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진흥원장 직무대행 황성태) 국립청도숲체원은 지역상생플랫폼 구축을 위해 오는 18일까지「청·숲 로컬파트너스」사업 참가 업체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와 지속 가능한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체험·문화·공예등 분야별 전문인력을 공개모집을 통해 발굴하고,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지역 상생플랫폼이다.
모집대상은 지역 상생협력과 문화체험 확대 제공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으로 서류평가를 통해 선정할 예정이며 신청은 온라인 접수 (https://naver. me. GsBXoNDE)로 8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선정된 참가자에게는 ▲ 강사료 지원 ▲ 기관 SNS 홍보채널 운영 ▲ 로컬파트너스 가이드 제작 ▲ 이용객 및 참여사업자의 만족도 조사 및 간담회를 통한 운영성과 관리 등 기관과 지역이 함께 성장기 위해 상호 협력 하고 지원 활동도 할 계획이다.
김점복 국립청도숲체원장은 “이번 사업은 단순히 강사를 섭외 하는 방식에서 벗어나 지역 참여사업자를 발굴·관리하고 산림복지서비스와 연계함으로써 지속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전문역량을 연계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