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4-03-04(월)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임하수)은 “산불이 연중화·대형화되는 추세로 유동적인 산불변화 추이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2024년에 북부지방산림청에서 함께 근무할 ‘산불재난특수진화대’를 조기에 모집해 운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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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해 극심한 가뭄, 건조한 날이 증가함에 따라 산불발생이 사시사철로 확대되고, 도시지역ㆍ야간 산불로 피해규모도 대형화되는 등 산불의 발생상황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산불재난특수진화대 24명(공무직 7명, 기간제 17명)을 조기에 선발해 산불진화에 효율을 높이고 지역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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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선발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는 북부지방산림청 소속 6개 국유림관리소(춘천ㆍ홍천ㆍ서울ㆍ수원ㆍ인제ㆍ민북지역관리소)에 배치해 운영할 계획으로 11월 말부터 12월 중순까지 공무직은 북부지방산림청에서 공고 및 선발하고, 기간제는 관리소별로 공고해 서류심사, 체력검정,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선발한다.


  임하수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산림을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산불재난특수진화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므로 산을 사랑하는 유능한 인재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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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불재난특수진화대’ 조기 모집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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