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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팀장급 소통간담회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9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2026년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였으며, 현장과 본소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로 결의하였다. 특히, 산불 등 산림 재난 발생 시 이용객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산불 감시활동 등 예방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초기 진화와 이용객 대피로 확보 등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하였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무엇보다 일선 휴양림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휴양림 전 직원이 산불 등 산림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국민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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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2,845개 기관이 참가하였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2024년 7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총 35회에 걸쳐 충청북도 내 130여 개 초․중․고등학교 2,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지역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 중심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산림교육, 휴양림 운영, 생태 보전 등 다양한 산림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도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숲이 단순한 체험 공간이 아닌 배움과 성장을 위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숲의 가치를 알리고, 국립자연휴양림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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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년 시무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6일 전북 무주군 소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과 안전·청렴 결의식을 진행하며 산불 예방과 안전한 휴양림 조성을 위한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는 봄철 대형산불의 주된 원인이 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소각 대신 파쇄를 통해 안전한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안전·청렴 결의를 통해 이용객과 종사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갑질 없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12월 새로 부임한 김일숙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관”이라며, “재난에 강한 휴양림, 안전이 최우선인 휴양림, 그리고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행복한 휴양림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청렴한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휴양림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예방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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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김일숙, 제8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취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5년 12월 15일 김일숙 제8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일숙 소장은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개청 이후 첫 여성 소장으로, 산림청 개방형직위 책임운영기관장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다. 1995년 산림항공관리본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김 소장은 국립산림과학원, 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청 목재산업과, 산림생태복원과, 국유림경영과, 산림복지교육과 등을 거치며 실무와 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산림행정 전문가로, 섬세함과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조직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취임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산림복지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국민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 더 친근하고, 더 감동을 주는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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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겨울철에도 휴양림 안전하게 즐기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일,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휴양림 이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산행 등 외부 활동 시 기상정보 확인 후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한 옷차림 하기, 눈길이나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등산화나 굽 낮은 신발 신기, 휴양림 내 계단이나 목교 등에서는 난간을 붙잡고 이동하기,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사용하고 환기구 확보하기, 등산로 등 산림 내에서는 불씨 취급을 철저히 금하기, 대설 및 한파 예보, 휴양림 인근 산불 발생 시 해당 휴양림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자제하기 등이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추운 날씨로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12월~2월)에 운영되는 국립자연휴양림 야영장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비치하고 이용객에게 대여할 계획이다. 김판중 휴양지원과장은 “겨울철 휴양림은 아름다운 설경을 즐길 수 있는 반면, 기상 변화가 빠르고 결빙 위험이 높아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산림휴양시설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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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산 목재 활용 확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에 국산 목재가구 설치를 확대하고 목구조 건축 시공을 늘리는 등 국산 목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9월 신규 개장한 금산자연휴양림과 올해 노후시설을 개선한 3개 휴양림(상당산성, 오서산, 회문산) 등에 국산 목재로 만든 침대, 식탁, 싱크대 등을 설치하였으며, 목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향이 객실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이용객들로부터 ‘집처럼 편안한 휴식 공간’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국산 목재의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을 다지고, 국립자연휴양림 목조 건축물의 품질 향상 및 목구조 건축 보편화를 위해 국립자연휴양림만의 ‘K-휴양건축 기준’ 마련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K-휴양건축 기준은 목조 건축 시설물의 부실시공 방지 및 국산 목재 사용 확대를 위해 도면 작성 및 사후관리 기준, 시공 유의사항, 목재가구 관련 지침 등을 명시한 기준을 말한다. 한편, 산림청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국산 목재 사용을 촉진하고자 제재목 중 일반용재 등급 검사방식을 전수조사에서 표본검사로 완화하는 등 목재 관련 규제혁신에 힘쓰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휴양림 시설에 국산 목재를 적극 활용해 탄소중립 및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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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지역상생 재능 기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도 자체 유지보수전담반을 활용해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6일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토목, 굴삭기 등에 재능이 있고 기술자격을 갖춘 직원들로 구성되어 2016년부터 활동해 온 자체 조직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은 휴양림 내 각종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하고 정비하여 예산 절감에 기여해 왔으며, 이와 더불어 활동 초기부터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의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를 계속해 왔다. 올해는 특히 인구감소지역 내 고령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전국 47개 휴양림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이불 빨래 봉사 15건, 주택시설 보수 10건, 마을진입로 정비 8건 등을 수행했다. 한편, 산림청은 규제혁신을 통해 올해 1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인구감소지역에서 산지전용 시 평균경사도, 표고(산 높이), 입목축적(산림 내 나무의 부피) 기준을 최대 20%까지 완화하였으며, 이로 인해 인구감소지역 내 관광자원 개발과 친환경 사업 발전 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의섭 시설관리과장은 “인구감소로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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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김천숲속야영장에서 반려견 동반 ‘휴레스토랑’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일 국립김천숲속야영장(김천시 대덕면 조룡리)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휴레스토랑을 개최했다. 국립김천숲속야영장은 작년 6월 개장한 국립 최초 반려견동반 전용 산림휴양시설로 오토캠핑장(11면), 백패킹장(4면), 반려견 운동장(2면) 등 반려견 친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숲나들e 등을 통해 참가 신청한 반려견 가족들은 곤드레나물과 오미자 등 임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반려견 간식을 만들며 즐거운 가을 한때를 보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요리체험 프로그램인 ‘휴레스토랑’은 지난 5월 공립 데미샘자연휴양림(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첫 회를 시작으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국립진도자연휴양림, 사립피노키오자연휴양림 등에서 장애인, 노약자, 청소년, 반려견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10회 진행되었다. 김판중 휴양지원과장은 “반려견과 가족들이 가을 숲속에서 행복한 추억 만드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산림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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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실시간 산림휴양 기사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팀장급 소통간담회 열어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9일 대전 서구 복수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회의실에서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 팀장급 직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통간담회 및 산불 예방 및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국립자연휴양림 발전에 이바지한 유공자를 표창하고 2026년 중점 추진 사항을 공유하였으며, 현장과 본소의 소통을 바탕으로 청렴하고 수평적인 조직문화를 조성하기로 결의하였다. 특히, 산불 등 산림 재난 발생 시 이용객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현장 밀착형 산불 감시활동 등 예방 현황을 점검하고, 산불 초기 진화와 이용객 대피로 확보 등 산불 대응 역량 강화 교육도 실시하였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산불 예방과 대응은 무엇보다 일선 휴양림의 역할이 중요한 만큼, 이번 소통간담회를 통해 현장 책임자의 안전의식을 다시 한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휴양림 전 직원이 산불 등 산림 재난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여 국민과 시설물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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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20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 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교육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수기 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을 대상으로 우수 운영 사례를 발굴·확산하고 진로체험 프로그램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국 2,845개 기관이 참가하였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은 2024년 7월,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된 이후 2025년 한 해 동안 총 35회에 걸쳐 충청북도 내 130여 개 초․중․고등학교 2,000여 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산림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였다. 특히, 지역 교육기관과의 적극적인 협업을 통해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학생 눈높이에 맞춘 현장 체험 중심으로 운영하여 학생들의 만족도가 높았으며, 산림교육, 휴양림 운영, 생태 보전 등 다양한 산림 직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직업 이해도 향상에도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관계자는 “국립자연휴양림은 숲이 단순한 체험 공간이 아닌 배움과 성장을 위한 교육의 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지역 교육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숲의 가치를 알리고, 국립자연휴양림의 사회적 역할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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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9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2026년 시무식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6일 전북 무주군 소재 국립덕유산자연휴양림에서 2026년도 시무식을 열고, 영농부산물 파쇄 캠페인과 안전·청렴 결의식을 진행하며 산불 예방과 안전한 휴양림 조성을 위한 새해 첫걸음을 내디뎠다. 이번 행사는 봄철 대형산불의 주된 원인이 되는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에 대한 대국민 인식을 제고하고, 소각 대신 파쇄를 통해 안전한 산불 예방 문화를 확산하고자 마련됐다. 아울러, 이날 열린 시무식에서 국립자연휴양림 전 직원은 안전·청렴 결의를 통해 이용객과 종사자가 모두 안심할 수 있는 휴양림 환경을 조성하고, 갑질 없는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지난해 12월 새로 부임한 김일숙 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은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하는 기관”이라며, “재난에 강한 휴양림, 안전이 최우선인 휴양림, 그리고 서로 존중하며 일할 수 있는 행복한 휴양림을 만들어 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관리와 청렴한 조직 운영을 바탕으로, 국민이 안심하고 찾을 수 있는 휴양림 조성을 위해 노력하는 한편,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산불 예방 활동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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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1-07
  • 김일숙, 제8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 취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25년 12월 15일 김일숙 제8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이 취임했다고 밝혔다. 신임 김일숙 소장은 2005년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개청 이후 첫 여성 소장으로, 산림청 개방형직위 책임운영기관장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되었다. 1995년 산림항공관리본부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한 김 소장은 국립산림과학원, 서울국유림관리소, 산림청 목재산업과, 산림생태복원과, 국유림경영과, 산림복지교육과 등을 거치며 실무와 정책 경험을 두루 갖춘 산림행정 전문가로, 섬세함과 균형 잡힌 리더십을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조직 운영의 완성도를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일숙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취임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이 국민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산림복지 인프라임을 강조하며, “국민이 자연 속에서 안전하고 쾌적한 휴식을 누릴 수 있도록 더 안전하고, 더 친근하고, 더 감동을 주는 산림휴양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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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6
  • "겨울철에도 휴양림 안전하게 즐기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3일, 본격적인 겨울철을 맞아 휴양림 이용 안전 수칙을 안내하고 이용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산행 등 외부 활동 시 기상정보 확인 후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한 옷차림 하기, 눈길이나 빙판길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미끄럼방지 기능이 있는 등산화나 굽 낮은 신발 신기, 휴양림 내 계단이나 목교 등에서는 난간을 붙잡고 이동하기,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 시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사용하고 환기구 확보하기, 등산로 등 산림 내에서는 불씨 취급을 철저히 금하기, 대설 및 한파 예보, 휴양림 인근 산불 발생 시 해당 휴양림에 사전 문의 후 방문 자제하기 등이다. 아울러, 국립자연휴양림은 추운 날씨로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이 늘어남에 따라 일산화탄소 중독사고 예방을 위해 동절기(12월~2월)에 운영되는 국립자연휴양림 야영장에 일산화탄소 경보기를 비치하고 이용객에게 대여할 계획이다. 김판중 휴양지원과장은 “겨울철 휴양림은 아름다운 설경을 즐길 수 있는 반면, 기상 변화가 빠르고 결빙 위험이 높아 작은 부주의도 안전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라며,“산림휴양시설 이용 시 안전 수칙을 잘 지켜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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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4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산 목재 활용 확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국립자연휴양림 시설에 국산 목재가구 설치를 확대하고 목구조 건축 시공을 늘리는 등 국산 목재 활성화를 위해 적극 앞장서고 있다고 26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9월 신규 개장한 금산자연휴양림과 올해 노후시설을 개선한 3개 휴양림(상당산성, 오서산, 회문산) 등에 국산 목재로 만든 침대, 식탁, 싱크대 등을 설치하였으며, 목재 특유의 자연스러운 질감과 향이 객실을 더욱 아늑하게 만들어 이용객들로부터 ‘집처럼 편안한 휴식 공간’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아울러, 국산 목재의 지속 가능한 활용 기반을 다지고, 국립자연휴양림 목조 건축물의 품질 향상 및 목구조 건축 보편화를 위해 국립자연휴양림만의 ‘K-휴양건축 기준’ 마련 연구용역을 추진하고 있다. K-휴양건축 기준은 목조 건축 시설물의 부실시공 방지 및 국산 목재 사용 확대를 위해 도면 작성 및 사후관리 기준, 시공 유의사항, 목재가구 관련 지침 등을 명시한 기준을 말한다. 한편, 산림청은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국산 목재 사용을 촉진하고자 제재목 중 일반용재 등급 검사방식을 전수조사에서 표본검사로 완화하는 등 목재 관련 규제혁신에 힘쓰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앞으로도 휴양림 시설에 국산 목재를 적극 활용해 탄소중립 및 지속 가능한 산림 경영 발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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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2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 지역상생 재능 기부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올해도 자체 유지보수전담반을 활용해 인구감소지역 주민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6일 밝혔다. 유지보수전담반은 전기, 건축, 토목, 굴삭기 등에 재능이 있고 기술자격을 갖춘 직원들로 구성되어 2016년부터 활동해 온 자체 조직이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유지보수전담반은 휴양림 내 각종 노후시설물을 자체 보수하고 정비하여 예산 절감에 기여해 왔으며, 이와 더불어 활동 초기부터 휴양림 인근 마을에 거주하는 독거노인과 사회적 약자의 주택을 보수하는 등 재능기부를 계속해 왔다. 올해는 특히 인구감소지역 내 고령자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목표로 전국 47개 휴양림이 적극적으로 동참하여 이불 빨래 봉사 15건, 주택시설 보수 10건, 마을진입로 정비 8건 등을 수행했다. 한편, 산림청은 규제혁신을 통해 올해 1월, 산지관리법 시행령을 개정해 인구감소지역에서 산지전용 시 평균경사도, 표고(산 높이), 입목축적(산림 내 나무의 부피) 기준을 최대 20%까지 완화하였으며, 이로 인해 인구감소지역 내 관광자원 개발과 친환경 사업 발전 등의 기반을 마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안의섭 시설관리과장은 “인구감소로 불편을 겪는 지역주민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부분에 재능기부 및 봉사활동으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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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7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립김천숲속야영장에서 반려견 동반 ‘휴레스토랑’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일 국립김천숲속야영장(김천시 대덕면 조룡리)에서 반려견과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인 휴레스토랑을 개최했다. 국립김천숲속야영장은 작년 6월 개장한 국립 최초 반려견동반 전용 산림휴양시설로 오토캠핑장(11면), 백패킹장(4면), 반려견 운동장(2면) 등 반려견 친화시설을 갖추고 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 숲나들e 등을 통해 참가 신청한 반려견 가족들은 곤드레나물과 오미자 등 임산물을 활용한 음식과 반려견 간식을 만들며 즐거운 가을 한때를 보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요리체험 프로그램인 ‘휴레스토랑’은 지난 5월 공립 데미샘자연휴양림(전북 진안군)에서 열린 첫 회를 시작으로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 국립진도자연휴양림, 사립피노키오자연휴양림 등에서 장애인, 노약자, 청소년, 반려견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총 10회 진행되었다. 김판중 휴양지원과장은 “반려견과 가족들이 가을 숲속에서 행복한 추억 만드셨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반려견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산림 문화프로그램을 개발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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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1-03
  • 국립자연휴양림, 지역주민 생산 특산품 직거래장터 운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립자연휴양림 내에 지역 주민이 생산한 특산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주민 소득증대와 지역상생 발전의 플랫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낙안민속자연휴양림(전남 순천)은 휴양림 매표소 입구에 특산물판매대를 상시 운영하여 지역상생발전협의체인 ‘꽃마차마을’이 생산한 쌀, 고사리, 수수, 둥굴레 등을 이용객에게 판매하고 있다. 진도자연휴양림(전남 진도)은 방문자센터에서 인근 동령개마을 주민들이 생산한 곱창김, 미역, 다시마 등을 판매하고 있는데, 진도특산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 이용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이 밖에도 청옥산휴양림(경북 봉화)은 자연산 벌꿀과 땅콩 등을, 오서산휴양림(충남 보령)은 은행, 대추, 버섯 등을, 변산휴양림(전북 부안)과 방장산휴양림(전남 장성)은 고구마, 감, 호박, 고춧가루, 양파 등 다양한 농특산물을 판매하는 직거래장터를 운영해 인근 농가의 소득증대를 돕고 있다. 아울러, 직거래장터 내에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농업경영체 지원확대와 임산물 전품목에 대한 하우스 지원 확대 등 산림청의 규제혁신 대표 사례를 적극 홍보하고 산림분야 규제에 대한 의견도 수렴하고 있다. 김판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휴양림 인근 마을 주민의 소득증대를 도와 살기 좋은 농산촌 만들기에 작게나마 일조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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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한국관광 데이터랩 경진대회’ 우수상 수상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3일(목),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2025 한국관광 데이터랩 활용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한국관광 데이터랩(datalab.visitkorea.or.kr)은 관광 빅데이터를 융합, 분석하여 제공하는 플랫폼으로 회원 수 8만 명, 월 방문자 수는 약 71.6만 명에 달한다. 이번 대회는 관광 빅데이터를 활용한 정책 수립 및 산업 혁신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전국 공공기관·지자체·학계 등 93개 팀이 경쟁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관광자원 연계, 협력체계 구축으로 인구 소멸·감소 지역 상생발전과 관광 활성화’로 과제를 출품했으며, 특히 이를 위해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 백승열주무관은 지난 2월부터 충북 보은군, 중부지방산림청 보은국유림관리소, 속리산e레포츠 관계자들과 수시로 소통하며 긴밀히 협의해 왔다. 주요 내용으로는 한국관광 데이터랩의 자료를 활용해 국립속리산말티재자연휴양림이 위치한 지역의 ①관광 소비 유형(업종별 관광 소비 및 지출) ②관광지 유형별 검색량․목적 ③업종별 관광소비 추이 ④여행유형 트랜드 ⑤거리별 방문자 분포도 등을 분석해 관광 인구 유입과 소비 증대를 위한 전략을 수립하였으며, 공공정책 수립 및 지역경제 기여 가능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김판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국립자연휴양림이 단순한 휴식과 숙박을 제공하는 산림휴양시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지역사회 인구감소 문제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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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8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국제행사에서 휴양림의 매력과 가치 널리 알린다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오는 26일까지 대전컨벤션센터 및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5 대전국제와인엑스포’에 참가하여 자연휴양림의 가치와 매력을 널리 알리고, 현장 중심의 규제혁신을 위한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함께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의 주요 특징과 숲에서의 교육·치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형 콘텐츠도 제공한다. 아울러,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운영해 인구감소지역의 산지전용허가 기준 완화 등 산림청의 대표적인 규제혁신 사례를 알리고, 산림분야 국민 불편사항과 각종 규제에 대한 개선 의견도 수렴한다. 김판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대전국제와인엑스포라는 국제적인 행사에 참여함으로써 국내외 방문객에게 우리 숲의 아름다움과 휴양림의 가치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규제혁신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국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보다 나은 산림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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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7
  • 국립자연휴양림, 공공주택 거주 1인 가구 중장년층 산림문화 프로그램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20일, 부산 기장군 소재 국립달음산자연휴양림에서 주택관리공단과 협력하여 부산지역 영구임대주택 거주민을 대상으로 산림문화 프로그램인 ‘휴레스토랑’을 개최했다. 영구임대주택은 국가나 지방자치단체의 재정을 지원받아 최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을 보장하기 위하여 50년 이상 또는 영구적인 임대를 목적으로 공급하는 임대주택이다. 휴레스토랑은 참가자들이 표고버섯, 취나물 등 국산 임산물을 이용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휴양림의 자연을 만끽하도록 설계한 국립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체험형 산림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영구임대주택 거주민 중에서도 특히 사회적 교류의 기회가 적은 1인 가구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이웃 간 소통과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위해 마련되었다. 참가자들은 우리 임산물을 활용한 크림떡볶이와 반미(베트남식 샌드위치) 등 평소 중장년층이 자주 접하지 않는 요리를 함께 배우고 만들어 먹으며 화기애애한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김판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일상 속 교류가 부족해질 수 있는 1인 가구 중장년층에게 즐거운 소통의 장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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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21
  • 국립자연휴양림, 치매환자 돌봄 가족 산림문화 프로그램 개최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15일, 충북 청주시 내수읍 소재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치매환자와 돌봄 가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산림문화 프로그램인 ‘휴레스토랑’을 개최했다. 휴레스토랑은 참가자들이 표고버섯, 취나물 등 국산 임산물을 이용하여 음식을 만들어 먹으며 휴양림의 자연을 만끽하도록 설계한 국립자연휴양림의 대표적인 체험형 산림 문화 프로그램이다. 이번 행사는 평소 치매환자를 돌보느라 지친 가족들과 치매환자 모두에게 쉼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행사에 참여한 치매환자와 가족들은 청정한 숲속 휴양림에서 국산 임산물을 이용해 파스타와 샌드위치 등을 직접 만들어 먹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충청북도광역치매센터와 서원구 치매안심센터 직원들도 함께 참여해 참가자들을 세심히 돌보았다. 김판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치매환자를 돌보느라 자신을 돌아볼 여력이 없던 가족들이 자연 속에서 잠시나마 일상의 무게를 내려놓고 건강한 먹거리와 숲의 치유력으로 재충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노약자나 장애인, 사회적 약자 등 다양한 계층이 산림복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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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16
  • 추석 연휴, 국립자연휴양림에 놀러 오세요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47개 국립자연휴양림이 자연 속 휴식과 전통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복합 휴양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국립자연휴양림은 울창한 숲과 청정한 공기를 품은 산책로와 트레킹 코스는 물론 캠핑장과 숙박시설, 어린이를 위한 놀이시설까지 갖추고 있어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전국의 주요 국립자연휴양림에서는 윷놀이, 제기차기, 투호놀이 등 전통 민속놀이 체험행사도 진행돼 아이들에게는 전통문화를 배우는 기회가 되고, 어른들에게는 추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가을을 맞아 전국 각지에서 열리는 먹거리, 볼거리, 문화 공연 등 다양한 지역축제와 연계한 여행 코스로도 국립자연휴양림이 각광받고 있다. 한편,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국민들의 휴양림 이용 편의를 위해 추석 연휴 기간인 10월 6일~8일까지 전국 국립자연휴양림의 입장료를 면제키로 하였다. 김판중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장은 "자연과 전통, 놀이가 어우러진 국립자연휴양림에 숙박하면서 인근 축제도 즐기는 일석이조의 가을 여행을 계획해 보시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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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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