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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동산산림교육센터와 미동산수목원에서 도내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숲을 알go! 나를 알go!」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이 지정한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로, 교원들이 산림의 가치와 기능을 이해하고 학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는 총 15시간 동안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역할 ▲등나무 공예 ▲산림치유 ▲실내식물 활용 ▲숲길 탐방 및 산행 안전교육 등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5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미동산수목원의 숲길과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숲의 교육적 가치와 산림자원의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기법을 익히도록 했다. 연구소는 2019년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수요를 반영한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세대의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종호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산림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자원이자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가 숲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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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산림공무원 정태영씨, 곤충표본 130여종1천여점 충북 미동산수목원 기증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 4일(화) 전직 충북도청 산림공무원 정태영 씨가 퇴직 후 20여 년간 전국 각지에서 채집하고 정리해 정성껏 만든 곤충표본 130여 종, 1,000여 점을 미동산수목원에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곤충표본은 나비목·잠자리목·딱정벌레목 등 다양한 곤충 분류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집 장소, 일시 등이 기록된 라벨이 함께 보존되어 있어 산림 생물 다양성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학술 가치가 높은 자료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기증받은 곤충표본을 전용 표본실에서 보존·정리하고, 표본 정보를 표준 양식으로 정비해 학술 연구와 산림과학박물관 전시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태영 씨는 “오랜 시간 모은 표본이 수목원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연구와 배움의 자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귀중한 곤충표본을 흔쾌히 기증해 주신 정태영 선배님께 후배 산림공무원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미동산수목원이 곤충다양성 보전과 생태 교육의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희귀·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지역 생물자원의 체계적 보존과 연구, 시민 참여형 교육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 및 연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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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생활권 수목의 병해충을 예방하고 진단‧처방할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13주간 총 1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월·화요일은 비대면(Zoom), 토요일은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 및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운영되며,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등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다. 신청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증빙서류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심사 후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되며, 교육 포기자 및 수강료 미납자 발생 시 후순위자를 순차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2기 과정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월·화요일 야간 비대면교육과 토요일 대면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제1기 과정이 평일 주간 대면 중심의 4주 집중과정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제2기 과정은 시간적 제약으로 기존 대면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교육희망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울러 이론교육은 비대면 중심으로 운영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실습교육은 토요일 대면교육 위주로 운영함으로써 현장 중심 실습교육의 효과와 교육의 질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제2기 과정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비대면과 대면교육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습은 대면교육 중심으로 운영해 교육생들의 전문 지식과 수목진료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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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숲길 5코스 완주 도전… 숲길걷기 교육생 모집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3년 연속 선정된 미동산수목원에서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미동산수목원 숲길걷기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동산수목원 주요 관람동선을 벗어나 숲길 5개 코스를 순차적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숲길 걷기를 희망하는 도민들의 참여 수요를 반영해, 함께 걸으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숲길 걷기 교육이 단회성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목원 전반의 숲길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숲길을 순차적으로 체험한 뒤 마지막 회차에는 미동산 정상 코스에 도전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국가숲길 속리산둘레길 운영 경험을 갖춘 숲길등산지도사의 해설이 더해진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진행되며,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준비운동과 등산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사전답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참가자는 일반인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4월 23일부터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미동산수목원은 다양한 숲길과 자연자원을 갖춘 공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숲길을 새롭게 경험하고 자연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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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청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 중인 「나무털옷 전시」를 청주 도심의 대표 문화공간인 충북문화관까지 확대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는 2026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숲에서 이어진 뜨개의 온기를 문화로 잇다’라는 기획 아래 추진된 이번 전시는 도민이 만든 따뜻한 숲의 정서를 도심 속에서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수목원에서 진행되던 참여형 전시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11월 교육 프로그램에서 제작된 뜨개 작품 중 충북문화관의 공간 특성에 맞는 30점을 선별해 해당 장소에 어울리는 전시 형태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충북문화관은 숲속갤러리, 영유아 통합놀이공간 등 자연·문화·휴식이 공존하는 장소로, 실외정원 주변 수목과 주요 진입 동선에 다채로운 뜨개 작품을 배치해 도심 겨울 풍경에 따뜻함과 감성을 더하고 방문객이 이동하거나 머무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접하도록 구성했다. 충북문화관 관계자는 “수목원의 겨울풍경을 따뜻하게 채웠던 나무털옷의 온기를 충북문화관에서 문화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도민의 손길이 담긴 작품이 도심 속 일상에서도 작은 위로와 감성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도민 참여로 완성된 나무털옷 전시가 수목원을 넘어 도심에서도 이어지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숲과 문화가 만나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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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12월 10일까지 모집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생활권역 수목의 병해충 피해를 체계적으로 진단처방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의사 양성과정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기관만 운영할 수 있는 법정 전문교육 과정으로, 연구소는 2018년 8월 산림청으로부터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목 진료·처방은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만 수행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 본 교육은 자격시험 응시를 위한 필수 이수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평일 4주간) 총 16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대학교수와 나무병원 원장 등 수목 분야 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과목은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해충학, 농약학 등 12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112만원이다. 모집 정원이 40명을 초과할 경우 공정 전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생활권 수목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는 나무의사 양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양성과정을 운영해 지역 수목관리 전문인력 확보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산림교육 신청하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팀(☎043-220-617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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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동산산림교육센터와 미동산수목원에서 도내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숲을 알go! 나를 알go!」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이 지정한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로, 교원들이 산림의 가치와 기능을 이해하고 학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는 총 15시간 동안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역할 ▲등나무 공예 ▲산림치유 ▲실내식물 활용 ▲숲길 탐방 및 산행 안전교육 등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5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미동산수목원의 숲길과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숲의 교육적 가치와 산림자원의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기법을 익히도록 했다. 연구소는 2019년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수요를 반영한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세대의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종호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산림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자원이자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가 숲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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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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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생활권 수목의 병해충을 예방하고 진단‧처방할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13주간 총 1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월·화요일은 비대면(Zoom), 토요일은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 및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운영되며,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등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다. 신청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증빙서류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심사 후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되며, 교육 포기자 및 수강료 미납자 발생 시 후순위자를 순차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2기 과정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월·화요일 야간 비대면교육과 토요일 대면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제1기 과정이 평일 주간 대면 중심의 4주 집중과정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제2기 과정은 시간적 제약으로 기존 대면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교육희망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울러 이론교육은 비대면 중심으로 운영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실습교육은 토요일 대면교육 위주로 운영함으로써 현장 중심 실습교육의 효과와 교육의 질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제2기 과정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비대면과 대면교육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습은 대면교육 중심으로 운영해 교육생들의 전문 지식과 수목진료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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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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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숲길 5코스 완주 도전… 숲길걷기 교육생 모집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3년 연속 선정된 미동산수목원에서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미동산수목원 숲길걷기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동산수목원 주요 관람동선을 벗어나 숲길 5개 코스를 순차적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숲길 걷기를 희망하는 도민들의 참여 수요를 반영해, 함께 걸으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숲길 걷기 교육이 단회성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목원 전반의 숲길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숲길을 순차적으로 체험한 뒤 마지막 회차에는 미동산 정상 코스에 도전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국가숲길 속리산둘레길 운영 경험을 갖춘 숲길등산지도사의 해설이 더해진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진행되며,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준비운동과 등산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사전답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참가자는 일반인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4월 23일부터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미동산수목원은 다양한 숲길과 자연자원을 갖춘 공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숲길을 새롭게 경험하고 자연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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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숲길 5코스 완주 도전… 숲길걷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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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청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
-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 중인 「나무털옷 전시」를 청주 도심의 대표 문화공간인 충북문화관까지 확대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는 2026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숲에서 이어진 뜨개의 온기를 문화로 잇다’라는 기획 아래 추진된 이번 전시는 도민이 만든 따뜻한 숲의 정서를 도심 속에서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수목원에서 진행되던 참여형 전시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11월 교육 프로그램에서 제작된 뜨개 작품 중 충북문화관의 공간 특성에 맞는 30점을 선별해 해당 장소에 어울리는 전시 형태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충북문화관은 숲속갤러리, 영유아 통합놀이공간 등 자연·문화·휴식이 공존하는 장소로, 실외정원 주변 수목과 주요 진입 동선에 다채로운 뜨개 작품을 배치해 도심 겨울 풍경에 따뜻함과 감성을 더하고 방문객이 이동하거나 머무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접하도록 구성했다. 충북문화관 관계자는 “수목원의 겨울풍경을 따뜻하게 채웠던 나무털옷의 온기를 충북문화관에서 문화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도민의 손길이 담긴 작품이 도심 속 일상에서도 작은 위로와 감성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도민 참여로 완성된 나무털옷 전시가 수목원을 넘어 도심에서도 이어지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숲과 문화가 만나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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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청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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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12월 10일까지 모집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생활권역 수목의 병해충 피해를 체계적으로 진단처방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의사 양성과정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기관만 운영할 수 있는 법정 전문교육 과정으로, 연구소는 2018년 8월 산림청으로부터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목 진료·처방은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만 수행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 본 교육은 자격시험 응시를 위한 필수 이수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평일 4주간) 총 16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대학교수와 나무병원 원장 등 수목 분야 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과목은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해충학, 농약학 등 12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112만원이다. 모집 정원이 40명을 초과할 경우 공정 전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생활권 수목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는 나무의사 양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양성과정을 운영해 지역 수목관리 전문인력 확보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산림교육 신청하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팀(☎043-220-617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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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12월 10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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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재능기부로 뜨개 작품 170점 전시
-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겨울철 수목 보호와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26일 미동산수목원에서 「나무털옷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 동안 운영된 ‘나무털옷 만들기 교육’에 참여한 충북 도민 40여명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뜨개 작품 170점을 활용해 조성되었다.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뜨개옷을 나무줄기에 감싸 설치함으로써, 겨울 숲길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정문에서 주요 경관 구역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조합한 겨울 숲길 뜨개옷 라인 전시가 펼쳐져, 관람객이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행렬감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전시 동선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산타·루돌프·마차 조형물에 뜨개옷을 입힌 크리스마스 테마전시 공간도 마련해 겨울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정은숙 산림교육팀장은 이번 전시가 겨울철 삭막해 보일 수 있는 경관에 따스함과 생동감을 더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참여로 완성된 공공예술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들이 수목원을 아름답게 채우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겨울 숲길을 걸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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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재능기부로 뜨개 작품 170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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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숲이그린정원’,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으로 등록
- 충북도는 청주시에 위치한 ‘숲이그린정원’,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 17호, 18호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유형 중 하나로, 개인·법인·단체가 직접 조성·운영하며 일반에 공개되는 정원을 말한다. 충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민간정원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지정으로 기존 16곳에 이어 ▲제17호 숲이그린정원(오창읍 성산리 581-1) ▲제18호 예그리나(낭성면 현암리 319-6)를 새롭게 등록했다. 제17호 숲이그린정원은 숲의 경관과 생태적 다양성을 그대로 살려 방문객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정원으로, 맑은 공기와 숲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제18호 예그리나는 40여 종의 야생화와 관상식물, 분재전시원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무료로 분재교육이 운영되며, 정원 내부에 마련된 산책길과 계절별 화단, 휴식공간을 통해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느끼며 자연 그대로를 축소해 놓은 듯한 감동을 받는다. 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민간정원 등록으로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보다 쉽게 정원을 접하며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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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숲이그린정원’,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으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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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생 모집
-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도민의 실내식물 관리 역량을 높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실내식물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총 5일, 30시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 및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이론 50%와 실습 50% 비율의 실무 중심 전문 교육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실내식물의 기초관리 ▲실내식물 생리와 생태학 ▲식물문화와 인간·환경 이해 등 기초이론 교육부터 ▲실내식물 재배관리 및 공간연출 설계 실습 과정까지 폭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내식물의 생육원리 이해와 관리기술은 물론, 공간연출 능력까지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육생은 총 20명을 선발하며 수목원·정원 관련 활동을 희망하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12일까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수강료는 1인당 16,000원이며, 교재 및 실습재료는 교육기관에서 제공된다. 최종 선발자는 11월 21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주환 임업시험과장은 “도민들이 실내식물을 통해 쾌적한 환경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얻고, 생활 속에서 식물을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은 도민의 실내식물 이해와 관리 능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녹색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매년 운영하는 대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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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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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지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미동산산림교육센터와 미동산수목원에서 도내 유·초·중·고 교원 및 교육전문직원 20명을 대상으로 운영한 2026년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 「숲을 알go! 나를 알go!」마무리했다. 이번 연수는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이 지정한 특수분야 교원직무연수로, 교원들이 산림의 가치와 기능을 이해하고 학교 교육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며 학생 지도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연수는 총 15시간 동안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역할 ▲등나무 공예 ▲산림치유 ▲실내식물 활용 ▲숲길 탐방 및 산행 안전교육 등 이론과 체험을 접목한 5개 과정으로 운영됐다. 특히 미동산수목원의 숲길과 다양한 산림자원을 활용한 현장 중심 교육을 통해 참가자들이 숲의 교육적 가치와 산림자원의 활용 방안을 이해하고, 학교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체험 중심 교육기법을 익히도록 했다. 연구소는 2019년 충청북도단재교육연수원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지정된 이후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를 지속적으로 운영해 오고 있다. 앞으로도 교육 현장의 변화와 수요를 반영한 직무연수를 운영하고, 학교 교육과 연계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콘텐츠를 확대해 교원의 전문성 향상과 미래세대의 산림교육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박종호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산림은 학생들의 창의성과 생태 감수성을 키우는 소중한 교육자원이자 살아 있는 배움의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교원들이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미래세대가 숲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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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교원 대상 산림교육 직무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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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산림공무원 정태영씨, 곤충표본 130여종1천여점 충북 미동산수목원 기증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지난 4일(화) 전직 충북도청 산림공무원 정태영 씨가 퇴직 후 20여 년간 전국 각지에서 채집하고 정리해 정성껏 만든 곤충표본 130여 종, 1,000여 점을 미동산수목원에 무상으로 기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된 곤충표본은 나비목·잠자리목·딱정벌레목 등 다양한 곤충 분류군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채집 장소, 일시 등이 기록된 라벨이 함께 보존되어 있어 산림 생물 다양성 연구에 활용할 수 있는 학술 가치가 높은 자료이다. 산림환경연구소는 기증받은 곤충표본을 전용 표본실에서 보존·정리하고, 표본 정보를 표준 양식으로 정비해 학술 연구와 산림과학박물관 전시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태영 씨는 “오랜 시간 모은 표본이 수목원에서 더 많은 사람에게 연구와 배움의 자원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 아이들이 자연의 소중함을 느끼는 데 작은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종호 산림환경연구소장은 “귀중한 곤충표본을 흔쾌히 기증해 주신 정태영 선배님께 후배 산림공무원으로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기증을 계기로 미동산수목원이 곤충다양성 보전과 생태 교육의 중요한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산림환경연구소는 앞으로도 희귀·멸종위기종을 포함한 지역 생물자원의 체계적 보존과 연구, 시민 참여형 교육을 통해 생물다양성 보존 및 연구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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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산림공무원 정태영씨, 곤충표본 130여종1천여점 충북 미동산수목원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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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생활권 수목의 병해충을 예방하고 진단‧처방할 전문인력양성을 위해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6월 27일부터 9월 19일까지 13주간 총 160시간 과정으로 운영되며, 월·화요일은 비대면(Zoom), 토요일은 대면교육 방식으로 진행된다. 교육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 및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운영되며,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병리학 등 총 12개 과목으로 구성된다. 모집인원은 40명으로, 신청기간은 2026년 5월 11일부터 6월 14일까지다. 신청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며, 관련 증빙서류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교육생은 서류심사 후 공개 전산 추첨 방식으로 선발되며, 교육 포기자 및 수강료 미납자 발생 시 후순위자를 순차 선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제2기 과정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월·화요일 야간 비대면교육과 토요일 대면교육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기존 제1기 과정이 평일 주간 대면 중심의 4주 집중과정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제2기 과정은 시간적 제약으로 기존 대면 교육 참여가 어려웠던 교육희망자도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아울러 이론교육은 비대면 중심으로 운영하여 교육 접근성을 높이고, 실습교육은 토요일 대면교육 위주로 운영함으로써 현장 중심 실습교육의 효과와 교육의 질을 함께 높일 계획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제2기 과정은 다양한 교육 수요를 반영하여 비대면과 대면교육을 병행 운영함으로써 교육 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실습은 대면교육 중심으로 운영해 교육생들의 전문 지식과 수목진료 역량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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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2026년 제2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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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숲길 5코스 완주 도전… 숲길걷기 교육생 모집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3년 연속 선정된 미동산수목원에서 체험형 산림교육 프로그램 ‘미동산수목원 숲길걷기 교육’의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미동산수목원 주요 관람동선을 벗어나 숲길 5개 코스를 순차적으로 체험하는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보다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또한 숲길 걷기를 희망하는 도민들의 참여 수요를 반영해, 함께 걸으며 자연을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그동안 숲길 걷기 교육이 단회성 체험 중심으로 운영된 것과 달리, 이번 프로그램은 수목원 전반의 숲길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숲길을 순차적으로 체험한 뒤 마지막 회차에는 미동산 정상 코스에 도전하는 일정으로 운영되며, 국가숲길 속리산둘레길 운영 경험을 갖춘 숲길등산지도사의 해설이 더해진다. 교육은 5월 13일부터 6월 17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5회 진행되며, 숲길등산지도사와 함께 숲길을 직접 걸으며 자연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또한 준비운동과 등산 안전교육을 병행하고, 사전답사를 통해 위험 요소를 점검하는 등 안전관리도 강화했다. 참가자는 일반인 20명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4월 23일부터 미동산수목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6173)으로 문의하면 된다. 김영욱 충북산림환경연구소장은 “미동산수목원은 다양한 숲길과 자연자원을 갖춘 공간”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도민들이 숲길을 새롭게 경험하고 자연의 가치를 체감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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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숲길 5코스 완주 도전… 숲길걷기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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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청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
-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미동산수목원에서 운영 중인 「나무털옷 전시」를 청주 도심의 대표 문화공간인 충북문화관까지 확대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전시는 2026년 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숲에서 이어진 뜨개의 온기를 문화로 잇다’라는 기획 아래 추진된 이번 전시는 도민이 만든 따뜻한 숲의 정서를 도심 속에서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된 공공예술 프로젝트다. 수목원에서 진행되던 참여형 전시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해 접근성을 높였으며, 11월 교육 프로그램에서 제작된 뜨개 작품 중 충북문화관의 공간 특성에 맞는 30점을 선별해 해당 장소에 어울리는 전시 형태로 새롭게 구성해 선보인다. 충북문화관은 숲속갤러리, 영유아 통합놀이공간 등 자연·문화·휴식이 공존하는 장소로, 실외정원 주변 수목과 주요 진입 동선에 다채로운 뜨개 작품을 배치해 도심 겨울 풍경에 따뜻함과 감성을 더하고 방문객이 이동하거나 머무르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접하도록 구성했다. 충북문화관 관계자는 “수목원의 겨울풍경을 따뜻하게 채웠던 나무털옷의 온기를 충북문화관에서 문화로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도민의 손길이 담긴 작품이 도심 속 일상에서도 작은 위로와 감성을 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도민 참여로 완성된 나무털옷 전시가 수목원을 넘어 도심에서도 이어지게 되어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부서 간 협력을 통해 숲과 문화가 만나는 전시와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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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청주 도심 문화공간으로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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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12월 10일까지 모집
-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이하 연구소)는 생활권역 수목의 병해충 피해를 체계적으로 진단처방할 수 있는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2026년 제1기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을 오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나무의사 양성과정은 「산림보호법」에 따라 지정된 기관만 운영할 수 있는 법정 전문교육 과정으로, 연구소는 2018년 8월 산림청으로부터 양성기관으로 지정되어 매년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수목 진료·처방은 반드시 나무의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만 수행하도록 법으로 규정되어 있어, 본 교육은 자격시험 응시를 위한 필수 이수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월 5일부터 1월 30일까지(평일 4주간) 총 160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대학교수와 나무병원 원장 등 수목 분야 전문가의 이론 강의와 실습을 병행한다. 교육과목은 수목학, 수목생리학, 수목해충학, 농약학 등 12개 과목으로 구성되며, 교육비는 112만원이다. 모집 정원이 40명을 초과할 경우 공정 전산 추첨을 통해 교육생을 선발한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생활권 수목 관리의 중요성이 크게 높아지는 만큼, 전문적으로 진단하고 처방할 수 있는 나무의사 양성이 매우 중요한 시점”이라며, “연구소는 지속적으로 양성과정을 운영해 지역 수목관리 전문인력 확보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자는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의 공고문을 참고하여 ‘산림교육 신청하기’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산림교육팀(☎043-220-6171)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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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나무의사 양성과정 교육생 12월 10일까지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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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재능기부로 뜨개 작품 170점 전시
-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겨울철 수목 보호와 관람 환경 개선을 위해 26일 미동산수목원에서 「나무털옷 전시」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1월 3일부터 21일까지 총 4회 동안 운영된 ‘나무털옷 만들기 교육’에 참여한 충북 도민 40여명의 재능기부로 완성된 뜨개 작품 170점을 활용해 조성되었다. 다양한 색상과 패턴의 뜨개옷을 나무줄기에 감싸 설치함으로써, 겨울 숲길에 따뜻하고 감성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정문에서 주요 경관 구역으로 이어지는 길에는 다양한 색상과 패턴을 조합한 겨울 숲길 뜨개옷 라인 전시가 펼쳐져, 관람객이 걸으면서 자연스럽게 행렬감과 리듬감이 살아 있는 전시 동선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산타·루돌프·마차 조형물에 뜨개옷을 입힌 크리스마스 테마전시 공간도 마련해 겨울 분위기를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었다. 정은숙 산림교육팀장은 이번 전시가 겨울철 삭막해 보일 수 있는 경관에 따스함과 생동감을 더할 뿐만 아니라, 지역민의 참여로 완성된 공공예술 전시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설명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도민들이 직접 참여해 만든 작품들이 수목원을 아름답게 채우고 있다”며, “방문객들이 가족, 친구와 함께 겨울 숲길을 걸으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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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미동산수목원 나무털옷 전시, 재능기부로 뜨개 작품 170점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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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숲이그린정원’,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으로 등록
- 충북도는 청주시에 위치한 ‘숲이그린정원’,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 17호, 18호로 등록했다고 밝혔다. 민간정원은 '수목원·정원의 조성 및 진흥에 관한 법률'에 따른 정원 유형 중 하나로, 개인·법인·단체가 직접 조성·운영하며 일반에 공개되는 정원을 말한다. 충북도는 지난 2015년부터 민간정원 제도를 운영해 왔으며, 이번 지정으로 기존 16곳에 이어 ▲제17호 숲이그린정원(오창읍 성산리 581-1) ▲제18호 예그리나(낭성면 현암리 319-6)를 새롭게 등록했다. 제17호 숲이그린정원은 숲의 경관과 생태적 다양성을 그대로 살려 방문객에게 휴식과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는 정원으로, 맑은 공기와 숲의 소리가 어우러지는 복합 힐링 공간으로 다양한 식물과 계절별 풍경을 즐길 수 있다. 제18호 예그리나는 40여 종의 야생화와 관상식물, 분재전시원 등이 마련되어 있다. 이곳에서는 무료로 분재교육이 운영되며, 정원 내부에 마련된 산책길과 계절별 화단, 휴식공간을 통해 사계절의 변화와 아름다움을 가까이서 느끼며 자연 그대로를 축소해 놓은 듯한 감동을 받는다. 김영옥 도 정원문화과장은 “민간정원 등록으로 민간 중심의 정원문화 활성화뿐만 아니라, 도민들이 보다 쉽게 정원을 접하며 휴식과 힐링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충북을 대표할 수 있는 다양한 민간정원을 지속적으로 발굴·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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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숲이그린정원’, ‘예그리나’를 신규 민간정원으로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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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생 모집
- 충북산림환경연구소는 도민의 실내식물 관리 역량을 높여 쾌적한 실내환경을 조성하고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5년 실내식물관리 교육’을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12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총 5일, 30시간) 산림환경연구소 산림교육센터 및 미동산수목원 일원에서 진행되며, 이론 50%와 실습 50% 비율의 실무 중심 전문 교육 과정이다. 교육 내용은 ▲실내식물의 기초관리 ▲실내식물 생리와 생태학 ▲식물문화와 인간·환경 이해 등 기초이론 교육부터 ▲실내식물 재배관리 및 공간연출 설계 실습 과정까지 폭넓게 다룬다. 이를 통해 교육생들은 실내식물의 생육원리 이해와 관리기술은 물론, 공간연출 능력까지 함께 습득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교육생은 총 20명을 선발하며 수목원·정원 관련 활동을 희망하는 일반인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11월 12일까지 미동산수목원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되며, 자세한 사항은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 및 미동산수목원 누리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산림교육팀(☎ 043-220-6171)으로 유선 문의하면 된다. 수강료는 1인당 16,000원이며, 교재 및 실습재료는 교육기관에서 제공된다. 최종 선발자는 11월 21일(금)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한주환 임업시험과장은 “도민들이 실내식물을 통해 쾌적한 환경과 정서적 안정을 함께 얻고, 생활 속에서 식물을 활용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실습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은 도민의 실내식물 이해와 관리 능력을 높이고 지속 가능한 녹색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충청북도산림환경연구소에서 매년 운영하는 대표 산림교육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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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산림환경연구소, 실내식물관리사 교육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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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수목원에 신규 특화공간 조성 완료
-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는 미동산수목원 일원에 총 5억원을 들여 장미정원, 사계꽃정원, 생태탐방로(수변 데크로드) 등 신규 특화공간 조성을 완료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에게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경관과 생테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되었으며, 자연과 사람이 공존하는 힐링공간으로서 미동산수목원의 가치를 한층 더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사업 추진은 상반기 2월~4월 전문가 자문을 거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5월 인·허가, 계약심사 등 행정절차 이행 후 6월 공사 착공하여 10월 준공하였다. ‘장미정원’은 기존 한식정원을 리모델링하여 과일향, 몰약향, 차향 등 다양한 향기를 지닌 30여종의 장미 1,298주와 능소화, 모란, 찔레 등 우리나라 자생식물 1,945주, 라벤더, 수호초, 작약 등 초화류 1,760본을 식재해 고전적 아름다움이 돋보이던 한식정원에 화려한 색감과 향기를 더함으로써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이색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켰다. ‘사계꽃정원’은 현재의 잔디광장 부지에 배초향, 버들마편초, 쑥부쟁이, 에버골드 등 6종 16,120본의 초화류를 식재하여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별로 피어나는 꽃들로 구성되어 있어, 방문 시기마다 다양한 꽃의 아름다움을 감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생태탐방로’는 수목원 메인도로 옆으로 흐르는 하천을 따라 133m 길이의 수변 목재데크길로 조성되었으며, 자연 하천의 생태계를 가까이에서 관찰하고 물소리, 새소리, 바람소리 등 자연의 소리를 체험할 수 있어 생태교육 공간으로서의 기능은 물론, 걷기 좋은 산책로로도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산림환경연구소는 이번 사업을 통해 미동산수목원이 단순한 식물 관람을 넘어 수목원이 갖고 있는 다양한 생태적 가치와 자연환경을 기반으로 한 관람환경을 마련하고, 계절별로 변화하는 아름다운 경관 속에서 정서적 치유와 휴식을 제공하는 공간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미동산수목원에는 그간 미선향황톳길, 생태관찰대, 이끼정원, 미선나무정원 등 다채로운 테마공간을 조성하여 풍부한 관람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왔으며, 이를 통해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사업은 장미, 사계절 꽃, 생태체험이 주는 시각·촉각·후각적 즐거움은 물론, 자연 속에서의 여유로운 산책과 휴식을 모두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되었다”며, “앞으로 교육 및 체험프로그램과도 연계해 운영함으로써, 미동산수목원이 생태적 가치를 지닌 지역 대표 명소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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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 미동산수목원에 신규 특화공간 조성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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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청주농업고, 산림분야 진로심화교육 진행
- 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소장 김영욱)는 산림청 특성화고 지원학교인 청주농업고등학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까지 2일간 ‘산림청 특성화고 진로심화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6월 양 기관이 체결한 ‘산림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의 후속 프로그램으로, 청주농업고 산림환경자원과와 조경과 학생들이 산림 분야의 진로를 탐색하고 현장 실무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교육은 미동산 산림교육센터와 수목원 일원에서 진행되었으며, ▲수목진료(수간주사·외과수술 등) ▲수목 전지·전정 실습 ▲수목식별 및 숲해설 체험 등 실습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실제 현장에서 사용하는 기구와 기술을 활용한 실습이 포함돼 학생들은 나무병원, 조경회사, 산림기술 분야 등 다양한 직무를 직접 체험하며 졸업 후 진로설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김영욱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교육은 산림분야 특성화 교육을 받고 있는 학생들이 현장에서 필요한 기술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특성화고와 협력체계를 강화해 청년층의 산림 분야 진출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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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산림환경연구소·청주농업고, 산림분야 진로심화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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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2025년 미동산 숲과의 만남’ 행사 개최
-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는 오는 10월 18일(토), 미동산수목원에서 ‘2025년 미동산 숲과의 만남’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목원 찾는 방문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전시, 체험, 참여형 프로그램 등으로 알차게 구성되었다. 중앙광장에서는 ▲나무목걸이 만들기 ▲손수건 나뭇잎 찍기 ▲바람개비 만들기 ▲목재소품 만들기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만들기 체험이 운영되며, 이 외에도 ▲페이스페인팅 ▲숲길 드로잉 ▲풍선 나눔 ▲팝콘 증정 이벤트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어, 오감을 만족시키는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전시 프로그램도 풍성하다. 산림과학박물관에서는 보릿대를 활용한 맥간공예 작품 25점이 전시되며, 숲속생태도서관에서는 그림책 원화 14점과 식물 세밀화 30점이 함께 전시되어 자연과 예술이 어우러진 감성적인 관람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산림교육센터에서는 직접 반려식물을 심고 꾸미는 ‘반려식물 키우기’ 체험과 수목원 생태체험 프로그램인 ‘에코티어링’ 및 ‘스탬프 투어’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이날만 운영되는 수목원 ‘미동네컷’ 포토 부스는 미동산수목원에서의 특별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방문객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할 예정이다. 김영욱 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장은 “이번 행사는 도민들에게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우고, 숲의 가치를 몸소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며, “도심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뜻깊은 추억을 만들어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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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 산림환경연구소, ‘2025년 미동산 숲과의 만남’ 행사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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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
- 충북도는 산림교육 전문가의 역량 강화를 도모하고, 도민과 숲의 소중한 가치를 함께 나누기 위해 오는 10월 16일 ‘제6회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를 충청대학교 캠퍼스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는 숲해설가 유아숲지도사 등 산림교육 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경연을 펼치고, 참가자들과 지식과 경험을 교류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이번 숲해설 경연대회는 충북도가 주최하고, 산림교육전문가 양성기관(충청대학교 유아숲지도사교육원, 충북숲해설가협회, 숲환경교육센터)이 공동 주관해 도민들의 참여와 관심을 유도하고자 ‘숲, 삶을 엮다’라는 주제로 숲과 사람, 지역이 함께 어우러지는 숲 문화 축제로 펼쳐진다. 대회는 ▲경연대회 ▲역량강화 특강 ▲산림교육 체험부스 등 3개 부문으로 진행된다. 경연대회는 서류심사 후 2개 분야(숲해설, 유아숲교육) 총 8팀을 1차 선발하였고, 행사 당일 현장시연 및 질의응답을 통한 전문 심사위원의 평가를 통하여 각 부문별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 장려상(2팀)을 선발하며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충북도지사 상장이 수여된다. 역량 강화 특강은 ‘숲에서 생명의 삶을 엮다’라는 주제로 산림교육 분야 전문성 향상을 위해 현장 강의 형태로 진행되며, 산림교육 체험부스를 설치해 도민 누구나 산림교육 서비스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대회를 계기로 충북도는 우수한 교육프로그램을 발굴하는 한편, 다양한 교육기법 개발 및 산림교육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통해 도민 만족도를 높이고 경연 우수사례는 시군에 확산시켜 충북 산림교육 서비스 품질 제고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도민 누구나 행사 당일 충청대학교 캠퍼스로 오면 체험행사를 즐기면서 가을의 멋진 정취와 함께 추억을 엮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도청 산림녹지과(☏043-220-3793)로 문의하면 된다. 김남훈 충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숲해설 경연대회가 산림교육 전문가 역량 강화뿐만 아니라 도민과 함께 소통하고 즐기는 어울림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교육 전문가들의 역량을 체계적으로 키워 도민들에게 양질의 산림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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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충북 숲해설 경연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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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정원문화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 충북도는 30일(화) 도청 여는마당에서 김영환 지사 주재로 ‘충청북도 정원문화 활성화 종합계획 수립 용역’의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정원에 대한 도민의 수요가 증가하고 국가 차원의 정원문화 확산 흐름에 충북이 발맞춰야 한다는 정책적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해 온 연구용역의 결과 보고와 함께, 앞으로 5개년간 추진할 정원 정책의 방향과 전략이 공유되었다. 또한, 지역현황 및 정책 여건 분석을 통해 ▴자연의 정원화 ▴정원인프라 조성 ▴정원문화의 일상화 ▴정원산업 육성 등 4대 목표, 10대 핵심과제, 20대 중심과제, 50대 관심과제 등 충청북도 정원 정책의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아울러, 종합계획에는 1시군 1상징정원, 국제정원박람회 개최, 정원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실효성 있는 사업들이 폭넓게 포함되어 있다. 이날 회의에 참석한 정원 및 관광 분야 전문가들은 정원문화 활성화 종합계획의 실효성과 추진 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정원산업과 관광자원의 연계 방안, 정원 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맞춤형 대책의 필요성을 언급했다. 김영환 지사는 “이번 계획을 통해 정원 산업과 관광산업을 성장시켜 일자리를 창출하고, 2030 국제정원박람회 개최를 위한 기반을 다지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앞으로도 다양한 현장 전문가와 도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일상 속에서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도민 수요에 부응하는 정원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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