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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산림일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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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산림일보 – 산림 강국을 추구하는 언론, 산림엔 산림일보, 산림, 임업, 목재, 산림조합, 임산물, 임업진흥, 산림휴양,
산림복지, 산림과학, 목재산업, 목재수출입, 임도, 수종갱신, 정치, 경제</description>
<atom:updated>2026-09-11T07:55:40+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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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경기도, 가을철 공립 ‘치유의숲’ 4곳서 맞춤형 산림치유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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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경기도가 가을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 등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amp;#038;nbsp;
각 치유의숲에서는 숲길 산책과 명상, 건강 측정 등 자연환경과 시설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년층과 청소년, 가족, 노년층, 임산부 등 대상별 프로그램도 마련돼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92-1에 있는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직접 운영하며 계절차 체험과 명상 등을 하는 ‘계절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의사소통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잣향기 솔솔 우리사이 솔솔’, 중년층의 신체·정신적 활력 강화를 위한 ‘달게 쉬는 숨’, 임산부를 위한 태교 프로그램 ‘우리가 만든 열매’ 등이 있다. 입장료는 1천 원이며 가평군민은 무료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포천시 신북면 금동리 산39에 있는 ‘하늘아래치유의숲’은 해발 755m 국사봉 자락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숲속의 마음챙김’ 등 숲에서 휴식과 명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입장료는 2천 원이며 포천시민은 무료다.

   

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산68-7에 있는 ‘용문산치유의숲’은 휴양 복합공간인 쉬자파크와 연계해 다양한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흡과 명상 등을 하는 ‘쉬자 숲’, 갱년기 대상 ‘쉼 변주곡’,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쉼 뿐이고’, 가족 유대감 향상을 위한 ‘쉼의 하모니’ 등이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입장료는 2천 원이다. 양평군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동두천시 탑동동 산16에 있는 ‘동두천치유의숲’은 온열치료실과 건강측정실, 족욕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65세 이상 노년층의 일상 회복을 위한 ‘인생의 봄날’, 일상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내 마음의 산책’,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슬기로운 가족생활’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일반 5천 원, 동두천시민 4천 원, 다자녀가구 3천500원이며 프로그램 예약자는 별도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각 치유의숲 누리집 또는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설별 운영시간과 예약 방식, 이용료 등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시설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

   

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가을 숲에서 도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덜고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자, 다자녀가구, 취약계층 등 다양한 도민이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계절별·대상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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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경기도가 가을철을 맞아 9월부터 11월까지 가평 잣향기푸른숲, 포천 하늘아래치유의숲, 양평 용문산치유의숲, 동두천치유의숲 등 도내 공립 ‘치유의숲’ 4곳에서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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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1075426_oubmbytm.png" alt="lkjli.png" style="width: 688px; height: 332p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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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p>
<p>각 치유의숲에서는 숲길 산책과 명상, 건강 측정 등 자연환경과 시설 특성을 활용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중년층과 청소년, 가족, 노년층, 임산부 등 대상별 프로그램도 마련돼 이용자가 자신에게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p>
<p>
   <br />
</p>
<p>가평군 상면 행현리 산92-1에 있는 ‘잣향기푸른숲’은 울창한 잣나무 숲을 활용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가 직접 운영하며 계절차 체험과 명상 등을 하는 ‘계절 특별 프로그램’을 비롯해 의사소통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잣향기 솔솔 우리사이 솔솔’, 중년층의 신체·정신적 활력 강화를 위한 ‘달게 쉬는 숨’, 임산부를 위한 태교 프로그램 ‘우리가 만든 열매’ 등이 있다. 입장료는 1천 원이며 가평군민은 무료다. 산림치유 프로그램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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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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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포천시 신북면 금동리 산39에 있는 ‘하늘아래치유의숲’은 해발 755m 국사봉 자락의 산림환경을 활용해 ‘숲속의 마음챙김’ 등 숲에서 휴식과 명상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 입장료는 2천 원이며 포천시민은 무료다.</p>
<p>
   <br />
</p>
<p>양평군 양평읍 백안리 산68-7에 있는 ‘용문산치유의숲’은 휴양 복합공간인 쉬자파크와 연계해 다양한 대상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호흡과 명상 등을 하는 ‘쉬자 숲’, 갱년기 대상 ‘쉼 변주곡’, 청소년의 자아존중감 향상을 위한 ‘쉼 뿐이고’, 가족 유대감 향상을 위한 ‘쉼의 하모니’ 등이 마련돼 있다.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입장료는 2천 원이다. 양평군민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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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동두천시 탑동동 산16에 있는 ‘동두천치유의숲’은 온열치료실과 건강측정실, 족욕장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65세 이상 노년층의 일상 회복을 위한 ‘인생의 봄날’, 일상 스트레스 완화를 돕는 ‘내 마음의 산책’, 가족관계 형성을 위한 ‘슬기로운 가족생활’ 등을 운영한다. 프로그램 이용료는 일반 5천 원, 동두천시민 4천 원, 다자녀가구 3천500원이며 프로그램 예약자는 별도의 입장료를 내지 않아도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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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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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림치유 프로그램은 각 치유의숲 누리집 또는 전화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설별 운영시간과 예약 방식, 이용료 등이 다른 만큼 방문 전 해당 시설에 문의하거나 누리집에서 세부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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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김일곤 경기도 산림녹지과장은 “가을 숲에서 도민들이 일상의 피로를 덜고 몸과 마음을 쉬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령자, 다자녀가구, 취약계층 등 다양한 도민이 산림복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계절별·대상별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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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지자체|경기도" term="20221126161732_3155|20221130081757_6395"/>
<author>김선호</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TzeJBQEXfvbWtKqL4ZS.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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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수원국유림관리소, 국유지 경계표주 설치로 국유림 훼손 예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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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amp;#038;nbsp;
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

   

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amp;#038;nbsp;

   

&amp;#038;nbsp;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소장 한광철)는 매년 국유지와 사유지 간에 경계표주를 설치함으로써 경계를 확실히하여 분쟁을 해소하고 국유림의 불법훼손을 사전에 방지하여 국유재산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1074613_sqsvqhde.png" alt="hdfhff.png" style="width: 568px; height: 358px;" />
</p>
<p>&nbsp;</p>
<p>국유지 경계표주는 산림청 소관 국유재산 중 경계분쟁·침범이 우려되는 지역을 대상으로 설치한다. 경계표주는 플라스틱 말뚝(노란색, 10x10x75)으로 “국유지” 표시면을 사유지 방향으로 하여 표주 길이의 2/3을 매립한다. 또한, 경계표주 설치 중 국유림의 불법훼손이 확인될 시 「산지관리법」, 「국유재산법」 및 기타 관련법률에 따라 관리한다.</p>
<p>
   <br />
</p>
<p>올해는 국유지와 사유지의 경계를 명확히 하기 위해 국토정보공사에 측량 의뢰하여 지적경계 확정 후 화성시 만세구 일원의 국유림(57,913㎡)에 국유림 경계표주 84개를 설치 완료하였다.&nbsp;</p>
<p>
   <br />
</p>
<p>&nbsp;수원국유림관리소 김민영 주무관은 “경계표주 설치로 국·사유림 경계분쟁·침범 우려 지역에서의 국유림의 불법훼손 및 무단점유를 예방하는데 앞장서겠다.”며 “국유림 내 설치되어있는 경계표주를 무단으로 이동 시키거나 훼손시킬 경우 「산림보호법」제57조에 따라 2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라고 경고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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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TzeJBQEXfvbWtKqL4ZS.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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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이은구 칼럼 - 어공이 망치는 경제 늘공이 살려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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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amp;#038;lt;이은구 칼럼&amp;#038;gt; 어공이란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들」을 줄여 쓴 신조어다. 정권마다 집권하면 선거에 공을 많이 세운 정치지망생을 비서진과 각료로 발탁한다. 이와 같은 논공행상(論功行賞)은 옛날부터 있었으니 새로운 현상은 아니다.&amp;#038;nbsp;

&amp;#038;nbsp;
20년-30년을 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인(늘공)들을 발탁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 말단직에서 수십 년 씩 일하고도 최고책임자가 되어 마지막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고 퇴직하게 된다.
&amp;#038;nbsp;
그래서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집권자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정책을 폐기하여 수십 년 씩 운영하는 기업과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장기발전계획도 세울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과거 제도에 맞게 사업체계를 갖추고 있던 회사가 갑자기 망하는 경우도 생기고 국가경제를 망치는 경우도 생긴다.
&amp;#038;nbsp;
싱가폴이나 말레시아 같은 나라가 20년 이상 1인이 장기 집권하면서 국가의 틀을 확고하게 잡아놓은 경우나 박정희 대통령 집권 17년 동안 1차~5차 5개년 계획을 세워 실천한 결과 짧은 기간에 초고속성장을 이루어 세계 최빈국에서 오늘날 10대 강국이 되는 기초가 된 것은 한 부서에서 장기 근속한 늘공들의 역할이 컸다.
&amp;#038;nbsp;
정권은 바뀌어도 국가의 장기 발전계획은 지속되어야 하는데 표만 의식한 잘못된 공약만 이행하려는 급조된 정책으로 지속되어야 할 정책이 중도에 폐기되거나 심한 경우는 공사 진행 중에 갑자기 중단되는 사례도 나타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원자력 정책이었다. 원자력 기술은 세계가 인정하는 기술로 현정부 들어 재추진하여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
&amp;#038;nbsp;
&amp;#038;nbsp;논공행상이 변질되어 선거에 공이 있는 이들에게 자리하나씩 주어 부도 축적하고 퇴직 후에는 연금도 탈 수 있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게 된다.「어공」들이 누리는 특혜이자 폐단이다.&amp;#038;nbsp;
&amp;#038;nbsp;
잘못된 행정 거꾸로 가는 경제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길은 어공이 물러나고 늘공이 그 자리에 앉는 것이다. 늘공들은 수십 년 동안 몸소 체득한 경험과 실무능력이 있어 잘못된 경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늘공과 어공의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면 국가경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여 국민 모두에게 미래가 보장되는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
&amp;#038;nbsp;
- 이은구(주)신이랜드 대표이사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
   <b>&lt;이은구 칼럼&gt;</b> 어공이란 「어쩌다 공무원이 된 사람들」을 줄여 쓴 신조어다. 정권마다 집권하면 선거에 공을 많이 세운 정치지망생을 비서진과 각료로 발탁한다. 이와 같은 논공행상(論功行賞)은 옛날부터 있었으니 새로운 현상은 아니다.&nbsp;
</p>
<p>&nbsp;</p>
<p>20년-30년을 한 분야에서 일하면서 노하우를 축적한 전문인(늘공)들을 발탁하는 경우는 많지 않으니 말단직에서 수십 년 씩 일하고도 최고책임자가 되어 마지막 국가에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지 못하고 퇴직하게 된다.</p>
<p>&nbsp;</p>
<p>그래서 정권이 바뀔 때 마다 집권자의 공약을 이행하기 위해 기존정책을 폐기하여 수십 년 씩 운영하는 기업과 국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장기발전계획도 세울 수 없게 된다. 따라서 과거 제도에 맞게 사업체계를 갖추고 있던 회사가 갑자기 망하는 경우도 생기고 국가경제를 망치는 경우도 생긴다.</p>
<p>&nbsp;</p>
<p>싱가폴이나 말레시아 같은 나라가 20년 이상 1인이 장기 집권하면서 국가의 틀을 확고하게 잡아놓은 경우나 박정희 대통령 집권 17년 동안 1차~5차 5개년 계획을 세워 실천한 결과 짧은 기간에 초고속성장을 이루어 세계 최빈국에서 오늘날 10대 강국이 되는 기초가 된 것은 한 부서에서 장기 근속한 늘공들의 역할이 컸다.</p>
<p>&nbsp;</p>
<p>정권은 바뀌어도 국가의 장기 발전계획은 지속되어야 하는데 표만 의식한 잘못된 공약만 이행하려는 급조된 정책으로 지속되어야 할 정책이 중도에 폐기되거나 심한 경우는 공사 진행 중에 갑자기 중단되는 사례도 나타난다. 그 대표적인 사례가 원자력 정책이었다. 원자력 기술은 세계가 인정하는 기술로 현정부 들어 재추진하여 세계로 진출하고 있다.</p>
<p>&nbsp;</p>
<p>&nbsp;논공행상이 변질되어 선거에 공이 있는 이들에게 자리하나씩 주어 부도 축적하고 퇴직 후에는 연금도 탈 수 있는 파격적인 대우를 받게 된다.「어공」들이 누리는 특혜이자 폐단이다.&nbsp;</p>
<p>&nbsp;</p>
<p>잘못된 행정 거꾸로 가는 경제정책을 바로 잡을 수 있는 길은 어공이 물러나고 늘공이 그 자리에 앉는 것이다. 늘공들은 수십 년 동안 몸소 체득한 경험과 실무능력이 있어 잘못된 경제를 바로 잡을 수 있다. 늘공과 어공의 교체가 자연스럽게 이루어진다면 국가경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여 국민 모두에게 미래가 보장되는 행복한 나라가 될 것이다.</p>
<p>&nbsp;</p>
<p>- 이은구<br />(주)신이랜드 대표이사</p>
<p style="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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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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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일반칼럼" term="20221004194449_8027|20221004194654_5381"/>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bfkjGk2dtgDFVMq7J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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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11T07:44:5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1T07:44:5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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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 부스 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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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임업-산림복지 6차 산업화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이 사업은 임업경영체 소득 증진을 위해 전통 1·2차 임업과 3차 산림복지서비스를 융합한 新 사업모델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amp;#038;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10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리는 2026 대한민국 농업박람회에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임업-산림복지 6차 산업화 지원사업을 알리기 위해 임업경영체 피노키오숲과 함께 홍보부스를 운영하고 있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1074143_urxmiauu.png" alt="jkdgj.png" style="width: 456px; height: 289px;" />
</p>
<p>&nbsp;</p>
<p>이 사업은 임업경영체 소득 증진을 위해 전통 1·2차 임업과 3차 산림복지서비스를 융합한 新 사업모델을 개발·운영할 수 있도록 역량강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lt;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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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bfkjGk2dtgDFVMq7J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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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11T07:42:2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1T07:42:2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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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제주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60</link>
<mobile>http://sanrimilbo.com/m/page/view.php?no=7260</mobile>
<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60" rel="related"/>
<description><![CDATA[박은식 산림청장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제주지역의 지리적&amp;#038;nbsp;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와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등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제주는 2014년 54만 그루에 달했던 피해를 기관장을 비롯한 기관 역량을 총동원해 현재 2~3만 그루 수준까지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정지역 전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은식 산림청장은 10일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1073851_wqiavxqk.png" alt="jxhjgg.png" style="width: 472px; height: 299px;" />
</p>
<p>&nbsp;</p>
<p>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아울러, 제주지역의 지리적&nbsp;</p>
<p>
   <br />
</p>
<p>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방제와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등 방제전략을 논의했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제주는 2014년 54만 그루에 달했던 피해를 기관장을 비롯한 기관 역량을 총동원해 현재 2~3만 그루 수준까지 낮추는 성과를 거뒀다.”며, “그간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청정지역 전환이라는 최종 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모든 역량을 결집해 예찰과 방제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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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6L1XnuTiQnNiInUxsleIZHDb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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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11T07:39:3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1T07:39:3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9</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사업장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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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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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10일 서울특별시 서초구에 위치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장을 방문해 2026년 상반기 방제사업 추진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했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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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현장 점검에서는 서초구 지역의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서울 지역에 소나무재선충병이 확산하지 않도록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아울러 지방자치단체 등 관계기관 간 긴밀한 협업과 지속적인 예찰이 필요함을 강조했다.</p>
<p>
   <br />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최근 서울 지역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하고 있어 더욱 세심한 예찰과 철저한 방제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방제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고, 청정지역으로 전환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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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6L1XnuTiQnNiInUxsleIZHDb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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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published>2026-09-11T07:37:4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8</guid>
<title><![CDATA[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민과 함께 만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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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amp;#038;nbsp;
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그동안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활동해 왔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새만금수목원 운영계획,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협의회 위원들로부터의 지역 의견 수렴 등 심도 있는 내용이 논의됐다.

   

73.46%의 공정율(8.25.기준)을 보이고 있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건축 및 토목, 조경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내년 개원을 목표로 대부분의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7년 준공과 함께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목원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 및 가로등, 가로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제시 등 지방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

   

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성공적 추진 및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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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 현장에서 ‘제11차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1073502_pcukyxzd.png" alt="iliiif.png" style="width: 875px; height: 305px;" />
</p>
<p>&nbsp;</p>
<p>지역주민 대표, 시민단체, 학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국립새만금수목원 지역협의회는 그동안 수목원 조성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지역주민과의 협력, 지역 상생 사업 발굴 등을 위해 활동해 왔다.</p>
<p>
   <br />
</p>
<p>이날 협의회에서는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사업의 현재 진행 상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는 한편,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의 새만금수목원 운영계획, 지역 상생 방안에 대한 발표 및 협의회 위원들로부터의 지역 의견 수렴 등 심도 있는 내용이 논의됐다.</p>
<p>
   <br />
</p>
<p>73.46%의 공정율(8.25.기준)을 보이고 있는 국립새만금수목원은 건축 및 토목, 조경공사가 한창 진행 중이고, 내년 개원을 목표로 대부분의 공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p>
<p>
   <br />
</p>
<p>특히 이날 협의회에서는 2027년 준공과 함께 수목원을 찾는 방문객이 편안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수목원 진입도로의 교통 편의시설 및 가로등, 가로수 등 인프라 구축을 위해 김제시 등 지방정부가 보다 적극적인 협조를 해줄 것을 당부했다.</p>
<p>
   <br />
</p>
<p>노용석 산림청 수목원조성사업단장은 “국립새만금수목원 조성의 성공적 추진 및 운영을 위해서는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가 중요하다.”며, “지역주민과의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지속적으로 소통의 장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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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3fYOdYMRFPfmudQQZsMZApqjM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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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11T07:36:13+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1T07:36:1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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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57</guid>
<title><![CDATA[임하수 산림청 차장, 국립정원문화원 시설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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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정원문화 진흥,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성된 국립정원문화원의 시설을 점검했다.

   

이날 임 차장은 국립정원문화원의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야외 각 주제별 정원, 실습 온실, 갤러리 온실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안전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정원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방정부의 정원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고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정원치유, 정원관광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amp;#038;lt;사진=산림청 제공&amp;#038;g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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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담양군에서 정원문화 진흥, 정원 전문인력 양성을 위해 조성된 국립정원문화원의 시설을 점검했다.</p>
<p>
   <br />
</p>
<p>이날 임 차장은 국립정원문화원의 주요 시설을 방문하여 야외 각 주제별 정원, 실습 온실, 갤러리 온실 등 다중 이용 시설의 안전 및 프로그램 운영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점검하고, 향후 정원문화 활성화 방안에 대하여 논의했다.</p>
<p>
   <br />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방정부의 정원분야에 대한 높은 관심도를 고려해 전문인력을 양성하겠다”며, “정원치유, 정원관광 등 정원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lt;사진=산림청 제공&g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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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3fYOdYMRFPfmudQQZsMZApqjM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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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guid>7256</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숲가꾸기패트롤 활용 활엽수 중심 산림종자 확보]]></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56</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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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

   

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미래 건강한 숲을 조성하기 위해 본격적인 종자 채취 시기를 맞아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해 산림종자 예찰 및 채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0082311_ccqsvght.png" alt="jhxgh.png" style="width: 739px; height: 418px;" />
</p>
<p>&nbsp;</p>
<p>이번 예찰 및 채취는 기후변화에 대응하고 우수한 미래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종자 채취에 노하우와 현장 경험이 풍부한 숲가꾸기패트롤을 활용한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밀원수·특용수 중심의 활엽수 종자와 용재 가치가 높은 낙엽송 종자 등을 우선적으로 예찰·채취할 예정이다.</p>
<p>
   <br />
</p>
<p>종자 채취 작업은 고소 작업, 벌목 작업, 급경사지 작업 등 안전사고 위험이 높은 만큼 작업자 개인 보호구 착용, 진드기·벌 기피제 사용, 작업 전 안전교육 실시 및 TBM(작업 전 안전점검회의) 철저 등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p>
<p>
   <br />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좋은 숲의 시작은 좋은 종자라는 마음으로 우량종자를 안정적으로 확보해 미래 산림자원을 육성하고 탄소흡수 기능을 강화하겠다”라며 “무엇보다 작업자의 안전이 최우선인 만큼 단 한 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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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3fYOdYMRFPfmudQQZsMZApqjMF.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10T08:23:5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08:23:5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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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55</guid>
<title><![CDATA[산림청, 산불방지 현장 아이디어·우수사례 발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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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방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방지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 18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방정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공모 분야는 ▲산불방지 정책·홍보 개선 ▲산불 진화 방안 개선 ▲산불 대응·주민대피 교육·훈련 ▲유관기관 등 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

   

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별 실무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위 27개 과제를 선정했고 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해, 18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

   

최우수상에는 산불예방 활동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는 ‘산불, 이제 전 국민이 함께 지켜요’가 선정됐다. 기관별로 활동 유형과 필요 인원, 활동시간 등을 반영한 산불예방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설해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산림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불방지 정책·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하고,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도 공유할 계획이다.

   

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불방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고민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제안이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산불방지 분야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현장 우수사례를 발굴하기 위해 추진한 ‘2026년 산불방지 아이디어·우수사례 공모전’의 수상작 18건을 최종 선정했다고 9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할 수 있는 아이디어와 우수사례를 발굴·공유하기 위해 산림청과 지방정부 소속 직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p>
<p>
   <br />
</p>
<p>공모 분야는 ▲산불방지 정책·홍보 개선 ▲산불 진화 방안 개선 ▲산불 대응·주민대피 교육·훈련 ▲유관기관 등 협력 강화 등 4개 분야로, 총 85건의 제안이 접수됐다.</p>
<p>
   <br />
</p>
<p>접수된 제안은 소관 부서별 실무 검토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상위 27개 과제를 선정했고 이를 대상으로 국민투표를 실시해, 18건의 수상작을 최종 선정했다.</p>
<p>
   <br />
</p>
<p>최우수상에는 산불예방 활동을 ‘1365 자원봉사포털’과 연계하는 ‘산불, 이제 전 국민이 함께 지켜요’가 선정됐다. 기관별로 활동 유형과 필요 인원, 활동시간 등을 반영한 산불예방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개설해 국민의 자발적인 참여를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br />
</p>
<p>산림청은 선정된 아이디어와 우수사례의 실현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산불방지 정책·제도 개선과 현장 대응 역량 강화에 활용하고,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에도 공유할 계획이다.</p>
<p>
   <br />
</p>
<p>금시훈 산림청 산불방지과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산불방지 업무를 수행하는 현장 직원들의 경험과 고민이 담긴 다양한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었다.”며, “우수한 제안이 산불방지 정책과 현장에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3fYOdYMRFPfmudQQZsMZApqjMF.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10T08:21:4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08:21:46+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4</guid>
<title><![CDATA[산림청,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 심사결과 발표]]></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54</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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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5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단체 부문 대상에 충청남도에서 출품한 홍단심계(붉은 계통의 꽃에 단심이 있는 꽃) 무궁화 분화가 뽑혔으며, 개인 부문 최우수상에 정기근 씨의 배달계(중심부에 단심이 없는 순백색의 꽃) 무궁화 분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amp;#038;nbsp;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무궁화 품평회’로 진행됐다. 품평회 개최를 위해 10개 지방정부에서 무궁화 전시회 등 행사를 진행했고, 총 1,852점의 무궁화 분화를 전시해 많은 국민들에게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널리 선보였다.

   

무궁화 관련 전문가들이 전국 무궁화 행사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 등 3개 지표를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했고, 국민 선호도 반영을 위해 일반 국민 1,610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병행했다.

   

총 5개 기관에 수여된 단체상은 △충청남도(대상, 대통령상), △강원특별자치도(금상, 국무총리상), △충청북도·전북특별자치도(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상)가 선정됐다.

   

개인상은 △정기근 씨(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를 비롯해, △전용희 씨(우수상), 강창현 씨(우수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의 분야별산림정보 산림보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품평회는 전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일생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6년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를 개최한 결과, 단체 부문 대상에 충청남도에서 출품한 홍단심계(붉은 계통의 꽃에 단심이 있는 꽃) 무궁화 분화가 뽑혔으며, 개인 부문 최우수상에 정기근 씨의 배달계(중심부에 단심이 없는 순백색의 꽃) 무궁화 분화가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0081911_wxhkslng.png" alt="hgjgh.png" style="width: 493px; height: 556px;" />
</p>
<p>&nbsp;</p>
<p>무궁화의 아름다움과 상징적 가치를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찾아가는 무궁화 품평회’로 진행됐다. 품평회 개최를 위해 10개 지방정부에서 무궁화 전시회 등 행사를 진행했고, 총 1,852점의 무궁화 분화를 전시해 많은 국민들에게 무궁화의 아름다움과 기품을 널리 선보였다.</p>
<p>
   <br />
</p>
<p>무궁화 관련 전문가들이 전국 무궁화 행사장 10개소를 직접 방문해 작품성, 심미성, 관리성 등 3개 지표를 기준으로 현장심사를 실시했고, 국민 선호도 반영을 위해 일반 국민 1,610명이 참여한 온라인 국민심사를 병행했다.</p>
<p>
   <br />
</p>
<p>총 5개 기관에 수여된 단체상은 △충청남도(대상, 대통령상), △강원특별자치도(금상, 국무총리상), △충청북도·전북특별자치도(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동상)가 선정됐다.</p>
<p>
   <br />
</p>
<p>개인상은 △정기근 씨(최우수상,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를 비롯해, △전용희 씨(우수상), 강창현 씨(우수상)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p>
<p>
   <br />
</p>
<p>수상작은 산림청 누리집의 분야별산림정보 산림보호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안병기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품평회는 전국에서 정성껏 가꾼 무궁화의 아름다움을 국민들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국민들이 일생생활 속에서 무궁화를 더욱 쉽게 접하고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무궁화 보급 및 진흥 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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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3fYOdYMRFPfmudQQZsMZApqjM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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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10T08:20:0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08:20:0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3</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30일까지 산림문화자산 주제로 ‘AI 숏폼 영상’ 공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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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애국가에 나오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 등 산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

   


   

&amp;#038;nbsp;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이달 말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적·문화적·생태적·경관적 가치를 생성형 인공지능(AI) 또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마련됐다.

   

참가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forestcontest26.com)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하고,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forestcotest2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

   

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나뉘며, 수상작에는 총상금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애국가에 나오는 ‘남산 위의 저 소나무’로 알려진 서울 남산 소나무림 등 산림 유산으로 지정된 국가산림문화자산 104곳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영상 공모전이 눈길을 끌고 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0081632_tdwuqfwm.png" alt="kjkuyut.png" style="width: 483px; height: 261px;" />
</p>
<p>&nbs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이달 말까지 ‘2026 국가산림문화자산 AI 숏폼 영상 공모전’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공모전은 복권기금인 녹색자금을 활용한 국민 체감형 산림문화사업으로, 국가산림문화자산의 역사적·문화적·생태적·경관적 가치를 생성형 인공지능(AI) 또는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활용해 쉽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마련됐다.</p>
<p>
   <br />
</p>
<p>참가 방법은 공모전 누리집(www.forestcontest26.com)에서 국가산림문화자산을 확인하고, 참가신청서와 작품을 전자우편(forestcotest26@naver.com)으로 제출하면 된다.</p>
<p>
   <br />
</p>
<p>심사는 주제 적합성, 창의성, 완성도, 활용도, AI 기여도 등을 고려해 전문가 심사와 대국민 투표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한다. 시상은 최우수상(산림청장상), 우수상·장려상(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상)으로 나뉘며, 수상작에는 총상금 280만 원 상당의 온누리상품권이 수여될 예정이다.</p>
<p>
   <br />
</p>
<p>정연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직무대행은 “국가산림문화자산의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고자 공모전을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우리 숲의 소중함을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국가산림문화자산은 산림청이 지정·관리하는 산림 유산으로 숲과 나무, 자연물, 기록물 등 역사·문화·생태적 가치가 높은 산림 자원이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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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3fYOdYMRFPfmudQQZsMZApqjMF.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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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10T08:17: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08:17:27+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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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숲이 주는 치유의 힘 자살위험 줄이고 우울감 씻어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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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산림치유가 생명위기 수준과 우울, 절망감을 낮추는 등 마음건강 회복과 자살예방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amp;#038;nbsp;

   

산림청은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의 「천명지킴 프로젝트」와 연계해 산림치유를 통한 국민 마음건강 회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천 명 감축을 목표로 정부와 민간, 국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범국가적 자살예방 실천사업이다.

   


   

&amp;#038;nbsp;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의 객관적인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표준화된 심리검사를 도입, 프로그램 참가 전후의 ▲자살위험(SSQ-SR) ▲절망감(BHS) ▲우울(PHQ-9) 수치 변화를 분석했다.

   

참가자 231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자살위험을 측정하는 SSQ-SR 평균 점수는 프로그램 참가 전 35.05점에서 참가 후 29.48점으로 크게 감소했다. 특히 자살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36점 이상) 비율은 기존 26.4%(61명)에서 체험 후 17.3%(40명)로 9.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amp;#038;nbsp;
&amp;#038;nbsp;
함께 분석한 체험수기 168건에서도 참여자들은 숲을 통해 마음의 차분함과 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얻었다고 응답했으며, 숲 활동을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경향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표준화된 심리검사를 통한 수치적 변화와 참여자가 직접 체감한 주관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산림치유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마음건강 회복과 자살예방을 돕는 실효성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amp;#038;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이현진 박사는 “이번 연구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의 강점을 범국가적 생명지킴 활동과 연계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 산림치유가 자살예방을 위한 새로운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를 축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9월 10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맞아 산림치유가 생명위기 수준과 우울, 절망감을 낮추는 등 마음건강 회복과 자살예방에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nbsp;</p>
<p>
   <br />
</p>
<p>산림청은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의 「천명지킴 프로젝트」와 연계해 산림치유를 통한 국민 마음건강 회복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천명지킴 프로젝트」는 2026년까지 자살 사망자 1천 명 감축을 목표로 정부와 민간, 국민이 함께 생명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범국가적 자살예방 실천사업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10081309_kisoqcmh.png" alt="jkkggg.png" style="width: 500px; height: 323px;" />
</p>
<p>&nbsp;</p>
<p>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치유의 객관적인 효과를 검증하기 위해 표준화된 심리검사를 도입, 프로그램 참가 전후의 ▲자살위험(SSQ-SR) ▲절망감(BHS) ▲우울(PHQ-9) 수치 변화를 분석했다.</p>
<p>
   <br />
</p>
<p>참가자 231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자살위험을 측정하는 SSQ-SR 평균 점수는 프로그램 참가 전 35.05점에서 참가 후 29.48점으로 크게 감소했다. 특히 자살 위험이 높은 고위험군(36점 이상) 비율은 기존 26.4%(61명)에서 체험 후 17.3%(40명)로 9.1%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nbsp;</p>
<p>&nbsp;</p>
<p>함께 분석한 체험수기 168건에서도 참여자들은 숲을 통해 마음의 차분함과 자신을 돌아볼 여유를 얻었다고 응답했으며, 숲 활동을 일상 속 스트레스 관리와 자기돌봄 수단으로 활용하려는 경향을 보였다.</p>
<p>
   <br />
</p>
<p>이번 연구는 표준화된 심리검사를 통한 수치적 변화와 참여자가 직접 체감한 주관적 변화를 종합적으로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를 통해 산림치유가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국민의 마음건강 회복과 자살예방을 돕는 실효성 있는 대안이 될 수 있음을 입증했다.&nbsp;</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이현진 박사는 “이번 연구는 심리적 안정과 회복을 돕는 산림치유의 강점을 범국가적 생명지킴 활동과 연계한 뜻깊은 사례”라며, “앞으로 산림치유가 자살예방을 위한 새로운 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과학적 근거를 축적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과학|산림과학" term="20250413193859_7443|20250413195143_2762"/>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8YTDLI2pxlM1S.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10T08:15: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10T08:15: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51</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국유품종보호권 민간 개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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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우수 국유품종의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과 넓은꽃송이버섯 등 산림버섯 9개 품종의 통상실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통상실시는 국가가 보유한 품종보호권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민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제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의 ‘2026년 제3차 국유품종보호권 처분(통상실시권 허락) 공고’에 따라 자체 육성한 표고버섯 8개 품종과 넓은꽃송이버섯 1개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신청을 받는다.

   

톱밥재배용 표고버섯 대상 품종은 재배가 편리하고 상품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솎아주기가 필요 없어 관리가 쉬운 품종으로 ▲식감이 부드러운 ‘밤빛향’ ▲조직이 단단해 쫄깃한 ‘산장향’ ▲갓이 두꺼운 ‘산산향’ ▲조직이 단단하고 크기가 큰 ‘태향고’가 있다.

   

이와 함께 ▲서늘한 환경에서도 고품질 버섯 생산이 가능한 ‘산백향’ ▲중간 크기로 소포장에 알맞은 ‘만추향’ ▲수확량이 많은 ‘산호향’도 통상실시 대상에 포함됐다.&amp;#038;nbsp;

   


   

&amp;#038;nbsp;
원목재배용 표고버섯으로는 고품질 화고(갓 표면에 흰색 무늬가 생긴 표고버섯) 생산에 적합한 ‘백화향’이 있으며, 넓은꽃송이버섯은 재배 기간이 짧아 생산 효율이 높은 ‘썸머퀸’이 통상실시 대상에 포함됐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부터 산림버섯 국유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상시 신청받고 있다. 통상실시권은 관련 법령에 따라 종묘생산업 또는 종자업 등록을 마친 자와 시·도지사, 시장·군수, 농업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amp;#038;nbsp;

   


   

&amp;#038;nbsp;
신청서는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품종별 특성과 실시료 산출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amp;#038;nbsp;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이번 통상실시가 재배자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히고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우수 국유품종의 현장 보급을 확대하기 위해 자체 개발한 표고버섯과 넓은꽃송이버섯 등 산림버섯 9개 품종의 통상실시를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5735_bbsqivru.png" alt="hadhg.png" style="width: 815px; height: 559px;" />
</p>
<p>&nbsp;</p>
<p>통상실시는 국가가 보유한 품종보호권을 일정한 조건에 따라 민간이 사용할 수 있도록 허락하는 제도다. 국립산림과학원은 산림청의 ‘2026년 제3차 국유품종보호권 처분(통상실시권 허락) 공고’에 따라 자체 육성한 표고버섯 8개 품종과 넓은꽃송이버섯 1개 품종에 대한 통상실시 신청을 받는다.</p>
<p>
   <br />
</p>
<p>톱밥재배용 표고버섯 대상 품종은 재배가 편리하고 상품성이 우수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솎아주기가 필요 없어 관리가 쉬운 품종으로 ▲식감이 부드러운 ‘밤빛향’ ▲조직이 단단해 쫄깃한 ‘산장향’ ▲갓이 두꺼운 ‘산산향’ ▲조직이 단단하고 크기가 큰 ‘태향고’가 있다.</p>
<p>
   <br />
</p>
<p>이와 함께 ▲서늘한 환경에서도 고품질 버섯 생산이 가능한 ‘산백향’ ▲중간 크기로 소포장에 알맞은 ‘만추향’ ▲수확량이 많은 ‘산호향’도 통상실시 대상에 포함됐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5747_cnyoxfxs.png" alt="hsrte.png" style="width: 874px; height: 533px;" />
</p>
<p>&nbsp;</p>
<p>원목재배용 표고버섯으로는 고품질 화고(갓 표면에 흰색 무늬가 생긴 표고버섯) 생산에 적합한 ‘백화향’이 있으며, 넓은꽃송이버섯은 재배 기간이 짧아 생산 효율이 높은 ‘썸머퀸’이 통상실시 대상에 포함됐다.</p>
<p>
   <br />
</p>
<p>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해부터 산림버섯 국유품종의 통상실시권을 상시 신청받고 있다. 통상실시권은 관련 법령에 따라 종묘생산업 또는 종자업 등록을 마친 자와 시·도지사, 시장·군수, 농업단체 등이 신청할 수 있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5757_zfxfekau.png" alt="jrtttt.png" style="width: 795px; height: 585px;" />
</p>
<p>&nbsp;</p>
<p>신청서는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에 우편으로 제출하면 되며, 품종별 특성과 실시료 산출 기준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www.forest.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nbsp;</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미생물이용연구과 박응준 과장은 “이번 통상실시가 재배자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히고 소득 향상에도 기여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적인 품종 개발과 보급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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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과학|산림과학" term="20250413193859_7443|20250413195143_2762"/>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tZPRxySpeD5Jz6IdqLt8Sn7hrcMo3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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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50</guid>
<title><![CDATA[한국산림복지진흥원,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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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숲요양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숲요양원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전년도 시범사업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

   

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연인원 6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을 병행해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9월 8일부터 11월 19일까지 ‘숲요양원 산림치유’ 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5416_nrkvidlx.png" alt="jsdhtr.png" style="width: 397px; height: 279px;" />
</p>
<p>&nbsp;</p>
<p>숲요양원 사업은 거동이 불편해 숲을 직접 방문하기 어려운 요양시설 입소 어르신을 대상으로 산림치유지도사가 직접 찾아가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시범사업에 이어 올해 2년 차로 운영되며, 복권기금으로 조성된 실외나눔숲과 자연자원을 활용해 어르신들이 생활공간 가까이에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br />
</p>
<p>숲요양원 사업의 핵심 프로그램인 ‘숲장생(숲이 들려주는 장생 이야기)’은 장수와 건강을 상징하는 십장생 가운데 해·소나무·대나무·학·돌을 주제로 구성한 10회기형 산림치유프로그램이다. 전년도 시범사업 결과와 현장 의견을 반영하고, 관련 분야 전문가의 검토와 자문을 거쳐 요양시설에 특화된 프로그램으로 고도화했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대전·대구·김해 보훈요양원 3개소에서 시설별 20명의 어르신이 10회씩 참여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연인원 600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지난해 만족도 중심의 성과관리에서 삶의 질과 긍정·부정 정서 등에 대한 효과검증을 병행해 향후 사업 발전을 위한 근거를 마련할 계획이다.</p>
<p>
   <br />
</p>
<p>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시범사업의 성과와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한층 체계화한 프로그램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산림치유서비스의 품질과 전문성을 높여 초고령사회에 대응하는 산림복지 모델로 지속 발전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e1Ns693teTU8iR.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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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 대상 ‘영어숲동화’ 프로그램 시범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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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amp;#038;nbsp;

   

특히 영어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실제 경험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신체 활동과 숲 놀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대전광역시 지역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만 3~5세) 58명을 대상으로 ‘영어숲동화’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5221_ddrsuesk.png" alt="hshrrr.png" style="width: 490px; height: 280px;" />
</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7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영어 동화를 중심으로 숲의 자연환경과 놀이를 연계해 유아들이 숲에서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p>
<p>
   <br />
</p>
<p>참여 유아들은 자연을 소재로 한 영어 그림책을 함께 읽고, 숲을 탐색하며 자연물의 생김새와 모양을 영어로 표현하는 ‘Brown Bear와 함께하는 숲속 색깔탐험대’, 계절에 따른 나무의 변화를 신체 동작과 영어로 표현하는 ‘Tap Tap 나무에 마법을 걸어보자’ 등 유아 눈높이에 맞춘 체험형 프로그램에 참여한다.&nbsp;</p>
<p>
   <br />
</p>
<p>특히 영어단어와 문장을 반복해서 암기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숲에서의 실제 경험과 영어 표현을 연결하는 체험 중심 교육으로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유아들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하고, 신체 활동과 숲 놀이를 통해 영어에 대한 흥미와 친숙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p>
<p>
   <br />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영어숲동화는 유아들이 숲이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유아들의 발달 특성을 고려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BSDEqusN4ppak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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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48</guid>
<title><![CDATA[소나무 관리 논의에서 정책으로, 산림청, 국회서 해법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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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amp;#038;nbsp;
이날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토론회로, 그동안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이 함께 논의해 온 소나무 관리 공론화를 국회로 확장해 실질적인 입법·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토론회에는 국회의원,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학계·임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이 ▲소나무 관리 1·2차 공론화 추진경과를, 정종국 강원대학교 교수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과 미래방향을, 그리고 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가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현재 모습의 원인을 발제했다.

   

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교수, 생태전문가, 시민단체, 임업인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소나무림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갱신 방향,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관리, 소나무재선충병의 선택과 집중 방제, 기존 방제정책의 효과와 개선과제, 피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

   

또한 소나무를 일률적으로 보전하거나 획일적으로 수종을 전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별 산림 여건과 소나무의 가치,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피해 임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

   

이상휘 의원은 “기후변화와 산림병해충에 대응해 산림을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산주와 임업인이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난 1·2차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나무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면, 이번 국회토론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와 정부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회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문금주 국회의원, 이상휘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기후적응을 위한 소나무 관리’ 국회토론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4151_pussrgqa.png" alt="jkdfjf.png" style="width: 735px; height: 288px;" />
</p>
<p>&nbsp;</p>
<p>이날 토론회는 지난 6월 대전광역시에서 열린 1차 토론회와 7월 서울특별시에서 열린 2차 토론회에 이어 마련된 세 번째 토론회로, 그동안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이 함께 논의해 온 소나무 관리 공론화를 국회로 확장해 실질적인 입법·정책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토론회에는 국회의원, 정부관계자를 비롯해 학계·임업인 등 60여 명이 참석했으며, 김관호 산림청 산림정책과장이 ▲소나무 관리 1·2차 공론화 추진경과를, 정종국 강원대학교 교수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정책과 미래방향을, 그리고 오충현 동국대학교 교수가 ▲우리나라 소나무림의 현재 모습의 원인을 발제했다.</p>
<p>
   <br />
</p>
<p>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교수, 생태전문가, 시민단체, 임업인 등이 참여해 기후변화에 따른 소나무림의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수종갱신 방향,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의 관리, 소나무재선충병의 선택과 집중 방제, 기존 방제정책의 효과와 개선과제, 피해 임업인의 소득 안정을 위한 지원제도 등에 대해 폭넓게 논의했다.</p>
<p>
   <br />
</p>
<p>또한 소나무를 일률적으로 보전하거나 획일적으로 수종을 전환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별 산림 여건과 소나무의 가치, 기후변화에 따른 생육환경 변화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관리 방향을 설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아울러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실효성을 높이고 피해 임업인의 소득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 개선 필요성도 함께 논의됐다.</p>
<p>
   <br />
</p>
<p>이상휘 의원은 “기후변화와 산림병해충에 대응해 산림을 건강하게 보전하기 위해서는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하는 정책이 필요하다”며, “산주와 임업인이 지속가능하게 산림을 경영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질적인 정책과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br />
</p>
<p>임하수 산림청 차장은 “지난 1·2차 토론회를 통해 전문가와 임업인,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소나무를 둘러싼 주요 쟁점과 정책 방향을 살펴봤다면, 이번 국회토론회는 그동안의 논의를 바탕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였다.”며, “오늘 논의된 다양한 의견이 국회와 정부의 정책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함께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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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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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nbsp; &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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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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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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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9T07:44: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9T07:44:0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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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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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amp;#038;nbs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amp;#038;nbsp;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의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관계 법령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선 사항을 발굴·전파할 계획이다.

   

&amp;#038;nbs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8일 고용노동부 원주지청(지청장 김진하)과 원주·횡성 지역 임업 재해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3705_ckutrmrf.png" alt="hsrrrr.png" style="width: 875px; height: 403px;" />
</p>
<p>&nbsp;</p>
<p>이번 협약은 재해 발생 위험요인이 많은 산림사업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양 기관이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산림사업 종사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nbsp;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원주·횡성 지역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 지도·점검 ▲안전문화실천을 위한 캠페인 ▲안전보건 교육 ▲안전관리 관련 정보 공유 ▲합동 홍보 등 산림사업 재해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기로 했다.</p>
<p>
   <br />
</p>
<p>&nbsp;특히 오는 9월부터 11월까지 원주·횡성 지역의 주요 산림사업장을 대상으로 시기별 주요 사업에 대한 합동 점검을 실시하고, 현장에서 관계 법령 이행 여부와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해 개선 사항을 발굴·전파할 계획이다.</p>
<p>
   <br />
</p>
<p>&nbs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산림사업은 작업 특성상 다양한 위험 요인이 존재하는 만큼 현장의 안전관리와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고용노동부 원주지청과 긴밀히 협력해 산림사업장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재해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nkVQmmxR.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9T07:38: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9T07:38:51+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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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46</guid>
<title><![CDATA[산림OECM, 국유림 넘어 공·사유림으로 확대한다]]></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46</link>
<mobile>http://sanrimilbo.com/m/page/view.php?no=7246</mobile>
<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46"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amp;#038;nbsp;
이날 설명회는 현재 국유림을 중심으로 등록하고 있는 산림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 이하 OECM)을 공·사유림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도 산림연구기관, 공·사립 수목원·자연휴양림, 대학 학술림 등 산림OECM 잠재 대상지의 소유·관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현재 국제사회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존 보호지역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보전 효과가 있는 다양한 지역까지 보전수단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는 지역’을 OECM으로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

   

특히,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에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 및 해양의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산림청은 그간 국유림 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중심으로 산림OECM 등록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8개소, 약 1만 6천ha의 산림이 OECM으로 등록돼 있다.

   

앞으로는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산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대학·민간 등이 관리하는 산림 가운데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가 높은 지역을 적극 발굴해 산림OECM 등록을 확대할 계획이다.

   

설명회에서는 산림청이 산림OECM 제도와 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국립수목원이 산림OECM 등록기준과 절차, 기존 등록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석기관 간 토의를 통해 대상지별 산림OECM 등록 가능성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참석자들이 실제 등록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봤다.

   

산림청은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공·사유림 관리기관의 산림OECM 등록 의향을 조사하고, 등록 가능성이 높은 대상지에 대해서는 등록 절차와 자료 작성 등을 지원해 실제 산림OECM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국가 생물다양성 보전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공간이다.”며, “국유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우수한 산림이 OECM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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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국립상당산성자연휴양림에서 공·사유림 내 산림OECM 등록 확대를 위한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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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3446_kflnqody.png" alt="jghjds.png" style="width: 681px; height: 457px;" />
</p>
<p>&nbsp;</p>
<p>이날 설명회는 현재 국유림을 중심으로 등록하고 있는 산림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 이하 OECM)을 공·사유림으로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도 산림연구기관, 공·사립 수목원·자연휴양림, 대학 학술림 등 산림OECM 잠재 대상지의 소유·관리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p>
<p>
   <br />
</p>
<p>현재 국제사회는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기존 보호지역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보전 효과가 있는 다양한 지역까지 보전수단으로 활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다. 이러한 흐름에 따라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는 지역’을 OECM으로 등록해 관리하고 있다.</p>
<p>
   <br />
</p>
<p>특히, 2022년 채택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에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 및 해양의 30%를 보호지역과 OECM 등을 통해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p>
<p>
   <br />
</p>
<p>이에, 산림청은 그간 국유림 내 자연휴양림과 수목원을 중심으로 산림OECM 등록을 추진해 왔으며, 현재 8개소, 약 1만 6천ha의 산림이 OECM으로 등록돼 있다.</p>
<p>
   <br />
</p>
<p>앞으로는 국가가 직접 관리하는 산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대학·민간 등이 관리하는 산림 가운데 생물다양성 보전 효과가 높은 지역을 적극 발굴해 산림OECM 등록을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설명회에서는 산림청이 산림OECM 제도와 정책 추진방향을 설명하고, 국립수목원이 산림OECM 등록기준과 절차, 기존 등록사례 등을 소개했다. 이어 참석기관 간 토의를 통해 대상지별 산림OECM 등록 가능성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논의하고, 참석자들이 실제 등록대상지를 방문해 현장을 살펴봤다.</p>
<p>
   <br />
</p>
<p>산림청은 이날 설명회를 계기로 공·사유림 관리기관의 산림OECM 등록 의향을 조사하고, 등록 가능성이 높은 대상지에 대해서는 등록 절차와 자료 작성 등을 지원해 실제 산림OECM 등록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p>
<p>
   <br />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우리나라 국토의 약 63%를 차지하는 산림은 국가 생물다양성 보전목표 달성을 위한 핵심공간이다.”며, “국유림뿐만 아니라 지방정부, 대학, 민간 등이 관리하는 우수한 산림이 OECM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대상지를 적극 발굴하고 현장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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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lG8dQcLdV62.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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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9T07:35:4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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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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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과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야간 헬기 훈련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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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박은식 산림청장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과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

   


   

&amp;#038;nbsp;
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돼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다. 9월 말까지 2명을 추가로 양성해 10월부터는 14명의 조종사 투입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야간 산불 발생 시 헬기 운용 인력이 확대돼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산불진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지방’ 공동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도개선 등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림청이 적극 대응해 애로사항을 해결해달라.”며, “산불진화현장 및 산림사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길 바란다.”고 밝혔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위기와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로 인해 전국에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청에서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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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박은식 산림청장은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장관과 8일 경기도 양평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사업지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 산림헬기 야간산불진화 훈련장을 방문해 현장을 점검하고 정책방향을 논의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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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9073104_ewdlagmb.png" alt="hfghr.png" style="width: 559px; height: 335px;" />
</p>
<p>&nbsp;</p>
<p>이날 첫 일정으로 방문한 경기도 양평군은 지난 2026년 8월 특별방제구역으로 지정돼 연중방제를 실시하고 있는 지역이다. 김선교 국회의원과 전진선 양평군수 등 관계자들과 산림청은 효율적인 방제사업 추진과 수종전환 등 숲 체질 개선을 통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한자리에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토론 후, 송 장관과 박 청장은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시 산림항공본부로 이동해 가을철 산불조심기간을 대비한 야간 산불진화 헬기 운영계획을 보고 받았다. 이어 다목적산불진화차량, 드론 등 주요 산불진화장비를 점검하고 S-64, 수리온 등 야간산불진화헬기와 NVG(야간투시경) 장비의 운용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현재 산림항공본부는 보유헬기 49대 중 7대를 야간헬기로 운용하고 있으며, 야간비행 조종사는 12명을 확보하고 있다. 9월 말까지 2명을 추가로 양성해 10월부터는 14명의 조종사 투입이 가능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야간 산불 발생 시 헬기 운용 인력이 확대돼 보다 신속하고 원활한 산불진화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송미령 농식품부 장관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중앙-지방’ 공동노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도개선 등 행정적 지원이 필요한 경우 산림청이 적극 대응해 애로사항을 해결해달라.”며, “산불진화현장 및 산림사업현장에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철저한 대비 태세를 갖추길 바란다.”고 밝혔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기후위기와 지구환경변화에 따른 소나무재선충병과 산불로 인해 전국에 산림피해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산림청에서는 모든 역량을 집중해 적극적인 대응에 나서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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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NLSoALgSRJczg4rBP.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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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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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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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amp;#038;nbsp;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숲에서 함께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오롯이 건강한 나’ ▲참여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손잡아 건강한 우리’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이는 ‘함께 걷는 부부’로 구성됐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nbsp;</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8080312_vzduoniv.png" alt="hjdhtt.png" style="width: 564px; height: 375px;" />
</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숲에서 함께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오롯이 건강한 나’ ▲참여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손잡아 건강한 우리’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이는 ‘함께 걷는 부부’로 구성됐다.</p>
<p>
   <br />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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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Wgzo6dC183BU6UYRRXD2p.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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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8T08:04:2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8T08:04:27+09:00</atom:publishe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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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최근 15년간 성묘객 산불 182건 분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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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15년간(2011~2025년) 발생한 성묘객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추석 3주 전부터 성묘객으로 인한 산불 발생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amp;#038;nbsp;
분석 결과에 따르면, 성묘객 산불의 약 80%가 추석 3주 전부터 추석 연휴사이에 집중됐다. 시기별로는 추석 14~21일 전 발생 건수가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1~7일 전이 5건으로 뒤를 이었다.

   

반면 설·청명·한식·추석 등 4대 명절 전체를 분석했을 때는 명절 1~7일 전 발생 건수가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명절 연휴 기간(35건), 명절 8~14일 전(24건)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경우 사전 벌초 등으로 성묘객 방문시기가 다른 명절보다 일찍 시작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공간적 특성에서도 뚜렷한 경향이 관찰됐다. 묘지 위치와 성묘객 산불 발생 지점의 공간정보를 분석한 결과, 묘지 밀도가 높고 묘지와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산불 발생 확률이 높았다.

   

특히 성묘객 산불 발생 확률이 0.5를 초과하는 고위험 지역은 경상·경기 지역에 다수 분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적 고위험 지역으로는 경상북도 안동시(34,974ha), 경상남도 합천군(31,660ha), 경기도 포천시(23,082ha) 등이 꼽혔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안수정 연구사는 “추석 전 3주간은 성묘객 산불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고위험 시군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벌초나 성묘 시 화기 사용을 삼가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최근 15년간(2011~2025년) 발생한 성묘객 산불 182건을 분석한 결과, 추석 3주 전부터 성묘객으로 인한 산불 발생이 뚜렷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8080046_eqfnosxh.png" alt="jhhgty.png" style="width: 313px; height: 425px;" />
</p>
<p>&nbsp;</p>
<p>분석 결과에 따르면, 성묘객 산불의 약 80%가 추석 3주 전부터 추석 연휴사이에 집중됐다. 시기별로는 추석 14~21일 전 발생 건수가 6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추석 1~7일 전이 5건으로 뒤를 이었다.</p>
<p>
   <br />
</p>
<p>반면 설·청명·한식·추석 등 4대 명절 전체를 분석했을 때는 명절 1~7일 전 발생 건수가 42건으로 가장 많았고, 명절 연휴 기간(35건), 명절 8~14일 전(24건) 순으로 나타났다. 추석의 경우 사전 벌초 등으로 성묘객 방문시기가 다른 명절보다 일찍 시작되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p>
<p>
   <br />
</p>
<p>공간적 특성에서도 뚜렷한 경향이 관찰됐다. 묘지 위치와 성묘객 산불 발생 지점의 공간정보를 분석한 결과, 묘지 밀도가 높고 묘지와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산불 발생 확률이 높았다.</p>
<p>
   <br />
</p>
<p>특히 성묘객 산불 발생 확률이 0.5를 초과하는 고위험 지역은 경상·경기 지역에 다수 분포한 것으로 확인됐다. 대표적 고위험 지역으로는 경상북도 안동시(34,974ha), 경상남도 합천군(31,660ha), 경기도 포천시(23,082ha) 등이 꼽혔다.</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불연구과 안수정 연구사는 “추석 전 3주간은 성묘객 산불 위험이 특히 높은 시기인 만큼, 고위험 시군을 중심으로 산불 감시를 강화해야 한다”라며, “벌초나 성묘 시 화기 사용을 삼가 산불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 주시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과학|산림과학" term="20250413193859_7443|20250413195143_2762"/>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GbPBiQC4SU5yPbz7JXY6C.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8T08:01:5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8T08:01:5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42</guid>
<title><![CDATA[국군의 날·경찰의 날, 군인·경찰관·소방관 산림복지시설 숙박료 최대 30% 할인]]></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42</link>
<mobile>http://sanrimilbo.com/m/page/view.php?no=7242</mobile>
<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42"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amp;#039;국민생각함&amp;#039;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대한민국 군인·경찰관·소방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이를 반영해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마련했다.

   

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으로,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

   

할인 혜택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할인율은 주중 30%, 주말 10%이다

   

대상 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8개소 등 총 10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이다.

   

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amp;#039;숲e랑&amp;#039;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9시에 시작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amp;#038;nbsp;&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국군의 날과 경찰의 날을 맞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해 헌신하는 군인·경찰관·소방관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자, 10월 한 달간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을 최대 30% 할인한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8075717_iamihblu.png" alt="chjcfgt.png" style="width: 464px; height: 184px;" />
</p>
<p>&nbsp;</p>
<p>이번 할인은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을 통해 진행된 산림복지시설 이용료 감면 관련 대국민 의견 수렴 결과를 반영해 추진됐다. 당시 총 758명이 참여한 조사에서 대한민국 군인·경찰관·소방관 지원 필요성이 확인됨에 따라 진흥원은 이를 반영해 10월 한 달간 시범 할인 제도를 마련했다.</p>
<p>
   <br />
</p>
<p>할인 대상은 군인·경찰관·소방관으로, 군인 신분증이나 공무원증 등 신분 또는 재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서류를 지참하면 현장에서 할인을 받을 수 있다.</p>
<p>
   <br />
</p>
<p>할인 혜택은 10월 1일부터 31일까지 전국 숙박형 국립산림복지시설에서 적용되며, 할인율은 주중 30%, 주말 10%이다</p>
<p>
   <br />
</p>
<p>대상 시설은 국립치유원 2개소와 국립숲체원 8개소 등 총 10개소로 ▲국립산림치유원 ▲국립진안고원산림치유원 ▲국립횡성숲체원 ▲국립칠곡숲체원 ▲국립장성숲체원 ▲국립청도숲체원 ▲국립대전숲체원 ▲국립춘천숲체원 ▲국립나주숲체원 ▲국립김해숲체원이다.</p>
<p>
   <br />
</p>
<p>산림복지시설 예약은 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을 통해 다음 달 이용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이번 10월 이용 예약은 9월 15일 9시에 시작된다.</p>
<p>
   <br />
</p>
<p>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헌신해 온 군인·경찰관·소방관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10월 한 달간 숲에서 온전히 휴식하며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nbs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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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RNlsXcLvoLQuYwzyHwhXQMV9W.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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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추석 성묘·가을 산행철 맞아 야생 독버섯 주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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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와 벌초, 산행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

   


   

&amp;#038;nbsp;
야생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는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제주, 해남,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나눠 먹은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

   

독버섯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생버섯을 먹지 않는 것이다. 야생에서 자란 버섯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말고, 생산·유통 경로가 분명하게 확인된 재배버섯만 구매해 먹어야 한다.

   

야생버섯을 먹었거나 먹은 버섯의 종류가 확실하지 않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이때 남은 버섯과 조리한 음식, 촬영한 사진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다.

   

야생버섯은 일반인이 외형만으로 버섯 종류와 식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렵다. 버섯은 온도와 수분 조건에 민감해 기상 여건에 따라 발생 시기와 기간, 장소가 달라지며, 같은 종이라도 생육 단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여기에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같은 장소에서 함께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과거 경험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

   

최근에는 기후변화로 기온과 강수량 변동성이 커지면서 버섯 발생 양상도 예년과 달라지고 있다. 올해 7월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2.2도(℃)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72.3% 수준에 그쳤으며, 장마도 평년보다 늦게 시작했다.

   

현재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버섯은 총 2,389종이며, 이 가운데 식용으로 확인된 버섯은 418종, 17%에 불과하다. 독버섯은 249종이고, 나머지 1,722종은 식용 여부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

   

산림청이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표본관(KH)에 소장된 3만여 점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9~10월 독버섯 발생이 많은 속(屬)은 광대버섯속, 무당버섯속 등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식용버섯과 함께 발생해 혼동하기 쉬운 독버섯으로는 개나리광대버섯과 독흰갈대버섯이 있다. 이들 버섯은 섭취 시 복통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간독성으로 사망에 이를 위험이 있다.

   

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기상 여건에 따라 버섯의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질 수 있어 과거 경험이나 인공지능의 안내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성묘와 벌초 길에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버섯만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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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과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성묘와 벌초, 산행이 늘어나는 가을철을 맞아 야생버섯 섭취로 인한 중독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한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8075435_laypuecd.png" alt="bnmxn.png" style="width: 712px; height: 419px;" />
</p>
<p>&nbsp;</p>
<p>야생버섯으로 인한 중독사고는 채취한 버섯을 가족이나 이웃과 함께 나눠 먹으면서 피해가 커지는 경우가 많다. 실제로 지난해에도 제주, 해남, 완주에서 야생버섯을 나눠 먹은 주민들이 구토와 복통 등의 증상으로 병원 치료를 받은 사례가 있었다.</p>
<p>
   <br />
</p>
<p>독버섯 중독을 예방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야생버섯을 먹지 않는 것이다. 야생에서 자란 버섯은 채취하거나 섭취하지 말고, 생산·유통 경로가 분명하게 확인된 재배버섯만 구매해 먹어야 한다.</p>
<p>
   <br />
</p>
<p>야생버섯을 먹었거나 먹은 버섯의 종류가 확실하지 않다면 증상이 없더라도 즉시 119나 의료기관에 연락해야 한다. 이때 남은 버섯과 조리한 음식, 촬영한 사진이 있다면 의료진에게 함께 제공하는 것이 좋다.</p>
<p>
   <br />
</p>
<p>야생버섯은 일반인이 외형만으로 버섯 종류와 식용 여부를 구별하기 어렵다. 버섯은 온도와 수분 조건에 민감해 기상 여건에 따라 발생 시기와 기간, 장소가 달라지며, 같은 종이라도 생육 단계와 주변 환경에 따라 색과 형태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 여기에 식용버섯과 독버섯이 같은 장소에서 함께 발생하는 경우도 있어 과거 경험만으로 판단하는 것은 위험하다.</p>
<p>
   <br />
</p>
<p>최근에는 기후변화로 기온과 강수량 변동성이 커지면서 버섯 발생 양상도 예년과 달라지고 있다. 올해 7월 전국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2.2도(℃)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의 72.3% 수준에 그쳤으며, 장마도 평년보다 늦게 시작했다.</p>
<p>
   <br />
</p>
<p>현재 우리나라에 자생하는 버섯은 총 2,389종이며, 이 가운데 식용으로 확인된 버섯은 418종, 17%에 불과하다. 독버섯은 249종이고, 나머지 1,722종은 식용 여부가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다.</p>
<p>
   <br />
</p>
<p>산림청이 국립수목원 산림생물표본관(KH)에 소장된 3만여 점의 표본을 분석한 결과, 9~10월 독버섯 발생이 많은 속(屬)은 광대버섯속, 무당버섯속 등으로 나타났다. 이 중 식용버섯과 함께 발생해 혼동하기 쉬운 독버섯으로는 개나리광대버섯과 독흰갈대버섯이 있다. 이들 버섯은 섭취 시 복통을 일으킬 수 있고 심하면 간독성으로 사망에 이를 위험이 있다.</p>
<p>
   <br />
</p>
<p>최현수 산림청 수목원정원정책과장은 “기상 여건에 따라 버섯의 발생 시기와 장소가 달라질 수 있어 과거 경험이나 인공지능의 안내만으로 식용 여부를 판단해서는 안 된다.”며, “성묘와 벌초 길에 야생버섯을 채취하거나 먹지 말고, 반드시 안전성이 확인된 재배버섯만 이용해 달라.”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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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wbAwkz1sVdcwDBmwCk6Dn2y9sAxd.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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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40</guid>
<title><![CDATA[산림분야 유망 창업기업 발굴 맞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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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산림재난 대응, 목재 바이오매스 등의 영역을 넘어 ‘로봇, 드론 등 현장 적용형 피지컬AI’, ‘화장품(K-뷰티)’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했다.

   

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나 OI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문인력 멘토링, 실증 인프라 지원, 사업화 연계 활성화 지원 등 다각도의 혜택이 제공된다.

   

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산림 산업이 가진 유망한 미래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mp;#038;nb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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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이 서울·강원창조경제혁신센터, 한국임업진흥원과 손잡고 산림·임업 분야의 혁신을 이끌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오픈이노베이션(Open Innovation)’ 참가자 모집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p>
<p>
   <br />
</p>
<p>이번 오픈이노베이션 사업은 민·관이 협력해 산림 산업 내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독자적인 기술력을 보유한 스타트업과의 협업을 통해 산림·임업 분야의 디지털·인공지능 전환과 고부가가치화를 촉진하기 위해 기획됐다.</p>
<p>
   <br />
</p>
<p>특히 올해 모집은 기존 산림 분야 오픈이노베이션에서 다루던 스마트 임업, 산림재난 대응, 목재 바이오매스 등의 영역을 넘어 ‘로봇, 드론 등 현장 적용형 피지컬AI’, ‘화장품(K-뷰티)’ 분야까지 영역을 확장했다.</p>
<p>
   <br />
</p>
<p>9월 7일부터 9월 30일까지 참가 신청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홈페이지나 OI마켓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br />
</p>
<p>선정된 스타트업에는 전문인력 멘토링, 실증 인프라 지원, 사업화 연계 활성화 지원 등 다각도의 혜택이 제공된다.</p>
<p>
   <br />
</p>
<p>신건섭 산림청 산림빅데이터팀장은 "이번 사업은 첨단 기술과의 융합을 통해 산림 산업이 가진 유망한 미래 가능성을 증명해 보이는 자리가 될 것이다."며, "기술력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가진 기업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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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wbAwkz1sVdcwDBmwCk6Dn2y9sAxd.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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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8T07:53:0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8T07:53:08+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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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림치유와 보건소의 만남, 지역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 실험 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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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와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보건소 연계 산림치유서비스 실증사업은 지역의 보건·의료 자원과 도심 속 산림자원을 연계한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지역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산림치유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사업은 서울 관악구·광진구·송파구 보건소 3개소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보건소 관내의 대표적인 산림자원을 활용해 약 2개월에 걸쳐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관악구 보건소는 관악산자연공원에서 40대부터 60대까지의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자 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건강습관 형성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

   

광진구 보건소는 어린이대공원을 주 무대로 하고 아차산을 보조 장소로 활용해 60대 이상 대사증후군 위험군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총 16회의 일상 활력증진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송파구 보건소는 올림픽공원에서 임신 12주에서 30주 사이의 만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을 돕는 숲태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

   

특히 이번 사업은 프로그램 차별화를 위해 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합동으로 자원조사 등을 거쳐 참여자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표준화했다. 또한 전문적인 현장 운영을 위해 역량 검증을 거쳐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이 직접 운영한다.

   

아울러 산림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보건소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신체적·심리적 지표 분석을 진행해 산림치유의 예방적 건강관리 효과성을 규명하고 지역 보건소 및 민간에 해당 사업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공공보건서비스와 산림치유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상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한 융복합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일상에서 국민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서울 관악·광진·송파구 보건소와 연계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시범운영을 9월 7일부터 11월 5일까지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8075007_baqszfxp.png" alt="jfjtttt.png" style="width: 400px; height: 260px;" />
</p>
<p>&nbsp;</p>
<p>보건소 연계 산림치유서비스 실증사업은 지역의 보건·의료 자원과 도심 속 산림자원을 연계한 예방적 건강관리 모델을 구축하고, 산림치유의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함으로써 지역통합건강증진사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산림치유서비스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이번 사업은 서울 관악구·광진구·송파구 보건소 3개소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각 보건소 관내의 대표적인 산림자원을 활용해 약 2개월에 걸쳐 산림치유프로그램이 운영된다.</p>
<p>
   <br />
</p>
<p>관악구 보건소는 관악산자연공원에서 40대부터 60대까지의 고혈압, 당뇨, 이상지질혈증 진단자 또는 대사증후군 위험군을 대상으로 총 8회에 걸쳐 건강습관 형성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진행한다.</p>
<p>
   <br />
</p>
<p>광진구 보건소는 어린이대공원을 주 무대로 하고 아차산을 보조 장소로 활용해 60대 이상 대사증후군 위험군 및 고혈압, 당뇨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총 16회의 일상 활력증진형 프로그램을 선보인다.</p>
<p>
   <br />
</p>
<p>송파구 보건소는 올림픽공원에서 임신 12주에서 30주 사이의 만 35세 이상 임산부를 대상으로 심신 안정을 돕는 숲태교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총 6회 운영한다.</p>
<p>
   <br />
</p>
<p>특히 이번 사업은 프로그램 차별화를 위해 진흥원과 국립산림과학원이 합동으로 자원조사 등을 거쳐 참여자 특성에 따라 프로그램을 표준화했다. 또한 전문적인 현장 운영을 위해 역량 검증을 거쳐 선정된 산림복지전문업이 직접 운영한다.</p>
<p>
   <br />
</p>
<p>아울러 산림치유 효과를 과학적으로 검증하기 위해 보건소 및 국립산림과학원과 함께 신체적·심리적 지표 분석을 진행해 산림치유의 예방적 건강관리 효과성을 규명하고 지역 보건소 및 민간에 해당 사업모델을 확산할 계획이다.</p>
<p>
   <br />
</p>
<p>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공공보건서비스와 산림치유를 연계한 새로운 시도를 통해 일상형 건강관리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유관기관과 협력한 융복합 사업모델을 지속 발굴해 일상에서 국민이 다양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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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8T07:51:2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8T07:51:29+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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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38</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산림피 해지 신속 복구 나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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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복구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피해지 3.49ha와 임도 피해구간 0.02km로, 춘천·홍천·인제 지역의 국유림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9월 초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9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복구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복구사업은 단순 원상복구에 그치지 않고 설계 심의 등을 통해 산림의 자연적 기능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하며, 향후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해 추가적인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시설계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복구공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안에 피해지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지난 7월 8일부터 24일까지 이어진 집중호우로 발생한 산림피해지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9월부터 복구사업 실시설계에 착수하고, 올해 안에 복구공사를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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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복구 대상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산사태 피해지 3.49ha와 임도 피해구간 0.02km로, 춘천·홍천·인제 지역의 국유림 산림피해지를 대상으로 실시설계를 추진한다.</p>
<p>
   <br />
</p>
<p>북부지방산림청은 피해지역의 추가 피해를 예방하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복구사업을 신속하게 추진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9월 초 실시설계 용역에 착수해 9월 중 설계를 마무리하고, 설계가 완료되는 즉시 복구공사에 착수해 올해 안으로 사업을 완공할 계획이다.</p>
<p>
   <br />
</p>
<p>특히 이번 복구사업은 단순 원상복구에 그치지 않고 설계 심의 등을 통해 산림의 자연적 기능과 주변 경관을 고려한 자연친화적 공법을 적용하며, 향후 2차 피해를 예방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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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훼손된 산림을 조속히 복구해 추가적인 산림재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실시설계를 신속히 마무리하고 복구공사까지 차질 없이 추진해 올해 안에 피해지 복구를 완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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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G2HobFEdJpLLyml.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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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8T07:48:28+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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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37</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양평 삼산리 잣나무 명품숲 관리방안 모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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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1963년 100ha 규모로 잣나무를 조림한 이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 잣나무를 육성해 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자원 조성 성공 사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됐다.

   

국유림 명품숲 종류는 산림경영형, 산림휴양형, 산림보전형 등이 있다.

   

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횡성 상안리 낙엽송숲(산림경영형), DMZ 펀치볼숲(산림휴양형), 점봉산 곰배령숲(산림보전형) 등 총 11개소가 지정·관리되고 있다.

   

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잣나무숲의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건강한 숲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관리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활용해 산림교육 등 국민이 명품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60년 이상 정성껏 가꿔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경영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육성하는 한편 국민이 산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7일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된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을 찾아 산림경영 현황을 점검하고 향후 관리 방안을 살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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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8074600_vdocghdi.png" alt="hdgrr.png" style="width: 646px; height: 404px;" />
</p>
<p>&nbsp;</p>
<p>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1963년 100ha 규모로 잣나무를 조림한 이후 지속적인 숲가꾸기를 통해 우량 잣나무를 육성해 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자원 조성 성공 사례다. 이러한 성과를 인정받아 2021년 국유림 명품숲으로 지정됐으며, 2023년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선정됐다.</p>
<p>
   <br />
</p>
<p>국유림 명품숲 종류는 산림경영형, 산림휴양형, 산림보전형 등이 있다.</p>
<p>
   <br />
</p>
<p>북부지방산림청 관내에는 횡성 상안리 낙엽송숲(산림경영형), DMZ 펀치볼숲(산림휴양형), 점봉산 곰배령숲(산림보전형) 등 총 11개소가 지정·관리되고 있다.</p>
<p>
   <br />
</p>
<p>이번 현장점검에서는 잣나무숲의 생육 상태를 확인하고, 산림재난 예방과 건강한 숲의 지속적인 육성을 위한 관리방안을 살폈다. 아울러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높은 입지를 활용해 산림교육 등 국민이 명품숲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p>
<p>
   <br />
</p>
<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양평 삼산리 잣나무숲은 60년 이상 정성껏 가꿔온 대표적인 국유림 산림경영 현장”이라며 “앞으로도 우량 산림자원을 지속해서 육성하는 한편 국민이 산림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명품숲으로 체계적인 관리를 이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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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BzaPiZwo.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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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8T07:46:5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8T07:46:55+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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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36</guid>
<title><![CDATA[산림청, 헬기 활용해 접근 어려운 지역 훈증더미 제거 추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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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

   


   

&amp;#038;nbsp;
이날 현장에서는 산림 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대상으로 산림헬기를 적극 활용해 수집·운반하는 방안이 도입됐다. 헬기 활용 훈증더미 제거는 훈증더미를 분해해 헬기 운반용 대형 자루에 담아 인근 파쇄장으로 이동하고 즉시 파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산림청과 경상남도는 이번 헬기를 활용한 훈증더미 수집·처리 방식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 제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기존 훈증더미를 제거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수집이 어려운 지역을 제외한 곳의 훈증더미 설치 최소화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방제지침을 개정해 2025년부터 도로·임도 등 접근로에서 100m 이내의 벌채산물은 최대한 수집하도록 방제지침을 개정했다. 2026년 피해고사목 방제기간 동안 피해고사목의 훈증처리 비율은 13%로 2025년 42%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

   

산림청은 훈증더미가 산불·산사태 등 2차 피해의 원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마을, 도로변 등 생활권부터 훈증더미를 제거해 나갈 계획이며, 접근이 어려워 제거가 어려운 경우에도 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활용해서 적극 제거하고, 수집 후 파쇄 산물은 농업용, 발전용 등으로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 내 훈증더미는 산림재난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경관을 해치고 있어 신속하게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며 “산림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적극 활용해 국민의 불안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상남도 남해군 창선면 일원에서 헬기를 활용한 산림 내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훈증더미 수집·운반 현장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보다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제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고 4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7073437_cxsufvlh.png" alt="klghlhj.png" style="width: 569px; height: 357px;" />
</p>
<p>&nbsp;</p>
<p>이날 현장에서는 산림 내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를 대상으로 산림헬기를 적극 활용해 수집·운반하는 방안이 도입됐다. 헬기 활용 훈증더미 제거는 훈증더미를 분해해 헬기 운반용 대형 자루에 담아 인근 파쇄장으로 이동하고 즉시 파쇄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산림청과 경상남도는 이번 헬기를 활용한 훈증더미 수집·처리 방식의 효과성과 안전성을 점검하고 접근이 어려운 지역의 훈증더미 제거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p>
<p>
   <br />
</p>
<p>아울러, 기존 훈증더미를 제거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수집이 어려운 지역을 제외한 곳의 훈증더미 설치 최소화이다. 이에 따라 산림청은 방제지침을 개정해 2025년부터 도로·임도 등 접근로에서 100m 이내의 벌채산물은 최대한 수집하도록 방제지침을 개정했다. 2026년 피해고사목 방제기간 동안 피해고사목의 훈증처리 비율은 13%로 2025년 42%에 비해 크게 개선됐다.</p>
<p>
   <br />
</p>
<p>산림청은 훈증더미가 산불·산사태 등 2차 피해의 원인으로 작용하지 않도록 마을, 도로변 등 생활권부터 훈증더미를 제거해 나갈 계획이며, 접근이 어려워 제거가 어려운 경우에도 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활용해서 적극 제거하고, 수집 후 파쇄 산물은 농업용, 발전용 등으로 최대한 활용할 예정이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 내 훈증더미는 산림재난에 대한 우려와 함께 경관을 해치고 있어 신속하게 제거해 나갈 계획이다.”며 “산림헬기와 임업기계장비 등을 적극 활용해 국민의 불안과 불편을 빠르게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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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WJtpg8bIp3nGSR.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7T07:35:57+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7T07:35:57+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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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지역상생을 위한 ‘우리 마을 돌봄의 날’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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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와 경계선지능인의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산림복지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으로 아니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능력(IQ70~85)을 의미한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 유아·청소년·청년 및 가족에게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 사회성 함양,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캠프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청도숲체원 시설 지원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지원 등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를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p>
<p></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울산경계선지능인지원센터(센터장 김민경)와 경계선지능인의 건강한 사회참여 기회 확대와 산림복지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경계선지능인은, 지적장애 수준으로 아니지만 평균보다 낮은 지적능력(IQ70~85)을 의미한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7073211_oxwrvhqn.png" alt="jdjhhh.png" style="width: 690px; height: 421px;" />
</p>
<p>&nbsp;</p>
<p>이번 협약은 경계선지능인 유아·청소년·청년 및 가족에게 숲을 활용한 산림교육의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정서적 안정, 사회성 함양, 가족 간 소통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p>
<p>
   <br />
</p>
<p>주요 협약 내용은 ▲경계선지능인 가족캠프 프로그램 운영 ▲경계선지능인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 ▲경계선지능인을 위한 청도숲체원 시설 지원 ▲산림복지프로그램 효과성 검증 지원 등이다.</p>
<p>
   <br />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산림복지를 통해 경계선지능인과 가족들이 정서적 안정을 얻고, 함께 어울리며 성장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회를 확대 운영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FE1ugJk8lJn1B.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7T07:33: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7T07:33:0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34</guid>
<title><![CDATA[국립청도숲체원,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마음 건강’ 홍보부스 운영]]></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34</link>
<mobile>http://sanrimilbo.com/m/page/view.php?no=7234</mobile>
<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34"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에서 열리는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 했다고 5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캠페인은 산림치유서비스를 통해 우울감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민 마음회복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심신 안정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홍보 ▲굴참나무 껍질로 만든 코르크를 활용한 ‘참나무 참참참’ 컵코스터 프로그램 운영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에 숲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족과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이로 받을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amp;#038;nbsp;&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에서 열리는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 했다고 5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7072815_lsuvxgta.png" alt="cjhh.png" style="width: 842px; height: 369px;" />
</p>
<p>&nbsp;</p>
<p>이번 캠페인은 산림치유서비스를 통해 우울감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민 마음회복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p>
<p>
   <br />
</p>
<p>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심신 안정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홍보 ▲굴참나무 껍질로 만든 코르크를 활용한 ‘참나무 참참참’ 컵코스터 프로그램 운영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p>
<p>
   <br />
</p>
<p>참여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에 숲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족과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br />
</p>
<p>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이로 받을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nbsp;&nbsp;</p>
<p>
   <br />
</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mr9xK6n6sjhMR1VrlSIZ.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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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7T07:29:1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7T07:29:1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33</guid>
<title><![CDATA[산림청, 숲과 숲을 잇다, 평창~홍천 9,300ha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 연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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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 했다고 6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지정은 단순히 보호구역 170ha를 확대한 것을 넘어, 기존에 관리되고 있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개별 보호구역을 ‘점 또는 면’으로 관리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서로 연결된 ‘축’으로 관리함으로써 산림생태계의 건강성과 자연 회복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평창군에 추가 지정된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7개 유형 중 ‘자연생태계보전지역’ 유형으로, 기존 평창과 홍천지역에 지정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연결된다. 이에 따라 약 9,300ha의 산림이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이어지며, 이는 내장산국립공원(약 8천ha), 북한산국립공원(약 7.7천ha)보다 큰 규모이다.

   

■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이은 산림생태축
이번 생태축 연결에는 국유림뿐만 아니라 산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유림 23ha가 함께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해당 사유림 산주는 평창군 용평면 일대에서 산림에 대한 인위적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 스스로 생태계를 회복하도록 하는 방식의 산림보전 활동을 지속해 왔다. 해당 지역 생태조사에서는 할미밀망 등 다양한 희귀·특산식물이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사례는 국가가 보호가치가 높은 국유림을 지정·관리하는 방식에 자발적인 민간의 참여를 더해 국가의 보호지역과 생태축을 국가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간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으며 산림의 26%인 국유림의 보호지역 지정 한계를 극복해 전체 산림의 66%인 사유림까지 보호지역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 보호지역을 넓히는 것에서 ‘잘 연결하는 것’으로
국제사회에서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보호지역의 면적뿐만 아니라 보호지역간 연결성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들이 채택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는 2030년까지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관리하는 30×30 목표 를 제시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보호지역의 면적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물다양성에 중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적으로 대표성이 있고 ‘잘 연결된(well-connected)’ 보호·보전지역 체계를 구축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번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은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보호지역의 면적을 확대하는 동시에 기존 보호지역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생태적 가치와 기존 보호지역과의 연결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관리하고, 백두대간 등 주요 산림생태축과 연계해 보호지역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생태적 가치가 높은 사유림에 대해서도 산주와의 협력을 확대해 민간의 자발적인 산림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민간이 함께 생물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일대 국유림 147헥타르 (이하 ha)와 사유림 23ha 등 총 170ha를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으로 신규 지정해, 평창에서 홍천으로 이어지는 약 9,300ha 규모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생태축을 연결 했다고 6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7072529_gafbvpsa.png" alt="hsdgh.png" style="width: 680px; height: 440px;" />
</p>
<p>&nbsp;</p>
<p>이번 지정은 단순히 보호구역 170ha를 확대한 것을 넘어, 기존에 관리되고 있던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하나의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특히 개별 보호구역을 ‘점 또는 면’으로 관리하는 방식에서 더 나아가 서로 연결된 ‘축’으로 관리함으로써 산림생태계의 건강성과 자연 회복력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이번에 평창군에 추가 지정된 지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7개 유형 중 ‘자연생태계보전지역’ 유형으로, 기존 평창과 홍천지역에 지정된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과 연결된다. 이에 따라 약 9,300ha의 산림이 연속된 보호공간으로 이어지며, 이는 내장산국립공원(약 8천ha), 북한산국립공원(약 7.7천ha)보다 큰 규모이다.</p>
<p>
   <br />
</p>
<p>■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이은 산림생태축</p>
<p>이번 생태축 연결에는 국유림뿐만 아니라 산주의 자발적인 참여로 사유림 23ha가 함께 보호구역으로 지정됐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 해당 사유림 산주는 평창군 용평면 일대에서 산림에 대한 인위적 간섭을 최소화하고 자연 스스로 생태계를 회복하도록 하는 방식의 산림보전 활동을 지속해 왔다. 해당 지역 생태조사에서는 할미밀망 등 다양한 희귀·특산식물이 분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p>
<p>
   <br />
</p>
<p>이번 사례는 국가가 보호가치가 높은 국유림을 지정·관리하는 방식에 자발적인 민간의 참여를 더해 국가의 보호지역과 생태축을 국가와 민간이 함께 만들어간 사례라는 데 의미가 있으며 산림의 26%인 국유림의 보호지역 지정 한계를 극복해 전체 산림의 66%인 사유림까지 보호지역으로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p>
<p>
   <br />
</p>
<p>■ 보호지역을 넓히는 것에서 ‘잘 연결하는 것’으로</p>
<p>국제사회에서도 생물다양성 보전을 위해 보호지역의 면적뿐만 아니라 보호지역간 연결성을 중요하게 다루고 있다. 생물다양성협약(CBD) 당사국들이 채택한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KM GBF)’는 2030년까지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관리하는 30×30 목표 를 제시하고 있다.</p>
<p>
   <br />
</p>
<p>이는 단순히 보호지역의 면적을 확대하는 데 그치지 않고, 생물다양성에 중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생태적으로 대표성이 있고 ‘잘 연결된(well-connected)’ 보호·보전지역 체계를 구축 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이번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 지정은 국제적 흐름에 발맞춰 보호지역의 면적을 확대하는 동시에 기존 보호지역 사이의 연결성을 확보한다는 의미도 지니고 있다.</p>
<p>
   <br />
</p>
<p>산림청은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의 생태적 가치와 기존 보호지역과의 연결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지정·관리하고, 백두대간 등 주요 산림생태축과 연계해 보호지역의 연결성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아울러 생태적 가치가 높은 사유림에 대해서도 산주와의 협력을 확대해 민간의 자발적인 산림보전 참여를 활성화하고, 국가와 지역사회, 민간이 함께 생물다양성을 보전할 수 있는 기반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p>
<p>
   <br />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지정은 170ha의 보호구역을 추가하는데 그치지 않고, 국유림과 사유림이 함께 약 9,300ha의 산림생태축을 연결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유전자원보호구역을 체계적으로 지정·관리하고 ‘잘 연결된 보호지역 체계’를 구축해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과 생태계 건강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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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XJQyYujxAtirZL5CsJGmKhe57QABKJ8.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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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7T07:26:16+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7T07:26:16+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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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32</guid>
<title><![CDATA[산림청, 9월 ‘이달의 임업인’에 문경 오미자 재배 임정수 임업인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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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큰들 농업회사법인 임정수(만 57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임 대표는 부친이 1989년부터 시작한 문경 오미자 재배 가업을 계승해 본격적으로 임업을 시작했으며 2011년 임업후계자로 선발, 지난해 독림가로 선정되면서 국내 오미자의 가치를 높이는 임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임 대표는 재배지 내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통한 온·습도 관리 및 관수 등으로 오미자 생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 후, 연간 5톤 가량의 고품질 오미자 원물을 생산해 연 매출 약 6억 원을 달성하고 있다.

   

그리고 임 대표는 오미자 원물 생산·판매뿐만 아니라 ① 오미자 분말 제조공정 특허 등록, ② 오미자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저온 추출기법 적용 등을 통해 오미자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가공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미자청, 오미자젤리 등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

   

또한, 임 대표는 이렇게 개발한 오미자 가공품들의 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 판로까지 개척해 판매하는 등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

   

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내에서 고품질 오미자를 생산해 판매하는 것에 더하여 다양한 오미자 가공품을 개발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한 임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임업인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임산물 생산·판매·가공 등 다각적 방법으로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9월 ‘이달의 임업인’으로 경상북도 문경시에서 오미자를 재배하는 큰들 농업회사법인 임정수(만 57세) 대표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4742_ukiiztpk.png" alt="hcjcc.png" style="width: 343px; height: 367px;" />
</p>
<p>&nbsp;</p>
<p>임 대표는 부친이 1989년부터 시작한 문경 오미자 재배 가업을 계승해 본격적으로 임업을 시작했으며 2011년 임업후계자로 선발, 지난해 독림가로 선정되면서 국내 오미자의 가치를 높이는 임업인으로 활동하고 있다.</p>
<p>
   <br />
</p>
<p>임 대표는 재배지 내 스마트 제어 시스템을 통한 온·습도 관리 및 관수 등으로 오미자 생육을 위한 최적의 환경을 조성한 후, 연간 5톤 가량의 고품질 오미자 원물을 생산해 연 매출 약 6억 원을 달성하고 있다.</p>
<p>
   <br />
</p>
<p>그리고 임 대표는 오미자 원물 생산·판매뿐만 아니라 ① 오미자 분말 제조공정 특허 등록, ② 오미자 영양소 파괴를 최소화하는 저온 추출기법 적용 등을 통해 오미자 부가가치 창출을 위한 가공품 개발에도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오미자청, 오미자젤리 등 다양한 제품들을 개발해 판매하고 있다.</p>
<p>
   <br />
</p>
<p>또한, 임 대표는 이렇게 개발한 오미자 가공품들의 국내 판매뿐만 아니라 중국, 베트남, 싱가포르 등 해외 판로까지 개척해 판매하는 등 문경 오미자의 우수성을 전 세계에 전파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p>
<p>
   <br />
</p>
<p>이상익 산림청 산림산업정책국장은 “국내에서 고품질 오미자를 생산해 판매하는 것에 더하여 다양한 오미자 가공품을 개발해 해외까지 판로를 확대한 임 대표의 업적을 높이 평가한다.”며, “임업인들이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 시장까지 진출해 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임산물 생산·판매·가공 등 다각적 방법으로 적극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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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9lnQwFIU3dXbiSBQm5tI2ZJ.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49:0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49:02+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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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 교육생 선착순 모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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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오는 10월 운영되는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직무교육은 산림복지 현장 종사자 및 관련 전문가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회차로 운영된다. 10월 12일(5회차)과 10월 26일(6회차)에 진행하며, 회차별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을 국립대전숲체원이 자체 개발해 산림청 인증을 받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 숲’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 놀이와 유아 숲놀이를 접목한 놀이기법을 실습한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교수·학습 자료 제작 실습도 진행된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신 생성형 AI 활용법과 현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을 보강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라며, “올해 하반기 마지막 교육과정인 만큼 산림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은 선착순으로 회차별 50명을 모집하며, ‘숲에서 일하잡(JOB)’ 홈페이지에서 서류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오는 10월 운영되는 ‘2026년 하반기 산림복지 전문가 직무교육’의 교육생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4503_ozotyioe.png" alt="jxgffd.png" style="width: 457px; height: 247px;" />
</p>
<p>&nbsp;</p>
<p>이번 직무교육은 산림복지 현장 종사자 및 관련 전문가의 실무 역량과 현장 대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총 6회차로 운영된다. 10월 12일(5회차)과 10월 26일(6회차)에 진행하며, 회차별 모집인원은 50명이다.</p>
<p>
   <br />
</p>
<p>주요 교육 내용은 유아 대상 산림복지 프로그램 운영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교육생들을 국립대전숲체원이 자체 개발해 산림청 인증을 받은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 숲’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 놀이와 유아 숲놀이를 접목한 놀이기법을 실습한다. 또한, 생성형 AI 활용한 유아숲교육 프로그램 기획 및 교수·학습 자료 제작 실습도 진행된다.</p>
<p>
   <br />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참여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바탕으로 최신 생성형 AI 활용법과 현장 중심의 실습 프로그램을 보강해 교육의 실효성을 높였다.”라며, “올해 하반기 마지막 교육과정인 만큼 산림복지 현장 전문가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p>
<p>
   <br />
</p>
<p>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은 선착순으로 회차별 50명을 모집하며, ‘숲에서 일하잡(JOB)’ 홈페이지에서 서류 일정 확인 및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L8dR9OdH9g.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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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4T07:46:0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46:0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30</guid>
<title><![CDATA[국립산림과학원, 6개국 전문가와 방제 경험·연구성과 공유 및 국제협력 방안 논의]]></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30</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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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3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일(목),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미래전망과 관리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심포지움에는 장기간 방제 경험을 축적해온 대한민국·일본·중국·포르투갈과 비교적 최근 발생 대응에 나선 스페인·프랑스 등 6개국 전문가가 참여했다. 각국은 방제 정책, 저항성 품종 육종, 병원체 생물학, 첨단 예찰 분야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

   

제1부 주제발표에서는 ‘국가별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전략 및 R&amp;#038;amp;D’를 주제로 ▲25년간 축적된 진단·예찰·저항성·생물적 방제 기술(포르투갈) ▲발생지별 박멸·확산 억제 체계와 저항성 소나무 유전형 선발(스페인) ▲드론 예찰·친환경 방제·내병성 육종 등 국가 연구개발 성과(대한민국)를 소개했다.

   

이어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위험지도 작성과 매개충 확산예측을 활용한 긴급 대응(프랑스) ▲장기 관리로 피해를 줄인 경험과 재선충의 유전·행동 연구(일본) ▲5개년 집중방제로 발생지역과 피해목을 줄이고 위성·무인기 기반 예찰체계를 구축한 성과(중국) 등을 발표됐다.

   

아울러 참석자들은 국가별 방제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발생 초기에는 조기 탐색과 신속한 박멸 ▲확산 단계에서의 피해목과 매개충의 통합관리 ▲장기적 관점의 내병성 자원·친환경 방제·예측기술을 연계 등 단계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제2부 ‘세계의 경험을 이어서, 공동의 해법을 찾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존의 정형화된 토론 형식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국의 전문가들에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서는 국가별 방제 성과와 한계, 현장 적용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우리나라가 새롭게 수립한 국가방제전략의 주요 과제를 점검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관리에는 국가방제벨트 집중관리, 권역별 맞춤형 방제, 피해목 활용과 수종 전환, 중앙·지방 간 협력과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한혜림 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 만큼 각국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움이 과학적 연구 성과를 방제 정책과 현장에 적용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3일(목), 서울 동대문구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소나무재선충병 글로벌 확산 대응을 위한 국제심포지움: 미래전망과 관리방안」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4248_dkddxplb.png" alt="ghjdhj.png" style="width: 718px; height: 391px;" />
</p>
<p>&nbsp;</p>
<p>이번 심포지움에는 장기간 방제 경험을 축적해온 대한민국·일본·중국·포르투갈과 비교적 최근 발생 대응에 나선 스페인·프랑스 등 6개국 전문가가 참여했다. 각국은 방제 정책, 저항성 품종 육종, 병원체 생물학, 첨단 예찰 분야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했다.</p>
<p>
   <br />
</p>
<p>제1부 주제발표에서는 ‘국가별 소나무재선충병 관리 전략 및 R&amp;D’를 주제로 ▲25년간 축적된 진단·예찰·저항성·생물적 방제 기술(포르투갈) ▲발생지별 박멸·확산 억제 체계와 저항성 소나무 유전형 선발(스페인) ▲드론 예찰·친환경 방제·내병성 육종 등 국가 연구개발 성과(대한민국)를 소개했다.</p>
<p>
   <br />
</p>
<p>이어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위험지도 작성과 매개충 확산예측을 활용한 긴급 대응(프랑스) ▲장기 관리로 피해를 줄인 경험과 재선충의 유전·행동 연구(일본) ▲5개년 집중방제로 발생지역과 피해목을 줄이고 위성·무인기 기반 예찰체계를 구축한 성과(중국) 등을 발표됐다.</p>
<p>
   <br />
</p>
<p>아울러 참석자들은 국가별 방제 경험과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발생 초기에는 조기 탐색과 신속한 박멸 ▲확산 단계에서의 피해목과 매개충의 통합관리 ▲장기적 관점의 내병성 자원·친환경 방제·예측기술을 연계 등 단계별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p>
<p>
   <br />
</p>
<p>제2부 ‘세계의 경험을 이어서, 공동의 해법을 찾다!’ 토크콘서트에서는 기존의 정형화된 토론 형식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소나무재선충병 피해국의 전문가들에게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묻고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p>
<p>
   <br />
</p>
<p>이 자리에서는 국가별 방제 성과와 한계, 현장 적용 과정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우리나라가 새롭게 수립한 국가방제전략의 주요 과제를 점검했다. 특히 소나무재선충병 관리에는 국가방제벨트 집중관리, 권역별 맞춤형 방제, 피해목 활용과 수종 전환, 중앙·지방 간 협력과 신뢰 구축이 중요하다는 공감대를 형성했다.</p>
<p>
   <br />
</p>
<p>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병해충연구과 한혜림 과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국경을 가리지 않는 만큼 각국의 경험과 연구 성과를 공유하는 국제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이번 심포지움이 과학적 연구 성과를 방제 정책과 현장에 적용하는 실질적인 협력의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과학|산림과학" term="20250413193859_7443|20250413195143_2762"/>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L8dR9OdH9g.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43:5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43:5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9</guid>
<title><![CDATA[이은구 칼럼 - 아전인수(我田引水) 정신은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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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amp;#038;lt;이은구 칼럼&amp;#038;gt; 밥을 먹을 때 80%정도에서 수저를 놓아야 위의 활동이 원활하여 소화가 잘되고 각종 장기도 같이 튼튼해져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다. 그런데 먹다보면 맛있는 음식을 더 많이 먹고 싶은 욕망 때문에 100%를 넘어 120%까지 먹게 되고 위는 감당할 수 없게 된다.
&amp;#038;nbsp;
&amp;#038;nbsp;정치인들은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본인의 생각을 수정하는 행정이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행정이라는 생각으로 국민의 소리와 반대정파의 이야기도 듣고 바른 방향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
&amp;#038;nbsp;
아전인수란 말이 있다. 주변은 무시하고 내 논에만 물을 대려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내 논에만 물을 대서 모를 심을 수는 없다. 주변 논에도 물이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 이익만 생각한다면 집단사회는 형성될 수 없다. 내가 먼저 양보하면 상대방도 양보하게 된다.
&amp;#038;nbsp;
내 생각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면 상대방도 똑같은 생각으로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 결국 충돌할 수밖에 없다. 충돌을 막거나 화해시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다. 국민들은 집권당의 일방적 생각과 행동에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지나치게 한쪽 편만 들어준 것은 국민들에게도 큰 부담이 될 것이다.
&amp;#038;nbsp;
중재자는 늘 공정해야 하고 서로 대립되어 극단으로 치닫을 때는 서로 양보하도록 중재해야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지난 선거는 너무 한 쪽으로 기울었지만 다수를 차지한 쪽에서 오만하거나 모두 가지려한다면 중재자인 국민이 또 나서야 한다. 국민 무서워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야 한다.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면 다시 권력을 뺏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행동해야 한다.&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 이은구(주)신이랜드 대표이사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lt;이은구 칼럼&gt; 밥을 먹을 때 80%정도에서 수저를 놓아야 위의 활동이 원활하여 소화가 잘되고 각종 장기도 같이 튼튼해져 건강한 삶을 지속할 수 있다. 그런데 먹다보면 맛있는 음식을 더 많이 먹고 싶은 욕망 때문에 100%를 넘어 120%까지 먹게 되고 위는 감당할 수 없게 된다.</p>
<p>&nbsp;</p>
<p>&nbsp;정치인들은 주변의 이야기를 듣고 본인의 생각을 수정하는 행정이 세상을 바르게 이끄는 행정이라는 생각으로 국민의 소리와 반대정파의 이야기도 듣고 바른 방향으로 정치를 해야 한다.</p>
<p>&nbsp;</p>
<p>아전인수란 말이 있다. 주변은 무시하고 내 논에만 물을 대려 한다는 뜻이다. 그러나 내 논에만 물을 대서 모를 심을 수는 없다. 주변 논에도 물이 들어가도록 해야 한다. 모든 사람이 자기 이익만 생각한다면 집단사회는 형성될 수 없다. 내가 먼저 양보하면 상대방도 양보하게 된다.</p>
<p>&nbsp;</p>
<p>내 생각대로 모든 일을 처리하면 상대방도 똑같은 생각으로 똑같은 행동을 하게 된다. 결국 충돌할 수밖에 없다. 충돌을 막거나 화해시키는 것은 주변 사람들이다. 국민들은 집권당의 일방적 생각과 행동에 크게 우려하고 있다. 지나치게 한쪽 편만 들어준 것은 국민들에게도 큰 부담이 될 것이다.</p>
<p>&nbsp;</p>
<p>중재자는 늘 공정해야 하고 서로 대립되어 극단으로 치닫을 때는 서로 양보하도록 중재해야 충돌을 피할 수 있다. 지난 선거는 너무 한 쪽으로 기울었지만 다수를 차지한 쪽에서 오만하거나 모두 가지려한다면 중재자인 국민이 또 나서야 한다. 국민 무서워하는 정치인들이 많아야 한다. 국민의 소리를 외면하면 다시 권력을 뺏길 수 있다는 것을 알고 행동해야 한다.&nbsp; &nbsp;</p>
<p>&nbsp;</p>
<p>- 이은구<br />(주)신이랜드 대표이사</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3955_uanpwosx.png" alt="liungu.png" style="width: 139px; height: 190px;" />
</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오피니언|일반칼럼" term="20221004194449_8027|20221004194654_5381"/>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FpfLGOOhL3.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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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4T07:40:4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40:40+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8</guid>
<title><![CDATA[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 실행력 강화 방안 발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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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올해 1월 수립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재선충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실행력 강화 방안은 ▲부족한 지방정부의 방제 역량을 고려해 가용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 국가가 확산을 차단하고, ▲국가 주도의 예찰·관리 체계를 구축해 현장을 정밀하게 관리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국가가 확산을 차단하는 국가중심방제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 1일 ‘국가재선충병 방제단’을 출범했다. ‘국가재선충병방제단’은 지방정부에 따라 차이가 큰 방제성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역량을 결집해서 구성한 소나무재선충병 대응조직이다.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전국을 4대 권역으로 구분해 국장급 이상을 ‘권역별 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소속 국별 과·팀장 등 직원과 권역 내 위치한 산림청 산하 정부조직 및 공공기관,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

   

단장(산림청 차장)의 총괄 지휘 아래 권역별 책임관(국장급 이상)은 광역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재선충병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담당 권역의 단원과 지원단을 지휘한다. 책임관별 소속 단원(과·팀장급)은 담당 시·군·구 기관장의 협조를 유도하고 소속 지원단을 통해 시·군·구별 예찰, 방제계획 수립, 방제 시행 등 방제 전반에 지원 및 품질·성과를 관리하게 된다.

   

또한, 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국‧사유림 구분 없이 국가 중심의 재선충병 확산 저지선인 국가방제벨트(폭4km, 총연장 800km)를 2027년 경북북부, 서해안 등 확산방지 최우선 지역에 대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구축 완료해 재선충병이 경미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예정이다.

   

두 번째로 기존 피해목 단위의 관리방식에서 산림을 1ha 단위로 세분화(고유번호 부여)해 발생현황 및 방제이력 등을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한 재선충병 정밀관리시스템이 도입된다. 2026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위성‧헬기‧드론‧AI 등 신기술 활용해 예찰부터 방제 및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

   

세 번째로 지역별 재선충병 피해 정도에 따라 맞춤형 방제가 추진된다. 재선충병 발생이 심각했던 경상권은 국가방제벨트를 통해 금강송림 등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고, 생활권 주변 위험목을 제거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수종전환을 통해 숲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최근 재선충병 확산이 심각한 서해안 지역은 특별방제구역 지정 및 국가방제벨트 구축을 통해 내륙으로의 확산을 막고, 지역의 목재산업체가 직접 방제하고 피해목을 활용하는 비예산 산업화 방제를 확대할 계획이다.

   

네 번째로 금강송림‧사찰림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은 국가 보전 산림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국가유산‧국립공원 등은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목적에 맞게 예찰‧보호해 나갈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거버넌스 및 시민 감시체계를 구축해 정책 공감대와 방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을 근본적으로 방제하기 위한 연구와 담당자 교육 프로그램 마련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이 확산되고 있으나 특정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지금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를 꺾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다.”며 “산림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를 꺾어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최근 기후변화 등으로 재선충병이 지속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올해 1월 수립한 ‘소나무재선충병 국가방제전략’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재선충병의 확산을 조기에 차단하고자 ‘국가방제전략 실행력 강화 방안’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3604_qgoqnfuc.png" alt="jklkliu.png" style="width: 647px; height: 388px;" />
</p>
<p>&nbsp;</p>
<p>이번 실행력 강화 방안은 ▲부족한 지방정부의 방제 역량을 고려해 가용 가능한 자원을 총동원해 국가가 확산을 차단하고, ▲국가 주도의 예찰·관리 체계를 구축해 현장을 정밀하게 관리하며, ▲지역 특성에 맞는 방제로 소나무재선충병을 관리 가능한 수준으로 전환하기 위해 추진된다.</p>
<p>
   <br />
</p>
<p>먼저, 국가가 확산을 차단하는 국가중심방제로 전환하기 위해 지난 1일 ‘국가재선충병 방제단’을 출범했다. ‘국가재선충병방제단’은 지방정부에 따라 차이가 큰 방제성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산림청에서 역량을 결집해서 구성한 소나무재선충병 대응조직이다. 산림청 차장을 단장으로 전국을 4대 권역으로 구분해 국장급 이상을 ‘권역별 책임관’으로 지정하고 소속 국별 과·팀장 등 직원과 권역 내 위치한 산림청 산하 정부조직 및 공공기관, 관련 전문가 등으로 구성됐다.</p>
<p>
   <br />
</p>
<p>단장(산림청 차장)의 총괄 지휘 아래 권역별 책임관(국장급 이상)은 광역시·도 단체장을 대상으로 재선충병에 대한 관심을 촉구하고 담당 권역의 단원과 지원단을 지휘한다. 책임관별 소속 단원(과·팀장급)은 담당 시·군·구 기관장의 협조를 유도하고 소속 지원단을 통해 시·군·구별 예찰, 방제계획 수립, 방제 시행 등 방제 전반에 지원 및 품질·성과를 관리하게 된다.</p>
<p>
   <br />
</p>
<p>또한, 재선충병 확산 우려지역을 중심으로 국‧사유림 구분 없이 국가 중심의 재선충병 확산 저지선인 국가방제벨트(폭4km, 총연장 800km)를 2027년 경북북부, 서해안 등 확산방지 최우선 지역에 대한 시범사업을 시작으로 2030년까지 구축 완료해 재선충병이 경미지역으로 확산되는 것을 차단할 예정이다.</p>
<p>
   <br />
</p>
<p>두 번째로 기존 피해목 단위의 관리방식에서 산림을 1ha 단위로 세분화(고유번호 부여)해 발생현황 및 방제이력 등을 정밀하게 관리하기 위한 재선충병 정밀관리시스템이 도입된다. 2026년 하반기 시범운영을 시작으로 위성‧헬기‧드론‧AI 등 신기술 활용해 예찰부터 방제 및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해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게 된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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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세 번째로 지역별 재선충병 피해 정도에 따라 맞춤형 방제가 추진된다. 재선충병 발생이 심각했던 경상권은 국가방제벨트를 통해 금강송림 등 중요 소나무림을 보호하고, 생활권 주변 위험목을 제거해 국민의 안전을 확보하는 동시에 피해가 심각한 지역은 수종전환을 통해 숲체질을 개선할 계획이다. 최근 재선충병 확산이 심각한 서해안 지역은 특별방제구역 지정 및 국가방제벨트 구축을 통해 내륙으로의 확산을 막고, 지역의 목재산업체가 직접 방제하고 피해목을 활용하는 비예산 산업화 방제를 확대할 계획이다.</p>
<p>
   <br />
</p>
<p>네 번째로 금강송림‧사찰림 등 보전 가치가 높은 소나무림은 국가 보전 산림으로 지정해 관리하고 국가유산‧국립공원 등은 관련 기관과 협력을 통해 목적에 맞게 예찰‧보호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p>마지막으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권역별 거버넌스 및 시민 감시체계를 구축해 정책 공감대와 방제 실효성을 높일 계획이며, 소나무재선충병을 근본적으로 방제하기 위한 연구와 담당자 교육 프로그램 마련도 속도를 낼 예정이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이 확산되고 있으나 특정지역에 집중되고 있는 지금이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세를 꺾을 수 있는 마지막 골든타임이다.”며 “산림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세를 꺾어 국민들의 불안과 불편을 해소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nbs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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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kZwFdSv7sj.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37:35+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37:35+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7</guid>
<title><![CDATA[산림청, “동서트레일, 지역 상생의 길로 조성된다”]]></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27</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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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은 세종특별자치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개통과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amp;#038;nbsp;
이번 워크숍은 2027년 전면 개통을 대비해 길과 맞닿아 있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대전, 충북, 충남, 경북, 세종 등 동서트레일이 통과하는 5개 광역 시·도 및 시·군·구 담당자와 마을 이장단, 숲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

   

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849km 장거리 백패킹숲길로,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기존 숲길을 연결하는 선진국형 장거리 트레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중앙정부·지방정부·민간단체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조성되고 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동서트레일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방안 △해외 장거리 트레일 성공사례 등이 발표됐다.

   

특히 동서트레일의 주요 거점 마을 이장단 및 주민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탐방객 유입이 농·산촌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소통했다.

   

산림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서트레일 거점 마을을 통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동서트레일은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숲과 마을을 잇는 소통과 상생의 길이다.”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서트레일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숲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은 세종특별자치시 홍익대학교 국제연수원에서 동서트레일의 성공적인 개통과 지역 상생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운영협력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3249_gcksouic.png" alt="khkjyyy.png" style="width: 601px; height: 277px;" />
</p>
<p>&nbsp;</p>
<p>이번 워크숍은 2027년 전면 개통을 대비해 길과 맞닿아 있는 지역사회와의 협력 체계를 공고히 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대전, 충북, 충남, 경북, 세종 등 동서트레일이 통과하는 5개 광역 시·도 및 시·군·구 담당자와 마을 이장단, 숲길 전문가가 한자리에 모였다.</p>
<p>
   <br />
</p>
<p>동서트레일은 한반도 동서를 횡단하는 국내 최초의 849km 장거리 백패킹숲길로, 민간에서 자발적으로 기존 숲길을 연결하는 선진국형 장거리 트레일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중앙정부·지방정부·민간단체의 거버넌스 구축을 통해 조성되고 있다.</p>
<p>
   <br />
</p>
<p>이번 워크숍에서는 △동서트레일 사업 소개를 시작으로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상생 방안 △해외 장거리 트레일 성공사례 등이 발표됐다.</p>
<p>
   <br />
</p>
<p>특히 동서트레일의 주요 거점 마을 이장단 및 주민들을 통해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고, 탐방객 유입이 농·산촌의 경제 활력으로 이어질 수 있는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자유롭게 소통했다.</p>
<p>
   <br />
</p>
<p>산림청은 이번 워크숍에서 도출된 다양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동서트레일 거점 마을을 통한 체류형 관광을 유도하고 지역사회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새로운 지역 상생 모델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p>
<p>
   <br />
</p>
<p>조영희 산림청 산림복지국장은 “동서트레일은 우리 국토의 아름다운 숲과 마을을 잇는 소통과 상생의 길이다.”며, “지역주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방정부와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동서트레일이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숲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kZwFdSv7sj.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33:4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33:49+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6</guid>
<title><![CDATA[목재문화진흥회, 2개 기관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 등 업무협약 체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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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26" rel="related"/>
<description><![CDATA[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amp;#038;nbsp;
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2853_psdgbrmd.png" alt="kjfhyy.png" style="width: 794px; height: 511px;" />
</p>
<p>&nbsp;</p>
<p>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p>
<p>
   <br />
</p>
<p>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p>
<p>
   <br />
</p>
<p>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p>
<p>
   <br />
</p>
<p>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목재|목재문화" term="20221004194229_8393|20221004194347_2559"/>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WNUKETduet83ZiOCF2TzzgReOqBjWA.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30:54+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30:54+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5</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하천·계곡 불법시설 행정대집행 실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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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밤골계곡 일대 하천·계곡 내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평상 13동에 대해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하천·계곡 인근 국유림에 장기간 설치·방치되어 온 불법 평상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에서 확인된 단서를 토대로 주변 탐문 등을 진행해 행위자를 특정하고자 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공시송달을 실시하고 자진 철거 기회를 부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강제 철거하기로 했다.

   

특히 동일 행위자가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림청 소관 국유림과 가평군 소관 구거 내 불법시설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철거 범위 및 추진 일정을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현장 진입도로가 협소한 점 등을 고려해 차량 및 보행자 통행 관리, 작업자 안전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철거한 후에는 훼손된 국유림을 정비하고, 동일 장소에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거나 무단 점유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

   

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하천·계곡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고 엄정하게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해서 단속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회곡리 밤골계곡 일대 하천·계곡 내 국유림을 무단으로 점유하고 불법으로 설치된 평상 13동에 대해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행정대집행을 실시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2443_ylpuzafn.png" alt="ljkliui.png" style="width: 769px; height: 432px;" />
</p>
<p>&nbsp;</p>
<p>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하천·계곡 인근 국유림에 장기간 설치·방치되어 온 불법 평상이다. 북부지방산림청은 현장에서 확인된 단서를 토대로 주변 탐문 등을 진행해 행위자를 특정하고자 했으며, 관련 절차에 따라 공시송달을 실시하고 자진 철거 기회를 부여했으나 이행되지 않아 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강제 철거하기로 했다.</p>
<p>
   <br />
</p>
<p>특히 동일 행위자가 설치한 것으로 추정되는 산림청 소관 국유림과 가평군 소관 구거 내 불법시설을 효율적으로 정비하기 위해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철거 범위 및 추진 일정을 지속해서 협의해 왔다. 현장 진입도로가 협소한 점 등을 고려해 차량 및 보행자 통행 관리, 작업자 안전 확보 등 안전사고 예방을 최우선으로 행정대집행을 추진할 예정이다.</p>
<p>
   <br />
</p>
<p>행정대집행을 통해 불법시설을 철거한 후에는 훼손된 국유림을 정비하고, 동일 장소에 불법시설이 다시 설치되거나 무단 점유가 반복되지 않도록 현장점검과 사후관리도 지속할 방침이다.</p>
<p>
   <br />
</p>
<p>북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하천·계곡은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이용해야 하는 공공의 공간인 만큼 불법시설을 장기간 방치하지 않고 엄정하게 정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국유림 내 불법행위를 지속해서 단속하고 건전한 산림 이용 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SFVUnxK58dmncXy5dh.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26:12+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26:12+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4</guid>
<title><![CDATA[박은식 산림청장, 경남 하동군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 점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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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박은식 산림청장은 3일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

   


   

&amp;#038;nbsp;
하동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하동은 재선충병 전남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이다.”며,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맞춰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amp;#038;lt;사진=산림청 제공&amp;#038;gt;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박은식 산림청장은 3일 경상남도 하동군 금남면 대송리 일원 소나무재선충병 방제 현장을 찾아 피해현황 및 방제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방제전략을 논의했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4072242_rfxskdre.png" alt="jxfgjt.png" style="width: 555px; height: 370px;" />
</p>
<p>&nbsp;</p>
<p>하동군은 최근 소나무재선충병 발생이 증가함에 따라 특별방제구역 지정을 추진하고 있다. 이날 현장을 찾은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피해현황 및 방제 추진상황을 보고 받고, 방제사업장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하동은 재선충병 전남권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전략적 요충지이다.”며, “특별방제구역 지정에 맞춰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지역 여건에 적합한 방제전략을 수립해 피해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lt;사진=산림청 제공&gt;</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l6VXYRuHHSdi1ucZLMHVg5RBAPC.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4T07:23:21+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4T07:23:21+09:00</atom:published>
</item>
<item>
<guid>7223</guid>
<title><![CDATA[산림청, 2027년 산림청 예산안 3조1천582억원 편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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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7년 예산안이 2026년 대비 4.4%(+1,322억원) 증가한 3조 1,582억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2일 밝혔다.

   

내년도 산림청 예산안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1) 국가 책임 산림재난 대응 강화, (2)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 구축, (3) 국민 녹색 행복시대 실현, (4)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건강한 숲 조성 등 주요 국정과제의 성과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

   

분야별 2027년 예산안 주요 편성 내역은 다음과 같다.

   

첫째,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를 위한 산림재난 예방·대응을 강화한다.
먼저, 빠르고 정밀한 산사태 예측정보 분석·제공을 위해서 산악기상관측망을 추가 조성(16개소, 8억원)한다. 또한 수집된 기상정보 분석을 위해 고성능컴퓨터를 신규 도입(40억원)하고 신속한 대피체계를 구축해 인명·재산피해 최소화에 주력한다.

   

아울러 산불 진화역량 강화를 위해서 산불진화헬기 2대를 신규도입하고, 헬기 중요 예비부품도 사전에 확보(2종, 119억)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인력을 확대(555→615명)를 하고, 지방정부의 지상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신형 산불진화차량* 교체(56대, 21억원)를 지원한다.

   

이상기후로 증가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확산경로 차단 중심의 국가방제벨트를 신규로 구축(시범사업, 150억원)한다. 또한 AI·드론을 활용한 예찰자동화체계를 도입(107억원)하여 피해목 조기발견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권 주변 장기 미방제목을 제거(2만 그루, 31억원)하고, 산림경관 저해 및 산불 연료물질로 작용하는 훈증처리목 수집을 적극 확대(+92만개, +360억원)한다.

   

둘째, 산주·임업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
산림보호구역 내 공익가치 증진·산림보호 활동에 대해 보상을 지급하는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를 신규 도입(17억원)한다. 임업인의 소득·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지급단가를 인상(532→616억원, +84억원)하고, 산림사업종합자금 신규융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산악용 입목수확 전문장비 및 벌목사고 저감 기계장비를 신규 도입(52대, 159억원)하고, 사업장 안전지도·점검도 강화(27억원)할 예정이다.

   

친환경 미래산업인 목재산업을 활성화한다. 특히,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5개소)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2개소), 목재친화도시(+1개소) 등 공공분야 국산목재 이용 확대(669억원)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미이용 산림자원의 수집·활용 확대를 위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1개소, 8억원)와 어린이들이 목재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를 지원(+12개소, 6억원)한다.

   

셋째, 국민행복을 위한 산림의 역할을 확대한다.
국내 최초 백패킹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849km)의 완전 개통에 따른 입간판 등 안내체계 고도화(1만개) 및 안내소·대피소 운영, 안전·구급장비 보강(85개소) 등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국가 단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50억원)한다.

   

자살예방 등 사회현안 대응을 위해 자살위험군 및 일상 속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9억원)한다. 또한 유아숲체험원 안전시설 정비를 확대(+20개소)하고, 숲놀이 교구 제작 매뉴얼 개발 및 시범 보급(3억원)을 추진한다.

   

산림사업 현장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산촌인력중개센터를 시범도입(1개소)하여 임업분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 산림기술 신고포상금(3억원)과 산림사업 공정신고 상담센터(2억원)을 신설해 부정행위에 엄정 대응한다.

   

넷째, 기후위기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한다.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흡수원과 산림생태계를 보전·복원한다. 국제사회 권고에 따른 산림 OECM* 지정·관리를 위한 평가제도(7억원)를 신규 도입한다. 아울러 산림계곡 불법시설 설치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항공영상 기반으로 불법산림훼손 통합탐지 체계를 구축(7억원)하고, 현장 순찰·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산림보호지원단을 확대(64→96명)한다.

   

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는 기타 효과적인 지역기반 보전 수단(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면서 관리되는 지역)을 말한다.

   

&amp;#038;nbsp;수목원·정원 인프라를 확충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 개장·운영(256억원) 및 국립난대수목원 조성(275억원)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국가식물자원 수집·관리(9억원)를 통해 한반도 생물주권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도심권 녹지확보를 위해 정원도시 조성을 확대(+5개소, +38억원)하고, 정원박람회 개최(23개소, 147억)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을 지원한다.

   

다섯째, 국제 산림협력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림행정 효율성을 높인다.
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한다. AFoCO의 GCF(녹색기후기금) 인증기구 지위 활용을 위한 국제기후금융활용 사업개발(신규, 10억원)을 추진하고, 국제산림개발·다자협력을 지속 지원(ODA 16개 사업, 236억원) 한다.

   

산림행정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화한다, 산림재난(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관련 시스템 고도화(69억원)를 추진하고, 산림분야 AX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도 신규 운영(3개 과정, 3억원)한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전국의 220만 산주, 20만 임업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7년 예산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2027년도 예산안은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amp;#038;nbsp;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2027년 예산안이 2026년 대비 4.4%(+1,322억원) 증가한 3조 1,582억원 규모로 편성됐다고 2일 밝혔다.</p>
<p>
   <br />
</p>
<p>내년도 산림청 예산안은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비전 아래 (1) 국가 책임 산림재난 대응 강화, (2)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 구축, (3) 국민 녹색 행복시대 실현, (4)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건강한 숲 조성 등 주요 국정과제의 성과를 창출하는 데 중점을 뒀다.</p>
<p>
   <br />
</p>
<p>분야별 2027년 예산안 주요 편성 내역은 다음과 같다.</p>
<p>
   <br />
</p>
<p>첫째, 국민의 생명·안전 보호를 위한 산림재난 예방·대응을 강화한다.</p>
<p>먼저, 빠르고 정밀한 산사태 예측정보 분석·제공을 위해서 산악기상관측망을 추가 조성(16개소, 8억원)한다. 또한 수집된 기상정보 분석을 위해 고성능컴퓨터를 신규 도입(40억원)하고 신속한 대피체계를 구축해 인명·재산피해 최소화에 주력한다.</p>
<p>
   <br />
</p>
<p>아울러 산불 진화역량 강화를 위해서 산불진화헬기 2대를 신규도입하고, 헬기 중요 예비부품도 사전에 확보(2종, 119억)할 예정이다. 또한,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인력을 확대(555→615명)를 하고, 지방정부의 지상진화역량 강화를 위해 신형 산불진화차량* 교체(56대, 21억원)를 지원한다.</p>
<p>
   <br />
</p>
<p>이상기후로 증가하고 있는 소나무재선충병 방제를 위해 확산경로 차단 중심의 국가방제벨트를 신규로 구축(시범사업, 150억원)한다. 또한 AI·드론을 활용한 예찰자동화체계를 도입(107억원)하여 피해목 조기발견에 주력할 예정이다. 아울러 생활권 주변 장기 미방제목을 제거(2만 그루, 31억원)하고, 산림경관 저해 및 산불 연료물질로 작용하는 훈증처리목 수집을 적극 확대(+92만개, +360억원)한다.</p>
<p>
   <br />
</p>
<p>둘째, 산주·임업인 지원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산림산업 생태계를 구축한다.</p>
<p>산림보호구역 내 공익가치 증진·산림보호 활동에 대해 보상을 지급하는 산림공익가치 보전지불제를 신규 도입(17억원)한다. 임업인의 소득·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임업·산림공익직접지불금 지급단가를 인상(532→616억원, +84억원)하고, 산림사업종합자금 신규융자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산림사업장 안전사고 저감을 위해 산악용 입목수확 전문장비 및 벌목사고 저감 기계장비를 신규 도입(52대, 159억원)하고, 사업장 안전지도·점검도 강화(27억원)할 예정이다.</p>
<p>
   <br />
</p>
<p>친환경 미래산업인 목재산업을 활성화한다. 특히, 국산목재 목조건축 실연사업(+5개소) 및 친환경 목조전망대(+2개소), 목재친화도시(+1개소) 등 공공분야 국산목재 이용 확대(669억원)를 적극 추진한다. 또한 미이용 산림자원의 수집·활용 확대를 위한 미이용 산림자원화센터(+1개소, 8억원)와 어린이들이 목재와 친숙해질 수 있도록 어린이 이용시설 목조화를 지원(+12개소, 6억원)한다.</p>
<p>
   <br />
</p>
<p>셋째, 국민행복을 위한 산림의 역할을 확대한다.</p>
<p>국내 최초 백패킹 장거리 숲길인 동서트레일(849km)의 완전 개통에 따른 입간판 등 안내체계 고도화(1만개) 및 안내소·대피소 운영, 안전·구급장비 보강(85개소) 등 이용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국가 단위 안전관리체계를 구축(50억원)한다.</p>
<p>
   <br />
</p>
<p>자살예방 등 사회현안 대응을 위해 자살위험군 및 일상 속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확대(+9억원)한다. 또한 유아숲체험원 안전시설 정비를 확대(+20개소)하고, 숲놀이 교구 제작 매뉴얼 개발 및 시범 보급(3억원)을 추진한다.</p>
<p>
   <br />
</p>
<p>산림사업 현장의 공정성과 신뢰도를 높인다. 산촌인력중개센터를 시범도입(1개소)하여 임업분야 일자리 연계를 강화하고, 산림기술 신고포상금(3억원)과 산림사업 공정신고 상담센터(2억원)을 신설해 부정행위에 엄정 대응한다.</p>
<p>
   <br />
</p>
<p>넷째, 기후위기에 강한 건강한 숲을 조성한다.</p>
<p>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탄소흡수원과 산림생태계를 보전·복원한다. 국제사회 권고에 따른 산림 OECM* 지정·관리를 위한 평가제도(7억원)를 신규 도입한다. 아울러 산림계곡 불법시설 설치 등을 사전에 방지하기 위해 항공영상 기반으로 불법산림훼손 통합탐지 체계를 구축(7억원)하고, 현장 순찰·예방 활동 강화를 위해 산림보호지원단을 확대(64→96명)한다.</p>
<p>
   <br />
</p>
<p>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는 기타 효과적인 지역기반 보전 수단(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면서 관리되는 지역)을 말한다.</p>
<p>
   <br />
</p>
<p>&nbsp;수목원·정원 인프라를 확충한다. 국립새만금수목원 개장·운영(256억원) 및 국립난대수목원 조성(275억원)을 차질없이 추진하고, 국가식물자원 수집·관리(9억원)를 통해 한반도 생물주권체계를 강화한다. 또한 도심권 녹지확보를 위해 정원도시 조성을 확대(+5개소, +38억원)하고, 정원박람회 개최(23개소, 147억)를 통해 정원문화 확산을 지원한다.</p>
<p>
   <br />
</p>
<p>다섯째, 국제 산림협력 리더십을 강화하고 산림행정 효율성을 높인다.</p>
<p>글로벌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국제협력을 강화한다. AFoCO의 GCF(녹색기후기금) 인증기구 지위 활용을 위한 국제기후금융활용 사업개발(신규, 10억원)을 추진하고, 국제산림개발·다자협력을 지속 지원(ODA 16개 사업, 236억원) 한다.</p>
<p>
   <br />
</p>
<p>산림행정의 디지털·인공지능(AI) 전환을 가속화한다, 산림재난(산불․산사태․산림병해충) 관련 시스템 고도화(69억원)를 추진하고, 산림분야 AX 인재양성을 위한 교육과정도 신규 운영(3개 과정, 3억원)한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산림정책에 관심과 지원을 보내주시는 전국의 220만 산주, 20만 임업인을 비롯한 모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며, “2027년 예산을 통해 ‘숲으로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p>
<p>
   <br />
</p>
<p>한편 2027년도 예산안은 국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p>
<p>&nbsp;</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3080336_verbaqxb.png" alt="kljhlhh.png" style="width: 477px; height: 630px;" />
</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ZVbKtstwu7Qy.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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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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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숲 속 감각 여행’ 10월 20일까지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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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해 발달지연 유아의 감각 발달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 속 감각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

   


   

&amp;#038;nbsp;
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자문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각통합 활동을 구성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 속 소리 탐색 및 자연물 악기 연주 ▲숲속 미니운동회를 등으로 구성된다. 유아들은 숲에서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에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도 갖는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 협력해 발달지연 유아의 감각 발달과 신체활동을 지원하는 맞춤형 산림복지 프로그램 ‘숲 속 감각 여행’ 프로그램을 오는 9월 2일부터 10월 20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3075901_rwcqlwmp.png" alt="kghhhh.png" style="width: 484px; height: 258px;" />
</p>
<p>&nbsp;</p>
<p>이번 프로그램은 공공어린이재활병원의 자문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감각통합 활동을 구성하고, 국립대전숲체원의 전문 역량을 바탕으로 숲의 자연환경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숲 속 소리 탐색 및 자연물 악기 연주 ▲숲속 미니운동회를 등으로 구성된다. 유아들은 숲에서 다양한 소리와 촉감을 경험하고 신체활동에 참여하여 자연스럽게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 또한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작품을 완성하는 경험도 갖는다.</p>
<p>
   <br />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공공어린이재활병원과의 협력을 통해 발달지연 유아의 특성에 맞는 산림복지 프로그램을 마련하게 됐다”라며,“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한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ZVbKtstwu7Qy.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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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3T08:00:1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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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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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21</guid>
<title><![CDATA[산림청과 국립수목원, 광릉숲·국립자연휴양림 4곳, 세계 보호·보전지역 공식 등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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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WDPCA)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밝혔다.

   


   

&amp;#038;nbsp;
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광릉숲(2,426헥타르, 이하 ha),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119.2ha),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1,013.1ha),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1,578ha),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247.4ha) 등 총 5개소, 5,383.7ha이다.

   


   

&amp;#038;nbsp;
국립수목원은 2021년부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체계를 바탕으로 수목원·식물원, 자연휴양림, 산림습원, 풍혈지 등 다양한 산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산림OECM의 발굴·평가 연구를 수행해 왔다.

   

이번 국제 등재는 국민의 산림복지·휴양공간으로 이용되는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형태로 관리되는 산림도 생물다양성 보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경우 OECM으로 인정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총 5,383.7ha의 산림OECM이 국제 데이터에 반영됨으로써 우리나라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산림OECM은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에서 제시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내수면·연안·해양의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국제 등재는 현장 조사와 과학적 평가를 통해 발굴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가 국제 생물다양성 보전 데이터에 공식 반영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등재 성과 자체에 그치지 않고 산림OECM의 보전·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인 보전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mp;#038;nbsp;
&amp;#038;nbsp;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과 국립수목원은 광릉숲과 국립자연휴양림 4곳이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WDPCA)에 OECM으로 공식 등재됐다고 밝혔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3075528_brbtiadz.png" alt="vcbvv.png" style="width: 541px; height: 336px;" />
</p>
<p>&nbsp;</p>
<p>OECM(Other Effective Area-based Conservation Measures)은 법정 보호지역은 아니지만 생물다양성 보전에 기여하도록 효과적으로 관리되고 있는 지역을 말한다. 이번에 등재된 산림OECM은 ▲광릉숲(2,426헥타르, 이하 ha),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119.2ha), ▲국립신불산자연휴양림(1,013.1ha), ▲국립운문산자연휴양림(1,578ha), ▲국립황정산자연휴양림(247.4ha) 등 총 5개소, 5,383.7ha이다.</p>
<p>
   <br />
</p>
<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3075538_zpmmmeoq.png" alt="jgttt.png" style="width: 569px; height: 300px;" />
</p>
<p>&nbsp;</p>
<p>국립수목원은 2021년부터 세계자연보전연맹(IUCN)의 평가체계를 바탕으로 수목원·식물원, 자연휴양림, 산림습원, 풍혈지 등 다양한 산림을 대상으로 생물다양성을 조사하고, 산림OECM의 발굴·평가 연구를 수행해 왔다.</p>
<p>
   <br />
</p>
<p>이번 국제 등재는 국민의 산림복지·휴양공간으로 이용되는 자연휴양림 등 다양한 형태로 관리되는 산림도 생물다양성 보전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경우 OECM으로 인정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이번에 총 5,383.7ha의 산림OECM이 국제 데이터에 반영됨으로써 우리나라의 산림생물다양성 보전 성과를 국제사회에 공식적으로 알릴 수 있게 됐다.</p>
<p>
   <br />
</p>
<p>이번에 세계 보호·보전지역 데이터베이스에 등재된 산림OECM은 ‘쿤밍-몬트리올 글로벌 생물다양성 프레임워크(GBF)’에서 제시한, 2030년까지 전 세계 육상·내수면·연안·해양의 최소 30%를 효과적으로 보전하는 ‘30×30’ 목표 이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p>
<p>
   <br />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이번 국제 등재는 현장 조사와 과학적 평가를 통해 발굴한 우리 산림의 생물다양성 보전 가치가 국제 생물다양성 보전 데이터에 공식 반영됐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등재 성과 자체에 그치지 않고 산림OECM의 보전·관리 현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실질적인 보전 성과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p>
<p>&nbsp;</p>
<p>&nbsp;</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oy5bQEmVo.png ]]></image>
<status>U</status>
<atom:updated>2026-09-03T08:05:38+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3T07:56:53+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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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숲여행은 그린카드로” KB국민카드와 산림문화 이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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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20"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산림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1월 말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숲체원과 휴양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의 활성화 도모 등 산림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 후,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추첨을 통해 총 161명(1등(100만원), 2등(10명, 각 30만원), 3등(50명, 각 10만원), 행운상(100명, 각 1만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정연국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산림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p>
<p>
   <br />
</p>
<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1월 말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숲체원과 휴양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행사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의 활성화 도모 등 산림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p>
<p>
   <br />
</p>
<p>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 후,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p>
<p>
   <br />
</p>
<p>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추첨을 통해 총 161명(1등(100만원), 2등(10명, 각 30만원), 3등(50명, 각 10만원), 행운상(100명, 각 1만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p>
<p>
   <br />
</p>
<p>정연국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p>
<p>
   <br />
</p>
]]></content:encoded>

<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oy5bQEmVo.png ]]></image>
<status>I</status>
<atom:updated>2026-09-03T07:52:59+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3T07:52:59+09:00</atom:published>
</item>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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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산림청, 산림계곡 내 불법시설 철거 속도 낸다]]></title>
<link>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19</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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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link href="http://sanrimilbo.com/news/view.php?no=7219" rel="related"/>
<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 상행위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2일 실시했으며 9월 말까지 총 18건의 불법시설을 추가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국유림 내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상행위시설로, 3월 말 적발 이후 자진철거 유도, 원상복구 및 철거명령 1·2차 공시송달, 행정대집행 공시송달 등 절차를 거쳐 강제 철거 절차에 나서게 됐다.

   

산림청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6월 말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했다. 이후 산림청은 자발적 철거 의사가 있는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했음에도 정비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 사법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하고 있다. 행정대집행에 소요된 비용은 행위자에게 전액 청구된다.

   

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계곡 내 불법 상행위시설의 우선적인 정비와 함께 추가적인 불법시설이 재설치 되지 않도록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산림 내 불법시설 발견 시 ‘안전신문고’, ‘청정하계’ 및 ‘스마트산림재난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경기도 가평군 밤골계곡 일원에서 국유림을 무단 점유한 불법 상행위시설에 대한 행정대집행을 2일 실시했으며 9월 말까지 총 18건의 불법시설을 추가 철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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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행정대집행 대상은 국유림 내에 무단으로 설치된 불법 상행위시설로, 3월 말 적발 이후 자진철거 유도, 원상복구 및 철거명령 1·2차 공시송달, 행정대집행 공시송달 등 절차를 거쳐 강제 철거 절차에 나서게 됐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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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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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산림청은 행정안전부 등 관계 부처와 합동으로 6월 말까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운영했다. 이후 산림청은 자발적 철거 의사가 있는 경우 충분한 철거 기간을 부여했음에도 정비되지 않은 시설에 대해 사법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하고 있다. 행정대집행에 소요된 비용은 행위자에게 전액 청구된다.</p>
<p>
   <br />
</p>
<p>박영환 산림청 산림환경보호과장은 “산림계곡 내 불법 상행위시설의 우선적인 정비와 함께 추가적인 불법시설이 재설치 되지 않도록 드론 등 장비를 활용한 감시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며 “산림 내 불법시설 발견 시 ‘안전신문고’, ‘청정하계’ 및 ‘스마트산림재난앱’을 통해 적극적으로 신고해달라.”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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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oy5bQEmVo.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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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3T07:51:25+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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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18</guid>
<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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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2일(수)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포럼은 최근 추진 중인 ‘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취지를 공유하고, 법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갈 산림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산림을 활용한 지역 발전 수요가 증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인 산림관리 책임이 커짐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할 공론장을 마련하고자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의 학계, 연구기관, 임업 관련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할 산림정책위원회의 올바른 작동 방향을 모색하고,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특별자치도 간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발전의 기반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라며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산림정책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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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9월 2일(수) 강원특별자치도와 공동 주최하고 강원연구원이 주관하는 ‘지역 산림정책위원회 포럼’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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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포럼은 최근 추진 중인 ‘산림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의 취지를 공유하고, 법 시행 이후 지방자치단체가 나아갈 산림정책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산림을 활용한 지역 발전 수요가 증가하고 지자체의 자율적인 산림관리 책임이 커짐에 따라, 국가와 지방자치단체, 지역주민, 전문가가 함께 논의할 공론장을 마련하고자 법 개정이 추진되고 있다.</p>
<p>
   <br />
</p>
<p>이번 포럼에서는 강원특별자치도 지역의 학계, 연구기관, 임업 관련 단체 등 다양한 분야의 산림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향후 지방자치단체가 운영할 산림정책위원회의 올바른 작동 방향을 모색하고, 북부지방산림청과 강원특별자치도 간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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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국유림을 지방자치단체에서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해 지역 발전의 기반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라며 “지역주민이 함께 참여하는 국민참여형 산림정책을 만들어 나아가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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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oy5bQEmVo.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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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북부지방산림청, 소나무 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 개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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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서로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를 위해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산림기술사들로 구성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 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광역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 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 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마련 등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 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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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소나무재선충병의 확산을 막고 지자체별 실효성 있는 방제 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9월 2일 북부지방산림청 대회의실에서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전략 광역컨설팅’을 개최했다고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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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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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번 광역컨설팅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차단하기 위한 주요 저지선에 해당하는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특별자치도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지역별 산림 현황과 재선충병 발생 특성이 서로 다른 만큼, 광역 단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선제적인 방제전략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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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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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를 위해 방제 현장 경험과 전문 지식이 풍부한 산림기술사들로 구성된 ‘방제전략 기술지원단’이 광역지자체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과 기존 방제 사업을 정밀하게 진단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주요 광역컨설팅 내용은 ▲광역시·도별 재선충병 발생 현황 분석 ▲기존 방제 사업의 문제점 진단 및 개선 방안 도출 ▲지역 간 연계를 통한 피해 확산 차단 방안 마련 등이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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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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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소나무재선충병은 행정구역의 경계를 넘어 확산되는 만큼 연접 지역 간 긴밀한 협력과 체계적인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전문가의 현장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지역별 여건에 맞는 방제 전략을 마련하고 서울·경기·강원 지역의 소중한 소나무 숲을 안전하게 지켜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강조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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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북부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9_4178"/>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oy5bQEmVo.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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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id>7216</guid>
<title><![CDATA[산림청,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 7건 선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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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

   


   

&amp;#038;nbsp;
학계·공공·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현장심사를 거쳐 총 7건(시공사례지 4건, 복원모델 제안 3건)이 최종 선정됐다.

   

시공사례지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울진국유림관리소의 ‘산불피해지 피해목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이 차지했다. 산불피해목을 현장에서 편책 및 파쇄칩 멀칭 재료로 재활용해 표토 유실방지와 유기물 공급을 유도하는 자원순환형 복원을 실현했으며, 자연회복력과 재해위험 정도에 따라 구역별 맞춤형 공법을 유연하게 적용한 점에서 산불피해지 복원의 선도적 표준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복원모델 제안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그린위드(주)의 ‘폐토석채취장의 지형복원과 식생복원을 병행하는 산림생태복원모델’이 선정됐다. 폐채석장을 상·중·하부로 구분해 상부는 낙석·붕괴 등 2차 재해를 선제 차단하고, 중·하부는 사면 안정화와 자생식생 복원을 연계해 ‘재해예방형 생태복원모델’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

   

이밖에 시공사례지 부문 최우수상에 ▲국립산림과학원(구상나무 유전다양성 기반 복원), 우수상에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무등산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와 ▲영광군청(영광군 백수읍 대신리)이, 복원모델 제안 부문 우수상에 ▲최종오 씨(포격장 훼손지 토양·식재복원 연계형 모델)와 ▲(주)인베랩(드론·AI정밀진단과 시드볼 활용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이 선정됐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기술대전을 통해 발굴된 현장 중심의 우수 시공기술과 혁신적인 모델 제안들이 실제 산림생태복원 정책 및 현장에 적극 반영·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 공유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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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ent:encoded><![CDATA[<p>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제21회 전국 산림생태복원 기술대전’ 최종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고 1일 밝혔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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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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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
   <img src="http://sanrimilbo.com/data/tmp/2609/20260902080239_duitxlyy.png" alt="jsfttt.png" style="width: 453px; height: 414px;" />
</p>
<p>&nbsp;</p>
<p>학계·공공·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1차 서면심사와 2차 발표·현장심사를 거쳐 총 7건(시공사례지 4건, 복원모델 제안 3건)이 최종 선정됐다.</p>
<p>
   <br />
</p>
<p>시공사례지 부문 대상(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은 울진국유림관리소의 ‘산불피해지 피해목을 활용한 산림생태복원’이 차지했다. 산불피해목을 현장에서 편책 및 파쇄칩 멀칭 재료로 재활용해 표토 유실방지와 유기물 공급을 유도하는 자원순환형 복원을 실현했으며, 자연회복력과 재해위험 정도에 따라 구역별 맞춤형 공법을 유연하게 적용한 점에서 산불피해지 복원의 선도적 표준사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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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복원모델 제안 부문 최우수상(산림청장상)은 그린위드(주)의 ‘폐토석채취장의 지형복원과 식생복원을 병행하는 산림생태복원모델’이 선정됐다. 폐채석장을 상·중·하부로 구분해 상부는 낙석·붕괴 등 2차 재해를 선제 차단하고, 중·하부는 사면 안정화와 자생식생 복원을 연계해 ‘재해예방형 생태복원모델’을 체계적으로 제시한 점이 높게 평가됐다.</p>
<p>
   <br />
</p>
<p>이밖에 시공사례지 부문 최우수상에 ▲국립산림과학원(구상나무 유전다양성 기반 복원), 우수상에 ▲국립공원공단 서부지역본부(무등산 너와나목장 훼손지 복원)와 ▲영광군청(영광군 백수읍 대신리)이, 복원모델 제안 부문 우수상에 ▲최종오 씨(포격장 훼손지 토양·식재복원 연계형 모델)와 ▲(주)인베랩(드론·AI정밀진단과 시드볼 활용 산불피해지 생태복원)이 선정됐다.</p>
<p>
   <br />
</p>
<p>박은식 산림청장은 “이번 기술대전을 통해 발굴된 현장 중심의 우수 시공기술과 혁신적인 모델 제안들이 실제 산림생태복원 정책 및 현장에 적극 반영·확산될 수 있도록 기술 공유와 제도적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고 말했다.</p>
<p>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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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산림|본청" term="20140925141517_2597|20141028094515_7186"/>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E81K1CBWP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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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2T08:03:36+09:00</atom: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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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국립대전숲체원,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 운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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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CDATA[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성구청 푸른환경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전광역시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을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약 18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amp;#038;nbsp;

   

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탄소중립 퀴즈 ▲ 숲길 걷기 및 산림생태계 관찰 ▲숲의 탄소흡수 기능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산림생태계를 관찰하고, 편백 베개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숲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 환경보전 실천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숲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description>
<content:encoded><![CDATA[<p>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유성구청 푸른환경과, 대전녹색환경지원센터와 협력해 대전광역시 유성구민을 대상으로 탄소를 품은 숲 프로그램을 8월 31일부터 10월 2일까지 총 6회에 걸쳐 약 180명 규모로 운영한다고 밝혔다.</p>
<p>
   <br />
</p>
<p>이번 프로그램은 숲의 다양한 기능과 가치를 직접 체험하며 기후변화와 환경문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보전의 방법을 알아보기 위해 마련됐다.&nbsp;</p>
<p>
   <br />
</p>
<p>주요 프로그램은 ▲기후위기·탄소중립 퀴즈 ▲ 숲길 걷기 및 산림생태계 관찰 ▲숲의 탄소흡수 기능 알아보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산림생태계를 관찰하고, 편백 베개를 직접 만들어 보는 등 체험 중심의 활동을 통해 숲의 가치와 환경보전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아갈 예정이다.</p>
<p>
   <br />
</p>
<p>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숲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하고, 일상 속 환경보전 실천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며“앞으로도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들이 숲을 통해 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산림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p>
<p>
   <br />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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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category label="복지|산림복지" term="20221109183925_2656|20221109184017_1380"/>
<author>김하나</author>
<image><![CDATA[ http://sanrimilbo.com/data/news/2609/66d59950dfe9f142e166d6c75de84870_E81K1CBWPM.png ]]></im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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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om:updated>2026-09-02T08:01:00+09:00</atom:updated>
<atom:published>2026-09-02T08:01:00+09:00</atom:publish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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