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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매년 카드뉴스나 리플릿 등을 통해 기관의 정책고객과 임업인 등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5년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로는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허가기준 완화 ▲임업인 지원 강화 ▲임업정책자금 신청 접수지역 확대 ▲국립수목원 완충지역 내 농림수산물 판매시설 허용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발급 방법 개선 등이 있다. 지역 구분 없이 적용되었던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에 대 해 최대 20%까지 완화하여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였다. 또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추가 발급 시 당초 산림청 또는 시·군·구 산림부 서에 발급 신청해야 했으나, 기존 발급 후 유효기간이 남아있다면 온라인 발급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산림항공본부는 올해 항공유 관리 규정 개정을 통해 항공유 저장소와 급유차의 항공유 필터 교환 주기를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변경하며 국제 표준 항공유 품질관리기준 부합 및 필터 교환 예산 절감을 도모하였다. 아울러, 당초 산불 진화 시 현장에 투입된 지자체 헬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어 산불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공중지휘가 어려웠으나, 최근 헬기 위치 추적용 앱 개발로 헬기 운항 안전 및 산림재난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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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추석 연휴 산불 대비 전국 비상근무체제 돌입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조종사, 정비사, 유조차운전원, 관제사, 공중진화대가 비상근무에 편성되어 대기근무를 실시하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전국 산림항공관리소에 배치된 산불진화 헬기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초동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명절 기간에도 국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추석 명절에도 국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산불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불씨 사용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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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민·관 합동 교육으로 산불대응 역량 강화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30일 산불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헬기 조종사 및 지자체 관계관 대상 합동 교육을 대구 수목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지방항공청 관할지역의 민·관 헬기 조종사 및 지자체 산불관계관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불진화헬기 공동지휘체계 개선방안과 임차헬기 위치추적 앱 활용법, 현장 토론, 항공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이번 교육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와 항공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앞으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민·관이 한뜻으로 협력해 산불 진화 역량과 항공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과 체게적인 대응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산불 대응 주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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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5년 9월 26일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일원에서 ‘대국민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표 관광지에서 갑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의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통해 갑질의 문제점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들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갑질 사례를 설명하고, 캠페인 홍보물품을 배부함으로써 실천 중심의 홍보를 강화한다. 김만주 본부장은 “갑질은 단지 조직 내부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반의 신뢰와 연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켐페인을 통해 국민들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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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23년 캐나다 퀘벡주 산불진화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23일, 2년 전(2023년) 산림청에서 캐나다 산불진화대를 파견한 퀘벡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편지 전달식은 2023년 당시 캐나다 퀘벡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지역에 산림청 산불진화대원 70명을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scue Team)자격으로 파견하여 임무를 수행한 인연을 갖고 있어, 당시 임무를 수행하던 지역의 주민들이 감사 마음을 담아 손수 준비해 전달했다. 감사편지 전달은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퀘벡주 내 기후행동 및 조직 내 다양성 컨설팅 회사인 ‘Nada Couseil’사의 컨설턴트 ‘프랑시스’로부터 받았다. 산림청 산불진화대원들은 퀘벡주 르벨-슈흐-깨비용(Lebel-sur-Quvillon)지역에서 약 한 달간 미국, 캐나다 소속 산불진화대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했다. 당시 캐나다에서는 ‘6. 25. 전쟁 이후 70년 만에 캐나다 산불과 싸우기 위해 한국에서 왔다.’라고 조명하기도 하는 등 큰 관심을 이끌었다. 아울러, 퀘벡주 르벨-슈흐-깨비용 시장인 가이 라프레니에르(Guy Lafreniere) 는 손수 감사편지를 작성해 전달하여 국가를 넘은 지역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아래는 가이 라프레니에르 시장은 편지를 통해 “당시 대한민국과 각 국의 지원을 통해 산불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라며, “르벨-슈흐-깨비용 지역에 산불에 참여해 주신 모든 산불진화대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한글로 “감사합니다.”를 직접 작성하여 보내주어 진화대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김만주 본부장은 “2023년 당시 산림청에서 해외긴급구호대 대표 자격으로 같이 함께 임무를 수행했던 기억이 있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잊지 않고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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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행정안전부, 산림재난 대응체계 점검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19일 김중열 행정안전부 사회재난대응국장이 방문해 항공분야 산림재난 대응체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중열 국장의 방문은 2025년 봄철 의성, 산청 등 대형산불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발생 된 상황에서 현재 준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책을 파악하고 보완해 나가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산림항공본부 헬기 운영 상황과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헬기 운용을 통한 공중 대응력 향상, 산림 헬기 도입 현황, 산불진화 조종사 교육 훈련, 헬기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만주 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연중 대형화 되는 산불상황에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산림 헬기 도입,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산림청 공중 진화에 대한 역량을 꾸준히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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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매년 카드뉴스나 리플릿 등을 통해 기관의 정책고객과 임업인 등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5년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로는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허가기준 완화 ▲임업인 지원 강화 ▲임업정책자금 신청 접수지역 확대 ▲국립수목원 완충지역 내 농림수산물 판매시설 허용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발급 방법 개선 등이 있다. 지역 구분 없이 적용되었던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에 대 해 최대 20%까지 완화하여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였다. 또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추가 발급 시 당초 산림청 또는 시·군·구 산림부 서에 발급 신청해야 했으나, 기존 발급 후 유효기간이 남아있다면 온라인 발급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산림항공본부는 올해 항공유 관리 규정 개정을 통해 항공유 저장소와 급유차의 항공유 필터 교환 주기를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변경하며 국제 표준 항공유 품질관리기준 부합 및 필터 교환 예산 절감을 도모하였다. 아울러, 당초 산불 진화 시 현장에 투입된 지자체 헬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어 산불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공중지휘가 어려웠으나, 최근 헬기 위치 추적용 앱 개발로 헬기 운항 안전 및 산림재난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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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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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추석 연휴 산불 대비 전국 비상근무체제 돌입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조종사, 정비사, 유조차운전원, 관제사, 공중진화대가 비상근무에 편성되어 대기근무를 실시하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전국 산림항공관리소에 배치된 산불진화 헬기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초동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명절 기간에도 국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추석 명절에도 국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산불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불씨 사용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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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추석 연휴 산불 대비 전국 비상근무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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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민·관 합동 교육으로 산불대응 역량 강화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30일 산불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헬기 조종사 및 지자체 관계관 대상 합동 교육을 대구 수목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지방항공청 관할지역의 민·관 헬기 조종사 및 지자체 산불관계관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불진화헬기 공동지휘체계 개선방안과 임차헬기 위치추적 앱 활용법, 현장 토론, 항공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이번 교육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와 항공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앞으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민·관이 한뜻으로 협력해 산불 진화 역량과 항공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과 체게적인 대응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산불 대응 주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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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민·관 합동 교육으로 산불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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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5년 9월 26일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일원에서 ‘대국민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표 관광지에서 갑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의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통해 갑질의 문제점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들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갑질 사례를 설명하고, 캠페인 홍보물품을 배부함으로써 실천 중심의 홍보를 강화한다. 김만주 본부장은 “갑질은 단지 조직 내부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반의 신뢰와 연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켐페인을 통해 국민들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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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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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23년 캐나다 퀘벡주 산불진화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23일, 2년 전(2023년) 산림청에서 캐나다 산불진화대를 파견한 퀘벡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편지 전달식은 2023년 당시 캐나다 퀘벡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지역에 산림청 산불진화대원 70명을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scue Team)자격으로 파견하여 임무를 수행한 인연을 갖고 있어, 당시 임무를 수행하던 지역의 주민들이 감사 마음을 담아 손수 준비해 전달했다. 감사편지 전달은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퀘벡주 내 기후행동 및 조직 내 다양성 컨설팅 회사인 ‘Nada Couseil’사의 컨설턴트 ‘프랑시스’로부터 받았다. 산림청 산불진화대원들은 퀘벡주 르벨-슈흐-깨비용(Lebel-sur-Quvillon)지역에서 약 한 달간 미국, 캐나다 소속 산불진화대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했다. 당시 캐나다에서는 ‘6. 25. 전쟁 이후 70년 만에 캐나다 산불과 싸우기 위해 한국에서 왔다.’라고 조명하기도 하는 등 큰 관심을 이끌었다. 아울러, 퀘벡주 르벨-슈흐-깨비용 시장인 가이 라프레니에르(Guy Lafreniere) 는 손수 감사편지를 작성해 전달하여 국가를 넘은 지역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아래는 가이 라프레니에르 시장은 편지를 통해 “당시 대한민국과 각 국의 지원을 통해 산불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라며, “르벨-슈흐-깨비용 지역에 산불에 참여해 주신 모든 산불진화대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한글로 “감사합니다.”를 직접 작성하여 보내주어 진화대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김만주 본부장은 “2023년 당시 산림청에서 해외긴급구호대 대표 자격으로 같이 함께 임무를 수행했던 기억이 있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잊지 않고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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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23년 캐나다 퀘벡주 산불진화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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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행정안전부, 산림재난 대응체계 점검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19일 김중열 행정안전부 사회재난대응국장이 방문해 항공분야 산림재난 대응체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중열 국장의 방문은 2025년 봄철 의성, 산청 등 대형산불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발생 된 상황에서 현재 준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책을 파악하고 보완해 나가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산림항공본부 헬기 운영 상황과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헬기 운용을 통한 공중 대응력 향상, 산림 헬기 도입 현황, 산불진화 조종사 교육 훈련, 헬기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만주 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연중 대형화 되는 산불상황에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산림 헬기 도입,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산림청 공중 진화에 대한 역량을 꾸준히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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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행정안전부, 산림재난 대응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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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산림항공본부 방문, 산림재난 대응태세 점검 및 직원들과 소통간담회
- 김인호 청장은 9월 15일(월) 강원 원주에 위치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산림항공 분야 재난 대응 역량을 사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함이다. 김인호 청장은 산림항공기의 운영과 정비체계, 드론 및 다목적산불진화차량 운영현황 등 산림항공본부의 임무 수행 태세를 직접 점검했으며, 임무에 투입되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등 인력과 장비 운용 실태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어진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김 청장은 “산불 등 산림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림재난 분야의 ‘눈’이자 ‘날개’입니다”라고 말하며, 산림항공본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한편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도 전했다. 아울러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의 양상이 점차 복합화·대형화되고 있다”며, “항공본부가 산림청 재난 대응체계의 중추로서 선제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청은 앞으로 동시다발적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대형급 산림헬기 확충, 열화상 감시 장비 도입 등 최첨단 장비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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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산림항공본부 방문, 산림재난 대응태세 점검 및 직원들과 소통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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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강릉시에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 지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오늘(9.1.)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를 지원한다. 이동식저수조는 산림항공본부 및 강릉 외 3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함양, 울진)에서 지원하고, 산불진화 헬기에 물 보급을 위해 제작된 만큼 1개당 40,000L담수가 가능하여 강릉시의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형 이동식저수조 보급은 본부 2개, 안동 2개, 강릉 1개, 함양 1개, 울진 1개 등 모두 7개이다. 한편, 이번에 지원하는 이동식저수조는 산불발생 시 물 보급이 필요한 지역에서 사용하도록 제작된 장비로서 신속한 설치와 이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기에 이번 강릉시 가뭄 극복의 일환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김만주 본부장은“이번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강릉시 지역 주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강릉시 가뭄 해소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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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강릉시에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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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매년 카드뉴스나 리플릿 등을 통해 기관의 정책고객과 임업인 등에게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를 홍보하고 있다. 2025년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로는 ▲인구감소지역 산지전용허가기준 완화 ▲임업인 지원 강화 ▲임업정책자금 신청 접수지역 확대 ▲국립수목원 완충지역 내 농림수산물 판매시설 허용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발급 방법 개선 등이 있다. 지역 구분 없이 적용되었던 산지전용허가기준의 경우 인구감소지역에 대 해 최대 20%까지 완화하여 인구감소지역의 생활인구 유입을 도모하였다. 또한,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추가 발급 시 당초 산림청 또는 시·군·구 산림부 서에 발급 신청해야 했으나, 기존 발급 후 유효기간이 남아있다면 온라인 발급 등 어디서든 간편하게 재발급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산림항공본부는 올해 항공유 관리 규정 개정을 통해 항공유 저장소와 급유차의 항공유 필터 교환 주기를 기존 2년에서 3년으로 변경하며 국제 표준 항공유 품질관리기준 부합 및 필터 교환 예산 절감을 도모하였다. 아울러, 당초 산불 진화 시 현장에 투입된 지자체 헬기의 위치를 파악할 수 없어 산불 현장에서의 효과적인 공중지휘가 어려웠으나, 최근 헬기 위치 추적용 앱 개발로 헬기 운항 안전 및 산림재난에 더 효율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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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분야 규제혁신 대표사례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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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추석 연휴 산불 대비 전국 비상근무체제 돌입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다가오는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산불 발생 위험에 대비하기 위해 전국 비상근무체제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조종사, 정비사, 유조차운전원, 관제사, 공중진화대가 비상근무에 편성되어 대기근무를 실시하며, 산불발생 시 신속한 출동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전국 산림항공관리소에 배치된 산불진화 헬기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초동 대응 태세를 강화하고, 명절 기간에도 국민의 안전과 산림 보호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추석 명절에도 국민 여러분이 안심하고 고향을 방문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산불 대비 태세를 유지하겠다.”며, “국민들께서는 산불 예방을 위해 산림 내 불씨 사용을 자제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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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추석 연휴 산불 대비 전국 비상근무체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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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민·관 합동 교육으로 산불대응 역량 강화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30일 산불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민·관 헬기 조종사 및 지자체 관계관 대상 합동 교육을 대구 수목원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산지방항공청 관할지역의 민·관 헬기 조종사 및 지자체 산불관계관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교육 내용으로는 산불진화헬기 공동지휘체계 개선방안과 임차헬기 위치추적 앱 활용법, 현장 토론, 항공 안전교육 등으로 구성하여 진행했다. 산림항공본부는 이번 교육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강화와 항공 안전관리 수준을 높여 앞으로 다가오는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에 총력 대응할 계획이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민·관이 한뜻으로 협력해 산불 진화 역량과 항공 안전 수준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교육과 체게적인 대응을 통해 더욱 안전하고 신뢰받는 산불 대응 주체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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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민·관 합동 교육으로 산불대응 역량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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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문화를 확산하고 국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5년 9월 26일 원주 소금산 그랜드밸리 일원에서 ‘대국민 갑질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이 자주 찾는 대표 관광지에서 갑질에 대한 인식 개선과 상호 존중의 문화 정착을 목표로 진행되며, 방문객을 대상으로 홍보를 통해 갑질의 문제점을 쉽고 자연스럽게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국민들의 일상에서 접할 수 있는 갑질 사례를 설명하고, 캠페인 홍보물품을 배부함으로써 실천 중심의 홍보를 강화한다. 김만주 본부장은 “갑질은 단지 조직 내부의 문제가 아닌 사회전반의 신뢰와 연결된 중요한 가치라며 이번켐페인을 통해 국민들 모두가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건강한 문화를 만드는 계기가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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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갑질 근절을 위한 청렴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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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23년 캐나다 퀘벡주 산불진화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23일, 2년 전(2023년) 산림청에서 캐나다 산불진화대를 파견한 퀘벡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번 감사편지 전달식은 2023년 당시 캐나다 퀘벡지역에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한 대형산불지역에 산림청 산불진화대원 70명을 해외긴급구호대(KDRT, Korea Disaster Rescue Team)자격으로 파견하여 임무를 수행한 인연을 갖고 있어, 당시 임무를 수행하던 지역의 주민들이 감사 마음을 담아 손수 준비해 전달했다. 감사편지 전달은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퀘벡주 내 기후행동 및 조직 내 다양성 컨설팅 회사인 ‘Nada Couseil’사의 컨설턴트 ‘프랑시스’로부터 받았다. 산림청 산불진화대원들은 퀘벡주 르벨-슈흐-깨비용(Lebel-sur-Quvillon)지역에서 약 한 달간 미국, 캐나다 소속 산불진화대원들과 함께 성공적인 임무를 수행하고 복귀했다. 당시 캐나다에서는 ‘6. 25. 전쟁 이후 70년 만에 캐나다 산불과 싸우기 위해 한국에서 왔다.’라고 조명하기도 하는 등 큰 관심을 이끌었다. 아울러, 퀘벡주 르벨-슈흐-깨비용 시장인 가이 라프레니에르(Guy Lafreniere) 는 손수 감사편지를 작성해 전달하여 국가를 넘은 지역 소통의 기회가 될 수 있었다. 아래는 가이 라프레니에르 시장은 편지를 통해 “당시 대한민국과 각 국의 지원을 통해 산불을 성공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었다.”라며, “르벨-슈흐-깨비용 지역에 산불에 참여해 주신 모든 산불진화대 여러분들게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지역 주민들이 한글로 “감사합니다.”를 직접 작성하여 보내주어 진화대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김만주 본부장은 “2023년 당시 산림청에서 해외긴급구호대 대표 자격으로 같이 함께 임무를 수행했던 기억이 있어 감회가 새롭다.”라며, “2년이 지난 현재까지 잊지 않고 마음을 전달해 주셔서 매우 뜻깊은 일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앞으로도 국내 뿐만 아니라 국제 사회를 위해 공헌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면 적극 도울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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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2023년 캐나다 퀘벡주 산불진화 지역 주민들로부터 감사편지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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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행정안전부, 산림재난 대응체계 점검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9월 19일 김중열 행정안전부 사회재난대응국장이 방문해 항공분야 산림재난 대응체계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김중열 국장의 방문은 2025년 봄철 의성, 산청 등 대형산불로 인한 대규모 피해가 발생 된 상황에서 현재 준비하고 있는 사항에 대한 전반적인 대응책을 파악하고 보완해 나가기 위해 이루어졌다. 또한, 산림항공본부 헬기 운영 상황과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헬기 운용을 통한 공중 대응력 향상, 산림 헬기 도입 현황, 산불진화 조종사 교육 훈련, 헬기 가동률을 높이는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만주 본부장은 “기후변화로 인한 연중 대형화 되는 산불상황에 신속한 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며,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력체계 구축과 산림 헬기 도입, 훈련 강화 등을 통해 산림청 공중 진화에 대한 역량을 꾸준히 높여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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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행정안전부, 산림재난 대응체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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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산림항공본부 방문, 산림재난 대응태세 점검 및 직원들과 소통간담회
- 김인호 청장은 9월 15일(월) 강원 원주에 위치한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산림재난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과의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방문은 가을철 산불을 앞두고 산림항공 분야 재난 대응 역량을 사전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듣기 위함이다. 김인호 청장은 산림항공기의 운영과 정비체계, 드론 및 다목적산불진화차량 운영현황 등 산림항공본부의 임무 수행 태세를 직접 점검했으며, 임무에 투입되는 조종사, 정비사, 공중진화대원 등 인력과 장비 운용 실태를 꼼꼼히 살펴보았다. 이어진 직원들과의 간담회에서 김 청장은 “산불 등 산림재난은 국민의 생명과 직결된 문제입니다. 산림항공본부는 산림재난 분야의 ‘눈’이자 ‘날개’입니다”라고 말하며, 산림항공본부의 역할과 책임을 강조하는 한편 묵묵히 헌신하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도 전했다. 아울러 “기후위기로 인한 산불의 양상이 점차 복합화·대형화되고 있다”며, “항공본부가 산림청 재난 대응체계의 중추로서 선제적이고 유연하게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산림청은 앞으로 동시다발적 대형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중대형급 산림헬기 확충, 열화상 감시 장비 도입 등 최첨단 장비체계 구축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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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호 산림청장 산림항공본부 방문, 산림재난 대응태세 점검 및 직원들과 소통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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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강릉시에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 지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오늘(9.1.)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를 지원한다. 이동식저수조는 산림항공본부 및 강릉 외 3개 산림항공관리소(안동, 함양, 울진)에서 지원하고, 산불진화 헬기에 물 보급을 위해 제작된 만큼 1개당 40,000L담수가 가능하여 강릉시의 가뭄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대형 이동식저수조 보급은 본부 2개, 안동 2개, 강릉 1개, 함양 1개, 울진 1개 등 모두 7개이다. 한편, 이번에 지원하는 이동식저수조는 산불발생 시 물 보급이 필요한 지역에서 사용하도록 제작된 장비로서 신속한 설치와 이동이 가능한 장점이 있기에 이번 강릉시 가뭄 극복의 일환으로 지원하게 되었다. 김만주 본부장은“이번 극심한 가뭄으로 인해 강릉시 지역 주민들이 큰 고통을 받고 있다.”며, “가용자원을 최대한 동원하여 강릉시 가뭄 해소에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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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강릉시에 대형 이동식저수조 7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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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베테랑 정비사, 40년 배운 정비 노하우 전수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주력 산불진화 헬기인 KA-32의 정비 노하우 전수를 통해 산불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1일 밝혔다. 산림청 산림항공본부 주경훈 팀장은 약 40년간 항공정비업에 재직하며 주요 기술 보직을 역임한 현장형 항공정비 전문가로서, 산림항공 정비 및 운영 전반에 참여해왔다. 특히 주력 산불진화 러시아 헬기(KA-32)에 대한 높은 이해와 경험을 퇴직 전 후배 정비사들에게 전하며 실전적인 정비 능력향상을 도모했다. 그의 노하우 전수는 단순한 기술 전달을 넘어, 안전한 운항과 임무 수행을 위한 책임감과 전문성, 그리고 선배로서의 진심 어린 조언까지 담겨 있어 후배들 사이에서 깊은 울림을 주고 있다. 주경훈 팀장은 “재난 대응에는 핑계가 없다는 신념으로 현장에서 최선의 방법을 찾아왔으며, 약 26년의 산림항공본부 근무는 뜻깊고 보람찼다”라고 전했다. 이번 사례는 현장에서의 전문성과 경험의 가치, 그리고 조직 내 세대 간 지식 전달의 중요성을 다시금 일깨우는 좋은 본보기가 되었고, 교육참여자는 “팀장님과 근무하며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지 못해 아쉽지만, 마지막까지 팀장님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제2의 인생을 응원한다”라고 전했다. 소속 기관은 이러한 뜻깊은 활동을 기념해 내부 포상과 함께, 그의 교육 내용을 촬영 및 녹화하여 향후 교육 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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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베테랑 정비사, 40년 배운 정비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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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 훈련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7월 29일 경찰청에서 보유하고 있는 참수리 헬기(KUH-1P)를 활용한 산림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동시다발 산불발생 시 산림청 헬기와 더불어 경찰청 헬기에 부착된 EO/IR(Electro-Optical/Infra-Red, 전자광학-적외선 카메라)을 활용한 산불현장 상황 파악, 주민대피 방송송출 등 다양한 재난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진행됐다. 산림청은 올해 열화상 카메라 3기를 도입해 국산 헬기인 수리온(KUH-1FS)에 장착하여 운영할 계획이며, 산림청에 도입되는 열화상 카메라는 자동으로 화선이 작성되는 프로그램이 탑재되어 있어 추후 진화 전략 수립과 주민 대피 등 산림재난 대응 시 적극 활용될 전망이다. 김만주 본부장은 “경찰청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재난 대응력이 한층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며, “재난 대응 유관기관과 다각적인 협력을 통해 산림재난으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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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림재난 현장 대응력 강화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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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사태 피해 지역 헬기와 인력 동원 적극 지원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최근 집중호우로 인한 산사태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헬기와 인력을 동원하여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산림항공본부는 지난 7월 20일부터 가평군 연인산도립공원 일대 산간오지 주민들을 대상으로 산림청 헬기를 활용하여 물, 긴급 식량 등 약 1.4톤의 재해 구호 물품을 성공적으로 수송했다고 전했다. 이번 임무를 통해 육로 접근이 어려운 고립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도움을 주었으며, 추후 지원 필요 지역을 파악하여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산림항공본부 함양산림항공관리소 소속 헬기 2대를 활용해 산청군 지역 정찰을 실시하여 실종자 파악, 피해상황 확인 등을 추진했다. 김만주 본부장은 “집중호우로 인해 많은 피해가 발생한 지역에 대해 적극 지원하겠다.”라며, “산림항공본부는 피해 최소화를 위해 모든 수단을 총동원하여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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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산사태 피해 지역 헬기와 인력 동원 적극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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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헬기 안전관리 특허증 발급받아 국가명의로 등록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지난 7월 18일 특허청으로부터 국내 헬기 운영 국가기관 중 유일하게 보유한 운항품질보증(FOQA) 분석 기술에 따른 “헬리콥터 담수 비행 안전성 판단 방법 및 이를 수행하는 전자 장치”에 대하여 국가직무발명특허권을 발급받아 국가 명의로 등록하였다. 해당 직무발명은 2019년 산림항공 안전대책을 수립 후 가장 많은 사고 원인인 인적요인에 의한 실수를 줄이고자 최우선 대책으로 ‘운항품질보증제도(FOQA)’를 도입하였고, 산불진화 임무 중 가장 위험도가 높은 담수 접근 절차 집중분석을 통한 안전성 판단으로 현재까지 산불 진화임무에 대하여 ‘무사고 운영을 달성’해나가고 있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동시다발 대형산불 및 산불의 연중화 추세에 따라 산림헬기를 이용한 신속한 초동 공중진화는 필수적인 요소로 비행 중 운항 안전을 위한 운항품질보증 제도를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여 사고 없는 안전한 임무 수행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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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헬기 안전관리 특허증 발급받아 국가명의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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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부품 확보와 정비 기술 자립 꾸준히 추진"
- 산림청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주력 산불진화 헬기인 러시아산 KA-32의 가동률을 높여 산불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밝혔다. 국내 산불 진화의 핵심 전력으로 활약해 온 KA-32 헬기 29대는 그동안 러시아에서 부품을 공급받고, 정비 기술 지원을 받아 유지되었으나, 2022년 2월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발발 이후 부품 공급과 기술 지원이 전면 중단되면서 헬기 운영에 어려움이 생겼다. 이에 산림항공본부는 타 국가기관의 KA-32 헬기 부품 일부를 관리 전환 받고 국토교통부와 협력해 현장 사용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그동안 러시아 기술진이 직접 수행하던 ‘10년 주기 정밀점검’을 국내 기술진의 역량으로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점검 방법을 개발하고, 국토교통부로부터 승인을 받아 국내에서 인증 업체와 자체 점검을 수행했다. 이 같은 혁신적인 대응은 헬기 가동률을 높이는 성과로 이어졌다. 지난 3월 산청 초대형 산불 당시 헬기 가동률 84% 유지했으며, 그 결과 기획재정부 주관 예산성과금 우수사례와 산림청 적극행정 최우수 사례에 이름을 올려 대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성과는 예측 불가한 외부 변수에도 불구하고 창의적이고 선제적인 대응으로 국민 안전을 지킨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으며, 향후 산림 재난 대응 체계 전반의 경쟁력을 높이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김만주 본부장은 “국민의 생명과 산림을 지키는 데 한순간의 공백도 있어서는 안 된다는 사명감으로 대응책을 마련했으며, 앞으로도 부품 확보, 정비 기술 자립 등 장기적 대책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산불 재난 대응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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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부품 확보와 정비 기술 자립 꾸준히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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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개인 무사고 10년 달성한 조종사와 정비사 포상
- 산림항공본부(본부장 김만주)는 6월 23일(월), 금년도 경남·북 대형산불 종료 후 산불진화체계 발전 방향 모색을 위한 워크숍(부여 롯데리조트)에서 개인 무사고 10년을 달성한 조종사와 정비사 포상을 통해 사기를 진작하고 전 직원의 안전의식을 고취했다고 밝혔다. 포상 대상자는 지난 10년간 산불진화 등 산림재난 현장에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조종사 3명과 정비사 1명으로 표창장과 함께 무사고 배지를 수여받았다. 무사고 배지는 조종사, 정비사의 비행복과 정비복에 패용하여 안전의식을 함양한다. 산림항공 무사고 개인 포상의 기준은 항공기 사고·준사고 없이 비행기간이 10년 이상이거나 비행시간 1,500시간 이상인 조종사 또는 항공기 사고 및 준사고 없이 실제 항공기 정비 10년 이상인 정비사가 해당된다. 김만주 산림항공본부장은 “대형산불 등 국가 재난 상황에서 특수한 임무를 수행하는 산림헬기가 활동하는 현장은 안전 위험 요소가 많다.”며, “사고 없는 안전한 임무수행을 위해 전 직원이 규정과 절차를 철저히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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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항공본부, 개인 무사고 10년 달성한 조종사와 정비사 포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