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산림청 수원국유림관리소는 지속 가능한 도심권역 녹색환경조성을 위해 경기도 양평군 용문면 다문리에 위치한 용문양묘사업소 내 ‘용문 새싹 도시숲’을 조성하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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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사업은 용문양묘사업소 내 백합나무 조림지에 도시숲을 조성하여, 산림의 탄소 흡수 기능을 제고하고 생활권 국유림을 활용하여 국민들의 녹색힐링공간을 마련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되었다.


특히, 용문양묘사업소는 1967년부터 국토 녹화를 위해 묘목을 생산해온 역사적 가치가 큰 공간으로 이번 사업을 통해 국민친화적인 현장으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특색있게 조성되었다.


대상지 인근 교통이 편리하고 주거지역이 조성되어 있어 용문양묘사업소 활용 및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국산 목재를 활용한 데크 시설을 설치하여 도심 속에서도 자연과 조화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하였다.


수원국유림관리소 관계자는 “이번 ‘용문 새싹 도시숲’ 조성을 통해 국민들에게 국토 녹화를 위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용문양묘사업소를 홍보하고, 국내 산림자원의 관리와 증진을 위해 지켜야 한다는 것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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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문 새싹 도시숲’ 조성, 수원국유림관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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