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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부스 참가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임업-산림복지 6차 산업화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임업경영체 소득 증진을 위해 전통 1·2차 임업과 3차 산림복지서비스를 융합한 新 사업모델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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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30일까지 산림문화자산 주제로 ‘AI 숏폼 영상’ 공모
애국가에 나오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 등 산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이달 말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적·문화적·생태적·경관적 가치를 생성형 인공지능(AI) 또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forestcontest26.com)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하고,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forestcotest2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나뉘며, 수상작에는 총상금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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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양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숲요양원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전년도 시범사업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연인원 6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을 병행해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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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대상 ‘영어숲동화’ 프로그램 시범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영어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실제 경험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신체 활동과 숲 놀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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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숲에서 함께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오롯이 건강한 나’ ▲참여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손잡아 건강한 우리’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이는 ‘함께 걷는 부부’로 구성됐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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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경찰의 날, 군인·경찰관·소방관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30% 할인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대한민국 군인·경찰관·소방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이를 반영해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마련했다. 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으로,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할인율은 주중 30%, 주말 10%이다 대상 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8개소 등 총 10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이다.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9시에 시작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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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부스 참가
-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임업-산림복지 6차 산업화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임업경영체 소득 증진을 위해 전통 1·2차 임업과 3차 산림복지서비스를 융합한 新 사업모델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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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부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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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30일까지 산림문화자산 주제로 ‘AI 숏폼 영상’ 공모
- 애국가에 나오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 등 산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이달 말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적·문화적·생태적·경관적 가치를 생성형 인공지능(AI) 또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forestcontest26.com)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하고,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forestcotest2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나뉘며, 수상작에는 총상금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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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30일까지 산림문화자산 주제로 ‘AI 숏폼 영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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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양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숲요양원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전년도 시범사업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연인원 6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을 병행해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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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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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대상 ‘영어숲동화’ 프로그램 시범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영어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실제 경험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신체 활동과 숲 놀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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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대상 ‘영어숲동화’ 프로그램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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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숲에서 함께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오롯이 건강한 나’ ▲참여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손잡아 건강한 우리’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이는 ‘함께 걷는 부부’로 구성됐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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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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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경찰의 날, 군인·경찰관·소방관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30% 할인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대한민국 군인·경찰관·소방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이를 반영해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마련했다. 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으로,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할인율은 주중 30%, 주말 10%이다 대상 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8개소 등 총 10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이다.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9시에 시작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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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경찰의 날, 군인·경찰관·소방관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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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와 보건소의 만남, 지역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 실험 나서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와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연계 산림치유서비스 실증사업은 지역의 보건·의료 자원과 도심 속 산림자원을 연계한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지역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산림치유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 관악구·광진구·송파구 보건소 3개소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보건소 관내의 대표적인 산림자원을 활용해 약 2개월에 걸쳐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악구 보건소는 관악산자연공원에서 40대부터 60대까지의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자 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건강습관 형성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진구 보건소는 어린이대공원을 주 무대로 하고 아차산을 보조 장소로 활용해 60대 이상 대사증후군 위험군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총 16회의 일상 활력증진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송파구 보건소는 올림픽공원에서 임신 12주에서 30주 사이의 만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을 돕는 숲태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프로그램 차별화를 위해 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합동으로 자원조사 등을 거쳐 참여자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표준화했다. 또한 전문적인 현장 운영을 위해 역량 검증을 거쳐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이 직접 운영한다. 아울러 산림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보건소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신체적·심리적 지표 분석을 진행해 산림치유의 예방적 건강관리 효과성을 규명하고 지역 보건소 및 민간에 해당 사업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공공보건서비스와 산림치유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상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한 융복합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일상에서 국민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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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와 보건소의 만남, 지역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 실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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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지역상생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와 경계선지능인의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산림복지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으로 아니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능력(IQ70~85)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 유아·청소년·청년 및 가족에게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 사회성 함양,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캠프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청도숲체원 시설 지원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지원 등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를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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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지역상생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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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부스 참가
- 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임업-산림복지 6차 산업화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이 사업은 임업경영체 소득 증진을 위해 전통 1·2차 임업과 3차 산림복지서비스를 융합한 新 사업모델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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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부스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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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30일까지 산림문화자산 주제로 ‘AI 숏폼 영상’ 공모
- 애국가에 나오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 등 산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이달 말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적·문화적·생태적·경관적 가치를 생성형 인공지능(AI) 또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forestcontest26.com)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하고,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forestcotest2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나뉘며, 수상작에는 총상금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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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30일까지 산림문화자산 주제로 ‘AI 숏폼 영상’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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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숲요양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숲요양원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전년도 시범사업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연인원 6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을 병행해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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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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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대상 ‘영어숲동화’ 프로그램 시범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특히 영어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실제 경험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신체 활동과 숲 놀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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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대상 ‘영어숲동화’ 프로그램 시범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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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숲에서 함께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오롯이 건강한 나’ ▲참여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손잡아 건강한 우리’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이는 ‘함께 걷는 부부’로 구성됐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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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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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경찰의 날, 군인·경찰관·소방관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30% 할인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대한민국 군인·경찰관·소방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이를 반영해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마련했다. 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으로,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할인율은 주중 30%, 주말 10%이다 대상 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8개소 등 총 10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이다.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9시에 시작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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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의 날·경찰의 날, 군인·경찰관·소방관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30%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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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와 보건소의 만남, 지역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 실험 나서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와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보건소 연계 산림치유서비스 실증사업은 지역의 보건·의료 자원과 도심 속 산림자원을 연계한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지역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산림치유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 관악구·광진구·송파구 보건소 3개소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보건소 관내의 대표적인 산림자원을 활용해 약 2개월에 걸쳐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악구 보건소는 관악산자연공원에서 40대부터 60대까지의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자 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건강습관 형성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진구 보건소는 어린이대공원을 주 무대로 하고 아차산을 보조 장소로 활용해 60대 이상 대사증후군 위험군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총 16회의 일상 활력증진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송파구 보건소는 올림픽공원에서 임신 12주에서 30주 사이의 만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을 돕는 숲태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프로그램 차별화를 위해 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합동으로 자원조사 등을 거쳐 참여자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표준화했다. 또한 전문적인 현장 운영을 위해 역량 검증을 거쳐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이 직접 운영한다. 아울러 산림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보건소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신체적·심리적 지표 분석을 진행해 산림치유의 예방적 건강관리 효과성을 규명하고 지역 보건소 및 민간에 해당 사업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공공보건서비스와 산림치유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상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한 융복합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일상에서 국민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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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와 보건소의 만남, 지역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 실험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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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지역상생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와 경계선지능인의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산림복지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으로 아니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능력(IQ70~85)을 의미한다.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 유아·청소년·청년 및 가족에게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 사회성 함양,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캠프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청도숲체원 시설 지원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지원 등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를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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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지역상생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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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마음 건강’ 홍보부스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에서 열리는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 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산림치유서비스를 통해 우울감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민 마음회복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심신 안정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홍보 ▲굴참나무 껍질로 만든 코르크를 활용한 ‘참나무 참참참’ 컵코스터 프로그램 운영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에 숲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족과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이로 받을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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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마음 건강’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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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교육생 선착순 모집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오는 10월 운영되는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직무교육은 산림복지 현장 종사자 및 관련 전문가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회차로 운영된다. 10월 12일(5회차)과 10월 26일(6회차)에 진행하며, 회차별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을 국립대전숲체원이 자체 개발해 산림청 인증을 받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 숲’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 놀이와 유아 숲놀이를 접목한 놀이기법을 실습한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교수·학습 자료 제작 실습도 진행된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신 생성형 AI 활용법과 현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을 보강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라며, “올해 하반기 마지막 교육과정인 만큼 산림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은 선착순으로 회차별 50명을 모집하며, ‘숲에서 일하잡(JOB)’ 홈페이지에서 서류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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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교육생 선착순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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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숲 속 감각 여행’ 10월 20일까지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해 발달지연 유아의 감각 발달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 속 감각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자문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각통합 활동을 구성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속 소리 탐색 및 자연물 악기 연주 ▲숲속 미니운동회를 등으로 구성된다. 유아들은 숲에서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에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도 갖는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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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숲 속 감각 여행’ 10월 20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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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여행은 그린카드로” KB국민카드와 산림문화 이벤트
-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산림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1월 말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숲체원과 휴양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의 활성화 도모 등 산림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 후,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추첨을 통해 총 161명(1등(100만원), 2등(10명, 각 30만원), 3등(50명, 각 10만원), 행운상(100명, 각 1만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정연국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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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여행은 그린카드로” KB국민카드와 산림문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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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 운영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성구청 푸른환경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전광역시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을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약 18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탄소중립 퀴즈 ▲ 숲길 걷기 및 산림생태계 관찰 ▲숲의 탄소흡수 기능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산림생태계를 관찰하고, 편백 베개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숲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 환경보전 실천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숲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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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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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취임
- 1일 대전 서구 구봉산북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하 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정연국 부원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숲과 사람을 이어주는 산림복지 플랫폼 기관’으로서 국민의 건강 증진과 행복을 위한 고품질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이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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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 취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