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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곤의원, “제주 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2027년 설치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7일 신문의 날을 맞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풀뿌리 지역 언론의 역할은 여전히 소중하다”면서 지역언론 정책을 발표했다. 위성곤 의원의 이날 발표에는 ▲지역 공공성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인력양성 지원, ▲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설치, ▲지역언론 디지털 전환 지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 등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위 의원은 “10여 년의 논의를 거쳐 지난해부터 지역 언론 발전 지원 조례가 시행되고 있지만, 명시된 내용조차 제대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면서 ”조례에 근거를 둔 지역언론지원발전센터를 2027년에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설치를 통해 ▲ 언론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인력 양성과 교육, ▲ 조사 연구사업에 대한 지원, ▲지역언론 노동자에 대한 권리보장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위성곤 의원은 또 ”이재명 정부 역시 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국정과제에 반영해 둔 상태“라며 언론· 미디어에 대한 ▲ 디지털 인프라 전환 지원 확대,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교육 활성화 등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지역언론은 중앙의 시선이 아닌 도민의 시선으로 지역사회 내 여론을 조성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하는 공공재”라며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의 지역민주주의 보도 서비스 등 해외 사례들을 선례로 삼아 언론단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제주 언론 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성곤 국회의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과도한 대행수수료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가칭)지역언론재단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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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위성곤 의원 , “ 제주 월동채소 출하조절 역량 강화하겠다 ”
    2026 년 지방선거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이 우도면 경청투어를 시작으로 제주시 일대를 누비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위 의원은 19 일 기자회견 직후 동문시장과 서문시장 등을 찾은 데 이어 , 20 일에는 우도면 다회용기 세척센터 및 자원순환 우수업소 등 ‘ 플라스틱 제로 청정우도 ’ 의 현장을 돌아봤다 . 이어 그는 21 일 제주 당근의 최대 주산지인 구좌읍을 찾아 구좌농협 및 김녕농협 등에서 당근 및 월동무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 출하조절사업 등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 제주 월동채소 3 대 혁신 방안 ’ 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이날 구좌농협 간담회에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한 저온저장고 및 세척시설의 필요성 , 판로 확보를 위한 관세 및 수수료 체계 개선 등 관련 고충을 청취하고 출하조절사업 등 세 가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 첫째 , 위 의원은 저온저장고와 보관창고 , 세척시설을 지원해 출하조절 역량을 키우고 , 가공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특히 , 현재 홍보나 단순 수급 조절에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농민들이 모은 소중한 자금이 창고 하나 짓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제주특별법상 농업 특례를 적극 활용해 자조금의 용도 제한을 완화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방안을 제시했 다 . 이를 통해 자조금이 저장 · 유통 시설 확충과 고도화된 가공 설비 구축 등 실질적인 농업 인프라 강화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 기준과 체계를 전면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 둘째 , 가격 하락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비상품 당근의 시장 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행정시의 사후 단속만으로는 지능화된 비상품 유통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며 , 현재 제주시 등 행정기관에만 집중된 지도 및 단속 권한을 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 같은 현장 전문 기구에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현장 전문가들이 비상품 출하를 실시간으로 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주 당근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시장 가격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 셋째 , 위 의원은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 제주 농수산물유통 공사 ’ 를 설립하여 판매와 유통을 모두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제주 농업의 최대 숙원인 해상물류비 지원 , 산지 경매 등 유통 구조를 혁신 하고 인력 지원을 확충해 농민이 가격 결정권을 갖 고 , 1 차 산업이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 산업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위성곤 의원은 " 제주의 농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밭담 현장을 지키는 농민들 " 이라며 , "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농민들이 더 이상 가격 불안정과 물류 비에 절망하지 않는 ‘ 제값 받는 제주 농업 시대 ’ 를 열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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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위성곤 의원, 제주 월동채소 출하조절 역량 강화하겠다
    2026 년 지방선거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이 우도면 경청투어를 시작으로 제주시 일대를 누비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위 의원은 19 일 기자회견 직후 동문시장 등 민생 현장을 찾은 데 이어 , 20 일에는 우도면 다회용기 세척센터 및 자원순환 우수업소 등 ‘ 플라스틱 제로 청정우도 ’ 의 현장을 돌아봤다 . 이어 그는 21 일 제주 당근의 최대 주산지인 구좌읍을 찾아 구좌농협 및 김녕농협 등에서 당근 및 월동무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 출하조절사업 등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 제주 월동채소 3 대 혁신 방안 ’ 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이날 구좌농협 간담회에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한 저온저장고 및 세척시설의 필요성 , 판로 확보를 위한 관세 및 수수료 체계 개선 등 관련 고충을 청취하고 출하조절사업 등 세 가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 첫째 , 위 의원은 저온저장고와 보관창고 , 세척시설을 지원해 출하조절 역량을 키우고 , 가공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특히 , 현재 홍보나 단순 수급 조절에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농민들이 모은 소중한 자금이 창고 하나 짓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제주특별법상 농업 특례를 적극 활용해 자조금의 용도 제한을 완화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방안을 제시했 다 . 이를 통해 자조금이 저장 · 유통 시설 확충과 고도화된 가공 설비 구축 등 실질적인 농업 인프라 강화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 기준과 체계를 전면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 둘째 , 가격 하락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비상품 당근의 시장 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행정시의 사후 단속만으로는 지능화된 비상품 유통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며 , 현재 제주시 등 행정기관에만 집중된 지도 및 단속 권한을 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 같은 현장 전문 기구에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현장 전문가들이 비상품 출하를 실시간으로 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주 당근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시장 가격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 셋째 , 위 의원은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 제주 농수산물유통 공사 ’ 를 설립하여 판매와 유통을 모두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 이를 통해 제주 농업의 최대 숙원인 해상물류비 지원 , 산지 경매 등 유통 구조를 혁신 하고 인력 지원을 확충해 농민이 가격 결정권을 갖 고 , 1 차 산업이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 산업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위성곤 의원은 " 제주의 농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밭담 현장을 지키는 농민들 " 이라며 , "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농민들이 더 이상 가격 불안정과 물류 비에 절망하지 않는 ‘ 제값 받는 제주 농업 시대 ’ 를 열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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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민홍철의원, 23-25일까지 2026년 의정보고회 열어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이 오는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임기 중 거둔 입법·예산 성과와 더불어, 김해의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와 당 핵심 보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날카로운 질의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맹활약 중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창원지방법원 및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 설치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동남권순환광역철도 건설 ▲김해~밀양 및 창원~김해(비음산터널) 고속도로 건설 ▲국립김해숲체원 조성사업 등 김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 보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 23일(월)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장 [2일차] 24일(화)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3일차] 25일(수) 오후 7시, 칠암도서관 공연장 민홍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단순히 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김해의 내일을 위해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홍철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김해의 숙원사업이었던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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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19 일 오후 2 시 , 제주대학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내일을 바꿀 ' 제주사회 대전환 ' 을 선언하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 위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오직 도민을 위해 ' 일 ' 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하며 , 도민의 민생을 직접 책임지는 새로운 제주의 돛을 올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위 의원은 회견 장소이자 모교인 제주대학교를 ‘ 청춘의 심장이 뛰고 정의를 배운 곳 ’ 으로 정의하고 , 청소부로 노동하며 사셨던 아버지의 삶을 통해 깨달은 ‘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 ’ 의 가치와 그날의 ' 첫 마음 ' 으로 도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 그는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이 도민의 삶에 직접적인 역할보다는 조력자에 머물러야 했던 한계를 언급하며 , 이제는 제주사회 대전환을 이끌고 민생을 직접 책임지는 ‘ 일하는 도지사 ’ 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의 경제 2 분과 기획위원으로 참여해 지금 정부의 국정과제를 설계한 경험이 있는 위 의원은 회견을 통해 제주의 미래를 바꿀 6 가지 핵심 비전도 제시했다 . 먼저 지식산업 중심으로의 경제 체질 혁신을 위해 ' 제주국제과학기술 대학원 (JIST)' 과 ' 국가 AI 데이터센터 ' 설립을 통해 도민 모두가 AI 를 활용할 수 있는 'AI 프리존 ' 구축을 추진하고 , 행정이 먼저 필요한 복지를 제안하는 'AI 도민비서 ' 도입 구상을 밝혔다 . 제주의 경제가 외부요인에 의해 쉽게 흔들리고 , 청년들이 비전 있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고향인 제주를 떠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1 차 산업과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지식산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 구상의 핵심이다 . 특히 위성곤 의원은 “ 기후위기 , 에너지 , AI 등 이재명 정부가 그려가는 사회 대전환의 흐름에서 제주만 뒤처져서는 안 된다 ” 면서 , 제주를 이재명 정부 기본사회의 선도 모델로 만들 고 , 디지털 주민투표와 1,000 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 예산을 통해 ‘ 도민 주권 시대 ’ 를 열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 이와 연계해 에너지 분야에서는 제주에너지공사가 주도하는 개발을 통해 ' 햇빛연금 ' 과 ' 바람연금 ' 등 수익이 도민에게 직접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고 , 탄소크레딧 거래소를 설립하여 제주의 청정 가치를 경제적 보상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 위 의원은 청년 정책으로 ' 청년 기본소득 ' 과 ' 청년 기본금융 ' 을 도입해 주거와 생활을 지원하고 , 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제주를 창업의 메카로 만드는 한편 , 제주시 동부와 서부 , 서귀포에 ' 청소년 카페 ' 를 각각 건립하는 계획도 밝혔다 . 아울러 1 차 산업 보호를 위해서는 농수산물 유통 공사 설립과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통한 ' 말 산업 클러스터 '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의 민생 · 경제를 지탱하는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소상공인회의소 설립과 ' 제주 민생회복 3-3-3 패키지 ', 지역화폐 ' 탐나는 전 ' 의 순환형 개편을 제시했으며 , ' 제주형 소상공인 인력지원 센터 ' 와 ' 물가안정기금 ' 조성 계획도 밝혔다 . 위 의원은 “ 제주 정치가 ' 줄 세우기 ' 와 ‘ 정치 공학 ’ 에 매몰되어 민생을 방관하는 순간 , 도민의 삶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 고 꼬집고 , " 행사장에 가서 박수만 받는 도지사가 아니라 24 시간 소통하며 도민의 실속을 챙기는 꼼꼼한 민생 도지사가 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날 기자회견 현장에서는 배석자들이 위 의원에게 도민의 요구사항이 담긴 ‘ 경청노트 ’ 를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도민 중심 행정의 상징 성을 더했다 . 위 의원은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설계자로서 제주사회 대전환의 길을 끝까지 가겠다 “ 는 포부를 밝히며 회견을 마무리했다 . 한편 , 위 의원은 기자회견에 앞서 제주호국원과 4.3 평화공원을 참배했으며 , 선언 이후에는 동문시장과 서문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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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위성곤 의원 , “내란수괴 윤석열, 엄중한 심판 있어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오는 19 일로 예정된 ‘ 내란 수괴 ’ 윤석열에 대한 1 심 선고와 관련하여 , 헌정질서를 파괴한 중대 범죄에 걸맞은 엄중한 처벌을 사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 위성곤 의원은 지난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 내려진 징역 5 년 선고를 언급하며 , “ 사적 이익을 위해 국가 기관을 사병화하고 법치를 유린한 범죄의 무게에 비해 턱없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이었다 ” 고 비판했다 . 이어 “ 당시 판결이 국민의 분노와 상식에 미치지 못했다면 , 이번 내란 혐의 선고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존엄을 세우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특히 위 의원은 이번 재판의 본질이 ‘ 내란 수괴 ’ 임을 분명히 했다 . 현행 법상 내란 수괴 혐의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만이 규정되어 있으며 , 검찰 역시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 이에 대해 위 의원은 “ 이미 앞선 재판들을 통해 윤석열의 내란수괴 혐의는 명백히 증명되었다 ” 며 , “ 주권자인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킨 죄악은 오직 법정 최고형으로만 다스릴 수 있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위 의원은 선고 당일인 19 일 제주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 위 의원은 “ 내란 수괴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날 , 제주에서부터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을 선포하고자 한다 ” 며 , “ 어떤 권력도 헌법과 국민 , 도민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진리를 확인하고 , 무너진 민생과 민주주의를 제주에서부터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 는 포부를 덧붙였다 . 끝으로 위성곤 의원은 “19 일 선고는 단순한 형사 판결을 넘어 , 우리 사회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정표가 될 것 ” 이라며 , 사법부가 용기 있는 판결을 통해 사법정의를 실현하고 헌정질서를 회복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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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민홍철 의원, 23~25일 ‘2026년 의정보고회’ 개최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이 오는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임기 중 거둔 입법·예산 성과와 더불어, 김해의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와 당 핵심 보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날카로운 질의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맹활약 중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창원지방법원 및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 설치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동남권순환광역철도 건설 ▲김해~밀양 및 창원~김해(비음산터널) 고속도로 건설 ▲국립김해숲체원 조성사업 등 김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 보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 23일(월)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장 [2일차] 24일(화)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3일차] 25일(수) 오후 7시, 칠암도서관 공연장 민홍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단순히 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김해의 내일을 위해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홍철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김해의 숙원사업이었던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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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국제과학기술원(JIST)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은 글로벌 석학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이른바 ‘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설립법 ’( 「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 을 대표발의 했다고 12 일 밝혔다 . 그간 제주는 관광과 1 차 산업에 편중되어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고 , 청년 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는 ‘ 인재 공동화 ’ 의 악순환 문제가 지적되어왔다 . 이번 법안은 인재와 지식이 선순환하는 지식기반 산업 거점을 구축해 제주의 미래 성장판을 새롭게 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을 거점으로 제주의 산업과 경제는 물론 도민의 삶을 변화시켜 가겠다는 것이 위 의원의 구상이다 . 위성곤 의원은 일본의 오키나와 과학기술대학원대학 (OIST) 사례에 주목 했다 . OIST 는 학부 과정 없이 대학원만 운영하며 글로벌 수준의 연구 환경을 제공 , 변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성장의 동력을 창출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 위 의원은 제주의 독보적인 정주 여건과 무비자 제도 등을 활용해 제주를 ‘ 동북아 글로벌 연구 허브 ’ 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 개정안에 따라 설립될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은 학과 간 장벽이 없는 ‘ 융합 연구 ’ 시스템을 지향한다 . 특히 , 일반 대학과 달리 학부 과정 없이 박사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소수 정예 연구형 대학원 대학으로 설계되었다 . 연구의 자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됐다 . 국가가 매년 연구비 총액을 포괄적 출연금 (Block Funding) 형태로 지급하도록 규정하여 , 연구자들이 단기 과제 수주 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이고 혁신적인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보장했다 . 또한 ,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외국인 교원과 학생 비율을 50%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명시했다 . 특히 , 해외 석학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 자녀의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정원 외 입학 특례 ▲ 입국 절차 및 체류 자격 특례 부여 등 파격적인 정주 지원책도 포함됐다 . 위성곤 의원은 “ 한계에 다다른 제주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리려면 산업의 틀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 ” 며 “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을 통해 세계적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연구혁신 거점을 만들고 , 그 성과가 창업과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청년이 머무르고 글로벌 인재가 꿈을 펼칠 수 있는 ‘ 기회의 도시 ’ 제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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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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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성곤의원, “제주 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2027년 설치 추진”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선언한 위성곤 국회의원은 7일 신문의 날을 맞아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도 풀뿌리 지역 언론의 역할은 여전히 소중하다”면서 지역언론 정책을 발표했다. 위성곤 의원의 이날 발표에는 ▲지역 공공성 강화를 위한 콘텐츠 제작 및 인력양성 지원, ▲지역언론 발전지원센터 설치, ▲지역언론 디지털 전환 지원,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 활성화 등 지역언론 공공성 강화 방안 등이 포함됐다. 위 의원은 “10여 년의 논의를 거쳐 지난해부터 지역 언론 발전 지원 조례가 시행되고 있지만, 명시된 내용조차 제대로 이행되지 못하고 있다는 평가가 많다“면서 ”조례에 근거를 둔 지역언론지원발전센터를 2027년에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센터 설치를 통해 ▲ 언론의 공공성 강화를 위한 인력 양성과 교육, ▲ 조사 연구사업에 대한 지원, ▲지역언론 노동자에 대한 권리보장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위성곤 의원은 또 ”이재명 정부 역시 지역언론 활성화를 위한 대책을 국정과제에 반영해 둔 상태“라며 언론· 미디어에 대한 ▲ 디지털 인프라 전환 지원 확대, ▲미디어 리터러시(Media Literacy) 교육 활성화 등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위 의원은 ”지역언론은 중앙의 시선이 아닌 도민의 시선으로 지역사회 내 여론을 조성하고 지방자치에 대한 감시와 비판을 하는 공공재”라며 “스웨덴. 노르웨이, 영국의 지역민주주의 보도 서비스 등 해외 사례들을 선례로 삼아 언론단체들과의 협의를 통해 제주 언론 생태계 활성화 정책을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위성곤 국회의원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의 과도한 대행수수료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가칭)지역언론재단을 설치하는 내용을 담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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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8
  • 위성곤 의원 , “ 제주 월동채소 출하조절 역량 강화하겠다 ”
    2026 년 지방선거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이 우도면 경청투어를 시작으로 제주시 일대를 누비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위 의원은 19 일 기자회견 직후 동문시장과 서문시장 등을 찾은 데 이어 , 20 일에는 우도면 다회용기 세척센터 및 자원순환 우수업소 등 ‘ 플라스틱 제로 청정우도 ’ 의 현장을 돌아봤다 . 이어 그는 21 일 제주 당근의 최대 주산지인 구좌읍을 찾아 구좌농협 및 김녕농협 등에서 당근 및 월동무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 출하조절사업 등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 제주 월동채소 3 대 혁신 방안 ’ 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이날 구좌농협 간담회에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한 저온저장고 및 세척시설의 필요성 , 판로 확보를 위한 관세 및 수수료 체계 개선 등 관련 고충을 청취하고 출하조절사업 등 세 가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 첫째 , 위 의원은 저온저장고와 보관창고 , 세척시설을 지원해 출하조절 역량을 키우고 , 가공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특히 , 현재 홍보나 단순 수급 조절에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농민들이 모은 소중한 자금이 창고 하나 짓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제주특별법상 농업 특례를 적극 활용해 자조금의 용도 제한을 완화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방안을 제시했 다 . 이를 통해 자조금이 저장 · 유통 시설 확충과 고도화된 가공 설비 구축 등 실질적인 농업 인프라 강화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 기준과 체계를 전면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 둘째 , 가격 하락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비상품 당근의 시장 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행정시의 사후 단속만으로는 지능화된 비상품 유통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며 , 현재 제주시 등 행정기관에만 집중된 지도 및 단속 권한을 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 같은 현장 전문 기구에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현장 전문가들이 비상품 출하를 실시간으로 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주 당근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시장 가격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 셋째 , 위 의원은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 제주 농수산물유통 공사 ’ 를 설립하여 판매와 유통을 모두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제주 농업의 최대 숙원인 해상물류비 지원 , 산지 경매 등 유통 구조를 혁신 하고 인력 지원을 확충해 농민이 가격 결정권을 갖 고 , 1 차 산업이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 산업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위성곤 의원은 " 제주의 농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밭담 현장을 지키는 농민들 " 이라며 , "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농민들이 더 이상 가격 불안정과 물류 비에 절망하지 않는 ‘ 제값 받는 제주 농업 시대 ’ 를 열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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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5
  • 위성곤 의원, 제주 월동채소 출하조절 역량 강화하겠다
    2026 년 지방선거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출마를 공식화한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이 우도면 경청투어를 시작으로 제주시 일대를 누비며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위 의원은 19 일 기자회견 직후 동문시장 등 민생 현장을 찾은 데 이어 , 20 일에는 우도면 다회용기 세척센터 및 자원순환 우수업소 등 ‘ 플라스틱 제로 청정우도 ’ 의 현장을 돌아봤다 . 이어 그는 21 일 제주 당근의 최대 주산지인 구좌읍을 찾아 구좌농협 및 김녕농협 등에서 당근 및 월동무 관련 현안을 청취하고 , 출하조절사업 등 농가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 제주 월동채소 3 대 혁신 방안 ’ 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이날 구좌농협 간담회에서 안정적인 물량 확보를 위한 저온저장고 및 세척시설의 필요성 , 판로 확보를 위한 관세 및 수수료 체계 개선 등 관련 고충을 청취하고 출하조절사업 등 세 가지 핵심 정책을 제시했다 . 첫째 , 위 의원은 저온저장고와 보관창고 , 세척시설을 지원해 출하조절 역량을 키우고 , 가공업체에 대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 특히 , 현재 홍보나 단순 수급 조절에만 사용하도록 제한되어 농민들이 모은 소중한 자금이 창고 하나 짓지 못하는 현실을 지적하며 , 이에 대한 해법으로 제주특별법상 농업 특례를 적극 활용해 자조금의 용도 제한을 완화하고 관련 조례를 개정하는 방안을 제시했 다 . 이를 통해 자조금이 저장 · 유통 시설 확충과 고도화된 가공 설비 구축 등 실질적인 농업 인프라 강화에 직접 투입될 수 있도록 지원 기준과 체계를 전면 혁신하겠다는 것이다 . 둘째 , 가격 하락의 주원인으로 꼽히는 비상품 당근의 시장 유통 문제에 대해서도 강력한 대책을 내놓았다 . 위 의원은 행정시의 사후 단속만으로는 지능화된 비상품 유통을 막기에 역부족이라며 , 현재 제주시 등 행정기관에만 집중된 지도 및 단속 권한을 농산물수급관리센터와 같은 현장 전문 기구에 부여하는 방안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 이를 통해 현장 전문가들이 비상품 출하를 실시간으로 감독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제주 당근의 브랜드 가치를 지키고 시장 가격의 안정성을 확보하겠다는 것이다 . 셋째 , 위 의원은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위해 ‘ 제주 농수산물유통 공사 ’ 를 설립하여 판매와 유통을 모두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밝혔. 이를 통해 제주 농업의 최대 숙원인 해상물류비 지원 , 산지 경매 등 유통 구조를 혁신 하고 인력 지원을 확충해 농민이 가격 결정권을 갖 고 , 1 차 산업이 지속 가능한 제주의 미래 산업이 되도록 만들겠다는 계획이다 . 위성곤 의원은 " 제주의 농업을 지탱하는 가장 큰 힘은 밭담 현장을 지키는 농민들 " 이라며 , " 현장 중심의 행정으로 농민들이 더 이상 가격 불안정과 물류 비에 절망하지 않는 ‘ 제값 받는 제주 농업 시대 ’ 를 열겠다 " 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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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3
  • 민홍철의원, 23-25일까지 2026년 의정보고회 열어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이 오는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임기 중 거둔 입법·예산 성과와 더불어, 김해의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와 당 핵심 보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날카로운 질의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맹활약 중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창원지방법원 및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 설치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동남권순환광역철도 건설 ▲김해~밀양 및 창원~김해(비음산터널) 고속도로 건설 ▲국립김해숲체원 조성사업 등 김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 보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 23일(월)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장 [2일차] 24일(화)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3일차] 25일(수) 오후 7시, 칠암도서관 공연장 민홍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단순히 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김해의 내일을 위해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홍철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김해의 숙원사업이었던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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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 공식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19 일 오후 2 시 , 제주대학교 정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제주의 내일을 바꿀 ' 제주사회 대전환 ' 을 선언하며 제주특별자치도지사 선거 출마를 공식화했다 . 위 의원은 이날 회견에서 오직 도민을 위해 ' 일 ' 하고 싶다는 진심을 전하며 , 도민의 민생을 직접 책임지는 새로운 제주의 돛을 올리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 위 의원은 회견 장소이자 모교인 제주대학교를 ‘ 청춘의 심장이 뛰고 정의를 배운 곳 ’ 으로 정의하고 , 청소부로 노동하며 사셨던 아버지의 삶을 통해 깨달은 ‘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세상 ’ 의 가치와 그날의 ' 첫 마음 ' 으로 도민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 그는 국회의원으로서의 활동이 도민의 삶에 직접적인 역할보다는 조력자에 머물러야 했던 한계를 언급하며 , 이제는 제주사회 대전환을 이끌고 민생을 직접 책임지는 ‘ 일하는 도지사 ’ 가 되겠다고 선언했다 .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의 경제 2 분과 기획위원으로 참여해 지금 정부의 국정과제를 설계한 경험이 있는 위 의원은 회견을 통해 제주의 미래를 바꿀 6 가지 핵심 비전도 제시했다 . 먼저 지식산업 중심으로의 경제 체질 혁신을 위해 ' 제주국제과학기술 대학원 (JIST)' 과 ' 국가 AI 데이터센터 ' 설립을 통해 도민 모두가 AI 를 활용할 수 있는 'AI 프리존 ' 구축을 추진하고 , 행정이 먼저 필요한 복지를 제안하는 'AI 도민비서 ' 도입 구상을 밝혔다 . 제주의 경제가 외부요인에 의해 쉽게 흔들리고 , 청년들이 비전 있는 일자리를 찾지 못해 고향인 제주를 떠나는 현실을 바꾸기 위해서는 1 차 산업과 관광 서비스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지식산업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것이 구상의 핵심이다 . 특히 위성곤 의원은 “ 기후위기 , 에너지 , AI 등 이재명 정부가 그려가는 사회 대전환의 흐름에서 제주만 뒤처져서는 안 된다 ” 면서 , 제주를 이재명 정부 기본사회의 선도 모델로 만들 고 , 디지털 주민투표와 1,000 억 원 규모의 주민참여 예산을 통해 ‘ 도민 주권 시대 ’ 를 열겠다는 구상도 밝혔다 . 이와 연계해 에너지 분야에서는 제주에너지공사가 주도하는 개발을 통해 ' 햇빛연금 ' 과 ' 바람연금 ' 등 수익이 도민에게 직접 돌아가는 구조를 만들고 , 탄소크레딧 거래소를 설립하여 제주의 청정 가치를 경제적 보상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 . 또한 , 위 의원은 청년 정책으로 ' 청년 기본소득 ' 과 ' 청년 기본금융 ' 을 도입해 주거와 생활을 지원하고 , 이들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제주를 창업의 메카로 만드는 한편 , 제주시 동부와 서부 , 서귀포에 ' 청소년 카페 ' 를 각각 건립하는 계획도 밝혔다 . 아울러 1 차 산업 보호를 위해서는 농수산물 유통 공사 설립과 한국마사회 본사의 제주 이전을 통한 ' 말 산업 클러스터 ' 구축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 제주의 민생 · 경제를 지탱하는 골목상권 회복을 위해서는 소상공인회의소 설립과 ' 제주 민생회복 3-3-3 패키지 ', 지역화폐 ' 탐나는 전 ' 의 순환형 개편을 제시했으며 , ' 제주형 소상공인 인력지원 센터 ' 와 ' 물가안정기금 ' 조성 계획도 밝혔다 . 위 의원은 “ 제주 정치가 ' 줄 세우기 ' 와 ‘ 정치 공학 ’ 에 매몰되어 민생을 방관하는 순간 , 도민의 삶은 무너질 수밖에 없다 .” 고 꼬집고 , " 행사장에 가서 박수만 받는 도지사가 아니라 24 시간 소통하며 도민의 실속을 챙기는 꼼꼼한 민생 도지사가 되겠다 .“ 고 강조했다 . 이날 기자회견 현장에서는 배석자들이 위 의원에게 도민의 요구사항이 담긴 ‘ 경청노트 ’ 를 전달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어 도민 중심 행정의 상징 성을 더했다 . 위 의원은 ” 이재명 정부의 정책 설계자로서 제주사회 대전환의 길을 끝까지 가겠다 “ 는 포부를 밝히며 회견을 마무리했다 . 한편 , 위 의원은 기자회견에 앞서 제주호국원과 4.3 평화공원을 참배했으며 , 선언 이후에는 동문시장과 서문시장을 방문해 민생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공식 행보를 시작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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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20
  • 위성곤 의원 , “내란수괴 윤석열, 엄중한 심판 있어야”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은 오는 19 일로 예정된 ‘ 내란 수괴 ’ 윤석열에 대한 1 심 선고와 관련하여 , 헌정질서를 파괴한 중대 범죄에 걸맞은 엄중한 처벌을 사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 위성곤 의원은 지난 공수처 체포 방해 혐의에 대해 내려진 징역 5 년 선고를 언급하며 , “ 사적 이익을 위해 국가 기관을 사병화하고 법치를 유린한 범죄의 무게에 비해 턱없이 가벼운 솜방망이 처벌이었다 ” 고 비판했다 . 이어 “ 당시 판결이 국민의 분노와 상식에 미치지 못했다면 , 이번 내란 혐의 선고는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존엄을 세우는 최후의 보루가 되어야 한다 ” 고 강조했다 . 특히 위 의원은 이번 재판의 본질이 ‘ 내란 수괴 ’ 임을 분명히 했다 . 현행 법상 내란 수괴 혐의는 사형 또는 무기징역만이 규정되어 있으며 , 검찰 역시 사형을 구형한 바 있다 . 이에 대해 위 의원은 “ 이미 앞선 재판들을 통해 윤석열의 내란수괴 혐의는 명백히 증명되었다 ” 며 , “ 주권자인 국민을 기만하고 국가 시스템을 마비시킨 죄악은 오직 법정 최고형으로만 다스릴 수 있다 ” 고 밝혔다 . 한편 , 위 의원은 선고 당일인 19 일 제주도지사 출마 기자회견을 앞두고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 . 위 의원은 “ 내란 수괴에 대한 단죄가 이루어지는 역사적인 날 , 제주에서부터 새로운 대한민국의 희망을 선포하고자 한다 ” 며 , “ 어떤 권력도 헌법과 국민 , 도민 위에 군림할 수 없다는 진리를 확인하고 , 무너진 민생과 민주주의를 제주에서부터 다시 일으켜 세우겠다 ” 는 포부를 덧붙였다 . 끝으로 위성곤 의원은 “19 일 선고는 단순한 형사 판결을 넘어 , 우리 사회가 불의와 타협하지 않는다는 것을 증명하는 이정표가 될 것 ” 이라며 , 사법부가 용기 있는 판결을 통해 사법정의를 실현하고 헌정질서를 회복해 줄 것을 거듭 촉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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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9
  • 민홍철 의원, 23~25일 ‘2026년 의정보고회’ 개최
    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이 오는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임기 중 거둔 입법·예산 성과와 더불어, 김해의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와 당 핵심 보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날카로운 질의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맹활약 중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창원지방법원 및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 설치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동남권순환광역철도 건설 ▲김해~밀양 및 창원~김해(비음산터널) 고속도로 건설 ▲국립김해숲체원 조성사업 등 김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 보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 23일(월)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장 [2일차] 24일(화)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3일차] 25일(수) 오후 7시, 칠암도서관 공연장 민홍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단순히 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김해의 내일을 위해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홍철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김해의 숙원사업이었던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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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위성곤 국회의원, 제주국제과학기술원(JIST)법 발의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 ( 제주 서귀포시 ) 은 글로벌 석학과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이른바 ‘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설립법 ’( 「 제주특별자치도 설치 및 국제자유도시 조성을 위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 ) 을 대표발의 했다고 12 일 밝혔다 . 그간 제주는 관광과 1 차 산업에 편중되어 성장의 한계에 부딪혔고 , 청년 들이 일자리를 찾아 수도권으로 떠나는 ‘ 인재 공동화 ’ 의 악순환 문제가 지적되어왔다 . 이번 법안은 인재와 지식이 선순환하는 지식기반 산업 거점을 구축해 제주의 미래 성장판을 새롭게 열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을 거점으로 제주의 산업과 경제는 물론 도민의 삶을 변화시켜 가겠다는 것이 위 의원의 구상이다 . 위성곤 의원은 일본의 오키나와 과학기술대학원대학 (OIST) 사례에 주목 했다 . OIST 는 학부 과정 없이 대학원만 운영하며 글로벌 수준의 연구 환경을 제공 , 변경의 한계를 극복하고 지역 성장의 동력을 창출한 모델로 평가받는다 . 위 의원은 제주의 독보적인 정주 여건과 무비자 제도 등을 활용해 제주를 ‘ 동북아 글로벌 연구 허브 ’ 로 거듭나게 하겠다는 계획이다 . 개정안에 따라 설립될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은 학과 간 장벽이 없는 ‘ 융합 연구 ’ 시스템을 지향한다 . 특히 , 일반 대학과 달리 학부 과정 없이 박사 과정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소수 정예 연구형 대학원 대학으로 설계되었다 . 연구의 자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도 마련됐다 . 국가가 매년 연구비 총액을 포괄적 출연금 (Block Funding) 형태로 지급하도록 규정하여 , 연구자들이 단기 과제 수주 경쟁에 매몰되지 않고 장기적이고 혁신적인 연구에만 몰입할 수 있도록 안정성을 보장했다 . 또한 ,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외국인 교원과 학생 비율을 50% 이상으로 유지하도록 명시했다 . 특히 , 해외 석학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 자녀의 영어교육도시 내 국제학교 정원 외 입학 특례 ▲ 입국 절차 및 체류 자격 특례 부여 등 파격적인 정주 지원책도 포함됐다 . 위성곤 의원은 “ 한계에 다다른 제주를 다시 성장 궤도에 올리려면 산업의 틀을 확실하게 바꿔야 한다 ” 며 “ 제주국제과학기술원 (JIST) 을 통해 세계적 인재가 모이는 글로벌 연구혁신 거점을 만들고 , 그 성과가 창업과 기업 유치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 ” 고 강조했다 . 이어 “ 청년이 머무르고 글로벌 인재가 꿈을 펼칠 수 있는 ‘ 기회의 도시 ’ 제주를 반드시 실현하겠다 ” 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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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2-13
  • 위성곤 의원 , “서귀포, 행안부 특교 16 억원 확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더불어민주당 , 제주 서귀포시) 은 16 일, 서귀포시가 2025 년 하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로 3 개 사업에 16 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된 특교는 △서귀포시 서부권역( 대정읍 ) 노인복지관 건립 (9 억원 ), △남원읍 파크골프장 시설 조 (5 억원 ), △ 제주월드컵경기장 노후 조명시설 교체공사 (2 억원 ) 등 서귀포시 3개 현안 사업에 대한 총 16 억원이다. 대정읍 노인복지관 건립은 공사비 부족으로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사업 으로 서귀포시 서부권역의 노인여가복지시설 확충을 위해 절실한 사업이었다. 특히 대정읍 우명창 어르신이 기부한 토지를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특교 확보를 통해 설계변경을 통한 필수 기능 반영 등 시설의 완성도 역시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읍 파크골프장은 18 홀인 현재도 활용도가 매우 높은 곳이나 , 이번 특교를 통해 추가 18 홀 확장 공사가 진행되면 전국 규모 대회 개최가 가능한 36 홀 경기장으로 거듭나게 된다. 이에 공사가 완료되면 2026 년 전국체전 및 전국 장애인체전에서 활용될 예정이며, 각종 대회 유치를 통한 파크골프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제주월드컵경기장 노후 조명 교체는 경기장의 안정적 운영과 야간 활용도 제고를 위한 공사로 향후 각종 경기와 행사 시에 고효율 LED 를 사용함으로써 공공요금 절감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위성곤 의원은 이번 특별교부세 반영을 위해 시민들은 물론 지방자치단체, 지역 관계자들과 소통하는 한편 행정안전부에 반영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제기해왔다. 위성곤 의원은 “서부권역 노인복지관 건립이 비로소 결실을 보이는 등 어르신과 시민의 건강한 삶을 위한 사업들이 추진될 수 있어 기쁘다” 면서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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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7
  • 위성곤 의원 , ‘AI 강국 · 탄소중립 ’ 실현할 20 년 ‘ 국가미래전략 ’ 토대 마련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위성곤 의원 ( 제주 서귀포시 , 더불어민주당 ) 은 12 일 , 5 년 단임 정권의 한계를 극복하고 AI 대전환과 기후위기 대응 등 국가적 장기 발전 전략을 체계적으로 수립 · 이행하기 위한 「 국가미래전략 기본법안 」 과 「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등 ‘ 미래전략 패키지법 ’ 을 대표발의했다 . 그동안 우리나라는 디지털 전환 , 탄소중립 , 인구구조 변화 등 해결해야 할 장기 과제가 산적해 있음에도 , 5 년 단임제 특성과 부처별 단기 계획 위주의 운영으로 인해 국가 차원의 일관된 중장기 전략이 부재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 특히 , 국가 생존이 걸린 메가트렌드 분석과 장기 투자가 필수적임에도 , 이를 뒷받침할 컨트롤타워와 국회 차원의 논의 구조가 없어 정권과 부처마다 정책이 단절되는 현상이 반복됐다 . 이번에 발의된 「 국가미래전략기본법안 」 은 대통령 임기 시작 후 1 년 안에 20 년을 내다보는 ‘ 국가미래보고서 ’ 작성을 의무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 보고서는 20 년 장기 과제와 대통령 임기 내 단기 과제를 유기적으로 연계하여 ,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지속 가능한 국가 전략의 뼈대를 갖추도록 설계됐다 . 이를 위해 대통령 소속으로 ‘ 국가미래위원회 ’ 를 설치해 전문가 자문과 국민 참여를 보장하고 , 다양한 세대와 계층의 의견을 수렴해 미래전략의 민주성과 투명성을 확보하도록 했다 . 함께 발의된 「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 에는 국회 내에 ‘ 미래전략특별위원회 ’ 를 상설화하는 내용이 담겼다 . 정부가 제출한 미래전략을 국회가 심도 있게 심의 · 권고하고 , 국회미래연구원이 시나리오 분석 · 정책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행정부와 입법부가 머리를 맞대는 ‘ 미래 협치 ’ 구조를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 위성곤 의원은 “AI 기술패권 경쟁 , 기후위기 , 인구절벽 같은 거대한 구조적 위협은 5 년짜리 단기 처방으로는 결코 해결할 수 없다 ” 라며 , “ 이번 입법을 통해 정권이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대한민국의 백년대계를 준비할 법적 시스템을 마련하겠다 ” 라고 말했다 . 이어 “ 정부와 국회 , 국민이 참여하는 미래전략 거버넌스를 통해 , 국민에게는 투명한 미래상을 , 미래세대에게는 지속 가능한 발전을 약속하겠다 ” 라고 강조했다 . 한편 , 이번 법안은 미래 전략 거버넌스를 가장 성공적으로 운용 중인 국가로 평가받는 핀란드의 ‘ 미래위원회 ’ 모델을 벤치마킹했다 . 핀란드는 1993 년 의회 내에 상설기구인 ‘ 미래위원회 ’ 를 설치하고 , 내각이 임기 중 1 회 ‘ 미래보고서 ’ 를 의회에 제출하도록 의무화했다 . 정부가 장기 과제를 던지면 의회가 이를 심사하여 ‘ 화답 보고서 ’ 를 채택하는 이 시스템은 정권 교체와 무관하게 교육 · 복지 · 혁신 등 주요 국가 의제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동력으로 평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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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15
  • 민홍철 의원, '택시협동조합 제도권 안착을 위한 토론회' 개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경남 김해시갑)은 8월 1일 오전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택시협동조합 제도권 안착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홍철 의원이 주최하고 쿱택시협동조합이 주관하는 이번 토론회는 택시협동조합이 투명한 운영체계를 갖추고, 운수종사자의 권익보호와 택시산업의 지속가능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하는 정책적 해법을 마련하고자 공론의 장을 마련하였다. 토론회의 발제를 맡은 부산연구원 이원규 선임연구위원은 '협동조합택시 활성화 방안 - 택시산업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새로운 대안'이라는 주제로 협동조합택시의 제도권 안착을 위해서는 ▲사회적 공론화 ▲입법 설계 및 영향 평가 ▲단계적 도입 ▲지속적인 모니터링 및 지원의 필요성을 제언했다. 이어서 중앙대 이용재 명예교수가 좌장을 맡아 진행된 토론에는 ▲국토부 노지훈 교통서비스정책과 팀장 ▲전국택시노동조합연맹 임봉균 사무처장 ▲전국민주택시노동조합 이종준 경기지역 본부장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이양덕 회장 ▲쿱택시협동조합연합회 이신택 부회장이 참여하여, 택시협동조합 제도권 안착을 위한 다양한 과제를 심도 있게 논의했다. 민홍철 의원은 "지속가능한 택시산업을 위해 각계 의견들을 바탕으로한 대안을 마련해야 할 시점이다"라며 "오늘 논의된 여러 고견들을 바탕으로 택시협동조합의 투명하고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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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04
  • 산림조합중앙회, 목공체험 행사 진행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최근 서울 송파구 청사에서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을 대상으로 ‘산림조합과 함께하는 목공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산림복지 서비스가 필요한 아동을 대상으로 목재를 활용한 목공체험 기회를 제공하고자 준비했다. 행사는 5일, 16일, 26일 총 3회를 진행했으며 약 70명의 초등학생 등이 참여해 목재 제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여자를 대상으로 단기소득임산물인 표고버섯 등을 가공해 만든 가공식품을 제공해 아동들이 임산물에 더욱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는 산주와 임업인 권익 신장을 위한 임산물 판로지원을 이어가면서, 사회에 이익을 환원하고 국민에게 산림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행사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최창호 산림조합중앙회장은 “2025년 새해에도 산림조합은 임업인과 조합원을 돕고 국민의 관심과 지지에 보답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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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12-30
  • 남성현 산림청장, 전국 산림조합장 워크숍에 참석
    남성현 산림청장(가운데)이 9일 경상북도 청송군 임업인종합연수원에서 개최된 '2024년 전국 산림조합장 워크숍'에 참석해 전국 142개 산림조합장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산림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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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5-10
  • 산림조합중앙회, 대보름 맞아 임산물 10~20% 할인 판매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최창호)는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대전 정부청사에서 ‘우리 임산물 정월대보름 달맞이 장터’ 행사를 열고 임산물 판로 지원에 나섰다. 이번 행사에는 산림조합중앙회와 회원조합, 우수임업인 등 30여명이 참여해 강원 홍천, 충남 청양, 경남 산청 지역에서 생산한 잣, 밤, 고로쇠, 곶감 등의 임산물을 시중보다 10~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했다. 아울러 행사장에는 산림경영지도원을 배치해 방문객을 대상으로 산림경영 컨설팅과 임산물 재배기술을 안내했으며, 임산물 판매촉진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했다. 앞으로도 산림조합중앙회와 회원조합은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해 임가소득 증대를 위한 판로 지원과 산림경영지도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강대재 사업대표이사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임산물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임업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을 드리고자 했다”면서 “임산물 유통 확대를 통해 임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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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4-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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