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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6월 22일(월)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소나무 쇠퇴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임업계·환경단체·시민사회 등 각계가 참여하는 열린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산림청은 토론회에 앞서 온라인 국민 의견 수렴을 병행한다. 소나무 쇠퇴 및 기후 적응 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토론회 당일에도 자유롭게 토론회를 참관할 수 있다. 토론회와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제안은 향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토론회 이후에도 소나무 관리와 기후 적응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소나무 관리혁신 참여단(가칭)’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종 변화에 대비하고,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인 소나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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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 대상 특별강연
박은식 산림청장은 16일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미래 산림 분야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산림 분야 진로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미래 산림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 인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숲은 기후위기 시대의 중요한 자산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원이다.”며 “산림과학부 학생들이 우리나라 산림을 잘 가꾸고 보전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짊어질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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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동서트레일’ 홍보 나서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민의 국내여행 수요를 농촌관광으로 유도하기 위해 서울광장에서 개최됐으며, 9개 도 농촌체험마을, 정책 홍보관 등 67개 부스가 운영됐다. 산림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충청남도 태안부터 경상북도 울진까지 약 849km를 잇는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연계 자원을 소개하고 포토존 운영, 기념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동서트레일은 지역 체류형 관광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 대표 장거리 트레일이다.”며, “2027년 전 구간 개통 전까지 인프라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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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매출액 149.7조 원, 전년 대비 0.7% 증가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5년 산림산업조사’(2024년 기준) 결과, 산림산업 매출액이 149조 7천억 원으로 2023년의 148조 7천억 원 대비 약 1조 원(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산림산업조사는 산림산업특수분류에 따른 130개 세분류 업종을 대상으로 매출액, 사업체, 종사자 현황 등을 표본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제136038호)로, 산림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 산림산업을 6개 대분류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임산물 도소매·운송 및 관련 서비스업이 66조 3천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44.3%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임산물 및 관련 가공품 제조업 47조 원(31.4%), ▲산림산업 지원서비스업 15조 7천억 원(10.5%), ▲산림산업 투입재 산업 10조 5천억 원(7.0%), ▲임산물 생산업 6조 1천억 원(4.1%), ▲산림 관련 숙박·여가 및 오락 서비스업 4조 1천억원(2.7%) 자세한 산림산업 규모 조사 결과는 산림임업통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산림산업의 구조와 특수성을 현실성 있게 파악해, 산림산업 지원정책 수립 등에 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산업특수분류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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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봄철 산불 대응 성과로 행안부 장관 격려 및 포상 받아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봄철 산불 대응에 헌신한 직원들을 위한 격려 커피차와 함께,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포상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펼쳐, 전년 대비 산림 피해 면적을 99% 감소시키고 인명피해 ‘제로(0)’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산불 대응 성과 달성에 기여한 공직자 총 28명에게 지난 4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끝난 직후 총 9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특별한 성과에 대한 파격적이고 신속한 보상’을 선도적으로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행안부의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 포상까지 거머쥐게 됐다. 이런 성과들을 격려하기 위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커피차를 이끌고 산림청 본청을 방문했다. 윤호중 장관은 특히 상황 대기 중이던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직원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이번 산림청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상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제도 확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운영기관 선정 포상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격려는 본청뿐만 아니라, 전국 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국유림관리소 및 산림항공관리소 등 최일선 기관에도 동시에 진행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행안부에서 보내준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은 우리 산림청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힘이 됐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해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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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 참석
박은식 산림청장은 12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산에서 열린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정부 관계자, 한국숲유치원 협회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정원식물 전시장과 유아숲체험원 등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가 진행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모든 국민이 숲과 정원의 주인이 되고, 그곳에서 휴식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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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6월 22일(월)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소나무 쇠퇴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임업계·환경단체·시민사회 등 각계가 참여하는 열린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산림청은 토론회에 앞서 온라인 국민 의견 수렴을 병행한다. 소나무 쇠퇴 및 기후 적응 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토론회 당일에도 자유롭게 토론회를 참관할 수 있다. 토론회와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제안은 향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토론회 이후에도 소나무 관리와 기후 적응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소나무 관리혁신 참여단(가칭)’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종 변화에 대비하고,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인 소나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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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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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 대상 특별강연
- 박은식 산림청장은 16일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미래 산림 분야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산림 분야 진로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미래 산림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 인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숲은 기후위기 시대의 중요한 자산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원이다.”며 “산림과학부 학생들이 우리나라 산림을 잘 가꾸고 보전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짊어질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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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 대상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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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동서트레일’ 홍보 나서
-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민의 국내여행 수요를 농촌관광으로 유도하기 위해 서울광장에서 개최됐으며, 9개 도 농촌체험마을, 정책 홍보관 등 67개 부스가 운영됐다. 산림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충청남도 태안부터 경상북도 울진까지 약 849km를 잇는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연계 자원을 소개하고 포토존 운영, 기념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동서트레일은 지역 체류형 관광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 대표 장거리 트레일이다.”며, “2027년 전 구간 개통 전까지 인프라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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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동서트레일’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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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매출액 149.7조 원, 전년 대비 0.7% 증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5년 산림산업조사’(2024년 기준) 결과, 산림산업 매출액이 149조 7천억 원으로 2023년의 148조 7천억 원 대비 약 1조 원(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산림산업조사는 산림산업특수분류에 따른 130개 세분류 업종을 대상으로 매출액, 사업체, 종사자 현황 등을 표본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제136038호)로, 산림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 산림산업을 6개 대분류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임산물 도소매·운송 및 관련 서비스업이 66조 3천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44.3%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임산물 및 관련 가공품 제조업 47조 원(31.4%), ▲산림산업 지원서비스업 15조 7천억 원(10.5%), ▲산림산업 투입재 산업 10조 5천억 원(7.0%), ▲임산물 생산업 6조 1천억 원(4.1%), ▲산림 관련 숙박·여가 및 오락 서비스업 4조 1천억원(2.7%) 자세한 산림산업 규모 조사 결과는 산림임업통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산림산업의 구조와 특수성을 현실성 있게 파악해, 산림산업 지원정책 수립 등에 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산업특수분류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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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매출액 149.7조 원, 전년 대비 0.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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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봄철 산불 대응 성과로 행안부 장관 격려 및 포상 받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봄철 산불 대응에 헌신한 직원들을 위한 격려 커피차와 함께,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포상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펼쳐, 전년 대비 산림 피해 면적을 99% 감소시키고 인명피해 ‘제로(0)’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산불 대응 성과 달성에 기여한 공직자 총 28명에게 지난 4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끝난 직후 총 9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특별한 성과에 대한 파격적이고 신속한 보상’을 선도적으로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행안부의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 포상까지 거머쥐게 됐다. 이런 성과들을 격려하기 위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커피차를 이끌고 산림청 본청을 방문했다. 윤호중 장관은 특히 상황 대기 중이던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직원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이번 산림청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상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제도 확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운영기관 선정 포상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격려는 본청뿐만 아니라, 전국 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국유림관리소 및 산림항공관리소 등 최일선 기관에도 동시에 진행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행안부에서 보내준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은 우리 산림청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힘이 됐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해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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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봄철 산불 대응 성과로 행안부 장관 격려 및 포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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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 참석
- 박은식 산림청장은 12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산에서 열린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정부 관계자, 한국숲유치원 협회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정원식물 전시장과 유아숲체험원 등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가 진행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모든 국민이 숲과 정원의 주인이 되고, 그곳에서 휴식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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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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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목원, 식물·생태·공예 체험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분위기에 맞춰, 주요 수목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수목원은 식물자원의 수집·증식·보전·전시와 생태교육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시설로, 전국에 국립·공립·사립수목원 7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희귀·멸종위기 식물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조성해 온 수목원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살아있는 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휴식 공간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 관람과 해설을 넘어 생태 탐구, 식물 소재 만들기, 정원 체험 등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면서, 교과서 속 자연을 눈앞에서 경험하는 교실 밖 학습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생태 탐구·관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상효원 숲학교’가 있다.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사의 생태 해설과 레진 아트·반려식물 심기 등 오감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습지의 양서류·수생생물을 관찰하는 ‘습지에서 숨쉬는 작은 생명 이야기’와 멸종위기식물의 생존 전략과 보전 방법을 배우는 ‘미션! 멸종을 막아라’ 등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광역시의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는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심어보는 ‘곤충 실종 사건 수사대’와 나이테로 나무의 성장을 배우는 ‘나무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식물을 소재로 한 만들기 체험과 정원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경상북도 포항시 기청산식물원은 약용식물을 활용한 향낭·비누 만들기와 나무 생태 특성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나를 닮은 나무’ 체험을 운영하며,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은 정원해설가와 함께하는 정원 탐방부터 이끼·플라워·동물 테라리움, 다육이끼볼까지 다양한 정원 가꾸기 수업을 제공한다. 충청남도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다 식물 수종을 보유한 기관으로, 압화 액자를 만드는 ‘화(花)를 누르자’와 풀꽃을 채집·기록하는 ‘풀꽃 탐험대’를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제이드가든은 정원사와 함께 꿀벌·다람쥐가 돼 정원을 누비는 ‘꿀벌·다람쥐 원정대’, 블루베리 재배와 수확을 체험하는 ‘블루 가든(Blue Garden)’ 등 계절별 정원이 돋보인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및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해당 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수목원은 책으로만 접했던 식물과 생태를 직접 보고 만지며 배울 수 있는 자연 교실이다.”며, “봄·가을 현장 체험학습은 물론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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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목원, 식물·생태·공예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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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묘시설의 관리·운영 체계 혁신, 출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양묘장의 관리·운영 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양묘장 관리체계 혁신은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산림 생태계의 변화와 활엽수 조림 확대 등 새로운 산림 정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착수됐다. 산림청은 종자 생산부터 묘목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국유 양묘 공급체계의 효율성 제고 및 묘목 이력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모색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품질 활엽수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거점 양묘장 운영체계 구축 및 양묘 기술·품질관리 일원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특화 전문양묘장 지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한, 산림용 종자 및 묘목 생산 현장에 인공지능(AI) 및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현재 노동집약적 산업구조를 개선해 노동력 부족·고령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변화에 견딜 수 있는 우량 묘목을 과학적·효율적·안정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활엽수 조림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기반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며, “양묘장 관리체계의 일원화와 함께 스마트화 및 인공지능(AI) 도입과 같은 양묘시설의 고도화를 통해 우량 종자와 묘목을 효율적으로 공급해 우수 산림자원 육성의 거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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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묘시설의 관리·운영 체계 혁신,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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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6월 22일(월) 오후 2시 대전 KW컨벤션에서 ‘기후 적응과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기후변화로 인한 소나무 쇠퇴 문제 해결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전문가·임업계·환경단체·시민사회 등 각계가 참여하는 열린 논의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된다. 토론회는 유튜브로 생중계돼 현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국민도 실시간으로 시청하고 의견을 나눌 수 있다. 산림청은 토론회에 앞서 온라인 국민 의견 수렴을 병행한다. 소나무 쇠퇴 및 기후 적응 관리에 관심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으며, 토론회 당일에도 자유롭게 토론회를 참관할 수 있다. 토론회와 국민 의견 수렴을 통해 제시된 다양한 제안은 향후 산림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토론회 이후에도 소나무 관리와 기후 적응 방안에 대한 국민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기 위해 ‘소나무 관리혁신 참여단(가칭)’ 구성을 추진할 예정이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구온난화로 인한 수종 변화에 대비하고, 우리 국민이 가장 사랑하는 나무인 소나무를 건강하게 관리하는 것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시급한 과제이다.”며, “이번 토론회를 통해 국민과 전문가가 함께 실질적인 해법을 모색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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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기후 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방안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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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 대상 특별강연
- 박은식 산림청장은 16일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들을 대상으로 ‘산림에 미래가 있다.’는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은 미래 산림 분야를 이끌어갈 대학생들에게 산림의 공익적 가치와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의 필요성을 알리고, 산림 분야 진로와 정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박 청장은 이날 특강에서 우리나라 산림자원의 지속가능한 이용과 보전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미래 산림산업의 성장 가능성과 전문 인력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학생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숲은 기후위기 시대의 중요한 자산이자 미래세대를 위한 소중한 자원이다.”며 “산림과학부 학생들이 우리나라 산림을 잘 가꾸고 보전할 뿐만 아니라 지속가능한 산림경영을 짊어질 핵심 인재로 성장해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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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서울대학교 산림과학부 학생 대상 특별강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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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동서트레일’ 홍보 나서
-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6일 서울광장에서 개최된 제14회 도농교류의 날 기념 ‘2026 농촌여행 페스티벌’에 참석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어촌공사가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는 도시민의 국내여행 수요를 농촌관광으로 유도하기 위해 서울광장에서 개최됐으며, 9개 도 농촌체험마을, 정책 홍보관 등 67개 부스가 운영됐다. 산림청은 한국등산·트레킹지원센터와 함께 충청남도 태안부터 경상북도 울진까지 약 849km를 잇는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지역 연계 자원을 소개하고 포토존 운영, 기념품 전시를 통해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동서트레일은 지역 체류형 관광을 통해 도시와 농촌을 연결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국가 대표 장거리 트레일이다.”며, “2027년 전 구간 개통 전까지 인프라 정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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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하수 산림청 차장, ‘동서트레일’ 홍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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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매출액 149.7조 원, 전년 대비 0.7% 증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5년 산림산업조사’(2024년 기준) 결과, 산림산업 매출액이 149조 7천억 원으로 2023년의 148조 7천억 원 대비 약 1조 원(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산림산업조사는 산림산업특수분류에 따른 130개 세분류 업종을 대상으로 매출액, 사업체, 종사자 현황 등을 표본 조사하는 국가승인통계(제136038호)로, 산림산업의 규모와 구조를 종합적으로 파악하기 위해 실시된다. 산림산업을 6개 대분류로 구분해 분석한 결과, 임산물 도소매·운송 및 관련 서비스업이 66조 3천억 원으로 전체 매출의 44.3%를 차지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했다. ▲임산물 및 관련 가공품 제조업 47조 원(31.4%), ▲산림산업 지원서비스업 15조 7천억 원(10.5%), ▲산림산업 투입재 산업 10조 5천억 원(7.0%), ▲임산물 생산업 6조 1천억 원(4.1%), ▲산림 관련 숙박·여가 및 오락 서비스업 4조 1천억원(2.7%) 자세한 산림산업 규모 조사 결과는 산림임업통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산림산업의 구조와 특수성을 현실성 있게 파악해, 산림산업 지원정책 수립 등에 자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산림산업특수분류체계를 지속적으로 정비·관리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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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산업 매출액 149.7조 원, 전년 대비 0.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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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봄철 산불 대응 성과로 행안부 장관 격려 및 포상 받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행정안전부로부터 올해 봄철 산불 대응에 헌신한 직원들을 위한 격려 커피차와 함께,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 선정에 따른 포상금 1천만 원을 전달받았다고 15일 밝혔다. 올해 산림청은 봄철 산불조심기간 동안 선제적 예방과 신속한 대응을 펼쳐, 전년 대비 산림 피해 면적을 99% 감소시키고 인명피해 ‘제로(0)’라는 값진 성과를 달성했다. 또한, 산림청은 올해 처음 도입된 ‘특별성과 포상금’ 제도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산불 대응 성과 달성에 기여한 공직자 총 28명에게 지난 4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이 끝난 직후 총 9천만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이처럼 산림청은 ‘특별한 성과에 대한 파격적이고 신속한 보상’을 선도적으로 실천한 점을 높이 평가받아, 이번 행안부의 ‘특별성과 포상금 우수 운영기관’ 포상까지 거머쥐게 됐다. 이런 성과들을 격려하기 위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직접 커피차를 이끌고 산림청 본청을 방문했다. 윤호중 장관은 특히 상황 대기 중이던 중앙산림재난상황실 직원들에게 커피를 전달하며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어 이번 산림청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상한 직원들과 간담회를 열어 제도 확산을 위한 방안을 논의하고, 우수 운영기관 선정 포상금 1천만 원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격려는 본청뿐만 아니라, 전국 지방산림청, 산림항공본부, 국유림관리소 및 산림항공관리소 등 최일선 기관에도 동시에 진행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행안부에서 보내준 아낌없는 격려와 응원은 우리 산림청 직원들에게 큰 감동과 힘이 됐다.”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에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총력을 다해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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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봄철 산불 대응 성과로 행안부 장관 격려 및 포상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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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 참석
- 박은식 산림청장은 12일 부산광역시 사하구 동매산에서 열린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조경태 국회의원을 비롯해 지방정부 관계자, 한국숲유치원 협회 및 시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우수 정원식물 전시장과 유아숲체험원 등을 둘러보는 현장 투어가 진행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모든 국민이 숲과 정원의 주인이 되고, 그곳에서 휴식과 행복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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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우수 정원식물 전시회 및 유아숲체험원 개원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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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수목원, 식물·생태·공예 체험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학교 현장체험학습 활성화 분위기에 맞춰, 주요 수목원이 운영하는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마련했다고 12일 밝혔다. 수목원은 식물자원의 수집·증식·보전·전시와 생태교육을 주요 기능으로 하는 시설로, 전국에 국립·공립·사립수목원 73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희귀·멸종위기 식물 보전과 생물다양성의 보고로 조성해 온 수목원은 계절마다 변화하는 살아있는 식물을 오감으로 체험할 수 있는 생태교육·휴식 공간으로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순 관람과 해설을 넘어 생태 탐구, 식물 소재 만들기, 정원 체험 등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운영되면서, 교과서 속 자연을 눈앞에서 경험하는 교실 밖 학습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생태 탐구·관찰 중심의 프로그램으로는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에 위치한 ‘상효원 숲학교’가 있다. 어린이·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 해설사의 생태 해설과 레진 아트·반려식물 심기 등 오감 체험을 결합한 프로그램이다.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신구대학교식물원은 습지의 양서류·수생생물을 관찰하는 ‘습지에서 숨쉬는 작은 생명 이야기’와 멸종위기식물의 생존 전략과 보전 방법을 배우는 ‘미션! 멸종을 막아라’ 등 생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울산광역시의 울산테마식물수목원에서는 식충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심어보는 ‘곤충 실종 사건 수사대’와 나이테로 나무의 성장을 배우는 ‘나무 공예’ 등을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식물을 소재로 한 만들기 체험과 정원 프로그램도 다채롭다. 경상북도 포항시 기청산식물원은 약용식물을 활용한 향낭·비누 만들기와 나무 생태 특성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나를 닮은 나무’ 체험을 운영하며, 경기도 가평군 아침고요수목원은 정원해설가와 함께하는 정원 탐방부터 이끼·플라워·동물 테라리움, 다육이끼볼까지 다양한 정원 가꾸기 수업을 제공한다. 충청남도 태안군 천리포수목원은 국내 최다 식물 수종을 보유한 기관으로, 압화 액자를 만드는 ‘화(花)를 누르자’와 풀꽃을 채집·기록하는 ‘풀꽃 탐험대’를 운영한다. 강원특별자치도 춘천시에 위치한 제이드가든은 정원사와 함께 꿀벌·다람쥐가 돼 정원을 누비는 ‘꿀벌·다람쥐 원정대’, 블루베리 재배와 수확을 체험하는 ‘블루 가든(Blue Garden)’ 등 계절별 정원이 돋보인다. 프로그램별 운영 일정 및 참가 방법 등 자세한 내용은 해당 수목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수목원은 책으로만 접했던 식물과 생태를 직접 보고 만지며 배울 수 있는 자연 교실이다.”며, “봄·가을 현장 체험학습은 물론 주말을 이용해 가족과 함께 자연 속에서 배우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을 적극 추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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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묘시설의 관리·운영 체계 혁신, 출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1일 양묘장의 관리·운영 체계를 혁신하기 위한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양묘장 관리체계 혁신은 최근 기후위기로 인한 산림 생태계의 변화와 활엽수 조림 확대 등 새로운 산림 정책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착수됐다. 산림청은 종자 생산부터 묘목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함으로써 국유 양묘 공급체계의 효율성 제고 및 묘목 이력관리 기반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대책을 모색 중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고품질 활엽수 묘목의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거점 양묘장 운영체계 구축 및 양묘 기술·품질관리 일원화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특화 전문양묘장 지정 방향 등을 논의했다. 또한, 산림용 종자 및 묘목 생산 현장에 인공지능(AI) 및 스마트 기술 도입으로 현재 노동집약적 산업구조를 개선해 노동력 부족·고령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기후변화에 견딜 수 있는 우량 묘목을 과학적·효율적·안정적으로 생산할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활엽수 조림 확대 등 국정과제 이행에 필요한 기반 구축을 위해 박차를 가하겠다.”며, “양묘장 관리체계의 일원화와 함께 스마트화 및 인공지능(AI) 도입과 같은 양묘시설의 고도화를 통해 우량 종자와 묘목을 효율적으로 공급해 우수 산림자원 육성의 거점으로 삼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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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전국 산림계곡 불법시설 정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전국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 단속 및 정비를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 불법시설 정비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고 12일 밝혔다. 산림청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 합동으로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집중 운영하고 있으며, 기간 내 자진 철거 시 고발 유예 및 변상금 감경 등의 행정상 선처를 적용할 계획이다. 다만, 자진철거에 응하지 않을 경우, 예외 없이 사법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날 점검반은 전북 완주군 동상면 수만리와 운주면 금당리 일대를 찾아 하천·계곡 내 불법시설물의 정비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완주군 현장에서는 국유림을 무단 점유하던 가설건축물과 평상 등 총 적발 34개소 중 6개소(18%)가 철거 및 원상복구 됐고, 6월 말까지 상행위 시설에 대한 원상복구 조치를 완료할 계획이다. 향후 철거 명령에 응하지 않은 불법 상행위 시설물에 대해서는 필요시 행정대집행을 실시하고 비용 전액을 청구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정비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불법시설 정비현장 점검에 나선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산림계곡은 국민 모두가 안전하게 누려야 할 공공의 자산이다.”며, “드론 등 첨단 장비를 활용한 촘촘한 감시망을 통해 단속 사각지대를 완전히 해소하고, 청정한 계곡을 국민의 품으로 돌려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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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가 평균소득 3,831만원으로 전년과 유사한 수준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5년 기준 임가경제조사’ 결과를 10일 발표했다. 임가경제조사는 전국 1,500개 표본 임가를 대상으로 소득, 지출, 자산, 부채 등 임가경제 주요 지표 및 동향을 파악하는 국가승인통계(제136023호)이다. 조사 결과, 2025년 임가의 가구당 평균소득은 3,831만원으로 전년(3,841만원)과 유사한 수준으로 나타났다. 세부 항목별로는 임업소득이 4.3% 감소했으나, 이전소득과 비경상소득은 각각 6.7%, 12.3%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임가의 평균 자산은 5억 8,988만원으로 전년 대비 5.3%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임가 가구당 부채는 3,082만원으로 임업용 부채는 3.9% 감소했으나, 임업용 외 부채가 4.5% 증가해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 이번 조사 결과는 산림청 누리집>행정정보>산림통계에서 확인하거나 내려받을 수 있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기후위기와 시장 변동 속에서 임가가 지속 가능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동력 확보가 절실하다.”며, “임가의 소득 구조, 부채 및 자산 변화 등 정확한 통계 제공과 임업소득 지원 정책을 통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과 경영 개선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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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민 일상 속 정원생활 확산과 지방성장 우선을 위한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2026~2030)’을 10일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정원을 단순한 녹지공간에서 벗어나 ‘삶의질향상’‧‘지방상생’‧‘기후적응’‧‘생물다양성증진’을 아우르는 생활 기반 인프라로 확장한 것이 핵심이다. 국민 누구나 일상에서 정원을 누릴 수 있는 ‘정원나라’ 실현에 중점을 뒀다. ‘제3차 정원진흥기본계획’ (’26~’30)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첫째, 정원을 치유‧지역재생‧기후적응 공간으로서 정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정원치유 자원 연구를 통해 건강 증진 효과를 과학적으로 입증하고 정원치유를 의료․복지와 잇는 사회적 처방* 기반으로 마련한다. 인구감소지역 지방정원을 지역 브랜드로 키우기 위해 전문 컨설팅(연 2개소)을 지원하고 권역별 관광프로그램을 개발한다. 또한 탄소를 흡수하고 기후변화에 적응하며 생물다양성을 높이는 정원모델을 개발․보급하는 등 정원의 새로운 기능을 강화한다. 사회적 처방(Social Prescribing)이란 의사가 약이나 치료 대신 자연‧문화‧공동체 활동을 ‘처방’하는 것을 말한다. 둘째, 도심 속 녹색 생활공간을 확충한다. 국가정원은 ‘5극 3특*’ 권역별로 고르게 확충해 2030년까지 2곳을 더해 4곳으로 운영하고 그 이후 전국에 열다섯 곳으로 확충할 계획이다. 정원도시는 신규 40곳을 조성해 지역 문화관광과도 촘촘히 이어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정원도시를 구현한다. 아울러 생활정원 500곳을 추가 조성하고 우수 민간정원 인센티브 제도를 도입해 일상 속 정원 접근성을 한층 높인다. 5극3특이란 수도권‧충청‧호남‧대경‧동남권 5대 광역권과 강원‧제주‧세종 3개 특별자치단체를 말한다. 셋째, 정원문화 확산과 한국정원의 세계화를 추진한다. 생활권 중심의 참여형 정원문화 프로그램과 사회적 약자 대상 프로그램을 강화해 이용객 6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한다. 정원분야 국가 전문 자격증을 신설(’28년)하고 생애주기별 맞춤형 교육을 통해 연 2.3만 명의 정원분야 인력을 육성한다. 요코하마 국제원예박람회(’27년) 한국정원 조성과 울산국제정원박람회 개최(’28년) 등을 통해 한국정원의 브랜드가치를 세계에 알린다. 넷째, 정원산업 생태계를 육성한다. 정원소재(식물 등) 표준체계를 마련하고 산업화 지원을 통해 정원산업 활성화 기반을 고도화한다. 신품종 300종 육성 지원 및 국립정원소재센터를 개원해 정원소재산업 성장동력을 확보한다. 또한 해외 수출 지원(14건)과 국제 파트너십을 구축해 정원분야 시장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계획이다. 산림청은 이번 계획을 통해 국가정원 2배 확대(2→4곳), 지방정원 4배 확대(16→64곳), 민간정원 3배 확대(184→552곳) 등 정원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고, 정원도시 40곳과 생활정원 500곳 조성 등으로 향후 5년간 누적 이용객 6천만 명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은 관계부처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매년 시행계획을 수립해 정원의 조성에서 사후관리까지 정책 이행력을 높여 나갈 방침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정원은 국민의 행복을 높이고 지역과 산업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핵심 자산이다.”며,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정원을 가꾸고 누릴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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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원 2배, 민간정원 3배··· 정원행복권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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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13일까지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제14회 목재문화페스티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충청북도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제14회 목재문화페스티벌’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산목재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생활 속 목재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하고 있는 목재문화페스티벌은 목재 이용이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친환경 활동이라는 긍정인식 확산을 위해 매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산목재의 친환경성과 우수성을 모든 연령대에서 쉽고 재밌게 경험할 수 있도록 목재제품 만들기, 나무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 첫날에는 시민들이 작성한 목재 사랑 메시지를 하나의 퍼즐로 완성하는 ‘국산목재 사랑 공동선언’ 행사가 열린다. 또한 국산목재를 활용한 ‘나만의 목재 자동차 만들기’와 ‘도전! 우든벨’ 목재 상식 퀴즈 대회가 열려 목재와 친숙해지며 ‘탄소중립=목재이용’이라는 인식을 가질 수 있도록 한다. 둘째 날에는 목재 식기와 지역 특산품 및 임산물을 활용한 창작요리 대회 ‘아빠의 밥상’을 비롯해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패밀리 월드컵’, 국산목재의 강도와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는 ‘나무왕 선발대회’가 개최된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서는 일상 속에서 목재를 이용하는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가 국민들이 국산목재의 환경적 가치와 우수성을 직접 체험하고 생활 속 목재이용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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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부터 13일까지 청주시 생명누리공원에서 ‘제14회 목재문화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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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견을 수렴한 규제합리화 대표사례 31건 발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간의 현장의견을 수렴한 규제합리화 대표사례를 8일 발표했다. 산림청은 지난 1년간 △임업경영 개선, △진입장벽 완화, △산지이용합리화, △산림복지서비스 확대 및 민생불편 해소를 위한 규제합리화를 중점적으로 추진했다. 핵심성과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임업인 소득 증대 및 진입장벽 완화 (21건) 임업소득에 대한 양도소득 비과세 한도를 기존 연 600만 원에서 3,000만 원으로 5배 확대해 임업인의 세 부담을 대폭 경감했다. 임업용 기자재 세금지원도 2028년까지 3년 연장하고, 귀산촌인의 자금 지원 대상과 겸업 조건을 완화해 임업분야 신규 진입을 촉진했다. 또한 산림경영계획 허가 처리기간을 30일에서 20일로 단축하고, 경영계획 적용 기준을 현장 상황에 맞게 유연하게 개선했다. 임산물 생산·유통 장비 지원 기준도 대폭 완화해 더 많은 임업인이 정책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양봉산업 활성화를 위해 밀원식물(목본) 15종을 추가 지정하고, 친환경 임산물 인증 신청서류를 5종에서 2종으로 축소해 행정부담을 줄였다. 2.안전하고 합리적인 산지이용 (7건) 인구감소지역의 산지규제를 평균 경사도, 입목축적, 표고 등 최대 20%까지 완화하고, 산지 내 가축 방목 시 나무 보호시설 설치 의무를 완화해 축사 설치를 위한 경제적 부담을 줄였다. 환경영향평가 기준은 실제 개발 면적 중심으로 합리화하고, 공립수목원 조성 기준을 10헥타르(이하 ha)에서 2ha로 완화했다. 민가주변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건축물 외곽 경계선으로부터 25m 이내 나무를 산림소유자 동의를 받은 경우, 벌채를 허용하고, 산사태 예방 관리범위를 산림과 인접한 50m 이내 토지까지 확대했다. 산림 인접 건축물의 산불 안전 검토제도도 새롭게 도입했다. 3.국민생활 중심의 복지서비스 확대 (3건) 다자녀 가정의 산림복지 이용 확대를 위해 다자녀 기준을 19세 미만 자녀 3명에서 2명으로 완화하고, 국립자연휴양림 주차료를 전면 면제했다. 소나무류 생산확인표 온라인 재발급 서비스도 도입해 민원 편의를 대폭 높였다. 향후 산림청은 육상풍력 활성화를 위한 산지전용 가능 면적기준 확대, 산촌체류형 쉼터 제도 기준 도입 등 규제 합리화를 통해 산림 기반 지역 상생 정책을 강화하고 산림분야 신성장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1년간의 규제합리화 성과는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반영한 결과이다.”며 “임업인·산주의 경영 여건 개선과 국민의 산림 이용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책을 추진해 국민 여러분과 함께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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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의견을 수렴한 규제합리화 대표사례 31건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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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재난에 대한 국민 안전의식을 높이고 산불방지 정책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사진과 수기 2개 분야로 진행되며, 산불예방·진화 등 산불방지 활동 속에서 보고 겪은 현장의 모습과 경험을 사진이나 글로 담아 출품하면 된다. 공모 기간은 6월 8일부터 7월 7일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일정과 제출 방법, 작품 규격 등은 산림청이나 소통24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접수된 작품은 분야별 심사를 거쳐 오는 8월 중 최종 선정할 예정이며, 우수작을 선정해 산림청장 상장과 시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전시, 교육자료 등 산불방지 홍보와 교육을 위한 공익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재난통제관은 “산불방지는 정부의 노력뿐만 아니라 국민 모두의 관심과 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공모전이 산불방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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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불방지 사진·수기 공모전’ 개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