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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산림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관련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목재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추진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운영하는 전시관이 들어서며 박람회 기간동안 정책설명회,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 국민을 위한 참여 활동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목공 DIY 체험,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이 목재 이용의 장점과 정서적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국산목재는 단순한 원자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탄소저장소재’이다. 목재산업의 육성과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숲을 자원으로 활용할 경우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용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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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최근 평택시가 감사원 지적을 이유로 자원순환시설의 가설건축물 증축 신고 수리를 취소하고, 급작스러운 도시계획 조례 변경(자원순환시설 용어 삭제 및 '공장' 표현 사용)을 통해 부대이용시설의 입지를 제한하는 등 부당한 규제를 강행하고 있다." 고 설명한 후 "이에 우리 협회는 본 사안을 업계와 관련된 중대 현안으로 인식하고, 평택시 관계부서 면담을 비롯하여 자원순환단체와 공동 대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미팅 제안 등 대응을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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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제재목 등 22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2024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목재이용실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2,641만㎥이며, 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518만㎥, 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2,123만㎥으로 목재자급률은 19.6%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2,641만㎥)은 2023년 2,722만㎥보다 약 81만㎥ 감소했다. 수입목재 이용량(2,123만㎥)은 2023년 2,192만㎥ 대비 69만㎥ 감소했으며, 국산목재 이용량(518만㎥)은 2023년 531만㎥ 대비 13만㎥ 감소했다. 또한,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 3,818억 원으로 2023년 8조 4,869억 원보다 1,051억원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24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3조 9,696억원으로 2023년 3조 6,957억원보다 2,7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 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2024년 목재자급률은 19.6%로 2023년 19.5%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 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된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며,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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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수요 동향 o 2025년 상반기 중국 부동산 산업 전개 상황-전년대비 10.7%감소 o 5월 미국 건설지출 월간 및 연간 감소- 전년 대비 2.1% 감소 ▣ 생산 동향 o 2025년 6월 중국 PMI 49.7%-5월 말보다 9.5% 감소 o 2025년 1-6월 미국 활엽수 바닥재 및 조립식 바닥재 판넬 감소 o 2025년 1-3월 북미 생산량 거의 4% 감소 o 2025년 1분기 러시아 침엽수 제재목 생산 4.2% 감소 ▣ 가격 동향 o 2025년 5월 뉴송 원목 : 하락 ( KA등급,U$110/㎥(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2025년 5월 미국 더글러스퍼 원목 : 하락 ( U$1210/MBF(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최근 미국 침엽수 제재목 가격 거의 불변 ▣ 수출.입 동향 o 2025년 1∼5월 원목 및 제재목 수입 감소 o 1분기 독일 펠릿 수입 2배 이상 증가 o 독일 OSB 수출 다시 급증 o 2025년 5월 중국 가구 수출 7.1% 감소 o 미국의 캐나다산 목재가구 수입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o 캐나다 열대 활엽수 제재목 수입 반등 ▣ 유통 동향 o 타이창 항구 지역의 6월말 침엽수 제재목 재고 - 110만㎥ 전월대비 7.8% 증가 o 중국 해상 항구의 5월말 침엽수 원목 재고 - 309만㎥ 전월대비 9.5%감소 o 미국: 유럽산 제재목 수입 37% 증가 ▣ 임업정책 동향 o EU: 중국산 원목마루(멀티레이어 파켓)에 대한 반덤핑 관세 인하 및 소급 적용 예정 o IWPA,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무역에 대한 대화를 위해 베트남 대표단 환영o USDA, 2001년 국유림의 도로 없음 규칙 폐지 o 베트남, 미국과 목재무역 증대 추진, 지속가능성 및 추적성 목표 강화 ▣ 국내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 o 국내 부동산 및 건설경기 침체로 목재 수입 지속적인 감소 o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경기 부진으로 목재가격 하락 또는 보합세 o 태국산PB의 반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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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목재가격 동향, 대부분 품목 하락했으나 삼나무 크게 상승
(사)대한목재협회에서 제공한 국내 목재가격 동향입니다. 전월 대비 대부분의 품목에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삼나무가 상승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상승했습니다. 등급이 15cm미만의 경우 무려 65%나 상승했습니다. 수종중 삼목과 편백나무를 사람들은 유난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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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 수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목재 수출기업 등 12개 목재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논의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산목재조합 관계자는 “목재가 탄소중립 및 친환경 자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산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 △수출기반시설 확대 △목재 수출기업 해외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국내 목재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박람회 참가(4개사), 해외인증 취득(3개사), 유망수출기업 발굴(1개사) 등의 지원정책을 하고 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목재 수출은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목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다.”라며, “오늘 논의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목재 수출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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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 산림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관련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목재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추진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운영하는 전시관이 들어서며 박람회 기간동안 정책설명회,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 국민을 위한 참여 활동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목공 DIY 체험,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이 목재 이용의 장점과 정서적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국산목재는 단순한 원자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탄소저장소재’이다. 목재산업의 육성과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숲을 자원으로 활용할 경우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용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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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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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최근 평택시가 감사원 지적을 이유로 자원순환시설의 가설건축물 증축 신고 수리를 취소하고, 급작스러운 도시계획 조례 변경(자원순환시설 용어 삭제 및 '공장' 표현 사용)을 통해 부대이용시설의 입지를 제한하는 등 부당한 규제를 강행하고 있다." 고 설명한 후 "이에 우리 협회는 본 사안을 업계와 관련된 중대 현안으로 인식하고, 평택시 관계부서 면담을 비롯하여 자원순환단체와 공동 대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미팅 제안 등 대응을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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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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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제재목 등 22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2024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목재이용실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2,641만㎥이며, 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518만㎥, 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2,123만㎥으로 목재자급률은 19.6%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2,641만㎥)은 2023년 2,722만㎥보다 약 81만㎥ 감소했다. 수입목재 이용량(2,123만㎥)은 2023년 2,192만㎥ 대비 69만㎥ 감소했으며, 국산목재 이용량(518만㎥)은 2023년 531만㎥ 대비 13만㎥ 감소했다. 또한,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 3,818억 원으로 2023년 8조 4,869억 원보다 1,051억원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24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3조 9,696억원으로 2023년 3조 6,957억원보다 2,7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 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2024년 목재자급률은 19.6%로 2023년 19.5%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 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된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며,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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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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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수요 동향 o 2025년 상반기 중국 부동산 산업 전개 상황-전년대비 10.7%감소 o 5월 미국 건설지출 월간 및 연간 감소- 전년 대비 2.1% 감소 ▣ 생산 동향 o 2025년 6월 중국 PMI 49.7%-5월 말보다 9.5% 감소 o 2025년 1-6월 미국 활엽수 바닥재 및 조립식 바닥재 판넬 감소 o 2025년 1-3월 북미 생산량 거의 4% 감소 o 2025년 1분기 러시아 침엽수 제재목 생산 4.2% 감소 ▣ 가격 동향 o 2025년 5월 뉴송 원목 : 하락 ( KA등급,U$110/㎥(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2025년 5월 미국 더글러스퍼 원목 : 하락 ( U$1210/MBF(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최근 미국 침엽수 제재목 가격 거의 불변 ▣ 수출.입 동향 o 2025년 1∼5월 원목 및 제재목 수입 감소 o 1분기 독일 펠릿 수입 2배 이상 증가 o 독일 OSB 수출 다시 급증 o 2025년 5월 중국 가구 수출 7.1% 감소 o 미국의 캐나다산 목재가구 수입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o 캐나다 열대 활엽수 제재목 수입 반등 ▣ 유통 동향 o 타이창 항구 지역의 6월말 침엽수 제재목 재고 - 110만㎥ 전월대비 7.8% 증가 o 중국 해상 항구의 5월말 침엽수 원목 재고 - 309만㎥ 전월대비 9.5%감소 o 미국: 유럽산 제재목 수입 37% 증가 ▣ 임업정책 동향 o EU: 중국산 원목마루(멀티레이어 파켓)에 대한 반덤핑 관세 인하 및 소급 적용 예정 o IWPA,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무역에 대한 대화를 위해 베트남 대표단 환영o USDA, 2001년 국유림의 도로 없음 규칙 폐지 o 베트남, 미국과 목재무역 증대 추진, 지속가능성 및 추적성 목표 강화 ▣ 국내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 o 국내 부동산 및 건설경기 침체로 목재 수입 지속적인 감소 o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경기 부진으로 목재가격 하락 또는 보합세 o 태국산PB의 반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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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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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목재가격 동향, 대부분 품목 하락했으나 삼나무 크게 상승
- (사)대한목재협회에서 제공한 국내 목재가격 동향입니다. 전월 대비 대부분의 품목에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삼나무가 상승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상승했습니다. 등급이 15cm미만의 경우 무려 65%나 상승했습니다. 수종중 삼목과 편백나무를 사람들은 유난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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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목재가격 동향, 대부분 품목 하락했으나 삼나무 크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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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 수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목재 수출기업 등 12개 목재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논의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산목재조합 관계자는 “목재가 탄소중립 및 친환경 자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산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 △수출기반시설 확대 △목재 수출기업 해외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국내 목재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박람회 참가(4개사), 해외인증 취득(3개사), 유망수출기업 발굴(1개사) 등의 지원정책을 하고 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목재 수출은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목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다.”라며, “오늘 논의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목재 수출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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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 수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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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 발표
- 한국목재재활용협회가 지난 3월 13일 폐목재 적정 처리비 기준을 명확히 수립하기 위한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를 발표했다. 폐목재는 사업장, 건설계, 생활계, 산지 개발 등 다양한 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며, 연간 370만 톤 이상이 재활용업체를 통해 나무판 원료와 발전 열원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폐목재 재활용은 국내 목재산업의 중요한 축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건전한 시장 유통질서 회복과 처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폐목재 적정 처리비 기준을 명확히 수립하고자 국가공인 원가계산기관을 통해 처리비 기준 원가를 산출했다. 현재 산출된 처리비 기준 원가는 4.1만원/톤으로, 수집운반비는 별도로 산정된다. 적정 처리비 기준 수립으로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 폐목재가 자원으로 재활용되기 위해서는 수집, 운반, 중간 처리, 가공 등 필수적인 공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처리비용’이라고 하며, 선별, 이물질 분리, 파쇄, 분쇄, 품질 기준에 맞는 중간 처리 과정이 포함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폐목재는 자원으로써 가치를 부여받게 된다. 국내 폐목재 재활용업계는 1990년대부터 폐목재를 자원으로 활용해 나무판 제품 등의 원재료로 사용해 왔으며, 2010년 이후부터 폐자원 에너지화 정책에 힘입어 고형연료제품(Bio-SRF)으로도 그 수요가 급증한 상태다. 현재 국내 목재 자급률은 불과 16%에 그치고 있어 수입 목재 의존도가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폐목재 자원의 재활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야 할 시점이다. 폐목재 재활용은 수입 목재를 대체하고, 산림 자원을 보호하며, 탄소 고정을 통한 지구온난화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재활용사업자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덤핑경쟁을 유발하거나 시장 유통구조를 훼손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자칫 대량의 방치폐기물 사태를 촉발할 수도 있는 위험한 시장교란행위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는 결국 최종 사용자의 부담증가와 비용증가를 유발하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이번에 한국목재재활용협회가 산출한 기준은 폐목재 재활용에 있어 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 순환 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 요청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국내 주요 배출처인 사업장, 개발 및 건설 현장, 생활계 등에서도 폐목재가 산업계 자원으로 환원되기 위해서는 적정 처리비가 시장에 안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폐목재를 배출하는 사업장과 건설현장, 지자체는 폐기 배출하는 목재자원이 산업자원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폐목재 재활용의 활성화를 이끌어낸다면 자원 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폐목재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원 순환 사회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모든 시장 참여 관계자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는 탄소를 가둔 목재자원의 순환이용이라는 기본에 충실할 때 가능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국목재재활용협회 소개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버려지는 폐목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불법처리 감시활동·대국민 홍보활동·자원화 연구·해외사례조사·폐목재관련 제도개선 추진 등을 통해 폐목재 재활용산업의 권익도모와 목재자원의 순환이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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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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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업계 주요 인물 인터뷰- 경민산업 태원목재 영림목재 등
- 목재업계 주요 인물 인터뷰: 목재는 수입유통과 생산유통으로 크게 분리하는경향이 많다. 수입유통의 경우 과거에는 주로 동남아에서 원목을 국내에 들여와 제재 및 가공해서 유통했으나 요즘은 현장에서 가공 생산 수입해서 국내에 유통하는 경우가 많다. 또 생산 유통의 경우 핵심은 경쟁력이다. 생산단가가 저렴한 동남아 또는 중국과 러시아 등과 단가경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산 유통의 경우 기술 목재가 아니면 국내에 뿌리를 내리기 힘들다는 판단이다. 이에따라 구조용집성재 탄화목재 등이 기술개발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인천을 중심으로 목재산업계의 주요 인물의 인터뷰를 들어 본다. 자료 제공은 대한목재협회. 동영상 아래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vTVQx9Sk1UI&t=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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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업계 주요 인물 인터뷰- 경민산업 태원목재 영림목재 등
실시간 목재산업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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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 산림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관련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목재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추진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운영하는 전시관이 들어서며 박람회 기간동안 정책설명회,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 국민을 위한 참여 활동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목공 DIY 체험,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이 목재 이용의 장점과 정서적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국산목재는 단순한 원자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탄소저장소재’이다. 목재산업의 육성과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숲을 자원으로 활용할 경우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용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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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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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최근 평택시가 감사원 지적을 이유로 자원순환시설의 가설건축물 증축 신고 수리를 취소하고, 급작스러운 도시계획 조례 변경(자원순환시설 용어 삭제 및 '공장' 표현 사용)을 통해 부대이용시설의 입지를 제한하는 등 부당한 규제를 강행하고 있다." 고 설명한 후 "이에 우리 협회는 본 사안을 업계와 관련된 중대 현안으로 인식하고, 평택시 관계부서 면담을 비롯하여 자원순환단체와 공동 대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미팅 제안 등 대응을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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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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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제재목 등 22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2024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목재이용실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2,641만㎥이며, 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518만㎥, 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2,123만㎥으로 목재자급률은 19.6%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2,641만㎥)은 2023년 2,722만㎥보다 약 81만㎥ 감소했다. 수입목재 이용량(2,123만㎥)은 2023년 2,192만㎥ 대비 69만㎥ 감소했으며, 국산목재 이용량(518만㎥)은 2023년 531만㎥ 대비 13만㎥ 감소했다. 또한,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 3,818억 원으로 2023년 8조 4,869억 원보다 1,051억원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24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3조 9,696억원으로 2023년 3조 6,957억원보다 2,7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 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2024년 목재자급률은 19.6%로 2023년 19.5%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 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된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며,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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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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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수요 동향 o 2025년 상반기 중국 부동산 산업 전개 상황-전년대비 10.7%감소 o 5월 미국 건설지출 월간 및 연간 감소- 전년 대비 2.1% 감소 ▣ 생산 동향 o 2025년 6월 중국 PMI 49.7%-5월 말보다 9.5% 감소 o 2025년 1-6월 미국 활엽수 바닥재 및 조립식 바닥재 판넬 감소 o 2025년 1-3월 북미 생산량 거의 4% 감소 o 2025년 1분기 러시아 침엽수 제재목 생산 4.2% 감소 ▣ 가격 동향 o 2025년 5월 뉴송 원목 : 하락 ( KA등급,U$110/㎥(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2025년 5월 미국 더글러스퍼 원목 : 하락 ( U$1210/MBF(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최근 미국 침엽수 제재목 가격 거의 불변 ▣ 수출.입 동향 o 2025년 1∼5월 원목 및 제재목 수입 감소 o 1분기 독일 펠릿 수입 2배 이상 증가 o 독일 OSB 수출 다시 급증 o 2025년 5월 중국 가구 수출 7.1% 감소 o 미국의 캐나다산 목재가구 수입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o 캐나다 열대 활엽수 제재목 수입 반등 ▣ 유통 동향 o 타이창 항구 지역의 6월말 침엽수 제재목 재고 - 110만㎥ 전월대비 7.8% 증가 o 중국 해상 항구의 5월말 침엽수 원목 재고 - 309만㎥ 전월대비 9.5%감소 o 미국: 유럽산 제재목 수입 37% 증가 ▣ 임업정책 동향 o EU: 중국산 원목마루(멀티레이어 파켓)에 대한 반덤핑 관세 인하 및 소급 적용 예정 o IWPA,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무역에 대한 대화를 위해 베트남 대표단 환영o USDA, 2001년 국유림의 도로 없음 규칙 폐지 o 베트남, 미국과 목재무역 증대 추진, 지속가능성 및 추적성 목표 강화 ▣ 국내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 o 국내 부동산 및 건설경기 침체로 목재 수입 지속적인 감소 o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경기 부진으로 목재가격 하락 또는 보합세 o 태국산PB의 반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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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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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목재가격 동향, 대부분 품목 하락했으나 삼나무 크게 상승
- (사)대한목재협회에서 제공한 국내 목재가격 동향입니다. 전월 대비 대부분의 품목에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삼나무가 상승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상승했습니다. 등급이 15cm미만의 경우 무려 65%나 상승했습니다. 수종중 삼목과 편백나무를 사람들은 유난히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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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국내 목재가격 동향, 대부분 품목 하락했으나 삼나무 크게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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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 수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목재 수출기업 등 12개 목재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논의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산목재조합 관계자는 “목재가 탄소중립 및 친환경 자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산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 △수출기반시설 확대 △목재 수출기업 해외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국내 목재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박람회 참가(4개사), 해외인증 취득(3개사), 유망수출기업 발굴(1개사) 등의 지원정책을 하고 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목재 수출은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목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다.”라며, “오늘 논의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목재 수출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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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목재 수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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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 발표
- 한국목재재활용협회가 지난 3월 13일 폐목재 적정 처리비 기준을 명확히 수립하기 위한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를 발표했다. 폐목재는 사업장, 건설계, 생활계, 산지 개발 등 다양한 산업 활동 과정에서 발생되며, 연간 370만 톤 이상이 재활용업체를 통해 나무판 원료와 발전 열원으로 재활용되고 있다. 폐목재 재활용은 국내 목재산업의 중요한 축으로써 지속 가능한 산업 생태계를 위한 필수 요소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건전한 시장 유통질서 회복과 처리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폐목재 적정 처리비 기준을 명확히 수립하고자 국가공인 원가계산기관을 통해 처리비 기준 원가를 산출했다. 현재 산출된 처리비 기준 원가는 4.1만원/톤으로, 수집운반비는 별도로 산정된다. 적정 처리비 기준 수립으로 건전한 시장 질서 확립 폐목재가 자원으로 재활용되기 위해서는 수집, 운반, 중간 처리, 가공 등 필수적인 공정을 거쳐야 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처리비용’이라고 하며, 선별, 이물질 분리, 파쇄, 분쇄, 품질 기준에 맞는 중간 처리 과정이 포함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폐목재는 자원으로써 가치를 부여받게 된다. 국내 폐목재 재활용업계는 1990년대부터 폐목재를 자원으로 활용해 나무판 제품 등의 원재료로 사용해 왔으며, 2010년 이후부터 폐자원 에너지화 정책에 힘입어 고형연료제품(Bio-SRF)으로도 그 수요가 급증한 상태다. 현재 국내 목재 자급률은 불과 16%에 그치고 있어 수입 목재 의존도가 높아지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폐목재 자원의 재활용을 더욱 활성화하고 자원의 선순환 구조를 강화해야 할 시점이다. 폐목재 재활용은 수입 목재를 대체하고, 산림 자원을 보호하며, 탄소 고정을 통한 지구온난화 저감에도 기여할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 그러나 일부 몰지각한 재활용사업자가 물량을 확보하기 위해 덤핑경쟁을 유발하거나 시장 유통구조를 훼손하는 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어 자칫 대량의 방치폐기물 사태를 촉발할 수도 있는 위험한 시장교란행위가 급증하는 추세다. 이는 결국 최종 사용자의 부담증가와 비용증가를 유발하게 되는 원인으로 작용한다. 이에 이번에 한국목재재활용협회가 산출한 기준은 폐목재 재활용에 있어 처리의 투명성을 높이고 업계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자원 순환 사회 구축을 위한 협력 요청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국내 주요 배출처인 사업장, 개발 및 건설 현장, 생활계 등에서도 폐목재가 산업계 자원으로 환원되기 위해서는 적정 처리비가 시장에 안착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를 위해 시장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특히 폐목재를 배출하는 사업장과 건설현장, 지자체는 폐기 배출하는 목재자원이 산업자원으로 되돌아올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폐목재 재활용의 활성화를 이끌어낸다면 자원 순환 사회로 나아가는 데 큰 기여를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협회는 폐목재 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자원 순환 사회 구축에 기여하기 위해 모든 시장 참여 관계자의 관심과 협조가 절실하다며, 지속 가능한 미래는 탄소를 가둔 목재자원의 순환이용이라는 기본에 충실할 때 가능할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국목재재활용협회 소개 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버려지는 폐목재의 재활용 활성화를 위한 기술개발·불법처리 감시활동·대국민 홍보활동·자원화 연구·해외사례조사·폐목재관련 제도개선 추진 등을 통해 폐목재 재활용산업의 권익도모와 목재자원의 순환이용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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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폐목재 처리비 기준 원가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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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업계 주요 인물 인터뷰- 경민산업 태원목재 영림목재 등
- 목재업계 주요 인물 인터뷰: 목재는 수입유통과 생산유통으로 크게 분리하는경향이 많다. 수입유통의 경우 과거에는 주로 동남아에서 원목을 국내에 들여와 제재 및 가공해서 유통했으나 요즘은 현장에서 가공 생산 수입해서 국내에 유통하는 경우가 많다. 또 생산 유통의 경우 핵심은 경쟁력이다. 생산단가가 저렴한 동남아 또는 중국과 러시아 등과 단가경쟁을 벌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생산 유통의 경우 기술 목재가 아니면 국내에 뿌리를 내리기 힘들다는 판단이다. 이에따라 구조용집성재 탄화목재 등이 기술개발로 명맥을 유지하고 있다. 인천을 중심으로 목재산업계의 주요 인물의 인터뷰를 들어 본다. 자료 제공은 대한목재협회. 동영상 아래 클릭 https://www.youtube.com/watch?v=vTVQx9Sk1UI&t=7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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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업계 주요 인물 인터뷰- 경민산업 태원목재 영림목재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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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9년까지 목재자급률 27%까지 확대
-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목재산업 발전 및 국산 목재이용 활성화를 위해 ‘제3차 목재이용종합계획(2025~2029)’을 수립했다고 13일 밝혔다. 이에따라 오는 2029년까지 목재자급률을 27%까지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제3차 목재이용종합계획’은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국산목재 이용 확대와 목재산업 활성화’를 목표로 주요 5대 전략에 대한 15개 과제를 담고 있으며 세부 추진내용은 다음과 같다. 먼저, 지속가능한 목재 생산 확대를 위해 경제림 육성단지 경영체계를 개선하고 임도·고성능 임업기계 등 생산 기반시설을 확충해 ‘산림자원순환경영’을 확산한다. 또한 목재수급 안정화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는 해외 산림투자 지원을 활성화한다. 다음으로 목재 이용 증대 및 고부가가치 창출을 위해 친환경성·지속가능성 측면에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목조건축을 확대한다. 관계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목조건축 분야 규제개선 등 법적 기반을 마련하고 소비자가 편리하게 목재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국산 원목의 용도별 유통체계를 개선해 일원화된 목재정보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역별로 특성화·효율화된 목재산업단지를 조성해 생산·유통·기술협력 등 기반시설을 지원함으로써 목재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경제적·사회적 가치를 확대한다. 아울러 국민들이 목재의 우수성을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어린이집, 공공시설 등의 실내환경을 국산목재로 바꾸고 늘봄학교, 목재체험시설과 연계한 공교육 확대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국산목재 이용문화를 확산한다. 마지막으로 목재산업 전문인력 역량강화를 위해 목재 전문교육 운영 및 목조건축 전문가·목구조 기술자 양성을 확대하고 첨단목재 가공기술 개발과 신규 사용처 발굴을 위한 과학적 연구도 촉진한다. 임상섭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의 해결방안으로써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훌륭한 미래 자원이다”라며, “국내 목재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속가능한 산림관리를 통해 목재산업 선도국가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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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2029년까지 목재자급률 27%까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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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목재협회에서 제공한 세계목재산업 동향
- 아래는 대한목재협회에서 제공한 2024년 12월 기준 세계목재산업 동향입니다. 세계 목재산업 동향(2024년 12월) ▣ 수요 동향 o 중국, 도시 주택의 전환 o 11월 미국 건설업체 신뢰도 3개월 연속 상승 o 2024년 11월 미국 주택착공 128만9천호(SAAR) - 전월 대비 1.8% 감소, 전년 11월 대비 14.6% 감소 o 11월 독일 KVH(핑거조인트구조재) 수요 정체 ▣ 생산 동향 o 중국 GTI 지수 o 2024년 1-11월 미국 서부제재목 생산 전년대비 4.5% 감소 o 2024년 1-9월 뉴질랜드 원목 생산 2,464만1천㎥ – 전년동기대비 2.4% 증가 o 3분기 러시아 합판 생산 증가 ▣ 가격 동향 o 2024년 12월 뉴송 원목 : 횡보 ( KA등급,U$123-124/㎥(CNF인천)) - 전년대비 3.8% 상승 o 2024년 112월 미국 더글러스퍼 원목 : 횡보 ( U$1240/MBF(CNF인천)) - 전년대비 0.8% 감소 o 2024년 11월 미국 KD WSPF 2×4 #2&Btr : 상승($461/MBF(FOB)) - 전년대비 15.5% 증가 o 2024년 11월 미국 OSB(7/16") : 상승 ($402/MSQ) - 전년대비 0.2% 감소 ▣ 수출.입 동향 o 중국 열대 제재목 수입 증가 - 2024년 1~9월 중국의 열대 제재목 수입 물량 575.9만㎥, 금액 16억6,900만 달러로 물량 12%, 금액 15% 증가 o 베트남, 2024년 1-11월 W&WP 수출(148억 달러) - 전년대비 22% 증가 o 미국의 유럽산 제재목 수입 23% 감소 o 2024년 뉴질랜드 임업 수출 – 전년대비 4% 증가 예상 ▣ 유통 동향 o 광시성 최초의 원목 "보험 + 선물" 프로젝트 o 미국에서 거래되는 모든 원목의 38%가 중국으로 감 o 러시아 키로프 지역, 버치합판의 중국 수출 5배 증가 o 유럽, 오크 제재목 사업 급속한 악화 ▣ 임업정책 동향 o 중국 원목 선물거래 시작 o 미국 산림청, 산불 감소를 위해 태평양 북서부에서 더 많은 벌채를 제안 o 베트남, 목재 공급망의 병목현상 제거 o 뉴질랜드, 불법수확 목재거래 근절 o o 독일, 목재 및 가구업계, 최근의 파괴적인 홍수로 다시 피해 o 일본 산림관리통제제도 ▣ 국내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 o 국내 부동산 및 건설경기 침체로 각재 수입은 감소하나, 목질판넬류는 국내 공급의 만성적 부족으로 수입이 증가하였음 o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건설경기 부진으로 목재 수요감소로 가격이 하락 또는 보합세를 유지하나 내년에는 미국의 건설산업의 증가로 목재 수요가 증가할것으로 전망 o 미국의 관세정책과 국내의 환율급등으로 가격인상 불가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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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합법목재 신고절차 등 설명회 연다
- 산림청(청장 남성현)은 합법벌채 수입신고 대상 확대에 따른 신고절차 등을 안내하기 위해 목재제품 수입업계와 관세사를 대상으로 5월 25일 인천 웰리더스에서 설명회를 개최한다. 5월 16일부터 펄프(pulp), 파티클보드(particleboard), 섬유판, 성형목재, 단판을 수입하는 경우에도 통관 전 목재가 합법적으로 벌채되었음을 증빙하는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지금까지는 원목, 제재목, 합판, 펠릿에 대해서만 적용됐었다. 설명회에서는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 개요 및 대상품목, 수입신고 절차, 시스템 사용방법, 계도기간 운영(2023년 5월 16일부터 2024년 5월 15일까지), 번역지원, 사전상담 등 지원서비스를 자세히 안내한다. 이번 설명회는 현장 참석과 유튜브 생중계 등 원격참여 방식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유튜브 영상 참여는 사전 신청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한편, 설명회는 주요 세관이 있는 부산과 군산에서도 이어서 개최될 예정이다. 박은식 국제산림협력관은 “이번 설명회가 합법벌채 수입신고제도에 대한 업계 이해도를 높이고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업계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원해나가겠다”라면서, 목재의 건전한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산업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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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25일 합법목재 신고절차 등 설명회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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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F 그리고 마루, 목분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에 사용될까요?"
- 주식회사 한솔홈데코(대표이사 김경록 서울 동작구 보라매로 5길 15, 전문건설회관 27층)의 주요 생산품목은 중밀도섬유판(MDF)과 가구도어용 보드 그리고 바닥재 등을 포함한 인테리어 자재입니다. 한솔홈데코의 대략적인 지난해 경영을 말씀 드립니다. 한솔홈데코는 지난해 주요 품목인 MDF의 내수 가격은 m3당 전년 대비 6만4천원 오른 39만1천원이라고 밝히고 있습니다. 한솔홈데코는 지난해 2천800억원의 매출을 달성하였습니다. 다른 상장사와 비교 좀 부진합니다만 폼목의 한계로 보고 있습니다. 한솔홈데코는 지난해 익산공장 기준 MDF의 경우 28만8천m3의 생산 실적을 달성하였고,가동률은 85.7%입니다. 수출을 보시죠. 수출은 매출액 비교 0.3%인 7억5천200만원을 판매했습니다. 이번엔 한솔홈데코가 밝인 각종 제품의 생산방법과 과정 그리고 그 용도에 대해 한솔홈데코 입장에서 살펴 봅니다. * MDF (Medium Density Fiberboard : 중밀도 섬유판), PET 등 MDF는 원목 및 폐목재에서 fiber(섬유질)를 추출하여 수지(접착제 역할)와 혼합한 후 고온고압으로 압착하여 성형한 목질판상재로 목재와 합판에 비하여 가격이 저렴하고 두께 및 규격이 합판에 비하여 제한이 없습니다. 그 두께는 2.8㎜ ~ 35㎜, 폭은 2.44m, 길이는 4.88m가 보통입니다. 나무의 결이 없어 가공이 용이합니다. 제품의 주요 용도는 일반가구(옷장, 이불장, 책장, 침대 등), 사무용 가구, 건축용 내장재(도어,문틀,벽체), 산업재(포장 박스, 파렛트 상판 등), 선박, 자동차 내장재, 강화마루 중간재 입니다. PET Board는 인체에 무해한 PET시트를 친환경 공법으로 MDF 표면에 접착한 보드로서, 고급 주방가구 및 붙박이장 도어에 주로 사용됩니다. * 마루 마루는 내수성을 강화한 SB마루, 광범위하게 사용할 수 있는 강마루, 표면을 한층 강화한 강화마루 등 용도와 장점이 다양합니다. 내마모성을 부여하는 오버레이, 다양한 디자인의 모양지, 방수처리된 MDF, 상하의 균형을 잡아주는 백커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착시킨 후 마루판 모양으로 절단하고 홈파기 작업으로 완성된 바닥재입니다. 내마모처리로 충격, 긁힘, 오염 등의 표면손상이 적고 다양한 디자인의 연출이 가능하고 내구성이 우수합니다. 가정용(거실, 방 바닥재), 상업용(상가, 사무실 바닥재), 교실용(학교, 체육관, 헬스장 바닥재)으로 사용됩니다. * 목분 목분은 MDF 및 강화마루 제작과정에서 발생하는 톱밥 및 부산물을 가공, 미세분말화하여 만든 가루로서 친환경 복합재 및 천연 충진제로 사용됩니다. * 인테리어 인테리어 부문은 주거/상업공간에서 필요한 걸레받이, 천정재, 평면재 등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벽면, 문틀 등에 사용되는 마감재 입니다. * 전력, 스팀 주요 제품인 MDF(중밀도 섬유판)를 생산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폐목재, 소각 보일러 등을 사용하여 스팀에너지를 생산합니다. 생산된 스팀에너지를 이용하여 제품제조과정에 재투입하고 여분의 스팀으로 전력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 조림 한솔홈데코의 조림 수종은 라디에타 소나무(Radiata Pine)로 주로 건설자재 및 펄프원료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 한솔홈데코의 지난해 구체적인 매출을 살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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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F 그리고 마루, 목분은 어떻게 만들어지고 어디에 사용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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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일부 개정
- 국립산림과학원(원장 배재수)은 2월 17일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일부를 개정하여 관보에 게재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은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에서 제시하는 15개의 목재제품 중 제재목에 해당하는 부속서 1의 내용을 대폭 개정하였는데, 주요 개정사항은 다음과 같다. 먼저 모든 제품에 대해 전수검사 하던 제재목의 등급 검사를 일반용재의 경우 샘플링 검사가 가능해졌다. 둘째 제재목의 함수율 검사방법은 전건중량법 이외의 방법이 가능해졌는데, 자체검사공장을 지정하는 기관인 한국임업진흥원에서 함수율 측정기의 적합성을 검증받으면 등급평가사가 함수율 측정기로 함수율 검사를 할 수 있다. 전건중량법은 시험편을100~105℃의 건조기에서 건조시켜 항량에 도달하였을 때의 중량을 말한다. 셋째 생재로 사용되는 제재목의 경우 함수율 기준을 삭제하여 함수율 검사를 생략할 수 있게 되었다. 넷째 인수‧인도 당사자 간의 협의에 따라 동일 수종이 같은 용도로 공급되는 경우에는 최소 유통 단위 묶음으로 품질표시를 할 수 있게 되었다. 개정된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전문은 산림청 홈페이지(www.forest.go.kr) 또는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홈페이지(www.law.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산림과학원 배재수 원장은 “국립산림과학원은 국민의 안전과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과학적 근거에 기반하여 목재제품의 품질기준을 개선하고 있다.”라며, “이번 개정은 제재목의 품질검사 방법과 기준을 완화하여 제재목을 생산‧유통하는 업계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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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원, ‘목재제품의 규격과 품질기준’ 일부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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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는 어디서 왔을까
- 목재는 어디서 왔을까 우리나라는 거의 대부분 수입에 의존합니다. 목재말입니다. 용재기준 95%는 수입하는가 봅니다. 산림청은 목재자립율이 15%라고 하는데 맞지 않습니다. 아마 화력발전용 펠릿용 땔감용 모두 합쳐서 계산하는가 봅니다. 어디에서 수입할까요? 목재를 수입하는 나라는 운이 좋아 천연림에서 벌목을 해서 수출하기도 하고 부지런한 나라는 인공림을 조성해 수출하기도 합니다. 전자는 동남아이고 후자는 뉴질랜드입니다. 동남아는 사계절이 모두 여름이니 활엽수가 자랍니다. 활엽수는 특수목이라 해서 단단하죠. 그래서 고급이며 비쌉니다. 반면 인공으로 조림한 나무는 보통 침엽수인데 라디아타파인이라고 합니다. 침엽수는 대부분 파인입니다. 뉴질랜드에서 하죠. 뉴송이라고 합니다. 침엽수는 활엽수보다 단단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활엽수보다 싸죠. 일반적으로 우리가 마주치는 목재는 대부분 침엽수입니다. 그럼 침엽수는 어느나라에서 많이 나올까요. 추운나라에서 주로 나옵니다. 러시아 캐나다 미국 독일 핀란드 등이죠. 러송 캐송 독송 미송 하는걸 보면 모두 파인종류입니다. 우리나라는 이들 나라에서 가장 많은 원목을 수입합니다. 활엽수는 어느나라에서 많이 나올까요. 동남아라고 했으니 인도네시아가 대표적입니다. 말레이시아도 있지요. 그러나 미국에서도 활엽수 수입합니다. 그쪽에서 활엽수 많습니다. 땅덩이가 워낙 커서 말입니다. 요즘은 일본에서도 원목 수입량이 늘어납니다. 과거엔 삼목을 주로 수입했으나 요즘은 다양해졌습니다. 일본은 산림개혁을 했거든요. 이정도면 우리가 사용하는 목재에 대해 어렴풋이 알게될것이란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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