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홍철 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김해시갑)이 오는 2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3일간 시민들을 직접 만나 의정 성과를 보고하고 지역 발전의 청사진을 공유하는 ‘2026 의정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의정보고회는 제22대 국회 임기 중 거둔 입법·예산 성과와 더불어, 김해의 발전을 견인할 주요 현안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 시민들에게 상세히 설명하기 위해 마련됐다.
민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 의장, 한일의원연맹 간사장, 더불어민주당 영남인재육성 및 지역발전특별위원회 위원장, 더불어민주당 국가보훈정책특별위원회 위원장 등 국회와 당 핵심 보직을 맡아 활동하고 있다.
특히,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서 전문성을 발휘하며,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날카로운 질의로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4년 연속 수상하는 등 정책 전문가로서 맹활약 중이다.
의정보고회에서는 ▲창원지방법원 및 창원가정법원 김해지원 설치 ▲국가스마트물류플랫폼 조성 ▲동남권순환광역철도 건설 ▲김해~밀양 및 창원~김해(비음산터널) 고속도로 건설 ▲국립김해숲체원 조성사업 등 김해 발전을 위한 구체적인 성과 보고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의정보고회는 시민들의 참여 편의를 위해 권역별로 3일에 걸쳐 진행된다.
[1일차] 23일(월) 오후 7시, 김해종합운동장 리셉션장
[2일차] 24일(화) 오후 7시, 진영한빛도서관 공연장
[3일차] 25일(수) 오후 7시, 칠암도서관 공연장
민홍철 의원은 “이번 의정보고회는 단순히 성과를 알리는 자리를 넘어, 김해의 내일을 위해 시민의 소중한 목소리를 직접 듣고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진솔한 소통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관심과 참석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한편, 민홍철의원의 대표 공약이었던 「각급 법원의 설치와 관할구역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를 통과하면서 김해의 숙원사업이었던 창원지법 김해지원 설치를 목전에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