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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민에게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목질바닥재 관련 R&D 연구성과 발표, 목재교구 체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목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먼저, 진흥회가 수행 중인‘목질바닥재 관련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친환경·고기능성 목질바닥재의 연구내용과 기술 적용사례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목재산업의 연구 방향과 과학적 가치에 대해 알렸다. 또한, 진흥회의 주요 사업과 목재문화 확산 활동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홍보하여 관람객들이 생활 속 목재활용 정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목재교구 놀이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공간에서는‘자작나무 메이커교육’을 통해 제작된 늘봄학교 교구와 목재 놀이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목재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목재의 친환경성과 교육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진흥회가 주최한‘한목디자인공모전’과‘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제품과 교구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산목재의 친환경성·미적 가치·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한목디자인공모전’은 생활공간 속 목재 디자인 아이디어와 실용적 목재 제품을,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은 교육용 교구와 체험 중심의 국산목재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작품은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목재가 디자인과 학습,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부스는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여 목재의 친환경성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목재문화진흥회는 생활 속에서 목재가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국민 누구나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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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93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신규 대원과 조장의 역할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우선 신규 대원에게는 산불의 행동특성, 기계화진화시스템 활용, 산불 진화차량 운용,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조장은 위기상황 판단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익히는 한편 산불 외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급변하는 산불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형 산림청 산림교육원장은 “산림청은 산불대응에 있어 오랜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불관리 주관 부처로서의 산불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현장 중심 산불교육을 통해 산림재난에 강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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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청년 산림인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를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총 4회차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와 글로벌스퀘어가 주관하며, 산림·임업·임산공학 등 산림 관련 전공 청년(만 19~39세) 가운데 목재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 ▲목공실습(수공구, 전동공구, 우드버닝, DIY(가구 등), ▲목재산업 및 그 외 유관기관 취업 멘토링, ▲목재이용 탄소중립 홍보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목공체험지도사 2급’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목재교육분야 기관 취업 정보 및 멘토링 등의 교육혜택이 주어진다. 또한‘목재이용 탄소중립’주제의 콘텐츠 제작 과제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인식과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세창 회장은“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과 환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년 산림인들이 목재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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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 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봄철 꿈나무 심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케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을 남기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에서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꿈나무 심기의 날”로 정해서 북한산유아숲체험장과 북한산 등산길 주변 공터에서 꿈나무 심기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심을 나무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중개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양평용문양묘사업장과 철원남부협력센터 양묘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을 받았다. 지원받은 묘목은 물푸레나무와 낙엽송, 헛개나무 등이다. 나무 심기 전에 아이들에게 꿈나무 심기를 왜 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곤 했다. 4월 9일과 10일에는 30여명의 탑주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고 4월 11일에는 하나유치원 4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다. 나무를 심은 다음에 심은 나무에 물주기도 아이들에게 직접 주도록 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무를 심으면서 아이들에게 공기를 맑게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곤 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에서는 다른 사업장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꿈나무 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북한산을 등산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봄철 산불예방 강조기간이어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산불예방 차원에서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많았다. 3월까지 산불이 전국적으로 230건이나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무 심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면서 북한산을 찾아오는 어른들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지난 해에 나무를 심었던 아이들이 올해에 북한산유아숲체험장을 다시 찾아올 때면 자기가 심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곤 한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꿈나무 심기 운동을 확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은 나무에 대한 관리에도 신경을 써서 잘 자라도록 관리한다는 것이다. 꿈나무 심기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탄소중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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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국립기억의숲은 12일, ㈜삼신상사와 상호기관 간 홍보 및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의 친환경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기억의숲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수목장림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가기관이며, ㈜삼신상사는 기업 임직원 대상 상조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국립기억의숲 정경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연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며, 친환경 장례문화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기억의숲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무연고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및 봉사단체 등과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 수목장림으로서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를 참고하거나 국립기억의숲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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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은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일반부 및 학생부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일반부는 총 76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목공예 및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색동 디스펜서(강영훈), 우수상 쇼핑백 홀더(라병연),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7개의 수상작도 발표되었다. 학생부의 경우, 현직 교사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친환경 조립식 칼꽂이(채호림)이며, 우수상은 전통문 창살을 활용한 한목 램프 무선 충전기(김주빈)이다. 이외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선 2점도 선정되었다. 특히, 학생부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모전 참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목디자인 목재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부 수상작 중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기술자문 등을 통해 국산목재 소품이 대중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해마다 독창적이고 다양한 용도의 작품들이 접수되며, 국산목재 소품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국산목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목디자인 공모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수상작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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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민에게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목질바닥재 관련 R&D 연구성과 발표, 목재교구 체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목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먼저, 진흥회가 수행 중인‘목질바닥재 관련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친환경·고기능성 목질바닥재의 연구내용과 기술 적용사례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목재산업의 연구 방향과 과학적 가치에 대해 알렸다. 또한, 진흥회의 주요 사업과 목재문화 확산 활동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홍보하여 관람객들이 생활 속 목재활용 정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목재교구 놀이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공간에서는‘자작나무 메이커교육’을 통해 제작된 늘봄학교 교구와 목재 놀이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목재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목재의 친환경성과 교육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진흥회가 주최한‘한목디자인공모전’과‘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제품과 교구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산목재의 친환경성·미적 가치·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한목디자인공모전’은 생활공간 속 목재 디자인 아이디어와 실용적 목재 제품을,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은 교육용 교구와 체험 중심의 국산목재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작품은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목재가 디자인과 학습,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부스는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여 목재의 친환경성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목재문화진흥회는 생활 속에서 목재가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국민 누구나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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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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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93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신규 대원과 조장의 역할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우선 신규 대원에게는 산불의 행동특성, 기계화진화시스템 활용, 산불 진화차량 운용,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조장은 위기상황 판단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익히는 한편 산불 외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급변하는 산불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형 산림청 산림교육원장은 “산림청은 산불대응에 있어 오랜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불관리 주관 부처로서의 산불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현장 중심 산불교육을 통해 산림재난에 강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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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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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청년 산림인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를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총 4회차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와 글로벌스퀘어가 주관하며, 산림·임업·임산공학 등 산림 관련 전공 청년(만 19~39세) 가운데 목재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 ▲목공실습(수공구, 전동공구, 우드버닝, DIY(가구 등), ▲목재산업 및 그 외 유관기관 취업 멘토링, ▲목재이용 탄소중립 홍보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목공체험지도사 2급’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목재교육분야 기관 취업 정보 및 멘토링 등의 교육혜택이 주어진다. 또한‘목재이용 탄소중립’주제의 콘텐츠 제작 과제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인식과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세창 회장은“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과 환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년 산림인들이 목재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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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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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 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봄철 꿈나무 심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케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을 남기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에서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꿈나무 심기의 날”로 정해서 북한산유아숲체험장과 북한산 등산길 주변 공터에서 꿈나무 심기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심을 나무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중개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양평용문양묘사업장과 철원남부협력센터 양묘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을 받았다. 지원받은 묘목은 물푸레나무와 낙엽송, 헛개나무 등이다. 나무 심기 전에 아이들에게 꿈나무 심기를 왜 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곤 했다. 4월 9일과 10일에는 30여명의 탑주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고 4월 11일에는 하나유치원 4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다. 나무를 심은 다음에 심은 나무에 물주기도 아이들에게 직접 주도록 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무를 심으면서 아이들에게 공기를 맑게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곤 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에서는 다른 사업장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꿈나무 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북한산을 등산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봄철 산불예방 강조기간이어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산불예방 차원에서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많았다. 3월까지 산불이 전국적으로 230건이나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무 심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면서 북한산을 찾아오는 어른들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지난 해에 나무를 심었던 아이들이 올해에 북한산유아숲체험장을 다시 찾아올 때면 자기가 심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곤 한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꿈나무 심기 운동을 확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은 나무에 대한 관리에도 신경을 써서 잘 자라도록 관리한다는 것이다. 꿈나무 심기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탄소중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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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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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 국립기억의숲은 12일, ㈜삼신상사와 상호기관 간 홍보 및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의 친환경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기억의숲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수목장림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가기관이며, ㈜삼신상사는 기업 임직원 대상 상조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국립기억의숲 정경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연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며, 친환경 장례문화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기억의숲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무연고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및 봉사단체 등과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 수목장림으로서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를 참고하거나 국립기억의숲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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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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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은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일반부 및 학생부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일반부는 총 76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목공예 및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색동 디스펜서(강영훈), 우수상 쇼핑백 홀더(라병연),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7개의 수상작도 발표되었다. 학생부의 경우, 현직 교사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친환경 조립식 칼꽂이(채호림)이며, 우수상은 전통문 창살을 활용한 한목 램프 무선 충전기(김주빈)이다. 이외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선 2점도 선정되었다. 특히, 학생부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모전 참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목디자인 목재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부 수상작 중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기술자문 등을 통해 국산목재 소품이 대중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해마다 독창적이고 다양한 용도의 작품들이 접수되며, 국산목재 소품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국산목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목디자인 공모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수상작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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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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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회장 윤형운)와 함께 목재문화의 확산 및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고자 12월 10일(화),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저변 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의 발굴 및 실행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협약은 목재문화를 확산시키고 국민들의 국산목재이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산목재의 이용 촉진은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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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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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 국립수목장림 홍보
-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8월 29일(목)부터 9월 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해 국립 수목장림을 홍보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는 건강한 숲’을 주제로 다양한 목재 관련 행사와 전시 등이 진행된다.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은 국립 수목장림에 대한 안내와 수목장 안치 상담, SNS 연계 이벤트,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회년기산림복지공간인 국립기억의숲에 대해 소개한다. 국립기억의숲은 2022년 1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국립수목장림으로, 유가족과 지역주민의 심신 건강을 위한 숲치유프로그램과 웰다잉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성태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박람회를 통해 우리의 삶이 회년기에 이를 때까지 숲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라며, “국립기억의숲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장례 방법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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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 국립수목장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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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10월 18일부터 21일까지 경기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 참가하여 국민에게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을 알리는 홍보부스를 운영했다. 이번 부스는 목질바닥재 관련 R&D 연구성과 발표, 목재교구 체험, 공모전 수상작 전시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국민이 목재문화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하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홍보부스에서는 먼저, 진흥회가 수행 중인‘목질바닥재 관련 산림과학기술 연구개발(R&D) 과제’의 성과를 소개했다. 친환경·고기능성 목질바닥재의 연구내용과 기술 적용사례를 전시함으로써 국민들에게 목재산업의 연구 방향과 과학적 가치에 대해 알렸다. 또한, 진흥회의 주요 사업과 목재문화 확산 활동을 영상과 패널을 통해 홍보하여 관람객들이 생활 속 목재활용 정책을 한눈에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목재교구 놀이존’은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 공간에서는‘자작나무 메이커교육’을 통해 제작된 늘봄학교 교구와 목재 놀이교구를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목재의 질감과 향기를 느끼며 자연스럽게 목재의 친환경성과 교육적 가치를 경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와 함께, 진흥회가 주최한‘한목디자인공모전’과‘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수상작도 함께 전시됐다. 이번 전시는 국민이 직접 제안한 창의적인 제품과 교구 아이디어를 한자리에서 선보이며, 국산목재의 친환경성·미적 가치·교육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보여주는 자리였다.‘한목디자인공모전’은 생활공간 속 목재 디자인 아이디어와 실용적 목재 제품을, ‘생활 속 목재이용 국민참여 공모전’은 교육용 교구와 체험 중심의 국산목재 활용 사례를 선보였다. 특히, 일부 작품은 직접 만지고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목재가 디자인과 학습, 감성의 매개체가 될 수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다’는 호평을 받았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박람회 홍보부스는 국민들이 직접 체험하여 목재의 친환경성과 문화적 가치를 느낄 수 있었던 뜻깊은 자리였다”며“앞으로도 목재문화진흥회는 생활 속에서 목재가 자연스럽게 활용되고, 국민 누구나 목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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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산림박람회에 참가 목재의 가치와 활용성 알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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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 산림청 산림교육원(원장 최은형)은 7월 8일부터 8월 14일까지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193명을 대상으로 '산불진화 역량 강화 교육'을 총 4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후변화로 점차 대형화되고 장기화되는 산불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현장 전문 인력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교육과정은 신규 대원과 조장의 역할을 고려해 맞춤형으로 구성했다. 우선 신규 대원에게는 산불의 행동특성, 기계화진화시스템 활용, 산불 진화차량 운용, 방화선 구축 실습 등 이론과 실습을 병행한 실무중심 교육으로 현장 대응 능력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조장은 위기상황 판단력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원활한 소통 능력을 익히는 한편 산불 외 산사태 및 산림병해충 등 다양한 산림재난을 종합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산림교육원에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들이 급변하는 산불 현장에서 더욱 신속하고 안전하게 대응할 수 있는 실전 감각을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은형 산림청 산림교육원장은 “산림청은 산불대응에 있어 오랜 경험과 축적된 전문성을 바탕으로 산불관리 주관 부처로서의 산불 대응체계를 견고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화된 현장 중심 산불교육을 통해 산림재난에 강한 인재를 지속적으로 양성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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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교육원,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 교육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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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청년 산림인의 직무 역량 강화와 취업지원을 위해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를 7월 3일부터 11일까지 대구에서 총 4회차 일정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임업진흥원이 주최하고, 목재문화진흥회와 글로벌스퀘어가 주관하며, 산림·임업·임산공학 등 산림 관련 전공 청년(만 19~39세) 가운데 목재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하여 진행된다. 이번 캠프는 ▲목재의 친환경성과 탄소중립 관련 이론 교육, ▲목공실습(수공구, 전동공구, 우드버닝, DIY(가구 등), ▲목재산업 및 그 외 유관기관 취업 멘토링, ▲목재이용 탄소중립 홍보콘텐츠 제작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직무 이해도 및 취업 경쟁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을 이수한 참여자에게는‘목공체험지도사 2급’자격 취득 기회를 제공하며, 목재교육분야 기관 취업 정보 및 멘토링 등의 교육혜택이 주어진다. 또한‘목재이용 탄소중립’주제의 콘텐츠 제작 과제 수행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 인식과 실천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오세창 회장은“목재의 탄소 저장 기능과 환경적 가치를 바탕으로 한 교육을 통해 청년 산림인들이 목재산업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을 수 있길 기대한다”며,‘앞으로도 청년들의 진로 설계와 취업 지원을 위한 실질적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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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청년 산림인 우드카본 리더십 캠프’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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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 산림청 서울국유림관리소는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하여 나무 심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어린이들에게 봄철 꿈나무 심기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케하여 나무 심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이해하게 하고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차원에서 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단순히 나무를 심는 것이 아니라 지구 환경을 보호하고 미래 세대를 위한 소중한 유산을 남기는 데 큰 의미가 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대표 정연정)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지원을 받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등에서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자연과 나무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계기를 조성한다는 것이다. 올해에도 지난 4월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북한산유아숲체험장 “꿈나무 심기의 날”로 정해서 북한산유아숲체험장과 북한산 등산길 주변 공터에서 꿈나무 심기를 행사를 추진하였다. 심을 나무는 서울국유림관리소의 중개로 북부지방산림청에서 운영하는 양평용문양묘사업장과 철원남부협력센터 양묘 현장을 찾아가서 지원을 받았다. 지원받은 묘목은 물푸레나무와 낙엽송, 헛개나무 등이다. 나무 심기 전에 아이들에게 꿈나무 심기를 왜 하는 지에 대해서 설명하고 나무 심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곤 했다. 4월 9일과 10일에는 30여명의 탑주유치원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고 4월 11일에는 하나유치원 40명의 어린이들이 참여해서 나무를 심었다. 나무를 심은 다음에 심은 나무에 물주기도 아이들에게 직접 주도록 했다. 아이들은 마냥 신기하고 즐거운 모습으로 나무 심기 행사에 참여했다. 나무를 심으면서 아이들에게 공기를 맑게하고 이산화탄소를 흡수하고 건강한 환경을 만드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을 알려주곤 했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에서는 다른 사업장이 많은 데도 불구하고 북한산유아숲체험장에서 꿈나무 심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유아숲체험장을 찾아오는 아이들은 물론이고 북한산을 등산하는 시민들에게 좋은 이미지를 남기고 있다는 것이다. 더욱이 봄철 산불예방 강조기간이어서 나무를 심는다는 것은 산불예방 차원에서 큰 효과가 있다는 것이다. 올해는 다른 해보다 전국적으로 많은 산불이 발생하여 피해가 많았다. 3월까지 산불이 전국적으로 230건이나 발생했다는 것이다. 나무 심기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가 않는다. 아이들이 나무를 심는 모습을 보면서 북한산을 찾아오는 어른들도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지난 해에 나무를 심었던 아이들이 올해에 북한산유아숲체험장을 다시 찾아올 때면 자기가 심었다는 것을 친구들에게 소개도 하고 나무가 자라는 모습을 자세히 관찰하곤 한다. 사회적기업 숲자라미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꿈나무 심기 운동을 확대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심은 나무에 대한 관리에도 신경을 써서 잘 자라도록 관리한다는 것이다. 꿈나무 심기 운동이 더욱 확산되고 활성화되어 아름다운 자연을 만들고 탄소중립에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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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숲자라미, 매년 꿈나무 심기 운동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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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 국립기억의숲은 12일, ㈜삼신상사와 상호기관 간 홍보 및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의 친환경 장례문화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립기억의숲은 산림청이 운영하는 수목장림으로 산림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국가기관이며, ㈜삼신상사는 기업 임직원 대상 상조 서비스를 지원하는 전문기업으로 자연 친화적인 장례문화를 함께 만들어 갈 예정이다. 국립기억의숲 정경희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숲과 어우러진 자연 친화적인 수목장림 문화를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자연과 사람의 상생을 추구하며, 친환경 장례문화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국립기억의숲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취약계층 및 무연고자를 위한 지원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특히 지자체 및 봉사단체 등과 협력하여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의 존엄한 마지막을 맞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국가 수목장림으로서의 공익적 역할과 사회안전망 기능을 강화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국립기억의숲 홈페이지(nfm.wbf.or.kr)를 참고하거나 국립기억의숲 운영팀(041-402-71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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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기억의숲, ㈜삼신상사와 수목장림 문화 확산 등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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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은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일반부 및 학생부 수상작을 발표하였다. 이번 공모전은 국산목재를 활용한 우수한 생활 소품을 발굴하고 이를 상품화하여 생활 속 목재문화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는 행사로 목재문화진흥회가 주최하고 산림청이 후원한다. 일반부는 총 76개 작품이 출품되었으며, 목공예 및 디자인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예선과 본선 심사를 통해 최종적으로 9개의 우수한 작품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색동 디스펜서(강영훈), 우수상 쇼핑백 홀더(라병연), 그 외 특선과 입선 작품 7개의 수상작도 발표되었다. 학생부의 경우, 현직 교사 및 디자인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4개의 수상작을 선정하였다. 최우수상은 친환경 조립식 칼꽂이(채호림)이며, 우수상은 전통문 창살을 활용한 한목 램프 무선 충전기(김주빈)이다. 이외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특선 2점도 선정되었다. 특히, 학생부 수상자 전원에게는 공모전 참여의 의미를 기리기 위해 한목디자인 목재제품이 부상으로 증정되었다. 목재문화진흥회는 일반부 수상작 중 상품화 가능성이 높은 작품에 대해 기술자문 등을 통해 국산목재 소품이 대중적으로 보급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해마다 독창적이고 다양한 용도의 작품들이 접수되며, 국산목재 소품의 활용 범위가 넓어지고 있어 매우 기대된다’며, 더 많은 국민이 국산목재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목디자인 공모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 및 수상작은 목재문화진흥회 홈페이지(www.kawc.or.kr)와 목재정보서비스(winz.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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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024 한목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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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와 업무협약
-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사)국산목재이용기술협회(회장 윤형운)와 함께 목재문화의 확산 및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통해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고자 12월 10일(화), 목재문화진흥회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목재문화 활성화를 위한 대국민 홍보 및 관련 사업을 추진하며, 국산목재 이용을 위한 저변 확대 및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힘쓰고, 국산목재 이용 확대를 위한 공동 사업의 발굴 및 실행을 위해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 목재문화진흥회 오세창 회장은 “이번 협약은 목재문화를 확산시키고 국민들의 국산목재이용에 대한 인식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국산목재의 이용 촉진은 탄소중립실천에 기여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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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 국립수목장림 홍보
-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이사장 황성태)이 8월 29일(목)부터 9월 1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해 국립 수목장림을 홍보한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사)목재산업단체총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는 ‘모두가 누리는 가치있는 건강한 숲’을 주제로 다양한 목재 관련 행사와 전시 등이 진행된다.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은 국립 수목장림에 대한 안내와 수목장 안치 상담, SNS 연계 이벤트, 수목장 실천 참여 캠페인 등을 진행하며 회년기산림복지공간인 국립기억의숲에 대해 소개한다. 국립기억의숲은 2022년 12월 1일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 국립수목장림으로, 유가족과 지역주민의 심신 건강을 위한 숲치유프로그램과 웰다잉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황성태 한국수목장문화진흥재단 이사장은 “박람회를 통해 우리의 삶이 회년기에 이를 때까지 숲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소개하고자 한다”라며, “국립기억의숲을 통해 자연친화적인 장례 방법을 널리 홍보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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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산업박람회에 참여 국립수목장림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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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글로벌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 심포지엄 열어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14일(수) ‘기후위기·생물다양성에 대한 지구적 행동’을 주제로 한 「지구적 보전 협력 강화를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국립세종수목원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시드볼트를 운영하고 있는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한국의 국립수목원과 미국의 모튼수목원 등 6개국 8개 기관의 전문가들이 모여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와 ‘기후위기에 대응한 종자보전 연구’에 대한 정보와 의견을 나누는 장이 되었다. 특히 심포지엄의 기조강연에서 국제식물원보전연맹(BGCI)의 폴 스미스 사무총장은 ‘지구적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BGCI의 역할’을, 한국식물원수목원협회장인 김주환 교수는 ‘국내 식물원과 수목원의 협력 강화 방안’을 이야기하였다. 산림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국제협력 강화에 대해서는 국립수목원에서 추진하고 있는 아시아 지역의 생물다양성 보전 협력 연구와 최근 식물원과 수목원에서의 협력적 보전 방안으로 제시되고 있는 메타컬렉션을 활용한 미국 모튼수목원의 수목보전연구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또한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과 중국 군밍식물원,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 등의 전문가들은 작물재배원종의 보전과 종자보전에 대한 현황 등을 공유했다. 종자는 기후위기 시대 식물다양성 보전을 위한 핵심으로 국가 단위의 종자은행은 물론, 종자은행 간 네트워크를 통한 종자의 안전하고 효율적인 보전이 매우 중요하게 다루어지고 있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기후위기 시대 국가를 넘어 지역 수준의 협력과 식물 중심의 사고를 통한 보전 전략 수립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발표될 생물다양성협약(CBD)의 지구식물보전전략(GSPC) 이행을 위한 아시아 지역 수준의 협력 방안 도출과 국가적 리더쉽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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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글로벌 생물다양성 관련 국제 심포지엄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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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지난 8월 13일(화) 직원 대상으로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국립수목원 대강당에서 실시하였다. 포천시보건소와 함께 한 이번 교육은 산림사업 현장에서의 대응능력 강화와 안전문화 조성, 응급상황에서의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국립수목원은 매월 순차적으로 총 5회 교육을 진행할 예정으로 ‘전 직원의 50% 이상 응급상황 대응 교육 이수’를 목표로 하고 있다. 1차 교육은 지난 7월 17일 포천소방서 지원으로 직원 29명의 심폐소생술 교육이 있었고, 이번에는 포천시보건소 지원으로 54명이 참여하여 이론과 실전 교육을 아우르는 심화 교육을 진행하였다. 앞으로 양평소방서, 양구소방서 등의 추가 지원을 통해 본원뿐 아니라 분원에 근무하는 직원들도 골고루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주요 교육내용은 심폐소생술 처치 방법,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 방법, 기타 응급상황별 대처 방법 등이 포함된다. 이번 교육에 참여한 한 직원은 “작년과 올해 반복 참석을 통해 응급처치에 대해 자신감이 생겼다”며 “주변에서 만약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침착하게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 사용을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임영석 국립수목원장은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은 다양한 방문객이 찾는 우리 수목원뿐 아니라 직원들이 일하는 다양한 산림사업 현장의 안전을 위해 반드시 필요한 교육”이라 강조하며, “평소 반복 교육을 통하여 응급상황에 대비하고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보다 안전한 국립수목원이 되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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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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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부채붓꽃’ 선정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꽃과 더불어 잎도 아름다운 ‘부채붓꽃’을 선정했다. 붓꽃속 식물은 세계 곳곳에 300여 종이 자생하며 대부분 북반구에 분포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국가표준식물목록 기준 노랑붓꽃, 대청부채, 솔붓꽃 등 20종이 자생하며, 이중 노랑붓꽃, 넓은잎각시붓꽃은 우리나라 특산식물이다. 또한 일부 붓꽃속 식물은 습지를 좋아하는 특성 때문에 습지가 줄어들게 되면 자연스럽게 자생지를 잃게 된다. 게다가 대부분 꽃이 매우 아름다워 남획이 이루어지고 있어 노랑붓꽃, 대청부채, 솔붓꽃, 제비붓꽃, 노랑무늬붓꽃, 꽃창포, 난장이붓꽃, 금붓꽃 등이 부채붓꽃과 함께 산림청 지정 희귀식물로 지정되어 있고, 부채붓꽃의 경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기준에 의해 위기종(EN)으로 지정되어 있다. 붓꽃속 식물은 대부분 꽃이 크고 화려하므로 정원 및 화단 소재 식물로 주목받는 식물이다. 이를 방증하듯이 이미 시장에서는 수많은 품종이 개발되어 유통되고 있으며, 동·서양 구분 없이 절화 및 분화로 인기가 많다. 꽃봉오리가 먹을 머금은 붓과 같다고 해서 이름 붙은 붓꽃은 일반적으로 꽃이 너무 화려하고 아름다워 상대적으로 꽃이 지고 나면 관상 가치가 크게 떨어진다고 인식됐다. 그러나 이번에 국립수목원이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선정한 ‘부채붓꽃’은 자주색 꽃의 아름다움은 기본이고, 잎의 형태가 부챗살처럼 벌어지는 모양을 하고 있어 꽃이 없는 시기에도 관상적 가치를 유지한다. 배준규 정원식물자원과장은 “수많은 붓꽃 품종이 시장에서 유통되고 활용되는 가운데 부채붓꽃이야말로 이들 품종과 경쟁할 수 있는 우리의 자생식물이다.” 라며, “지금은 멸종위기종 등급의 위기종이지만 국립수목원의 연구를 통해 국민들이 전국의 정원에서 그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게 하겠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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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8월 ‘우리의 정원식물’로 ‘부채붓꽃’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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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싱가포르의 우수한 녹지 정책 국내 도입 고려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8월 3일부터 11일까지 9일간 선텍 시티(Suntec City)에서 싱가포르 가든페스티벌(SGF, Singapore Garden Festival)이 열리고 있다고 하였다. 올해로 9회째를 맞는 본 행사는 2년마다 개최되는 세계적인 정원 축제로 전 세계 플라워쇼 수상자들이 경쟁을 펼치고, 첼시플라워쇼, 쇼몽, 큐가든 등 세계 최고 심사위원들이 심사해 수준 높고 창의적인 작품을 선보인다. 주요 경쟁 부문은 ▲정원 디자인(Best of Show Designers Gardens), 화훼 장식(Floral Windows to the World), ▲베란다 정원(Balcony Gardens) 등으로, 19개국의 28명 정원 디자이너와 플로리스트가 초대되었다. 특히, 정원 디자인 부문에 한국의 황지해 작가가, 화훼 장식 부문에 주흥모 플로리스트가 참가해 기량을 뽐낸다. 황지해 작가는 "정원 디자이너들은 늘 새로운 도전에 목말라 있는데, 싱가포르 가든페스티벌은 실험적인 정원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많은 작가들이 참여하고 싶어 한다"고 전했다. 이번 가든페스티벌은 지속가능성 실현을 위해 자연 소재 및 재활용을 중점으로 하고 있다. 또한 다양한 국가들과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기 위해 컨텍터(분야별 전문 통역 및 업무 수행)와 같은 제도를 마련해 세계적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싱가포르 가든페스티벌 책임자 림 키앗 퐁(Lim Kiat Fong)은 “싱가포르의 녹지 정책에 기반한 가든페스티벌이 개최되면서, 아름다움을 우선으로 했던 기성 정원 작가들에 비해 젊은 세대는 지속가능성에 초점을 두기 시작하였다.” 며, “많은 기업들도 녹지에 대한 가치와 실질적인 혜택에 대한 인식으로 녹지정책을 적극 이행하고 있다”고 하였다. 국립수목원 임영석 원장은 “대한민국에서도 최근 많은 정원 박람회가 개최되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하며, “싱가포르의 우수한 녹지 정책 사례를 참고해 국내 정원 박람회의 방향성과 파급효과가 한 단계 질적 성장 할 수 있는 정원정책 연구와 국가의 역할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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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싱가포르의 우수한 녹지 정책 국내 도입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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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세계곤충학회에서 장수하늘소의 연구성과 발표
- 산림청 국립수목원(원장 임영석)은 오는 8월 마지막주에 일본 교토에서 열리는 세계곤충학회에서 장수하늘소의 연구성과를 발표할 계획이라고 하였다. 광릉숲은 현재 국내에서 장수하늘소가 출현하는 유일한 서식지로, 국립수목원은 꾸준한 모니터링과 관련 연구를 수행해 왔다. 국립수목원은 2015년부터 중국산 장수하늘소를 도입해 실내 사육조건을 구명하기 시작했고, 2016년 최소 5년 이상이 소요되는 생활사를 1년 6개월로 단축시킨 바 있다. 2017년부터는 광릉숲에서 우리의 토종 장수하늘소 개체를 확보하였고 실내 인공사육을 통해 개체수 증식에 성공해 2018년부터 매년 서식지 내 복원을 꾸준히 해 오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는 특수제작된 비행실험장치를 사용한 실내 비행능력실험, 무선 라디오 장치를 활용한 위치추적도 병행하며 장수하늘소의 행동권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다. 올해는 장수하늘소의 인공사육 기술개발을 시작한 지 10주년을 맞이하는 해로, 그동안 확보한 여러 자료들을 토대로 우리나라 장수하늘소에 대한 연구성과를 정리해 세계곤충학회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학회는 8월 25일부터 31일까지 일본 교토에서 열리며, 장수하늘소 내용은 학회의 세 번째 날인 27일에 발표한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신현탁 과장은 “이번 세계곤충학회는 그동안 우리가 밝혀낸 장수하늘소에 대한 정보들을 전세계의 학자들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학회를 통해 얻어 온 새로운 아이디어 및 연구 트렌드를 적용해, 보다 효과적인 장수하늘소의 복원 연구를 추진하겠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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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세계곤충학회에서 장수하늘소의 연구성과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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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생물다양성탐사 프로그램 더욱 도약해 나가겠다"
-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9회 한국생물과학협회 정기학술대회의 두 번째 날인 8월 1일(목), "생물종 다양성과 바이오블리츠의 역할 미래"를 주제로 특별세션을 개최하였다. 이번 세션은 올해 15회를 맞이하는 '바이오블리츠 코리아(Bioblitz Korea)' 에 대한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의 새로운 도전과 변화를 모색하고자 마련하였다. 세션은 국립수목원 오순옥 임업연구사 사회로 한상국 국립수목원 임업연구관의 「바이오블리츠 코리아 성과 및 방향성 조명」의 주제발표로 ‘지난 14년의 생물다양성 탐사 성과 및 발전 방향성’이라는 화두를 담아 시작하였다. 이어 정지웅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 팀장의 「경기도 바이오블리츠 운영」과 박비호 사회적협동조합 한강의 「生多진천 프로젝트 운영」의 사례발표로 이어졌다. 국립수목원 산림생물다양성연구과 신현탁 과장은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는 우리 산림청 국립수목원이 국내에 최초로 도입하여 다양한 지자체와 단체에 보급한 생물다양성탐사 프로그램이다”라며 “이번 특별세션에서 논의된 의견들을 참고하여 생물다양성 보호를 위한 시민참여형 생물다양성 모니터링뿐만 아니라 전문 시민과학자 양성, 기업의 ESG 활동 등을 담아낸 새로운 '바이오블리츠 코리아'로 도약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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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수목원, "생물다양성탐사 프로그램 더욱 도약해 나가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