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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산림문학회, "7월8일 산림문학 심포지엄 갖는다"
    (사)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선길)는 오는 7월8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창립26주년 기념 및 제5회 산림문학인의 날을 맞아 제1회 산림문학 심포지엄을 연다. 제1부로 오전 10시부터 11시20분까지 제1회 산림문학 심포지엄에 이어 2부 오전 11시30분에서 12시20분까지 제5회 산림문학인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산림문학 심포지엄은 '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좌장은 국민대 명예교수인 김기원교수가 맡고, 주제발표는 이승복시인이 한다. 이어 대신대학교대학교 교수인 권대근 문학평론가, 그리고 제33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최병암 시인 이 발표한다. 지정토론은 (사)한국산림문학회 윤영균 부이사장과, 제14회 녹색문학상을 수상한 명은애 시인, 그리고 김준태 생태인문학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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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 [한국산림문학회] 2026년 3월 뉴스레터
    [한국산림문학회] 2026년 3월 뉴스레터 3월 31일 11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환경연구동 2층 회의실에서 제54차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남해인 이사를 상임이사로 선임하였으며, 권득용, 박정희, 송경원, 이원환, 조병철 5명을 신임 이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전기 이사회 주요 의결 사항을 점검하였으며 상반기 주요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였습니다. ---------------------------------------------------------------------------------------------------------------------------------------------------- 본회 이사인 여환주 수필가가 삶의 궤적을 담은 자전적 수필집 《빽은 내 빽이 최고다》의 출판기념회를 3월 31일 오후 1시 국립산림과학원 어울림실에서 가졌습니다. 김선길 이사장과 전진표 한국임우연합 회장의 축사와 함께 조재학 시인, 장효식 시인의 낭독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본회 이사인 조재학 시인의 시집 《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 출판기념회를 3월 19일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조재학 시인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산림문화 통합 관리 및 활용을 위한 '산림문화센터(가칭)' 유관단체장 회의가 3월 20일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숲과문화연구회 임주훈 회장, 한국숲해설가협회 김국회 상임대표,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유영초 소장, 숲과문화학술연구회 장영탁 회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본회에서는 김선길 이사장과 최병암 부이사장, 이서연 부이사장이 참석하였습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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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이미지로 보는 산림문학 이모 저모
    이미지로 보는 산림문학 이모 저모 [한국산림문학회] 2026년 2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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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1월 뉴스레터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1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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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0월 뉴스레터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0월 뉴스레터 - '제14회 녹색문학상' 수상자 '제14회 녹색문학상' 수상자로 산문 부문에서 이열 작가의 사진에세이집 '느린 인간' 과 운문 부문에서 명은애 시인의 시집 '벌목공에게 숲길을 묻다'를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29일 오후 2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초대합니다 2025년 제14회 녹색문학상 시상식 2025년 10월 29일(수) 14:00~15:30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 (사)한국산림문학회는 2012년부터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녹색문학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제14회 녹색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을 문학기행 신청 안내 (조기마감 임박) 59호 《산림문학》가을호 <아름다운 숲탐방>과 <독림가의 시조일기 특집>코너에 소개된 대둔산자연휴양림에 담긴 문학의 향기와 만취 유영창 독림가가 남긴 시조일기를 만나고자 기획한 문학기행입니다. 식사 예약에 필요하오니 참석자는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출발 : 2025년 11월 1일(토) 오전 7시 40분 /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에서 단체버스로 출발 장소 : 충남 금산 대둔산자연휴양림과 대전문학관 참가 : 단체버스 이용 참가자는 선착순 40명 회비 : 5만원 / 농협 317-0000-4421-71 (사)한국산림문학회 ※송금시 “000기행”이라고 기재 부탁드립니다 - 대전숲체원 숲도서관 도서 기증식 10월 1일, 본회 사무실에서 대전숲체원 숲도서관으로 도서 200권을 기증했습니다. 기증식에 김윤숭 이사님과 대전숲체원 권병석 팀장이 참석하셨습니다. - 대한어머니회 대전지회(회장 정영미) 도서나눔행사 대한어머니회 대전지회에서 본회 기증 도서로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시·수필을 찾습니다! 우리 문학회원님들의 옥고를 받고 있습니다. 산림의 문학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옥고 (기존작품도 ok)를 앞의 담당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림환경신문 - 시, 시조 등 - 이근배 sanijeil@naver.com 산림신문 - 수필 등 산문 - 유회숙 yuyuch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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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3
  • 한국산림문학회 8월 뉴스레터
    - 한국산림문학회 8월 뉴스레터 * 창립25주년 '제4회 산림문학인의날' 성료 (사)한국산림문학회는 창립 25주년 기념 제4회 산림문학인의 날인 지난 7월 15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제4회 자랑스런 산림문학인상에 김국회 수필가가 수상하고 김윤승 시조시인이 산림청 감사패를 받았다. 또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산림문학 발전공로감사패를 받았다. 공로패는 권태원 백인수 윤경덕 임정현 회원이 수상했다. * (사)한국산림문학회 25년사 발간 한국산림문학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문학과 산림문화의 교차점에서 걸어온 발자취를 정리한 『산림문학 25년사』를 발간하였다. 2000년 강원·경북 동해안 대형 산불을 계기로 산림공직자들이 모여 창립한 이래, 숲과 문학을 잇는 활동을 지속해온 산림문학회의 25년간의 여정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산림문학회의 조직과 운영, 주요 활동, 문학상 연혁은 물론 관련 사진과 문헌기록, 주제별로 발전사의 의미까지 A4크기 272쪽 분량이다. * 미래목 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시상 제3회 미래목청소년글짓기 공모전은 산림분야 특성화고 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외에 동래원예고등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가 새롭게 참가하였으며 총 242명, 299편의 문예작품이 접수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7월 각 학교 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 [번역시집] 나무에 부치는 시 Odes to Trees "숲과 시가 만난 세계 문학의 숲길, 70인 산림문학인의 짧은 시를 영어로 엮다" “나무가 있고 숲과 산이 있는 곳에서 시인은 감사의 노래를 한다. 나무와 숲, 산이 아름다운만큼 사람의 마음도 아름다워지라고 시인들이 기도의 노래를 한다. 나무 닮은 시인들의 작품들이 세계인들의 가슴에서 숲을 이루길 기원해 본다.” <발간사> 중에서 * [문학인 나무심기 기념문집 5] 나무, 나를 철들게 하다 숲을 가꾸는 일은 곧 문명을 지키는 일이며, 문학은 그 숲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을 담는 그릇이다. ‘문학인 나무심기’는 숲과 문학이 어우러져 사회를 치유하고 자연을 보듬는 새로운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곧, 자연을 지키는 일이 인류의 책무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실천이기도 하다. 이번 문집에 담긴 한 편의 글, 심어진 한 그루의 나무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더 큰 숲이 되어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회원동정 / 안내(2025.07~08) 김호운 고문,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이사장 선출 진길자 부이사장, 이달의 작가상 수상 남성현 회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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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문학 - 산림문학 2025년 임시총회 주요 추진 업무
    산림문학 2025년 임시총회 주요 추진 업무 산림문학(이사장 김선길)은 오는 15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임시총회를 연다. 이번 임시 총회에서는 산불 문집발생 산림문학25주년사 편찬 산림문학 영어번역시집 편찬 등 모두 7건이 보고될 예정이다. 첫째 《산림문학 山林文學》통권 58호(여름호)가 발행됐다. 발행일은 6월15일자로 356쪽이며 모두 3천500부이다. 발행은 도시정보가 맡았다. 이번 산림문학의 표지는 김승연 작가의 작품(함박꽃나무: 꽃말“사랑의 고백”)이다. 기획 특집으로 나를 키운 모교, 교목(4회) 및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기록물등재 “푸른 기억, 세계가 기억하다” 등이다. 한국숲해설가협회와 노인대학 인문학 강좌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둘째 산불문집이 발행될 예정이다. 2025년 국가적 산불재난에 국민들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에 잿빛 국토에 새로운 희망의 싹이 나기를 기대하며 산불글을 모아 문집을 발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대상은 문인 및 산림, 임업 관계자로 현재 120명(145작품)이 참여하고 있다. 제목(가칭)은 '산불에 길을 잃어도 싹으로 돌아오라'이다. 이 산불문집은 2025년 산의 날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참가 국민들에게 배포, 청소년 및 노인대학교 교육 교재로 활용된다. 지리산문학관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셋째 나무심기 행사 및 문집이 소개된다. 산림문학회는 지난 4월23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일신리 50번지 일대에서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국장 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관계기관 20명, 한국산림문학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한국수필가협회, 세계전통시인협회한국본부,한국소설가협회,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임원 80명 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합나무 100주를 조림했다. 넷째 문집 『나무, 나를 철들게 하다』가 소개된다. 축시는 허형만, 시 35편, 시조 12편, 민조시1편, 수필 30편, 동화 1편등이다. 다섯째 산림문학 25주년사의 편찬이 다뤄진다. 산림문학 25주년사는 지난 7월5일 발행되었다. A4 사이즈 272쪽으로 300부 칼라인쇄이다. 가격은 5만원. 산림문학 25주년사 편찬위원회가 구성되고 위원장은 김선길이사장이 맡는다. 위원은 김희원 윤영균 진길자 최병암 회원 등이다. 실무는 이서연 주간이 맡고 편집은 강준형 회원, 감수는 조연환 고문, 김청광 명예회장, 최병암 부이사장, 곽주린, 이근배 이사가 맡는다. 또 교정은 편집위원회의 이서연 김국회 김수원, 유회숙 조재학 회원이 담당한다. 산림문학 25주년사의 배분은 찬조금 내신 분, 제4회 산림문학인의 날 주요 내빈, 산림청, MOU 맺은 기관을 우선 배송한다. 제작비 예산은 300부 750만원으로 제작비는 25주년 찬조금과 판매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여섯째 산림문학 영어번역집이 출간될 예정이다. 작금은 산림외교 협력은 기술, 정책 뿐 아니라 문화적 공감과 이해를 기반으로 더 깊이 있게 확장되고 있는 시대이다. 이에 산림문학 시집은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드러운 외교(soft power)수단으로 적합하기에 외빈 대상 증정품으로 발간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제목은 '나무에 부치는 시(Odes to Trees)'이며 필진은 산림문학 시인 70인의 시 60편과 시조10편이다. 번역은 우형숙 회원이 맡고 오는 8월8일에 발행되며 1천권이다. 크기는 12.5×19이다. 제작비는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에서 8월 중순경 370부 구매예정이다. 번역비는 필진 부담이며 서점 판매 예정이다. 배부는 산림청과 필자(각2권씩)이다. 일곱째 산림문학인의 날 기념행사가 다뤄진다. 산림문학인의 날은 7월15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수상하게 될 회원은산림청장 표창장으로 김윤숭 이사, 자랑스런 산림문학인상에는 김국회 이사, 공로패는 권태원 백인수 윤경덕 임정현 등이 수상하게 된다. 편집위원회에는 임상섭 산림청장, 조연환 고문, 김선길 이사장, 전진표 회장, 안진찬 이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권태원 회원이 '우표로 보는 산림문학' 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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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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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산림문학회, "7월8일 산림문학 심포지엄 갖는다"
    (사)한국산림문학회(이사장 김선길)는 오는 7월8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창립26주년 기념 및 제5회 산림문학인의 날을 맞아 제1회 산림문학 심포지엄을 연다. 제1부로 오전 10시부터 11시20분까지 제1회 산림문학 심포지엄에 이어 2부 오전 11시30분에서 12시20분까지 제5회 산림문학인의 날 기념식을 갖는다. 산림문학 심포지엄은 '산림문학이란 무엇인가' 라는 주제로, 좌장은 국민대 명예교수인 김기원교수가 맡고, 주제발표는 이승복시인이 한다. 이어 대신대학교대학교 교수인 권대근 문학평론가, 그리고 제33대 산림청장을 역임한 최병암 시인 이 발표한다. 지정토론은 (사)한국산림문학회 윤영균 부이사장과, 제14회 녹색문학상을 수상한 명은애 시인, 그리고 김준태 생태인문학자가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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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30
  • [한국산림문학회] 2026년 3월 뉴스레터
    [한국산림문학회] 2026년 3월 뉴스레터 3월 31일 11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재난환경연구동 2층 회의실에서 제54차 이사회를 개최하였습니다. 남해인 이사를 상임이사로 선임하였으며, 권득용, 박정희, 송경원, 이원환, 조병철 5명을 신임 이사로 위촉하였습니다. 전기 이사회 주요 의결 사항을 점검하였으며 상반기 주요 사업 내용을 구체화하였습니다. ---------------------------------------------------------------------------------------------------------------------------------------------------- 본회 이사인 여환주 수필가가 삶의 궤적을 담은 자전적 수필집 《빽은 내 빽이 최고다》의 출판기념회를 3월 31일 오후 1시 국립산림과학원 어울림실에서 가졌습니다. 김선길 이사장과 전진표 한국임우연합 회장의 축사와 함께 조재학 시인, 장효식 시인의 낭독이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수필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본회 이사인 조재학 시인의 시집 《미처 도착하지 않은 책을 버리다》 출판기념회를 3월 19일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하였습니다. 조재학 시인의 시집 출간을 축하드립니다. --------------------------------------------------------------------------------------------------------------------------------------------------- 산림문화 통합 관리 및 활용을 위한 '산림문화센터(가칭)' 유관단체장 회의가 3월 20일 본회 사무실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숲과문화연구회 임주훈 회장, 한국숲해설가협회 김국회 상임대표, 산림문화콘텐츠연구소 유영초 소장, 숲과문화학술연구회 장영탁 회장이 참석하였습니다. 본회에서는 김선길 이사장과 최병암 부이사장, 이서연 부이사장이 참석하였습니다. ----------------------------------------------------------------------------------------------------------------------------------------------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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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이미지로 보는 산림문학 이모 저모
    이미지로 보는 산림문학 이모 저모 [한국산림문학회] 2026년 2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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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16
  •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1월 뉴스레터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1월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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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2-01
  •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0월 뉴스레터
    한국산림문학회, 2025년 10월 뉴스레터 - '제14회 녹색문학상' 수상자 '제14회 녹색문학상' 수상자로 산문 부문에서 이열 작가의 사진에세이집 '느린 인간' 과 운문 부문에서 명은애 시인의 시집 '벌목공에게 숲길을 묻다'를 공동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시상식은 10월 29일 오후 2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 초대합니다 2025년 제14회 녹색문학상 시상식 2025년 10월 29일(수) 14:00~15:30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 (사)한국산림문학회는 2012년부터 산림청의 지원을 받아 <녹색문학상>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2025년 제14회 녹색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하시어 자리를 빛내 주시기 바랍니다. - 가을 문학기행 신청 안내 (조기마감 임박) 59호 《산림문학》가을호 <아름다운 숲탐방>과 <독림가의 시조일기 특집>코너에 소개된 대둔산자연휴양림에 담긴 문학의 향기와 만취 유영창 독림가가 남긴 시조일기를 만나고자 기획한 문학기행입니다. 식사 예약에 필요하오니 참석자는 연락주시면 좋겠습니다. 출발 : 2025년 11월 1일(토) 오전 7시 40분 / 사당역 1번 출구 공영주차장에서 단체버스로 출발 장소 : 충남 금산 대둔산자연휴양림과 대전문학관 참가 : 단체버스 이용 참가자는 선착순 40명 회비 : 5만원 / 농협 317-0000-4421-71 (사)한국산림문학회 ※송금시 “000기행”이라고 기재 부탁드립니다 - 대전숲체원 숲도서관 도서 기증식 10월 1일, 본회 사무실에서 대전숲체원 숲도서관으로 도서 200권을 기증했습니다. 기증식에 김윤숭 이사님과 대전숲체원 권병석 팀장이 참석하셨습니다. - 대한어머니회 대전지회(회장 정영미) 도서나눔행사 대한어머니회 대전지회에서 본회 기증 도서로 나눔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시·수필을 찾습니다! 우리 문학회원님들의 옥고를 받고 있습니다. 산림의 문학적 가치를 제고할 수 있는 옥고 (기존작품도 ok)를 앞의 담당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산림환경신문 - 시, 시조 등 - 이근배 sanijeil@naver.com 산림신문 - 수필 등 산문 - 유회숙 yuyuch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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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10-03
  • 한국산림문학회 8월 뉴스레터
    - 한국산림문학회 8월 뉴스레터 * 창립25주년 '제4회 산림문학인의날' 성료 (사)한국산림문학회는 창립 25주년 기념 제4회 산림문학인의 날인 지난 7월 15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 국제회의실에서 성황리에 기념식을 가졌다. 이날 제4회 자랑스런 산림문학인상에 김국회 수필가가 수상하고 김윤승 시조시인이 산림청 감사패를 받았다. 또 한국산지보전협회가 산림문학 발전공로감사패를 받았다. 공로패는 권태원 백인수 윤경덕 임정현 회원이 수상했다. * (사)한국산림문학회 25년사 발간 한국산림문학회 창립 25주년을 맞아 문학과 산림문화의 교차점에서 걸어온 발자취를 정리한 『산림문학 25년사』를 발간하였다. 2000년 강원·경북 동해안 대형 산불을 계기로 산림공직자들이 모여 창립한 이래, 숲과 문학을 잇는 활동을 지속해온 산림문학회의 25년간의 여정을 집약한 결과물이다. 산림문학회의 조직과 운영, 주요 활동, 문학상 연혁은 물론 관련 사진과 문헌기록, 주제별로 발전사의 의미까지 A4크기 272쪽 분량이다. * 미래목 청소년 글짓기 공모전 시상 제3회 미래목청소년글짓기 공모전은 산림분야 특성화고 3개교를 대상으로 진행하였다. 한국산림과학고등학교 외에 동래원예고등학교, 청주농업고등학교가 새롭게 참가하였으며 총 242명, 299편의 문예작품이 접수되었다. 시상식은 지난 7월 각 학교 강당에서 개최되었으며, 수상자들에게는 상장과 상품을 수여했다. 시상식에서는 지방산림청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수상자들을 축하하였다. * [번역시집] 나무에 부치는 시 Odes to Trees "숲과 시가 만난 세계 문학의 숲길, 70인 산림문학인의 짧은 시를 영어로 엮다" “나무가 있고 숲과 산이 있는 곳에서 시인은 감사의 노래를 한다. 나무와 숲, 산이 아름다운만큼 사람의 마음도 아름다워지라고 시인들이 기도의 노래를 한다. 나무 닮은 시인들의 작품들이 세계인들의 가슴에서 숲을 이루길 기원해 본다.” <발간사> 중에서 * [문학인 나무심기 기념문집 5] 나무, 나를 철들게 하다 숲을 가꾸는 일은 곧 문명을 지키는 일이며, 문학은 그 숲에서 살아온 사람들의 감정과 기억을 담는 그릇이다. ‘문학인 나무심기’는 숲과 문학이 어우러져 사회를 치유하고 자연을 보듬는 새로운 움직임이라고 생각한다. 이는 곧, 자연을 지키는 일이 인류의 책무임을 되새기는 뜻깊은 실천이기도 하다. 이번 문집에 담긴 한 편의 글, 심어진 한 그루의 나무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작은 울림이 되고, 미래 세대에게는 더 큰 숲이 되어 돌아오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회원동정 / 안내(2025.07~08) 김호운 고문,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 이사장 선출 진길자 부이사장, 이달의 작가상 수상 남성현 회원,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무궁화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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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8-13
  • 문학 - 산림문학 2025년 임시총회 주요 추진 업무
    산림문학 2025년 임시총회 주요 추진 업무 산림문학(이사장 김선길)은 오는 15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2025년 임시총회를 연다. 이번 임시 총회에서는 산불 문집발생 산림문학25주년사 편찬 산림문학 영어번역시집 편찬 등 모두 7건이 보고될 예정이다. 첫째 《산림문학 山林文學》통권 58호(여름호)가 발행됐다. 발행일은 6월15일자로 356쪽이며 모두 3천500부이다. 발행은 도시정보가 맡았다. 이번 산림문학의 표지는 김승연 작가의 작품(함박꽃나무: 꽃말“사랑의 고백”)이다. 기획 특집으로 나를 키운 모교, 교목(4회) 및 산림녹화기록물 유네스코기록물등재 “푸른 기억, 세계가 기억하다” 등이다. 한국숲해설가협회와 노인대학 인문학 강좌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둘째 산불문집이 발행될 예정이다. 2025년 국가적 산불재난에 국민들 경각심을 일깨움과 동시에 잿빛 국토에 새로운 희망의 싹이 나기를 기대하며 산불글을 모아 문집을 발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대상은 문인 및 산림, 임업 관계자로 현재 120명(145작품)이 참여하고 있다. 제목(가칭)은 '산불에 길을 잃어도 싹으로 돌아오라'이다. 이 산불문집은 2025년 산의 날 ‘대한민국 산림박람회’에서 참가 국민들에게 배포, 청소년 및 노인대학교 교육 교재로 활용된다. 지리산문학관 (사)한국산림경영인협회 등이 후원한다. 셋째 나무심기 행사 및 문집이 소개된다. 산림문학회는 지난 4월23일 경기도 양평군 지평면 일신리 50번지 일대에서 산림청 산림복지교육국장 외, 북부지방산림청장과 관계기관 20명, 한국산림문학회, 한국문인협회, 국제펜한국본부, 한국수필가협회, 세계전통시인협회한국본부,한국소설가협회,한국아동청소년문학협회 임원 80명 총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백합나무 100주를 조림했다. 넷째 문집 『나무, 나를 철들게 하다』가 소개된다. 축시는 허형만, 시 35편, 시조 12편, 민조시1편, 수필 30편, 동화 1편등이다. 다섯째 산림문학 25주년사의 편찬이 다뤄진다. 산림문학 25주년사는 지난 7월5일 발행되었다. A4 사이즈 272쪽으로 300부 칼라인쇄이다. 가격은 5만원. 산림문학 25주년사 편찬위원회가 구성되고 위원장은 김선길이사장이 맡는다. 위원은 김희원 윤영균 진길자 최병암 회원 등이다. 실무는 이서연 주간이 맡고 편집은 강준형 회원, 감수는 조연환 고문, 김청광 명예회장, 최병암 부이사장, 곽주린, 이근배 이사가 맡는다. 또 교정은 편집위원회의 이서연 김국회 김수원, 유회숙 조재학 회원이 담당한다. 산림문학 25주년사의 배분은 찬조금 내신 분, 제4회 산림문학인의 날 주요 내빈, 산림청, MOU 맺은 기관을 우선 배송한다. 제작비 예산은 300부 750만원으로 제작비는 25주년 찬조금과 판매금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여섯째 산림문학 영어번역집이 출간될 예정이다. 작금은 산림외교 협력은 기술, 정책 뿐 아니라 문화적 공감과 이해를 기반으로 더 깊이 있게 확장되고 있는 시대이다. 이에 산림문학 시집은 한국 산림문화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부드러운 외교(soft power)수단으로 적합하기에 외빈 대상 증정품으로 발간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제목은 '나무에 부치는 시(Odes to Trees)'이며 필진은 산림문학 시인 70인의 시 60편과 시조10편이다. 번역은 우형숙 회원이 맡고 오는 8월8일에 발행되며 1천권이다. 크기는 12.5×19이다. 제작비는 산림청 국제산림협력관에서 8월 중순경 370부 구매예정이다. 번역비는 필진 부담이며 서점 판매 예정이다. 배부는 산림청과 필자(각2권씩)이다. 일곱째 산림문학인의 날 기념행사가 다뤄진다. 산림문학인의 날은 7월15일 오전 11시 국립산림과학원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이날 수상하게 될 회원은산림청장 표창장으로 김윤숭 이사, 자랑스런 산림문학인상에는 김국회 이사, 공로패는 권태원 백인수 윤경덕 임정현 등이 수상하게 된다. 편집위원회에는 임상섭 산림청장, 조연환 고문, 김선길 이사장, 전진표 회장, 안진찬 이사장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날 권태원 회원이 '우표로 보는 산림문학' 이라는 제목으로 특강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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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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