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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윤준병의원,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이것이 나라냐?"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민원대란 분통! 오류원인도 모르는 행안부 열통! 이게 나라냐? -페이스북을 통한 더불어 민주당 윤준병의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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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11-20
  • 국민의 힘 안병길 의원, "민주당은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어민들마저 힘들게 하고 있다."
    국민의 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구 동구)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우리 어민들마저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라며 "국민의힘 당원들이 똘똘뭉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당원교육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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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08-16
  • 삼면경 -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김종호 삼면경>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큰놈은 크게 먹고 작은놈은 작게 먹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밥조차 먹는 방법이 다르듯이 그 축적하기 위해 먹는 방법도 다릅니다 인간들의 말과 행동은 모두 자기를 향합니다 인간은 저울질의 명수입니다 인간은 속임수의 대가입니다 그런 인간 누구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아니 인간 자체를 존경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함께 살아갈 뿐입니다 만약 존경 한다면 각자의 부모님이 될 것입니다 만약 존경한다면 콘크리트 바닥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민들레 그리고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외로운 소나무가 될 것입니다 혹시 누구를 존경한다고 표현 한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얻으려고 하는 그 사람의 어설픈 장사일 것입니다. 아니 장삿속이어야 합니다. 인간의 속성을 안다면 그래서 존경하지 않는다면 내가 인간이면서 누구를 따르겠습니까 예수도 인간이요 석가모니도 인간이요 우리 목사님도 인간이요 우리 스님도 인간이요 우리 선생님 사장님 형님 동생 친구 다 인간인데 그들도 역시 저울 한두개 들고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스스로 바로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누구를 따르고 의존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당신을 현혹시켜서 자기의 배를 채우려는 그 수많은 말과 행동들, 그들에게서 그냥 배울 뿐이죠 그냥 보고 깨달을 뿐입니다 더이상 틈을 내주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보면 압니다 장마철 폭우로 떠내려 가는 물줄기를 보면 압니다 들판의 잡초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게 됩니다 세상의 중심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 김종호 전 경기일보 인천일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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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06-30
  • "괴담 선전선동을 일삼는 민주당의 이중성을 파헤쳤습니다"
    <삼면경>오늘 국회 본회의 첫날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자로 나섰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기조는 똑같고 바뀐 것이라곤 정권교체뿐인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며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외치고, 괴담 선전선동을 일삼는 민주당의 이중성을 파헤쳤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누출된 방사능 이 12년이 지난 현재까지 우리나라 해역에서 검출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올해 방류할 후쿠시마 오염수도 우리 해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실증적 논리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민주당 괴담의 실체와 그 피해자는 어민 국민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2030년 세계엑스포 부산유치에 대해서도 총리와 외교부 장관에게 질의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와 엑스포 유치, 중요한 이 두 가지 과제를 손에 놓지 않고 계속 천착하겠습니다. 국민의 힘 안병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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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06-13
  • "기준치의 180배가 넘는 세슘 우럭이 우리 국민의 식탁을 넘보고 있습니다"
    <삼면경>일본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설비 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준치의 180배가 넘는 세슘 우럭이 우리 국민의 식탁을 넘보고 있습니다. 오늘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염수 국회검증특위의 조속한 가동과 국민청문회 개최에 적극 협조하십시오. 이제는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마저 이래서는 안 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 정부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지금 당장 투기 시운전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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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06-13
  • "윤석열 정부를 바라보자니 이내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삼면경>6.10 민주항쟁 36주년입니다. 이 땅에서 독재를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그날의 뜨거운 함성이 아직도 귓전에 스칩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를 바라보자니 이내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정부는 오늘 명동성당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고 주최자에서도 빠졌습니다. 기념식에 정부 인사가 불참하는 것은 지난 2007년 6.10 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기념식을 주관하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윤석열 정권 퇴진’을 구호로 내건 행사를 후원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치졸하기 짝이 없는 변명이지만, 어쩌면 예정된 수순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대선 후보 시절,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두고 망언을 쏟아낸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숭고한 희생을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따라 한 운동이 아니며, 고도 선진 사회로 발전하는데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따위로 치부하는 천박한 역사관을 가진 정부 아니겠습니까. 하기야 군의 총칼 대신 검찰의 영장을 휘두르며 검찰독재를 꿈꾸는 이들에게, 6월 정신은 두려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겠습니다. 용산 참사와 백남기 농민의 죽음이 여전히 국민의 기억에 생생하거늘, 장봉을 휘두르는 것도 모자라 살수차를 다시 꺼내 들려 하는 이 정부에 미래는 없습니다. 박종철, 이한열 열사를 비롯해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친 수많은 동지들의 영전에 단언하고, 또 약속합니다. 독재는 민주를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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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민생은 무너졌고, 경제와 외교는 추락
    <삼면경>"윤석열 정부 1년, 다시 혼돈의 시대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민생은 무너졌고, 경제와 외교는 추락했습니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8단계를 뒷걸음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세상이 회색도시 같았는데, 요즘은 검은도시 같아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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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06-13
  • 쉬운상대, 어려운상대
    쉬운 상대, 어려운 상대/ 올해 농사는 초반부터 시행착오다. 아니 어쩌면 욕심 때문인지도 모른다. 뿌린 씨앗들이 발아가 되지 않는다. 강낭콩 노각 수세미 여주 생강 발아가 된 씨앗들은 좀 쉽다고 하는 열무 갓 쑥갓 아욱 옥수수 등이다. 강낭콩은 3월2일에 심었더니 싹이 나오면서 냉해를 입었고 나오지 않는 씨앗은 썩었다. 3월20일에 다시 심었다. 농사경력이 벌써 5년은 되는데 아직도 이 모양이다. 씨앗들도 쉬운 씨앗이 있고 어려운 씨앗이 있다. 쉬운 씨앗이라면 싹이 잘 나오는 씨앗이며 어려운 씨앗이란 싹이 잘 나오지 않는 씨앗을 말한다. 여기서 사람 심리가 쉬운 씨앗은 대충 뿌리고 어려운 씨앗은 아주 정성을 다한다. 정성을 다한후 싹이 나오면 좋아 환호성을 지른다. 올해 3월2일에 도라지 씨앗을 파종했다. 성남 모란시장 모퉁이에 앉아 씨앗을 파는 아주머니에게 오천원어치를 사 파종했는데 아주 잘 발아했다. 골을 잘 내어 파종하고 흙을 약간 덮어준 다음 작은 물조리개로 물을 뿌렸다. 그리고 습기 보존차원에서 비닐로 덮어 주었다. 그러나 노각이나 수세미 여주 생강은 파종한지 한달이 다 지나가는데 마른 땅에 금간 흔적조차 없다. 매일 들여다 보니 내 눈에서 싹이 나와 버렸다. 가만보면 씨앗조차 쉬운 것은 대충 상대하고, 어려운 것은 아주 정성을 들이니 사람도 살면서 좀 어려워질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무엇이든지 상대방의 요구에 쉽게 내주면 쉬운 상대로 대충상대해도 되는 사람이 될수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의 요구에 쉽게 반응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씨앗들에게서 우리의 삶이 들여다 보인다. 글쓴이 - 김종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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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삼면경
    2023-04-24

실시간 삼면경 기사

  • 윤준병의원,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이것이 나라냐?"
    정부 행정전산망 먹통! 민원대란 분통! 오류원인도 모르는 행안부 열통! 이게 나라냐? -페이스북을 통한 더불어 민주당 윤준병의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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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11-20
  • 국민의 힘 안병길 의원, "민주당은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어민들마저 힘들게 하고 있다."
    국민의 힘 안병길 의원(부산 서구 동구)은 최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민주당의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으로 우리 어민들마저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라며 "국민의힘 당원들이 똘똘뭉쳐 슬기롭게 대처하기 위해 당원교육 자리를 마련했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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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8-16
  • 삼면경 -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김종호 삼면경> 이제 말할수 있습니다 큰놈은 크게 먹고 작은놈은 작게 먹습니다 세상 사람들이 밥조차 먹는 방법이 다르듯이 그 축적하기 위해 먹는 방법도 다릅니다 인간들의 말과 행동은 모두 자기를 향합니다 인간은 저울질의 명수입니다 인간은 속임수의 대가입니다 그런 인간 누구도 존경하지 않습니다 아니 인간 자체를 존경하지 않습니다 다만 인간은 인간이기 때문에 함께 살아갈 뿐입니다 만약 존경 한다면 각자의 부모님이 될 것입니다 만약 존경한다면 콘크리트 바닥에서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민들레 그리고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외로운 소나무가 될 것입니다 혹시 누구를 존경한다고 표현 한다면 그것은 무엇인가 얻으려고 하는 그 사람의 어설픈 장사일 것입니다. 아니 장삿속이어야 합니다. 인간의 속성을 안다면 그래서 존경하지 않는다면 내가 인간이면서 누구를 따르겠습니까 예수도 인간이요 석가모니도 인간이요 우리 목사님도 인간이요 우리 스님도 인간이요 우리 선생님 사장님 형님 동생 친구 다 인간인데 그들도 역시 저울 한두개 들고 살아왔고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세상은 스스로 바로 서서 살아가야 합니다 누구를 따르고 의존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당신을 현혹시켜서 자기의 배를 채우려는 그 수많은 말과 행동들, 그들에게서 그냥 배울 뿐이죠 그냥 보고 깨달을 뿐입니다 더이상 틈을 내주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바람에 흔들리는 풀잎을 보면 압니다 장마철 폭우로 떠내려 가는 물줄기를 보면 압니다 들판의 잡초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알게 됩니다 세상의 중심은 바로 자신이라는 것을 - 김종호 전 경기일보 인천일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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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30
  • "괴담 선전선동을 일삼는 민주당의 이중성을 파헤쳤습니다"
    <삼면경>오늘 국회 본회의 첫날 정치분야 대정부 질문자로 나섰습니다. 민주당 문재인 정부와 윤석열 정부의 후쿠시마 오염수 대응기조는 똑같고 바뀐 것이라곤 정권교체뿐인데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며 아시타비(我是他非)를 외치고, 괴담 선전선동을 일삼는 민주당의 이중성을 파헤쳤습니다. 2011년 후쿠시마 원전 사고 때 누출된 방사능 이 12년이 지난 현재까지 우리나라 해역에서 검출되지 않은 점으로 미뤄 올해 방류할 후쿠시마 오염수도 우리 해역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없다는 것을 실증적 논리적으로 설명했습니다. 또한 민주당 괴담의 실체와 그 피해자는 어민 국민들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2030년 세계엑스포 부산유치에 대해서도 총리와 외교부 장관에게 질의했습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문제와 엑스포 유치, 중요한 이 두 가지 과제를 손에 놓지 않고 계속 천착하겠습니다. 국민의 힘 안병길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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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기준치의 180배가 넘는 세슘 우럭이 우리 국민의 식탁을 넘보고 있습니다"
    <삼면경>일본이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수 방류 설비 시운전을 시작했습니다. 상황이 급박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기준치의 180배가 넘는 세슘 우럭이 우리 국민의 식탁을 넘보고 있습니다. 오늘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후쿠시마 오염수 투기 저지를 위한 성명서를 발표했습니다. 국민의힘은 오염수 국회검증특위의 조속한 가동과 국민청문회 개최에 적극 협조하십시오. 이제는 국민의힘 소속 광역단체장마저 이래서는 안 된다고 외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일본 정부에 강력히 경고합니다. 지금 당장 투기 시운전을 즉각 중단하십시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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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윤석열 정부를 바라보자니 이내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삼면경>6.10 민주항쟁 36주년입니다. 이 땅에서 독재를 몰아내고 민주주의를 쟁취한 그날의 뜨거운 함성이 아직도 귓전에 스칩니다. 하지만 윤석열 정부를 바라보자니 이내 간담이 서늘해집니다. 정부는 오늘 명동성당에서 열린 기념식에 참석하지 않았고 주최자에서도 빠졌습니다. 기념식에 정부 인사가 불참하는 것은 지난 2007년 6.10 민주항쟁이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이래 처음 있는 일입니다. 기념식을 주관하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가 ‘윤석열 정권 퇴진’을 구호로 내건 행사를 후원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치졸하기 짝이 없는 변명이지만, 어쩌면 예정된 수순이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 대선 후보 시절, 1980년대 민주화운동을 두고 망언을 쏟아낸 윤석열 대통령입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을 만든 숭고한 희생을 “자유민주주의 정신에 따라 한 운동이 아니며, 고도 선진 사회로 발전하는데 여전히 발목을 잡고 있는” 것 따위로 치부하는 천박한 역사관을 가진 정부 아니겠습니까. 하기야 군의 총칼 대신 검찰의 영장을 휘두르며 검찰독재를 꿈꾸는 이들에게, 6월 정신은 두려움의 대상일 수밖에 없겠습니다. 용산 참사와 백남기 농민의 죽음이 여전히 국민의 기억에 생생하거늘, 장봉을 휘두르는 것도 모자라 살수차를 다시 꺼내 들려 하는 이 정부에 미래는 없습니다. 박종철, 이한열 열사를 비롯해 조국의 민주주의를 위해 목숨 바친 수많은 동지들의 영전에 단언하고, 또 약속합니다. 독재는 민주를 결코 이길 수 없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안호영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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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민생은 무너졌고, 경제와 외교는 추락
    <삼면경>"윤석열 정부 1년, 다시 혼돈의 시대 한복판에 서 있습니다. 민생은 무너졌고, 경제와 외교는 추락했습니다. 우리의 민주주의는 8단계를 뒷걸음치고 있습니다. '예전에는 세상이 회색도시 같았는데, 요즘은 검은도시 같아요."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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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6-13
  • 쉬운상대, 어려운상대
    쉬운 상대, 어려운 상대/ 올해 농사는 초반부터 시행착오다. 아니 어쩌면 욕심 때문인지도 모른다. 뿌린 씨앗들이 발아가 되지 않는다. 강낭콩 노각 수세미 여주 생강 발아가 된 씨앗들은 좀 쉽다고 하는 열무 갓 쑥갓 아욱 옥수수 등이다. 강낭콩은 3월2일에 심었더니 싹이 나오면서 냉해를 입었고 나오지 않는 씨앗은 썩었다. 3월20일에 다시 심었다. 농사경력이 벌써 5년은 되는데 아직도 이 모양이다. 씨앗들도 쉬운 씨앗이 있고 어려운 씨앗이 있다. 쉬운 씨앗이라면 싹이 잘 나오는 씨앗이며 어려운 씨앗이란 싹이 잘 나오지 않는 씨앗을 말한다. 여기서 사람 심리가 쉬운 씨앗은 대충 뿌리고 어려운 씨앗은 아주 정성을 다한다. 정성을 다한후 싹이 나오면 좋아 환호성을 지른다. 올해 3월2일에 도라지 씨앗을 파종했다. 성남 모란시장 모퉁이에 앉아 씨앗을 파는 아주머니에게 오천원어치를 사 파종했는데 아주 잘 발아했다. 골을 잘 내어 파종하고 흙을 약간 덮어준 다음 작은 물조리개로 물을 뿌렸다. 그리고 습기 보존차원에서 비닐로 덮어 주었다. 그러나 노각이나 수세미 여주 생강은 파종한지 한달이 다 지나가는데 마른 땅에 금간 흔적조차 없다. 매일 들여다 보니 내 눈에서 싹이 나와 버렸다. 가만보면 씨앗조차 쉬운 것은 대충 상대하고, 어려운 것은 아주 정성을 들이니 사람도 살면서 좀 어려워질 필요가 있지 않겠는가. 무엇이든지 상대방의 요구에 쉽게 내주면 쉬운 상대로 대충상대해도 되는 사람이 될수가 있기 때문이다. 특히 여성의 경우 남성의 요구에 쉽게 반응하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씨앗들에게서 우리의 삶이 들여다 보인다. 글쓴이 - 김종호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4-24
  • 갈등의 본질
    갈등의 본질/ 요즘 채소의 맛이 참으로 좋습니다. 대부분 3월초에 뿌린 상추 쑥갓 엇갈이 열무 등입니다. 지금이 솎아주는 시기입니다. 솎아주면서 이랑 사이에 다시 씨앗을 뿌린다면 6월까지 신선한 채소를 즐길수 있죠. 이 시기가 채소의 맛이 가장 좋을 때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왜냐하면 대부분 솎은 채소이기 때문에 아주 연합니다. 더구나 벌레도 전혀 없습니다. 그야말로 4월과 5월은 청정의 달입니다. 벌레가 끼는 시기는 아마 6월이 지나서가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그러니까 5월에 파종한다면 벌레와 병충해 때문에 농사를 망칠수도 있고 채소 맛도 좋지가 않습니다. 채소의 맛은 아마 기온 영향 때문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거기에 스스로 성장한 미나리, 이것을 돌미나리라고 하더군요. 이 돌미나리가 끝내 줍니다. 제 텃밭엔 돌미나리가 없는데 오늘 옆 할머니가 돌미나리를 주시더군요. 그래서 전 고구마 심을 밭을 쇠스랑으로 파 주고 아주 연한 쑥갓을 솎아 드렸습니다. 그러나 여기에도 갈등은 있습니다. 물 때문이죠. 물을 손에 쥐고 있는 사람이 왕이면서 욕도 더 먹습니다. 요즘 전기차를 두고 중국이 히토류인지 뭔지 그 자원의 수출을 금지한다는 군요. 가만 보면 텃밭갈등이나 중국과 미국 갈등이나 그 근본은 아마 같을 것입니다. 인간이 있는 곳 아니 생명들이 사는 곳엔 반드시 갈등이 있게 되는군요. 그리고 이 인간의 갈등이 발전의 원동력이 되어 세상을 바꾸게 됩니다. 글쓴이- 김종호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4-24
  • "국민의힘은 즉시 김건희와 50억클럽, 쌍 특검을 즉각 수용하라"
    최근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당진)이 페이스북에 올린 글- 국회에서 철야천막농성, 오늘은 제가 당번입니다. 김건희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및 대장동 50억 클럽 특검 반드시 관철시키겠습니다. 증거와 물증이 차고 넘치는 두 사건 수사는 하지 않고 이재명 대표와 주변 수사는 기우제식 수사, 먼지털이식 수사로 나올 때까지 털고 있습니다. 이것이 윤석열 대통령이 그토록 부르짖던 공정과 상식, 정의란 말입니까? 국민의힘은 즉시 김건희와 50억클럽, 쌍 특검을 즉각 수용하기 바랍니다.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3-16
  • "사이비 교주에 놀아나고 있는 저들의 남은 4년이 걱정이네요."
    국민의 힘 김재원 의원 등이 전광훈 목사를 만나 5.18 관련 발언을 보고 더불어민주당 신정훈 의원이 밝인 말, "사이비 교주에 놀아나고 있는 저들의 남은 4년이 걱정이네요."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3-16
  • 산림부 승격운동본부'를 만들면 어떨까요?
    '현장에 답이 있다.'를 외치며 발로 뛰는 청장! 산림 르네상스의 실현이라는 게 현장의 목소리를 법으로 담아낼 줄 아는 모습으로부터 출발하는 것이겠지요. 이를 뒤받침하는 참모진의 활동도 대견하네요. 국민들이 탄원하여 산림부로 만들면 더할 나위 없을텐데! '산림부 승격운동본부'를 만들면 어떨까요? -페이스북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1-15
  • 유백색의 생칠(옻)漆을 검정색의 흑칠黑漆로 정제하기
    유백색의 생칠(옻)漆을 검정색의 흑칠黑漆로 정제하기. 유분과 수분이 공존하는 유.수성의 생칠을 유성의 흑칠로 변환시키는 정제작업을 마쳤다. 흑칠 만들기는 철분을 촉매제로 하여 교반작업해 흑칠을 만든다. 자석을 사용하여 철분을 그대로 빼내면 건강한 천연 흑칠만 남는다. 정제작업 마치고 깨끗하게 청소하기다.. 페이스북- 류오현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1-13
  • 산림내 평탄지에 청정산업을 유치하면 어떨까?
    횡설수설 헐벗은 민둥산에 나무를 심기시작한 1973년 74-76년은 밤나무 접과 조림목 육묘로 인연을 맺어 2019년까지 산림에서 먹고 살았었는데 예비역의 눈으로 바라보고 생각해보면 한그루의 나무를 심고 가꾸는것도 중요했지만 이제 그 숲을 우리들 생활속으로 갖고와 이용해야 하는데 도심지의 산은 이용이라는 면에서 개발되어 가는게 맞는걸까? 산속으로 우리의 이용공간을 이동하는게 좋지 않는가 싶은 생각을 해본다 도로여건이 좋고 주변환경이 있는곳에 요양시설은 산림치유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도심의 급경사지 보다는 산림내 평탄지에 청정산업을 유치하면 어떨까? 산지의 이용체계를 획일화된 선단위보다는 구역별 특성을 활용 할 수 있는 방향으로 전환한다면 지역발전에 도움이 안될까 싶기도 하다 밤 늦은시간이다 페이스북- 심기호
    • 오피니언
    • 삼면경
    2023-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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