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대전숲체원은 9월 4일부터 5일까지 난임부부를 대상으로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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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프로그램은 난임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심리적·신체적 부담을 완화하고, 부부가 숲에서 함께 휴식하며 정서적 안정과 친밀감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커플 스트레칭과 마사지를 통해 몸의 긴장을 풀고 부부 간 친밀감을 높이는 ‘오롯이 건강한 나’ ▲참여 부부가 함께 소통하며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손잡아 건강한 우리’ ▲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을 느끼고 신체 활력을 높이는 ‘함께 걷는 부부’로 구성됐다.


주요원 국립대전숲체원장은 “난임 과정에서 부부가 겪는 여러 부담 속에서 잠시 일상을 벗어나 서로에게 집중하고 쉬어가는 시간도 중요하다”라며, “이번 캠프가 숲에서 몸과 마음을 돌보고 부부가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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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대전숲체원, 난임부부 1박2일 숙박형 숲체험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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