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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진흥회,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2026년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아동/청소년)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프로그램의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청장직무대리 박은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며,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로 운영된다.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만드는 재미를 넘어, 나무가 흡수한 탄소를 목재 속에 가두어 두는 ‘탄소 저장고’로서의 역할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목재
    • 목재문화
    2026-02-25
  • 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제재목 등 22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2024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목재이용실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2,641만㎥이며, 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518만㎥, 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2,123만㎥으로 목재자급률은 19.6%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2,641만㎥)은 2023년 2,722만㎥보다 약 81만㎥ 감소했다. 수입목재 이용량(2,123만㎥)은 2023년 2,192만㎥ 대비 69만㎥ 감소했으며, 국산목재 이용량(518만㎥)은 2023년 531만㎥ 대비 13만㎥ 감소했다. 또한,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 3,818억 원으로 2023년 8조 4,869억 원보다 1,051억원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24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3조 9,696억원으로 2023년 3조 6,957억원보다 2,7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 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2024년 목재자급률은 19.6%로 2023년 19.5%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 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된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며,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목재
    • 목재산업
    2025-12-03
  •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대상과 특별상 등 수상작품 26개 시상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이 11월 5일(수)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결구:서로를 연결하는 구조’를 주제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작품 26개에 대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특별상(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26개를 시상했다. 계획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임원섭, 홍익대학교 실내건축학과 오도윤 씨가 작품명 ‘서문시장, 나무가 숨은 시장’을 출품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공예진 씨가 작품명 ‘나무의 틈으로 채운 도시의 균형’을 출품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준공 부문에서는 한양대학교 김재경 교수, ㈜홍은건축사사무소 임일중 대표, ㈜스튜가하우스 김갑봉 대표가 작품명 ‘치유의 집’을 출품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 최삼영 대표,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조남호 대표, ㈜해송종합건설 박화율 대표, 경민산업㈜ 이한식 대표가 작품명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출품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계획 부문에서 66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준공 부문에서 21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모두 87개의 작품이 출품된 바 있다. 최혜진 심사위원장(오즈앤엔즈 건축사사무소 대표)은 “이번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이 지닌 구조적 잠재력과 사회적·도시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였다. 올해는 특히나 한국 목조건축의 변화와 실험을 본격적으로 감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장이었다”며 “이를 통해 우리 목조건축의 수준이 한 단게 더 도약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목조건축이 중요한 해법임을 보여준다. 특히 건축물의 수명 전반에 걸쳐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무대며 오늘의 시상식이 목조건축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도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는 11월 4일(화)부터 11월 11일(화)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3층에서 열린다. 전시되는 작품은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준공 부문 11개 작품, 계획 부문 15개 작품 등 총 26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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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5-11-07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체험 교구 보급 사업 수혜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을 활용한 목재체험 교구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교육기관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사업은 아동 및 청소년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 모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급되는 교구는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활용 매뉴얼과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상 체험인원 150명 이하의 교육기관, ▲일평균 30명 이상 또는 상주 이용자 20명 이상인 복지시설이다. 신청기관은 교구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26일(금) 18시 까지이며, 신청은목재문화진흥회 이메일(woodculture@kawc.or.kr)을 통해 가능하다. 결과는 9월 29일(월) 개별 안내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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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
    2025-09-18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지난 2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목조건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전시·홍보 협력 사업 공동 추진, 시민의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친환경 목조건축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장을 비롯해 이용성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수상작의 전시 연계 및 활용 ▲친환경 목조건축 및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전시 기획·홍보 협력 ▲전시 운영에 필요한 자료·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공동 홍보 및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 활동 등이다. 특히 (사)한국목조건축협회의 전문성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전시·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친환경 건축문화 확산과 기후시민 소양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공모전 수상작 및 관련 콘텐츠를 드림센터에 제공하고, 목조건축의 가치와 친환경성을 알림으로써 목조건축이 기후위기 대응의 실천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심사와 시상식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수상작을 연계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시민 대상 기후시민 홍보와 인식 확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대표적인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목조건축과 함께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시민의 소양을 높이고 친환경 목조건축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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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5-09-08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진주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진주시건축사회와 함께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목조건축 활성화와 미래 지향적인 공동의 발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장을 비롯해 조규일 진주시장, 이성갑 경상국립대 부총장, 박상식 진주시건축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목조건축 관련 정책 추진 및 사업 대상지 발굴 ▲목조건축관련 학술 연구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목조건축 관련 대중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협력 ▲목조건축 관련 사업 추진 시 기술적 협조 등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공건축에 목조건축을 적용하면 민간 부문으로의 확산도 가능하다”며 “진주시가 목조건축의 대표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진주시의 믿음과 의지, 그리고 공공건축가제도를 바탕으로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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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5-08-11
  •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참가 신청 마감 6일전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의 참가 신청 마감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이 8월 10일(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3회를 맞이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주제는 ‘결구, 서로를 연결하는 구조’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축 관계자는 8월 10일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신청 후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다. 계획 부문의 경우 1차 작품계획안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대하여 9월에 열리는 2차 공개심사에서 작품계획안 패널과 모형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준공 부문의 경우 1차로 작품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심사한 후 9월에 2차 현장심사를 시행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 각각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특별상으로 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으로 산림청장상 ▲우수상으로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으로 한국임업진흥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시상식과 작품 전시는 11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한 자세한 응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2025 목조건축대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목조건축의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다”라며 “지속가능한 목조건축 미래를 위해 학생들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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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수요 동향 o 2025년 상반기 중국 부동산 산업 전개 상황-전년대비 10.7%감소 o 5월 미국 건설지출 월간 및 연간 감소- 전년 대비 2.1% 감소 ▣ 생산 동향 o 2025년 6월 중국 PMI 49.7%-5월 말보다 9.5% 감소 o 2025년 1-6월 미국 활엽수 바닥재 및 조립식 바닥재 판넬 감소 o 2025년 1-3월 북미 생산량 거의 4% 감소 o 2025년 1분기 러시아 침엽수 제재목 생산 4.2% 감소 ▣ 가격 동향 o 2025년 5월 뉴송 원목 : 하락 ( KA등급,U$110/㎥(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2025년 5월 미국 더글러스퍼 원목 : 하락 ( U$1210/MBF(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최근 미국 침엽수 제재목 가격 거의 불변 ▣ 수출.입 동향 o 2025년 1∼5월 원목 및 제재목 수입 감소 o 1분기 독일 펠릿 수입 2배 이상 증가 o 독일 OSB 수출 다시 급증 o 2025년 5월 중국 가구 수출 7.1% 감소 o 미국의 캐나다산 목재가구 수입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o 캐나다 열대 활엽수 제재목 수입 반등 ▣ 유통 동향 o 타이창 항구 지역의 6월말 침엽수 제재목 재고 - 110만㎥ 전월대비 7.8% 증가 o 중국 해상 항구의 5월말 침엽수 원목 재고 - 309만㎥ 전월대비 9.5%감소 o 미국: 유럽산 제재목 수입 37% 증가 ▣ 임업정책 동향 o EU: 중국산 원목마루(멀티레이어 파켓)에 대한 반덤핑 관세 인하 및 소급 적용 예정 o IWPA,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무역에 대한 대화를 위해 베트남 대표단 환영o USDA, 2001년 국유림의 도로 없음 규칙 폐지 o 베트남, 미국과 목재무역 증대 추진, 지속가능성 및 추적성 목표 강화 ▣ 국내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 o 국내 부동산 및 건설경기 침체로 목재 수입 지속적인 감소 o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경기 부진으로 목재가격 하락 또는 보합세 o 태국산PB의 반덤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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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산업
    2025-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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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문화진흥회,탄소나무 편백가습기 프로그램 참가 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2026년 숲체험·교육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취약계층(아동/청소년)들에게 목재의 중요성과 탄소중립의 가치를 알리는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프로그램의 참가 기관을 모집한다 밝혔다. 이번 사업은 산림청(청장직무대리 박은식) ,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남태헌) 복권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복권기금(녹색자금)’으로 운영되며, 교육비와 재료비 전액이 무료로 운영된다. 「탄소큐브로 만드는 탄소나무 편백가습기」는 초등학생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주요 교육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나무와 목재의 차이 및 탄소저장능력 이해(이론 교육)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한 목재 이용의 필요성 학습 ▲국산 목재 큐브를 활용한 나만의 편백 가습기 만들기(체험 교육) 등 총 3시간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만드는 재미를 넘어, 나무가 흡수한 탄소를 목재 속에 가두어 두는 ‘탄소 저장고’로서의 역할을 아이들이 직접 체험하며 배울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참가자 모집은 오는 3월 4일(수) 09시부터 3월 18일(수) 14시까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모집 인원은 총 2,800명이며, 25명 이상의 초등학생 단체(학교 및 아동·청소년 관련 시설)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특히 산불피해지역이나 인구감소지역 소규모 학교 등은 우선선발 대상이다. 목재문화진흥회 관계자는 “국산목재를 직접 만지고 느끼는 과정을 통해 자라나는 아이들이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깨닫고 목재의 탄소저장능력이해와 목재 이요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형성할 수 있다”며 “복권기금을 통해 운영되는 공익사업인 만큼 전국의 많은 교육기관이 관심을 갖고 참여해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 또는 문화사업실 (02-3463-9634)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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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한해 수입목재 이용량 2,123만㎥, 목재자급률 19.6%
    산림청(청장 김인호)은 제재목 등 22개 목재제품을 기준으로 2024년도 국내 목재이용 현황을 조사한 ‘목재이용실태조사’를 2일 발표했다. 조사결과, 우리나라의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은 2,641만㎥이며, 국산원목과 원목외 원자재를 포함한 국산목재 이용량은 518만㎥, 수입원목과 수입 목재제품을 포함한 수입목재 이용량은 2,123만㎥으로 목재자급률은 19.6%로 나타났다. 2024년 전체 목재이용량(2,641만㎥)은 2023년 2,722만㎥보다 약 81만㎥ 감소했다. 수입목재 이용량(2,123만㎥)은 2023년 2,192만㎥ 대비 69만㎥ 감소했으며, 국산목재 이용량(518만㎥)은 2023년 531만㎥ 대비 13만㎥ 감소했다. 또한, 국내 목재생산업체와 목재 수입유통업체의 매출액 합계는 8조 3,818억 원으로 2023년 8조 4,869억 원보다 1,051억원 감소했다. 이에 반해 2024년 국내 목재생산업체의 매출액은 3조 9,696억원으로 2023년 3조 6,957억원보다 2,739억 원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속되는 건설경기 침체, 관세 인상 등 국제정세 변화가 있었지만, 탄소중립 관련 목재이용의 중요성이 점점 높아지는 만큼 전체적인 목재이용량은 소폭만 감소된 것으로 분석됐다. 2024년 목재자급률은 19.6%로 2023년 19.5% 대비 비슷한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이번 목재이용실태조사 시, 작년 실제 목재제품 이용량을 기반으로 목재자급률 산정체계를 새롭게 개편하는 과정에서 일부 품목이 중복산정되는 등 오류가 발견돼 바로잡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표된 ‘2024년 기준 목재이용실태조사 보고서’는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 행정정보의 통계자료실과 한국임업진흥원 누리집(www.kofpi.or.kr) 임업정보의 통계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인호 산림청장은 “목재는 탄소중립에 필수적인 자원으로 특히 국산목재 이용을 더욱 늘려나가야 할 것”이라며, “목재이용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목재이용 활성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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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재산업
    2025-12-03
  •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 대상과 특별상 등 수상작품 26개 시상
    산림청(청장 김인호)이 주최하고,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와 서울특별시(시장 오세훈)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이 11월 5일(수) 서울에너지드림센터 다목적실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결구:서로를 연결하는 구조’를 주제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공모전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수상작품 26개에 대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특별상(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한국임업진흥원장상,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26개를 시상했다. 계획 부문에서는 홍익대학교 건축학과 임원섭, 홍익대학교 실내건축학과 오도윤 씨가 작품명 ‘서문시장, 나무가 숨은 시장’을 출품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명지대학교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공예진 씨가 작품명 ‘나무의 틈으로 채운 도시의 균형’을 출품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준공 부문에서는 한양대학교 김재경 교수, ㈜홍은건축사사무소 임일중 대표, ㈜스튜가하우스 김갑봉 대표가 작품명 ‘치유의 집’을 출품하여 대상(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을, ㈜가와종합건축사사무소 최삼영 대표, ㈜솔토지빈건축사사무소 조남호 대표, ㈜해송종합건설 박화율 대표, 경민산업㈜ 이한식 대표가 작품명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를 출품하여 대상(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는 계획 부문에서 66개의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준공 부문에서 21개의 작품이 출품되어 모두 87개의 작품이 출품된 바 있다. 최혜진 심사위원장(오즈앤엔즈 건축사사무소 대표)은 “이번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이 지닌 구조적 잠재력과 사회적·도시적 가능성을 탐구하는 자리였다. 올해는 특히나 한국 목조건축의 변화와 실험을 본격적으로 감지할 수 있었던 중요한 장이었다”며 “이를 통해 우리 목조건축의 수준이 한 단게 더 도약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평가했다.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우리가 직면한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목조건축이 중요한 해법임을 보여준다. 특히 건축물의 수명 전반에 걸쳐 탄소 배출을 줄이는 데 기여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면서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목조건축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하는 무대며 오늘의 시상식이 목조건축의 의미와 가치를 다시금 일깨우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시상식과 함께 전시회도 진행되고 있다. 전시회는 11월 4일(화)부터 11월 11일(화)까지 서울에너지드림센터 3층에서 열린다. 전시되는 작품은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서 수상한 작품으로 준공 부문 11개 작품, 계획 부문 15개 작품 등 총 26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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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목재문화진흥회, 국산목재 체험 교구 보급 사업 수혜기관 모집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을 활용한 목재체험 교구 보급 사업을 추진하며, 전국의 교육기관과 복지시설을 대상으로 수혜기관을 모집한다. 이번사업은 아동 및 청소년이 놀이와 체험을 통해 목재의 가치를 이해하고, 국산 모재에 대한 긍정적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보급되는 교구는 공모전 수상작을 기반으로 제작되었으며, 활용 매뉴얼과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대상은 ▲예상 체험인원 150명 이하의 교육기관, ▲일평균 30명 이상 또는 상주 이용자 20명 이상인 복지시설이다. 신청기관은 교구 1종을 선택하여 신청할 수 있으며, 중복 신청은 불가하다. 접수기간은 9월 5일(금)부터 9월 26일(금) 18시 까지이며, 신청은목재문화진흥회 이메일(woodculture@kawc.or.kr)을 통해 가능하다. 결과는 9월 29일(월) 개별 안내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 공지를 통해 발표된다.
    • 목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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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18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서울에너지드림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지난 2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기후위기 대응과 친환경 목조건축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전시·홍보 협력 사업 공동 추진, 시민의 기후위기 인식 제고와 친환경 목조건축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장을 비롯해 이용성 서울에너지드림센터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수상작의 전시 연계 및 활용 ▲친환경 목조건축 및 기후위기 대응 관련 전시 기획·홍보 협력 ▲전시 운영에 필요한 자료·인적·물적 자원의 상호 지원 ▲공동 홍보 및 대외 인식 제고를 위한 협력 활동 등이다. 특히 (사)한국목조건축협회의 전문성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의 전시·교육 인프라를 결합해 친환경 건축문화 확산과 기후시민 소양 함양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공모전 수상작 및 관련 콘텐츠를 드림센터에 제공하고, 목조건축의 가치와 친환경성을 알림으로써 목조건축이 기후위기 대응의 실천적 대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기여할 계획이다.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심사와 시상식을 위한 장소를 제공하고 수상작을 연계한 전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며, 시민 대상 기후시민 홍보와 인식 확산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대표적인 제로에너지 공공건축물인 서울에너지드림센터는 기후위기 대응에 있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목조건축과 함께 의미하는 바가 크다”며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기후시민의 소양을 높이고 친환경 목조건축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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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9-08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진주시건축사회와 업무협약 체결
    (사)한국목조건축협회는 지난 7일 진주시청에서 진주시, 경상국립대학교, 진주시건축사회와 함께 목조건축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업무 협력을 통해 탄소중립에 기여하고, 목조건축 활성화와 미래 지향적인 공동의 발전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강승희 (사)한국목조건축협회장을 비롯해 조규일 진주시장, 이성갑 경상국립대 부총장, 박상식 진주시건축사회장 등이 참석했다. 협약의 주요내용은 ▲목조건축 관련 정책 추진 및 사업 대상지 발굴 ▲목조건축관련 학술 연구 및 전문가 네트워크 구축 ▲목조건축 관련 대중화 및 인식 제고를 위한 홍보 협력 ▲목조건축 관련 사업 추진 시 기술적 협조 등이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공공건축에 목조건축을 적용하면 민간 부문으로의 확산도 가능하다”며 “진주시가 목조건축의 대표도시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진주시의 믿음과 의지, 그리고 공공건축가제도를 바탕으로 건축문화를 선도하는 대한민국의 목조건축 대표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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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1
  •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참가 신청 마감 6일전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의 참가 신청 마감이 6일 앞으로 다가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와 서울특별시가 후원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이 8월 10일(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3회를 맞이하였으며,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주제는 ‘결구, 서로를 연결하는 구조’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축 관계자는 8월 10일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신청 후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다. 계획 부문의 경우 1차 작품계획안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대하여 9월에 열리는 2차 공개심사에서 작품계획안 패널과 모형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준공 부문의 경우 1차로 작품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심사한 후 9월에 2차 현장심사를 시행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 각각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특별상으로 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으로 산림청장상 ▲우수상으로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으로 한국임업진흥원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시상식과 작품 전시는 11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한 자세한 응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승희 한국목조건축협회 회장은 “2025 목조건축대전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목조건축의 비전을 제시하는 장이다”라며 “지속가능한 목조건축 미래를 위해 학생들과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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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6
  • 대한목재협회 제공, 세계 목재산업 동향
    세계 목재산업 동향 ▣ 수요 동향 o 2025년 상반기 중국 부동산 산업 전개 상황-전년대비 10.7%감소 o 5월 미국 건설지출 월간 및 연간 감소- 전년 대비 2.1% 감소 ▣ 생산 동향 o 2025년 6월 중국 PMI 49.7%-5월 말보다 9.5% 감소 o 2025년 1-6월 미국 활엽수 바닥재 및 조립식 바닥재 판넬 감소 o 2025년 1-3월 북미 생산량 거의 4% 감소 o 2025년 1분기 러시아 침엽수 제재목 생산 4.2% 감소 ▣ 가격 동향 o 2025년 5월 뉴송 원목 : 하락 ( KA등급,U$110/㎥(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2025년 5월 미국 더글러스퍼 원목 : 하락 ( U$1210/MBF(CNF인천)) - 전년대비 3.1% 하락 o 최근 미국 침엽수 제재목 가격 거의 불변 ▣ 수출.입 동향 o 2025년 1∼5월 원목 및 제재목 수입 감소 o 1분기 독일 펠릿 수입 2배 이상 증가 o 독일 OSB 수출 다시 급증 o 2025년 5월 중국 가구 수출 7.1% 감소 o 미국의 캐나다산 목재가구 수입 3년 만에 최저치 기록 o 캐나다 열대 활엽수 제재목 수입 반등 ▣ 유통 동향 o 타이창 항구 지역의 6월말 침엽수 제재목 재고 - 110만㎥ 전월대비 7.8% 증가 o 중국 해상 항구의 5월말 침엽수 원목 재고 - 309만㎥ 전월대비 9.5%감소 o 미국: 유럽산 제재목 수입 37% 증가 ▣ 임업정책 동향 o EU: 중국산 원목마루(멀티레이어 파켓)에 대한 반덤핑 관세 인하 및 소급 적용 예정 o IWPA, 합법적이고 지속가능한 목재무역에 대한 대화를 위해 베트남 대표단 환영o USDA, 2001년 국유림의 도로 없음 규칙 폐지 o 베트남, 미국과 목재무역 증대 추진, 지속가능성 및 추적성 목표 강화 ▣ 국내 목재산업에 미치는 영향 o 국내 부동산 및 건설경기 침체로 목재 수입 지속적인 감소 o 미국, 중국, 유럽 등 세계적인 경기 부진으로 목재가격 하락 또는 보합세 o 태국산PB의 반덤핑
    • 목재
    • 목재산업
    2025-08-05
  • 6월 국내 목재가격 동향, 대부분 품목 하락했으나 삼나무 크게 상승
    (사)대한목재협회에서 제공한 국내 목재가격 동향입니다. 전월 대비 대부분의 품목에서 가격이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삼나무가 상승했습니다. 그것도 아주 크게 상승했습니다. 등급이 15cm미만의 경우 무려 65%나 상승했습니다. 수종중 삼목과 편백나무를 사람들은 유난히 좋아합니다.
    • 목재
    • 목재산업
    2025-08-05
  • 목조건축은 탄소배출 저감과 자연 친화적인 도시환경 대안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는 지난 7월 17일 협회 세미나실에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목조건축’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날로 심각해지는 기후위기 속에서 친환경 건축자재로 주목받고 있는 목재의 활용 방안을 조명하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목조건축의 역할과 가능성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세미나는 총 4개의 주제 발표로 구성되었으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교육과 더불어 실제 사례를 공유해 큰 호응을 얻었다. 첫 발표에서는 경민산업(주) 이한식 대표이사가 ‘목구조 설계와 시공 시 고려사항’을 주제로 공학목재의 특성과 장점을 중심으로 실제 시공사례를 통해 적용 가능성을 소개했다. 이어 (주)망치소리종합건설 송동선 대표이사는 ‘탄소중립 2050 로드맵과 제로에너지 건축 시공 사례’를 발표하며 제로에너지 등급인정을 받은 실제 프로젝트 사례를 공유했다. 세 번째 발표에서는 아이에스포르토(주) 김수봉 대표이사가 ‘친환경 코르크 건축자재’를 주제로 지속가능한 자재로서의 가능성과 적용 사례를 소개했고, 마지막으로 (주)BnF 이정식 대표이사는 ‘혁신적 목재 Chambroad Timber 소개’를 통해 고기능성 목재 신소재의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강승희 협회장은 “목조건축은 탄소배출 저감과 자연 친화적인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수 있는 중요한 대안”이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양한 실무 지식과 기술이 공유된 만큼, 업계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큰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한국목조건축협회는 목조건축 기술의 발전과 보급을 위해 세미나, 교육, 정책연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하반기에도 관련 행사들을 예정하고 있다.
    • 목재
    • 목조건축
    2025-07-22
  • 우리 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
    산림청(청장 임상섭)과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국산목재(한목)를 활용한 다양한 목재생활소품 디자인 공모를 통해 우리나무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는 ‘2025 한목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 한목디자인 공모전은 2018년 시작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 올해로 8회차를 맞이했다.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공모전 주제는‘국산 목재(한목)를 활용한 목재 생활소품 디자인’이다. 목재나 디자인, 목공을 전공하지 않은 일반인도 생활 속 아이디어를 간단한 스케치로 디자인하여 출품할 수 있다. 출품작 접수는 7월 14일(월)부터 8월 22일(금) 17시까지 목재정보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다. 목공이 서툰 참가자는 전문공방 의뢰가 가능하여 관심이 있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는 예선과 본선 심사로 구분되어 진행되며, 본선심사는 예선(서류)심사를 통과에 한하여 실물(시작품) 대면 심사로 이루어진다. 최종 8개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수상자에게는 산림청장상, 목재문화진흥회장상 등의 상장과 상금이 수여된다. 심사일정, 평가기준 등 보다 자세한 사항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 또는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목재
    • 목재문화
    2025-07-21
  • 가나건축,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수상
    가나건축<대표 박범진>은 지난 7월3일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2025년 ‘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에서 ‘지붕 공사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20여 년 동안 지붕 공사를 해온 가나건축은 기존 지붕 공사 위주의 사업을 넘어, ‘내 집의 지붕 공사를 한다’는 장인 정신과 책임 의식을 바탕으로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범진 대표는 "가나건축 변화와 혁신의 시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혁신 역량을 어떻게 키워 소비자들에게 다가가야 할 지에 대한 문제" 라며 "많은 경영인이 패러다임의 변화 속에서 기업을 좀 더 발전시키기 위해 고민하는 가운데, 우리 시대의 복잡한 삶에서 편안한 안식처가 될 수 있는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들고자 노력해 나갈 것" 이라고 강조했다.
    • 목재
    • 목조건축
    2025-07-04
  • (사)한국목조건축협회,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 개최
    (사)한국목조건축협회(회장 강승희)가 주관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이 시작되어 8월 10일까지 참가 신청을 받고 있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며,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은 2003년부터 시작되어 올해 23회를 맞이하였다. 국내 유일무이한 목조건축 공모전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 국토교통부 장관상, 서울특별시장상, 산림청장상 등을 시상하여 목조건축 분야에서는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고 있다. 올해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주제는 ‘결구: 서로를 연결하는 구조’로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건축 관계자는 8월 10일까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온라인으로 참가 신청을 하면 된다. 참가 신청 후 8월 11일부터 8월 14일까지 작품 접수가 진행된다. 계획 부문의 경우 1차 작품계획안 심사를 통과한 작품에 대하여 9월에 열리는 2차 공개심사에서 작품계획안 패널과 모형을 심사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준공 부문의 경우 1차로 작품 제출한 포트폴리오를 심사한 후 9월에 2차 현장심사를 시행하여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계획 부문과 준공 부문 각각 대상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국토교통부 장관상이 수여된다. 또한 ▲특별상으로 서울특별시장상 ▲최우수상으로 산림청장상 ▲우수상으로 대한건축사협회장상, 한국건축가협회장상, 새건축사협의회장상 ▲구조디자인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장려상으로 한국목조건축협회장상 등이 수여된다.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의 시상식과 작품 전시는 11월경 진행될 예정이다.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사전 세미나 영상은 https://www.youtube.com/@KWCAofficial에서 무료로 시청이 가능하다.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한 자세한 응모요강은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누리집(http://www.kwd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승희 협회장은 “목조건축은 지속 가능한 건축자재인 목재를 사용하는 친환경 건축이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크다. 이렇듯 목조건축에 대한 중요성이 날로 커지는 와중에 목조건축 분야의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2025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 공모전의 중요성 또한 매년 커지고 있다”며 “제23회 대한민국목조건축대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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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조건축
    2025-05-09
  • 산림청, "목재 수출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
    산림청(청장 임상섭)은 전라북도 군산시에 위치한 목재 수출기업 등 12개 목재생산업체를 대상으로 최근 미국의 관세정책에 따른 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목재산업 활성화 논의를 위한 현장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 참석한 군산목재조합 관계자는 “목재가 탄소중립 및 친환경 자원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면서, △국산 목재의 안정적인 공급 △수출기반시설 확대 △목재 수출기업 해외 인증 취득을 위한 지원체계 구축 △판로 개척을 위한 마케팅 강화 등 다양한 정책적 지원 방안을 요청했다. 산림청은 국내 목재기업의 수출시장 개척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국제박람회 참가(4개사), 해외인증 취득(3개사), 유망수출기업 발굴(1개사) 등의 지원정책을 하고 있다. 남송희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은 “목재 수출은 국내 임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글로벌 시장에서 우리 목재 제품의 우수성을 알리는 중요한 수단이다.”라며, “오늘 논의된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은 정책에 적극 반영해 목재 수출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 목재
    • 목재산업
    2025-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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