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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에서 나무심기 행사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은 2026년 4월 2일(목), 충남 보령시 국립기억의숲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보령시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약 7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목장림 경관 개선 및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산철쭉 400주, 산수유 50주, 에메랄드그린 30주 등 수목을 식재하여 경관 개선과 사면 안정화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추진된 행사로, 국립 수목장림 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기억의숲은 자연친화적 수목장을 운영하는 국립 수목장림으로, 숲치유 및 웰다잉 프로그램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장묘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황성태 이사장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자연 친화적 장례문화인 수목장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숲의 가치와 생명의 순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 또는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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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임야 내 기존 묘지를 복원하여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산림생태계 회복과 자연친화적 장사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 21일(토)부터 4월 24(금)까지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며, 총 가족은 2개소, 문·종중은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임야 내 기존 묘지를 복원하고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려는 가족이나 문·종중으로, 가족 묘지 5기 이상, 문·종중 묘지 10기 이상 복원 예정지의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지의 산림복원 및 수목장림 조성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가족의 경우 최대 500만원, 문·종중의 경우 최대 1,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파묘비나 컨설팅 비용, 단순 묘지보수 비용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wbf@wbf.or.kr)로 제출하거나, 방문 및 우편 제출하면 된다. 황성태 이사장은 “산림 내 산재한 기존 묘지는 산림경관 훼손, 토양 교란, 배수 문제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국토의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적인 수목장림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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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올해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 실내 인테리어 지원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추진한 「2025년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2025년 2월 설계를 시작하여 10월 시공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로 선정된 전국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를 지원했다. 생활실·공용공간·프로그램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핵심 공간에 국산목재 마감을 적용함으로써 시설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목재의 따뜻함과 안정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혜기관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다. 또한, 이 사업에는 총 164㎥의 국산목재(편백, 삼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를 활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137톤의 탄소저장 효과를 달성하였다. 이는 축구장 18개 크기의 30년생 소나무 숲이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하는 수치로, 국산목재 활용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산림자원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목재와 숲이 주는 혜택이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복권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산목재 활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과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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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민에게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목질바닥재 관련 R&D 연구성과 발표, 목재교구 체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목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먼저, 진흥회가 수행 중인‘목질바닥재 관련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친환경·고기능성 목질바닥재의 연구내용과 기술 적용사례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목재산업의 연구 방향과 과학적 가치에 대해 알렸다. 또한, 진흥회의 주요 사업과 목재문화 확산 활동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홍보하여 관람객들이 생활 속 목재활용 정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목재교구 놀이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공간에서는‘자작나무 메이커교육’을 통해 제작된 늘봄학교 교구와 목재 놀이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목재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목재의 친환경성과 교육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진흥회가 주최한‘한목디자인공모전’과‘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제품과 교구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산목재의 친환경성·미적 가치·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한목디자인공모전’은 생활공간 속 목재 디자인 아이디어와 실용적 목재 제품을,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은 교육용 교구와 체험 중심의 국산목재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작품은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목재가 디자인과 학습,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부스는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여 목재의 친환경성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목재문화진흥회는 생활 속에서 목재가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국민 누구나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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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93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신규 대원과 조장의 역할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우선 신규 대원에게는 산불의 행동특성, 기계화진화시스템 활용, 산불 진화차량 운용,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조장은 위기상황 판단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익히는 한편 산불 외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급변하는 산불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형 산림청 산림교육원장은 “산림청은 산불대응에 있어 오랜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불관리 주관 부처로서의 산불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현장 중심 산불교육을 통해 산림재난에 강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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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청년 산림인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를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총 4회차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와 글로벌스퀘어가 주관하며, 산림·임업·임산공학 등 산림 관련 전공 청년(만 19~39세) 가운데 목재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 ▲목공실습(수공구, 전동공구, 우드버닝, DIY(가구 등), ▲목재산업 및 그 외 유관기관 취업 멘토링, ▲목재이용 탄소중립 홍보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목공체험지도사 2급’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목재교육분야 기관 취업 정보 및 멘토링 등의 교육혜택이 주어진다. 또한‘목재이용 탄소중립’주제의 콘텐츠 제작 과제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인식과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세창 회장은“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과 환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년 산림인들이 목재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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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에서 나무심기 행사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은 2026년 4월 2일(목), 충남 보령시 국립기억의숲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보령시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약 7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목장림 경관 개선 및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산철쭉 400주, 산수유 50주, 에메랄드그린 30주 등 수목을 식재하여 경관 개선과 사면 안정화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추진된 행사로, 국립 수목장림 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기억의숲은 자연친화적 수목장을 운영하는 국립 수목장림으로, 숲치유 및 웰다잉 프로그램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장묘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황성태 이사장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자연 친화적 장례문화인 수목장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숲의 가치와 생명의 순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 또는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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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에서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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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
-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임야 내 기존 묘지를 복원하여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산림생태계 회복과 자연친화적 장사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 21일(토)부터 4월 24(금)까지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며, 총 가족은 2개소, 문·종중은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임야 내 기존 묘지를 복원하고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려는 가족이나 문·종중으로, 가족 묘지 5기 이상, 문·종중 묘지 10기 이상 복원 예정지의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지의 산림복원 및 수목장림 조성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가족의 경우 최대 500만원, 문·종중의 경우 최대 1,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파묘비나 컨설팅 비용, 단순 묘지보수 비용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wbf@wbf.or.kr)로 제출하거나, 방문 및 우편 제출하면 된다. 황성태 이사장은 “산림 내 산재한 기존 묘지는 산림경관 훼손, 토양 교란, 배수 문제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국토의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적인 수목장림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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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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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올해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 실내 인테리어 지원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추진한 「2025년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2025년 2월 설계를 시작하여 10월 시공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로 선정된 전국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를 지원했다. 생활실·공용공간·프로그램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핵심 공간에 국산목재 마감을 적용함으로써 시설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목재의 따뜻함과 안정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혜기관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다. 또한, 이 사업에는 총 164㎥의 국산목재(편백, 삼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를 활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137톤의 탄소저장 효과를 달성하였다. 이는 축구장 18개 크기의 30년생 소나무 숲이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하는 수치로, 국산목재 활용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산림자원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목재와 숲이 주는 혜택이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복권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산목재 활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과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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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올해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 실내 인테리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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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민에게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목질바닥재 관련 R&D 연구성과 발표, 목재교구 체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목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먼저, 진흥회가 수행 중인‘목질바닥재 관련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친환경·고기능성 목질바닥재의 연구내용과 기술 적용사례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목재산업의 연구 방향과 과학적 가치에 대해 알렸다. 또한, 진흥회의 주요 사업과 목재문화 확산 활동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홍보하여 관람객들이 생활 속 목재활용 정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목재교구 놀이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공간에서는‘자작나무 메이커교육’을 통해 제작된 늘봄학교 교구와 목재 놀이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목재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목재의 친환경성과 교육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진흥회가 주최한‘한목디자인공모전’과‘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제품과 교구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산목재의 친환경성·미적 가치·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한목디자인공모전’은 생활공간 속 목재 디자인 아이디어와 실용적 목재 제품을,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은 교육용 교구와 체험 중심의 국산목재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작품은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목재가 디자인과 학습,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부스는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여 목재의 친환경성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목재문화진흥회는 생활 속에서 목재가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국민 누구나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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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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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93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신규 대원과 조장의 역할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우선 신규 대원에게는 산불의 행동특성, 기계화진화시스템 활용, 산불 진화차량 운용,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조장은 위기상황 판단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익히는 한편 산불 외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급변하는 산불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형 산림청 산림교육원장은 “산림청은 산불대응에 있어 오랜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불관리 주관 부처로서의 산불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현장 중심 산불교육을 통해 산림재난에 강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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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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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청년 산림인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를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총 4회차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와 글로벌스퀘어가 주관하며, 산림·임업·임산공학 등 산림 관련 전공 청년(만 19~39세) 가운데 목재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 ▲목공실습(수공구, 전동공구, 우드버닝, DIY(가구 등), ▲목재산업 및 그 외 유관기관 취업 멘토링, ▲목재이용 탄소중립 홍보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목공체험지도사 2급’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목재교육분야 기관 취업 정보 및 멘토링 등의 교육혜택이 주어진다. 또한‘목재이용 탄소중립’주제의 콘텐츠 제작 과제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인식과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세창 회장은“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과 환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년 산림인들이 목재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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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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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 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봄철 꿈나무 심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케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을 남기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에서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꿈나무 심기의 날”로 정해서 북한산유아숲체험장과 북한산 등산길 주변 공터에서 꿈나무 심기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심을 나무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중개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양평용문양묘사업장과 철원남부협력센터 양묘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을 받았다. 지원받은 묘목은 물푸레나무와 낙엽송, 헛개나무 등이다. 나무 심기 전에 아이들에게 꿈나무 심기를 왜 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곤 했다. 4월 9일과 10일에는 30여명의 탑주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고 4월 11일에는 하나유치원 4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다. 나무를 심은 다음에 심은 나무에 물주기도 아이들에게 직접 주도록 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무를 심으면서 아이들에게 공기를 맑게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곤 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에서는 다른 사업장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꿈나무 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북한산을 등산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봄철 산불예방 강조기간이어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산불예방 차원에서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많았다. 3월까지 산불이 전국적으로 230건이나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무 심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면서 북한산을 찾아오는 어른들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지난 해에 나무를 심었던 아이들이 올해에 북한산유아숲체험장을 다시 찾아올 때면 자기가 심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곤 한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꿈나무 심기 운동을 확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은 나무에 대한 관리에도 신경을 써서 잘 자라도록 관리한다는 것이다. 꿈나무 심기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탄소중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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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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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 국립기억의숲은 12일, ㈜삼신상사와 상호기관 간 홍보 및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의 친환경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기억의숲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수목장림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가기관이며, ㈜삼신상사는 기업 임직원 대상 상조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국립기억의숲 정경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연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며, 친환경 장례문화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기억의숲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무연고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및 봉사단체 등과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 수목장림으로서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를 참고하거나 국립기억의숲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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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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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에서 나무심기 행사
- 산림청 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은 2026년 4월 2일(목), 충남 보령시 국립기억의숲에서 「제81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부여국유림관리소,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보령시산림조합, 국유림영림단 등 약 70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식목일을 맞아 나무심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수목장림 경관 개선 및 산림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되었다. 참석자들은 산철쭉 400주, 산수유 50주, 에메랄드그린 30주 등 수목을 식재하여 경관 개선과 사면 안정화를 추진했다. 이번 행사는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추진된 행사로, 국립 수목장림 관리 기반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기억의숲은 자연친화적 수목장을 운영하는 국립 수목장림으로, 숲치유 및 웰다잉 프로그램 등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며 장묘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황성태 이사장은 “제81회 식목일을 기념해 개최된 이번 나무 심기 행사는 자연 친화적 장례문화인 수목장의 확산과 탄소중립 실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번 행사가 숲의 가치와 생명의 순환을 직접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 또는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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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여국유림관리소와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국립기억의숲에서 나무심기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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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
-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당 사업은 임야 내 기존 묘지를 복원하여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산림생태계 회복과 자연친화적 장사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해당 사업은 2026년 3월 21일(토)부터 4월 24(금)까지 선착순 접수를 진행하며, 총 가족은 2개소, 문·종중은 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임야 내 기존 묘지를 복원하고 수목장림으로 전환하려는 가족이나 문·종중으로, 가족 묘지 5기 이상, 문·종중 묘지 10기 이상 복원 예정지의 경우에 신청이 가능하다. 대상지의 산림복원 및 수목장림 조성비의 50% 범위 내에서 지원하며, 가족의 경우 최대 500만원, 문·종중의 경우 최대 1,50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단, 파묘비나 컨설팅 비용, 단순 묘지보수 비용 등은 지원하지 않는다. 신청을 희망할 경우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홈페이지에서 공모 신청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 후 이메일(wbf@wbf.or.kr)로 제출하거나, 방문 및 우편 제출하면 된다. 황성태 이사장은 “산림 내 산재한 기존 묘지는 산림경관 훼손, 토양 교란, 배수 문제 등 다양한 환경 문제를 유발하고 있다”며, “해당 사업을 통해 국토의 산림환경을 개선하고 친환경적인 수목장림 문화가 확산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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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2026년 묘지 훼손지 복원 지원사업 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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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올해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 실내 인테리어 지원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산림청·한국산림복지진흥원과 협력하여 복권기금을 재원으로 추진한 「2025년 산림복지 목재 인테리어 지원사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사업은 2025년 2월 설계를 시작하여 10월 시공을 완료하는 일정으로 진행되었으며, 2025년 녹색자금 지원사업 공모로 선정된 전국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를 활용한 실내 인테리어를 지원했다. 생활실·공용공간·프로그램실 등 이용 빈도가 높은 핵심 공간에 국산목재 마감을 적용함으로써 시설 이용자들이 일상 속에서 목재의 따뜻함과 안정감을 체감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를 통해 수혜기관 이용자들의 심리적 안정과 생활환경 개선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었다는 평가다. 또한, 이 사업에는 총 164㎥의 국산목재(편백, 삼나무, 소나무, 낙엽송 등)를 활용하였으며, 이를 통해 약 137톤의 탄소저장 효과를 달성하였다. 이는 축구장 18개 크기의 30년생 소나무 숲이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에 해당하는 수치로, 국산목재 활용이 탄소중립 실현과 지역 산림자원 가치 제고에 기여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목재와 숲이 주는 혜택이 취약계층 모두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복권기금 지원을 바탕으로 한 생활환경 개선 사업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며 “국산목재 활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과 목재산업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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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올해 34개 사회복지시설에 국산목재 실내 인테리어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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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민에게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목질바닥재 관련 R&D 연구성과 발표, 목재교구 체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목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먼저, 진흥회가 수행 중인‘목질바닥재 관련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친환경·고기능성 목질바닥재의 연구내용과 기술 적용사례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목재산업의 연구 방향과 과학적 가치에 대해 알렸다. 또한, 진흥회의 주요 사업과 목재문화 확산 활동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홍보하여 관람객들이 생활 속 목재활용 정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목재교구 놀이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공간에서는‘자작나무 메이커교육’을 통해 제작된 늘봄학교 교구와 목재 놀이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목재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목재의 친환경성과 교육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진흥회가 주최한‘한목디자인공모전’과‘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제품과 교구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산목재의 친환경성·미적 가치·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한목디자인공모전’은 생활공간 속 목재 디자인 아이디어와 실용적 목재 제품을,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은 교육용 교구와 체험 중심의 국산목재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작품은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목재가 디자인과 학습,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부스는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여 목재의 친환경성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목재문화진흥회는 생활 속에서 목재가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국민 누구나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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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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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93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신규 대원과 조장의 역할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우선 신규 대원에게는 산불의 행동특성, 기계화진화시스템 활용, 산불 진화차량 운용,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조장은 위기상황 판단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익히는 한편 산불 외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급변하는 산불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형 산림청 산림교육원장은 “산림청은 산불대응에 있어 오랜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불관리 주관 부처로서의 산불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현장 중심 산불교육을 통해 산림재난에 강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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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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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청년 산림인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를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총 4회차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와 글로벌스퀘어가 주관하며, 산림·임업·임산공학 등 산림 관련 전공 청년(만 19~39세) 가운데 목재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 ▲목공실습(수공구, 전동공구, 우드버닝, DIY(가구 등), ▲목재산업 및 그 외 유관기관 취업 멘토링, ▲목재이용 탄소중립 홍보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목공체험지도사 2급’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목재교육분야 기관 취업 정보 및 멘토링 등의 교육혜택이 주어진다. 또한‘목재이용 탄소중립’주제의 콘텐츠 제작 과제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인식과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세창 회장은“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과 환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년 산림인들이 목재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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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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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 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봄철 꿈나무 심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케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을 남기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에서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꿈나무 심기의 날”로 정해서 북한산유아숲체험장과 북한산 등산길 주변 공터에서 꿈나무 심기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심을 나무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중개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양평용문양묘사업장과 철원남부협력센터 양묘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을 받았다. 지원받은 묘목은 물푸레나무와 낙엽송, 헛개나무 등이다. 나무 심기 전에 아이들에게 꿈나무 심기를 왜 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곤 했다. 4월 9일과 10일에는 30여명의 탑주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고 4월 11일에는 하나유치원 4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다. 나무를 심은 다음에 심은 나무에 물주기도 아이들에게 직접 주도록 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무를 심으면서 아이들에게 공기를 맑게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곤 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에서는 다른 사업장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꿈나무 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북한산을 등산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봄철 산불예방 강조기간이어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산불예방 차원에서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많았다. 3월까지 산불이 전국적으로 230건이나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무 심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면서 북한산을 찾아오는 어른들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지난 해에 나무를 심었던 아이들이 올해에 북한산유아숲체험장을 다시 찾아올 때면 자기가 심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곤 한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꿈나무 심기 운동을 확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은 나무에 대한 관리에도 신경을 써서 잘 자라도록 관리한다는 것이다. 꿈나무 심기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탄소중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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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 국립기억의숲은 12일, ㈜삼신상사와 상호기관 간 홍보 및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의 친환경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기억의숲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수목장림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가기관이며, ㈜삼신상사는 기업 임직원 대상 상조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국립기억의숲 정경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연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며, 친환경 장례문화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기억의숲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무연고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및 봉사단체 등과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 수목장림으로서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를 참고하거나 국립기억의숲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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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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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은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일반부 및 학생부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일반부는 총 76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목공예 및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색동 디스펜서(강영훈), 우수상 쇼핑백 홀더(라병연),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7개의 수상작도 발표되었다. 학생부의 경우, 현직 교사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친환경 조립식 칼꽂이(채호림)이며, 우수상은 전통문 창살을 활용한 한목 램프 무선 충전기(김주빈)이다. 이외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선 2점도 선정되었다. 특히, 학생부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모전 참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목디자인 목재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부 수상작 중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기술자문 등을 통해 국산목재 소품이 대중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해마다 독창적이고 다양한 용도의 작품들이 접수되며, 국산목재 소품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국산목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목디자인 공모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수상작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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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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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회장 윤형운)와 함께 목재문화의 확산 및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고자 12월 10일(화),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저변 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의 발굴 및 실행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협약은 목재문화를 확산시키고 국민들의 국산목재이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산목재의 이용 촉진은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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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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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청장, 홍천국유림관리소 방문
- 남성현 산림청장은 5월23일 홍천국유림관리소를 방문하여, 직원들과 소통간담회를 개최하였다. 남성현 산림청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역사회 도움을 주는 국유림 경영관리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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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현청장, 홍천국유림관리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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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유림을 두고 사기행각 계속돼 문제
-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최근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에 대하여 불법 전대 및 매매 알선을 빙자한 사기행각 등 불법 행위와 관련하여 지속적인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밝히며 주의를 당부했다. 첫째, 적법한 절차를 거쳐 대부·사용허가 받은 국유재산을 수대부·허가자가 사용하지 않고 다시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는 행위는 전대 등에 해당되어 「국유림의 경영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6조에 따라 대부·사용허가 취소될 수 있으며, 수대부·허가자에게 민형사상의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둘째, 산림청 직원은 절대 매각·대부·사용허가를 권유하지 않으므로 만약 제3자가 위 사항을 추진하겠다며 금품 등을 요구하거나 “본인에게 대부지 권리 등을 매수하면 국유재산을 매각할 수 있도록 해주겠다” 등 확인되지 않은 정보로 알선하는 경우 국유림관리소에 문의하거나 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여 피해를 사전에 방지하여야 한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국유림 대부·사용허가는 일정 기간만 특정인에게 빌려주는 행위이며, 국유재산 처분은 관련 법령 등에 따라 극히 드물게 진행되는 사항이므로 불법 전대 및 매각 등 국유재산을 이용한 사기 행각에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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