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중·장년층 등 성인을 대상으로 숲에서 활동할 수 있는 평생교육 과정이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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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2월 3일까지 서울·대전지역 교육기관(9곳)에서 성인 대상(회당 20명, 총 18회) 산림 분야 평생교육 과정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교육과정(4개)은 산림일자리(직업능력) 분야인 ‘숲에서 찾는 두 번째 내일’을 비롯해 임산물(생활문화) 분야 ‘임산물로 만드는 숲기로운 일상’, 산림경영(인문학) 분야 ‘문학작품으로 읽는 숲 사용 설명서’, 산림생태(AI) 분야 ‘함께하는 우리 동네 숲 크리에이터’ 등이다.


신청은 서울지역(서울시민대학 중부권캠퍼스, 다시가는캠퍼스, 동남권캠퍼스, 서대문구인생케어평생학습관, 광진구평생학습센터, 관악구평생학습관, 금천구평생학습관)과 대전지역(산림복지종합교육센터, 대전시민대학) 각 교육기관 누리집(홈페이지)에서 선착순(무료)으로 접수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산림교육기획팀(042-719-4222)으로 문의하면 된다.


정연국 원장 직무대행은 “성인 학습자들이 숲의 다양한 가치를 재발견하고 숲에서 새로운 삶의 활력을 찾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국민 누구나 생활권에서 산림교육을 누릴 수 있도록 운영 지역을 넓히고 맞춤형 프로그램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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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진로탐색부터 AI까 숲 활용 평생교육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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