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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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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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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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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의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관계 법령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선 사항을 발굴·전파할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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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 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구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피해지 3.49ha와 임도 피해구간 0.02km로, 춘천·홍천·인제 지역의 국유림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9월 초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9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복구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복구사업은 단순 원상복구에 그치지 않고 설계 심의 등을 통해 산림의 자연적 기능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하며, 향후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해 추가적인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시설계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복구공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안에 피해지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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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1963년 100ha 규모로 잣나무를 조림한 이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 잣나무를 육성해 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자원 조성 성공 사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국유림 명품숲 종류는 산림경영형, 산림휴양형, 산림보전형 등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횡성 상안리 낙엽송숲(산림경영형), DMZ 펀치볼숲(산림휴양형), 점봉산 곰배령숲(산림보전형) 등 총 11개소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잣나무숲의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건강한 숲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관리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활용해 산림교육 등 국민이 명품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60년 이상 정성껏 가꿔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경영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육성하는 한편 국민이 산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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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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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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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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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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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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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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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의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관계 법령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선 사항을 발굴·전파할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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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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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 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구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피해지 3.49ha와 임도 피해구간 0.02km로, 춘천·홍천·인제 지역의 국유림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9월 초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9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복구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복구사업은 단순 원상복구에 그치지 않고 설계 심의 등을 통해 산림의 자연적 기능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하며, 향후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해 추가적인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시설계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복구공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안에 피해지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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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 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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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1963년 100ha 규모로 잣나무를 조림한 이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 잣나무를 육성해 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자원 조성 성공 사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국유림 명품숲 종류는 산림경영형, 산림휴양형, 산림보전형 등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횡성 상안리 낙엽송숲(산림경영형), DMZ 펀치볼숲(산림휴양형), 점봉산 곰배령숲(산림보전형) 등 총 11개소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잣나무숲의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건강한 숲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관리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활용해 산림교육 등 국민이 명품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60년 이상 정성껏 가꿔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경영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육성하는 한편 국민이 산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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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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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하천·계곡 불법시설 행정대집행 실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밤골계곡 일대 하천·계곡 내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평상 13동에 대해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하천·계곡 인근 국유림에 장기간 설치·방치되어 온 불법 평상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에서 확인된 단서를 토대로 주변 탐문 등을 진행해 행위자를 특정하고자 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공시송달을 실시하고 자진 철거 기회를 부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강제 철거하기로 했다. 특히 동일 행위자가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림청 소관 국유림과 가평군 소관 구거 내 불법시설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철거 범위 및 추진 일정을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현장 진입도로가 협소한 점 등을 고려해 차량 및 보행자 통행 관리, 작업자 안전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철거한 후에는 훼손된 국유림을 정비하고, 동일 장소에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거나 무단 점유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하천·계곡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고 엄정하게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해서 단속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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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하천·계곡 불법시설 행정대집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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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서로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산림기술사들로 구성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 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광역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 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 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마련 등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 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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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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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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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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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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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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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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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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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의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관계 법령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선 사항을 발굴·전파할 계획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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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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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 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구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피해지 3.49ha와 임도 피해구간 0.02km로, 춘천·홍천·인제 지역의 국유림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9월 초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9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복구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복구사업은 단순 원상복구에 그치지 않고 설계 심의 등을 통해 산림의 자연적 기능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하며, 향후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해 추가적인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시설계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복구공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안에 피해지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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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 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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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1963년 100ha 규모로 잣나무를 조림한 이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 잣나무를 육성해 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자원 조성 성공 사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국유림 명품숲 종류는 산림경영형, 산림휴양형, 산림보전형 등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횡성 상안리 낙엽송숲(산림경영형), DMZ 펀치볼숲(산림휴양형), 점봉산 곰배령숲(산림보전형) 등 총 11개소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잣나무숲의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건강한 숲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관리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활용해 산림교육 등 국민이 명품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60년 이상 정성껏 가꿔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경영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육성하는 한편 국민이 산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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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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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하천·계곡 불법시설 행정대집행 실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밤골계곡 일대 하천·계곡 내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평상 13동에 대해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하천·계곡 인근 국유림에 장기간 설치·방치되어 온 불법 평상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에서 확인된 단서를 토대로 주변 탐문 등을 진행해 행위자를 특정하고자 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공시송달을 실시하고 자진 철거 기회를 부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강제 철거하기로 했다. 특히 동일 행위자가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림청 소관 국유림과 가평군 소관 구거 내 불법시설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철거 범위 및 추진 일정을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현장 진입도로가 협소한 점 등을 고려해 차량 및 보행자 통행 관리, 작업자 안전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철거한 후에는 훼손된 국유림을 정비하고, 동일 장소에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거나 무단 점유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하천·계곡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고 엄정하게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해서 단속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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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하천·계곡 불법시설 행정대집행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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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서로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산림기술사들로 구성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 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광역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 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 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마련 등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 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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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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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업인 소득 증대와 현장 경영 합리화 추진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임업경영 금융 지원 확대, 생산·유통 장비 지원 기준 완화, 산림경영계획 허가 절차 단축, 정책자금 신청 거리 제한 완화 등 임업 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한 산림청의 규제 합리화 조치가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부담 완화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임업경영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이 대폭 확대됐다. 기계장비 구입비 지원 대상 항목을 추가 신설하고, 임야·시설 매입 사전융자 한도를 기존 대출 가능 금액의 10% 이내(최대 3천만 원)에서 최대 70% 이내(최대 5천만 원)로 확대했다. 또한, 사업자등록을 소지한 타 산업 분야 전업 종사자(귀산촌인)도 연 1회 이상 임업 활동 증빙 시 정책자금을 이용할 수 있도록 겸업을 허용했으며, 종자·묘목대 구입 지원 대상에 ‘육묘업’ 등록자도 포함해 지원 범위를 넓혔다. 임산물 생산·유통 장비 지원의 문턱도 대폭 낮췄다. 4륜 오토바이 지원을 위한 재배 면적 기준을 기존 10ha 이상에서 5ha 이상으로, 유통차량 지원 기준을 노지 10ha·시설 3,000㎡ 이상에서 노지 3ha·시설 1,650㎡ 이상으로 완화했다. 지게차 지원 역시 적재하중 기준을 2톤 이하에서 2.5톤 이하로 높여 현장 활용도를 향상시켰다. 아울러 국가·지자체 지원이 가능한 산림사업 범위를 종전 17종에서 18종으로 확대했다. 행정절차의 유연성과 신속성도 강화됐다. 산림경영계획 허가 처리 기간을 기존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고, 현지 상황에 따라 경영계획서 내 일부 항목(조림, 숲가꾸기, 벌채, 임도 등)을 제외할 수 있도록 기준을 완화했다. 또한 산불 피해 임가의 기반 회복을 위해 송이 대체작물 조성사업 지원(163억 원)을 확대했다. 이 밖에도 현장 실정에 맞춘 지원 및 허용 범위가 확대됐다. 양봉용 밀원나무 지원 대상에 목본식물을 15종 추가 지정했으며, 국립수목원 인근 농산물 판매시설을 설치 허용했다. 지역 산림조합과의 정책자금 신청 거리 제한도 직선거리 30km 이내에서 60km 이내로 완화되어 임업인의 금융 접근성이 한층 향상됐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규제 합리화는 임업 현장에서 겪고 있던 자금·장비·행정적 애로사항을 실질적으로 해소하기 위해 제도를 전면 개선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임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소득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합리적인 산림행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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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임업인 소득 증대와 현장 경영 합리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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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철원 국유림 지역 상생 방안 논의
-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8월 31일(월) 철원 남북산림협력센터에서 철원군청, 철원군산림조합, 지역 마을 이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철원 경영계획구 합동 모니터링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10년 단위 장기 국유림 경영계획에 변화된 지역 여건과 정책 요구를 반영해 현실에 맞게 조정하고자 마련됐다. 회의에서는 철원 지역 국유림 경영계획의 추진 상황을 검토하고, 국유림 자원을 활용해 철원군 등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하는 방안을 다각도로 논의했다. 특히 지자체와 산림조합, 지역주민이 한자리에 모여 국유림을 활용한 지역 발전 방안과 현장의 요구사항을 함께 나누며 협력체계를 더욱 촘촘히 다졌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이번 회의에서 수렴한 현장의 목소리를 바탕으로 주민 삶과 지역 발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경영계획을 조정하고 관리 정책을 추진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산림경영과장은 “지방자치단체 및 지역주민과의 협력을 강화해 국유림 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의 상생 협력 국유림 경영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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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철원 국유림 지역 상생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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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8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및 안전보건 캠페인’ 벌여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8월 27일 경기도 산림사업지에서 산림사업 재해예방과 안전한 산림사업장을 위해 ‘8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및 안전보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의체는 수원국유림관리소 소장 및 관리감독자와 관내 산림사업 중 임도․사방, 조림·숲가꾸기 수급업체 등 관련자가 참석하였다.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주요 점검사항 및 사고 사례 전파,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과 진드기 매개 감염병, 벌쏘임 등의 예방교육을 실시하고, 위험성평가 실시 시기 변경, 위험성평가 근로자 참여 및 공유방법 등 주요 변경 사항을 안내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산림사업별로 안전보건협의체를 진행하고 있으며, 분야별 현장에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예방 조치와 의견을 논의하여 도급인과 수급인 간 안전보건 협력을 강화하고 있다. 이번 안전보건협의체에서는 산림사업장 안전 의식 결의를 다짐하는 안전보건문화 확산 캠페인을 함께 실시했다. 수원국유림관리소 우예린 주무관은 “여름철은 폭염과 집중호우 등으로 현장 위험성이 높아지는 시기이니,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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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8월 안전보건협의체 운영 및 안전보건 캠페인’ 벌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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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소나무재선충 방제 사업장 점검
- 북부지방산림청(송준호 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사업의 품질과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8월 24일부터 31일까지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관내 방제 사업장을 점검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사회단체, 산림기술 전문가, 일반 국민 공모로 구성된 ‘시민모니터링단’을 활용한 국민참여형 감시체계의 일환으로, 방제 방법의 적절성, 사업 품질 제고 및 안전관리 체계의 적정 여부 등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확인한다. 점검을 통해 현장의 우수 사례와 개선 사항을 발굴하고 방제 사업에 반영해 품질을 높이는 한편, 사업 과정의 투명성과 국민 신뢰를 확보할 계획이다. 특히 8월 27일에는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이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방제사업장을 찾아 현장점검에 직접 참여했다. 이날 송준호 청장은 방제 사업 추진 상황과 현장 관리 실태를 직접 확인하고, 모니터링단 및 현장 관계자의 애로사항과 개선 의견을 청취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서는 방제 방법의 적절성과 사업 품질뿐만 아니라 현장의 안전관리도 매우 중요하다”라며 “국민의 눈으로 방제 현장을 함께 살피는 참여형 감시체계를 통해 부족한 부분은 개선하고 우수한 사례는 확산해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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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시민모니터링단’과 함께 소나무재선충 방제 사업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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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 컨설팅
- 산림청 홍천국유림관리소(소장 조성동)는 8월 26일부터 이틀간 홍천군 종합사회복지관에서 산림사업 현장의 산업재해 예방과 근로자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국유림관리소 직원 및 수급업체를 대상으로 총 12시간에 거쳐 산림현장에 필요한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주요 내용은 ▲산림작업장 사고사례 및 안전관리 ▲근골격계 예방교육 이론 및 실습 ▲심폐소생술 교육 ▲직무 스트레스 예방 등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도급사업을 수행하는 영림단 등 12개소를 대상으로 수급업체 안전보건 컨설팅도 함께 실시하여 사업장별 안전보건관리체계를 점검하고 현장에서 놓치기 쉬운 위험요인을 발굴 및 개선하는 등 수급업체의 안전관리 역량을 제고할 계획이다. 조성동 홍천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사업은 급경사지와 중량물 취급, 기계 ·장비 사용 등 작업 특성상 작은 부주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반복적인 교육과 사전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사고가 발생한 뒤 대응하는 것보다 작업 전 위험요인을 먼저 찾아 제거하는 것이 안전의 시작”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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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국유림관리소,2026년 하반기 안전보건교육 및 수급업체 안전보건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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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생산 및 수입·유통업체 대상 품질단속
-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목재제품 품질 향상 및 건전한 유통질서의 확립을 위하여 경기남부 17개 시·군 지역에 있는 목재제품 생산 및 수입·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품질단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국립산림과학원에서 규격·품질 관리 대상으로 고시한 제재목, 방부목재, 합판, 목질바닥재, 목재펠릿, 성형목탄 등 총 15개 품목을 대상으로 매년 계도 및 품질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단속 공무원은 업체를 방문하여 목재생산 및 수입유통업등록증, 규격·품질검사 결과 통지서 등 관련 서류를 확인한다. 뿐만 아니라 소비자가 알아볼 수 있도록 제품에 규격·품질 표시가 되어있는지 단속하고 시료 채취 및 분석을 통하여 규격·품질기준의 적합여부를 알아보아야 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는 8월까지 합판, 목재펠릿, 제재목 등을 수입・유통한 업체를 대상으로 단속・계도를 실시하였고, 팜플렛과 안내책자 등을 배부하여 올바른 목재제품 유통과 표기방법 등을 설명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김산하 주무관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계도 및 품질단속을 실시하여 목재제품 품질을 향상시키고 올바른 유통질서가 확립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소비자들이 목재제품을 믿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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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국유림관리소, 목재제품 생산 및 수입·유통업체 대상 품질단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