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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진흥회, 전국 31개교 대상 학교 목재 체험 교실 순차 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하는 ⌜2026년 학교 목재체험교실⌟ 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31개교, 학생 약 1,97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6회차씩 순차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목재이용을 통한 탄소저장 원리와 국산목재의 가치를 배우는 이론교육을 받은 뒤,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제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편백 트레이 만들기와 야외용 화분 보관함 만들기를 포함해 총 6종으로 구성되며, 학교급과 학교별 여건에 맞춰 선택해 운영한다. 이 가운데 야외용 화분 보관함 만들기 프로그램은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불피해목을 재료로 활용한다. 학생들은 산불피해목이 새로운 목제품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목재 재자원화의 의미를 배우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초·중·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준별 이론교육 교재도 제작해 참여 학교에 배포했다. 교재는 탄소중립과 국산목재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로 내용과 난이도를 달리해 구성했다.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9월 11일(대면)과 15일(비대면) 이틀간 참여 학교 담당교사와 목재교육전문가 37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핸드폰 거치대 만들기’실습을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이 학교 현장에서 이뤄질 수업을 미리 경험하도록 했으며, 학교별 운영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했다. 목재문화진흥회 황산해 주임은“사전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목재체험교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며, “학생들이 목재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목재 사용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목재체험교실의 자세한 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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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 목재문화진흥회, 2개 기관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 등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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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26-09-04
  •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산림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관련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목재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추진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운영하는 전시관이 들어서며 박람회 기간동안 정책설명회,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 국민을 위한 참여 활동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목공 DIY 체험,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이 목재 이용의 장점과 정서적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국산목재는 단순한 원자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탄소저장소재’이다. 목재산업의 육성과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숲을 자원으로 활용할 경우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용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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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산업
    2026-08-28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는 지난 8월 7일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회장 김인한)와 목조건축 및 OSC·모듈러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협회가 보유한 전문성과 회원사 네트워크를 연계해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건축의 기술혁신과 품질 향상, 제도 개선 및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탄소중립형 건축 확산과 회원사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목조건축 및 OSC·모듈러 건축 관련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조사 및 제안 ▲기술기준·표준·가이드라인 개발 ▲목조 모듈러 및 하이브리드 구조 등에 관한 공동 연구·실증사업 발굴 ▲세미나·포럼·교육·현장 및 공장 견학 등 공동행사 추진 ▲회원사 간 사업 매칭 및 공동 프로젝트,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산업 네트워크를 상호 연계하여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건축 간 기술 및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회원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동사업과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탄소중립과 생산성 향상, 품질 확보가 건축산업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건축은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양 협회의 전문성과 회원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제도 개선, 기술 개발 및 회원사 간 사업 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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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6-08-12
  •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참가 신청 마감 8일 전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는 「2026 제24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의 참가 신청 마감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7일(금)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발굴하고, 설계·시공·자재 분야의 우수 작품을 널리 알리는 국내 대표 목조건축 공모전이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여 목조건축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올해 공모전은 ‘부분에서 전체로(Whole from the Part)’를 주제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주제는 개별 목재 부재와 단위 요소가 결합해 건축의 구조와 공간을 형성하고, 나아가 도시의 구조와 경관으로 확장되는 목조건축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7일(금)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참가신청자에 한해 8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계획 부문은 작품계획안 심사와 공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준공 부문은 포트폴리오 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의 대상 수상작에는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장상(특별상) ▲산림청장상(최우수상)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국립산림과학원장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우수상)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구조디자인상) ▲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o 특히 올해는 국립산림과학원장상이 우수상으로 신설됐으며, 기존 장려상이었던 한국임업진흥원장상이 우수상으로 상향돼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이 확대됐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목조건축은 하나의 부재와 기술에서 출발해 건축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로 확장될 수 있다”며 “새로운 시각과 뛰어난 역량을 갖춘 학생과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조건축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공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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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6-07-30
  • 목재문화진흥회,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지난 7월 16일(목)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신체 및 인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산림청 제은혜 목재산업과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안효현 녹색사업지원팀장,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 및 김명길 부회장,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경은 대외협력부장을 비롯해 공모전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나를 만들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가 차지했다. 이어 우수상(산림청장상)에는 ▲신체장애 부문 ‘동물 스태킹(여우, 곰)’과 ▲인지장애 부문‘국산 목재 감각체험 돌아오는 자동차 키트’가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장려상 4점, 특선 5점 등 총 12개 수상 팀에 상장과 함께 총 7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부상이 수여되었다.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은 목재의 따뜻한 감성과 친환경적 가치가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일상 속 교육 및 체험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목재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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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26-07-22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2026 하계 세미나 개최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는 2026년 7월 15일(수) 오후 3시, 협회 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 시대의 목조건축 실무와 산업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조건축의 역할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최신 정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 발표로 구성되었으며, 목조건축 분야의 실무 역량 강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건축사사무소 리얼랩 도시건축의 허길수 대표가 「현대 목조건축의 이해와 실무」를 주제로 대학 교육부터 실무까지 연계되는 목조건축 교육체계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재 발간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주)망치소리종합건설 송동선 대표이사는 「5-Star ZERO 적용 사례와 시공 과정」을 주제로, 협회의 5-Star ZERO를 최초로 적용한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와 시공 과정을 소개했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사)한국목조건축협회 구자일 전무이사가 「KCS 제개정 제안서-목공사 통합」를 주제로 83mm 건네일 현장 사용과 관련하여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해가패시브건축사사무소 조민구 대표는 ‘안전한 목조건축을 위한 습기의 이해와 관리 매커니즘’을 통해 목조건축물의 내구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습기 발생 원리와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설계 및 시공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강승희 협회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건축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정책과 기술, 현장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목조건축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목조건축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술 보급, 정책 제안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세미나, 교육, 연구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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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6-07-20
  •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최근 평택시가 감사원 지적을 이유로 자원순환시설의 가설건축물 증축 신고 수리를 취소하고, 급작스러운 도시계획 조례 변경(자원순환시설 용어 삭제 및 '공장' 표현 사용)을 통해 부대이용시설의 입지를 제한하는 등 부당한 규제를 강행하고 있다." 고 설명한 후 "이에 우리 협회는 본 사안을 업계와 관련된 중대 현안으로 인식하고, 평택시 관계부서 면담을 비롯하여 자원순환단체와 공동 대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미팅 제안 등 대응을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알려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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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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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진흥회, 전국 31개교 대상 학교 목재 체험 교실 순차 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산림청으로부터 위탁받아 추진하는 ⌜2026년 학교 목재체험교실⌟ 을 9월부터 11월까지 전국 31개교, 학생 약 1,970명을 대상으로 학교별 6회차씩 순차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2035 국가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생들은 목재이용을 통한 탄소저장 원리와 국산목재의 가치를 배우는 이론교육을 받은 뒤, 국산목재를 활용한 목제품을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체험 프로그램은 올해 신규 프로그램인 편백 트레이 만들기와 야외용 화분 보관함 만들기를 포함해 총 6종으로 구성되며, 학교급과 학교별 여건에 맞춰 선택해 운영한다. 이 가운데 야외용 화분 보관함 만들기 프로그램은 최근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산불피해목을 재료로 활용한다. 학생들은 산불피해목이 새로운 목제품으로 되살아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목재 재자원화의 의미를 배우게 된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초·중·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수준별 이론교육 교재도 제작해 참여 학교에 배포했다. 교재는 탄소중립과 국산목재의 가치를 전달할 수 있도록 학교급별로 내용과 난이도를 달리해 구성했다. 본격 운영에 앞서 지난 9월 11일(대면)과 15일(비대면) 이틀간 참여 학교 담당교사와 목재교육전문가 37명을 대상으로 사전설명회를 열었다. 설명회에서는‘핸드폰 거치대 만들기’실습을 함께 진행해 참석자들이 학교 현장에서 이뤄질 수업을 미리 경험하도록 했으며, 학교별 운영여건과 건의사항에 대한 의견도 함께 수렴했다. 목재문화진흥회 황산해 주임은“사전설명회를 통해 학교 현장에서 목재체험교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사전 준비를 마쳤다”며, “학생들이 목재 이용을 통한 탄소중립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목재 사용의 필요성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사업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년 목재체험교실의 자세한 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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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1
  • 목재문화진흥회, 2개 기관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 등 업무협약 체결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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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04
  •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 27일 대전서 개막
    산림청은 27일부터 30일까지 대전 컨벤션센터(DCC) 제2전시장에서 탄소중립 실현과 국내 목재산업의 발전을 위한 ‘2026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목재산업박람회는 지난 15년간 국내 목재 관련 최대의 행사로 자리매김했으며, 목재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목재산업과 목조건축, 목재문화를 아우르는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 추진된다. 이번 박람회에는 지방정부, 공공기관, 산업계 등이 운영하는 전시관이 들어서며 박람회 기간동안 정책설명회, 첨단 목재가공기술 국제세미나, 목조건축 심포지엄, 대학생 공개수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아울러, 일반 국민을 위한 참여 활동도 다채롭게 마련된다. 목공 DIY 체험, 편백 풀장, 목재 교구 플레이존 등 체험 콘텐츠를 통해 국민들이 목재 이용의 장점과 정서적 효용을 직접 체감할 수 있도록 했다. 국산목재는 단순한 원자재를 넘어 온실가스 저감에 기여하는 ‘탄소저장소재’이다. 목재산업의 육성과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통해 우리 숲을 자원으로 활용할 경우 지역경제 발전과 국가 탄소중립 달성에 기여할 수 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우리나라 산림을 자원화하고 지속가능하게 경영하기 위해서는 목재산업이 필수적이다.”며, “이번 박람회가 국산목재의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이용을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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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28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는 지난 8월 7일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회장 김인한)와 목조건축 및 OSC·모듈러 산업의 공동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양 협회가 보유한 전문성과 회원사 네트워크를 연계해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건축의 기술혁신과 품질 향상, 제도 개선 및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탄소중립형 건축 확산과 회원사의 공동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협회는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목조건축 및 OSC·모듈러 건축 관련 정책·제도 개선을 위한 공동 조사 및 제안 ▲기술기준·표준·가이드라인 개발 ▲목조 모듈러 및 하이브리드 구조 등에 관한 공동 연구·실증사업 발굴 ▲세미나·포럼·교육·현장 및 공장 견학 등 공동행사 추진 ▲회원사 간 사업 매칭 및 공동 프로젝트,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특히 (사)한국목조건축협회와 오프사이트·모듈러산업협회는 각 분야의 전문성과 산업 네트워크를 상호 연계하여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건축 간 기술 및 정보 교류를 확대하고, 회원사들이 참여할 수 있는 공동사업과 협력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탄소중립과 생산성 향상, 품질 확보가 건축산업의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목조건축과 OSC·모듈러 건축은 지속가능한 건축환경을 조성하고 새로운 성장동력을 마련할 수 있는 중요한 분야”라며, “이번 협약이 단순한 협약 체결에 그치지 않고 양 협회의 전문성과 회원사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공동 연구와 제도 개선, 기술 개발 및 회원사 간 사업 협력 등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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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8-12
  •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참가 신청 마감 8일 전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는 「2026 제24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의 참가 신청 마감이 8일 앞으로 다가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7일(금)까지 참가신청을 받는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24회를 맞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우수성과 가능성을 발굴하고, 설계·시공·자재 분야의 우수 작품을 널리 알리는 국내 대표 목조건축 공모전이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여 목조건축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한다. 올해 공모전은 ‘부분에서 전체로(Whole from the Part)’를 주제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이번 주제는 개별 목재 부재와 단위 요소가 결합해 건축의 구조와 공간을 형성하고, 나아가 도시의 구조와 경관으로 확장되는 목조건축의 가능성을 탐구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참가 희망자는 8월 7일(금)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참가신청을 완료해야 하며, 참가신청자에 한해 8월 10일(월)부터 14일(금)까지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계획 부문은 작품계획안 심사와 공개심사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하며, 준공 부문은 포트폴리오 심사와 현장심사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의 대상 수상작에는 각각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이와 함께 ▲서울특별시장상(특별상) ▲산림청장상(최우수상)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국립산림과학원장상, 한국임업진흥원장상(우수상)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구조디자인상) ▲장려상 등이 수여된다. o 특히 올해는 국립산림과학원장상이 우수상으로 신설됐으며, 기존 장려상이었던 한국임업진흥원장상이 우수상으로 상향돼 우수 작품에 대한 시상이 확대됐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목조건축은 하나의 부재와 기술에서 출발해 건축과 도시의 지속가능한 미래로 확장될 수 있다”며 “새로운 시각과 뛰어난 역량을 갖춘 학생과 전문가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목조건축의 다양한 가능성을 보여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참가신청과 자세한 공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
    • 목조건축
    2026-07-30
  • 목재문화진흥회,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 개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지난 7월 16일(목) 대전 호텔인터시티에서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위원회,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후원으로 녹색자금(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되었으며 신체 및 인지 장애인 등 취약계층이 생활 속에서 목재를 다양하게 활용하고 체감할 수 있는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날 시상식에는 산림청 제은혜 목재산업과장,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안효현 녹색사업지원팀장,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 및 김명길 부회장, 장애인기업종합지원센터 이경은 대외협력부장을 비롯해 공모전 수상자와 관계자 등 총 30여 명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나를 만들고 안전하게 길을 건너요!’가 차지했다. 이어 우수상(산림청장상)에는 ▲신체장애 부문 ‘동물 스태킹(여우, 곰)’과 ▲인지장애 부문‘국산 목재 감각체험 돌아오는 자동차 키트’가 선정되었다. 이 외에도 장려상 4점, 특선 5점 등 총 12개 수상 팀에 상장과 함께 총 700만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 부상이 수여되었다. 오세창 목재문화진흥회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공모전은 목재의 따뜻한 감성과 친환경적 가치가 장애인 등 다양한 계층의 일상 속 교육 및 체험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음을 보여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국민 모두가 생활 속에서 목재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포용적이고 다채로운 사업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목재
    • 목재문화
    2026-07-22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2026 하계 세미나 개최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는 2026년 7월 15일(수) 오후 3시, 협회 세미나실에서 「탄소중립 시대의 목조건축 실무와 산업 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조건축의 역할과 산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최신 정책 및 기술 동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 발표로 구성되었으며, 목조건축 분야의 실무 역량 강화와 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이루어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건축사사무소 리얼랩 도시건축의 허길수 대표가 「현대 목조건축의 이해와 실무」를 주제로 대학 교육부터 실무까지 연계되는 목조건축 교육체계와 교육 프로그램 개발, 교재 발간 추진 방향을 소개했다. 이어 (주)망치소리종합건설 송동선 대표이사는 「5-Star ZERO 적용 사례와 시공 과정」을 주제로, 협회의 5-Star ZERO를 최초로 적용한 프로젝트의 추진 경과와 시공 과정을 소개했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사)한국목조건축협회 구자일 전무이사가 「KCS 제개정 제안서-목공사 통합」를 주제로 83mm 건네일 현장 사용과 관련하여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해가패시브건축사사무소 조민구 대표는 ‘안전한 목조건축을 위한 습기의 이해와 관리 매커니즘’을 통해 목조건축물의 내구성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습기 발생 원리와 효과적인 관리 방안을 중심으로 설계 및 시공 사례를 소개하며 교육을 진행했다. 강승희 협회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중립 실현과 지속 가능한 건축산업을 이끌어갈 핵심 분야"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최신 정책과 기술, 현장의 실무 경험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으며, 앞으로도 목조건축 산업의 경쟁력 강화와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교류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목조건축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기술 보급, 정책 제안 및 산업 활성화를 위해 세미나, 교육, 연구 사업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목재
    • 목조건축
    2026-07-20
  •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 "평택시의 부당한 규제 강행에 대응하겠다" 예고
    (사)한국목재재활용협회는 "최근 평택시가 감사원 지적을 이유로 자원순환시설의 가설건축물 증축 신고 수리를 취소하고, 급작스러운 도시계획 조례 변경(자원순환시설 용어 삭제 및 '공장' 표현 사용)을 통해 부대이용시설의 입지를 제한하는 등 부당한 규제를 강행하고 있다." 고 설명한 후 "이에 우리 협회는 본 사안을 업계와 관련된 중대 현안으로 인식하고, 평택시 관계부서 면담을 비롯하여 자원순환단체와 공동 대응,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미팅 제안 등 대응을 펼쳐 나갈 계획" 이라고 알려 왔다.
    • 목재
    • 목재산업
    2026-06-24
  •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8월7일까지 참가 신청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는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이 시작되어 8월 7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 및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4회를 맞이하였다. 국내 유일무이한 목조건축 공모전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여 목조건축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주제는 ‘부분에서 전체로(Whole from the part)’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축 관계자는 8월 7일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신청 후 8월 10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다. 계획 부문의 경우 1차 작품계획안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대하여 9월에 열리는 2차 공개심사에서 작품계획안 패널과 모형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준공 부문의 경우 1차로 작품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심사한 후 8월~9월에 2차 현장심사를 시행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 각각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특별상으로 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으로 산림청장상 ▲우수상으로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국립산림과학원장상, 임업진흥원장상 ▲구조디자인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시상식과 작품 전시는 11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2026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사전 세미나 영상은 https://www.youtube.com/@KWCAofficial에서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한 자세한 응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승희 협회장은 “목조건축은 탄소중립 시대에 부합하는 친환경 건축으로, 지속가능성과 탄소저장 측면에서 그 가치가 더욱 부각되고 있다. 이에 따라 목조건축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정책적 기반도 확대되고 있으며,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의 위상과 중요성 또한 매년 높아지고 있다”며 “제24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목재
    • 목조건축
    2026-05-21
  • 목재문화진흥회, 2026 한목디자인 공모전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을 주제로 제 9회‘2026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구현해 출품할 수 있다. 작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제출 가능하며, 공동 출품은 2인 이내로 제한된다. 이번 공모전은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하며,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고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출품작 접수는 5월 4일(월)부터 7월 10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익숙하지 않은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므로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 서류 심사와 본선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 2단계로 진행된다. 심사일정 및 평가기준 등 세부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목재문화진흥회 기획홍보실(02-3463-9635)로 문의 가능하다.
    • 목재
    • 목재문화
    2026-05-01
  • 목재문화진흥회,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2026년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아동/청소년)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프로그램의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청장직무대리 박은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며,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로 운영된다.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만드는 재미를 넘어, 나무가 흡수한 탄소를 목재 속에 가두어 두는 ‘탄소 저장고’로서의 역할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목재
    • 목재문화
    2026-02-25
  • 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제재목 등 22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2024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목재이용실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2,641만㎥이며, 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518만㎥, 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2,123만㎥으로 목재자급률은 19.6%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2,641만㎥)은 2023년 2,722만㎥보다 약 81만㎥ 감소했다. 수입목재 이용량(2,123만㎥)은 2023년 2,192만㎥ 대비 69만㎥ 감소했으며, 국산목재 이용량(518만㎥)은 2023년 531만㎥ 대비 13만㎥ 감소했다. 또한,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 3,818억 원으로 2023년 8조 4,869억 원보다 1,051억원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24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3조 9,696억원으로 2023년 3조 6,957억원보다 2,7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 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2024년 목재자급률은 19.6%로 2023년 19.5%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 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된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며,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목재
    • 목재산업
    2025-12-03
  •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대상과 특별상 등 수상작품 26개 시상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이 11월 5일(수)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결구:서로를 연결하는 구조’를 주제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작품 26개에 대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특별상(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26개를 시상했다. 계획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임원섭, 홍익대학교 실내건축학과 오도윤 씨가 작품명 ‘서문시장, 나무가 숨은 시장’을 출품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공예진 씨가 작품명 ‘나무의 틈으로 채운 도시의 균형’을 출품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준공 부문에서는 한양대학교 김재경 교수, ㈜홍은건축사사무소 임일중 대표, ㈜스튜가하우스 김갑봉 대표가 작품명 ‘치유의 집’을 출품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 최삼영 대표,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조남호 대표, ㈜해송종합건설 박화율 대표, 경민산업㈜ 이한식 대표가 작품명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출품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계획 부문에서 66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준공 부문에서 21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모두 87개의 작품이 출품된 바 있다. 최혜진 심사위원장(오즈앤엔즈 건축사사무소 대표)은 “이번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이 지닌 구조적 잠재력과 사회적·도시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였다. 올해는 특히나 한국 목조건축의 변화와 실험을 본격적으로 감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장이었다”며 “이를 통해 우리 목조건축의 수준이 한 단게 더 도약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목조건축이 중요한 해법임을 보여준다. 특히 건축물의 수명 전반에 걸쳐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무대며 오늘의 시상식이 목조건축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도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는 11월 4일(화)부터 11월 11일(화)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3층에서 열린다. 전시되는 작품은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준공 부문 11개 작품, 계획 부문 15개 작품 등 총 26개 작품이다.
    • 목재
    • 목조건축
    2025-11-07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체험 교구 보급 사업 수혜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을 활용한 목재체험 교구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교육기관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사업은 아동 및 청소년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 모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급되는 교구는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활용 매뉴얼과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상 체험인원 150명 이하의 교육기관, ▲일평균 30명 이상 또는 상주 이용자 20명 이상인 복지시설이다. 신청기관은 교구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26일(금) 18시 까지이며, 신청은목재문화진흥회 이메일(woodculture@kawc.or.kr)을 통해 가능하다. 결과는 9월 29일(월) 개별 안내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 목재
    • 목재문화
    20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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