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4-16(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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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전숲체원,유아대상 '달마다 숲으로 풍덩'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14일 대전·세종·충남 소재 어린이집 등 유아들을 대상으로 유아 정기형 프로그램 ‘달마다 숲으로 풍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달마다 숲으로 풍덩~」은 누리과정(만3~5세 유아들을 위한 국가 수준의 공통 교육과정) 5개 영역을 통합 연계한 유아 중심의 숲 놀이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계절별 숲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봄의 식물·동물·곤충 ‘왁자지껄 봄, 숲 잔치’ ▲애벌레와 나뭇잎 ‘꿈틀꿈틀 애벌레’ ▲나무야 고마워 ‘나무가 좋아요’ ▲풀밭 위의 곤충들 ‘곤충들의 세상’ ▲숲의 겨울 준비 ‘알록달록 가을 숲’ 등 다양한 체험이 포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유아들은 계절 변화를 느끼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새싹이 돋아나는 봄처럼 계절별 숲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호기심과 감성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숲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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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가족 대상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 최대 10만원까지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국민여행 활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족 대상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도의 적용 대상은 2인 이상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 오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숙박시설을 보유한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면 적용된다. 주중에는 30%, 주말에는 10% 범위 내에서 숙박요금이 할인된다. 대상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7개소 등 총 9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등이다. 이용객은 가족관계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확인 후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국민여행활력 지원 제도인 ‘지역사랑 숲휴가’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지역사랑 숲휴가는 산림복지시설(치유원·숲체원) 소재 지역 내 소비 실적 증빙 시, 숙박요금의 10%를 현장 할인하는 지원 제도를 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총 758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제안이 57.3%의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황성태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가족 대상 숙박요금 지원 제도로 국민들이 산림복지시설에서 봄철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에 대한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숲e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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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보육진흥원, 출생기·영유아기 산림복지 연계 협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0일 한국보육진흥원과 출생기 및 영유아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산림복지와 양육지원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출산가족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와 양육지원 정책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출생기 산림치유와 양육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유아기 유아숲교육과 양육지원사업의 연계 등이다. 특히, 올해 진흥원이 추진하는 ‘숲산후조리 산림치유’ 사업은 출산 직후 산모의 산후우울감 저감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출산가족은 숲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출생기와 영유아기에 필요한 산림치유와 유아숲교육 서비스를 양육지원 체계와 긴밀히 연계할 수 있게 됐다”라면서 “산모와 영유아가 숲에서 회복하고 자라는 경험을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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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국립대전숲체원, ‘정다운숲교실’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2026년 4월 10일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정다운숲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학교급별로 구성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중·고등 특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오감을 활용한 숲길 산책 <숲 길라잡이> ▲신체 발달을 위한 <숲 트레킹> ▲자연물을 활용한 수틀 액자 만들기〈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 등 창의적 공예 활동이 포함 된다. 또한,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위한 산림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탄소 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가치를 학습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2026년 정다운숲교실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해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체계적인 산림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수교육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산림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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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국립대운산치유의숲,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재지정 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국립대운산치유의숲(이하 치유의 숲)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재지정 되었다고 9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전국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2년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치유의 숲은 2020년 우수웰니스 관광지로 최초 지정된 이후 자연치유테마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올해도 재지정 되었다. 치유의 숲은 무장애데크로드을 비롯하여 바람뜰치유길, 온열치유실, 물 치유욕장, 황토마당 등 전문 산림치유시설로 매년 9,000여명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숲·숨·쉼’은 풀향기길 숲길 체험, 구룡폭포 명상, 황토마당 맨발체험 등 편백나무 숲과 내원암 계곡의 산림치유 인자들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울산광역시에서 유일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 된 만큼 숲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치유 관광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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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국립익산치유의숲, ‘통합돌봄 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익산치유의숲은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저작 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돌봄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기금으로 추진되며,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구강 건강관리, 영양관리,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작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들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불편을 겪고 자존감이 저하되는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익산시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저작 불편 호소율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일상생활 기능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약 10개월에 거쳐 운영되며 치과 치료 및 구강관리 교육 지원, 산림치유 기반 정서안정 프로그램 제공, 영양개선 교육 및 고영양 치유음식 키트 제공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전문기관과 노인복지서비스, 의료기관 등 지역 소재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통합돌봄 모델로서, 노년기의 신체·정서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송재호 국립익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대상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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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문화 특성화 캠프 ‘시(詩)그니처 숲’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9일,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산림문화 특성화 캠프 ‘시(詩)그니처 숲’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진흥원 개원 10주년의 의미를 담아 국민에게 우수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과 화합 도모를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숲체원 대표 수종을 알아보고 가족의 이야기를 시로 써 내려가는 ‘나무와 나, 시를 잇다’ ▲ 편백볼을 활용한 ‘편백 베개 만들기’ ▲ 자연물로 나만의 숲을 표현하는 ‘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 등으로 구성되며 당일형 캠프로 진행된다. 캠프 모집 대상은 생년월일 중 진흥원 개원 기념일인 ‘4월’ 또는 ‘18일’이 포함된 가족 구성원을 둔 가족으로, 총 3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접수는 4월 12일까지 홈페이지 및 SNS(인스타그램)를 참고하여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특성화 캠프는 지난 10년간 산림복지에 보내주신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서, 검증된 산림문화 콘텐츠를 통해 가족들이 숲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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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검증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림복지전문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품질 향상을 위한 심리적·생리적 효과검증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효과검증 지원은 자체 평가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복지전문업체를 지원해 현장 프로그램의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효과검증은 8개 산림복지전문업을 대상으로 우울, 불안, 자아존중감 등 심리적 지표와 관절운동범위, 심박변이도, 산소포화도 등 생리적 변화를 측정해 복권기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지난 3월 16일 경기환경생태교육센터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컨설팅에 이어 4월 7일에는 산림치유지도사협회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 및 효과검증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현장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최정호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복권기금 공모사업의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었다”라며 “연구 결과가 현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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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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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전숲체원,유아대상 '달마다 숲으로 풍덩'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14일 대전·세종·충남 소재 어린이집 등 유아들을 대상으로 유아 정기형 프로그램 ‘달마다 숲으로 풍덩~’ 운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달마다 숲으로 풍덩~」은 누리과정(만3~5세 유아들을 위한 국가 수준의 공통 교육과정) 5개 영역을 통합 연계한 유아 중심의 숲 놀이 프로그램으로 유아의 전인적 성장과 생태 감수성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계절별 숲을 가장 잘 느낄 수 있는 활동으로 구성됐으며, ▲봄의 식물·동물·곤충 ‘왁자지껄 봄, 숲 잔치’ ▲애벌레와 나뭇잎 ‘꿈틀꿈틀 애벌레’ ▲나무야 고마워 ‘나무가 좋아요’ ▲풀밭 위의 곤충들 ‘곤충들의 세상’ ▲숲의 겨울 준비 ‘알록달록 가을 숲’ 등 다양한 체험이 포함된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4일부터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유아들은 계절 변화를 느끼고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신체·정서 발달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새싹이 돋아나는 봄처럼 계절별 숲 놀이 활동을 통해 유아들의 호기심과 감성이 무럭무럭 자라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다양한 숲 놀이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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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가족 대상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 최대 10만원까지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국민여행 활력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가족 대상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10만원까지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제도의 적용 대상은 2인 이상 가족 단위 이용객으로, 오는 20일부터 5월 31일까지 숙박시설을 보유한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면 적용된다. 주중에는 30%, 주말에는 10% 범위 내에서 숙박요금이 할인된다. 대상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7개소 등 총 9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등이다. 이용객은 가족관계 증빙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현장에서 확인 후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국민여행활력 지원 제도인 ‘지역사랑 숲휴가’ 할인과는 중복 적용되지 않는다. 지역사랑 숲휴가는 산림복지시설(치유원·숲체원) 소재 지역 내 소비 실적 증빙 시, 숙박요금의 10%를 현장 할인하는 지원 제도를 말한다. 이번 지원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마련됐다. 총 758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당 제안이 57.3%의 가장 높은 지지를 얻었다. 황성태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가족 대상 숙박요금 지원 제도로 국민들이 산림복지시설에서 봄철 휴식과 치유의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며 “지역과 상생하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에 대한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숲e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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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4
  • 한국산림복지진흥원-한국보육진흥원, 출생기·영유아기 산림복지 연계 협력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10일 한국보육진흥원과 출생기 및 영유아기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산림복지와 양육지원 서비스 간 연계를 강화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출산가족을 대상으로 제공하는 산림복지서비스와 양육지원 정책을 연계해 미래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출생기 산림치유와 양육지원 프로그램 공동 기획‧운영 ▲유아기 유아숲교육과 양육지원사업의 연계 등이다. 특히, 올해 진흥원이 추진하는 ‘숲산후조리 산림치유’ 사업은 출산 직후 산모의 산후우울감 저감을 돕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출산가족은 숲에서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보육진흥원은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황성태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부원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출생기와 영유아기에 필요한 산림치유와 유아숲교육 서비스를 양육지원 체계와 긴밀히 연계할 수 있게 됐다”라면서 “산모와 영유아가 숲에서 회복하고 자라는 경험을 폭넓게 누릴 수 있도록 한국보육진흥원과 함께 다양한 협력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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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국립대전숲체원, ‘정다운숲교실’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2026년 4월 10일부터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한 산림교육프로그램 ‘정다운숲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신체 발달을 지원하기 위해 초등부터 고등학생까지 학교급별로 구성된 산림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 프로그램으로는 중·고등 특수학생들을 대상으로 ▲오감을 활용한 숲길 산책 <숲 길라잡이> ▲신체 발달을 위한 <숲 트레킹> ▲자연물을 활용한 수틀 액자 만들기〈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 등 창의적 공예 활동이 포함 된다. 또한, 기후 위기 대응 및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위한 산림교육도 함께 진행한다. 탄소 흡수원으로서의 산림의 가치를 학습하고,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방안에 대해서도 학습할 수 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2026년 정다운숲교실은 특수교육 대상 학생들을 위해 학교급별 특성에 맞춰 체계적인 산림교육을 체험할 수 있도록 전문성을 강화했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특수교육 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특수교육 대상 학생과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주는 산림교육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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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3
  • 국립대운산치유의숲,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재지정 돼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국립대운산치유의숲(이하 치유의 숲)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2026년 우수 웰니스 관광지 88선’에 재지정 되었다고 9일 밝혔다. 우수 웰니스 관광지는 여행을 통해 심신의 건강을 다지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전국의 우수 관광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사업으로 2년마다 심사를 통해 선정된다. 치유의 숲은 2020년 우수웰니스 관광지로 최초 지정된 이후 자연치유테마에서 우수성을 인정 받아 올해도 재지정 되었다. 치유의 숲은 무장애데크로드을 비롯하여 바람뜰치유길, 온열치유실, 물 치유욕장, 황토마당 등 전문 산림치유시설로 매년 9,000여명 이용객이 방문하고 있다. 특히, 프로그램 ‘숲·숨·쉼’은 풀향기길 숲길 체험, 구룡폭포 명상, 황토마당 맨발체험 등 편백나무 숲과 내원암 계곡의 산림치유 인자들을 활용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조영민 국립대운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울산광역시에서 유일한 우수 웰니스 관광지로 재지정 된 만큼 숲을 통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산림치유 관광 모델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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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국립익산치유의숲, ‘통합돌봄 치유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익산치유의숲은 익산시북부노인종합복지관과 함께 저작 기능 저하로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삶의 질 향상을 위한 ‘통합돌봄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복권위원회의 기금으로 추진되며, 산림치유 자원과 지역 복지서비스를 연계하여 구강 건강관리, 영양관리, 정서 회복 프로그램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저작 기능*이 저하된 어르신들은 일상생활에서 다양한 불편을 겪고 자존감이 저하되는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경험하고 있다. 특히 익산시는 고령인구 비율이 높고 저작 불편 호소율 또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에 이번 사업을 통해 어르신의 건강한 식생활 유지와 일상생활 기능 회복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은 약 10개월에 거쳐 운영되며 치과 치료 및 구강관리 교육 지원, 산림치유 기반 정서안정 프로그램 제공, 영양개선 교육 및 고영양 치유음식 키트 제공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로 구성된다. 이번 사업은 산림치유 전문기관과 노인복지서비스, 의료기관 등 지역 소재 다양한 기관이 협력하여 추진하는 통합돌봄 모델로서, 노년기의 신체·정서적 건강을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데 의의가 있다. 송재호 국립익산치유의숲 센터장은 “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어르신 대상 통합돌봄 모델을 구축하고,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적극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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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문화 특성화 캠프 ‘시(詩)그니처 숲’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진흥원 개원 10주년을 기념하여 오는 4월 19일, 가족 구성원이 함께 참여하는 산림문화 특성화 캠프 ‘시(詩)그니처 숲’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진흥원 개원 10주년의 의미를 담아 국민에게 우수한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제공해 가족 간의 정서적 교감과 화합 도모를 위해 기획되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 숲체원 대표 수종을 알아보고 가족의 이야기를 시로 써 내려가는 ‘나무와 나, 시를 잇다’ ▲ 편백볼을 활용한 ‘편백 베개 만들기’ ▲ 자연물로 나만의 숲을 표현하는 ‘마음을 담다, 숲을 담다’ 등으로 구성되며 당일형 캠프로 진행된다. 캠프 모집 대상은 생년월일 중 진흥원 개원 기념일인 ‘4월’ 또는 ‘18일’이 포함된 가족 구성원을 둔 가족으로, 총 35명 내외를 선착순으로 모집하여 무료로 제공한다. 접수는 4월 12일까지 홈페이지 및 SNS(인스타그램)를 참고하여 네이버 폼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특성화 캠프는 지난 10년간 산림복지에 보내주신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준비한 특별 프로그램으로서, 검증된 산림문화 콘텐츠를 통해 가족들이 숲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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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산림복지전문업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검증 지원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산림복지전문업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의 품질 향상을 위한 심리적·생리적 효과검증을 지원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효과검증 지원은 자체 평가에 어려움을 겪는 산림복지전문업체를 지원해 현장 프로그램의 운영 품질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효과검증은 8개 산림복지전문업을 대상으로 우울, 불안, 자아존중감 등 심리적 지표와 관절운동범위, 심박변이도, 산소포화도 등 생리적 변화를 측정해 복권기금을 활용한 공모사업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는 데 중점을 뒀다.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는 지난 3월 16일 경기환경생태교육센터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컨설팅에 이어 4월 7일에는 산림치유지도사협회 프로그램 운영 모니터링 및 효과검증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현장 프로그램의 효과를 객관적으로 확인하고 향후 프로그램 개선과 운영 내실화를 위한 기초 자료를 확보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최정호 산림복지연구개발센터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복권기금 공모사업의 프로그램 효과를 객관적으로 측정할 수 있었다”라며 “연구 결과가 현장에서 적극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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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국립대전숲체원, 기관 합동소방훈련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봄철 산불 등 재난 위기 대응체계 구축 및 신속 대응을 위해 대전서부소방서와 함께 합동소방훈련을 6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하여 편성 조직별 임무에 따른 역할 수행, 119 소방대 출동 시 차량유도 및 지휘권 인계, 화재 대비 소방시설 점검 등의 내용으로 구성했다. 특히, 대전서부소방서와의 협력을 통해 위기 상황 시 전 단계별 대응체계 구축 방법 등에 대해 상황별 전반적인 내용을 교육·훈련하며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대전서부소방서와의 모의 훈련을 통해 봄철 산불 등 재난 대응을 위한 역량을 강화했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시설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안전하게 산림복지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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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산재근로자 가족 대상 산림치유 캠프 참가자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과 근로복지공단(이사장 박종길)은 산재근로자와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숲에서 행복한 우리가족' 캠프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산림치유로 가족 간 소통의 장을 마련해 산재근로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프는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전국 산림복지시설 7개소(▲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운영되며 산재근로자와 그 가족 5,800여 명에게 산림치유를 제공할 예정이다. 참가자는 1박 2일 또는 2박 3일의 숙박형 프로그램 중 선택해 참여할 수 있다. 캠프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근로복지공단이 지난 2년간 공동 개발한 산재근로자 가족 특화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가족 명상, 오감 걷기, 가족 미션 등 가족 화합을 도모하는 활동과 산재근로자를 위한 전문 심리상담으로 구성된다. 아울러 횡성 벌꿀 체험, 장성 꽃차 만들기, 청도 한방차 만들기 등 각 지역의 특색을 살린 다채로운 체험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참가 신청은 온라인 및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며 신청 자격 확인 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1차 모집 기간은 4월 21일까지로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황성태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은 “산업재해로 어려움을 겪는 근로자와 가족들이 숲에서의 치유로 건강한 일상을 회복하길 기대한다”며 “산림치유로 산재근로자의 원활한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작년 총 4,619명의 산재근로자와 가족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제공했다. 산림치유 사회심리재활 활동을 통해 산재근로자의 사회복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회복탄력성이 8.0% 향상됐고 가족관계성이 7.2%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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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국립대전숲체원, 대전특수교육원 직원, 지역 주민 합동 식목 행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제81회 식목일을 맞아 탄소흡수원 증진 등을 위해 대전특수교육원 직원, 지역 주민과 함께 합동 식목 행사를 국립대전숲체원에서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식목 행사로서, 40여 명의 참가자들이 직접 수목을 식재하고 가꾸며,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탄소중립 가치에 대해 체험할 수 있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행사를 통해 국립대전숲체원 유휴부지 및 숲길 주변으로 무궁화, 구상나무, 미선나무 등 총 2,000주의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였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사회가 함께 동참하여 탄소중립 실천 의지를 다짐하고 식목 행사에 참석한 것은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원내 수목, 초화류 등 식재 확대 등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 및 ESG 친환경 경영 실천에도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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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6
  • 국립대전숲체원, 대전 서구청과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1일 대전 서구청(청장 서철모)과 ‘경계선지능인 및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발굴 ·산림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특히 경계선 지능인 및 취약계층 맞춤형 서비스 발굴과 산림교육 활성화를 통한 지역 내 산림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 대상 맞춤형 서비스 발굴·지원 ▲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 대상 산림교육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 지역사회 연계를 통한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지원체계 마련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 등을 위한 의미 있는 사업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 혜택의 사각지대에 있는 경계선지능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서비스를 적극 발굴하여 수혜자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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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국립대전숲체원, 법무보호교육원과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대전숲체원은 2일 법무보호교육원(원장 이순세)과 ‘법무보호사업 연계 산림복지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결합하여, 법무보호대상의 사회복귀 지원과 그 가족의 심신 회복 등 양질의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법무 보호 대상자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산림복지 서비스 운영 ▲ 법무 보호 대상자 자녀·가족의 심리 및 정서 지원 프로그램 제공 ▲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임직원 대상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대상 맞춤형 산림복지프로그램 제공을 통해 법무보호대상 및 가족의 신체적 활력과 심리적 안정을 도모하고, 사회로의 원활한 복귀를 지원하는 등 의미 있는 사업들을 전개할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법무보호대상자와 그 가족들에게 숲이 주는 위로와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산림복지서비스 신규 대상 발굴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공공기관으로서 사회문제 해결 노력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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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임직원 대상 도서 기증 캠페인 ‘책 모아 숲’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황성태)은 임직원 대상 도서 기증 캠페인 ‘책 모아 숲’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이 소장한 도서를 기증받아 숲속도서관의 독서환경을 개선하고 나눔 문화의 선순환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증 대상 도서는 개인 소장 중인 산림·인문·교양 분야로 출판 후 10년 이내의 발행물이나 시리즈 완질본 등 보존 및 활용 가치가 있는 도서를 중심으로 접수한다. 기증된 도서는 숲속도서관 장서로 비치되거나 별도의 행사 및 나눔용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진흥원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향후 도서 상시 기증 체계 도입도 추진할 계획이다. 황성태 부원장(원장 직무대행)은 “임직원들의 도서 나눔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는 마중물이 되길 바란다”며 “국민들에게 더 나은 산림복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활동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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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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