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0-15(목)
 

사회·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가진 국민에게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바우처)을 제공하는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KB국민카드와 공동으로 산림문화 이벤트를 진행한다.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직무대행 정연국)은 오는 11월 말까지 KB국민 그린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숲체원과 휴양림 등 전국의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322곳)을 이용할 경우 다양한 경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국민 산림복지서비스 확대와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의 활성화 도모 등 산림문화 확산 노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국민은 행사 기간 전국 322개 산림복지서비스이용권 제공시설에서 KB국민 그린카드로 결제 후, KB Pay 앱의 ‘혜택-이벤트’ 메뉴에서 ‘숲여행도 그린카드’ 행사에 응모하면 된다.


이에 따라 올해 말까지 추첨을 통해 총 161명(1등(100만원), 2등(10명, 각 30만원), 3등(50명, 각 10만원), 행운상(100명, 각 1만원))에게 경품을 지급한다.


정연국 진흥원장 직무대행은 “이 행사는 많은 국민이 산림복지시설을 통해 숲의 다양한 가치를 경험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민간 협력으로 다양한 산림문화행사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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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여행은 그린카드로” KB국민카드와 산림문화 이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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