이관하여 관리할 계획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중복 등록 필지 정비를 오는 6월까지 추진하고, 관리정보 이관은 연말까지 순차적으로 완료할 계획이다. 아울러, 대상 경영체에 대해서는 문자, 우편 등 별도 안내를 실시하여 현장의 혼선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정비는 임업경영체의 관리체계를 명확히 하기 위한 것”이라며 “대상이 되는 경영체에서는 원활한 정비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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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난 4월 14일, 양평군 양동면 용천리 사방사업 현장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사방사업 현장의 특성을 고려해, 작업 환경에서의 위험 요소 제거와 안전 수칙 준수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하는데 초첨을 맞췄다. 특히 장비와 인력 간 충돌, 추락 등 주요 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한 안전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했다. 주요 점검 내용은 ▲중장비 운용 시 안전거리 확보 여부 ▲현장 근로자의 정기적인 안전 교육 이행 실태 ▲개인보호구 착용 및 안전보건교육 실시 여부 ▲현장 내 위험구간 차단시설 설치 여부 등이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정다희 팀장은 “사방사업은 산사태 등 산림 재난대응을 위한 사업인 만큼 무엇보다 작업 과정에서 근로자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라며, “현장 근로자가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산림재해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현장점검과 모니터링을 통해 산림토목 사업장의 안전 문화를 지속적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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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사방사업지 현장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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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5일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연수리 일원에서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2026년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계획」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5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야외활동 증가로 무단입산, 산나물 채취 목적의 산행 모임, 불법 야영 등 산림 내 불법행위 발생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취사행위와 담배꽁초 투기 등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도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 불법행위 사전 차단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산림 및 산림인접지역에서의 화기 사용,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흡연 및 꽁초 투기, 임산물 불법 채취 행위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단속과 함께 현수막 설치와 안내 활동을 통해 산림 이용객을 대상으로 계도 및 예방 홍보도 병행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 보호와 국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불법행위에 대해 엄정하게 대응해 나가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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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봄철 산림 내 불법행위 집중단속 현장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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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 및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봄철 건조한 날씨로 산불 발생 위험이 증가함에 따라 주말 중심으로 산불 기동단속과 불법 산나물 채취 행위에 대해 집중 단속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입산객이 증가하는 주말을 활용하여 산림 인접지역과 주요 등산로, 임도, 산나물 자생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다음과 같은 행위를 집중하여 점검한다. • 산림 인접지의 불법소각 행위. • 입산통제구역 무단출입. • 허가 없이 산나물 및 임산물 채취 행위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산림 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적발 시 과태료 부과 및 형사처벌이 가능하며, 허가 없이 임산물을 채취할 경우에도 관련 법에 따라 처벌을 받을 수 있으며, 적발 시 엄정 대응 방침으로 처리할 예정이다. 조성동 소장은 “산불은 한순간의 부주의로 막대한 피해를 초래하는 만큼, 국민 여러분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산림 보호와 안전을 위해 불법소각 및 무단 채취 행위를 자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한편,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원주시, 홍천군, 횡성군에서 산림 무인기(드론)를 이용한 감시 체계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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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산불 및 불법 산나물 채취 집중 단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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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13일(월) 경기도 파주·연천 일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하여 사업 추진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방제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방제 작업의 품질을 높여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효율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 사업 추진 현황 ▲ 안전수칙 준수 여부 ▲방제품질 확인 사항 등을 중점 점검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점검을 통해 현장의 문제점을 면밀히 확인하고, 미흡한 사항에 대해서는 즉시 개선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또한 지속적인 현장점검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과 방제사업 품질 향상을 동시에 추진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는 신속하고 빈틈없는 대응이 확산 차단의 핵심”이라며 “현장에서는 작업자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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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막고 안전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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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숲가꾸기·벌목 사업 등 산림사업에서 구조적·기술적 위험을 줄이고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4월 9일부터 4월 30일까지 관내 36개 영림단을 대상으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재 진행중인 숲가꾸기(수익솎아베기) 사업뿐만 아니라 완료된 사업지에 대해서도 리뷰형식의 점검을 실시해 벌목작업(수구·추구·힌지)이 기준에 맞게 이뤄지고 있는지를 확인할 예정이다. 또한 관내 36개 영림단(319명)을 대상으로 수구(방향베기), 추구(따라베기) 작업과 힌지(벌도맥)를 남겨 벌도목이 자연스럽게 넘어가도록 하는 기술 규범 교육 등 작업자 대상 안전교육과 의견 청취도 병행할 계획이다. 숲가꾸기·벌목 관계관은 “이번 집중점검을 통해 벌목작업 기술 규범을 현장에 정착시켜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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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가꾸기·벌목 사업 안전관리 집중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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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인천경영팀 청사 주차장 무료 개방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에너지 가격 상승, 고물가 상황과 관련하여 지역 주민들의 편의를 위해서 도심권에 위치한 인천경영팀 청사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차장 개방은 단순한 편의를 제공하는 것을 넘어, 범 국가적인 에너지 절감 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조치다. 중동 정세 불안에 따른 유가상승 및 에너지 위기 극복을 위해 주민들의 차량 5부제 참여를 독려하고, 출퇴근 시 대중교통 이용을 활성화하는 환경을 조성함으로써 실질적인 에너지 소비 감축에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다만, 안전 관리를 위해 이용수칙 준수가 강조된다. 주차장법에 의거 무료개방시설 내 사고 및 도난에 대해 관리소는 법적 책임을 지지 않으며, 시설물 훼손, 쓰레기 무단투기, 청사 내 흡연 등은 엄격히 금지된다. 개방 시간 외 장기 주차된 차량은 견인 조치가 취해질 수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중동 전쟁으로 인한 에너지 위기 상황에서 공공기관이 앞장서 자원을 공유하고 에너지 절감 분위기를 확산시키고자 한다”며,“지역 주민들께서도 차량 5부제 준수와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공공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는 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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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인천경영팀 청사 주차장 무료 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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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삼천리,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4월 8일 인천광역시 연수구 일원에서 ㈜삼천리와 기업 ESG 협력의 일환으로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북부지방산림청과 ㈜삼천리 임직원 약 30명이 참여해 훼손된 공간에 복구용 나무를 식재하고, 야자매트를 활용한 보행로 정비 등 환경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북부지방산림청과 ㈜삼천리는 2021년 12월 공동산림사업* 협약을 체결한 이후, 과거 군사시설이 있던 청량산 일대 40,000㎡ 규모의 국유림을 숲으로 복원해 왔다. 이를 통해 온실가스 감축 등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는 한편, 테마숲과 산림휴양공간을 조성하여 지역 주민들에게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공동산림사업은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산림사업의 효율적 추진과 지역사회의 발전을 위해 국유림을 무상으로 사용하도록 하고 공동산림사업수행자(삼천리)가 사업비용을 자체 부담하여 운영하는 사업을 말한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공동산림사업을 통해 민간과 협력을 강화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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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삼천리, 청량산 도시숲 가꾸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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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2026년 맞춤형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국민들에게 숲의 소중함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유아숲체험원, 도시숲, 조선왕릉* 등에서 2026년 맞춤형 산림교육 운영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 3월 초 착수 및 교육신청 접수를 시작으로 현재 활발히 진행중이다. 산림복지 전문업 소속의 숙련된 산림교육 전문가(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53명을 현장에 배치하여, 연간 유아·청소년·일반인 등 약 16만 3천 명에게 맞춤형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 조선왕릉(태릉·선릉·의릉) 특히 서울국유림관리소는 조선왕릉의 지속가능한 관리와 보전가치를 알리기 위해 지난 2025년 조선왕릉중부지구관리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태릉과 선릉에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해 왔으며, 올해부터는 대상지를 의릉까지 확대하여 왕릉의 역사적 서사와 아름다운 생태경관을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숲해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또한, 교육과정과 연계한 유아·어린이·청소년 맞춤형 프로그램 뿐 아니라, 거동이 불편하거나 물리적 거리로 인해 숲을 찾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위한 찾아가는 숲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서울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3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된 산림교육을 통해 많은 국민이 일상 속에서 숲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실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국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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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2026년 맞춤형 산림교육 운영사업 본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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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꿈나무심기’ 행사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4월 6일 관내 매지 유아숲체험원에서 어린이들과 함께 나무를 심는‘꿈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평소 흙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 어린이들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숲의 가치와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특히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행사를 위해 아이들이 일상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산수유, 소나무, 잣나무 등의 묘목을 지원해 큰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 25명은 묘목을 직접 땅에 심고 자신의 이름이 적힌 나무 명패를 달아주며 물을 주는 등 나무가 건강하게 자라기를 기원했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산불 예방 교육과 숲 해설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되어 아이들이 산림 보호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아이들이 직접 심은 나무와 함께 성장하며 숲의 주인으로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에게 건강한 숲을 물려줄 수 있도록 다양한 산림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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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꿈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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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청명 한식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 `총력 대응'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연중 가장 건조하고 강풍이 잦아 산불 발생 위험이 최고조에 달하는 청명과 한식을 맞아, 이 시기를 ‘산불방지 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산불 대응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청명과 한식은 예로부터 성묘 및 묘지 정비, 본격적인 농사 준비 등 야외 활동이 집중되는 시기로, 논·밭두렁 소각이나 입산자들의 부주의로 인한 실화 위험이 매우 커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는 기간이다. 이에 따라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선제적인 산불 예방을 위해 산불취약지역에 대한 집중 순찰과 감시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특히 산불재난특수진화대와 산림재난대응단 등 가용 인력을 총동원해 주말 기동단속을 실시하고, 입산 통제구역과 등산로에 대한 출입 관리를 한층 엄격히 할 방침이다. 또한 산림 인근에서의 불법 소각 행위를 집중 단속하여 위반 시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청명과 한식은 사소한 부주의가 자칫 대형 산불로 확산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우리 소중한 산림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지역 주민과 입산객 모두가 각별한 주의와 협조를 기울여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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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청명 한식 맞아 산불방지 특별대책 `총력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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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 산림청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4월 3일 강원특별자치도 인제군 인제읍 덕적리 일대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하였다. 이 날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2050 탄소중립 목표 달성을 위해 개최되었다. 인제국유림관리소와 산림조합, 마을 주민 등 50여명이 참석 하였으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을 위한 활엽수종인 물푸레나무를 정성껏 식재하였다. 또한, 인제국유림관리소는 지역 발전과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을 위해 올해 100ha의 면적에 종비나무, 오동나무, 헛개나무 외 5종을 식재 할 계획이다. 이날 행사는 기후위기 대응과 2050탄소중립 달성이라는 목표아래 지역주민과 인제국유림관리소, 산림조합 직원 등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기후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에 걸맞는 인제지역 대표수종 물푸레나무를 정성껏 식재하였다. 인제국유림관리소(소장 이종화)는 “산림은 우리 세대가 잠시 빌려 쓰는 소중한 자산이자,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가장 가치 있는 유산이다. 오늘 우리가 심은 나무들은 연간 수만 톤의 이산화 탄소를 흡수하며 기후 위기 극복의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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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국유림관리소,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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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추진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4월 2일 원주시 지정면 판대리 일대에서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하여 나무 심기 행사를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온 국민이 나무 심기에 동참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산림의 가치를 증진하기 위하여 홍천국유림관리소, 국립 횡성숲체원, 고려대학교, 국유림영림단 등 110여명이 참석하여 물박달나무 900그루를 심었다. 오늘 나무 심기 행사를 시작으로 홍천국유림관리소는 올해 국유림 77ha에 낙엽송, 잣나무, 물푸레나무, 굴참나무 등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오늘 심은 한 그루의 나무가 미래 세대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자 기후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버팀목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정성껏 심은 나무들이 잘 자랄 수 있도록 지역 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가꾸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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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 식목일 나무 심기 행사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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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산불 예방과 대응에 전 행정력 집중
- 북부지방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소장 안선용)는 청명(4.4.)과 한식(4.5.), 식목일을 전후하여 산불 발생 위험이 높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산불 예방과 대응에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이번 청명·한식, 식목일 기간은 주말과 벚꽃 개화시기가 맞물리면서 성묘객과 상춘객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전 직원이 산불기동단속을 실시하여 산불예방을 강화하고,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및 산림재난대응단 등 대응 인력과 고성능산불진화차·다목적산불진화차 등 진화 장비를 점검하여 산불 출동 대비 태세 철저에 만전을 기하고있다. 특히, 최근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이 지속되고 있어 산불재난 국가위기경보가 '경계' 단계로 상향 발령(3.26.)된 만큼 작은 불씨도 대형 산불로 확산될 위험이 커 산림 및 인접지 불법소각 행위,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 입산통제구역 무단입산 등에 대해서는 산림재난방지법과 산림보호법에 의해 무관용 원칙으로 엄중히 대처할 방침이다. 서울국유림관리소장은 “청명과 한식은 연중 산불이 많이 발생하는 시기인 만큼, 소중한 우리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역량을 결집하겠다”며, “성묘와 봄꽃 구경 등 산림을 찾는 시민들께서도 산불 예방에 적극 동참해주셔서 산불로부터 안전한 주말되시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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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유림관리소, 산불 예방과 대응에 전 행정력 집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