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목재문화진흥회(회장 오세창)는 3일 오후 3시 목재문화진흥회 대회의실에서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센터장 한경주), 세대이음사회적협동조합(이사장 성제)과 함께 국산목재 활용 촉진과 세대통합 교육·돌봄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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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은 탄소중립 실천과 국산목재 활용을 확산하는 한편, 영유아부터 아동, 노인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돌봄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지역사회 상생을 이루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세 기관은 협약에 따라 국산목재를 활용한 세대별 교육·놀이 체험 키트와 콘텐츠를 공동 기획·개발해 안정적으로 생산·보급하고, 장애인과 지역 자활 참여자가 제품 생산에 직접 참여하도록 해 직무 역량 강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가기로 했다. 아울러 목재교육전문가 연계와 탄소중립 실천 홍보, 세대 간 교류 활성화를 위한 사업 성과 분석·확산에도 함께 힘을 모으기로 했다.


해당 업무협약의 담당자인 목재문화진흥회 이수빈 주임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국산목재가 세대를 잇는 교육과 돌봄의 매개체가 되기를 바란다"며 "탄소중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이라는 두 가지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세 기관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 협의를 거쳐 국산목재 교육·놀이 체험 키트 개발과 프로그램 운영을 구체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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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문화진흥회, 2개 기관과 국산목재 활용 촉진 등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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