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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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과정’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 국립대전숲체원은 10월 12일 산림복지전문가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복지전문가의 프로그램 기획 및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아 대상 국립대전숲체원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숲 체험, 전통 연계 유아 숲놀이 프로그램 개발 교육, 유아 전통 숲놀이 체험 순으로 운영했다. 특히 국립대전숲체원의 우수 인증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 요소를 접목한 유아 숲놀이를 실습하는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해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동일한 직무교육 과정을 올해 10월 26일, 11월 3일에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직무교육이 산림복지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유아 숲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교육에도 많은 산림복지전문가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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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 산림복지진흥원, 대전 중장년 대상 ‘마음산책’ 운영
    일상생활에 지치거나 삶의 전환기를 맞은 대전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은 내달 16일까지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시민 대상 ‘그림책과 자연으로 만나는 마음산책’ 프로그램을 운영(총 80명, 5회)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삶에 지친 시민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와 자연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대전시 서구청 ‘사립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강사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청은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에서 선착순(무료)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문인력양성팀(042-719-43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진흥원은 숲속도서관을 통해 지난 여름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꼼지락 숲속탐험대’를 운영하기도 했다. 김종남 원장은 “바쁘게 달려온 중장년 세대가 그림책을 읽고 숲을 걸으며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진흥원의 숲속도서관이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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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 산림복지진흥원, 수험생 대상 숙박요금 할인
    수능이 끝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의 숙박요금이 할인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내달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 할인 혜택(주중 30%, 주말 10%)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에서 실시한 대국민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수험생에게 숲에서 휴식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할인 대상 시설(10곳)은 국립산림치유원(영주, 진안고원)을 비롯해 국립숲체원(횡성, 칠곡, 장성, 청도, 대전, 춘천, 나주, 김해) 등 숙박시설을 보유한 산림복지시설이다. 신청은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내달 이용분 접수)한 뒤, 이용 당일 현장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김종남 원장은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해 온 수험생과 그 가족들에게 응원을 전하고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며, “숲에서 쉬어가며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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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김종남 제4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취임
    김종남(59) 제4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취임했다. 김 원장은 6일 대전시 서구 관저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돌입했다. 김 원장은 취임사에서 “숲은 국민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공공의 자산”이라면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도시와 지역의 주민 모두가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그 가치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민간 산림복지전문가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져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산림복지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이어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이 될 것”이며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으로 산림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민생정책자문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8년 산림청과 인연을 맺어 녹색자금 운용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산림정책의 생태·사회적 접근방법을 개척하는 데 노력했다. 충북 보은 출신인 김 원장은 충남대 정치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정치행정학과에서 석사를, 시민사회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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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국립대전숲체원, 60대 부부 35명 대상 ‘숲속 힐링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60대 중장년층 부부 35명(15팀)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해 일상에서 벗어난 중장년층이 숲에서 여유롭게 휴식하며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여가 활동과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걷기를 중심으로 나무와 식물 등 주변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숲의 소리와 풍경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무리한 활동을 줄이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라며 “부부가 함께 숲에서 편안하게 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힐링캠프가 일상에서 지친 중장년층 참가자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쉬어가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숲에서 건강한 여가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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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진로탐색부터 AI까 숲 활용 평생교육 확대
    중·장년층 등 성인을 대상으로 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과정이 확대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2월 3일까지 서울·대전지역 교육기관(9곳)에서 성인 대상(회당 20명, 총 18회) 산림 분야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교육과정(4개)은 산림일자리(직업능력) 분야인 ‘숲에서 찾는 두 번째 내일’을 비롯해 임산물(생활문화) 분야 ‘임산물로 만드는 숲기로운 일상’, 산림경영(인문학) 분야 ‘문학작품으로 읽는 숲 사용 설명서’, 산림생태(AI) 분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숲 크리에이터’ 등이다. 신청은 서울지역(서울시민대학 중부권캠퍼스, 다시가는캠퍼스, 동남권캠퍼스, 서대문구인생케어평생학습관, 광진구평생학습센터, 관악구평생학습관, 금천구평생학습관)과 대전지역(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시민대학) 각 교육기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무료)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림교육기획팀(042-719-4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성인 학습자들이 숲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숲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산림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지역을 넓히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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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 국립대전숲체원, ‘들리는 숲해설 프로그램 시범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30일 대전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들리는 숲해설[산·책](산새소리·바람소리, 책처럼 읽어주는 숲해설)’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들리는 숲해설 [산·책]’은 전맹 또는 이동 제약이 있는 시각장애인이 숲 활동을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영상·오디오 콘텐츠로 올해 개발됐으며, 자연의 소리와 숲 해설을 통해 간접적으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경증 시각장애인에게는 숲의 지형과 이동 동선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숲 활동 가이드를 제공해 숲 현장에 대한 적응과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각장애인의 숲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콘텐츠가 시각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끼고 숲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숲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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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국립청도숲체원, 청도군 등 7개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청도군, 청도군의회, (사)경북시민재단, 서청도농협, JCI, 로컬누리마켓, 시그널케어 7개기관과 지역 사회 발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민(민간)·관(관공서)·산(사업계)·학(연구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사회가 체함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유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북 청도 9개 읍·면 일대 신선식품 이동 상점 및 마을 주민 돌봄 활동 운영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지속가능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저변 확대 등 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의 변화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할 때 지속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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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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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대전숲체원,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과정’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 국립대전숲체원은 10월 12일 산림복지전문가의 현장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산림복지전문가 직무교육과정’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산림복지전문가의 프로그램 기획 및 지도 역량을 강화하고,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교육 콘텐츠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유아 대상 국립대전숲체원 산림청 인증 프로그램 토닥토닥 보물의숲 체험, 전통 연계 유아 숲놀이 프로그램 개발 교육, 유아 전통 숲놀이 체험 순으로 운영했다. 특히 국립대전숲체원의 우수 인증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고, 전통 요소를 접목한 유아 숲놀이를 실습하는 등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교육 만족도 조사 결과, 5점 만점에 4.8점을 기록해 교육에 대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동일한 직무교육 과정을 올해 10월 26일, 11월 3일에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직무교육이 산림복지전문가들이 현장에서 유아 숲놀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데 실직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교육에도 많은 산림복지전문가의 관심과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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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 산림복지진흥원, 대전 중장년 대상 ‘마음산책’ 운영
    일상생활에 지치거나 삶의 전환기를 맞은 대전지역 중장년을 대상으로 산림복지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은 내달 16일까지 대전 서구 관저동 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에서 시민 대상 ‘그림책과 자연으로 만나는 마음산책’ 프로그램을 운영(총 80명, 5회)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삶에 지친 시민들이 그림책 속 이야기와 자연을 매개로 자신의 마음을 돌아보고 휴식을 얻을 수 있도록 대전시 서구청 ‘사립 작은도서관 프로그램 강사 파견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신청은 ‘숲에서 일하잡’ 누리집에서 선착순(무료)으로 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문인력양성팀(042-719-4353)으로 문의하면 된다. 앞서 진흥원은 숲속도서관을 통해 지난 여름 초등학교 저학년을 위한 ‘꼼지락 숲속탐험대’를 운영하기도 했다. 김종남 원장은 “바쁘게 달려온 중장년 세대가 그림책을 읽고 숲을 걸으며 잠시나마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면서 “진흥원의 숲속도서관이 산림복지를 누릴 수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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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4
  • 산림복지진흥원, 수험생 대상 숙박요금 할인
    수능이 끝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운영하는 산림복지시설의 숙박요금이 할인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자를 대상으로 내달 20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산림복지시설 숙박요금 할인 혜택(주중 30%, 주말 10%)을 제공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도는 지난 2월 국민권익위원회 ‘국민생각함’에서 실시한 대국민 의견을 반영한 것으로, 수험생에게 숲에서 휴식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할인 대상 시설(10곳)은 국립산림치유원(영주, 진안고원)을 비롯해 국립숲체원(횡성, 칠곡, 장성, 청도, 대전, 춘천, 나주, 김해) 등 숙박시설을 보유한 산림복지시설이다. 신청은 산림복지통합플랫폼 ‘숲e랑’ 누리집에서 사전 예약(매월 15일 오전 9시부터 내달 이용분 접수)한 뒤, 이용 당일 현장에서 수험표를 제시하면 즉시 할인받을 수 있다. 김종남 원장은 “오랜 시간 최선을 다해 온 수험생과 그 가족들에게 응원을 전하고자 이번 제도를 마련했다”며, “숲에서 쉬어가며 새로운 일상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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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12
  • 김종남 제4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취임
    김종남(59) 제4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이 취임했다. 김 원장은 6일 대전시 서구 관저동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대회의실에서 취임식을 갖고 업무에 돌입했다. 김 원장은 취임사에서 “숲은 국민 모두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공공의 자산”이라면서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도시와 지역의 주민 모두가 숲을 통해 건강과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그 가치를 넓혀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또 “민간 산림복지전문가들이 전문성과 경쟁력을 갖추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지원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면서 “지역사회와 관계기관의 협력을 강화하여 지역의 자연과 문화가 어우러져 주민의 삶을 풍요롭게 하는 산림복지를 펼칠 것”을 약속했다. 그는 이어 “안전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민에게 사랑받는 기관이 될 것”이며 “미래를 내다보는 혁신으로 산림복지의 새로운 지평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원장은 환경운동연합 사무총장 출신으로 대전광역시 민생정책자문관 등을 역임했다. 특히 지난 2018년 산림청과 인연을 맺어 녹색자금 운용심의회 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산림정책의 생태·사회적 접근방법을 개척하는 데 노력했다. 충북 보은 출신인 김 원장은 충남대 정치행정학과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정치행정학과에서 석사를, 시민사회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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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국립대전숲체원, 60대 부부 35명 대상 ‘숲속 힐링캠프’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김종남) 국립대전숲체원은 지난 10월 3일부터 4일까지 60대 중장년층 부부 35명(15팀)을 대상으로 ‘숲속 힐링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코레일관광개발과 연계해 일상에서 벗어난 중장년층이 숲에서 여유롭게 휴식하며 자연을 느끼고, 건강한 여가 활동과 산림복지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숲길 걷기를 중심으로 나무와 식물 등 주변 자연환경을 관찰하고 숲의 소리와 풍경을 느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참가자의 연령과 특성을 고려해 무리한 활동을 줄이고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참가자들은 “숲길을 걸으며 자연을 가까이에서 느끼고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 좋았다”라며 “부부가 함께 숲에서 편안하게 쉬며 서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힐링캠프가 일상에서 지친 중장년층 참가자들이 숲에서 몸과 마음을 편안하게 쉬어가며 일상의 활력을 되찾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대상별 맞춤형 산림복지서비스를 통해 국민들이 숲에서 건강한 여가와 휴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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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7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진로탐색부터 AI까 숲 활용 평생교육 확대
    중·장년층 등 성인을 대상으로 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과정이 확대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2월 3일까지 서울·대전지역 교육기관(9곳)에서 성인 대상(회당 20명, 총 18회) 산림 분야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교육과정(4개)은 산림일자리(직업능력) 분야인 ‘숲에서 찾는 두 번째 내일’을 비롯해 임산물(생활문화) 분야 ‘임산물로 만드는 숲기로운 일상’, 산림경영(인문학) 분야 ‘문학작품으로 읽는 숲 사용 설명서’, 산림생태(AI) 분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숲 크리에이터’ 등이다. 신청은 서울지역(서울시민대학 중부권캠퍼스, 다시가는캠퍼스, 동남권캠퍼스, 서대문구인생케어평생학습관, 광진구평생학습센터, 관악구평생학습관, 금천구평생학습관)과 대전지역(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시민대학) 각 교육기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무료)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림교육기획팀(042-719-4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성인 학습자들이 숲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숲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산림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지역을 넓히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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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2
  • 국립대전숲체원, ‘들리는 숲해설 프로그램 시범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30일 대전점자도서관 시각장애인 20명을 대상으로 ‘들리는 숲해설[산·책](산새소리·바람소리, 책처럼 읽어주는 숲해설)’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했다고 밝혔다. ‘들리는 숲해설 [산·책]’은 전맹 또는 이동 제약이 있는 시각장애인이 숲 활동을 직접 경험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영상·오디오 콘텐츠로 올해 개발됐으며, 자연의 소리와 숲 해설을 통해 간접적으로 숲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또한 경증 시각장애인에게는 숲의 지형과 이동 동선을 미리 파악할 수 있는 숲 활동 가이드를 제공해 숲 현장에 대한 적응과 안정감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이번 시범운영에 참여한 참가자들의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콘텐츠의 완성도를 높이고, 시각장애인의 숲 접근성을 높일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콘텐츠가 시각장애인분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보다 가까이 느끼고 숲을 경험할 수 있는 새로운 방법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이용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누구나 숲의 가치를 누릴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를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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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국립청도숲체원, 청도군 등 7개기관과 다자간 업무협약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청도군, 청도군의회, (사)경북시민재단, 서청도농협, JCI, 로컬누리마켓, 시그널케어 7개기관과 지역 사회 발전과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지역 현안을 공동으로 발굴하고 민(민간)·관(관공서)·산(사업계)·학(연구소)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문제 해결 및 지역사회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전문성을 연계해 지역사회가 체함할 수 있는 공동사업을 추진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과 공유가치 창출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경북 청도 9개 읍·면 일대 신선식품 이동 상점 및 마을 주민 돌봄 활동 운영 ▲지역사회 문제 발굴 및 해결을 위한 공동 사업 추진 ▲지속가능한 민관협력체계 구축을 통한 산림복지서비스 저변 확대 등 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지역의 변화는 지역사회 구성원이 함께할 때 지속될 수 있다” 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와 협력해 현안을 함께 해결하고, 지역과 기관이 함께 성장하는 상생 협력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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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1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광진구 보건소 연계 저염·저당 산림치유음식 프로그램 운영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보건소 연계 산림치유서비스 실증연구’의 하나로 지난 28일에 광진구 보건소 식생활정보센터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에게 임산물을 활용한 ‘숲 레시피 체험 활동’ 1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만성질환과 대사증후군 예방관리에 도움이 되는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숲 레시피 체험 활동’은 맞춤형 식생활 안내와 산림치유음식 조리 체험으로 구성됐다. 참가자들은 질환별 영양 관리 방법과 임산물의 특성, 효능을 배우고, 이를 활용한 산림치유음식을 직접 만들며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조리 방법을 익혔다. 산림치유음식 조리 체험에는 나트륨과 당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저염·저당 조리법을 활용했다. 가공식품 사용을 줄이고 마, 곶감, 호두, 버섯, 참나물, 밤, 대추 등 다양한 임산물의 본연의 맛을 살려 건강한 식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진흥원은 오는 10월 22일 같은 장소에서 2회차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후 산림치유음식 프로그램의 1·2회차 시범 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 개선과 보급에 활용할 계획이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이번 프로그램이 건강증진에 도움되는 임산물과 산림치유음식을 일상에서 활용하고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국민의 건강한 생활 습관 형성을 돕는 산림복지 서비스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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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30
  • 국립청도숲체원, ‘2026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 페스티벌’ 참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오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2026년 안전경북 아이행복 드림 페스티벌(이하 “안아드림”)’에 3년 연속 참여한다고 28일 밝혔다. 올해로 5년째를 맞은 안아드림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경상북도 소방본부가 주관하는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기며 생활 속 안전 문화를 배우는 도내 최대 규모의 안전체험 행사이다. 국립청도숲체원은 행사에서 산림 안전 퀴즈와 목공체험을 통해 산림안전의 중요성을 재미있게 익히고, 목재를 직접 다루며 숲과 산림자원에 대한 관심을 높일수 있도록 체험 중심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산림복지 콘텐츠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관람객 유치 도모를 위한 ‘SNS 소통 이벤트’,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산림재난의 위험성을 알리는 ‘산림안전 OX 퀴즈’, ▲자원 순환과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뚝딱뚝딱 냄비받침’ 목공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일상에서 숲의 가치와 산림안전을 자연스럽게 경험하는 것이 산림복지의 첫걸음”이라며, “앞으로도 누구나 쉽게 접하고 체험할 수 있는 산림복지서비스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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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9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2026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210명 모집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0월 1일부터 23일까지 산림·임업 분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해 관련 분야 종사자, 전공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녹색장학사업’ 장학생 21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녹색장학사업은 복권기금(녹색자금)을 활용해 산림·임업 분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학생들과 관련 분야 종사자 등의 안정적인 학업 여건을 조성하고 취·창업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사업이다. 장학생 모집 분야는 ▲학업 장학금(고등학교·대학교 재학생)과 ▲일자리 장학금(구직자, 취·창업자) 유형으로 나뉜다. 학업장학금은 최대 300만 원, 일자리 장학금은 최대 150만 원까지 장학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방법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에 게시된 공고문에서 지원서와 관련 서류를 내려받아 담당자 전자우편(edu@fowi.or.kr)으로 제출하면 된다. 녹색장학사업과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누리집 공지사항을 확인하거나 담당자 전화(☎042-719-4347, 4348)로 문의하면 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녹색장학사업이 산림·임업 분야의 미래를 이끌어갈 인재들이 성장하는 데 든든한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며, “인재들이 산림 분야에서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지난 2016년도부터 녹색장학사업을 통해 1,597명의 학업 장학생과 1,039명의 산림·임업 관련 종사자와 청년들에게 일자리 장학금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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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8
  • 국립대전숲체원, 시설 안전점검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추석 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화재 및 시설물 결함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숙박시설, 강당, 세미나실, 식당 등 주요 시설과 무장애 데크로드, 숲길 산책로 등 이용객의 동선과 관련된 시설 전반이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하겠다고 전했다. 국립대전숲체원 주요원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숲체원을 찾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용객 여러분께서도 산림 내 취사·흡연, 지정된 숲길 이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이 방문한 보문종합사회복지관은 2011년 10월 개관한 시설로,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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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
  •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추석 명절 맞아 소외된 이웃 위한 나눔 실천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대전 중구 소재 보문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기부물품을 전달하고,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추석 명절을 맞아 기부·나눔문화를 확산하고, 지역사회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기부물품은 복지시설 운영과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화장지, 물티슈, 세탁·주방세제, 위생장갑 등 생필품으로 구성됐다. 정연국 부원장과 강재상 근로자대표 등 임직원들이 직접 물품 포장 작업에 참여해 정성을 더했다. 또한 거동이 불편하거나 사정상 복지관을 방문하지 못하는 소외된 재가가정을 위해 소정의 명절 선물세트를 별도로 준비했으며, 복지관 종사자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할 예정이다. 강재상 근로자대표는 "노·사가 한마음으로 준비한 물품이 명절에 자칫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추석을 맞아 소외된 이웃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진흥원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더욱 세심하게 살펴 나눔문화 확산과 사회적 가치 실현에 솔선수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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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
  • 국립대전숲체원, 추석 명절 맞아 후원 물품 전달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사회 이웃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 서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행복한우리복지관에 후원 물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사회 이웃의 명절 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 물품은 행복한우리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이웃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이번 나눔이 지역사회 이웃들이 풍성한 추석명절을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산림복지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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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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