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6-25(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이용석)은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2024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5월 30일 국립하늘숲추모원(경기도 양평군 양동면 계정리)을 찾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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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개원한 국립하늘숲추모원은 연간 8만여 명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수목장림 15개 구역(48ha)을 조성해 운영하고 있다. 기상이변으로 인한 집중호우에 대비하기 위해 추모원 내 산사태취약지역 관리 및 대피소 지정 현황과 재난사실 전파 가능 여부 등 이용객 대피 체계 구축 실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안전점검 결과 산사태취약지역 응급 복구가 필요한 지역은 산사태현장예방단을 가용해 비닐 피복, 배수로 정비 등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응급조치를 하고, 개·보수가 필요한 임도 구간은 구조개량사업을 통해 산림재난에 대비할 계획이다.


 이용석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집중호우로 인한 산림재난 발생이 우려되는 관내 다중이용시설을 철저히 점검해 인명·재산 피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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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지방산림청, 집중호우 대비 안전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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