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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제 업무용 AI 챗봇 10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 제공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직불제 업무 담당자가 지급요건과 관련 법령·지침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하여 업무처리를 돕기 위해 ‘임업직불제 AI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소규모 임가,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등 사업 유형에 따라 지급 요건과 준수사항 등이 다양하고, 관련 기준도 법령, 지침, 공고·기준 등으로 분산돼 있어 일선에 있는 읍·면·동 및 지방산림청 담당자는 민원을 처리할 때마다 관련 내용을 일일이 찾아 확인해야 했다. 임업직불제시스템의 AI 챗봇은 담당자가 대화창에 질문하면 임업직불제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답변하고, 답변에 근거가 된 참고 문서와 기존 질의·회신 등 유사 사례를 함께 보여준다. 별도 프로그램 없이 업무전용망인 “임업직불제 업무지원시스템” 메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업무지원시스템을 이용하는 직불금 운영·지급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 운영된다. 산림청은 담당자의 자료 검토 시간을 줄이고, 현장담당자가 교체돼도 신속하게 법률과 지침의 기준과 근거에 따라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임업직불제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처리 품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을 지키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인 만큼 민원 담당자의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AI 챗봇을 통해 현장 업무를 뒷받침하고, AI를 활용한 제도 개선과 산림행정 혁신을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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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이 환영사를 통해 미래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학계의 관심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거버넌스 혁신: AI 시대와 좋은사회, 정책윤리와 사회적 신뢰회복’을 주제로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정책환경 변화와 공공부문의 대응 방향, 사회적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정책의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AI 기술의 산림현장 및 산림연구 적용 등을 주제로 △AI 시대의 산림정책수용성과 산림과학의 역할 △임업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AI 협업 기반 정책 거버넌스 혁신 △스마트혁신과 사람중심 회복 : AX시대의 신뢰받는 공공거버넌스 △ K-수목원·정원 경영전략과 글로벌 역량 강화 등 AI 혁신과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다양한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술의 발전이 진정한 ‘좋은 사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절차적 공정성과 사회적 신뢰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정책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연구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되는 귀중한 제언을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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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 선정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추는 9~10월이 제철인 가을철 임산물로, 열매가 익을수록 껍질에 윤기가 돌고 적갈색을 띠며 달콤한 맛이 깊어진다. 한 나무에 많은 열매가 달려 예로부터 풍요와 자손 번창을 상징했으며, 혼례의 폐백과 명절 차례상 등에 활용되며 오랫동안 우리 생활과 함께해 왔다.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는 속담이 전해질 만큼 대추는 예로부터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로 여겨져 왔으며, 실제로 피부 손상을 완화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포 손상과 염증을 줄이고, 장 건강과 혈액 속 지방 수치 개선을 돕는다. 이와 함께 뇌의 신경세포 보호와 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는 생과로 먹거나, 말려서 차로 끓이고 삼계탕과 약식 등에 넣어 즐겨 왔지만, 최근에는 생대추를 샐러드에 넣고 말린 대추는 대추칩으로 만들어 그대로 먹거나 요거트에 곁들이고, 대추고는 빙수와 라떼 등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대추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며, “제철을 맞은 우리 대추를 취향에 맞게 즐겨 보시길 바라며, 우리 임산물에 대한 관심이 소비 확대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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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산림청과 지방정부가 함께한다’라는 주제로 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방정부와의 산림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산림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1999년부터 꾸준히 산림연찬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역 산림의 미래를 구상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산림청은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발표했으며, 지역상생(경남 함양)과 소나무재선충병(경남 남해) 관련 지방정부 산림정책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지방정부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산림정책 제언 시간을 가지며,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연찬회는 단순히 산림청이 정책을 설명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전달받는 자리가 아닌 지역에 필요한 산림정책을 함께 구상하는 자리이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가 산림정책의 동반자로서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여정을 함께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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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신속한 제거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 지방정부,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5명이 참석해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공동방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고사한 나무는 쓰러지거나 가지가 떨어지면 안전사고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신속한 제거가 중요하다. 특히 도로‧철도‧주거지 주변은 관리주체가 서로 달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점검과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 협의회에서는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 발생현황 ▲관계기관 협의체 운영 방향 및 기관별 역할 분담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 및 공동방제사업 추진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총괄하고, 관계기관은 소관 구역의 위험목 제거와 공동방제사업에 협력한다.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세부계획을 마련한 다음, 올해 안에 5개소 시범방제를 완료하는 한편 2027년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와 우선순위에 따른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희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은 병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며, “관계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로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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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
산림청은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업무 과정에서 특별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정기 포상에서는 국민투표를 도입해 국민의 평가를 심사에 반영하고, 포상 대상도 공무원에서 공무직 등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접수된 성과는 총 27건으로, 산불·산사태 대응, 국산목재 이용 기술 개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행정 개선, 오픈소스인 데스크톱 지리정보시스템(QGIS) 기반 산림계곡 정비 등 다양한 산림행정 분야의 사례가 포함됐다. 국민투표는 국민 누구나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소통혁신24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은 득표 순위에 따른 가점을 심사에 반영하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포상 대상을 선정해 11월 중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포상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국민을 위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찾는 이번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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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제 업무용 AI 챗봇 10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 제공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직불제 업무 담당자가 지급요건과 관련 법령·지침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하여 업무처리를 돕기 위해 ‘임업직불제 AI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소규모 임가,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등 사업 유형에 따라 지급 요건과 준수사항 등이 다양하고, 관련 기준도 법령, 지침, 공고·기준 등으로 분산돼 있어 일선에 있는 읍·면·동 및 지방산림청 담당자는 민원을 처리할 때마다 관련 내용을 일일이 찾아 확인해야 했다. 임업직불제시스템의 AI 챗봇은 담당자가 대화창에 질문하면 임업직불제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답변하고, 답변에 근거가 된 참고 문서와 기존 질의·회신 등 유사 사례를 함께 보여준다. 별도 프로그램 없이 업무전용망인 “임업직불제 업무지원시스템” 메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업무지원시스템을 이용하는 직불금 운영·지급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 운영된다. 산림청은 담당자의 자료 검토 시간을 줄이고, 현장담당자가 교체돼도 신속하게 법률과 지침의 기준과 근거에 따라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임업직불제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처리 품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을 지키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인 만큼 민원 담당자의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AI 챗봇을 통해 현장 업무를 뒷받침하고, AI를 활용한 제도 개선과 산림행정 혁신을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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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제 업무용 AI 챗봇 10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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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이 환영사를 통해 미래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학계의 관심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거버넌스 혁신: AI 시대와 좋은사회, 정책윤리와 사회적 신뢰회복’을 주제로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정책환경 변화와 공공부문의 대응 방향, 사회적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정책의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AI 기술의 산림현장 및 산림연구 적용 등을 주제로 △AI 시대의 산림정책수용성과 산림과학의 역할 △임업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AI 협업 기반 정책 거버넌스 혁신 △스마트혁신과 사람중심 회복 : AX시대의 신뢰받는 공공거버넌스 △ K-수목원·정원 경영전략과 글로벌 역량 강화 등 AI 혁신과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다양한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술의 발전이 진정한 ‘좋은 사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절차적 공정성과 사회적 신뢰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정책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연구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되는 귀중한 제언을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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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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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 선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추는 9~10월이 제철인 가을철 임산물로, 열매가 익을수록 껍질에 윤기가 돌고 적갈색을 띠며 달콤한 맛이 깊어진다. 한 나무에 많은 열매가 달려 예로부터 풍요와 자손 번창을 상징했으며, 혼례의 폐백과 명절 차례상 등에 활용되며 오랫동안 우리 생활과 함께해 왔다.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는 속담이 전해질 만큼 대추는 예로부터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로 여겨져 왔으며, 실제로 피부 손상을 완화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포 손상과 염증을 줄이고, 장 건강과 혈액 속 지방 수치 개선을 돕는다. 이와 함께 뇌의 신경세포 보호와 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는 생과로 먹거나, 말려서 차로 끓이고 삼계탕과 약식 등에 넣어 즐겨 왔지만, 최근에는 생대추를 샐러드에 넣고 말린 대추는 대추칩으로 만들어 그대로 먹거나 요거트에 곁들이고, 대추고는 빙수와 라떼 등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대추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며, “제철을 맞은 우리 대추를 취향에 맞게 즐겨 보시길 바라며, 우리 임산물에 대한 관심이 소비 확대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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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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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산림청과 지방정부가 함께한다’라는 주제로 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방정부와의 산림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산림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1999년부터 꾸준히 산림연찬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역 산림의 미래를 구상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산림청은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발표했으며, 지역상생(경남 함양)과 소나무재선충병(경남 남해) 관련 지방정부 산림정책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지방정부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산림정책 제언 시간을 가지며,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연찬회는 단순히 산림청이 정책을 설명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전달받는 자리가 아닌 지역에 필요한 산림정책을 함께 구상하는 자리이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가 산림정책의 동반자로서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여정을 함께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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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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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신속한 제거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 지방정부,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5명이 참석해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공동방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고사한 나무는 쓰러지거나 가지가 떨어지면 안전사고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신속한 제거가 중요하다. 특히 도로‧철도‧주거지 주변은 관리주체가 서로 달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점검과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 협의회에서는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 발생현황 ▲관계기관 협의체 운영 방향 및 기관별 역할 분담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 및 공동방제사업 추진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총괄하고, 관계기관은 소관 구역의 위험목 제거와 공동방제사업에 협력한다.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세부계획을 마련한 다음, 올해 안에 5개소 시범방제를 완료하는 한편 2027년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와 우선순위에 따른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희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은 병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며, “관계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로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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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
- 산림청은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업무 과정에서 특별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정기 포상에서는 국민투표를 도입해 국민의 평가를 심사에 반영하고, 포상 대상도 공무원에서 공무직 등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접수된 성과는 총 27건으로, 산불·산사태 대응, 국산목재 이용 기술 개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행정 개선, 오픈소스인 데스크톱 지리정보시스템(QGIS) 기반 산림계곡 정비 등 다양한 산림행정 분야의 사례가 포함됐다. 국민투표는 국민 누구나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소통혁신24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은 득표 순위에 따른 가점을 심사에 반영하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포상 대상을 선정해 11월 중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포상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국민을 위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찾는 이번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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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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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생활정원 362개소 중 5곳을 우수 생활정원으로 선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방정부가 조성·운영 중인 전국의 생활정원 362개소 중 5곳을 우수 생활정원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정원은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운영하는 개방형 정원으로, 시민이 휴식과 가꾸기를 통해 즐기고 도시의 탄소중립에도 기여하는 공간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29곳이 신청했으며, 주민 참여, 지속적인 관리, 활용도가 뛰어난 정원의 모범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서류평가와 외부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결과를 합산해 실외정원 종합분야 3곳, 실외정원 관리·활용분야 1곳, 실내정원 종합분야 1곳을 최종 선정했다. 실외정원 분야는 △대상 울산광역시 남구 태화강 그라스정원, △최우수상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 주을래정원, △우수상 경상남도 통영시 꿈이랑 도서관 실외정원 등이 선정됐으며, 실내정원 분야에는 △김해국제공항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에 열릴 예정이며, 선정 사례는 산림청 누리집과 정원TV 등을 통해 소개하고 생활정원 조성·관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정원은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정원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주민이 함께 가꾸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하는 정원의 모범이 될 것이다.”며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조성부터 관리·이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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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생활정원 362개소 중 5곳을 우수 생활정원으로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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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
- 박은식 산림청장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1만 여명의 산주와 임업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 이영수 대통령비서실 농림축산비서관, 박상수 삼척시장, 최상태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220만 산주와 74만 임업인의 참여,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산주와 임업인이 산림정책의 주체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임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숲을 가꿔온 산주와 임업인들이 대한민국 임업과 산촌의 핵심 주체이다.”며,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제도개선과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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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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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임업직불제 업무 담당자가 지급요건과 관련 법령·지침 등을 보다 쉽고 빠르게 확인하여 업무처리를 돕기 위해 ‘임업직불제 AI 챗봇’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임업직불제는 소규모 임가, 임산물생산업, 육림업 등 사업 유형에 따라 지급 요건과 준수사항 등이 다양하고, 관련 기준도 법령, 지침, 공고·기준 등으로 분산돼 있어 일선에 있는 읍·면·동 및 지방산림청 담당자는 민원을 처리할 때마다 관련 내용을 일일이 찾아 확인해야 했다. 임업직불제시스템의 AI 챗봇은 담당자가 대화창에 질문하면 임업직불제 관련 자료를 바탕으로 답변하고, 답변에 근거가 된 참고 문서와 기존 질의·회신 등 유사 사례를 함께 보여준다. 별도 프로그램 없이 업무전용망인 “임업직불제 업무지원시스템” 메뉴에서 바로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는 업무지원시스템을 이용하는 직불금 운영·지급 담당자를 대상으로 우선 운영된다. 산림청은 담당자의 자료 검토 시간을 줄이고, 현장담당자가 교체돼도 신속하게 법률과 지침의 기준과 근거에 따라 업무를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임업직불제 행정의 효율성과 민원 처리 품질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임업직불제는 산림의 공익을 지키는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제도인 만큼 민원 담당자의 정확하고 신속한 업무 처리가 매우 중요하다.”며 “AI 챗봇을 통해 현장 업무를 뒷받침하고, AI를 활용한 제도 개선과 산림행정 혁신을 계속 넓혀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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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직불제 업무용 AI 챗봇 10월 15일부터 정식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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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열린 ‘2026 한국정책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박은식 산림청장이 환영사를 통해 미래 산림정책 발전을 위한 정책학계의 관심과 지혜를 모아줄 것을 당부했다고 15일 밝혔다. 한국정책학회가 주관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10월 15일부터 16일까지 이틀간 ‘AI 대전환 시대의 정책거버넌스 혁신: AI 시대와 좋은사회, 정책윤리와 사회적 신뢰회복’을 주제로 인공지능 확산에 따른 정책환경 변화와 공공부문의 대응 방향, 사회적 신뢰를 높이기 위한 정책의 역할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AI 기술의 산림현장 및 산림연구 적용 등을 주제로 △AI 시대의 산림정책수용성과 산림과학의 역할 △임업 현장문제 해결을 위한 AI 협업 기반 정책 거버넌스 혁신 △스마트혁신과 사람중심 회복 : AX시대의 신뢰받는 공공거버넌스 △ K-수목원·정원 경영전략과 글로벌 역량 강화 등 AI 혁신과 주요 정책현안에 대한 다양한 세션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술의 발전이 진정한 ‘좋은 사회’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절차적 공정성과 사회적 신뢰가 반드시 뒷받침돼야 한다”며, “정책 전문가들의 깊이 있는 연구와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이번 학술대회에서 제시되는 귀중한 제언을 산림정책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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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미래 산림정책의 방향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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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 선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이달의 임산물로 ‘대추’를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추는 9~10월이 제철인 가을철 임산물로, 열매가 익을수록 껍질에 윤기가 돌고 적갈색을 띠며 달콤한 맛이 깊어진다. 한 나무에 많은 열매가 달려 예로부터 풍요와 자손 번창을 상징했으며, 혼례의 폐백과 명절 차례상 등에 활용되며 오랫동안 우리 생활과 함께해 왔다. ‘대추를 보고도 안 먹으면 늙는다’는 속담이 전해질 만큼 대추는 예로부터 노화 방지에 도움이 되는 먹거리로 여겨져 왔으며, 실제로 피부 손상을 완화하고 피부 노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세포 손상과 염증을 줄이고, 장 건강과 혈액 속 지방 수치 개선을 돕는다. 이와 함께 뇌의 신경세포 보호와 뼈 건강 유지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대추는 생과로 먹거나, 말려서 차로 끓이고 삼계탕과 약식 등에 넣어 즐겨 왔지만, 최근에는 생대추를 샐러드에 넣고 말린 대추는 대추칩으로 만들어 그대로 먹거나 요거트에 곁들이고, 대추고는 빙수와 라떼 등에 활용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대추는 달콤한 맛과 풍부한 영양을 지닌 가을철 대표 임산물이다.”며, “제철을 맞은 우리 대추를 취향에 맞게 즐겨 보시길 바라며, 우리 임산물에 대한 관심이 소비 확대와 임업인의 소득 증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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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세종수목원에서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 산림청과 지방정부가 함께한다’라는 주제로 제18회 시장·군수·구청장 산림연찬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산림청은 지방정부와의 산림 협력을 강화하고, 우수한 산림정책을 공유하기 위해 1999년부터 꾸준히 산림연찬회를 개최해 왔으며, 올해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중앙과 지방이 함께 지역 산림의 미래를 구상하는 자리로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 산림청은 지역에 필요한 다양한 산림정책을 발표했으며, 지역상생(경남 함양)과 소나무재선충병(경남 남해) 관련 지방정부 산림정책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아울러 산림정책에 대한 지방정부 건의사항을 경청하는 산림정책 제언 시간을 가지며, 소통과 협력의 장을 마련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연찬회는 단순히 산림청이 정책을 설명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전달받는 자리가 아닌 지역에 필요한 산림정책을 함께 구상하는 자리이다.”며 “산림청과 지방정부가 산림정책의 동반자로서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한 여정을 함께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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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 제거 관계기관 협의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토교통부(장관 홍지선)와 공동으로 정부세종청사에서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의 신속한 제거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산림청, 국토교통부,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강원특별자치도, 경상북도, 경상남도 등 지방정부, 한국도로공사,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담당자 25명이 참석해 생활권 주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현황을 공유하고, 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기관별 역할과 공동방제 추진방안을 논의했다. 소나무재선충병으로 고사한 나무는 쓰러지거나 가지가 떨어지면 안전사고를 일으킬 우려가 있어 신속한 제거가 중요하다. 특히 도로‧철도‧주거지 주변은 관리주체가 서로 달라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력을 통한 체계적인 점검과 공동 대응이 필요하다. 협의회에서는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 발생현황 ▲관계기관 협의체 운영 방향 및 기관별 역할 분담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 및 공동방제사업 추진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산림청은 생활권 주변 재선충병 피해목에 대한 예찰과 방제를 총괄하고, 관계기관은 소관 구역의 위험목 제거와 공동방제사업에 협력한다. 관계기관 협의체를 통해 세부계획을 마련한 다음, 올해 안에 5개소 시범방제를 완료하는 한편 2027년 생활권 방제대상목 전수조사와 우선순위에 따른 공동방제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원희 산림청 산림병해충방제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신속하게 제거하는 것은 병 확산 방지뿐만 아니라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과제이다.”며, “관계기관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도로‧철도‧민가 주변 위험목의 신속한 제거로 생활환경을 안전하게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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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
- 산림청은 국민의 시각에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발굴하고 포상하기 위해 ‘2026년 특별성과 포상금 정기 포상’ 대국민 온라인 투표를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특별성과 포상금은 업무 과정에서 특별한 성과를 창출한 직원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이다. 이번 정기 포상에서는 국민투표를 도입해 국민의 평가를 심사에 반영하고, 포상 대상도 공무원에서 공무직 등 전 직원으로 확대했다. 이번에 접수된 성과는 총 27건으로, 산불·산사태 대응, 국산목재 이용 기술 개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민원행정 개선, 오픈소스인 데스크톱 지리정보시스템(QGIS) 기반 산림계곡 정비 등 다양한 산림행정 분야의 사례가 포함됐다. 국민투표는 국민 누구나 10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소통혁신24 누리집에서 참여할 수 있다. 산림청은 득표 순위에 따른 가점을 심사에 반영하고, 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포상 대상을 선정해 11월 중 특별성과 포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국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포상에 반영하고, 현장에서 묵묵히 노력한 직원들의 성과를 널리 알리고자 한다.”며 “국민을 위한 산림행정의 특별한 성과를 찾는 이번 투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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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생활정원 362개소 중 5곳을 우수 생활정원으로 선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지방정부가 조성·운영 중인 전국의 생활정원 362개소 중 5곳을 우수 생활정원으로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생활정원은 생활권 내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운영하는 개방형 정원으로, 시민이 휴식과 가꾸기를 통해 즐기고 도시의 탄소중립에도 기여하는 공간이다. 올해 공모에는 총 29곳이 신청했으며, 주민 참여, 지속적인 관리, 활용도가 뛰어난 정원의 모범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서류평가와 외부 전문가들의 현장평가 결과를 합산해 실외정원 종합분야 3곳, 실외정원 관리·활용분야 1곳, 실내정원 종합분야 1곳을 최종 선정했다. 실외정원 분야는 △대상 울산광역시 남구 태화강 그라스정원, △최우수상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줄포 주을래정원, △우수상 경상남도 통영시 꿈이랑 도서관 실외정원 등이 선정됐으며, 실내정원 분야에는 △김해국제공항이 선정됐다. 시상식은 12월에 열릴 예정이며, 선정 사례는 산림청 누리집과 정원TV 등을 통해 소개하고 생활정원 조성·관리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생활정원은 국민이 일상에서 쉽게 정원을 누릴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들은 주민이 함께 가꾸고 탄소중립에도 기여하는 정원의 모범이 될 것이다.”며 “우수사례가 전국으로 확산되도록 조성부터 관리·이용까지 체계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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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
- 박은식 산림청장은 8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삼척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에서 약 1만 여명의 산주와 임업인,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김선교 의원, 이영수 대통령비서실 농림축산비서관, 박상수 삼척시장, 최상태 한국임업인단체총연합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함께했다. ‘220만 산주와 74만 임업인의 참여,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번 대회는 산주와 임업인이 산림정책의 주체로서 현장의 목소리를 공유하고 임업의 미래를 함께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현장에서 땀 흘리며 숲을 가꿔온 산주와 임업인들이 대한민국 임업과 산촌의 핵심 주체이다.”며, “임업인의 소득 증대와 경영 안정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제도개선과 지원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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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2026년 대한민국 산주·임업인대회’에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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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경북 울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 점검
- 박은식 산림청장은 8일 경상북도 울진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방제 현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박 청장은 재선충병 확산 저지선인 울진군 평해읍 월송리 일대에서 추진 중인 방제사업 및 국가방제벨트 구축 예정지역을 확인하고 효율적인 방제 전략에 대해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방제의 성공은 중앙정부만의 노력뿐만 아니라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업이 중요하다. 특히, 금강소나무 군락지 등 보전 소나무에 대한 집중관리를 위해 국가는 방제벨트 구축에 앞장서고, 지방정부는 인근지역으로의 확산 방지를 위한 정밀한 예찰을 지속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한 그루의 소나무를 지키는 노력이 오랫동안 꾸준히 이어질 때 숲 전체의 건강도 회복될 수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과학적인 방제와 체계적인 관리로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차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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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식 산림청장, 경북 울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 현장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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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사업 현장 통신음영지역 해소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림사업 현장의 통신음영지역 해소와 긴급사고 발생 시 119등 신속한 긴급신고 등을 위해 저궤도 위성통신 기반 통신 서비스에 대한 사용자 대상 현장설명회를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실시했다고 7일 밝혔다. 전국의 산림 내 통신음영지역 면적은 약 30만 헥타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으며, 이는 여의도 면적의 약 1,000배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이에 산림청은 기존 이동통신망의 한계를 보완할 수 있는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을 활용해 산림 사업 현장에서의 안정적인 통신환경을 확보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 9월 21일에 삼척 일대에서 저궤도 위성통신 기술검증을 통해 산림 내 통신음영지역이 해소되는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이날 현장 설명회에서는 △위성통신 접속 및 통신품질 검증 △현장 설치·운용 편의성, 휴대성 △산림 사업 현장 활용 가능성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다. 향후 산림청은 실제 사용자가 장비를 직접 운용하면서 발생하는 사용상 불편사항과 개선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이를 장비 개선 등에 반영할 계획이다. 현장 영상은 산림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10월 8일부터 시청할 수 있다. 임영석 산림청 기획조정관은 “산림사업 현장에서 통신은 안전사고 발생 시 119 긴급신고를 가능하게 하는 등 현장 작업자의 안전을 지키는 중요한 기반이다.”며, “이번 사용자 중심의 현장설명회을 통해 저궤도 위성통신의 실효성을 면밀히 확인하고, 통신 음영지역에서도 안정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산림사업 현장 통신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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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산림사업 현장 통신음영지역 해소 위한 현장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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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토석채취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 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사고 위험이 높은 산림토석채취 사업장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토석채취 안전점검·관리 현장실무 가이드’를 배포하고, 현장안전관리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선제적인 안전관리 강화방안을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토석채취사업장은 급경사지 채취·발파, 대형장비 운영 등 복합 위험요인으로 안전사고 위험성이 높아 지속적인 인명피해가 발생하고 있으나, 대부분 50인 미만 사업장으로 자체 안전관리 조직이나 전문적인 안전진단 시스템 운영이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이에 산림청은 다양한 공정이 포함된 토석채취사업장의 복합적인 특성을 고려해 사업장을 위한 ‘토석채취 안전점검·관리 현장실무 가이드’를 제작·배포하는 한편, 올해 충청·전라권 사업장 100개소에 대해 현장 안전관리 컨설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사업장별 위험요인을 미리 진단하고 맞춤형 개선방안을 제시해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안전은 어떠한 경우에도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가치이다.”며 “현장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위험 요인을 선제적으로 발굴·개선하고 안전문화가 현장에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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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토석채취사업장 안전관리 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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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이 달의 임업인’에 신동우 임업인 선정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10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충청북도 보은군에서 대추를 재배하는 보은대추고을농장 신동우(만 58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2일 밝혔다. 직장인이었던 신 대표는 지난 1999년 귀농해 벼농사를 시작했으나, 대추라는 임산물의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보고 2005년 대추 재배를 시작하면서 본격적인 임업인의 길로 들어섰다. 신 대표는 약 3헥타르(ha)의 과원 내 비가림 재배시설 설치 등 대추 생육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 후, 재배초기부터 축적된 독자적인 재배기술을 적용해 연간 40~50톤 가량의 고품질 대추를 생산해 연 매출 약 3억 원을 달성하고 있다. 아울러 신 대표는 ‘당일수확·당일출하’ 원칙을 바탕으로 1년 365일 가동되는 대추 전용 저온저장시설 또한 운영해 고객들이 언제나 신선한 대추를 접할 수 있도록 유통·저장 체계를 구축했다. 그리고 신 대표는 대추 생산·판매에 그치지 않고 대추즙, 대추스낵 등 다양한 가공품을 개발해 수입을 다각화하고 있으며 보은대추고을농장 누리집, 페이스북, 네이버밴드 등 온라인 플랫폼을 활용한 직거래 판로를 확보해 유통 경쟁력 또한 강화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신선한 대추 원물과 다양한 가공품을 판매하는 것에 더해 안정적인 직거래 유통망을 확보한 신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임업인들이 숲에서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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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월 ‘이 달의 임업인’에 신동우 임업인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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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2명과 함께 백두대간 보전 의지 다져
-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한반도 핵심 생태축인 백두대간 보호에 대한 국민적 인식 제고 및 참여 유도를 위해 백두대간 사랑운동을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026년 백두대간 사랑운동은 ▲백두대간 영상홍보, ▲백두대간 붓글씨 축하공연, ▲백두대간 탐방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백두대간 보호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고, 미래세대인 대학생과 백두대간 지역주민 등이 함께 참여해 백두대간 보전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 경상북도, 국립백두대간수목원, 백두대간보전회, 경북대학교를 비롯한 유관기관과 봉화군 백두대간 주민지원 사업 참여자 등 ‘백두’의 의미를 담아 총 102명이 참석해 백두대간의 보호와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손순철 산림청 산림생태복원과장은 “백두대간은 우리 국토의 등줄기이자 미래세대에게 물려줘야 할 소중한 산림생태유산이다.”며, “더 많은 국민이 백두대간의 가치를 직접 체험하고 보호와 보전에 함께 동참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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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102명과 함께 백두대간 보전 의지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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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충청남도,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 협력
- 산림청(청장 박은식)과 충청남도(도지사 박수현)는 10월 5일(월) 충남 태안군 산업화 방제 대상지에서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 산업화 방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피해목의 단계적 이용을 위한 현장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피해목의 단계적 이용이란 목재를 제재목·보드 등 고부가가치로 우선 이용하고, 연료 등 저부가가치를 후순위로 이용하여 탄소중립 기여 및 경제적 가치 창출을 극대화하는 원칙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는 산림청장, 충청남도지사, 태안군수 등 중앙·지방 정부 관계자와 합판보드업계, 원목생산업계, 산림조합 등 산업계 4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산림청과 충청남도가 협력하여 충남권 소나무재선충병의 산업화 방제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고 산림자산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산업화 방제’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목을 벌채하고 방제처리 과정을 거쳐 제재목·보드·연료 등 단계적 이용 원칙에 따라 활용함으로써 시장 경제에 따른 방제 효과 및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방식이다. 충청남도는 고부가가치 목재제품을 생산하는 목재산업체 뿐만 아니라, 목재칩을 소비하는 발전업체가 관내와 인접 지역에 많이 위치하여 선도적으로 산업화 방제 모델을 확립하기에 적합한 지역이다. 협약식에 이은 현장토론회에서는 충청남도의 재선충병 방제 계획을 발표하였으며, 기계화 벌채·박스 차량과 그물망을 결합한 이동 방식, 대용량 훈증 등 산업화 방제에 필요한 다양한 방식들이 시연되었다. 산림청은 이번 업무협약과 현장토론회를 계기로 선도적인 산업화 방제 모델을 구축하고, 앞으로는 전국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방제 효율성을 높이고 산림자산의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업화 방제는 소나무재선충병으로 인한 위기를 가치 있는 목재자원으로 전환하는 절호의 기회”라며, “산업화 방제가 충청남도를 시작으로 전국에 확산되어 소중한 산림을 보전하고, 국민이 숲으로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건강한 산림생태계를 보전하고 산림자산의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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