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추석 연휴를 맞아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숲을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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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검은 추석 연휴 기간 이용객 증가에 대비해 화재 및 시설물 결함 등 안전사고 위험 요인을 사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점검 대상은 숙박시설, 강당, 세미나실, 식당 등 주요 시설과 무장애 데크로드, 숲길 산책로 등 이용객의 동선과 관련된 시설 전반이다.


국립대전숲체원은 점검 과정에서 발견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연휴 기간 비상 대응체계를 강화해 안전사고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 하겠다고 전했다. 


국립대전숲체원 주요원 원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숲체원을 찾는 국민들이 안심하고 휴식의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이용객 여러분께서도 산림 내 취사·흡연, 지정된 숲길 이용 등 안전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진흥원이 방문한 보문종합사회복지관은 2011년 10월 개관한 시설로, 지역 내 취약계층 돌봄 및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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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시설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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