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정연국) 국립청도숲체원은 경북 청도군 화양읍 청도읍성에서 열리는 2026년 자살예방의 날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에 참여 했다고 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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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캠페인은 산림치유서비스를 통해 우울감이나 정신적 스트레스를 겪는 주민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국민 마음회복 증진 및 생명존중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요 운영 내용으로는 ▲심신 안정을 돕는 산림치유 프로그램 홍보 ▲굴참나무 껍질로 만든 코르크를 활용한 ‘참나무 참참참’ 컵코스터 프로그램 운영 ▲생명사랑 희망걷기 캠페인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참여 지역주민은 “우리 지역에 숲을 통해 마음 건강을 회복할 수 있는 기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가족과 함께 참여한 프로그램을 통해 뜻깊고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이번 캠페인을 통해 힘들었던 마음이 치유되고 이로 받을수 있기를 바란다”며“앞으로도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통해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국민 건강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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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청도숲체원, 2026년 자살예방의 날 맞아 ‘생명사랑 마음 건강’ 홍보부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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